굴레의 늪 39화 파열 - 1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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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16:26
굴레의 늪
39화 주요 등장인물/시간선
김 숙희(진우의 할머니) : 1949년생
이 인겸(진우의 아뺘) : 1971년생
[2008년 – 2009년]
39화 파열-1
화자(話者) : 이 인겸(진우의 아빠)
어느새 엄마는 옷을 벗고 내 뒤에서 내 목을 끌어안고 귀에 속삭였다.
“그 양반이 나를 저렇게 만들었어. 엄마 추하지? 창녀 같지? 흐응”
엄마는 내 목을 핥으며 내 얼굴을 잡고 키스를 하고 내 앞으로 알몸으로 다가와서 벨트를 푸르며 말했다.
“엄마는 신경쓰지 말고 티비 보고 있어. 엄마 더러운 창녀 짓 하는 거 봐줘.”
“으으.. 엄마”
엄마는 내가 티비에 시선을 빼앗겨 있는 동안 바지를 벗기고 팬티를 내리고는 자지를 잡고 입에 물었다. 천천히 자지를 전부 삼켰다가 다시 뱉어내고 다시 삼켰다가 삼킨 상태로 혀를 내밀어 내 불알을 핥으면서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영상에는 아버지가 엄마에게 강하게 들이치고 있었고 엄마는 연신 괴성을 지르며 허리를 흔들어대고 있었다.
“아학.. 너무 좋아. 아흑 하아악 아으으윽 너무너무 좋아.. 하악”
“형수 그렇게 좋아? 이 손님이 박아준다면 언제든 벌려 줄꺼야?”
“아학, 네 좋아요, 손님이 원하면 벌려줄꺼야. 아학.. 손님.. 좋아.. 하응 허억 으으으”
“형수, 진짜? 진짜지? 이선생 몰래 벌려 줄꺼야? 응?”
“아학.. 네 네 아흐응 흐응 좋아요, 벌려줄게요, 언제든 벌려줄게요. 더 쑤셔줘요 아악”
엄마의 옆에 앉아 있는 남자는 엄마에게 계속해서 말을 걸었다.
“형수 역시, 멋져.. 그럼 이 손님 씨로 아기 가지는 건 어때? 응? 임신하고 싶어? 셋째 갖고 싶다며, 이선생 말고, 응? 이 손님 걸로 어때? 형수?”
“으으응, 허윽 학 아응 아악 네, 가질게요, 으응 손님 아기 가질래요 아응 임신시켜줘. 갖고싶어 아아악 좋아 너무 좋아 으흥 하으응”
남자는 엄마의 대답을 듣자 엄마의 안대에 손을 뻣어 안대를 벗겼다. 엄마는 잠시 눈이 부신지 손으로 눈을 가렸다가 손을 치우고 자신을 안고 있는 아버지의 얼굴을 보고는 눈이 커지며 몸이 굳어버렸다.
“아악. 응 여.. 여보?”
“누가 니 여보야 씨발년아, 아주 좋아 죽지? 내가 이럴 줄 알았어. 개보지 같은 년”
“아악.. 여보 아니야, 왜 당신이 여기.. 아악 죄송해요”
“죄송은 씨발, 얼굴도 모르는 손님이 박아주면 아무때나 벌려준다며? 응? 넌 자지만 크면 다 좋구나? 개 같은 년”
“아응 하응 죄송해요, 잘못했어요 아악 하윽”
“왜 밖에서 애새끼 임신해서 와보지 응? 누구 씨인지도 모르는 애새끼 임신해서 와봐 걸레 같은 년아”
“아악 아악 아으으윽 헉 컥 악 잘못했어요. 아악 허윽 잘못했어요.”
아버지는 엄마를 쉴 새 없이 박아대며 뺨을 후려치고 가슴도 철썩철썩 후려치며 엄마를 능욕했다. 엄마는 그런 아버지의 손길을 그저 비명을 지르며 맞고 있었다.
“입 대 입에다 쌀거야.”
“아악, 여보, 제발 그냥 안에 싸주세요. 제발요.. 제 보지에 싸주세요 당신 좆물 제발”
“더러운 년, 됐어 씨발년아 입 대, 니 보지는 더러워서 못 싸겠다.”
아버지는 몸을 일으켜 엄마의 머리끄댕이를 잡아 자신에게 끌어당기고서 엄마의 얼굴에 좆물을 뿜어냈다. 엄마는 아버지의 좆물을 얼굴로 받으며 흐느껴 울고 있었다.
엄마는 내 셔츠를 벗기며 내 위로 올라와 내 자지를 엄마의 보지에 가져다 대고 내 귀에 속삭였다.
“그 양반은 저렇게 나를 창녀로 만들었어. 엄마는 더러우니까 우리 아들이 더 더럽혀도 괜찮아. 알았지? 그러니까 가책 같은 거 느끼지 않아도 돼. 엄마를 안아줘. 더렵혀줘. 아들”
엄마는 그렇게 말하며 내 자지를 엄마의 보지로 감싸며 내려 앉았다.
“미안해 아들, 흐으응, 늙은 엄마가, 하악, 아들을 탐해서… 민지 보다 못 할텐데.. 흐으응”
“으으, 엄마, 아니야. 좋아. 사실 으으, 나 며칠동안 엄마 생각 많이 했어. 와이프 안을 때도. 엄마 생각 많이 났어.”
“아앙.. 하으으.. 그랬어 내 아들.. 하윽 그럼 먼저 연락해. 언제든지 알았지? 흐응”
“으으 엄마.. 그래도.. 흐으”
“괜찮아 윽 흐윽 괜찮아 아들.. 엄마가 이렇게 말해주면 맘이 편할까? 흐으”
“응? 뭐를?”
“하윽… 엄마 보지 생각나서 인겸이 좆 박고 싶으면 언제든지 연락해 아들, 이제부터 엄마보지는 아들꺼야. 아응.. 엄마 엉덩이 만져줘. 가슴도 빨아줘.. 하응 어서”
그날 우리는 엄마가 비디오 하나를 더 틀어줘서 그걸 보며 서로 흥분해서 미친 듯이 서로를 탐했다. 비디오 안의 엄마는 완벽한 창녀였다. 다만 장소가 술집이고 테이블 위에서 두명의 남자에게 앞뒤를 모두 범해지며 흥분에 벌벌 떠는 오히려 완전한 직업여성보다 스스로 더 흥분하고 매일 출근하지 않고 술도 축내지 않고 한번 열리면 모든 게 가능한 매력적인 유부녀, 뭇 유부남이 꿈꾸는 그런 술집 여성이었다.
그날 이후 나와 어머니는 이틀이 멀다 하고 호텔에서 만났다. 그러다 보니 의도치 않게 집에 늦게 들어가는 날이 많아졌고 난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아서 한 동안 늦을 거라고 아내에게 말했다. 그 동안 집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 줄도 몰랐다.
“인겸아.. 오늘도 연락줘서 기뻤어..”
어머니는 오늘도 섹시한 란제리 차림으로 호텔방을 열어주었다. 어머니는 내가 방에 들어서자마자 나를 벗기며 샤워하고 나오라고 하셨고 나와보니 식사가 테이블에 차려져 있었다. 벌써부터 분위기를 잡으시려는지 티비에선 엄마의 영상이 시작되고 있었다. 엄마는 나와 마주앉지 않고 내 옆에 앉아 같이 영상을 보며 가끔 부끄러움을 표시했다. 식사를 대충 마쳤을 즈음 영상에선 내가 다녔던 고등학교의 교장과 교감이 엄마를 희롱하고 있었다. 울컥하고 화도 났지만 한편으론 내 물건이 뻣뻣하게 일어서고 있었다.
“엄마 저 새끼들 나 고등학교 교장 맞지?”
“응 맞아.. 그 양반이 날 완전히 타락시키기 전에 저 치들에게 먼저 줘버렸어. 그래서 그 양반 학교에서 승승장구 했었고. 왜.. 저런 엄마 보니까 화나니? 미안해 아들”
“흠.. 뭐 화는 나는데.. 이미 지난 일이고.. 지금 뭘 어떻게 할 수도 없잖아. 그래도 화는 나네.”
“그래도 인겸이 여긴 이렇게 빳빳해 졌는데?”
“으으.. 엄마 그건 엄마가 너무.. 으흐”
“엄마가 뭐.. 아학.. 좋아 니가 가슴 만져주면 왠지 마음이 푸근해.. 좋아 인겸아”
“으으 엄마가 너무 섹시해.. 후우 엄마 나 민지하고 어찌해야 할지 아직도 모르겠어.”
“응? 니 처? 왜? 니 처 사랑한다고 지키고 싶다며?”
“그렇긴 한데.. 사실.. 한동안 와이프랑 관계를 못했거든? 민지는 원하는데 내가 준비가 안 되는 거야. 미칠 것 같았는데, 며칠 전에 와이프가 내 위로 올라와서 날 애무하는데 그래도 안 섰는데.. 갑자기 와이프가 겁탈당했던 모습이 생각나더니 흥분이 되는 거야 그래서 제대로 할 수 있었어.”
“응? 그래? 어떤?”
“사실.. 나 아버지가 민지 그러는 거 알게 된 거, 작년 추석때야. 그 때도 그저 눈 감고 있었는데. 민지가 안방에서 나와서 내 옆에 누웠는데… 인석이가 민지를… 그러더니, 나중에 민지가 올라타서 하는 걸 바로 옆에서 자는 척 했었어. 내가 너무 병신 같았지.”
“아들… 그랬구나. 상처가 컸겠네.. 엄마가 더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네..”
“그런데 며칠 전에 민지가 내 위에 올라타는 데 갑자기 그때가 떠오르면서 너무 흥분 되더라구. 다행히 민지는 그런 줄 모르니까 그냥 내 꺼가 서니까 좋아하더라구.”
“인겸아.. 너무 아파 하지 마. 그런 아픈 마음 엄마한테 다 쏟아내. 아버지 여자인 엄마를 범해. 그러면서 씻어. 응? 내 아들.. 오늘도 니 처가 범해진 거 생각나서 이렇게 씩씩한거야? 사랑해 내 아들”
“으으윽 엄마.. 아아. 엄마가 만져주는 거 좋아. 사실… 엄마랑 민지랑 비슷한 데가 있어. 아마 내가 민지가 엄마를 닮아서 반한 것 같기도 하고.”
“아아.. 아들, 듣기 좋은 소리도 할 줄 알고.. 그래 니 처랑 내가 어디가 비슷한데?”
“으음.. 엄마.. 사실, 엄마 보지랑 민지 보지랑 느낌이 비슷해.. 손가락 하나만 넣어도 오물 거리면서 꼭 물어대는 것도 비슷하고 암튼 그래, 엄마가 더 푸근하긴 하지만”
“아응.. 아들.. 이제 엄마한테 넣어줘, 니 처랑 비슷한 엄마 보지에 아들 좆을 넣어줘. 아응 못 참겠어 이제.”
“으으 엄마.. 좋아”
우린 그렇게 또 한 번 몸을 섞었고 잠시 침대에 누워 쉬는 동안 엄마는 내게 기대어 얘길 했다.
“인겸아.. 민지 많이 안아줘.. 그 양반은 그래도 나를 주기적으로 안아줬어. 그렇게 나를 창녀 취급하고 욕보이면서도 나를 방치하지 않았어. 그게 난 너무 고맙고, 아직도 그 양반을 사랑하는 이유이기도 해. 니 처를 볼 때 그런 생각이 들면 다른 생각 말고 니 처… 많이 안아줘. 니 처도 나처럼 남자 사랑이 많이 필요한 여자야.”
“엄마… 고마워요 사랑해요”
“아들.. 사랑은 말로만 표현하는 게 아니야. 엄마를 한 번 더 안아줄 수 있지? 이번엔 엄마 뒷구멍을 범해줘.. 나 너한테 거기도 범해지고 싶어.. “
“어, 엄마… 뒷구멍이면 항문? 여기?”
“으응 하악 거기 아응 거기 맞아. 내 항문, 엄마 똥구멍… 엄마 더럽지? 미안해 이런 밝히는 엄마라.. 그래도 우리 아들한테 주려고 깨끗이 비우고 왔어.. 아응 그렇게 만져줘. 그래 아응 좋아”
엄마는 내게서 일어나더니 침대에 무릎꿇고 엎드려 양손으로 엉덩이를 벌리곤 보지에서 흫러내리는 내 정액과 씹물을 묻혀서 항문에 바르며 내게 애원했다.
“자.. 인겸아 엄마 뒷구멍 범해줘 아들 딱딱한 자지로 엄마 똥구멍에 박아줘 어서”
“으으… 엄마 여기.. 흐으 조인다. 아으..”
“하앙 좋아 그렇게.. 괜찮아 그냥 쑤셔.. 더 세게 박아… 하응 좋아 아앙 하으응”
엄마는 자신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문지르기도 하고 쑤시기도하며 엉덩이를 뒤로 밀며 교성을 질렀다.
“아학.. 하응 아들 자지가.. 아응 내 뒷구멍에 들어와.. 아응 어떡해 좋아.. 인겸아 사랑해.. 아응 하응 엄마 똥구멍을 쑤셔.. 더 더 깊이.. 하응 으응”
우린 또 한번 침대에서 서로를 탐했고 난 얼마 못 가 엄마의 항문에 사정을 했다. 난 엄마위로 엎어져서 숨을 헐떡였고 엄마도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헐떡이고 있었다.
“아들.. 수고했어. 고마워.. “
“엄마.. 나도 고마워.. 사랑해”
난 엄마에게서 떨어져서 엄마의 옆에 누웠고 엄마는 그대로 내 가슴에 기대어 속삭였다.
“아들.. 혹시 니 처를 안다가… 발기가 풀릴 것 같으면.. 지금 엄마를 생각하면.. 다시 서지 않을까? 후후 아닌가? 그래서 엄마 뒷구멍 준 건데…”
엄마는 부끄러운지 얼굴이 빨개지며 내게 속삭였다. 그 모습이 사랑스러웠다. 아버지는 이런 여자를 왜..
“아들… 그리고 니 처도 혹시 몰라, 나 처럼 뒷구멍을 좋아할 수도 있어. 니가 그랬잖아. 나랑 니 처랑 거기가 비슷하다고..”
나는 엄마의 그런 소리를 들으며 아내에 대해 다시 생각하기 시작했다. 마냥 피하거나 그럴 순 없었다. 이혼 할 게 아니라면 어떻게든 내가 풀어야 할 문제였다. 게다가 아내는 내가 알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데다 여전히 내게 극진한 여자다. 난 아내에게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고 어머니와 나는 잠시 누워 쉬면서 이런 저런 얘길 나누다 정리하고 호텔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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