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레의 늪 40화 파열 - 2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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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17:37
굴레의 늪
40화 주요 등장인물/시간선
김 숙희(진우의 할머니) : 1949년생
이 인겸(진우의 아버지) : 1971년생
최 민지(진우의 엄마) : 1973년생
[2008년 – 2009년]
40화 파열-2
화자(話者) : 김 숙희(할머니)
인겸이에게 안기고 며칠 후 나는 남편에게 더 이상 창녀처럼 다른 남자에게 안기는 짓은 못하겠다고 말했다. 난 남편이 나를 원하면 언제든지 받아주겠지만 날 더러 다른 남자에게 가서 안기고 오라는 남편의 지시는 이제는 못 따르겠다고 했다. 남편은 처음엔 버럭하며 화를 냈지만, 알았다고 하곤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그날 이후로 남편이 나를 안아주지 않는다. 어떤 경우에도 나를 일주일에 한번은 안아주던 사람이다. 물론 내가 다른 남자에게 범해지고 오면 더 심하게 탐했지만 요즘에도 최소 열흘에 한번 내가 원하거나 하면 말없이 나를 안아줬었다. 그런데 내가 통보를 한 뒤엔 나를 마치 돌 보듯 한다. 난 이제 안되는데… 열흘이 넘도록 나를 안지 않는다. 난 인겸이에게 전화를 했다.
인겸이와 두 번째 만남 이후 우린 더 자주 관계를 갖게 되었다. 사실 인겸이의 물건은 남편의 것에 비해 모자란다. 다른 남자들도 남편에 비하면 평범한 정도 였지만 다른 남자들에게 안길 때는 두 세명이 한꺼번에 나를 범하니 절정에 오르기 쉬웠다. 하지만 인겸이와는 그런 게 아닌데도 쉽게 절정에 오르곤 한다. 아마도 아들과 관계 한다는 것에 대해 뭔가 내 몸이 더 쉽게 흥분하는 것 같다. 게다가 인겸이와 첫 관계에 오랜만에 약을 한 게 내 몸이 스위치가 켜진 것 같았다.
하루는 아침부터 발정이 나서 미칠 것 만 같았다. 아마도 내 몸이 좀 더 자극적이거나 좀 더 격렬한 섹스를 하고 싶어하는 것 같았다. 심적으로는 쉽게 흥분하게 만드는 인겸이와의 관계지만 몸은 부족하다고 말하는 것 같았다. 항상 만나던 호텔은 여의도에서 멀어서 나는 인겸이 직장 근처인 여의도로 향했다. 난 여의도에서 호텔을 잡은 뒤 아들에게 문자를 보냈다. 나 너무 너에게 안기고 싶어서 참지 못하고 여의도 00호텔에 와 있다고, 끝나면 바로 오라고 문자를 남겼다.
일단 샤워부터 하고, 가져온 속옷으로 갈아입었다. 가터벨트와 반 브라에 시스루 반가운을 입고 인겸이를 기다렸다. 아마도 서너 시간은 지나야 퇴근하고 오겠지 하며 오면 어떻게 맞이할 지 생각하다. 오면 벨 누르지 말고 그냥 들어오라고 문자를 남겼다. 난 아들이 방에 들어오면 안대를 하고 침대에 엎드려 엉덩이를 문 쪽으로 치켜 들고 있으려고 생각했다. 침대에는 종종 사용하던 성인 용품과 자위 기구를 펼쳐 놓고서 아들이 나를 어떻게 범할 지 상상하며 젖어오는 보지를 문지르고 있었다. 편하게 침대에 누워 보지를 문지르는 데 문소리가 갑자기 들려왔다. 난 그대로 무릎 꿇고 엎드려 양손으로 엉덩이를 벌리며 말했다.
“누, 누구? 인겸이니?”
“….”
“누구세요? 말씀 좀.. “
아무 말이 없다. 그런데 인기척이 들린다. 갑자기 두려움이 몰려온다. 아들이겠거니 싶다가도 혹시 호텔 사람인가? 혹시 남편이 미행한 건가? 복잡한 생각이 드는 동안 누군가 옷 벗는 소리가 들린다. 인기척이 가까이 느껴진다. 갑자기 보지에 손길이 느껴진다.
“아학.. 누구세요.. 하윽.. 하앙 아응 학 아아앙 학”
누군지 모르는 남자의 손가락이 내 보지를 쑤신다. 아아.. 마치 나를 창녀 취급 하는 것 같다. 보지에서 울컥하고 물이 쏟아진다. 남자의 손이 빠져나가는 가 싶더니 내 항문에 보짓물을 묻힌다. 아.. 이번엔 항문인가.. 손가락이 하나 쑤욱 하고 들어온다.
“아앙 거긴.. 아응 아으윽 흐응 제발 무슨 말 좀 해주세요.. 하응 누구세요 아앙“
항문에 엄지손가락이 다시 들어왔다. 그러더니 곧 바로 자지가 보지로 들어온다.
“엄마.. 나야”
“하앙.. 인겸아.. 아응 아하악.. 좋아 어떻게 벌써.. 으응 하응”
“엄만 내가 아니면 어쩌려고 가만히 있어? 응? 그렇게 박히고 싶어? 엄마”
“하윽… 너라고 생각은 했어.. 하응 흑 아응”
“나 아니었어도 그냥 대 줬겠네? 응? 엄마”
“하응 미안… 엄마가 오늘.. 너무 이상해.. 발정 난 것 같아. 아들.. 이런 엄마.. 제발 범해줘.. 마구 박아줘..”
“엄마.. 너무해.. 너무 야해.. 어디에 박아줘? 어디에 넣어줄까?”
“아응.. 아들… 뒷구멍.. 뒷구멍에 박아줘. 어서.. 쑤셔줘.. 자지로 쑤셔줘 아응”
“엄마.. 이것들은 다 뭐야? 자위 도구야? 으윽”
“아학 흐으윽 인겸아.. 아응 아들 좆이 항문에 들어와.. 아앙 좋아.. 너무 좋아.. 하응 거기 있는 거.. 아무거나 맘대로 사용해.. 엄마 몸을 마음대로 해.. 아학 하으응”
아들의 자지가 항문에 들락거린다. 보지가 벌름거리며 물을 쏟아내기 시작한다. 아들이 뭔가를 내 손에 쥐어준다. 아아.. 대형 딜도.. 이걸로 내 보지를 쑤시라고 하는 가 보다. 난 내 보지에 딜도를 가져다 대고 밀어 넣으려 했지만 아들이 후장을 쑤시며 몸을 부딪혀와 제대로 넣을 수가 없다. 아들은 내 허리를 잡고 일어서서 뒤에서 무릎을 굽히고 위에서 아래로 내 후장에 박기 시작했다. 그제서야 난 대형 딜도를 잡고 내 보지에 맞춰 넣었다.
“아아아악 으윽 이거 좋아 아들 아앙 박아.. 앙 아응 아아악”
아들은 내 어깨를 잡고 드러누웠다. 난 내 항문에서 아들의 자지가 빠지지 않게 하려고 엉덩이를 아들의 치골에 바싹 붙히며 아들 위로 올라탔다. 그 와중에 딜도가 빠져나와 옆으로 툭 떨어진다. 난 아들의 가슴에 팔을 뒤로해 손을 짚고 교성을 내지른다.
“하앙 깊어.. 인겸아.. 아악 좋아.. 엄마 똥구멍 좋아.. 쑤셔줘..”
눈이 가려져 있어서 감각이 더 민감 해진다. 내가 손으로 보지를 문지르고 있는데 손가락에 무언가 와서 닿는다. 딜도다.. 아들이 내 보지를 저 커다란 딜도로 쑤시려는 가보다. 난 딜도를 잡아 보지로 안내한다. 딜도가 밀고 들어온다. 보지가 터질 것 같다.
“으으.. 엄마 보지에 딜도 들어오는 게 내 자지에도 느껴져.. 으으”
“아악 인겸아.. 엄마 너무.. 아학 좋아.. 두 구멍이 꽉 차… 어떡해.. 하앙 흐으윽”
갑자기 진동이 울린다. 보지 속이 떨려온다. 아들이 딜도 스위치를 넣고 쑤시기 시작한다.
“아항,, 그건 너, 너무 하윽 세.. 아응 하앙”
“아으… 엄마 후장이 너무 조여.. 으윽 엄마가 잡고 쑤셔..”
“아아악 앙 하응 인겸아.. 엄마.. 싸.. 나 쌀 것 같아.. 하응 좋아.. 으으으 싸 싼다 으흥”
난 내 보지에서 커다란 딜도를 한 번에 쑥 뽑아내며 오줌 줄기를 싸대기 시작했다. 시트를 넘어 침대 바깥에까지 오줌 줄기를 뻗어내며 내가 경련하기 시작하자 아들은 내 허리를 받치고 아래에서 위로 자지를 쳐 올리며 내 항문에 아들의 좆을 쑤셔댔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사정하기 시작했다.
“아으응 따뜻해.. 내 후장에 들어와.. 아들 좆물이 들어와.. 아학..”
그 날 아들과 난 내가 가져온 기구들을 사용하며 저녁 늦은 시간까지 서로를 탐했다. 기구를 가지고 아들이 나를 범하자 마치 두 세명 에게 당하던 것이 생각나서 더 흥분했고 더 만족한 섹스를 나눴다.
화자(話者) : 최 민지(진우의 엄마)
요즘 남편이 조금 바뀐 것 같다. 회사 일이 많이 피곤한지 내가 요구해도 잘 받아주지 않고 받아줘도 발기가 잘 되지 않는다. 이제 내가 매력이 없나 생각이 되니 갑자기 우울해진다. 남편이라도 자주 안아줘야 내가 나쁜 생각이 안 들 텐데.. 진우는 이 삼일에 한번 아영이를 집으로 부른다. 난 되도록 아영이가 집에 오면 자리를 피해 밖에 나갔다 올 때가 많다. 하지만 남편과의 밤일이 소원해진 뒤로는 진우와 아영이가 관계하는 모습을 훔쳐보고 싶은 생각을 참지 못하고 집에 들어가 베란다를 통해 훔쳐보거나 진우 방 앞에서 소리를 들으며 자위를 하기도 한다.
이래서는 안되는 줄 알지만 불쑥 불쑥 솟아오르는 욕구를 제어할 수가 없을 때가 있다. 다만 진우가 저러는 걸 진수가 모르길 바랄 뿐이다. 아영이와 진우의 관계를 훔쳐보고 나면 난 흥분상태가 되어 자위를 제어할 수가 없다. 안방에서 진우가 아영이를 데리고 밖에 나가는 소리가 나면 침대위에서 난 자위 삼매경에 빠진다. 전날 남편에게 안아 달라고 했다가 남편이 사정하지 못하고 물건이 줄어들어 욕구불만이 최고조인 때였다. 아영이가 집에 와서 간식거리를 챙겨주고 집을 나섰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집에 돌아와 진우와 아영이의 관계하는 걸 엿보고 있었다.
진우는 마치 내게 아영이와 결합 부위를 자세히 보여주기라도 하듯 창을 등지고 아영이 위에서 삽입을 하고 있었다. 진우의 거대한 자지가 아영이의 그곳으로 사라지는 걸 보고있으니 마치 내 보지에 진우의 자지가 밀려오는 듯한 착각이 일었다. 난 한참을 진우와 아영이의 교성에 몸부림치며 그들의 행위를 훔쳐보다가 살며시 내 방으로 돌아왔다. 얼마 뒤 진우와 아영이가 나가는 소리가 들려서 난 마치 아영이가 된 듯 침대 발치에 머리를 두고 창 쪽으로 다리를 벌리고 자위를 시작했다. 아까 보았던 진우가 위에서 삽입하던 자세를 상상하며 눈을 감고 내 보지를 만지며 얕은 신음을 내고 있었다.
한참을 그렇게 내 보지를 휘저으며 비비고 하다가 살짝 절정에 올라 숨을 헐떡이며 눈을 뜨고 천정을 보다가 내 손에 묻은 씹물을 입으로 가져가려 고개를 숙이는데 창문에 사람 실루엣이 보였다. 진우였다. 난 황급히 눈을 감아버렸다. 너무도 수치스럽고 부끄럽지만 내가 자위하다 진우에게 들켰다는 걸 서로가 알게 되는 게 더 힘들 것 같았다. 난 진우가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안에서 물이 왈칵 쏟아져 나오며 흥분감이 급격하게 올라갔다. 입안에 넣었던 손가락을 보지에 다시 넣고 휘저으니 마치 진우의 손가락이 들어온 것만 같아 절정에 올랐다. 난 울컥 울컥 보짓물이 뿜어져 나오는 걸 느끼며 눈을 감고 헐떡이고 있었다. 실눈을 뜨고 창을 보니 진우는 없었다.
그 이후로는 아영이가 집에 오지 않아도 혼자 방에서 자위하는 횟수가 늘었다. 매번 창을 향해 다리를 벌리고 진우가 혹시 훔쳐볼까 신경 쓰며 자위를 했다. 진우에게 보여지고 며칠이 지나서 난 남편에게 안아달라는 신호를 보냈고 남편은 평소처럼 나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날은 이상하게 항문쪽을 비비며 항문에 관심을 보이는 것이었다.
“여보.. 여기를 만지면 더 흥분하는 것 같은데.. 만져주면 좋아? 민지야”
“아응 학 여보.. 저, 전 다 좋아요.. 하앗 당신이 만져주는 건 어디든지 좋아요. 하응”
“그래? 그럼 여기로 해도 되?”
“네? 아.. 하응 다, 당신이 원하면 으흑 뭐… 든지 원하시는 대로 하세요.. 하응”
남편은 나를 엎드리게 하고는 항문에 손가락을 비비다가 혀로 핥고 다시 비비고를 반복하고나서 자신의 자지를 항문에 가져다 대고 밀어 넣기 시작했다. 난 바로 남편의 것을 항문으로 받아들이고 싶었지만 너무 쉽게 들어가는 모습을 보이기 싫었다. 그래서 엉덩이에 힘을 주며 아픈 체를 했다. 그래도 이미 아버님의 커다란 좆으로 길이 들여진 내 항문은 남편의 것을 부드럽게 받아들였다.
“아학.. 하읏 으윽 응 후읍 여, 여보 아응 몰라.. 하으응”
“우으.. 여보 조인다… 으으 으으윽”
“하응 여보 어떡해.. 아픈데 좋아… 하앙 후으응 하응 헉 힉 허응”
남편은 내 엉덩이를 잡고 뒤에서 들이치다가 다리를 벌리고 내 어깨를 잡아 허리를 세워 나를 남편의 위에 올라타게 했다. 그러고는 내 엉덩이를 받치고 아래에서 위로 쳐 올리기 시작했다. 난 남편의 첫 항문섹스에 너무나 느낌이 좋았다. 드디어 남편에게도 내 항문을 주게 된 사실이 나를 기쁘게 했다. 마음속에 언제나 내 뒷구멍을 남편이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이 있었었다. 남편은 아래에서 올려 치며 나를 불렀다.
“윽 으윽 여보, 돌아봐.. 돌아앉아 키스해 줘.. 으 으윽”
난 항문에서 남편의 자지가 빠지지 않게 조심하며 뒤로 돌아 남편에게 안겨 남편의 입술을 찾았다. 남편은 나를 꽉 끌어안고 허리를 움직이며 내 항문을 공격하며 격렬하게 키스해왔다. 난 남편이 내 보지를 만져 주길 원했다. 클리를 손으로 비벼 주길 원했다. 내 항문에 자지를 박아대며 동시에 보지를 유린해 주길 원했다. 난 내 보지를 남편에게 보이게 벌려주고 싶어 허리를 세우며 고개를 들었다. 고개를 들다 자연스레 창문을 보았다. 아아.. 진우가 베란다에 숨어 우리를 보고 있었다. 난 모른 척 고개를 뒤로 젖히고 손으로 보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남편의 자지를 항문에 박아 넣고 손으로 보지를 휘젓는 모습을 진우에게 보이고 있었다.
“아아악, 하으으윽 아앙 여보 아앙 나 좀.. 아아악 힉 히윽 어떡해.. 여보 아악 좋아 아응 하응”
난 곧바로 절정에 도달해 남편과 할 때 잘 싸지 않던 오줌 줄기를 남편의 배에 쏟아내며 허리를 붕 띄웠고 남편의 자지는 항문에서 빠져나와 꺼덕거리고 있었다. 남편은 그런 나를 누워서 잠시 보다가 나를 눕히고 다시 나에게 들이쳤다. 정말 오랜만에 남편과의 섹스에서 느껴보는 절정이었다. 단지, 진우가 보고 있다는 것 하나 달라졌는데 곧바로 절정에 이르다니…
“여보.. 이렇게 좋아하는 거 오랜만에 본다.. 사랑해 민지야..”
“하우우.. 나도 사랑해요 여보 흐으”
그 날 이후 난 고민이 생겼다. 진우에게 보여지며 자위를 하거나 남편과 관계를 하는 것이 너무도 좋았지만 하는 도중 진우와 눈을 마주치고 싶진 않았다. 그래서 한 가지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난 예전에 아버님이 술집으로 불러 남편 앞에서 범할 때 썼던 안대가 생각났다. 이것저것 찾아보니 다양한 제품이 있었고 난 그중 몇 가지를 구비해 두었다. 그 중에 검정 레이스로 된 안대가 제일 마음에 들었다. 나도 앞을 볼 수 있지만 상대방은 내가 눈을 뜨고 있는 지 감고 있는 지 확실히 알 수 없을 정도의 촘촘한 레이스로 된 안대였다.
난 종종 수면 안대 같은 것을 쓰고 자위하기도 했고, 레이스 안대를 쓰고 자위하기도 했다. 레이스 안대를 쓰고 자위할 때는 진우는 조심하면서도 나를 훔쳐보는 것에 조금은 대담해졌다.
확실히 남편이 달라졌다. 남편은 어디서 났는지 성인 용품을 가져와서 나와 관계 시 사용하기 시작했다. 몇 주간 남편은 회사 일로 바빠서 늦게 들어왔지만 예전보다 나를 자주 안아줬다. 열흘이나 일주일에 한 번 정도였던 게 사흘에 한 번 꼴로 밤이면 내 몸을 더듬어온다. 아.. 남편이 이렇게만 해주면 내가 진우를 상상하며 자위하는 걸 끊을 수 있을 것 같다. 언제까지 진우가 나를 훔쳐보며 자위하는 걸 그대로 둘 수도 없는 노릇이다. 나 역시 진우가 쳐다보고 있는 걸 알면서 문자 그대로 ‘눈가리고 아웅’을 언제까지고 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난 어머님의 말씀이 생각났다. 진우를 한 번 만나서 설득해달라고 부탁 해야겠다.
남편이 나를 눕혀 놓고 딜도로 내 보지를 쑤시고 있다. 남편의 것보다 조금 큰 딜도가 내 보지를 들락거리며 나를 흥분시킨다. 남편은 딜도로 보지를 쑤시다 내 손에 딜도를 쥐어준다. 그리고는 내 항문을 핥는다. 아아.. 곧 남편의 자지가 내 항문에 들이칠 것이다. 난 남편과 관계를 할 때도 레이스 안대를 하기 시작했다. 남편도 내가 안대를 하고 있자 더 흥분하는 것 같다. 남편이 내 항문을 핥다가 자신의 자지를 잡고 항문에 밀어 넣는다. 난 다리를 활짝 열고 남편의 자지를 항문으로 받으며 손으로 딜도를 잡고 보지속으로 쑤셔넣는다. 두 명이 동시에 박아넣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 아아.. 이거야.. 이걸 원했어. 남편과 이렇게 자극적으로 섹스하길 원했어..
“아아항.. 여보 좋아.. 아으윽.. 좋아요 여보 사랑해.. 아윽 더 더 깊이.. 더 세게.. 하응”
남편은 항문에 자지를 쑤셔 박다가 나를 안고 그대로 뒤로 눕는다. 난 남편의 자지를 항문에 박은 채로 일어나서 남편 위로 올라타서 쪼그려 앉아 다리를 벌리고 허리를 뒤로해서 보지에 딜도를 밀어 넣는다. 눈은 안방 창문을 향해 있다. 베란다에 진우가 서 있다. 진우가 지금 나를 보고 있다. 나는 다리를 더 활짝 열고 딜도를 박은 채 허리를 위아래로 움직여 남편의 자지가 항문에 들락거리는 걸 진우에게 보여주고 있다.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며 눈이 마주치진 않지만, 레이스 안대를 써서 내가 진우를 볼 수 있다는 걸 숨겼다고 생각하며 보지에 딜도가 들락거리는 걸 진우에게 보여주고 있다.
‘그래, 오늘은 다 보여주고 싶어. 이제 이런 건 그만둘 꺼야.. 오늘을 마지막으로 진우에게 내 속살을 전부 보여주고’
“아아악, 하으응 여보 여보 아흣 나 좀 흐응 나 좀 어떻게 좀.. 하응 허우욱 커허허윽”
딜도가 갑자기 보지 속 깊은 곳까지 밀려들어와 자궁구를 짓이긴다. 남편이 딜도를 잡고 밀어 넣고 있었다. 난 허벅지를 부들부들 떨며 자동으로 다리가 오므려진다. 이젠 진우가 나를 보고 있어서 절정에 이른 건지, 남편이 딜도를 사용해서 두 구멍을 동시에 범해서 절정에 도달한 건지 모르겠다.
진우에게 내가 남편 위에서 절정에 도달한 모습을 보이고 난 다음날 난 어머님께 전화를 걸어 진우를 만나 주길 부탁했다. 그러면서 진우가 나를 훔쳐보는 것과 나 역시 그런 진우에게 숨기지 않고 보여주며 흥분했던 사실을 어머님께 털어놓았다. 어머님은 내게 너무 무거운 짐을 혼자 지고 가려 하지 말라며 몸과 마음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게 두라는 알 듯 모를 듯한 말씀을 하시고 전화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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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장난하나
흐린기억
빡빡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