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레의 늪 41화 파열 - 3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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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15:53
굴레의 늪
41화 주요 등장인물/시간선
김 숙희(진우의 할머니) : 1949년생
이 인겸(진우의 아버지) : 1971년생
이 진우(나) : 1992년생
[2008년 – 2009년]
41화 파열-3
화자(話者) : 이 진우(나)
할머니에게서 전화가 왔다. 그 날 이후로 처음이다. 난 또 할아버지 얘기로 잔소리 할까 싶어 툴툴 거리며 전화를 받았다. 할머니는 그런 얘기 아니니 잠시 만나자고 하셨다. 맛있는 것도 사주고 원하는 거 있으면 선물도 사준다며 나를 달래었고 난 마지못해 약속을 잡았다. 그런데 호텔 방으로 오라고 하시는 데 그런 데는 처음이라 왠지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호텔 방은 남녀가 그렇고 그런 걸 하는 곳으로 각인 되어있는 내게 할머니가 호텔 방에서 뭘 하려고 하는 건지 도저히 감이 오질 않았다.
약속 날 프론트에서 할머니 이름을 대고 키를 받아 룸으로 올라갔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할머니가 쇼파에 앉아 계셨다가 내가 들어가자 일어나서 나를 반기셨다. 평소에도 느꼈던 거지만 할머니는 나이에 비해 무척 젊어 보인다. 어떤 때는 친구들 엄마보다도 젊어 보일때도 있다. 친구네 엄마가 50대일 경우 대부분 할머니가 더 젊어 보이곤 했다. 그런데 그날은 옷차림이 더욱 그랬다. 몸매를 완전히 드러내는 옷을 입고 계셨는데 유독 가슴이 강조되는 옷이었다.
“우리 진우 왔구나.. 할미 오랜만이다 그치?”
“네.. 안녕하셨어요?”
“진우야 여기와서 앉아라. 할미가 할 말이 있어서 불렀어”
“무슨 얘기요? 또 할아버지 얘길 할 거면 전 가 볼래요.”
“할아버지랑 관계가 있기는 한데 그런 얘기 아니야.. 앉아봐”
난 괜히 할머니와 감정싸움하고 싶지 않았다. 분명 빙빙 돌려 나를 설득할 게 뻔했다. 난 단도직입적으로 할머니에게 말했다.
“할머니, 나 알아요.”
“응? 진우야? 니가 뭘 안다는 거니? 그날 일 말하는 거니?”
“아니요, 그날 일은 뭐 당연히 봤으니까 아는 거고. 저요, 저 말이에요, 저 아버지 친아들 아닌 거 안다구요.”
“음… 그래 진우가.. 결국 알았구나. 언제부터 알았니?”
“뭐 언제인지 기억은 안 나는데, 암튼 오래전부터 그냥 그럴 것 같았어요.”
“그럼 할아버지가 니 친부인 것도 알고 있는거니?”
“그냥 네, 뭐 그럴 것 같았어요.”
“그럼 할미가.. 아.. 이제 아니까 할미가 아니라 큰 엄마인가.. 후우”
“아.. 따지고 보면 큰 엄마 맞긴 하네요.”
“그럼 .. 큰 엄마가 진우한테 부탁할 게 좀 있어.”
“말씀하세요. 듣고 있어요”
“우선은, 진수랑 관계된 얘기다.”
“형이랑요? 뭘요?”
“너.. 형 여자 친구랑 그런 관계라 던데 맞니?”
“아… 그 얘기.. 혹시 엄마가 부탁했어요? 그 얘기라면 하고 싶지 않은데”
“음.. 엄마가 부탁한 건 맞는데. 큰 엄마는 니 엄마와는 생각이 조금 달라.”
“어떻게 다른 데요? 결국 아영이랑 끝내라는 얘기 아닌가요?”
“비슷하긴 한데.. 아직 뭐 진수랑 그 여자애하고 결혼 한 것도 아니고 어릴 때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는 거지. 다만,”
“그런데요?”
“다만, 니 엄마는 니 아빠처럼 니 형도 그런 걸 당하게 하고 싶지 않은 거야. 형제끼리 한 여자 두고 서로 그러는”
“뭐요.. 작은 삼촌이 엄마를 범하고 나중에 큰 삼촌도 한 거요? 그래서 내가 형에게서 아영이를 뺏어서 문제라는 거에요?”
“진우야.. 화내지말고.. 할미. 아, 큰엄마 애길 좀 들어줘. 니가 생각하는 그런 얘기 아니야. 일단 우리 진정 좀 하자. 아직 밥 안 먹었지? 내가 맛있는 거 시켰으니까 먹으면서 얘기하자”
얼마 안 있어 벨이 울리고 룸서비스가 들어왔다. 할머니는 식사를 테이블 위에 두라고 시키며 자켓을 벗고 내 옆에 앉아 내 식사를 챙기며 말씀을 시작하셨다.
“이거 먹어봐, 여기 이게 맛있어. 근데 진우야. 큰 엄마는 진우가 좀 멀리 보고 넓게 봤으면 해. 진수나, 할아버지나 엄마 아빠 모두 다. 이제 고등학생이니 다 컸잖아?”
“제가 뭘.. 어떻게 멀리 보고 뭐를 넓게 봐야 하는데요?”
“그 애.. 아영이랬나? 그 애가 진우를 다 받아줄 수 있어서 만나는 거라고 들었어.”
“엄마가 그래요? 아.. 참.. 별 얘길 다해.. 미치겠네”
할머니가 내 앞에 음식을 놓아주며 몸을 움직이니 소매 없는 팔과 겨드랑이 사이로 할머니의 옆 가슴 라인이 언뜻 언뜻 보였다. 할머니가 몸을 살짝 일으켜 음식을 집어 허리를 살짝 숙여 내 앞에 내려놓을 때 할머니의 가슴 골이 내 눈에 들어왔다. 가만히 보니 할머니는 브래지어를 하지 않은 듯 했다.
“진우야.. 너 그날.. 할아버지랑 삼촌들 다 내쫓고 나서.. 엄마랑… 그런 거지?”
“….”
“진우야 할, 아니 큰 엄마가 널 나무라는 게 아냐. 그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너도 남자고 혈기 왕성한 고등학생이, 그런 모습을 본다면..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큰 엄마는 생각한다.”
“하아… 네 제 잘못이에요..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엄마를 괴롭히려고.. 너무 미워서..”
“그래.. 알아. 큰 엄마는 이해할 수 있어.”
“그래서 그 때 이후로 엄마를 잊으려고 아영이랑 그러는 거 맞지? 전부 다 그런 이유는 아니라도 말이야.”
“후.. 솔직히.. 어느정도는 맞아요. 엄마가 엄마가 아니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우리는 적당히 식사를 마치고 음료를 마시고 있었다. 할머니는 내 쪽으로 돌려 앉아서 내 무릎에 손을 얹고 나를 슬픈 눈으로 바라보며 얘기하고 있었다. 저 눈, 저 슬픈 눈은 마치 엄마나 아영이의 눈을 보는 것 같았다. 눈을 마주치기 힘들었다. 고개를 숙이니 할머니의 가슴 골이 눈에 들어왔다. 눈을 둘 곳이 없어 고개를 숙이니 이젠 할머니의 치마 트임이 허벅지 안쪽까지 이어져 있어 할머니의 허벅지와 스타킹이 눈에 들어왔다. 밴드 스타킹 위로 벨트 같은 것이 보였다. 치마 앞쪽이 깊게 트여있어 저 어두운 곳에 불빛이 비추면 팬티가 바로 보일 것만 같았다.
“만약에.. 아영이 말고 다른 여자가 진우를 다 받아 줄 수 있고, 진우가 만족하면, 만약에 말이야.. 아영이를 진수에게 양보 할 수 있니?”
“하아.. 큰 엄마, 아영이가 무슨 물건도 아니고 아영이 생각도 중요하죠.”
“아니, 그러니까. 일단은 네 생각부터 묻는 거야. 만약에 다른 여자가 진우를 다 받아줄 수 있으면 아영이를 만나지 않도록 노력이라도 할 수 있냐는 거야.”
“그런 사람을 찾아 보라구요?”
“아니, 그런 게 아니고, 그런 사람은 찾지 않아도 돼”
“네? 그럼.. 후우.. 뭐 아무튼 만약에 큰 엄마 말처럼 그런 사람이 저랑 만난다면 아영이를 덜 찾겠죠. 최소한 제가 먼저 연락하지는 않을 수도 있어요.”
“그래, 그거야. 할, 아참.. 입에 붙어서, 큰 엄마가 듣고 싶은 대답이 그거야”
할머니는 내 무릎을 탁 치며 의자를 끌어당겨 내 앞으로 더 다가왔다. 다리를 앉은 채로 움직여서 당겨 앉는데 치마가 조금 위로 올라갔다. 치마의 앞 트임 사이로 언뜻 할머니의 팬티가 보였고 얼핏 팬티 사이로 음모가 삐져나온 게 보였다. 할머니는 다행이라는 듯 허리를 뒤로해서 의자에 기대어 팔짱을 끼고 나를 보며 얘기를 시작했고 할머니의 팔 위로 가슴이 더 도드라져 보였다. 게다가 팔 없는 조끼위로 젖꼭지가 도드라져 보였다.
“일단, 진수랑 아영이? 얘기는 이정도로 하고, 이젠 할아버지 얘기 좀 하자”
“무슨 얘기요? 전 할 얘기 없는데요”
“그냥 들어봐. 큰 엄마는 그 양반이 정말 큰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그 양반을 멈추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그 양반이 그렇게 된 것은 내 잘못이 커”
“큰 엄마가 무슨 잘못을 하셨길래요?”
“인겸이.. 니 아버지는.. 할아버지 자식이 아니야.. 후우.. 작은 할아버지가 큰 엄마를 덥쳐서…”
“네? 정말요?”
“그래… 그래서 니 엄마가 그렇게 진수랑 아영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는 거야. 마치.. 대를 이어서 복수하는 것 같잖아…”
“네? 무슨..”
“작은 할아버지 아들과 손자에게 자신의 아들이…. “
“아…. 그게 그렇게 되는구나…”
“그래.. 그래서 니 엄마가 괴로운거야 그리고 큰 엄마도 너무 미안하고, 다 내 잘못인데.. 후우”
“아마 할아버지는.. 그러니까 니 친부는 이걸 다 알아.. 그런데도 나랑 이혼하지 않고 날 괴롭히면서 살고 있지. 그러다가 니 엄마도 그런거고.”
“…”
“그러니까.. 난 니 할아버지, 그러니까 친 아빠 한테 충격을 줘서 지금까지 했던 걸 멈추게 하고싶어.”
“어떻게 하시려구요. 그냥 할머, 큰 엄마는 이혼하시면 되는 거 아니에요?”
“계획은 세웠어. 몇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긴 한데, 이미 첫 단추는 끼웠어. 근데 그게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꺼야. 그래서 그럴 바엔 서로 상처 받지 않거나 모두에게 상처를 주거나 하는 게 나중에라도 편할 것 같아.”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어요”
“진우야.. 니 친아빠.. 내 남편이 큰 엄마한테 여지껏 해온 거.. 말로 다 할 수 없어.. 잠깐 이리 와볼래?”
큰 엄마는 나를 식탁에서 쇼파로 이끌었고 티비를 켜고는 탁자에 놓인 캠코더의 전원을 켜고 재생버튼을 눌렀다.
“이거.. 같이 보기 민망한데.. 너도 봐야 내 말뜻을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다.”
영상 속에 지금 내가 앉아있는 호텔 방이 보인다. 할머니와 아버지가 대화를 하고 있다. 할아버지가 지금껏 할머니를 다른 남자에게 욕 보이며 더럽혀왔고 그걸 거부했다고 할아버지에게 안기지 못해 괴로워하는 할머니의 얘기가 영상 속에서 흘러나왔다. 그러더니 할머니가 아버지에게 안아 달라고 하면서 영상을 아버지와 함께 보고 있다. 난 고개를 들어 할머니를 보았다.
“이상하지? 큰 엄마.. 아들한테 안아 달라고 하는… 더럽지?”
“아.. 저는.. 모르겠어요.”
“계속 봐봐 말로는 못하겠어”
할머니는 자리에서 일어나 잠시 쇼파 뒤로 돌아갔고 나는 영상을 계속 보고 있었다. 영상 속 티비 화면에서는 할머니가 몇 명의 남자에게 둘러싸여 눈을 가린 채 범해지고 있었다. 나중에 할아버지가 들어오더니 할머니를 범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 인 줄도 모르고 교성을 지르며 사정을 재촉했고 결국 안대가 벗겨지고 할아버지에게 욕설을 들으며 맞는 장면이 나왔다. 난 할머니의 저런 모습을 보며 아래가 빳빳하게 발기해 버렸다. 할머니는 내 옆에 다시 와서 앉았고 어느새 옷을 샤워 가운으로 갈아입고 오셨다.
“큰 엄마..”
영상 속에선 큰 엄마가 아버지의 자지를 입에 물고 빨고 있었다.
“큰 엄마.. 왜 이러세요..”
“진우야.. 큰 엄마도 니 엄마처럼 아들하고 그렇게 된 거야. 그러니까 괜찮아.”
영상 속에선 큰 엄마가 아버지 허벅지 위에 올라타고 요분질을 하고 있었다.
“너도 보면 알겠지만, 그리고 너 엄마 아빠 관계하는 거 가끔 훔쳐본다며? 너도 알겠지만 니 아버지는 니 친부보다 밤 일에 관해서는 약해. 물건도 친부보다 작고..”
“그게 무슨 상관이에요”
“상관이 왜 없니. 너도 니 엄마 보지를 못 잊어서 아영이하고 하는 거 아니니?”
말 문이 턱 막혔다. 그랬다. 나도 엄마 보지의 느낌을 잊지 못해서, 나를 끝까지 받아주는 여자의 몸을 잊지 못해서 아영이를 찾은 거 였다.
“그게 할아버지를 멈추게 하는 거랑 무슨 상관이에요? 그리고 아영이를 떠나는 거랑도 무슨 상관이구요”
“상관있어. 난 니 아버지말고 삼촌들 하고도 할꺼야. 할아버지 앞에서 하는 모습을 보여줄꺼야. 그 정도는 돼야 그 양반을 멈출 수 있어. 흐흑 흑”
할머니, 아니 큰 엄마는 속에 있는 얘기를 내게 소리치며 흐느끼기 시작했다. 저런 생각까지 하고 계셨구나. 난 그저 욕구에 충실해 형은 아랑 곳 않고 그저 아영이를 엄마의 대용으로 사용하고 있었구나 싶었다.
“큰 엄마, 울지마요 울지 말고 제가 뭘 해야 하는 지 말해봐요”
난 큰 엄마를 끌어안았다. 언제나 내 앞에서 당당하던 할머니였다. 자산가의 부인 답게 멋있고, 세련되고, 누구 앞에서나 기죽지 않는 할머니였다. 그런 할머니가 여자가 되어 울고 있다. 십여년을 손자라 부르던 남편의 배 다른 자식에게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며 자신을 범해서 내 친 아빠의 행동을 멈추는데 보태라고 반 쯤 벗은 몸을 부대끼고 있다. 큰 엄마는 내 품에 안긴 채로 손을 뻗어 내 뺨을 만지며 흐느끼며 말했다.
“흐윽.. 내 새끼, 내 손주, 내 아가.. 진우야.. 흐윽 할미를.. 큰 엄마를 용서해 줄래?”
“할머니.. “
“진우야 니 엄마.. 결국은 할아버지를 찾게 될 꺼야. 니 아버지 인겸이로는 만족 못하게 될 꺼야. 십 몇년을 니 친 아빠 할아버지한테 길들여졌어. 내가 잘 알아. 나도 할아버지를 떠날 수 없는 걸.. 난 아들에게 안기는 걸로 채울 수 있어도. 니 엄마는 달라. 니 아버지는 진수의 아빠고, 할아버지는 너의 아빠야. 사랑하는 자식들의 아빠들이야. 그냥 바람 핀 외간 남자하곤 달라. 내가 할아버지에게 충격을 줘도 니 엄마가 할아버지를 도로 찾으면, 전부 물거품이야.”
“할머니…”
“그래서 내가 이걸 보여 준거야. 니 아빠도 나를 위로해준 것 처럼 너도 엄마를 위로 해야 할 때가 올 꺼야. 니 친 아빠는 그런 사람이야”
할머니, 아니 큰 엄마는 내 손을 잡아 자신의 가슴 위에 올려 놓았다.
“할머니, 아, 아니 큰 엄마. 정말 괜찮아요?”
“괜찮아. 아마 넌 괴로울 거야, 엄마를 안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니까. 그러면 안되니까. 맞지? 그래서 엄마 자위하는 거 보고, 엄마 아빠가 하는 거 보고.. 질투도 나고 그렇지?”
“네 맞아요. 괴로워요. 그나마 아영이를 안으면 좀 나아지는 데 그런 날엔 엄마가.. 미치겠어요”
“그럼 나를 안아. 엄마라 생각하고 안아. 나를 뭐라고 불러도 괜찮아. 할머니라고 불러도, 큰 엄마라고 불러도, 엄마라고 생각하고 범해도 괜찮아. 진우야.”
“그저, 언젠가 엄마가 흔들릴 때 니가 곁에 있어주고 위로해 주면 모두 괜찮아져”
할머니와 나는 쇼파에서 일어났고 할머니는 캠코더에 테이프를 갈고는 나를 이끌고 침대로 향했다. 할머니는 내 옷을 모두 벗기고 샤워 가운을 벗었다. 스타킹과 가터벨트만 하고 있는 큰 엄마의 모습은 너무도 섹시했다.
“어머… 이렇게나… 피는 못 속인다더니…”
큰 엄마는 내 자지를 잡고는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그러고는 침대 헤드에 기대어 다리를 벌리고 내게 팔을 벌리며 손짓했다.
“진우야.. 이리와.. 큰 엄마를 안아줘”
난 침대로 올라가 무릎을 꿇고 기어가서 큰 엄마의 다리 사이로 들어가 큰 엄마를 안으며 입을 맞췄고 큰 엄마는 키스를 하며 내 자지를 잡고 천천히 위아래로 문지르다 귀두를 가슴에 비비기도 하면서 나를 자극했다.
“진우야.. 큰 엄마 좀.. 만져줘.. 보지를 만져줘 으윽”
“아으.. 큰 엄마..”
큰 엄마와 나는 침대에 서로 무릎 꿇고 앉아서 서로의 성기를 손으로 문지르며 애무하기 시작했고 우리는 곧 그대로 쓰러져서 난 큰 엄마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자지를 큰 엄마의 보지 위에 갖다 대고 보지 위에서 앞뒤로 문질렀다. 큰 엄마는 내 자지를 잡고 자신의 보지 두덩에 올리고는 신음을 토하며 말했다.
“허윽.. 너무 커.. 여기까지 들어올까.. 아아. 넣기도 전에 가버릴 것 같아”
티비에서는 큰 엄마와 아버지가 여기와 다른 호텔에서 엉켜서 신음을 내고 있었고 아버지는 큰 엄마의 항문에 자지를 박아 넣고 있는 것 같았다. 딜도를 사용해 큰 엄마의 보지를 쑤시며 항문을 범하고 있었다. 큰 엄마는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고 아버지는 엄마를 부르며 서로 뒤엉키는 모습이 화면에서 나오고 있었다.
“진우야.. 어서 넣어줘.. 진우의 이거 이 커다란 자지.. 큰 엄마 보지에 박아줘 어서”
난 티비 화면을 힐끗 거리며 자지를 잡고 큰 엄마의 보지입구에 맞추고 허리를 내렸다.
“아아아악 으윽 흐끄윽 후응 아응 너무 커헉 커.. 아악 아파..”
큰 엄마의 아프단 소리에 삽입을 멈추자 큰 엄마는 계속 집어 넣으라고 소리쳤다.
“아니야 괜찮아. 진우야. 어서 더 깊이 박아… 아학 커허윽 더 아악 아직도 들어와… 아응”
난 내 자지가 자궁구에 닿는 느낌이 나자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고 큰 엄마는 내 목을 감싸안으며 소리치기 시작했다.
“아윽.. 진우야.. 허윽 윽 저 소리가 신경 쓰이니? 흑 으흑.. 할머니한테 아빠가 박는 소리, 흐으억 어헉.. 엄마 후장에 아들 좆 박는 거 흐웅 아학.. 신경 쓰여? 하아앙 좋아 그렇게 천천히 하윽”
“으으.. 큰 엄마.. 네 으으 으윽”
큰 엄마의 보지속은 엄마와 비슷했다. 내 자지가 빠져나갈 때 잡아당기듯 딸려나오며 흡입하는 느낌에 박아 넣을 때 부들거리며 떨리는 느낌이 너무도 비슷했다. 다만 질벽의 오돌토돌한 느낌은 엄마나 아영이와 달랐고, 보지의 색이나 모양은 좀 더 검고 음순이 더 두껍고 컸다. 내가 큰 엄마의 보지를 보며 진퇴를 하자 큰 엄마가 귀에 대고 속삭였다.
“할미 보지가 더럽지? 너덜너덜하고.. 우훅 흐으윽 미안해 내 손주.. 이런 늙은 할미랑.. 아흐윽”
“으으.. 할머니.. “
영상에선 할머니와 아버지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었다.
“아으… 엄마 후장이 너무 조여.. 으윽 엄마가 잡고 쑤셔..”
“아아악 앙 하응 인겸아.. 엄마.. 싸.. 나 쌀 것 같아.. 하응 좋아.. 으으으 싸 싼다 으흥”
“아으응 따뜻해.. 내 후장에 들어와.. 아들 좆물이 들어와.. 아학..”
영상 소리를 듣고 큰 엄마가 내게 속삭였다.
“아악 진우야.. 하윽 더 커졌어.. 우리 진우 저 소리 듣고 흥분 했니? 하으윽”
“으윽 후우.. 흥분되요.. 네 흥분되요”
“아응 아들.. 우리 아들 진우야… 엄마 보지를 더 세게 박아줘.. 이제 막 범해줘 아들”
“으윽.. 큰 엄마.. 흐으윽”
“진우야 괜찮아.. 엄마라고 불러도 괜찮아. 다 괜찮아.. 큰 엄마도 엄마도 아무렇게나 불러도 돼.. 아응 진우야 박아줘”
“아아… 엄마.. 엄마 으윽”
“그래 우리 아들, 으윽 으흐윽 진우야 엄마 보지를 쑤셔, 아들 좆으로 박아줘 어서 하윽 커흑 헉”
난 아영이를 절정에 오르게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큰 엄마에게 좆질을 시작했다. 점점 빠르게 박아대다 어느 순간 속도를 일정하게 박으며 점점 강하게 큰 엄마의 보지에 박아 넣기 시작하자 큰 엄마는 소리를 지르며 허벅지를 부들 부들 떨며 손으로 내 허리를 감싸며 소리쳤다.
“허으윽 후으으응 하앙 하으응 허윽 흥 좋아요 아들.. 하응 너무해.. 좋아 아악 좋아… 이거 어떡해.. 나 하아앙 너무 좋아.. 진우야.. 아악 하악 이런거 아아악 처음이야.. 아윽 좋아”
“으으.. 엄마.. 으윽 흐으으”
“아으윽 진우야.. 하응 아들.. 하아악 쌀 것 같아? 하우응 어으으윽 어윽 흐으억 쌀 것 같니? 아들”
“으으으 엄마 응.. 으으 쌀 거 같아요.. 으으”
“으응 흐응 싸줘, 엄마 보지에 싸줘. 괜찮아 싸줘 아들 좆물 싸줘.. 어서 으으응 흐윽. 아무때나 싸도 돼. 안에 싸. 엄마 안에 싸버려 어서 아윽 흑 허우욱”
난 두어번 더 강하게 왕복한 뒤에 세게 한 번 박아넣고 큰 엄마를 꼭 안으며 허리를 더 안으로 밀어넣었고 큰 엄마의 자궁입구가 내 귀두를 감싸며 쑥 하고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으응 윽 엄마.. 싸… 아으 나 싼다. 으으으”
“아아악 이거 뭐야.. 이런 거 아악 몰라.. 아으응 나 어떡해.. 아응 아웅 허으응 그래 엄마 보지 깊숙히 싸… 아응 들어와.. 진우 좆물이 .. 아응 아들 좆물이 들어와… 아악 엄마 보지에 들어와… 허윽 자궁이 뜨거워.. 좋아.. 아아 미칠 것 같아.. 어떡해.. 아아아아 나도 싸.. ”
큰 엄마는 소리 지르다 다리를 쭉 펴고 허리를 들어 내 허벅지에 다리를 걸고는 벌벌 떨기 시작했고 조금 뒤 오줌을 싸기 시작했다. 큰 엄마는 부끄러운지 손으로 오줌 줄기를 가렸지만 손가락 사이로 물이 새어 나와 내 배와 허벅지를 흠뻑 적셨다. 한 참을 몸을 뻣뻣이 굳히고 있던 큰 엄마의 몸에 힘이 풀리고 허리가 침대에 내려앉은 뒤 큰 엄마는 헐떡이며 중얼거렸다.
“아앙.. 몰라.. 진우한테 이런 꼴을..”
큰 엄마는 보지에 내 자지가 박힌 채로 나를 끌어안으며 내게 키스했다.
“진우야.. 엄마 버리지 마. 그리고 엄마를 안아 주렴”
큰 엄마는 엄마를 버리지 말라는 건지 큰 엄마 자신을 버리지 말라는 건지 알 수 없는 말을 하고 침대 옆으로 쓰러져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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