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레의 늪 42화 변태 - 1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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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16:01
굴레의 늪
42화 주요 등장인물/시간선
김 숙희(진우의 할머니) : 1949년생
이 인겸(진우의 아버지) : 1971년생
최 민지(진우의 엄마) : 1973년생
이 진수(진우의 형) : 1990년생
[2008년 – 2009년]
42화 변태 - 1
화자(話者) : 이 진수(진우의 형)
수업이 끝나고 독서실로 가고 있었다. 얼마 전 아영이 집 앞에서 진우를 보고 나서 심란한 마음이 들었지만 그 뒤에 아영이를 안으며 아영이에게 사랑한단 말을 들었기에 조금은 마음의 평안을 찾은 상태였다. 독서실로 가는 중에 독서실 근처에서 아영이를 보고 반갑게 인사했다. 아영이는 나를 보고 살짝 놀라며 인사를 받아주고 같이 독서실로 들어갔다. 아.. 그런데 아까 아영이가 오던 방향이.. 우리 집 방향이었다. 그 쪽엔 편의점도 없는데.. 혹시 우리집에서 진우를 만나고 오는 건가? 언뜻 스쳐 지나가는 생각이었지만 가슴속 아래에서 불안이 피어 올랐다.
점심을 잘못 먹었는지 배가 아팠다. 독서실로 가지 못하고 집으로 향했다. 현관을 급하게 열고 들어가다 깜짝 놀라 도로 밖으로 나왔다. 엄마가 부엌에서 신음을 내며 자위를 하고 계셨다. 상가 화장실에서 급한 볼일을 마치고 약국을 들러 독서실로 향했다. 독서실 앞에서 누군가 나를 보는 것 같아 잠깐 뒤돌아보니 아영이가 나를 보고 웃는다. 어? 저 방향은 우리집 방향인데? 또 가슴 아래가 무겁게 눌리는 느낌이 난다. 우연이 반복되면 뭐라고 했는데… 기억나지 않는다. 독서실에서 나와 아영이를 바래다 주고 돌아섰다. 아영이를 집 앞에서 끌어안고 키스를 나눴다. 집에 돌아와 누우니 아영이가 생각난다. 그런데 갑자기 아영이가 진우에게 안겨 신음하던 모습이 떠오른다. 갑자기 자위가 하고 싶다.
오랜만에 독서실을 마치고 아영이와 아영이네 집에 갔다. 그 날은 아영이 어머님이 외박하실 것 같다고 했다. 용기를 내어 아영이를 안았다. 아영이는 나를 침대로 이끌어 전에 보지 못한 모습을 보여줬다. 내 물건을 입에 물고 자신의 음부를 손으로 문지르며 내 물건이 삽입되기 전에 스스로를 흥분 시키고 나서 나를 눕히고 내 위로 올라왔다. 내 위로 올라와서 요분질을 하면서도 스스로 클리토리스를 비비며 나를 정신 없게 만들었다. 내가 못 참고 아영이를 눕히고 들이치자 아영이는 허리를 밀어대며 더 깊이, 더 세게를 연신 외치며 내게 안겼다. 내가 사정하려 하자 아영이는 얼른 나를 눕히고 내 물건을 입에 담고 내 정액을 받아 마셨다. 그 전에는 부끄러워하며 입에 담았다가 화장실에가서 뱉고왔었는데.. 내 정액을 마셔준 아영이가 사랑스럽다. 하지만 왠지 아영이가 뭔가 달라진 것 같아 불안하다.
간만에 늦잠을 잤다. 허겁지겁 학교에 가서 보니 이따 독서실에서 공부할 책을 덜 챙겨나왔다. 난 할 수 없이 수업이 끝나고 집에 들러 독서실에 가야 했다. 현관을 열었더니 엄마가 부엌에서 또 자위를 하고 계셨다. 놀라기는 했지만 전에도 봤던 장면이라 현관에 서서 부엌에 있는 엄마의 모습을 훔쳐봤다. 치마를 걷어 올리고 팬티위를 손으로 문지르다 부엌 베란다로 문을 열고 들어가셨다. 엄마의 모습에 정신이 팔려 집안에 들리는 신음 소리를 깨닫지 못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진우 방에서 신음 소리가 들린다. 여자의 목소리… 아영이 소리다. 아니다. 아영이 소리일 리가 없다. 진우 방 문을 열어보고 싶다. 평소에 내가 듣던 아영이 소리와는 달랐다. 그래, 다른 사람일지도 몰라. 아영이는 저렇게 소리 지르지 않아. 마음속에 되 뇌이며 책을 가지러 온 것도 잊고 현관을 나왔다. 그날 아영이는 독서실에 오지 않았다.
침대에 누워 아까의 상황을 생각했다. 엄마의 자위, 여자의 혹시 아영이 일지도 모르는 여자의 신음 소리가 바로 옆에서 들리듯 선명하게 기억난다. 아래가 뻣뻣해져 온다. 난 내 물건을 꺼내어 흔들기 시작했다. 그렇게 괴로운 듯한 소리, 비명에 가까운 신음, 엄마의 팬티, 허연 엄마의 허벅지 이것 저것 뒤죽박죽 떠오르며 손이 빨라진다. ‘진우야 너무 좋아’ 하는 선명한 목소리가 생각났다. 아영이 목소리가 맞다. 으윽.. 내 물건에서 허연 액체가 뿜어져 나온다. 아영이의 신음이 귓가에 계속 맴돈다. 미칠 것 같다.
아영이었지? 아영이가 맞아. 아닌가? 진우는 여자가 많아. 그중 또 하나겠지. 근데 ‘진우야’하는 소리는 아영이가 분명한데, 아닐 꺼야. 아영이는 날 사랑해. 얼마 전에도 우린 관계 했어. 내게 웃어주는 아영이. 하루 종일 아영이 생각만 하다 수업은 하나도 기억이 안 난다. 아영이에게 문자 했다. ‘이따 독서실에서 볼 거지?’ ‘응 오빠 이따 봐’ 즉답이 왔다. 거봐, 아영이는 이런 애야. ‘띠링’ 아영이 문자다. ‘근데 오빠 나 좀 늦을지도’ 갑자기 불안이 엄습한다. 왜 늦는 거지? 늦을지도? 안 늦을 수도 있다는 거겠지? 혹시 진우랑? 집에서? 아님 아영이네서?
수업을 마치자마자 집으로 향했다. 아무런 이유가 없지만 그냥, 뭘 확인하려고 하는 건 아니라고 스스로 안심 시키며 현관을 열었다. 아무도 없다. 다행이다. 다시 현관을 열고 집을 나선다. 오 분 정도 걸었을까 저쪽에서 아영이 모습이 보인다. 난 급히 몸을 숨겼다. 아영이는 전화 통화를 하며 우리 집 방향으로 가고 있다. 누구와 무슨 통화를 하는 걸까? 아영이에게 급하게 문자를 남긴다. ‘오늘 많이 늦으려나? ㅋ’ 불안한 마음을 숨기고 싶어 ‘ㅋ’하고 문자를 마무리 한다. ‘응 오빠 아직은 몰라. 지금 친구 만나러 가고 있어’ 우리 집 근처에 사는 아영이 친구가 있나? 아영이를 따라가 본다. 우리 집 현관으로 들어간다. 난 망연자실 하게 우리 집 현관을 바라보고 있다.
현관에서 엄마가 나온다. 잠시 슈퍼라도 가는 듯하다가 나를 발견한 듯 내게로 온다.
“진수야? 이 시간에 왠일이야? 밥 먹었어?”
“어? 엄마 아니 그냥.. 아직”
엄마가 내 눈을 보더니 표정이 살짝 굳었다가 이내 활짝 미소를 보이며 말한다.
“우리 아들, 그럼 엄마랑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응?”
엄마는 내 팔짱을 끼고 상가 쪽으로 당긴다. 마치 우리 집엔 못 볼 것이라도 있는 듯 나를 집에서 떨어뜨리려 애쓰는 모습이 눈에 보인다. 엄마와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하며 서둘러 식사를 마쳤다. 내 발걸음이 저절로 집을 향했다.
“오늘은 독서실 쉬려고?”
“어? 아니, 가야지”
쉰다고 했다가 아영이가 독서실에 갔을 때 내가 없으면 또 뭐라고 하나 고민이 되었다.
“엄마, 나 갔다 올게, 저녁 잘 먹었습니다.”
독서실 입구에서 아영이를 기다렸다. 삼 십분, 한 시간, 한 시간 반이 지나서 아영이가 우리집 방향에서 오는 게 보인다. 아영이는 나를 발견하고 웃으며 뛰어온다. 나도 웃으며 반긴다. 아영이는 내 눈을 보더니 갑자기 무슨 일 있냐고 묻는다. 난 그냥 아영이를 끌어 안았다.
“아무일 없어.. 그냥 니가 좋아서”
그날 밤에 침대에 누워 미친 듯이 자위를 하고 잠이 들었다.
아영이에게 문자하고 싶은 걸 꾹꾹 참는다. 독서실에 올 거냐, 언제 올 거냐 썼다 지웠다 무한 반복 중이다. 결국 문자는 보내지 못하고 그냥 독서실에 갔다. 내가 도착하자마자 아영이에게서 문자가 왔다. ‘오빠 나 독서실. 오빠도 왔어?’ 가슴을 쓸어 내리며 답문을 보낸다. ‘응 나도 방금 도착. 보고 싶다 ㅋ’ 중간 중간 독서실 옥상에서 아영이와 커피를 마시며 아무렇지 않는 듯 잡담을 나눴다. 몇 번이나 끌어안고 싶은 걸 꾹꾹 참으며 오늘 치 공부를 마치고 아영이와 아영이네 집으로 향했다.
“오빠, 별일 없지?”
“응. 무슨? 뭐 아무일 없는데?”
“아니 며칠 전에 오빠가 좀 불안해 보인달까? 뭔지 모르겠는데 좀 이상했어.”
“응? 그랬나?”
“오빠 집에 들어갔다 갈래?”
“정말? 그래도 돼?”
“응 잠깐 들어와”
난 아영이 방에 들어가자 마자 아영이를 꼭 끌어 안았다. 아영이도 내 얼굴을 살피며 내게 안겨왔다. 난 아영이의 옷을 말 없이 벗기고 침대에 눕혔다.
“오늘 어머니 안 들어오셔?”
“아마도? 들어와도 늦으셔.. 오빠 안아줘”
난 아영이의 품에 안기며 가슴을 애무하고 아영이의 그곳을 손으로 만지며 아영이가 젖을 때까지 아영이를 물고 핥았다. 적당히 젖은 걸 확인하고 나도 옷을 벗고 아영이에게 들어갔다. 아영이의 안에서 진퇴를 반복하는데 내 물건의 발기가 풀리고 있었다. 어? 왜 이러지? 아영이는 그것도 모르고 허리를 밀며 신음을 내 뱉는다. 당황하니 발기가 더 빨리 풀린다.
“어? 오빠 피곤했나 보다. 오빠 꺼 귀엽다. 오빠 괜찮아. 오빠 사랑해”
이상하다. 별로 피곤한 일도 없었는데. 스트레스 때문인가? 아영이는 벗고 있는 나를 부드럽게 만지며 내 가슴에 고개를 대고 뭐라 뭐라 속삭인다. 심장 소리 어쩌구 하는 것 같다.
요즘은 수업 마치면 무작정 집에 들렀다 독서실로 향한다. 뭐라 딱히 이유를 댈 순 없지만 그냥 그러고 싶다. 덕분에 독서실에서 공부할 책은 두고 다니니 책가방은 가볍다. 집에 들를 때 마다 엄마는 나를 보고 놀라기도 하고 안쓰러워 하시기도 한다. 오늘도 집으로 향했다. 왜 인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현관을 열었다. 그 동안 한 번도 신경 쓰지 않던 현관 바닥이 눈에 들어온다. 여자 신발이 있다. 아영이가 신었던 걸 본 적이 있다. 심장이 두근댄다. 거실로 들어가지 못하겠다. 부엌 쪽에서 신음 소리가 들려온다. 작은 소리라 잘 안 들린다. 조금 있으니 신음 소리가 커진다.
“아앙 아아악 진우야.. 허으으윽 어떡해.. 나 하응 너무 좋아.. 으으으윽 안돼.. 너무 깊어”
“후으윽 아영아.. 나 싼다.. 으으”
아영이다. 지금 진우와 함께 있다. 진우가 아영이에게 사정하고 있다. 갑자기 불안이 현실이 되어 나를 공격한다. 눈물이 흘러 고개를 숙였다. 인기척이 느껴져 고개를 들고 보니 엄마가 안방에서 나와 나를 보고 있다.
“지.. 진수야”
난 그대로 현관을 나와 독서실로 향했다. 한 참을 멍하니 있다 보니 아영이에게서 문자가 왔다. ‘오빠, 나 독서실 도착. 어디야? 커피 사줄까?’ ‘응 옥상에서 봐’
눈에는 아영이의 신발만 보인다. 멍하니 시간을 보내고 집에 갈 시간이 되어 아영이를 집에 바래다 줬다.
“아영아.”
“응 오빠”
“나 잠깐 집에 들어가도 돼?”
“응, 응? 왜?”
“아니 그냥, 그냥 가기 아쉬워서.”
“그래 그럼. 잠깐 들어와. 근데 오늘 엄마 오시긴 할 꺼야”
“알았어 나 물 한잔 줘.”
난 물을 벌컥벌컥 마시고 컵을 내려놓은 뒤 그대로 아영이를 안고 키스했다. 아영이는 내게 안겨 살짝 버둥 거리다 이내 잠잠해지고 나를 안아온다.
“오빠.. 오늘 이상해”
“뭐가.. 니가 너무 이쁘니까..”
난 아영이를 방으로 데려가 침대에 눕혔다.
“오빠.. 오늘은 좀..”
난 대답 없이 그냥 아영이의 옷을 벗겨나갔다.
“오빠 오늘 이상하다. 아잉”
난 내 옷을 황급히 벗어 던지고 아영이에게 덤벼들었다. 브래지어를 위로 올려버리고 팬티를 벗기지도 않고서 손을 팬티 속으로 집어넣고 아영이의 그곳을 손으로 만졌다. 축축히 젖어 있었다. 이건 분명 아까 진우가 사정하고 남은 정액과 아영이의 애액 일거라 생각하자 난 더 이상 단단해 질 수 없을 정도로 발기 했고 그런 내 물건을 아영이 손에 쥐어주었다.
“아아.. 오빠.. 정말..”
아영이는 내 물건을 잡고 자신의 보지에 가져다 대었고 난 그대로 팬티를 제끼고 아영이에게 삽입하고서 미친 듯이 진퇴를 반복했다.
“아학.. 오, 오빠. 하앙 오늘 흐응 이상해 오빠. 아앙 하앙”
“으으 아영아.. 으윽”
“아학 아응 오. 오빠 좋아.. 하응 좋아 더 세게.. 오빠 하응 하아읏 오빠 좋아”
“으윽 아영아.. 좋아? 으으윽”
“아앙 아응 응 좋아.. 오빠 너무 좋아.. 하응 하악 아아앙 좋아”
아영이의 이런 모습은 처음 본다. 나와 할 때 이렇게 소리 지르며 좋아한 적이 있었던가? 난 아영이를 돌려 눕히고 뒤로 아영이에게 들이 친다.
“아앙 오빠 오빠 아흑 하앙 하으응 오빠 좋아.. 아응 아학”
“아아 아영아.. 나도 너무 좋아.. 으으으 아영아 나 쌀 것 같아.. 으으 흐으.. 싸도 돼? 안에 싸도 돼?”
“아응.. 아아 오빠 하아응 오빠 싸. 싸줘.. 안에 싸줘 오빠. 아으응 너무 좋아”
“아학.. 아영아 나 싼다. 내 정액 아영이 안에 싸.. 으윽 윽 으흐윽 윽”
“아앙.. 오빠 따뜻해.. 오빠 꺼 들어와.. 아앙 좋아.. 하응 하아 흐응 아응”
난 처음 느껴보는 쾌락을 맛보고 아영이의 등에 그대로 쓰러져 잠시 정신을 잃었다.
“아후… 오빠.. 오빠? 정신 들어?”
“어? 아.. 아영아. 나 기절했어?”
“응. 후후 오빠 오늘 이상하다. 히히. 오빠 오늘 최고. 오빠도 좋았어?”
“응 미치는 줄 알았어..”
“오빠 나도.. 정말 좋았어.. 오빠 사랑해..”
우린 잠시 동안 그렇게 서로를 껴안고 사랑을 속삭이다 정리하고 집에 돌아왔다. 그날은 마치 죽은 듯이 평온한 잠을 잘 수 있었다.
그 후로 난 가끔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혹시 아영이가 집에 있는 지 물어보곤 했다. 엄마는 처음엔 거짓말을 했다. 그러다가 내가 집에 다 왔다고 하면 그제서야 아영이 왔다고 같이 저녁 먹자 며 나오시곤 했다. 난 그런 엄마에게 마트에서 뭔가 또는 약국에서 뭔가를 사달라고 부탁한 뒤 집에 몰래 들어가 진우의 방을 훔쳐보곤 했고 그런 날엔 독서실이 끝나면 아영이네 집에서 아영이를 안았다. 아영이는 그럴 때마다 위축되곤 했지만 내가 아무렇지 않게 아영이를 대하며 안아주니 아영이도 조금씩 편하게 내게 안겨왔다. 아영이도 나와의 관계가 좋은 것이라 생각했다.
화자(話者) : 최 민지(진우의 어머니)
결국 진수가 현관에서 진우와 아영이의 소리를 들었다. 진수가 너무 안타깝다. 며칠 후부턴 진수가 아영이가 집에 왔는지 확인전화를 했다. 난 사실대로 말하면 진수가 더 상처 받을까 거짓말을 했지만 진수는 집에 다왔다며 직접 확인할 기세로 물었다. 난 결국 아영이가 오는 날엔 진수에게 알려주고 진수가 부탁하는 일을 하고 돌아온다. 아무래도 진수가 진우방을 훔쳐보는 것 같다. 현관에 들어서니 진수가 부엌 베란다에서 조용히 나와 자기 방으로 들어가는 걸 봤다. 며칠을 고민하다 더 이상 방치하면 안 될 것 같아 어머님께 전화를 걸어 진우 문제를 상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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