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레의 늪 43화 변태 - 2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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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16:10
굴레의 늪
43화 주요 등장인물/시간선
김 숙희(진우의 할머니) : 1949년생
이 인겸(진우의 아버지) : 1971년생
최 민지(진우의 엄마) : 1973년생
이 진우(나) : 1992년생
[2008년 – 2009년]
43화 변태 - 2
화자(話者) : 최 민지(진우의 어머니)
진우가 어머님을 만나기로 한 날이 며칠이 지났다. 진우는 하루 종일 방에 틀어박혀 컴퓨터로 뭔 가를 하고 있다. 어머님과 만난 것 같은데 둘이 무슨 얘길 했을까. 어머님께 전화로 여쭤봐도 그냥 진우를 믿으라는 말 외엔 별다른 말씀이 없으셨다. 진우가 잠시 집을 비웠을 때 진우 방 청소를 위해 방에 들어갔다. 책상 아래에 못 보던 상자가 있다. 호기심에 열어보니 어딘가 익숙한 캠코더용 비디오 테이프다. 테이프엔 S로 시작하는 테이프와 M으로 시작하는 테이프가 박스 한 가득이다.
갑자기 불안해진다. 테이프를 하나 들어보니 MC로 시작해서 숫자가 적혀 있다. 날짜인 것 같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남편이 군에 있던 시절 임신 중이었던 시절과 비슷하다. 갑자기 심장이 쿵쾅거린다. 현관이 열리는 소리가 나서 얼른 테이프를 박스에 넣고 박스를 닫고서 휴지통을 들고 나왔다. 진우는 나를 힐끔 보더니 그대로 방으로 들어간다.
화자(話者) : 이 진우(나)
할머니, 아니 큰 엄마와 관계를 하고 나서 집으로 돌아가려다 문득 큰 엄마가 보여준 테이프는 도대체 뭘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큰 엄마가 여러 남자에게 범해지는 영상은 큰 엄마가 찍은 건 아닌 것 같고, 큰 엄마와 아버지의 영상은 누가 찍었지? 그리고 저런 테이프가 몇 개나 있는 걸까? 혹시 할아버지가 찍어서 소장? 그럼 큰 엄마는 테이프를 모아둔 장소를 안다는 거고 그 중에 몇 개를 가지고 와서 보여줬다는 건가? 테이프에 대한 온갖 생각이 떠오르면서 궁금증이 커졌다. 일단 큰 엄마에게 물어보면 거짓말을 할 테고 우선은 큰 엄마를 집으로 모셔다 드리고 거기서 찾아보든 물어보든 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큰 엄마를 모시고 집에 바래다 드렸다.
“진우야 오늘 고마워. 안 바래다 줘도 되는데… 멋진 남자는 달라. 호호”
“고맙긴요. 당연한 건데요. 큰 엄마, 저 물 한 잔만 주세요”
“그래. 그럼 잠깐 들어 갈래?”
난 거실에 앉아 물을 얻어 마시고 그냥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거실을 구경했다.
“뭘 그렇게 두리번거리니? 첨 와본 것처럼”
“아.. 뭐, 왠지 전과는 달라 보여서요.”
“그래? 그럴 수도 있겠네.. 큰 엄마 잠깐 옷 갈아입고 나올 테니 편하게 있어”
난 거실을 두리번 거리다 할아버지의 서재에 들어갔다. 여기저기 찬찬히 살펴보고 있는데 책장이 눈에 들어왔다. 커다란 책장에 책이 빼곡히 꽂혀 있었다. 고등학교 선생님을 그만두고 학원을 차린 할아버지가 볼 만한 책들이 책장 몇 칸을 차지하고 있었고 다른 쪽엔 조금 오래되 보이는 수업 자료 경제 서적 등 분야 별로 잘 정리되어 있었다. 최근 까지 항시 책을 참고하셨는지 책장은 깨끗이 정리되어 있었다. 옆 책 꽂이에는 문학 등 과거 국어 교사셨던 할아버지의 경력 때문인지 명작, 국내 소설 등 역시 분야 별로 잘 정리되어 있었다. 다만 문학 쪽은 최근에는 잘 보지 않으신 건지 책장 겉은 깨끗해도 문을 열면 책 바로 앞 선반에는 먼지가 쌓여 있었다.
책장 문을 닫으면서 고개를 숙이는 데 뭔가 이질감이 느껴져 다시 책장 문을 열고 유심히 살펴보니 왼쪽 아래 선반에는 먼지가 없었다. 호기심이 동해 고개를 숙여 보니 핸드북 사이즈의 작은 원서가 꽂혀 있었다. 다만 앞줄을 맞춰서 가지런히 놓여있었는데 책 뒷 편에 뭔가 박스가 보였다. 순간 촉이 왔다. 난 책을 한 칸을 통째로 빼내어 박스를 꺼내 열어보았다. 캠코더용 미니 비디오 테이프가 한 가득 신발 상자로 두 상자 였다. 난 책을 도로 넣고 박스를 들고 거실로 나오니 큰 엄마가 나를 보고 웃으며 말을 걸다 내 손에 있는 박스를 보고 얼굴빛이 변했다.
“진우야, 너 그거 어디서..”
“큰 엄마.. 전 뭐든지 확실히 하는 성격이라서.. 제 눈으로 확인 할 거에요”
“진우야.. 그러지 마라. 넌 아직 어려.. 그거 다 보면 감당하기 어려워..”
“큰 엄마가 먼저 보여주셨어요. 제가 감당 할 게요. 저 그렇게 안 어려요.”
“진우야, 안돼.”
“금방 도로 가져다 둘게요.”
“진우야.. 거긴 니 엄마 테잎도 있어!”
큰 엄마는 크게 소리치며 나를 말렸다. 엄마 영상…. 거기까진 생각 못했다. 그래 할아버지라면 자기 아내 영상을 보관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한 걸, 엄마의 테이프…
“큰 엄마. 저 더러 엄마 버리지 말라고 했죠? 저 엄마 안 버려요 어떤 일이 있어도. 제가 엄마를 괴롭혔던 것도 멀리했던 것도 다 엄마를 사랑하니까 그런 거 에요. 걱정 마세요.”
집에 돌아와서 캠코더를 컴퓨터에 연결해 파일로 변환을 시작했다. 일주일 넘게 테이프를 하나하나 파일로 먼저 변환 시켰다. 아직 보고 싶지 않다. 먼저 전부 변환하고 나서 테이프를 도로 가져다 두고 볼 생각이다. 테이프에 SH, SC, MH, MC, SR 이런 식으로 구분이 되어있다. 뒤에 숫자는 날짜 같다. 한 테이프에 여러 녹화본이 있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기호가 여러 개 있기도 하다. S와 M.. 아마도 S는 큰엄마(숙희)인 것 같고 M은 엄마(민지)인 것 같다. 도대체 할아버지는 이걸로 뭘 하신 걸까. 왜 이런 걸 찍어두고 보관하고 있을까..
꼬박 보름을 변환에만 몰두하고 테이프를 할아버지 댁에 도로 가져다 두었다. 큰 엄마는 집에서 나를 맞아주고 테이프를 도로 책장에 넣어두고 나와 함께 나가자고 하셨다. 큰 엄마는 택시를 잡고 전에 갔던 호텔로 이동했다. 난 커피숍에서 음료를 한 잔 마시고 있으니 큰 엄마는 프론트를 잠시 들러 나를 데리고 방으로 올라갔다.
“진우야.. 테이프 봤니?”
“아뇨. 아직 안 봤어요.”
“그래? 잘 했다. 그럼 그냥 돌려준 거야?”
“아뇨.. 컴퓨터에 전부 파일로 변환해서 복사해 뒀어요. 그러느라 시간이 걸렸어요.”
“아…. 그런.. 그거 안 보면 안되니? 나도 부끄럽지만 니 엄마는 니가 그걸 본 걸 알면 정말 괴로울 거야”
“혹시 엄마한테 말했어요?”
“아니, 내가 뭐 하러.. 니 엄만 모르는 게 차라리 나아”
호텔 방에 오는 순간부터 큰 엄마의 몸매가 눈에 들어왔다. 여기서 큰 엄마와 그랬던 걸 생각하니 아래가 뻣뻣해 져왔다. 큰 엄마도 내 꺼를 전부 받아줬었지.. 아영이와 엄마를 빼고 그렇게 좋았던 건.. 내가 큰 엄마의 가슴을 쳐다보자 큰 엄마는 웃으며 내게 다가왔다.
“진우야. 뭘 그렇게 쳐다봐.. 부끄럽게”
“할.. 큰 엄마..”
“큰 엄마를 안고 싶어?”
“아… 네 안고 싶어요.”
“그래? 그럼 씻고 와. 큰 엄마는 아까 진우오기전에 씻었어”
샤워를 하고 나오자 큰 엄마는 샤워가운을 걸치고 침대 앞에 서 계셨다. 난 수건을 두르고 큰 엄마에게로 다가갔다.
“진우야, 그 동안 큰 엄마.. 생각한 적 있니?”
“아.. 솔직히.. 있어요”
“그랬구나.. 기분 좋네.. 나도 진우 생각 많이 했어.”
내 물건은 이미 커질대로 커져서 수건으로 가리는 게 의미가 없었다. 큰 엄마는 그런 내 물건을 잡고 수건을 벗기고 내 앞에 무릎 꿇고 앉았다. 양손으로 내 물건을 잡고 얼굴에 비비며 말을 이어 나갔다.
“사실 큰 엄마는 아직도 니 친 아버지한테 안기고 싶을 때가 많아. 근데 그러면 내 계획을 망치거든.. 그래서 니 아빠 하고도 그런 거고… “
“아으… 큰 엄마”
“근데.. 진우한테 안기고 나서…. 니 친아버지보다, 진우 네 생각이 더 나더라. 이렇게 멋진 걸… 아훕 훕 쭈웁 하으웁”
“아아.. 큰 엄마.. 좋아요”
난 큰 엄마의 샤워 가운을 잡아 벗겼다. 큰 엄마는 레이스 밴드 스타킹에 아주 작은 삼각형으로 둔덕만 가린 끈 팬티와 세트로 이루어진 시스루 브래지어를 하고 있었다. 내가 샤워 가운을 벗겨내자 큰 엄마는 마치 자신의 속옷입은 모습을 과시라도 하듯 일어서서 팔을 뒤로 돌려 전신을 드러냈다. 큰 엄마는 내게 다가와 내 물건을 손으로 쥐고 내 손을 잡아 자신의 가슴에 얹어 놓았다.
“큰 엄마 가슴.. 쳐져서 보기 흉하지? 뱃살도 쳐지고”
“아니에요.. 예뻐요.. 아직 보기 좋아요”
“할머니 가슴 아니야? 후후.. 할머니 맞나? 이젠 아닌가?”
난 큰 엄마의 넓은 유륜 위에 솟은 젖꼭지를 잡고 살살 비비며 다른 손으로 끈 하나로 가려지지 않는 큰 엄마의 엉덩이 살을 잡고 주물렀다.
“아학.. 진우야.. 갑자기.. 하응 엉덩이 더 세게 잡아줘. 엄마를 막 다뤄줘”
“으으 큰 엄마..”
“아앙 진우야.. 엄마라고 불러 줘.. 우리 아들 진우”
내가 엄마라고 부르자 큰 엄마는 까치발을 들고 내 목을 감싸며 내 입술에 키스해왔다. 내 자지를 잡은 손은 귀두를 손으로 감싸며 쿠퍼액을 귀두에 펴 바르며 큰 엄마의 배에 문지르고 있었다.
“하응 귀두가.. 손에 가득 차.. 아들 좆 대가리가 너무 커 아앙”
“으윽 엄마.. “
난 큰 엄마의 가슴을 브라채로 입으로 물면서 침대로 눕혔다. 얇은 시스루 소재라 맨살과 비슷한 물컹한 느낌이 좋았다. 다만 이빨로 젖꼭지를 깨물지 못해 크게 한 입 베어 물었다.
“아학.. 진우야.. 좋아.. 더러운 엄마를 용서해줘”
마치 내 엄마가 내게 용서를 구하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아마 큰 엄마는 내게 엄마를 용서해주라고 이렇게 몸으로 어필하고 있는 것 같았다. 난 뭐라 대답을 할 수 없었다. 난 큰 엄마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가슴을 양손으로 움켜쥐고 물어 뜯을 듯이 깨물며 핥았다.
“아앙 으흑 아파.. 근데 좋아 진우야.. 더, 더해줘. 엄마를 마구 범해줘”
큰 엄마를 아플 정도로 깨물며 괴롭히는데도 큰 엄마의 반응이 더 강하게 원하자 울컥하며 분노인지 자존심인지 모를 감정이 올라왔다.
“엄마는 이렇게 괴롭히는 게 좋아? 응”
“하아응 흑 아아.. 좋아 진우야 더 세게 괴롭혀줘.. 엄마를 더 막 다뤄줘”
난 브래지어를 위로 제껴 버리고 가슴을 터뜨릴 것 처럼 꽉 쥐며 젖꼭지를 깨물고 젖꼭지를 양 손으로 잡고 꼬집으며 비틀었다.
“아앙 아아악 좋아 아악 멋진 우리 아들.. 아응 좋아 자 더해줘 여기도 손바닥으로 때려줘 어서”
큰 엄마는 허벅지를 활짝 열고 조그만 삼각 천 조각을 제끼며 보지를 드러내며 때려 달라고 애원했다. 난 차마 드러난 보지를 손으로 때릴 용기가 없었다. 아무리 흥분했어도 이런 경험은 처음이다 보니 주저하며 머뭇거렸다. 그러자 큰 엄마는 내 자지 밑둥을 쥐고 흔들면서 자신의 보짓살에 대고 턱 턱하고 때리기 시작했다.
“하아앙 좋아.. 진우 자지.. 커다란 아들 자지.. 내 보지를 때려.. 아웅 윽”
난 큰 엄마의 손에서 내 자지를 빼앗아 내 손으로 쥐고 큰 엄마의 클리토리스를 향해 내리치기 시작했고 큰 엄마는 양손으로 보지를 벌리며 클리토리스를 더욱 튀어나오도록 만들었다.
“아하학 더 세게, 하윽 더 진우야.. 더 아응 괜찮아 더 때려.. 아응”
난 흥분해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난 이성을 잃고 손을 들어 손바닥으로 큰 엄마의 보지를 내려쳤고 큰 엄마는 비명과 함께 무릎을 오무렸다가 다시 활짝 펴며 말했다.
“컥 허으으윽 으응 진우야.. 이제 빨아줘.. 엄마 보지를 먹어줘 어서”
난 침대에 무릎을 꿇고 큰 엄마의 엉덩이를 받쳐 들고 입을 보지에 가져갔다. 큰 엄마의 보지를 혀로 핥고 빨고 혀를 보지 구멍에 넣고 얼굴에 씹물 범벅이 되도록 입술과 혀를 동원해서 열심히 빨았다.
“아아앙 으으윽 히으응 헉 허읏 아아아윽 좋아. 아들.. 좋아 너무 좋아 아응 하아응 아앙 어어어으윽 진우야 이제 쑤셔줘… 엄마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셔줘 으으윽 입으로 빨면서 쑤셔줘 마구 쑤셔 어서 흐으앙”
나도 이렇게 입과 손으로 애무했던 경험은 있었기에 바로 손가락 두 개를 큰 엄마의 보지 속으로 집어넣고 손가락을 약간 휘어가며 쑤시며 클리토리스와 보지를 열심히 빨았다. 큰 엄마는 마치 내게 여자를 격렬히 애무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 같았다. 마치 나중에 이렇게 누군가에게 해주라는 듯이 교성을 질러가면서도 틈틈이 내게 요구 사항을 말했다. 난 클리토리스를 마치 젖꼭지를 빨듯이 빨면서 혀로 찌르기도 하고 손가락을 마구 휘저었다.
“아으악 아악 히이이익 허윽 어으윽 커흑.. 진우야.. 나 가… 나 싸… 나. 으앙 나.. 좋아 좋아 아앙 아으응흐윽”
큰 엄마는 발끝으로 침대를 지지하고 장단지부터 허벅지까지 힘을 주고 허리를 위아래로 떠는 건지 흔드는 건지 알 수 없을 정도로 퍼덕 거리며 갑자기 손으로 보지를 가리며 힘을 주며 소리 질렀다. 그리고 허리를 침대로 내리며 부들 거리며 떨었다.
“허으으 으흐응 허억 헉 진우야.. 너무 좋아… 이제 넣어줘.. 아들 자지 엄마 보지에 박아줘 어서.. 헉 헉 허으으”
난 자세를 잡고 내 자지를 잡고 큰 엄마의 보지에 갖다 대었고 큰 엄마는 양손을 뻗어 내 자지를 잡아 보지구멍으로 이끌었다.
“어허헉.. 이렇게나 커… 다시 봐도 너무 커헉.. 헉 으으윽 으으헉 헉 허으으 진우 자지가 들어와.. 아응 가득 차.. 후우 후우우. 아들.. 더 깊이 넣을 수 있지? 흐으응 아흐으. 이제 엄마 보지 끝까지 넣고 나서. 흐으 응? 조금 이따가 움직여줘.. 응? 후우 후우 하으앙.”
“하으앙 아들. 이제 박아.. 엄마를 박아 허응 어서 하으으응 아아앙 아아아악”
큰 엄마는 보지 속에 한 번 더 넣어서 그 꽉 조이는 부분까지 넣고 나서 움직여 달라고 하는 것 같았다. 난 그대로 잠시 멈췄다가 큰 엄마의 어깨를 잡고 허리를 더 깊이 밀어넣었다. 그러자 갑자기 자지 끝이 어딘가로 쑥 들어가더니 귀두를 미친듯이 조이기 시작했다.
“아앙 아으으윽 왔어.. 아악 들어왔어 어쩜 .. 아악 좋아 우후으으응 하아앙 엄마 죽어.. 아악 아드을.. 아아악”
큰 엄마는 내 등을 힘껏 끌어안고 다리를 활짝 열어 뻗으며 허벅지를 부들부들 떨었다. 그 순간 큰 엄마의 클리토리스에서 오줌 줄기 같은 게 쏴아하고 뿜어져 나왔다.
“아아앙 나 싸…. 싼다 엄마 싸… 아응 아들.. 아아악 이제 박아.. 아응 아들 좆 박아줘.. 아앙”
이런 건 나도 처음 이었다. 귀두를 미친 듯이 자극하며 내가 진퇴를 반복할 때 마다 큰 엄마는 괴성을 지르며 내 등을 할퀴고 때리며 내 가슴에 얼굴을 묻고 몸부림 쳤다. 그 동안 아영이와 해왔던 것 보다 더 큰 쾌감이 나를 자극했다. 이제부턴 생각보다 본능대로 움직여졌다. 난 그동안 해본대로 속도를 점점 빠르게 하다가 어느 순간 일정한 속도로 들이 치며 강도를 점점 더 세게 박아대기 시작했다.
“으으 으으 흡 으으 으으응 헙 으으 으으앙 헉 진 으응 흐읍 진우야 아윽 윽 흡 으윽 윽 나 윽 죽어 으으 흐읍 으윽 헙”
큰 엄마는 이제 큰 소리도 내지 못하고 숨도 제대로 못 쉬는 것 같았다. 겨우 간간히 숨을 들이키며 허리를 덜덜 떨기도하고 내 가슴을 밀어내며 다리를 벌리고 허벅지를 부들거리거나하며 낮은 신음만 내고 있을 뿐이었다.
“으윽 엄마.. 으으 나 쌀것같아요”
“으으.. 진우야 으으 흡 싸.. 싸줘.. 으응 흐읍 헉 윽 으으응 으윽 어서 싸 엄마 자궁에 좆물..으으 싸줘”
난 또 한번 큰 엄마의 어깨를 감싸고 허리를 크게 올렸다가 세게 내려 박으며 꽉 끌어안고 허리를 힘껏 밀었다.
“아악 또.. 아아앙 또 들어와 았어.. 커헉 자궁에 들어왔어.. 어떡해.. 아악 몰라… 아악 싸줘 뜨거운 좆물 싸줘”
“으윽 엄마.. 아윽 싼다.. 아으으”
“아아앙 들어와.. 아들 씨가 들어와.. 따뜻해. 하아앙 좋아.. 아들 좋아 사랑해”
“엄마.. 으으 나도 사랑해”
큰 엄마와 난 마치 친 아들과 엄마처럼 사랑을 속삭이며 한참을 서로 끌어안고 있었다. 큰 엄마가 내 등에서 팔을 풀고 나를 올려다 보았다. 큰 엄마의 눈에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큰 엄마. 왜 울어요?”
“흐흑.. 아니야.. 너무 좋아서 흐흐흑 흑 허엉 엉 엉 그냥 너무 좋아서 그래 흐윽 허엉 흑 흑”
“저도 좋았어요 큰 엄마”
“부끄럽네 아들한테 이런 꼴 보이고, 하아.. 진우야 너, 엄마도 안았다고 했었지?”
“네. 그땐.. 저도 제 정신이 아니었나 봐요.”
“하아… 이런 걸 알게 되면 어떻게 잊니.. 니 엄마도 큰일이다.. 하아..”
“네? 엄마가 왜요?”
“진우야… 여자는 말이야..”
“여자는 이런 기쁨을 알게 되면, 그걸 평생 잊을 수가 없어요.. 노력이나 그런 범주에 속한 게 아니야..”
“큰 엄마..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어요”
“진우야 잘 들어, 전에 너랑 했을 때 느꼈지만, 아영이라고 했나? 그 여자애랑 니 엄마는 이제… 너 말고는 이런 느낌을 얻을 수가 없어..”
“큰 엄마, 하아… 그게 가족을 배신할 정도로 그런 거에요?”
“진우야… 니 할아버지, 아니 니 친 아빠는 니 엄마한텐 아들의 아빠기도 한 거야. 그냥 시아버지랑 불륜한 것 만이 아니야. 게다가 그 양반은 너 만큼은 아니어도 여자에게 커다란 기쁨을 줄 수 있어. 그게 사랑이든 욕정이든 이름표를 어떻게 붙이건 간에.. 그래서 그 양반이 원하는 걸 들어줄 수 밖에 없었던 거야.. 사실 나도 그랬고. 그래서 난 니 엄마를 이해해. 그러니까 너도 니 엄마를 이해해주면 안되겠니? 그리고 아영이란 애도 니가 계속 그렇게 품으면 걔는 너 말곤 다른 사람과는 행복하기 어려워.. 그 아일 위해서 니가 놔 주는 게 좋아. 아직 어리잖니”
“하아.. 그럼.. 큰 엄마, 큰 엄마도 그럴 것 같아요?”
“뭘?”
“평생 잊을 수 없다면서요..”
“응? 아… 아아 흐응 힘주지마.. 하앙 몰라 나도 이제 하으으”
큰 엄마는 아직 완전히 시들지 않은 내 자지를 보지에 품은 채로 잠시 이대로 있고 싶다고 말하고 나를 끌어안고 있었다. 우린 한참 동안 그렇게 포개져 있다가 내가 몸을 떼자 큰 엄마는 내 자지를 입으로 물고 입속으로 삼켰다가 뱉어 냈다.
“진우야.. 오늘 큰 엄마랑 같이 잘래? 하루만 그러고 싶어. 집에는 내가 얘기 할게”
“저야 뭐 상관 없지만.. 집에는 말씀 안 하셔도 되요. 제가 형 한테 친구 집에서 잔다고 할게요”
“그럴래? 그럼.. 큰 엄마가 진우한테 해주고 싶은 게 있는데. 해도 될까?”
“뭔데요?”
“그냥 진우는 가만히 있어도 돼. 그냥 겁먹지 말고, 큰 엄마를 막 다뤄도 되니까. 잠깐”
큰 엄마는 내 앞에 다시 무릎 꿇고 앉아서 반 쯤 풀어진 내 자지를 입속으로 집어넣었다. 큰 엄마의 코가 내 음모에 닿을 때까지 깊숙히 집어넣고는 혀를 내밀어 내 불알을 핥고는 다시 입에서 자지를 뽑아내곤 말을 이어갔다.
“허으으읍 하아.. 헉 헉 진우야.. 이렇게 내가 입속으로, 아니 목구멍으로 니 껄 먹고 싶어.. 그러니까 넌 그냥 보지에 박는다고 생각하고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면 돼. 알았지?”
“아.. 큰 엄마”
“아.. 벌써 커지기 시작해.. 진우야.. 아들.. 엄마 입에 자지를 넣고 박아줘.. 응 우붑 어으우우 허으 커 허윽 컥 허어윽 업 웁 어어어업”
“으으으 큰 엄마… 아으”
큰 엄마는 내 손을 잡고 자신의 머리 뒤쪽으로 이끌었다. 내 자지를 입 속에 목구멍에 넣고 고개를 들어 내 눈을 보며 눈으로 미소를 지었다. 난 큰 엄마의 머리를 잡고 내 자지를 끝까지 밀어넣었다가 쑥 뽑아내고 다시 밀어 넣었다가 쑥 뽑아내길 반복했다.
“커헉 어붑 우부붑 컥 억 아으 허으 하아.. 헉 흑 우붑 우붑 븝 컥 커헉 컥 억 어으 허으 하아 헉 헉 아아 진우야 어부붑 붑 우붑 어으 억 컥 아으 어으으 하아 헉 헉 더 쑤셔도 돼 헉 허으 웁 우붑 우웁 컥 커헉 억”
난 큰 엄마의 머리를 잡고 마치 보지에 박아대듯 허리를 움직여 입속을 들락거렸고 얼마 못 가 큰 엄마의 목구멍에 사정했다. 큰 엄마는 그대로 내 정액을 꿀꺽 꿀꺽 받아 마셨다. 난 큰 엄마의 손에 이끌려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고나서 잠시 누워있다가 큰 엄마를 엎드리게 하고 뒤로 한 번 더하고 큰 엄마가 시켜준 룸 서비스로 식사를 하고나서 우린 잠시 눈을 붙혔다. 그날 밤에 잠에서 깨어 난 큰 엄마에게 세번 더 사정하고 나서 새벽에 잠이 들었다. 그날은 큰 엄마에게 여자의 몸에 대해 어딜 만지면 기뻐하는지 어떤 체위로 어떤 손 모양으로 만지면 더 좋은지 등 섹스에 관해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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