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레의 늪 46화 늪 - 중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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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7:25
굴레의 늪
46화 주요 등장인물/시간선
김 숙희(진우의 할머니) : 1949년생
최 민지(진우의 엄마) : 1973년생
이 진우(나) : 1992년생
김 아영(진우의 형수) : 1992년생
[2008년 – 2009년]
46화 늪-중
화자(話者) : 김 숙희(진우의 할머니)
둘을 호텔 방에 남겨두고 1층 커피숍으로 내려왔다. 둘이 관계를 가지게 될까? 민지는 나 만큼 그 양반에게 길들여지진 않은 것 같으니 이 방법이 그 양반과 민지 사이를 끊어낼 방법이라 생각했다. 진우가 그 꼴을 다 봤으니 지 엄마를 여자로 보지 않는 게 더 이상할테고 그렇다고 이런 방법밖에 떠올리지 못하는 나도 참 쓰레기 같은 년이란 생각과 함께 죄책감이 밀려왔다. 그래도 진우의 것을 품어보니 민지도 진우의 것을 품고 나면 그 양반이 떠오르지 않을 테지 싶어 다른 남자에게 안겨서 인겸이를 욕 보이는 것 보단 나은 방법이라 스스로를 위안 삼았다.
그 동안 그 양반이 민지를 범하는 걸 눈감아 준 걸 후회하며 지난 일을 생각하다 보니 시간이 벌써 한 시간이 넘었다. 둘이 뭔가를 시작했어도 이젠 끝났겠지 싶었지만 다른 한 편으론 그 둘의 관계를 눈으로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 엘리베이터를 잡아 탔다. 카드를 대고 문을 살짝 열어보니 교성이 복도로 새어 나온다. 문을 열고 들어가 살며시 안을 보니 진우가 지 애미를 안고 열심히 박아대고 있다. 아아… 갑자기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지에서 울컥하고 물이 흘러나오는 게 느껴진다. 난 입구에서 옷을 벗고 샤워 가운으로 갈아입었다.
둘은 이미 무아지경이다. 내가 테이블의 캠코더에 테이프를 갈아 넣는 것도 모르고 연신 신음을 질러대고 있다. 둘이 이 테이프를 보고 들으면 더 흥분될 것 같아서 미리 준비한 테잎이다. 인겸이에게 내가 임신시켜달라며 소리질렀던 그 내용이다. 난 재생버튼을 누르고 화장실에 가서 샤워를 시작했다. 진우의 물건이 눈에 보이자 아래가 더 젖어온다.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샤워가운 하나만 입고 나오니 진우가 지 어미에게 사정한다며 소리친다. 민지는 진우에게 존댓말을 써가며 사정을 애원한다. 아아.. 그래 내가 저 맘을 알지. 아무리 아들이어도 저렇게나 가득 충족시켜주면 존댓말이 나올 수 밖에.. 잠시 그들의 동작이 멈추고 민지가 진우의 것을 청소하려는 듯 입에 물려다 고개를 든다. 나와 눈이 마주친다.
“아악. 어머님”
“큰 엄마”
난 둘을 진정 시키고 괜찮다고 위로해주었다. 솔직히 당장 진우에게 달려들어 안기고 싶은 마음을 억지로 억누르며 일부러 과장된 몸짓으로 내 속살을 진우에게 보이며 진우에게 인겸이와 민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저녁 먹을 시간이 지났기에 난 룸서비스를 시켰다. 사실 조금이라도 진우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더 컸다. 진우에게 안기고 싶었다. 식사 중에 진우는 민지의 몸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난 팔과 상체를 과장되게 움직이며 샤워 가운 사이로 가슴을 부각시키며 드러냈고 가끔은 진우의 눈이 내 가슴과 허벅지에 꽂히는 걸 즐기며 식사를 마쳤다.
진우가 잠깐 밖에 나갔다 온다고 했다. 나가지 못하게 막고 싶었다.
“진우야… 가려고?”
“아뇨.. 잠깐 밖에..”
“너 담배 태우니?”
진우는 머리를 긁적이며 별 대꾸 없이 겉옷만 대충 걸치고 방을 나섰다.
“진우 담배 피나보네, 너는 알고 있었니?
“아 네.. 어머님, 방 치우다 담배하고 라이터는 봤었어요. 하지만 제가 진우에게 뭘 뭐라 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 그랬겠지. 그래 이제 괜찮니? 진우에게 안겨보니 그 양반 잊을 수 있을 것 같니?”
“어머님…”
“괜찮아, 너 한텐 미안하지만 나도.. 진우에게 안겨봤어. 너도 눈치는 챘지? 나도 진우에게 안기고 나니 그 양반보다 더 생각나더라. 그래서 그 양반에게서 우리가 벗어 날 수 있을 거라 확신 했어. 미안하다. 나로 끝내야 했는데 너까지…”
우린 둘 다 샤워 가운만 입고 있었다. 진우 애미는 아직 샤워도 못 한 상태로 아마도 몸 안에 진우의 것이 느껴지고 있겠지.. 아래로 흘러내리고 있을 거라 생각하니 내 아랫도리도 뜨거워졌다. 어느덧 내 샤워 가운은 끈이 풀려 앞이 훤히 드러나 있었다. 민지도 그런 내 모습을 보고 시선을 피하는 게 느껴졌다.
“민지 너는 내 남편하고 내 아들 모두와 몸을 섞은 사이잖니”
난 일부러 민지의 죄책감을 자극하는 말을 내 뱉었다. 그리고 그런 말을 들으며 민지도 나처럼 흥분되길 바랬다.
“어머님.. 죄송해요.”
“니가 죄송할 게 뭐가 있니, 다 내 잘못이지 내가 남편 간수 잘 못하고, 아들들 잘못 가르친 탓이지. 그래도.. 그 양반하고 비교하면 니가 생각하기에 진우는 어떠니?”
“네? 뭐가요?”
“뭐긴.. 거기.. 물건 말이야.”
“아.. 어머님.. 그런 걸 어떻게..”
“난 이미 늙어서 이렇게 쳐졌는데, 넌 여전히 이쁘구나 진우가 좋아했겠네”
난 내 가슴을 전부 드러내며 민지의 가슴을 만지며 말했다.
“어머님.. 왜 이러세요.”
“뭐 어떠니 여자끼리. 부러워서 그러지. 참, 아직 샤워 안 했으면 진우꺼 아직 흘러나오겠네?”
난 일부러 아무렇지도 안은 척 대범하게 민지의 가랑이 사이로 손을 넣었다. 난 진우가 우리의 이런 모습을 보길 원했다. 그래서 진우가 참지 못하고 덮쳐주길 원했다. 민지는 무릎을 오무리며 내 손을 제지했다.
“민지야, 너도 내 남편 가졌으니 나도, 나도 진우에게 안기고 싶어. 계속 그러겠다는 건 아니야. 그 양반이 그만 두면 나도 그 양반 한테만 잘 할거야. 그러니까 제발. 너도 여자니까 알 꺼 아니니. 진우가 얼마나 대단한지.”
“아흑 어머니, 그래도 그건.”
난 주저없이 민지의 샤워 가운을 젖히고 가슴을 입에 베어 물었다. 민지는 버둥대며 나를 밀어내려 애쓴다. 난 손으로 민지의 보지를 만지며 축축한 진우의 정액을 손으로 비비며 민지의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밀어 넣었다.
“아학.. 어머니 안돼요 왜 으흣 이러세요. 하악 제발 하앙 그만.. 하으으”
“아아 진우 정액.. 이렇게나 많이..”
난 손가락을 뽑아 내 입에 넣고 진우의 정액을 빨아먹었다.
“진우 올 때 됐어. 민지야 미안하다. 그리고 부탁할 게. 제발 진우랑 하게해줘 제발”
“아.. 어머님, 안돼요 제발 그러지 마세요”
민지의 샤워가운도 앞이 완전히 풀어져 있었고 난 민지가 앉은 의자 앞에 쪼그려 앉아 민지의 다리사이에 얼굴을 넣고 손으로 민지의 보지를 애무했다.
“엄마, 큰 엄마”
진우가 방에 들어와 우리 모습을 보고 놀라서 소리쳤다.
“진우야.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진우야 미안해”
난 진우 애미의 말을 자르고 진우에게 먼저 사과했다.
“진우야 큰 엄마도 힘들어. 큰 엄마도 엄마처럼 안아주지 않을래? 부탁할 게. 아까 두 모자의 모양을 보니까. 너무 하고싶어 졌어. 미안해”
“아.. 큰 엄마, 나중에 또 보면 되지..”
난 얼른 진우의 손을 잡고 침대로 이끌며 말했다.
“애미야.. 부탁할게. 오늘은 먼저 가면 안되겠니? 인겸이도 올꺼고..”
난 일부러 아들의 이름을 부르며 민지를 재촉했다. 진우 애미도 남편의 이름이 나오자 정신이 났는지 어쩔 줄 몰라하다 옷을 주섬주섬 챙겨 입는다.
“진우야, 엄마랑 돌아가자 응?”
옷을 다 입은 진우 애미가 진우를 한 번 더 부른다. 난 진우의 옷을 벗긴다.
“엄마.. 잠깐, 큰 엄마 잠깐만요”
진우가 나를 제지하다가 나와 눈이 마주친다. 내 눈을 잠시 보더니 슬픈 표정을 짓는다. 내가 불쌍했으리라. 이렇게 욕정에 눈이 먼 걸레처럼 길들여진 여자가 측은하다는 표정으로 잠시 고민한다.
“엄마, 먼저가. 금방 갈게”
“진우야..”
화자(話者) : 최 민지(진우의 엄마)
집에 어서 가서 샤워도 해야 했다. 아까부터 진우의 정액이 계속 흘러내렸다. 남편이 언제 올지 모르니 어서 돌아가야 했다. 하지만 진우를 어머님과 저렇게 두고 가자니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다. 한편으론 나를 애무하면서까지 진우를 원하는 어머님이 측은했다. 아마 나도 아버님께 더 길들여지면 저런 모습이 되었을지도 몰랐다. 난 한참을 방문을 쳐다보다 호텔을 나섰다.
집에 돌아와 샤워부터 했다. 이따가 밤에 남편이 나를 원할 지도 모른다. 어서 내 안에 들어있는 아들의 정액을 씻어내야 했다. 한참을 씻고 또 씻었다. 씻으면서도 어머님과 진우가 지금 하고 있을 걸 생각하니 또 다시 흥분이 되어왔다. 보지 속을 긁어내다 말고 남편이 가져온 딜도를 찾아와서 화장실에서 물을 뿌리며 딜도를 보지에 쑤셔 넣었다.
“아아학.. 진우야 하악 진우자지 박아줘.. 하윽 아악 흐으윽”
보지에 넣었던 딜도를 항문에 다시 집어넣으며 전원을 켜고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신다.
“하아앙 여보.. 나 좀.. 나 좀 제발”
아아.. 남편이 빨리 돌아와 기구와 남편의 자지로 두 구멍을 쑤셔지길 너무나 바랬다. 화장실을 정리하고 남편에게 보일 속옷을 골라 입었다. 아직 진우는 돌아오지 않았다. 벌써 시간이 두 시간이 넘었는데 아직도? 라고 생각되니 이젠 어머님이 부러울 지경이었다. 진수와 남편의 먹을 거릴 준비하다 보니 남편이 돌아왔다. 남편의 얼굴을 보니 어머님이 떠오른다. 어머님과 음탕한 말을 주고받으며 어머님을 범하던 남편이 떠오른다. 나도 남편에게 어머님처럼 범해지고 싶다는 생각에 아래가 저릿해오며 남편에게 교태를 부린다.
남편의 얼굴을 보니 남편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전혀 모르겠다. 내가 아버님과 형제들과 결국엔 진우와도 관계 한 것을 전부 알고 있는 남편이 전혀 내색을 하지 않으니 불안하기만 하다. 그래도 아는 체는 할 수 없다. 그저 지금 눈 앞의 남편에게 충실할 뿐이다. 남편이 간단히 야식을 먹고 나서 샤워하러 화장실에 들어간 뒤 진수가 들어왔다. 여전히 진수의 표정은 어둡다. 진수에게 먹을 거릴 챙겨주고 성적은 이번 달은 남편에게 얘기 안 했으니 다음번에 잘하라고 전하고 진수를 챙겼다.
진수가 방에 들어가고 남편이 거실로 나왔다. 같이 거실에 앉아 티비를 보다 내가 남편의 어깨에 기대니 남편이 내 어깨를 감싸온다. 남편의 손이 내 뺨을 간지른다.
“민지야, 사랑해”
남편이 내게 사랑을 말한다. 전부는 아니어도 내가 아버님과 형제들과 아들에게 안긴 걸 다 알고 있는 남편이 내게 먼저 사랑을 고백한다. 주르륵 눈물이 흐른다.
“흐윽.. 여보 나도 사랑해요”
남편의 입술이 내 입술에 겹쳐온다. 난 남편의 혀를 받아 서로 뒤섞는다.
“들어갈까?”
난 침대로 먼저 올라가 남편을 기다렸다. 남편은 방문을 닫고 화장대 서랍을 열어 기구를 몇 개 꺼내온다.
“민지야..”
“네 여보”
“벗어봐”
“네? 네”
남편이 먼저 내게 벗으라고 한다. 이런 적은 처음이다. 난 남편에게 더 야하게 보이도록 잠옷을 벗어 속옷 차림이 된다. 사실 속옷이라 기엔 거의 가리는 게 없다. 앞이 트인 슬립과 보지만 가린 끈 팬티다.
“이쁘다. 민지야 내 앞에서 자위하는 거 보여줄 수 있어?”
“네? 여보… 하아.. 부끄러운데”
난 입으로는 부끄럽다 말하며 다리를 벌리고 겨우 끈으로 가려진 도톰한 보짓살을 문지르기 시작한다. 한 손으론 젖꼭지를 잡아 비틀며 남편의 색다른 모습에 흥분이 더 빨리찾아 온다.
“하음.. 음 으음 흐으 흐음 아핫 흐응 여, 여보 부끄러워요 하응 흐응”
“민지야 이걸로 해봐”
남편은 내게 딜도를 주며 바지를 벗고 자신의 물건을 흔들었다. 난 딜도를 받아 들고 입안에 넣고 타액을 묻히고 그대로 보지로 향해 클리와 갈라진 틈을 딜도로 문질렀다.
“이제 집어 넣어봐”
남편은 자지를 흔들며 내 다리사이에 무릎 꿇고 앉아서 내 행위를 보고 있다. 난 딜도를 내 보지에 맞춰 천천히 밀어 넣어 삽입했다.
“아아.. 당신 보지속으로 인조자지가 들어가는 게 보여. 너무 야해”
“하아응 여보.. 하응”
난 남편의 목소리에 반응해 다른 손으로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며 교성을 내뱉었다.
“당신 섹시해.. 너무 섹시해 아아 민지 보지에 다른 자지가 들락거려”
남편은 내 손에 쥐어진 딜도를 잡아 전원 스위치를 켜고 쑤시기 시작했다. 아아 ‘다른 자지’ 라는 남편의 말에 몸이 움츠러든다. 혹시 남편의 머리 속에 나를 다른 누군가가 탐하는 걸 떠올리는 걸까 생각하니 미안함과 동시에 흥분이 몰려온다.
“하아앙 여보, 아앙 좋아 아학 하으응 더 세게 흐응 깊이 넣어줘요”
남편이 내게 달려들어 다리를 활짝 열고 엉덩이를 하늘로 향하게 한 뒤 내 항문을 빨아댄다.
“여보.. 이거 인조자지 여기에 넣어도 돼?”
“아하학 하응 으으응 여보 하응 당신 맘대로, 하아악 맘대로 해요. 하아응”
딜도가 보지를 빠져나가더니 항문 입구를 문지른다. 난 내 엉덩이를 잡고 활짝 벌리며 항문을 뻐끔거렸다. 딜도가 항문을 비집고 들어온다.
“아아앙 하아앙 여보 거기 아앙 몰라 하으응 허윽 흑 하응”
남편의 다른 손이 내 손을 잡아 내 보지로 이끈다. 아아. 나 더러 스스로 보지를 쑤시라고 하는 것 같다. 난 허리를 들썩이며 딜도를 항문에 쑤셔박힌 채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기 시작했다. 남편은 딜도 진동을 최대한으로 올리고 내 항문을 쑤셔댔다.
“아아앙 아앙 하응 하앙 여. 여보 오오옷 하으응 너무 세.. 하앙 하으응 박아줘요 하응 당신 꺼 하앙 제발 으으응 하앙 하응”
남편은 항문을 쑤시던 딜도를 항문 깊숙히 박아 넣고는 자신의 자지를 잡아 내 보지에 가져다 대고 허리를 내렸다. 난 손으로 딜도가 빠져나가지 않게 잡고서 허리를 내리고 남편을 끌어 안았다.
“아윽 민지야.. 사랑해.. 아으으 당신 후장에 다른 자지 박힌 모습 너무 야해.. 아윽”
“아핫 여보 나도 사랑해요.. 하응 어서 박아줘요. 내 보지 당신 자지로 박아요 하응”
남편은 내 위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박아대기 시작했다. 난 허리를 밀어대며 박자를 맞췄고 어느새 손에서 빠져나온 딜도가 침대위로 떨어졌다. 남편은 한참을 박아대다 나를 엎드리게 자세를 바꾼 뒤 후배위로 자지를 밀어 넣었다. 몇 번을 크게 박아대다 내 항문에 뭔가 닿는 느낌이 들었다.
“아항.. 거기.. 동시에 그러면.. 하응 하아앙 아응 여보 좋아 박아줘요. 아앙 쑤셔줘요”
후장을 비집고 딜도가 들어와 박혔고 남편은 배로 딜도를 밀어가며 뒤에서 좆질을 해댔다. 남편이 내게 부딪혀 올 때마다 딜도가 항문에 더 깊히 박혀 들었다. 아까 진우와의 느낌이 남아있어 보지로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지만 항문에 박혀오는 딜도는 나를 까무러치게 했다. 마치 남편과 다른 누군가에게 동시에 범해지는 느낌이었다.
“어흐 민지야.. 나 쌀 것 같아. 흐으”
“아학.. 여보 싸요 싸줘요 민지 안에 싸주세요 아아앙 하응”
남편이 내 보지안에 사정을 하고 내 등에 쓰러진다. 남편의 배가 딜도를 눌러 내 후장에 더 깊이 들어와 박힌다. 남편이 옆으로 쓰러지고 난 남편의 자지를 입에 물고 깨끗이 청소하고 남편에게 안겼다.
“민지야 고마워, 사랑해”
“여보 저도 사랑해요, 고마워요”
남편은 나를 안고 잠시 쓰다듬더니 곧 잠이 들었다. 난 아까 남편이 했던 말이 떠올라 마음이 아려 왔다. ‘다른 자지’라니 다른 자지가 내 안에 박힌 모습이 흥분 된다니.. 무슨 말일까. 내가 다른 남자에게 안기는 모습이 상상되어 흥분된다는 걸까. 아니면 그냥 섹스 도중 인조 자지가 박힌 모습에 생각 없이 음탕한 말을 뱉아낸 걸까. 난 한참을 이 생각 저 생각 하며 뒤척이다 잠시 남편을 바라봤다. 남편에게 미안하고 남편이 측은했다. 그런 생각을 하다 보니 진우가 생각났다. 혹시 지금 쯤은 들어왔을까. 난 침대에서 살며시 내려와 안방 문을 열고 진우 방으로 갔다.
문을 열고 들여다보니 진우는 침대에 누워 노트북을 보고 있다. 아직 잠들지 않은 모습을 보고 문을 열고 들어가도 되냐고 물어봤다. 남편과 함께 있던 그 모습 그대로인 걸 잊은 채로 진우 방에 들어갔다.
“엄마”
진우의 눈이 휘둥그레 지며 나를 바라본다. 그제야 내 모습이 생각났다. 난 손으로 위아래를 가리며 침대에 걸터 앉았다. 진우 방에 들어올 때 까지는 별 생각이 없었다. 하지만 진우가 나를 보며 눈이 커진 걸 알게 되니 갑자기 또 진우에게 안기고 싶어 졌다.
“진우야. 할머니, 아, 큰 엄마랑 지금까지 있다가 온 거니?”
“응”
‘응’ 편하게 반말을 해온다. 중학생이 된 후로 한번도 내게 말을 놓은 적이 없던 진우다. 난 진우의 말에 그저 기뻤다. 진우는 내게 대답을 하며 노트북을 옆으로 치운다.
“이 시간까지?”
했니? 몇 번이나 한 거야? 마음속에서 물어보고 싶은 말을 억지로 삼킨다. 아아.. 나도 안아줘, 큰 엄마를 안아준 만큼 엄마도 안아줘라고 외칠 뻔했다.
“엄마, 미안해. 큰 엄마도 불쌍해… 엄마도 마찬가지지만, 그래서..”
“씻고 왔니?”
“아니, 너무 늦고 큰 엄마는 거기서 잔다고 해서 그냥 왔어.”
“씻지도 않고 그냥 자려고?”
“응 귀찮아 내일 씻지 뭐”
난 침대로 올라가며 진우에게 말했다.
“안돼.. 엄마가 깨끗하게 해 줄게”
난 진우의 바지를 잡고 아래로 끌어내렸다. 완전히 발기하지 않은 묵직한 자지가 팬티에 가려져 있다.
“엄마..”
“아들.. 내 아들.. 사랑해..”
팬티를 마저 끌어내리고 진우의 자지를 잡는다. 진우가 미처 말릴 새도 없이 아들의 자지를 입으로 가져간다.
“후룹 쭙 쭙 쭈웁, 엄마가 후룹 깨끗하게 해줄게 쭙 우웁 우붑 쭙”
“아아.. 엄마.. 좋아”
진우는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얕은 신음을 뱉어 낸다. 진우의 자지가 우뚝하고 커진다.
“진우가 좋으면 엄마도 좋아. 후룹 쭙 웁 우붑 쭙 쭈웁 웁”
“엄마.. 나 하고싶어 졌어”
진우는 내 얼굴을 잡고 나를 일으켜 세우며 말했다.
“나도 아들한테 또 안기고 싶어. 나 미쳤나 봐. 흉하지?”
“아냐, 나 이해해. 큰 엄마도 엄마 많이 안아주라 더라”
진우가 나를 안으며 침대로 눕히며 내 가슴을 쥐고 애무하기 시작했다.
“엄마 속옷이 너무 야해… 아빠랑 했어?”
“어? 어 엄마 더럽지?”
“아니야, 아빤 엄마 남편이잖아 당연 한거지. 난 괜찮아. 엄마도 아직 안 씻었어?”
진우가 내 보지를 만지며 씻었냐고 물어온다. 내 보지 속에 남편의 정액이 있는지 확인하는 듯 하다. 하루에 두 번이나 아들과 남편에게 연달아 안기고도 안에 남편의 정액을 담고 아들에게 안기고 싶어하는 엄마라니.. 마치 남편이 군대에 있을 때 아버님의 정액을 담고 남편에게 안기던 것이 떠올라 자극이 갑자기 강하게 올라온다.
“아학.. 아, 아직 하응 못 씻었어”
“벌써 많이 젖었네?”
“하앙 진우야 부끄러.. 아앙 아들.. 키스해줘 키스하면서 박아줘 하앙”
아들이 자지를 잡고 내 보지에 가져다 대고 팬티를 옆으로 제낀다.
“아앙, 키스먼저 해줘, 엄마 소리지를 지도 모르니까. 키스하면서 넣어줘 아들”
난 아들의 자지를 잡고 내 보지구멍에 맞추어 준 뒤 아들의 입술을 찾았다. 진수나 남편이 깰지도 모르니 소리를 죽여야 했다. 진우는 내 입술을 입으로 막으며 자지를 보지 속으로 밀어 넣었다.
“으으으으응 으으응 흐으 흐응 허억 웁 우으으응 흐응”
아들의 좆이 내 질 안으로 밀고 들어왔다. 단 숨에 자궁구를 두드린다. 머리가 쭈뼛 솟는다. 아들이 입술로 입을 막고 있어 숨조차 쉬기 힘들다. 이런 괴로움도 쾌락으로 다가온다. 아들이 잠시 멈추고 입을 떼고 내 얼굴을 손으로 잡고 내 눈을 바라보며 말을 건넨다.”
“엄마 괜찮아?”
난 고개를 격하게 끄덕이며 겨우 숨을 내쉬었다.
“하으읍 후우 괜찮아. 너무 좋아. 내 아들… 너무 좋아 엄마 안아줘서 고마워 사랑해. 흐으으읍”
진우는 팔꿈치를 얼굴 옆에 두고 내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허리만 움직이며 내게 들이친다. 난 손으로 입을 막고 진우의 눈을 바라본다. 내 표정은 찡그렸겠지만 눈이 저절로 웃음이 나온다. 행복하다. 진우가 내 손을 치우며 키스를 해온다. 아아… 내 아들.. 넌 정말 엄마를 어디까지 굴복시키려는 거니... 이렇게 엄마를 행복하게 만들면 난 어쩌니… 난 아들의 목을 감으며 허리를 진우의 왕복에 맞추어 밀어댄다. 진우가 숨이 찬지 입술을 뗀다. 난 다시 내 손으로 입을 막는다. 진우가 내 표정을 봤나보다. 정말 환희에 찬 표정이었으리라.
“엄마, 허으으 엄마 좋아?”
난 말로 대답도 못하고 입을 손으로 막은채로 격하게 고개를 끄덕인다.
“훗 그렇게 좋아? 나도 좋아. 엄마. 고마워”
“하아흡 아들.. 사랑해, 흐으읍 엄마 미워하지 마 하아응 흡”
내가 손으로 다시 입을 막으며 진우를 쳐다보자 진우가 내 머리칼을 쓸어 넘기며 내 볼에 입을 맞춘 뒤 귀에 속삭였다. 난 진우가 볼에 입술을 맞출 때 가벼운 절정에 올랐다.
“엄마 귀여워. 나 엄마한테 잘 할게. 사랑해”
“아앙, 진우야 고마워. 아앙 어떡해. 엄마 어떡해 나 너무 좋아..”
결국 못 참고 신음을 터뜨렸다. 진우의 사랑한단 말에 곧 바로 절정에 올랐다.
“엄마, 안에 싸도 되지?”
“응, 응, 응 싸줘. 아들.. 아들 좆물 맘껏 싸, 엄마 안에 싸줘 하아앙”
진우는 내 입술을 황급히 입술로 막고는 내 다리를 활짝 벌려 팔에 끼고 위에서 아래로 강하게 박아내려왔다. 난 진우의 등을 힘껏 끌어안았고 온몸에 힘이 들어갔다.
“으으으 엄마 으윽 으으 나온다. 으으 으윽 으 으윽”
진우의 정액이 꿀럭 꿀럭 자궁 벽을 때리며 뜨겁게 쏟아져 들어온다. 잠깐 눈앞이 하애지며 허리가 마구 떨린다. 허리가 앞 뒤로 떨릴 때 마다 아들의 좆으로 자궁안이 휘저어진다. 아들의 입속으로 소리가 터져 나온다. 아들의 손이 내 입을 막는다. 난 소리를 안으로 먹으며 떨리는 허리를 자제하지 못한 채 한동안 계속 부들거리고 있었다.
떨림이 멈추자 진우가 나를 품에 안고 등을 쓰다듬어 주었다. 하마터면 그대로 안겨서 잠들 뻔 했다. 난 진우의 품에서 잠시 꿈꾸는 듯한 시간을 보내다. 진우의 손이 멈추고 나서 살며시 일어나 거실로 나와 화장실에서 뒷물을 하고 방으로 돌아왔다. 등 뒤로 방문을 닫고 방문에 기대어 침대에 누워 자고있는 남편을 바라보며 잠시 생각에 잠겼다.
‘아.. 여보 미안해.. 나 진우랑은 떨어질 수 없을 것 같아…’
남편의 옆에 누워 잠을 청했다. 남편에겐 미안했지만 나를 완전히 정복한 아들에게서 다시는 떠날 수 없다는 걸 깨달아버린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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