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여교사 비디오 (10)
바람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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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9:22
준혁의 1인칭 시점
봄햇살이 따스한 날, 현주가 바다를 보고 싶다고 해서 강릉으로 달려갔다. 차 트렁크에는 어제 산 소형 캠코더가 들어있었다.
"자연스럽게 걸어봐."
"야, 아직 준비 안 됐는데!" 현주가 웃으며 얼굴을 가렸지만, 나는 이미 녹화를 시작했다.
해변가를 떠나 사람 없는 언덕으로 올라갔다. 소나무 숲 사이 공간이 완벽했다.
"여기서 우리 사랑을 기록하자."
삼각대를 펼쳐 각도를 조정했다. 아래에서 위로 찍으면 현주의 몸매가 더 길어 보일 거였다.
녹화 버튼을 누르고 현주에게 다가갔다. 키스하며 옷 단추를 풀기 시작했다.
"카메라를 보고 웃어봐."
그녀가 부끄러워하며 미소 지을 때 카디건을 벗겼다. 브래지어 끈을 풀자 젖가슴이 화면에 선명하게 잡혔다.
"다리 좀 더 벌려봐. 카메라에 잘 들어오게."
현주는 머못거리다 다리를 넓게 벌렸다. 속옷을 벗기며 각도를 확인했다.
"오른쪽으로 더 돌아봐. 바다 배경이 잘 나오게."
노콘으로 다가가며 천천히 움직였다. 카메라가 모든 과정을 포착하게.
"다리 벌려봐. 우리가 연결되는 순간이 보이게."
현주의 다리를 들어 올렸다. 무릎이 가슴에 닿을 듯한 높이에서 그녀의 음부가 완전히 노출되었다.
처음 몇 번은 의도적으로 느리게 움직였다. 현주의 두 다리를 내 어깨에 걸고 시작했다.
"아... 준혁..."
"우리 소리도 다 녹음되고 있어."
그녀의 몸을 돌려 다양한 각도에서 찍었다. 바닥에 눕히고 위에서, 세우고 뒤에서. 모든 자세에서 카메라가 적나라한 장면을 포착하도록 각도를 계산했다.
"나... 갈 것 같아..."
"기다려, 각도 조금만..."
절정의 순간, 현주의 다리를 최대한 벌리고 골반을 카메라 방향으로 내밀었다. 사정하는 모습과 그녀의 몸이 떨리는 모습이 모두 담겼다.
천천히 물러나며 정액이 그녀의 보지속에서 떨어지는 장면을 자세히 찍었다.
"완벽해..."
주말 강릉은 붐볐다. '해돋이 모텔'에서 마지막 방을 잡았다.
방에 비디오 플레이어가 없어 관리실로 갔다.
"비디오는 여기서 틀어드려요."
안주인이 카세트를 받아 장비에 넣었다. 우리는 모르고 있었다. 이 모텔 비디오 시스템은 모든 방에 동시에 신호를 보내는 구식 시스템이었다.
방에서 TV를 켰다. 우리 영상이 나왔다.
"우리 진짜 TV에 나왔어..."
화면에서 내가 현주의 다리를 들어 올리는 장면이 나왔다.
"너 그때 내 다리 너무 쫙 벌렸어. 부끄러운 곳 다 보이네."
"괜찮아, 우리만 보는 거잖아."
아침, 안주인이 카세트를 돌려주었다.
"다행이다. 잘 돌아왔네."
모텔을 떠나며 그녀의 어깨를 감쌌다.
"다음에 오면 제대로 바다 보는 방으로 예약하자."
"응, 꼭."
차를 운전하며 행복감에 젖었다. 이 비디오는 우리의 소중한 추억이 될 거라고 믿었다. 현주의 손을 잡으며 속삭였다.
"사랑해."
그녀는 잠든 채 미소 지으며 내 손을 꼭 잡아주었다.
그 순간,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였다. 우리의 사랑과 비밀이 영원히 안전할 거라고 순진하게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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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이 지난 어느 여름
지난 금요일 밤, 나는 대학 동기 세 명과 함께 강화도로 밤낚시를 떠났다. 차 트렁크에는 낚시대와 텐트, 생필품들이 가득했다.
"야, 준혁아! 오늘은 농어 한 마리 정도는 잡아야 한다!" 친구 병수가 차창 밖으로 바다를 보며 신나게 말했다.
"너희들 작년에도 그랬다가 새우만 잔뜩 잡고 온 거 잊었어?" 내가 웃으며 응수했다.
차 안에서 현주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나 이제 강화도 가는 중이야."
전화 너머에서 현주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잘 다녀와. 나는 오늘밤(금)에 기차 타고 부모님 댁 내려갈 거야."
내일 점심쯤 올라올꺼야.
"알겠어. 부모님께 안부 잘 전해줘.."
"응, 조심히 다녀."
전화를 끊고 병수가 장난스럽게 말했다. "역시 교사 커플은 다르네. 항상 정갈하게 인사하더라."
"시끄럽다." 내가 웃으며 그의 어깨를 탁 치었다.
강화도 해변에 도착한 것은 밤 9시가 넘어서였다. 파도 소리와 바람 소리가 어우러진 고요한 밤이었다. 우리는 텐트를 치고 낚시대를 준비했다.
"이런 밤에 현주 씨는 뭐 하고 있을까?" 다른 친구 성민이 물었다.
"집에 일찍 들어가서 잘 준비하겠지. 내일 아침 일찍 기차 타야 하니까."
나는 그렇게 말했지만, 왠지 모르게 마음 한구석이 불편했다. 요즘 현주가 너무 피곤해 보이고, 가끔은 멍한 상태인 것 같았다. 그냥 학교 일이 힘든 탓인가 싶었다.
일요일 오후, 나는 평소처럼 동네 헬스장에 갔다. 주말이라 사람이 적어 한산한 분위기였다. 운동을 마치고 라커룸으로 향했을 때, 우리 학교 체육 선생님 최 씨와 과학 선생님 박 씨가 수건을 두르고 수군거리고 있었다.
"진짜 미쳤어, 레이나 몸매." 최 선생님의 목소리가 라커룸에 울렸다.
나는 무심코 지나가려다 발걸음을 멈췄다. '레이나'? 어디서 들어본 이름 같은데...
"그러게 말이야." 박 선생님이 낮은 목소리로 말을 이었다. "스트립 쇼 하는데, 가면 쓰고 나오긴 하지만... 그 몸매가 말이 아니야."
나는 호기심에 다가갔다. "무슨 이야기하는 거야?"
두 선생님이 놀라서 고개를 돌렸다.
"아, 준혁 선생님." 최 선생님이 허를 덜미며 웃었다. "그냥... 어제 밤에 갔던 클럽 이야기야."
"클럽?" 내가 눈썹을 치켜올렸다. "선생님들이 클럽에?"
박 선생님이 수군거렸다. "교장님도 같이 가셨는데, '레이디스'라는 곳이야. 거기 댄서 중에 레이나라는 애가 있는데..."
그의 말이 멈추자 최 선생님이 이어서 설명했다. "그 여자 몸매가 진짜 끝내준다니까. 키가 꽤 커 보이고 가슴도 크고..."
그가 손짓으로 크기를 나타내자, 나도 모르게 삼켰다. 이상하게도 그 설명이 머릿속에서 상상하게 되었다.
"얼굴은?" 내가 물었다.
"가면 쓰고 나와서 얼굴은 잘 안 보이지만..." 박 선생님이 말을 이었다. "하지만 몸매만 봐도 미인인 거 알겠더라. 게다가 춤추는 실력도..."
최 선생님이 갑자기 흥분한 어조로 말했다. "그 여자 스트립 쇼 하는 거 봤어? 천천히 옷을 벗어던지는데... 가슴 모양이 완벽해. 핑크빛 유두에 크기도 크고..."
나는 그 이야기를 들으며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고, 아래쪽에서 무언가 반응하는 것 같았다. 바지 안이 조금씩 팽창하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다리 벌리고 춤추는 부분..." 박 선생님이 계속했다. "다리 사이 보지털이 검고 정갈하게 정리돼 있었어. 살짝 벌어지는 틈새가 보이는데..."
나는 고개를 저으며 그 자리를 떠나려 했다. 하지만 발걸음이 멈춰 있었다. 왠지 모를 호기심에 더 듣고 싶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최 선생님이 목소리를 더 낮추었다. "그녀가 완전히 발가벗은 상태로 바바리 코트만 걸치고 VIP석에 왔을 때야. 달호라는 삐끼가 코트를 살짝 열어보이는데..."
"안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거야?" 내가 모르게 물었다.
"정말이지!" 박 선생님이 흥분해서 말했다. "완전 알몸이었어. 가슴은 탄력 있게 흔들리고, 배는 평평하고... 특히 그녀의 보지털 사이로 살짝 보이는 핑크빛 속살이..."
나는 그 순간 확실히 느꼈다. 바지 안이 완전히 단단해졌다. 이 이상한 반응에 당황스러웠지만, 동시에 그들의 이야기에 더욱 귀를 기울였다.
"교장님도 완전히 감동하셨더라." 최 선생님이 덧붙였다. "평소 그렇게 점잖으신 분이 그날은 특별히 흥분하시는 게 보였어."
나는 고개를 저었다. "선생님들이 이런 이야기를 학교에서 하시면 안 되지 않아요? 학생들이 들으면 큰일 나요."
"아니, 우리끼리만 하는 거야." 박 선생님이 웃으며 말했다. "게다가 준혁 선생님은 괜찮잖아. 현주 선생님 같은 단아하고 고운 여자친구가 있는 사람인데, 레이나 같은 여자에 관심 있을 리 없지."
최씨 이야기는 본론으로 들어간다.
“...진짜, 생각만 해도 다시 발기한다.”
체육 선생 최 씨의 특징적인 굵은 목소리가 들렸다.
“야, 너 정말 들어갔을 때 그 느낌 말이야...” 과학 선생 박 씨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레이나 보지가 진짜... 축 쫙 젖어있었어. 내 좆이 들어갈 때 저항 하나 없이 꿉꿉 들어갔지.”
“젖가슴은 어땠어?” 영어 선생 이 씨가 간질이는 목소리로 물었다.
“젖가슴은...” 최 씨가 한참을 뜸 들이며 말을 이었다. “크기는 손에 꽉 찰 정도야. 너무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완벽한 크기. 핑크빛 유두는 작고 딱딱하게 서 있었어. 내가 위에 올라타서 박을 때마다... 탱탱하게 출렁거리는데, 그 모양이 진짜 예술이야. 유두는 살짝 붉으스레한데, 아주 은은하게.”
“골반은?” 박 씨가 물었다.
“허리는 정말 잘록해. 그런데 골반뼈는 도드라지게 보여. 내가 뒤에서 박을 때 손으로 엉덩이를 잡고 했는데... 살이 통통하게 만져져. 그게 더 꼴리더라.” 최 씨의 설명이 계속되었다. “엉덩이는... 통통해. 때리면 손맛이 죽인다. 찰싹찰싹 소리 나면서 붉어지는데, 레이나는 그때마다 몸을 움찔거리기만 했어. 말은 안 했지만 몸으로 반응은 하더라.”
나는 눈을 질끈 감았다. 머릿속에 그 장면이 선명하게 그려졌다. ‘레이나’라는 가명을 쓴 어떤 여자의... 그녀의 엉덩이가... 아니다. 생각을 멈춰야 한다.
“다리는?” 이 씨의 목소리가 더 간절해졌다.
“다리는 길고 가녀러. 허벅지 안쪽 살은 말랑말랑한데, 바깥쪽은 탄탄해. 내가 그 다리를 벌릴 때... 정말 힘 안 들이고 쫙 벌려졌어. 그렇게 벌려지니까 다리 사이 보지가 훤히 보이더라.”
“그 다리 사이... 음모랑, 클로토리스는 어떻게 생겼는데?” 박 씨가 낮은 목소리로, 그러나 집요하게 물었다.
안에서 잠시 침묵이 흘렀다. 나도 모르게 숨을 죽이고 귀를 기울였다. 왜... 왜 궁금한 거지? 이건 완전히 잘못된 일인데.
“음모는...” 최 씨가 말을 재개했다. “검고 정갈하게 삼각형으로 정리되어 있었어. 너무 많지도 않아서, 그 아래 살짝 벌어진 틈새가 보일 정도야. 그 틈새 사이로... 클로토리스가 약간 부풀어 오른 게 보였어. 진한 분홍빛이었지. 내가 손가락으로 문질러주니까 더 빨개지고 부풀더라. 애액이 그만큼 많이 나왔고.”
“안으로 들어갔을 때 느낌은?” 이 씨가 숨가쁘게 물었다.
“처음 삽입할 때는...” 최 씨의 목소리에 뚜렷한 흥분이 깃들었다. “축 젖어서 미끄럽게 잘 들어갔어. 하지만 안은 꽉 조여있었지. 뜨겁고 촉촉하면서도... 꽉 조이는 느낌. 내 좆을 빨아들이는 것 같았어. 특히 깊숙이 들어갔을 때, 자궁입구 같은 데 닿는 그 느낌... 레이나가 그때 비로소 ‘음...’ 하는 작은 신음을 냈어. 아주 살짝 허리를 떨면서.”
나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바지 안이 굳어져 있었다.
“박을 때는?” 박 씨가 재촉했다.
“처음엔 천천히, 깊게 박았다 뺐다 했지. 그런데 레이나 몸이 점점 반응하더라. 숨소리가 가빠지고, 가슴이 더 요동치고... 내가 속도를 높이니까, 그녀의 보지속에서 꿉꿉거리는 소리가 났어. 물 소리 같은, 찰싹거리는 소리. 내 좆이 완전히 젖은 보지를 왕복하는 소리야.”
나는 입술을 깨물었다. 고통스러울 정도로 그 소리가 상상되었다.
“사정은 어디에?” 이 씨의 질문은 점점 더 추잡해졌다.
“처음엔 안에 쏟아부었지.” 최 씨가 말했다. “너무 뜨거워서... 내가 ‘하...’ 하고 신음하면서 박아제끼다가 폭발했어. 그 순간 레이나 몸이 확 떨리는 게 느껴졌다. 그런데...” 그의 목소리가 낮아졌다. “교장님이 먼저 하셨고, 우리가 돌아가면서 한 거잖아. 나중엔... 그녀의 가슴에, 배에... 여러 군데 흩뿌리기도 했지."
그 말을 들은 순간, 나는 속이 메스꺼워졌다. 동시에, 그 상상은 어이없을 정도로 자극적이었다.
"사실 말이야," 최 선생님이 계속 말을 이었다. "레이나 몸매 보면서 한번 생각해봤어. 우리 학교 여선생님 중에 그런 몸매 가진 분 있을까?"
박 선생님이 고개를 저었다. "없을 거야. 그런 섹시한 몸매는... 우리 학교 분위기랑 안 맞아. 모두 단정하고 우아하신 분들이시니까."
"맞아." 최 선생님이 동의하며 말했다. "예를 들어 현주 선생님 같은 분은... 절대 레이나처럼 될 수 없어. 너무 단아하고 고결하신 분이야."
그 말을 들으며 나는 미소 지었다. 현주에 대한 자랑스러움이 밀려왔다.
"현주 선생님은," 내가 말을 이었다. "정말 모든 면에서 완벽해. 단아한 얼굴, 우아한 몸매, 그리고 항상 학생들을 생각하는 마음..."
"그러게 말이야." 박 선생님이 감탄하며 말했다. "현주 선생님이 예쁘지만, 항상 단정한 치마나 바지로 가리시잖아. 레이나처럼 노출된 옷을 입고 춤추는 상상도 안 돼."
최 선생님이 상상에 잠긴 듯 말했다. "만약에 현주 선생님이 레이나처럼 옷을 벗고 춤춘다고 생각해봐. 정말 상상이 안 가."
"맞아." 내가 고개를 끄덕였다. "현주는 정말 부끄러움을 많이 타. 우리가 강릉에서 사진 좀 찍을 때도 얼굴 가리고 도망갔어."
그러나 그 말을 하면서 머릿속에 이상한 장면이 떠올랐다. 현주가 부끄러워하는 얼굴... 하지만 동시에 레이나의 몸매가 겹쳐지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말이야," 최 선생님이 장난스럽게 말했다. "만약에 현주 선생님이 정말 레이나처럼 춤춘다고 가정해보자. 그럼 정말 인기 있을 거야. 몸매가 좋으시잖아."
나는 그 말에 불쾌함을 느꼈다. "그런 가정은 하지 마세요. 현주는 그런 여자가 아니야."
"알아, 알아." 박 선생님이 양해를 구하며 말했다. "그냥 재미로 이야기하는 거야. 현주 선생님은 분명히 우아하게 살아가실 분이지, 결코 그런 곳에 발을 들이지 않을 거야."
라커룸으로 돌아와 옷을 입을 때, 최 선생님이 다가왔다.
"준혁 선생님, 우리 이야기 좀 과한 거 아니었나? 미안해."
헬스클럽을 나와 집으로 가는 차 안에서도 나는 계속 생각에 잠겼다. 핸들에 손을 올리고 도로를 바라보았지만, 시선은 초점을 잃은 채로 있었다.
'현주는 지금 뭐 하고 있을까?'
집에 도착해 현주의 사진을 보았다. 책상 위에 놓인 우리의 사진 속에서 현주는 순수하게 웃고 있었다.
"미안해, 현주야." 나는 사진을 보며 속삭였다. "다른 여자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이상한 상상을 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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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혁은 현주를 일요일 오후에 만났다.
일요일 오후 현주를 만나서 점심을 같이 했다.
그녀는 평소처럼 청순하고 단아했다. 흰색 블라우스에 진한 파란색 치마, 머리는 깔끔하게 묶은 포니테일.
“다녀왔어.” 그녀가 피곤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부모님 댁은 어땠어?”
“평화로웠어.” 그녀가 간단히 대답했다. 하지만 그녀의 눈가에는 깊은 피로의 그림자가 맴돌고 있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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