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레의 늪 57화 인겸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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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굴레의 늪
57화 등장인물/시간선
이 경석(진우의 할아버지) : 1948년생
김 숙희(진우의 할머니) : 1949년생
최 민지(진우의 엄마) : 1973년생
이 진우(나) : 1973년생
이번 화 부터는 하루에 한 두편 밖에 못 올릴 것 같네요...이제 62편 쓰는 중이라 촤종화까지 대강 맞추려면... 내 아내가 바람을 피운다. 씨발 꼴린다. 미치겠다. 이런 건 제가 생각하기엔 절반만 네토이고 나머지 절반은 사실 네토를 가장한 병신짓이라 생각합니다. 아내의 바람을 정당화 시키려고 나는 네토성향이라고 자위하는거... 그런 글은 쓰기 싫었습니다. 아내든 남편이든 누구든 상대방을 위해 서로의 관계를 위해 서로를 더럽히는 관계여도 관계가 끝나버리는 게 네토의 종국인데. 걍 바람피는 상대방을 두고 보면서 자위나 하는게 네토라? 그런 건 상대방을 더럽히면서 흥분 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나를 무시하는 거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런 관계는 네토라고 스스로를 속이지 말고 바로 끝내는 게 맞습니다.
걍 50화 부터 네토쪽으로 가다보니 하고 싶은 말이 생겨서 지면을 빌려봤습니다. 꾸벅
57화 인식-인겸
[2010년 봄]
화자(話者) : 최 민지
진우가 고3이 되었다. 난 진우가 이렇게 끈기 있게 공부에 열중할 줄은 기대하지 않았다.나와의 약속을 정말 잘 지키고 있는 진우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어떨 땐 내가 먼저 남편의 눈을 피해 엉덩이를 아들에게 보이며 유혹 할 때도 있었다. 남편이 거실에 있거나 안방에 있을 때 숨죽여가며 아들에게 범해지는 짜릿함을 느끼고 나서는 버릇이 될 것 같아 걱정이 될 정도였다. 난 남편이 어머님과 계속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 어느 순간 어머님은 내게 별로 숨기는 게 없어지신 것 같았다. 뭔가 내가 모르는 사건이 있었고 그로 인해 맘이 아주 편안해 지신 것 같았다. 게다가 남편과 어머님이 아버님의 재산 상속에 관해 귀띔해주었다. 남편과 진우에게 아버님 재산의 대부분이 상속될 거란 얘길 들었을 땐 하루 종일 울었다.
난 어떻게 아버님이 그런 결정을 하게 된 건지 너무 궁금했다. 나를 잊지 못해서? 그래도 아들의 법적 아버지라? 그러면 큰 삼촌과 막내 삼촌은? 별별 생각이 다 들어 결국 어머님께 전화를 걸었다. 어머님은 얼굴 보고 얘기 하시자 며 집으로 오셨고 충격적인 얘길 듣게 되었다. 어머님이 남편과 관계 하는 장면을 아버님께 들켰고 그날 아버님이 둘의 관계를 인정한 것도 모자라 셋이 같이 관계를 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지금도 종종 집에서 남편과 셋이 함께 즐긴다고 하셨다.
그 얘길 들으니 남편이 요즘 아버님과 사이가 좋아진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전화 통화하는 걸 들어보면 마치 친 부자지간 보다 더 사이가 좋아 보이는 게 이해가 됐다. 난 어머님의 말씀을 들으며 아래가 젖어들었다. 만약 남편과 진우에게 동시에 안기면?... 만약에 아버님과 진우에게 동시에? 아아… 생각만 해도 아찔했다. 어머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을 정도로 음탕한 상상을 하고있는 나 자신이 수치스러웠다.
“민지야..”
“네 어머님”
“인겸이.. 니 남편… 좀 이상하지 않니?”
“뭐가요?”
“너랑은 잘 지내니?”
“뭐 그렇죠..”
“아니 내 말은… 밤에…”
“아아… 어머님… “
“왜.. 문제 있니?”
“사실… 남편이 절 보고 잘 서질 않아요. 하다가 다시 풀이 죽기도 하고….”
“후우… 큰일이네… 벌써 그러면 어쩌니..”
“근데 어머님 그건 어떻게…”
“너도 알지만… 인겸이가 내가 진우한테 안기고 오면 더 흥분하는 것 같아서…”
“남편이 어머님하고 진우 관계를 알아요?”
“아니 몰라.. 그저 그 양반하고 하듯이 밖에서 다른 남자 만나고 온다고 하고 진우랑 그러고 나서 진우 정액을 담고 가면… 미친듯이 달려드는데… 그냥은 그저 그렇게…”
“아… 혹시 우리 그이가 아버님처럼 그런 거라고 생각하시는 거에요?”
“그냥…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서…”
“정말 그런거면 저는 어떡해요… 우리 그이 불쌍해서 어떡해요.. 흐흑”
어머님과 그런 대화를 하고 난 후 며칠이 지나고 갑자기 남편이 나를 원해왔다. 그날은 남편이 도중에 죽지도 않고 끝까지 안아주었고 두 번이나 내 안에 사정했다. 오랜만에 남편에게 안겨 사랑을 느끼며 흡족한 섹스를 했다.
다음날 어머님에게서 전화가 왔다.
“민지야… 혹시 어제 인겸이가 널 안아주던?”
“네 어머님. 그걸 어떻게 아셨어요?”
“그게… 일단 놀라지 말고 들어. 내가 너랑 그 양반하고 하는 비디오를 보여줬거든.”
“네에? 어머님… 하아… 어떡해.. 전 어쩌면 좋아요… 저 생각 좀 정리하고 다시 전화 드려도 될까요?”
“그래.. 미안하다. 생각해보고 연락주렴”
난 남편에게 지금보다 더 상처를 줄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내 영상을 보는 것은 남편에게 반드시 상처가 될 것이고 남편의 영혼을 갉아먹는 일이 될 것이다. 그렇다고 남편의 성향을 직접 물어볼 수도 없었다. 어머님의 말을 들어보면 남편은 자신의 성향을 어렴풋이는 알고 있는 것 같지만 그렇다고 확실히 인지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생각됐다. 결국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은 남편을 상대로 시험해볼 수 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난 생각을 정리하고 어머님께 전화를 걸었다.
“어머님 저에요”
“그래.. 생각 정리는 됐니?”
“네…”
“그래서… 어쩌려고?”
“어머님… 그이 한테 제 영상… 보여주세요. 대신 제가 신혼 초에 아버님하고 찍은 영상은 절대로 보여주시면 안돼요. 저.. 그이에게 너무 미안해요.”
“그래 내가 주의할게… 너마저 이런 일을 겪게해서 미안하다.”
“아니에요… 저도 제 잘못이 커요. 어머님. 그이에게 영상 보여준 날은 저한테도 알려주시겠어요?”
“그래 알았다. 그래야겠지”
며칠 뒤 어머님께 문자가 왔다. ‘인겸이 보고 갔다’ 난 어머님의 문자를 받고 남편이 오길 기다리며 몸 단장을 시작했다. 낮에 잠깐 진우에게 안겼던 흔적을 지우며 평소 남편이 좋아하던 속옷을 골랐다. 하지만 한편으론 차라리 내 영상을 본 남편이 또 실패하길 바라기도 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안기는 걸 보면서 흥분 한다니… 제발 아니길 바랬다. 남편은 밤 늦게 돌아와서 씻고서 침대에 속옷 차림으로 누워있는 나를 보고는 내게 달려들었다. 그날 밤은 아주 만족스럽진 않아도 남편은 도중에 줄어들지 않고 사정까지 했다. 난 남편에게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했다. 하지만 한편으론 슬픈 감정이 들었다.
남편에게 안기고 일주일 쯤 지나서 남편이 평소보다 조금 일찍 들어온 날이었다. 그날은 진우에게 안기지도 못한 탓에 욕구도 조금은 생긴 상태였고 혹시나 싶어 남편과 관계를 시도해보았다. 예전처럼 식사 시간과 샤워 시간에 남편에게 신호를 주며 유혹을 했고 남편은 조금은 주저하는 듯 했지만 내가 몸으로 대시하자 물건을 입에 물려주었다. 난 오늘은 꼭 성공해서 남편의 성향에 대한 우리의 예상이 틀렸음을 증명하고 싶었다. 그러나 입으로 발기까지 성공했지만 결국 삽입하고 십 분 정도 지나자 남편의 물건이 시들기 시작했다. 내가 아무리 위에서 조이고 별 힘을 다 써도 소용이 없었다. 내가 너무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이면 남편에게 상처가 될까 더 하지도 못하고 남편의 물건을 입으로 마무리 해주며 관계를 마무리했다. 마음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다. 성욕을 채우지 못한 것 보다 남편에게 미안한 마음이 더 들었다.
다음날 어머님께 전화를 걸어 어제 실패한 사실을 알렸다. 어머님은 한숨을 쉬시며 아직 확실하진 않으니 두고 보자며 전화를 끊으셨다.
이틀 후 어머님께 문자가 왔다. ‘인겸이 보고 갔다’ 문자 만으로도 가슴이 두근거렸다. 아아 남편은 또 내 어떤 모습을 보면서 흥분했을까. 어떤 영상을 보여줬는지 어머님께 물어보고 싶지만 그럴 순 없었다. 그날 남편이 오기 전에 진우가 덤벼드는 걸 제지했다. 오늘은 깨끗한 모습으로 남편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밤 열두 시가 다 되어 현관을 열고 들어오는 남편을 나이트가운 하나만 입고 맞이했다. 남편은 씻지도 않고 나를 안아왔고 바로 침대에서 내 뒷구멍부터 범하기 시작했다. 혹시나 그럴 줄 알고 관장까지 하고 기다렸지만 처음부터 뒷구멍으로 들이치는 남편이 생경했다. 어쨌든 그날 남편은 오랜만에 나를 절정에 이르게 했고 남편도 사정하고 내 품에 안겨 잠이 들었다.
이제 난 남편의 성향을 인정해야만 한다. 내가 다른 남자에게 안기는 걸 보면 흥분하는 그런 성향이라니… 내 잘못이다. 내가 만든 내 지옥이다. 그 동안 십 몇년을 남편 몰래 아버님께 안기고 최근에는 아버님 이외에도 몇 몇의 남자에게 동시에 안기며 쾌락에 울부짖지 않았던가. 하지만 지금 잘잘못을 따져봐야 남편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올 것 같지는 않다. 해결할 방법이 생각나지 않는다.
진수가 군에 입대 한다고 한다. 요즘 나와 어머님이 진우와 관계를 가지니 진우가 아영이를 만나는 것 같지 않다. 그래 진수가 군에 입대하고 자연스레 아영이와 관계도 정리되면 좋을 것 같았다. 작년에 진수는 거짓말처럼 다시 학업에 열중하더니 원하는 대학에 한번에 합격했다. 저 나이 때 여자 문제는 영향이 상당하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한편으로 진수에게 미안했다. 진수가 방학 끝나고 입대하겠다고 했을 때 진수의 걱정보다 집에서 진우에게 편하게 안길 수 있겠다고 생각해버린 나를 발견하고 자책할 수 밖에 없었다.
난 남편에 대해 고민만 하며 한 달에 한 두번 내가 유혹해서 겨우 삽입하는 정도의 관계로 반 년을 보냈다. 남편은 이제 내게 미안하다 말한다. 나를 만족시켜 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건지 나 말고 어머님 또는 다른 여자를 안고 와서 미안하다는 건지 알 수 없었다. 어쩌면 나는 진우에게 안길 적당한 핑계를 찾느라 지난 반 년 동안 남편과의 섹스리스에 가까운 생활을 그저 방치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남편이 안아주지 않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자연스레 난 진우에게 더 매달리게 됐다. 내가 먼저 진우를 유혹하기도 하고 남편이 있을 때 스릴을 즐기기도 했다.
진수가 군에 입대하자 진우와 나는 서로를 더 많이 탐했다. 남편과의 섹스리스로 인한 것도 있었지만 나 스스로도 진우에게 너무 깊이 빠져들고 있었다. 진수가 훈련소를 퇴소하면서 받은 포상휴가 때였다. 아마도 아버님이 손을 써 주신 듯 연대장의 골칫거리를 하나 해결해 주고 받은 휴가였다. 당연히 진수는 아영이와 함께 있을꺼라 생각해서 어머님께 남편을 재워서 보내 달라 했던 날이었다. 진우는 고3답게 방에서 공부하고 있었다. 난 진우에게 안기고 싶어서 진우가 좋아하는 흰색 가터벨트와 세트인 흰색 밴드 스타킹을 신고 겉에는 앞이 열리는 나이트가운만 입고 노브라 노팬티로 간식거리를 들고 진우방으로 갔다.
“진우 공부해? 고3은 다르네 호호”
“어? 엄마, 오늘 아버지 안 들어와?”
“응.. 오늘은 안 들어 오실꺼야.”
“우와… 엄마 옷이… 아버지 없어서 안아달라고 왔구나?”
“아니… 우리 아들이 열심히 공부하니까.. 뭐라도 먹이고 싶어서…”
“거짓말쟁이”
“하아악 갑자기.. 쟁반 쏟을 뻔 했잖아 아아앙”
진우는 책상에 앉아 열린 나이트 가운 사이로 내 가랑이 사이로 손을 뻗어 맨들맨들한 내 보지를 만지며 말했다.”
“어이구.. 아들 간식 챙겨주러 노팬티에 노브라에다 아들이 젤 좋아하는 속옷 입고 오셨어요? 어머니?”
“아하앙 못됐어… 하응 거기 그렇게 만지면.. 하앙”
“만지면?”
“아학 좋아… 더 문질러줘 하응”
진우는 검지와 중지 손가락 두개로 보지 입구를 문지르며 엄지로 클리를 비비면서 나를 애태웠다.
“어이쿠… 공부를 할 수가 없네… 나쁜 엄마네 아주. 여기에 쟁반 내려 놔요”
난 다리를 살짝 벌리고 앞으로 걷지도 못하고 쟁반만 조심스레 진우 책상 위에 내려놨다. 허리만 숙여서 내려놓으니 자연스레 가운은 벌어졌고 가슴이 진우 얼굴 가까이로 다가갔다. 진우는 내 보지에서 손을 떼지 않고 갑자기 나를 무릎 위에 올리며 한 팔로 내 등을 받치고 가슴을 입에 물었다.
“아아앙 진우야.. 갑자기 하으응”
내가 진우의 무릎에 앉혀지자 진우의 손가락이 보지 속으로 깊이 들어왔고 진우는 내 보지를 손으로 쑤시기 시작했다.
“아하응 좋아.. 하응 어떡해… 아앙 진우야 아하앙 침대로 응? 침대에서 해줘”
“쫍 쫍 쭈웁 하아.. 공주님 안기 받고 싶구나? 이쁜 공주님”
“아잉.. 놀리지마.. 꺄아악”
매번 진우가 나를 번쩍 안아 올릴 때마다 깜짝 놀라기도 하지만 너무 행복해서 정신이 나가버릴 지경이다. 진우는 나를 안아 들고 바로 침대에 내려놓지 않고는 내 얼굴을 한참 쳐다봤다.
“왜 그렇게 봐… 부끄러”
“엄마 괜찮아?”
“뭐가?”
“나 큰 엄마한테 아버지 얘기 들었어.”
정말로 나를 걱정하는 목소리와 눈빛으로 내 표정을 살피는 진우를 보니 가슴이 뭉클해졌다. 진우라면 내 과거, 현재, 미래를 다 받아줄 것 같았다. 사실 진우가 내 과거, 현재, 미래이기도 했다. 난 대답 없이 진우를 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치, 내가 있는데 뭐가 걱정이야 그렇지 엄마?”
진우는 내가 침울해 할까 봐 이렇게 나를 웃게 만들어준다. 내 속으로 낳은 아들이지만 어쩜 이렇게도 듬직하고 매력적일까.. 저 웃음이, 저 미소가 나를 녹여버린다.
“그럼.. 근데 언제까지 이렇게 안고 만 있을껀가요? 내 사랑?”
“안고 만 있지 않을 건데요? 이렇게 응? 이렇게 먹을 건데요”
“꺄악 아학 아하하 아응 간지러 아응 하아응 꺅 하앙 으으응 하읏”
“벗겨줘”
진우의 저 명령조의 말… 이때부턴 심장이 빠르게 뛰기 시작한다. 난 고개를 들어 진우를 올려다보며 바지를 벗기고 팬티를 벗겨낸다. 진우는 티 셔츠를 훌렁 벗어 던진다. 진우의 몸… 중학교 시절부터 꾸준히 운동해서 잔 근육이 붙은 진우의 몸… 하루 종일이라도 가만히 보고 있을 수 있겠다 싶은 너무 이쁜 진우의 몸이 드러난다.
“빨아줘”
난 진우를 보며 빙긋 웃으며 나이트 가운을 벗고 허리를 조금 숙여 진우의 자지를 잡았다. 진우는 이럴 때면 내 머리를 쓰다듬어온다. 난 커다란 진우의 자지를 한손으로 쥐고 귀두를 핥았다가 내 젖꼭지에 비비기도 하며 교감을 했다. 난 오랜만에 진우의 자지를 입안 가득 물고 깊이 밀어 넣었다.
“아으으 야해… 엄마 무리 하지마. 으으 나 쳐다보는 눈 너무 이뻐 으으”
“으우읍 업 으읍 허읍 우붑 커허윽 하아 진우야 괜찮아 내가 넣고 싶어 쭙 쭈웁 우붑 후룹 쭙”
진우가 허리를 숙여 드러난 내 엉덩이를 만져온다. 진우의 손이 엉덩이 안쪽으로 들어올수록 내 목으로 진우의 자지가 더 깊이 들어온다. 내가 컥컥대자 진우가 허리를 펴고 내 얼굴을 잡고 눈을 맞추며 키스를 해온다. 난 허리를 뒤로 꺽으며 진우의 입술을 맞이한다. 입술이 떨어져 나가고 다시 진우의 눈을 바라보는데 진우가 나를 돌려 침대에 누인다. 진우는 그대로 내 가슴을 쥐고 입으로 빨다가 배꼽으로 내려간다. 진우의 음모가 얼굴을 간지른다. 진우가 내 다리를 벌린다. 엉덩이를 잡으며 보지에 진우의 입술이 닿는다. 내 눈앞에 진우의 커다란 물건이 덜렁인다. 난 그대로 손을 뻗어 진우의 자지를 잡고 내 입안으로 다시 가져간다.
침대 옆으로 고개를 뒤로 꺽으며 진우의 자지를 양손에 쥐고 입으로 물고 있으니 진우의 허리가 천천히 움직인다. 목 안 깊은 곳으로 진우의 자지가 들어온다. 진우는 내 보지를 빨다가 손가락으로 비비고 쑤셔댄다. 난 진우의 자지가 목 안에 가득 차 소리조차 지를 수 없다. 숨이 막힌다. 정신이 몽롱하다. 진우가 잠시 허리를 들어 내 얼굴을 한 번 쳐다보는 것 같았다.
“엄마 괜찮아?”
난 대답도 할 수 없어서 그저 고개를 끄덕였다. 끄덕일 때 마다 진우의 자지가 목젖을 때린다. 구역질이 올라오며 눈물이 고인다. 진우가 내 얼굴을 잡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잠시 뒤 정신을 잃을 것 같은 순간 진우의 자지가 입에서 빠져나갔다.
“허어어으윽 허으 하아 흐응 웁 “
겨우 숨을 들이쉬는데 진우의 자지가 얼굴에 턱 하고 얹어진다. 갑자기 흥분이 몰려와 난 손을 뻗어 내 보지를 문질렀다.
“하아아앙 어떡해… 하앙 좋아 진우야 아앙 이제 박아줘 응?”
“뭐를? 어디에?”
“아앙 몰라… 진우 자지 엄마 보지에 박아줘요 아앙”
진우는 내 목을 끌어 안아 일으킨 뒤 창문 쪽 침대 헤드를 잡게 하고 내 뒤에서 엉덩이를 잡는다. 난 한 손을 뻗어 엉덩이 한쪽을 잡고 벌리며 진우를 쳐다본다.
“어서 박아줘요 어서”
“으으 엄마 정말 죽여… 너무 섹시해”
진우는 내 허리를 잡고 자지 끝을 보지입구에 갖다 대고 위에서 내리 박았다. 엉거주춤하게 무릎을 굽힌 자세로 내 엉덩이를 말 타듯이 뒤에서 박아온다. 진우의 자지가 G스팟과 오줌보를 직접 압박하고 안으로 들어온다.
“아아악 진우야 그렇게 갑자기 아앙 아아악 엄마 죽어 아앙 하아앙 허으응 어떡해”
“엄마 때문이야. 누가 그렇게 이쁘고 섹시하래? 응?”
“아악 아항 또 싸게하려구? 아악 아앙”
“으윽 응 싸게 할꺼야 으윽 이 자세하면 맨날 싸니까 으윽”
“아악 싸 엄마 또 아앙 싸”
진우가 뒤에서 아래로 내려 박을 때 마다 마치 주사기를 누른 것 처럼, 물총을 쏘는 것 처럼 쭉 쭉 하고 보짓물이 뿜어 나왔다. 이제 진우는 나를 이렇게 싸게 만드는데 몇 분 걸리지도 않는다.
“하앙 하앙 학 헉 아앙 그만… 그만 아앙 아앙 그만 싸고 싶어 하앙”
“안돼 으윽 물 안 나올 때 까지 싸게 할 꺼야”
“아악 꺄악 아윽 너무해 아악 하아악”
“엄마 들어간다.. 응? 힘줘”
“지금? 안돼 안돼 아악 아악 잠깐 잠깐 아으으윽 허우우욱 아악 들어왔어 자궁에… 아악 아악”
진우는 허리를 힘껏 내려찍어 자궁구를 벌리며 들어온다. 이 감각… 간헐적으로 뿜어대던 보짓물이 오줌보가 터지듯 한꺼번에 쏴아 하고 쏟아져 나온다. 진우의 침대로 주루루룩하며 떨어진다.
“아아악 너무해 하응 아악 으으으 하으 나빴어… 너는 아직 안 쌌지?”
“응 아직 안쌌어… 안에 싸면 안되는 날 아니야?”
“맞아… 오늘은 안돼. 대신 다른데 진우가 원하는 데 싸게 해줄 게 하아아”
“조이지마 아으 위험해… 쌀 것 같아 입, 입대”
“잠깐만..”
난 얼른 진우의 자지를 빼내고 뒤 돌아 앉아 진우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진우의 정액이 목젖을 직접 때리며 안으로 쏟아져 들어온다. 난 정신없이 진우의 정액을 꿀꺽 꿀꺽 받아 마셨다. 진우의 자지를 입으로 깨끗이 빨아 내며 진우를 쳐다본다.
“다 먹었어?”
“응, 진우 꺼 다 먹었어.”
“배부르겠네.. 크크”
“아응… 목마르다.. 엄마 물 좀 먹고 올게.”
“다 먹었다며?”
“그건, 단백질 보충. 엄마는 누구 때문에 수분보충이 필요해요.”
“엄청 싸긴했지 크크”
난 나이트가운을 걸치고 부엌으로 나와서 냉장고 문을 열고 물을 꺼냈다. 그 때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고 진수가 들어왔다. 조금만 늦었어도 큰 일날 뻔 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지금 내 모습이 떠올랐다. 나이트 가운이야 그렇다 쳐도, 흰색 스타킹은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진수 왔니? 오늘 아영이랑 있는 거 아니었어?”
“아.. 네 오늘은 그냥 헤어졌어요. 근데 이 시간에 안 주무셨어요?”
“어? 어 응 목 말라서..”
난 황급히 물 잔을 싱크대에 넣고 안방으로 들어왔다. 흰색 스타킹… 이상해 보였겠지? 그날은 진수에게 들킬 뻔 해서 진우와 더 관계를 갖지는 못했다. 침대에 누워 아들에게 안기며 물을 싸대며 절정에 오르는 나를 큰 아들이 알게 되면 어떡하나 걱정하다 남편의 생각이 났다. 지금 어머님께 안겨있을 남편, 우리 관계가 이렇게 굳어지는 건가 하고 서글퍼 졌다. 그러다 이렇게 남편과 관계를 멈출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내 나이 겨우 38, 남편은 이제 40이었다. 뭔가 방법을 찾아야 했다. 며칠 후 나는 결심을 하고 남편을 정말 오랜만에 유혹해봤다. 나는 남편의 물건을 입으로 세우려 노력했지만 잘 서지 않았다. 갑자기 서러움이 몰려왔다.
“여보… 제가 더럽다고 생각하죠?”
“민지야… 그런 거 아니야. 내가 문제야. 당신이 문제가 아니야. 후우..”
“아니에요, 제 과거.. 잊기 어렵겠죠.. “
“아니야… 당신이 생각하는 거랑 달라. 어떻게 설명 해야하나.. 아… 모르겠다 정말”
“저 어머님께 들었어요… 당신 제 영상 보셨다고…”
“하아… 엄마는 그걸 왜…”
“어머니가 당신이 아버님하고 비슷한 거 같다고…”
“후우… 나도 아버지를 옆에서 보면서 나도 저런 가 싶긴 했었어 그래서 엄마한테 당신 영상 보여주는 이유를 물어봤어. 그러니까 내가 아버지랑 비슷한 성향인지 확인하려고 그러셨다고 했어.”
“저도 어머님이 당신에게 제 영상 보여준 날 당신이 날 안아주는 거 보면서 당신도 아버님과 비슷한 성향이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이게 다 제 잘못이에요. 제가 아버님과 그러지만 안았어도.. 흐흑 흑 미안해요 여보”
“아니야.. 나도 당신이 그런 걸 알았을 때 바로 아버지나 인석이를 멈추게 했어야 했어. 그걸 못해서 이렇게까지 된 것 같아. 그리고 당신 영상 보면서 흥분했던 것도 사실이야. 미안해.”
“흑… 당신 그 영상 보면 흥분되요?”
“미안해…”
“제가 다른 남자에게 안기는 걸 보고 싶은거에요?”
“민지야… “
“제가 어떻게 당신 앞에서 다른 남자에게 안겨요.. 이제 겨우 아버님하고도 끝났는데 또 당신한테 그럴 순 없어요. 그건 안돼요. 일단 그 영상… 아아 부끄러워… 같이 보면.. 절 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며칠 후 난 어머님께 부탁해서 테이프를 받아왔고 과거에 어머님이 보여줬던 영상을 우선 같이 보면서 관계를 가졌다. 남편은 무척이나 흥분해서 날 안아 주었다. 결국 남편에게 신혼 초에 아버님과 찍었던 영상까지 전부 같이 보게되었다. 그 비디오를 볼 때 남편은 무척이나 화를 내면서 나를 안았고 마치 아버님이 어머님을 다루는 것 처럼 내게 욕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것도 몇 달정도 지나고 더 이상 새로운 영상이 없고 익숙해지자 남편이 끝까지 사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늘어났다.
난 결국 이런 얘기를 어머님께 말씀드렸고 어머님은 자신이 사용한 방법을 내게 얘기해 주셨다. 아버님께는 어머님이 밖에서 관계하고 오는 남자가 누군지 모르게 하고 질내 사정 받아서 정액을 보여주면 아버님이 흥분하며 범했던 얘기를 해주셨다. 다만 위험성에 대해서도 경고해 주셨다.
“민지야.. 지금 인겸이랑 그 양반하고 나를 같이 범하는 거 알고 있지? 너도 결국엔 진우하고 인겸에게 같이 범해질 수도 있어. 그건 진우에게도 인겸이 한테도 상처가 될 수 있으니까.. 생각 잘 해야한다.”
며칠 뒤 난 마음을 정하고 남편에게 물어봤다.
“여보… 이제 새로운 게 없어서 자극이 잘 안돼요? 새로운 자극을 원하는 거에요?”
“어떤… 새로운 거?”
“혹시… 정말 제가 다른 남자에게 안기는 걸 보고 싶어요?”
내가 이렇게 질문하자마자 남편의 물건이 단단해지며 발기했다. 대답이 필요 없었다.
“여보… 지금 당장은 그럴 수 없어요. 하지만 제가 방법을 강구해 볼게요. 우리 노력해봐요. 네?”
“알았어 여보. 정말 미안하다 못난 남편이라.”
“아니에요 여보 제가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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