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레의 늪 62화 아내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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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레의 늪
후우... 이제 68-9화 분량의 시놉이 끝났네요... 한 명의 네토성향 파트가 완료... 드디어 끝이 보이네요... 다른 한 명의 네토가 완료되야 진우의 하렘이 완성....
저 66화부터 69화 4편의 시놉을 문장으로 펼치려면 또 얼마나 시간을 들여야... 3일안에 가능할런지.... ㅠㅠ
62화 등장인물/시간선
이 인겸(진우의 아빠) : 1970년생
최 민지(진우의 엄마) : 1973년생
이 진우(나) : 1992년생
김 아영(진우의 형수) : 1992년생
62화 아내
[2011년 봄]
화자(話者) : 최 민지(진우의 엄마)
진우는 드디어 나를 침대에 눕혔다. 지금까지 아빠와 내가 사용하는 침대를 침범하지 않으려는 듯이 나만 침대에 올리고 자신은 올라오지 않았었다. 이제야 나를 침대에 올리고 진우도 침대에 올라와 나를 범하기 시작했다. 벌써 사정해서 힘이 약간 풀린 자지를 내 안에 넣고 천천히 밀어 넣고 빼고를 반복한다. 침대 위에서 정상위로 나를 끌어 안고 허리를 밀어온다.
“아하악 주인님… 또 단단해지고 하앙 하으응 좋아요.. 하아악”
“좋아? 민지도? 나도 좋아”
“하아악 또, 또 싸 주실 거죠? 아학 아응 어떡해… 거기 만지면서 쑤셔주는 거 좋아… 하악 아아앙”
“여기? 클리 만지면 좋지? 으으”
“아아악 네 좋아요. 아아악 하아앙 아으으으아아악 또… 또 들어와 아아악 자궁에 또 아앙”
진우는 또 내 어깨를 잡고 허리를 힘껏 밀어 자궁을 벌리며 침범해왔다. 이번에 바로 사정하지 않고 한번 빠져 나갔다가 다시 들어온다.
“아아악 그렇게 하면 안돼… 그거 안돼 하지마 아아앙 아으으으윽 허읍 윽 흐으으읍 아아악”
결국 진우의 사정에 맞춰 나도 물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침대 시트가 이젠 축축하다 못해 수건으로 눌러서 젖은 부분을 짜내야 할 정도로 내 오줌과 보짓물로 흠뻑 젖어버렸다. 진우는 그런 나를 꼭 끌어안아 주었고 난 그 품에 안겨 포근함을 느끼며 깜박 잠이 들었다.
눈을 뜨니 새벽 다섯 시였다. 진우의 넓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있다가 갑자기 얼굴이 빨개진다. 아아… 어제 내 아들에게 주인님이라고 부르며 남편의 침대에서 몇 번이나 절정에 올랐었지… 그러다 갑자기 가슴이 무거워진다. 이제 얼마 안 있으면 군에 입대하겠지, 진우가 입대하고나면 나는 어쩌지 생각하자 온갖 생각이 나를 뒤흔든다. 지금 이 순간이 너무 소중했다. 일분 일초가 너무너무 소중했다.
진우의 얼굴을 만져본다. 잠든 진우의 얼굴은 정말 앳된 아이 같았다. 진우의 뺨에 입을 맞춘다. 키스를 하고 싶었다. 진우가 잠에서 깰 것 같다. 몸을 일으켜 진우를 보다보니 이불이 벗겨진 진우의 알몸이 눈에 들어온다. 아아.. 저 커다랗고 우람한 진우의 자지가 나를 이렇게 행복하게 만들어줬지 싶으니 너무나 사랑스럽다.
어느새 나는 진우의 자지를 만지고 있다. 그러다 결국 진우의 자지를 입에 물고 정성스레 핥고 빨았다. 한참을 조심스레 핥고 빨고 있는데 내 머리칼을 진우의 손이 쓰다듬는다.
“일어났어? 눈 뜨자마자 이걸로 놀고 있었어? 장난꾸러기 엄마?”
“아웁 후룹 쭙. 으응 깼어요? 일어나자 마자 놀리기부터 하고… 하악 아악 아파…“
진우의 손이 벌겋게 부어오른 내 보지를 만지자 살짝 통증이 느껴진다.
“아파? 어디 봐봐… 미안해… 너무 했나? 어유 벌겋게 부었네… 이렇게 부어서도 또 빨고 있어? 참.. 큰일이네. 나 없으면 어떻하려구?”
진우는 농담처럼 얘기하지만 정말 진우가 입대하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울컥 하고 마음이 흔들렸다.
“여기… 에 해줘요… 또 박아줘요. 군대 가기 전에 맘껏 해줘요…”
난 진우의 자지를 입에서 떼어내고 무릎 꿇고 엎드려 엉덩이를 진우에게 벌려보이며 말했다.
“에구… 내가 잘 못 말했네… 그렇게 품고 싶어?”
“네…”
“콘돔 있어?”
“콘돔은 왜요?”
“거기에 넣었다가 보지에 넣으면 안 좋을 것 같아…”
“보지에도 해 줄 거에요?”
“응. 지금은 보지 안에 쌀 거야. 그러고 싶어.”
아아… 벌써 몇 번이나 자궁에 직접 사정하고도 또… 정말 임신시킬 작정인가 싶었다. 내가 저 사후피임약을 먹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 걸까… 온몸이 저릿 해진다. 얼른 진우방에 가서 콘돔을 가져와 진우의 자지에 씌운다. 젤을 조금 항문에 바르고 진우를 보챈다. 항문을 벌리며 진우의 자지가 들어온다. 난 클리를 문지르며 감도를 올린다. 진우가 자지를 항문에 전부 박아 넣고는 내 어깨를 잡고 뒤로 드러눕는다. 난 진우의 가슴에 팔을 집고는 엉덩이를 들썩인다.
“아아아악 꽉차요 아앙 이거 너무 커어어 허어엉 너무 아아아악 허으허으허으 후우 욱”
“으으 아파? 뺄까?”
“아아앙 아니요 아니요 빼지 마 아아아악 으으으윽 아악 가득 채워 아아”
진우의 손가락이 보지를 문지르다 구멍 안으로 들어온다.
“하으아아 그만 그만 너무해… 하아앙 아앙”
그러다 손가락이 빠져나가는가 싶다가 딜도가 보지로 들어온다.
“아악 아악 주인님 아아앙 너무해 아으허어어어억”
보지속을 휘저으며 자궁 입구를 두드리뎐 딜도가 갑자기 쑤욱 빠져나간다. 내 보지는 또 물을 쏟아낸다. 진우는 나를 다시 엎드리게 하고 콘돔을 빼는 가 싶더니 보지에 또 들어와서 자궁을 한 번에 열고 들어온다.
“으으으 나 싸.. 으으 좋아 싼다”
“아아악 싸줘요 아아악 진우야 사랑해 으으으 싸주세요 아앙”
진우가 사정하는 게 느껴 지고 나도 오줌을 쌌는지 싶다가 정신을 잃었나 보다. 눈을 떠 보니 난 혼자 이불을 덮고 침대에 누워 있었다. 진우를 불러보니 나간 것 같다. 담배 피러 나갔나? 생각하다 사후피임약이 생각나 화장대를 보니 진우의 편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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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 민지야.
오늘 너무 고마워. 엄마가 무슨 생각으로 안방에서 나에게 안겼는지 다는 알 수 없지만. 내가 군에 입대한다고 신경 쓴 것 만큼은 알 수 있어서 고마웠어.
근데… 엄마... 민지야.
걱정되서 하는 말인데. 무슨 생각이든, 무슨 일을 하든, 나를 위해서 하지는 마.
엄마를 위해서 뭔가를 하고자 하면 내가 지지할게.
난 엄마가 무얼 하든, 어디에 있든 사랑해. 알았지?
무엇이든지 나를 위해 결정 하지 말고 엄마를 위해 결정했으면 좋겠어.
나 잠깐 나갔다 올 게. 나 옆에 없다고 울지 말고 응?
사랑하는 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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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내 마음속에 생각속에 들어왔다 나간 것 같은 진우의 편지에 한참을 편지를 들고 울었다. 남편과의 관계가 일그러지고 있는 나를 안타까워하는 진우의 마음이 느껴졌다. 계속 울고 있을 수는 없었다. 진우 방부터 시작해서 집안 청소를 시작했다. 안방은 그냥 두었다. 남편이 안방에 들어왔을 때 흥분하길 바랬다. 진우에게 미안했다.
화자(話者) : 이 진우(나)
새벽까지 엄마를 범하고 아침에 일어나니 엄마는 완전히 지쳤는지 일어나지 못했다. 너무 사랑스러웠다. 엄마의 얼굴을 보니 안쓰러웠다. 아버지와의 일그러진 관계가 이렇게 까지 엄마를 몰아부치는 것 같아서 뭔가 엄마에게 해주고 싶었다. 지금 당장 딱히 뭘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종이에 편지 한 장 써두고 대충 옷을 챙겨 입었다. 전화를 보니 아영이에게 문자가 와 있었다.
‘오늘 뭐해?’
‘형이랑 같이 있는 거 아님?’
‘오빠 수업 있어서 나갔어’
‘왜?’
‘이제 한 달 남았네?’
‘약 올리냐?’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어디냐’
‘집’
‘나 배고프다.’
저렇게나 보고 싶어하는 아영이가 내 맘을 흔들었다. 아영의 집으로 갔다. 형도 아영이도 원하지 않았는데 내가 원해서 아영이네 집으로 갔다. 현관을 열고 들어서는데 아영이는 알몸 앞치마 차림으로 밥을 차리고 있었다. 난 뒤에서 아영이를 끌어안았다.
“미안하다”
“밥 먹어”
“나중에”
난 아영이를 번쩍 안아 들고 아영이 침대로 갔다. 아주 천천히 아영이를 안았다. 아영이를 침식 시키고 싶었다.
“아학… 나 널 못 잊게 되면 어떡하지? 하으으 어차피 이미 잊을 수 없나? 널 잊을 수 있는 방법을 모르겠어. 흐으응”
“내가 너 안 잊어.”
“으으윽 하응 그런 말… 너무해 흐흑… 나쁜 놈. 하으응 좋아 그렇게 천천히… 나 보고 어쩌라고 아아앙 좋아”
“그러니까 잊으려고 노력하지 마.”
“아아앙 더 해줘… 안 잊겠다는 말… 하아하아하아 하아앙 더 해줘 말 해줘 아앙”
“으으 안 잊어 아영아 아으”
형에게 미안한 마음보다 아영이에게 미안했다. 아영이가 나를 배신하고 있는 거라는 말이 머릿속을 맴돈다. 아영이가 지금 형을 배신하는 게 아니라고… 스스로 위안 삼는다. 아영이를 힘껏 끌어안고 아영이 안에 깊숙히 사정한다. 아영이가 몸을 경직하며 나를 힘껏 끌어안는다.
“배고프다며… 후으으. 잠깐 아아학 잠깐… 응? 밥 차려줄게 기다려.”
아영이가 차려주는 밥을 먹고 다시 침대에 누워 아영이와 이런 저런 얘길 하며 이불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데 전화가 울린다. 엄마다.
“진우 어디야?”
“어? 나 친구 집.”
“친구랑 있는 거야? 오늘 늦어?”
“글쎄… 왜?”
“오늘은… 친구 집이나… 큰 엄마하고 자고 올래?”
“그래야 하는 거지?”
“…”
“알았어.”
“진우야.”
“응?”
“고마워.”
“뭐가…”
“아니 그냥 다… 그리고 편지… 흐흑… 너무 고마워 아들… 사랑해”
오늘밤 아버지와 무언가 하시려나 보다. 난 아영이네 집에서 오후 늦게까지 빈둥거리다 큰 엄마에게 연락이 와서 만나러 갔다.
화자(話者) : 이 인겸(진우의 아빠)
어머니 집에서 밤을 보내고 거기서 바로 출근했다. 별 일 없는 평범한 하루였다. 퇴근해서 집으로 돌아갔다. 현관에 들어서니 아내 민지가 원피스 차림으로 나를 맞아준다. 브래지어를 하지 않은 듯 젖꼭지가 도드라져 보인다. 아내의 가슴에 눈이 가자 허리 춤이 눈에 들어온다. 가터벨트? 아내의 몸에 붙는 원피스에 가터벨트 자욱이 도드라져 보인다. 아내는 평소와 다르게 나를 안방으로 바로 들이지 않고 거실에서 내 자켓을 받아 든다.
“여보 오셨어요. 어서 손 씻고 오세요 식사 차려드릴게요.”
난 아내의 말에 아무 생각 없이 화장실에서 손만 씻고 식탁에 앉아 아내와 저녁을 먹었다. 식사를 다 하고 옷을 갈아입으려 안방으로 들어가려 하자 아내가 방문을 막아 선다.
“여보… 오늘은 거실 화장실에서 샤워하시고 들어오세요. 제가 갈아입을 옷 준비해 드릴게요.”
“어? 어 응”
내가 화장실에 들어가 샤워를 하는 동안 아내는 화장실 앞에 내가 갈아입을 옷을 가져다 두며 안방에서 기다리겠다고 한다. 난 씻고 나와 아내가 가져다 둔 실내복을 입고 안방 문 앞에 섰다. 이상하다. 왠지 가슴이 두근거린다.
방문을 열었다. 아내는 화장대 앞에 서 있다. 안방을 자세히 보니 방안이 엉망이다. 아내가 입었던 것 같은 코스프레 복장이 침대 위에 구겨진 채로 놓여있고 그 옆엔 딜도가 놓여있다. 난 두근 거리는 가슴을 억지로 진정시키려 애썼다. 침대를 자세히 보니 군데 군데 축축하게 젖은 모양이 보인다. 아내에게 다가가니 화장대 위에 못 보던 약이 보인다.
“이 약은 뭐야?”
“… 피임약이요. 사후 피임약 이에요”
“민지 너… 우리 집에 다른 남자 불러들였니?”
“… 네 미안해요 여보. 당신 흥분 시키려고…”
“내 침대에서 그 남자하고 한 거야?”
“네…”
내 물건이 벌써 벌떡 일어선다. 미치겠다. 내가 민지에게 화를 내면서도 이게 이 모양이니 크게 화를 낼 수도 없다.
“상태를 보니 어제… 밤 새도록 여기 내 침대에서 안긴 거니?”
“… 네 미안해요 여보. 흐흑”
난 아내의 치마를 걷어 올렸다. 민지의 보지를 만지며 아내에게 물었다.
“어떤 새끼한테 안긴 거야. 응? 누구야? 털도 밀었어?”
“아학… 미안해요 여보 그건 말 할 수 없어요. 죄송해요. 하아악”
“그 새끼한테 보여주려고 여기도 밀었니? 응? 그 새끼가 털 없는 게 좋대?”
“아하앙 네 그 남자가 백보지가 좋다고 흐흑 하앙 하으응 정리했어요 미안해요. 하앙”
“사후 피임약… 그냥 피임약도 아니고 사후 피임약은 왜 저기 있어?”
“아하학 죄송해요 여보… 그게… 하아앙”
“혹시 지금 가임기야? 어제도 위험일 이었어? 응?”
“하아앙 네 여보 위험일 이었어요. 하앙”
민지는 내 팬티 위로 자지를 만지며 대답했다.
“그래서 그 새끼가 안에 쌌어? 응?”
민지가 내 아내가 내 팬티를 벗기며 대답한다.
“아학… 네 하앙 그 남자가 제 안에… 하으윽 쌌어요. 흐으윽”
“근데 약은 아직 안 먹은 거야? 왜 새거 그대로야. 응?”
“하아응 당신한테 하악 안기고 나서… 흐응 먹으려고 아직… 아아악 하응”
내 손은 민지의 보지 구멍을 침범하고 내 아내 민지는 내 자지를 위아래로 훑으며 내 질문에 하나하나 대답했다.
“그 새끼가 억지로 니 안에 싼거지? 응?”
“하아앙… 미안해요. 아앙 죄송해요 여보. 제가.. 하악 제가 졸랐어요.. 안에 싸달라고 졸랐어요. 미안해요. 하악 미안해요 여보.”
“아아악. 어떤 새끼길래 당신이… 으으 그 헬스 강사 새끼 맞아?”
“아으응… 죄송해요 말 할 수 없어요.. 죄송해요 여보.. 아학”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른다. 피가 자지 끝까지 쏠리며 벌떡 서서 꺼덕인다.
“아앙 여보 안아줘요… 제발… 당신에게 안기고 싶어요. 그래서 그랬어요.. 아앙 하아앙”
난 급하게 아내를 축축하게 젖은 침대에 눕히고 민지의 보지에 삽입했다. 이미 흥건히 젖어 있어서 힘들이지 않고 쉽게 들어간다. 삽입했다가 내 자지를 뽑아내는데 내 자지에 허연 액체가 묻어나온다. 그 자식의 정액이라 생각하니 미칠 것 같다. 내 무릎이 축축한 시트에 차가움을 느낀다. 아아… 아내가 그 자식과 하면서 절정에 보짓물을 얼마나 쌌길래 이렇게 아직도 축축한 건가… 급하게 흥분이 몰려온다. 귀두가 팽창한다.
“으으 씨발… 쌀거 같아.. 민지야 싼다.”
“아윽 아항 네 싸주세요 아앙 싸주세요 하악”
내가 사정 하자마자 아내는 내 자지를 입에 물고 깨끗이 빨아 먹는다. 불알도 귀두도 기둥도 계속 핥는다. 가슴에 문지르고 한 번에 뿌리까지 삼키고 불알을 혀로 핥으며 나를 쳐다본다. 아내의 눈이 애처롭다. 나를 위해 이런 일 까지 벌인 민지가 불쌍하다. 아내의 입 안에서 내 자지가 다시 서기 시작했다.
“너 그 새끼랑 기구도 쓴거야? 응?”
“아웁… 웁 네 하으 사용했어요. 하웁 웁 쭙”
“돌아봐… 여기 뒷 구멍도 박았어? 응?”
또 흥분이 몰려온다. 기구를 사용해서 두 구멍에 박히며 신음하는 아내의 모습이 떠오른다. 민지의 신음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아학.. 네 뒷 구멍에도 박았어요. 두 번이나 싸줬어요 아아앙”
민지가 고백하며 엉덩이를 벌린다. 항문에 손가락을 쑤셔보니 뭔가 끈적한 액체가 묻어 나온다.
“싸 줬다고? 응? 거기에도 싸 달라고 부탁했니? 응?”
“아악 네.. 아앙 거기 그렇게 하아앙 좋아요 여보. 맞아요 제가 싸 달라고 졸랐어요. 아앙 미안해요. 저 더럽죠? 하앙 미안해요 여보”
“니가 졸랐다고? 씨발… 그래서 좋았니? 응?”
“아앙 아하앙 네 좋았어요. 미안해요 이런 여자라… 하아앙 동시에 두 구멍을 쑤셔줬어요… 당신처럼… 너무 좋았어요. 너무 좋아서 기절 했었어요.. 아앙 미치는 줄 알았어요.. 죄송해요. 아아앙”
난 아내의 그 말을 듣고 다른 남자가 아내의 항문에 박으며 기구로 보지를 쑤시는 상상을 했다. 더는 참을 수 없었다. 민지가 벌려주고 있는 항문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아아아악 여보 아아앙 들어와 당신 자지… 내 똥구멍에 들어와 아아앙 좋아… 하으”
“이건 니가 쑤셔..”
민지는 내가 보지에 기구를 들이밀자 주저 없이 보지에 밀어 넣고 휘젓기 시작한다.
“이렇게 박아주디? 응? 그렇게 좋았어? 응?”
“아아아악 하앙 네 으으응 그렇게 그렇게 하앙 동시에… 아으으으 박아줬어..요 아아앙”
“그 자식이 어떻게 했길래 기절까지 했어? 응?”
“아아악 하앙 그 사람은… 하으으으윽 자지가, 자지가 정말 허으응 커요.. 자궁까지… 여기까지 하으응 들어와요 그래서, 그래서 기절했어요. 하아앙”
“이 나쁜 년. 씨발 년”
“아아악 미안해요 여보. 하아악 저 나쁜 년 맞아요. 아악 죄송해요.”
“으으으으 씨바알… 개 썅…. 아으으으으 으으 으으 으으으으윽”
난 소리를 지르며 민지를 끌어안았고 바로 사정했다. 정신을 잃은 것 같다. 눈을 뜨니 아내가 나를 쳐다본다.
“민지야… 나… 어떻게 된 거야?”
“당신 잠깐 기절했었어요.”
난 아까 사정하기 전에 민지가 내게 해준 말이 다시 떠올랐다. 민지의 영상을 이미 다 봤었기 때문에 이렇게 다시 흥분 하게 되리라고 상상하지 못했었다. 아내가 내게 바로 어제 다른 남자에게 나와 아내만의 공간에서 범해졌다고 고백하는 이 상황이, 스스로 벌리며 그 남자에게 사정을 애원했다고 고백하는 아내가 나를 너무 흥분 시켰다. 그것도 가임기 가장 위험한 날에 사정 해 달라 졸랐다고… 그 남자의 아이를 가지고 싶을 만큼 중요한 사람인가 싶었다. 그저 나를 위해? 나를 더 자극하기 위해? 그럴 것이다. 민지는 그런 아내다. 아래가 벌떡 일어선다.
“민지야…”
“아… 여보… 또? 하악 여보 내일 하면 안돼요? 너무 피곤해요.”
그렇겠지 어제 밤 새도록 범해졌으니 오늘은 피곤하겠지…
“여보 벌려봐. 어서”
“아하악… 아앙 아으으 또 들어와… 아학… 아파요.. 아응”
아프다고? 난 보지에 겨우 한번 박았는데? 그러면 어제 얼마나 쑤셔진건가…
“아파? 아파? 그게 나 때문에 아픈거야? 응?”
“아하악… 아앙 여보… 아앙 미안해요… 괜찮아요 당신 마음대로 박아줘요… 아악.”
“미안해? 또 뭐했어? 그 새끼하고 뭘 했어? 저 옷, 메이드복 아니야? 응? 뭐 주인님하고 부르기라도 했어? 응?”
“아아앙 여보 미안해요… 맞아요 제가 주인님이라고 부르면서… 아앙 봉사했어요.”
“뭐? 봉사? 주인님? 아으으 씨발… 그렇게 좋았니? 응?”
“아으응 미안해요.. 여보 미안해요… 하아앙”
“좋았냐고 씨발 그 새끼한테 박히니까 좋디? 응?”
“아앙 하아악 네 미안해요 좋았어요… 그 남자한테 박히는 게 너무 좋았어요… 아악 아응 그래도, 하앙 그래도 당신에게 안기고 싶어서… 하아악 그래서… 하윽 흐윽 흐윽 흑”
민지가 나에게 안기고 싶어서 그 자식에게 안겼다고 말하며 흐느낀다. 정말 개 같다… 영상을 보며 과거를 마주하는 것과 어제의 현실을 지금 느끼는 것은 생각하는 것과는 달랐다. 흥분이 되는 건 사실이지만 마음이 너무 아팠다. 가슴 아래가 심장이 조여든다. 심장 아래에 뭔가 떼어내고 싶은 묵직한 뭔가가 매달려 있는 것 같다.
민지를 돌려서 엎드리게 하고 기구로 항문에도 박아넣었다. 민지의 보지가 갑자기 조여온다. 소리가 점점 사라진다. 난 민지에게 참지 못하고 사정하고 난 뒤 기구를 민지의 항문에 쑤시며 민지가 보짓물을 뿜는 걸 보고나서야 민지 옆에 드러누웠다.
“여보… 미안해요… 저 버리지 말아요. 네? 저 안 버릴 거죠? 흐윽 윽”
“… 민지야 내가 미안해… 내가 미안해…”
“저는 괜찮아요… 당신만 좋으면 저는 괜찮아요… 당신이 원하면 또 할 수 있어요. 그냥 당신만 내 옆에 있으면 돼요… 전 그거 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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