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애들은 배부른 엄마가 학교가는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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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보통 싫어하나요 얼마전에 고1 아들 학교에 학부모가 방문해야할 일이 있었는데 몸이 무거운 저 대신 남편이 그날 가기로했어요
그런데 당일에 남편이 못가게 되어서 대신 저가 갔는데 나중에 왜 제가 왔냐는 식으로 불만을 표시하더라구요
제가 완전 만삭이라 걷기도 힘들어서 주변에서 이목을 끌 그정도도 아니고
5-6개월 사이라 이제 좀 배에 티가 나는 정도였어요
그런데 제가 대신 간거에 대해 불만이 큰거같아 저도 섭섭해서 아들이랑 싸웠네요
고딩 시기 애들은 배부른 엄마가 학교가면 보통 싫어하나요
그와는 별개로.. 다 늙어서 임신하니 몸매는 관리하더라도 목 위 얼굴에는 다 티가 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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