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썰보면 진짜인것 같기도하다
키이라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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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나도 중고딩때 섹스까지는 가지 않았지만
엄마 보지 만지고 손가락 집어넣고 했는데 어느날 엄마가 등 밀어달라고 하더라
쭈그리고 있는데 등 밀때마다 엉덩이 살살 들면서 보지가 슬쩍 보여서 바닥에 얼굴대고 보지 보면서 등 밀어줬는데
자지 터지는줄 알았음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엄마가 그걸 몰랐을리가 없겠구나 생각함ㅋㅋ
누나는 나 잘때 존나 만지고 흔들고 지랄 염병을 했음
엄마한테 말할려다가 나도 같이 만짐ㅋㅋ
나중에 기회될때 썰 풀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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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ng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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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핑뀨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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