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의 백인 와이프와 살고있습니다.
닐로
36
487
12
01.09 21:03
안녕하세요.
30대 후반의 백인 여성과 함께 가정을 꾸리고 살고 있는 평범한 30대 남성입니다.
제 아내는 엄청나게 화려하게 생긴 것도 아니고, 키도 160 정도의 작은 편의 평범한 여자입니다.
서양인이라 골반과 엉덩이가 매우 큰 편이지만 뚱뚱하다는 느낌은 거의 없어요.
허리도 얇은 편이고..그러다보니 저는 뒷치기 할때 엄청나게 큰 시각적 쾌락을 느끼는 편입니다.
가슴도 작은 편은 아니구요.
제가 아내 자랑을 하려고 이렇게 글을 올린건 아니고, 실은 목적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저한테는 NTR 성향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갖고 있었던 성향이라 여자를 만날 때마다 어느정도 연애 기간이 지나면
혼자서 계속 NTR 하는 상상을 멈추질 못했었어요.
연애가 깨진적도 있었고, 제 성향을 고백하는 것 까지는 가능해도, 제 성향을 받아들이고 함께 해주는 여자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지금 와이프를 만났는데, 확실히 외국인이라 야외 플레이도 많이 했었고 촬영도 거부감 없이 받아주었습니다.
그렇게 와이프와 1년여정도 만나 결혼을 했고, 지금은 부부가 되었는데 한동안 잠잠하던 네토 성향이 또 올라오더군요.
그런데 한번도 좋은 결말로 갔던 적이 없어서 솔직히 얘기를 꺼내기 너무 어렵더군요.
한참을 망설이며 혼자서 생각만 하다가, 지난주에 나에게 성 도착증이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NTR 성향을 고백했는데, 괜찮을거라고 자기는 이해한다고 하더군요.
외국에는 카니발 기간에 아예 쓰리썸, 포썸을 하는 커플들도 본 적이 있다며 이해한다고 했습니다.
그때 이어서 그럼 혹시 내 성향을 함께 이해하고, 내 성 충동을 해소하기 위해 NTR을 해줄 수 있냐 묻고싶었는데 차마 거기까지는 용기가 나질 않아 포기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 가까이 고민하다 결국 오늘 성도착증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와이프에게 카톡을 했고,
아내는 자기가 무엇을 해줄 수 있냐 저에게 도와줄 수 있는건 도와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말을 보고 망설이다 결국 NTR을 할수 있게 너가 다른 남자의 성기를 내가 보는 앞에서 빨아달라 이야기했고,
아내는 다른 여자 없이 오롯이 저와 다른 남자만을 포함한 자리에서 제 요청을 들어주겠다 대답했습니다.
그 말을 보는데 드디어 꿈만 꾸던 NTR을 실행할 수 있게 됐다 생각하니 정말 온몸이 흥분감에 덜덜 떨리더군요.
그때부터 거의 4시간 넘게 초대남을 구할만한 방법을 계속 찾아봤는데, 트위터도 눈팅만 하던 처지라 구할만한 방법이 없더군요.
그래서 계속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여기 사이트가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혹시 저를 도와주실 수 있는 20대 중반~30대 초반 남성분이 있을지요.
외모는 잘생기신 편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위는 처음이라 그리 높지 않고 키스와 가슴과 엉덩이 터치, 그리고 아내의 오랄 정도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나면 맛있는 식사 한끼 대접하고, 같이 모텔로 가서 제가 보는 앞에서 이정도 플레이 즐겨주실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가능하신분은 저에게 쪽지로 텔레그램 아이디 보내주시면 제가 바로 메세지 드리겠습니다.
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평범한 30대 후반의 여성입니다. 뚱뚱하지 않고 마른 편이며, 못생기진 않았습니다.
유부녀, 미시 페티쉬 있는 분이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엉덩이는 만져보시면 서양인 특유의 부드럽고 큰 엉덩이 감촉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아래는 아내와 플레이중 찍었던 뒷치기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가을이가을
zerotst
뮤아이
에스메스
Blazing
eroslee
바가지
박은언덕
페크러어브
킬킬끌끌
빨강원숭이
아구구니
빡빡이정
drenan2
몽키3
육육
ㄴㅇㄹㄴㅇㄴㄹㄴㅇㄹㄴㅇ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