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심하다..
필라멘트
15
255
11
2025.12.14 11:44
오늘 집에 손님들온다고해서 아침부터 일찍 도망나옴. 스벅에서 커피마시고 맥모닝비슷한거 먹으면서 1시간 30분 버티고 지금은 해안가에 차 세우고 시간때우는중. 원래는 모텔 대실해서 혼자 쉴려고했는데 존나 불쌍한거임. 대실하고 혼자 딸치다 잘려고하니깐ㅠㅠ 이럴때 여자친구나 섹파있으면 마음껏 대실하고 맛있는거 먹을텐데 부를 여자도 없다는게 너무 한심하다ㅠㅠ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Ckck9988
비니12345
절씨구
당다당
MoanDealer
603호
브로켄백작
아이고배고파
고래왕
Whatwyy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