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제를 먹고싶은데

내 처제는 엉뎅이가 일본수비대장 말 궁둥이 만큼이나 둥글미끈하고 허다리가 실하고 곧게 미끈 쭉 뻗은 그만하면 먹음직스러운 년입니다.
해병대출신이구요. 현재는 인터폴 형사입니다.
근데 이년이 겉모습만 여자입니다.
세번을 곱씹어 물어봐야 소영각소리 비슷한 억양으로 한마디 툭 대답하거든요.
이러니 " 나 좀 잡아먹어 줘. 형부! " 하는식으로 내게 칭칭 감기며 재롱부리는것과 같은 꼬라지는 전혀 상상조차 안되는 일이고 그렇다고 내가 처제에게 우정 작업을 거는 그런 타입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남들이 처제맛이 어쩌구,저쩌구 히닥거리는 수다들이 내겐 되게 생소하죠. 근데 최근들어 이년을 볼때마다 하고싶은 생각이 들군해요.
한달전엔가이년이 라오스경찰청으로부터 협조를 요청받고 3일정도 그곳에 다녀왔다네요.
가서 뭔 일을 제꼈는지 모르겠는데 라오스경찰청장이 이 년이 귀국하는 날 사례금인지, 포상금인지는 모르겠는데 3만불을 줬다네요.
귀국해가지구 회사동료들과 어디서 술을 마셨는데 잔뜩 취해가지고 자기집으로 가지않고 우리 집엘 온거에요.
" 언니! 언니야~ 형부~ " 문을 두드리며 고래고래 소릴지르잖아요.
와이프는 그때 평창에 스키타러 가있었고 나 혼자 있었어요.
나는 그때 처제가 만취된걸 처음 보게 됐지요.
" 아니, 뭐야. 이게 어디서 이렇게 마셨어? 언닌 스키타러 가고 없어."
하면서 처제를 부축이고 방으로 들어와 쑈파에 앉혔어요.
처제는 좀 쑥쓰럽다는 표정으로 웃음을 지으며 " 형부, 미안해요. 요 근처에서 술을 좀 마셨는데 와~ 마음만 살았지 집까지 못가겠더라구요. 그래서 왔는데 괜찮겠어요?! "
그래 어서 자라고 했더니 혼자서 뭐 중얼중얼 한 십분동안 씨벌거려요. 누굴 욕하는것 같기두하구. 그러더니 물 좀 달래요.
그래서 물한컵을 주니까 500ml 짜리 한컵을 꿀꺽꿀꺽 소릴내며 다 마시는거에요.
그리구선 옷을 와락와락 벗어 던져버리고 고르셋만 입은채로 씩씩대며 자는거에요.
이 년의 자는 모습을 한참 바라보니라니 여자의 몸뚱이는 확실한거에요. 보지도 지언니만큼 곱게 생겼을것 같고 젖은 좀 언니보다 약간 작게 보였는데 대신 젖꼭지가 시컴하고 밤알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까이 다가가 고르셋을 입고있는 상태에서 보지가까이에 코를 갖다대고 흠취하니 역시 고유한 그 냄새가 날 자극시키더라구요. 벗길라구 손으로 고르셋을 잡았다가 놓고 말았어요.
" 여기까지 " 라는 생각이 뇌리친거에요. 처제가 여자박제품이라는것과 인터폴형사라는것, 섹스에 대한 애착이 조금도 없고 오로지 남편하나밖에 모르는 구한말시대 여성이라고 와이프가 말한것밖에 처제에 대해 아는것이 별로 없었어요.
이런 상태에서 처제를 건드렸다간 무슨 봉변을 당할지 모르니까 체면유지하기로 하고 내일부터 이년을 좀 관찰하기도 하고 내가 먼저 말도 좀 건네보려고 말입니다.
아침에 깨여보니 이년이 언제 달아났는지 보이질 않고 대신 아침식사를 차려놓고 갔더라구요.
문자수신벨이 울려 켜보니 " 형부, 어제 참 죄송합니다. 혼자서 밥맛없다고 끼니 번지지 말고 식사를 꼭꼭 하세요. "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저녁퇴근시간쯤에 처제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 퇴근안해?! 양서방이랑 같이 저녁먹자." 양서방은 162cm의 키에 52kg 체중을 가진 처제의 남편이에요. 처제보다 5cm 작고 체중은 7kg 차이래요.
" 그 사람 출장갔어요. 그리구 난 오늘 일이 있어 늦으니까 형부 식사하세요. 끊을께요."
저녁먹자는 초대는 거절당했지만 남편이 출장갔다고 말하는건 집으로 오라는것으로 생각되여 설렜어요.
밤 11시, 처제에게 전화했어요.
" 어디야? 아직 퇴근안했어?! "
" 들어온지 좀 됐어요. 지금 자려고 누우려던 참인데 뭔일 있어요? "
" 다른건 아니구 언니일때문에 처제와 뭐 좀 상의하려구. 집에 와도 괜찮겠어?! "
" 지금요?! 근데 언니한테 뭔일 있어요. 심각해요?! "
" 심각하긴. "
" 그럼 낼 만나요. 지금 좀 늦었잖아요. 끊어요."
나는 갑자기 창피를 느끼며 얼굴이 확 달아올랐어요.
혹시 이 년이 내숭을 떠는게 아닌지 하고 전화를 다시 걸어볼까 했다가 그만뒀어요.
그나저나 이년이 지 언니에게 형부가 언니일때문에 상의할꺼 있다면서 만나자고 했댔다 , 무슨 일이 있냐고 뭐 이러면 어쩌나 하고 마음조렸는데 아직까진 뭐 와이프한테서 다른 낌새는 없고.
어떡하죠? 이 년을 한번 먹어야겠는데 어떡게 요리해야할지 도무지 궁리가 나질 않네요. 여러분들의 조언 기대합니다.
[출처] 처제를 먹고싶은데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https://hotssul.com/bbs/board.php?bo_table=free&page=8&wr_id=40127
[이벤트]이용후기 게시판 오픈! 1줄만 남겨도 1,000포인트 증정!!
[재오픈 공지]출석체크 게시판 1년만에 재오픈!! 지금 출석세요!
[EVENT]04월 한정 자유게시판 글쓰기 포인트 3배!
-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