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50남. 새벽에 홈런친 썰
중년의 50남입니다.
어제 넷플릭스 보다 느닷없이 와이프 넘어뜨리고 포풍떽뜨 돌입했는데요...
와이프만 뜨겁게 달궈 만족시켰는데 정작 저는 3번이나 잗이가 죽어버려서 침대에서 강판 당했습니다.
이대로 물러설 수 없었던 저는 계획을 세우고 자기전에 와이프랑 맥주를 마셨습니다.
평소에 한번 자면 업어가도 모르는데 거기에 맥주가 더해졌다? 평소 꽐라된 여성분들을 업고 모텔로 향하던 분들의 마음이 이런 것이었을까요?
일단 잠을 청하고 새벽 4시반에 일어나서 목, 가슴, 볻이를 부지런히 애무하다 잠옷바지를 벗겼는데...
와이프가 잠결에도 엉덩이를 들어주는게 아니겠습니까???
이... 이런 음탕한 뇬을 보았나.
저는 크게 혼내주기로 마음을 먹고 팬티를 벗겨 한쪽 다리에만 걸친 후 곧바로 성난 육봉을 삽입 하였습니다.
귀두에 전해져 오는 100만 볼트의 그 짜릿한 감촉!!!
저는 생각하였습니다.
싼다!!! 이건 100프로 싼다.
저는 조바심내지 않고 조심스레 전진/후진을 시작하였고 최대한 여흥을 느끼려고 했습니다...
만 저 멀리서 슬금슬금 졷물이 차오르고 있었습니다.
아 좀 더 즐기고 싶었는데... 어쩔 수 없이 좀 더 RPM을 올려 본 궤도 돌입하였고 어느새 와이프도 잠에서 깨어나 앙앙 거리고 있었습니다.
어제의 침대 강판의 굴욕을 떠올리며 저는 와이프의 귀에 대고 한마디 하였습니다.
'안에 싼다'
그리고 마지막 스퍼트를 올리고 일론머스크가 스페이스X를 화성에 쏴올리는기세로 최대한 깊게 찔러놓고 모든 울분을 와이프의 볻이 안에 쏟아내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그때의 감동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지금 코스트코 왔는데 온 김에 세일하는 맥주 있으면 더 사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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