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일본이 가장 두려워했던 미국의 장군.jpg
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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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7 17:54
커티스 르메이(Curtis LeMay, 당시 소장)가 지휘하는 제20공군은
일본 본토 폭격을 위해 남태평양 보급기지의 모든 폭탄을 끌어왔고
매일 수백여대의 B-29 전략 폭격기들을 일본 상공으로 보내었다.
르메이 장군은 남태평양 전선의 모든 폭탄을
일본 주요도시에 쏟아부어 1주일만에 모두 사용해버렸다.
일본 항공자위대 창설 공로로
훈1등 욱일대수장(최고등급) 수훈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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