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 여로 09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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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성의 여로 09
"아이...너무 게을러...지금이 몇 신데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려.."
침대에 누워 버둥대는 석진을 보며 끌탕을 하며 윤정이 말한다.
"아아...난...몰라..엄마가 밤새 잠도 안 재우고 날 괴롭혀서 그렇잖아..."
석진이 이불 속에서 팔을 뻗어 투피스 정장을 화사하게 입고 있는 엄마 윤정의 허리를 감아 안는다.
"어머....싫어...그러지 마..옷 구겨져.."
"조금만..."
석진의 손이 윤정의 젖가슴을 움켜쥐고는 살살 주무른다.
"아이...그러지..마..나...늦었단 말이야..."
억지로 석진의 손을 떼어낸 윤정이 침대에서 몸을 일으킨다.
"나 출근할 테니까 밥 차려먹어...반찬은 식탁에 차려 놨으니까..밥만 퍼서 먹으면 돼..알았지"
"싫어..나..엄마. 먹고 싶어.."
"아이..미쳤나 봐...밤을 꼬박 새워 놓고는..."
빙긋이 웃으며 그런 석진이 싫지 않은 듯 흘겨보더니 몸을 돌려 나간다.
석진은 대학교 2학년이다.
엄마와는 부부처럼 살고 있다.
남들이 알면 손가락질하며 욕을 하겠지만 지금의 생활이 너무 행복하다.
벌써 5년 전인가?
그 때 그 일로 어머니가 이혼을 하고 부터 엄마와 아들의 비정상적인 부부생활이 시작되었다.
엄마가 고등학교를 다닐 때 대학을 졸업하고 ROTC 장교로 군대 생활을 하고 있던 아버지를 만났다고 한다.
어린 마음에 제복을 입은 아버지가 너무 좋아 -어머니 표현으로는 잠시 눈이 멀어 미쳤었다고 한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아버지에게 순결을 바치고 고등학교 3학년 때 석진을 임신하는 바람에 만삭이 된 이듬해 2월에 졸업식장에도 참석하지 못했다고 한다.
제대로 된 결혼식도 올리지 못하고 아버지의 근무지를 따라다니며 생활을 하다가 간신히 허락을 받고 재수를 해서 의상학과를 졸업했다.
그 후 10여 년을 꽤 유능한 패션 디자이너로 일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석진이 중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아버지의 심한 반대에 부딪혀 엄마는 일을 중단하고 집안에 들어앉아 살림만 하게 되었다.
의처증 증세가 있던 아버지는 걸핏하면 엄마를 못살게 굴었고 석진은 그런 아버지를 무척 싫어했었다.
그 무렵부터 정신적인 공황에 빠진 석진이 주위의 별로 좋지 않은 친구들과 어울리며 공부는 아랑곳하지 않고 쌈박질만 하고 다녔다.
매일 상처가 아물 날이 없었고, 친구들에 비해 늦게 성에 눈뜨기 시작한 석진은 매일 밤마다 몇 차례 씩 자위행위를 하며 자기 몸을 학대했다.
석진이 고등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석진의 성적을 걱정한 나머지 가정교사를 들였다.
한 영민..
고향인 강원도 삼척에서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까지 전교 톱을 놓치지 않았던 수재라고 했다.
명문대 경영학과 1학년이던 영민이 형은 키는 작았지만 단단하게 단련된 몸을 가지고 있었다.
반항적이었던 석진은 왠지 엄마한테만은 착한 아들이고 싶었다.
아버지에게 시달림 받는 엄마의 모습에 연민을 느끼고 있었는 지도 몰랐다.
말썽꾸러기 석진에게 엄마의 모습은 늘 천사였다.
그 당시 석진의 집은 평창동의 오래 된 2층 한옥이었다.
1층은 엄마, 아버지가 사용하고 2층의 한 방을 석진이, 나머지 한 방을 영민이 형이 사용하고 있었다.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와 대충 씻고 친구들로부터 빌려온 야한 책들을 보며 자위행위를 하고 나서 저녁을 먹고 영민이 형으로부터 과외 수업을 받고, 저녁에 자기 전에 다시 한번 자위를 하는 것이 일과였다.
그러던 어느 날
집으로 돌아오자 마자 화장실로 달려가 샤워를 하려고 옷을 벗고 있는데 빨래 바구니에 분홍색의 팬티가 눈에 띄었다.
알 수 없는 당혹 감에 화장실 문을 잠그고 팬티를 손에 들고 펼쳐보았다.
야릇한 기분에 손이 부들부들 떨렸다.
펼쳐진 팬티는 가운데 부분이 노르스름해져 있었고, 갈아입은 지 얼마 되지 않은 듯 여자의 그곳에 닿는 부분이 심하게 젖어 있었다.
흥분 감에 코끝에 팬티를 가져다 대고 숨을 깊이 들이 마셨다.
비릿한 내음에 현기증이 날 것 같았다.
석진의 성기는 불끈 치솟았고 참을 수 없는 격정에 팬티를 코에 대고 냄새를 맡으며 자위 행위를 시작했다.
열정적인 손놀림에 이내 절정에 이르렀고 엄청나게 많은 양의 정액을 욕실 바닥에 토해 냈다.
그 날 이후 엄마는 석진의 상상 속의 연인이 되었다.
엄마라는 사실을 애써 무시하고 새로운 시각에서 엄마를 바라보기 시작했다.
엄마는 20살이나 연상인 36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마치 20대 중반의 아가씨처럼 탄력이 넘쳐흘렀고, 운동을 열심히 하는 탓에 조금의 군살도 없이 늘씬한 모습이었다.
그렇게 엄마 신윤정은 석진의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 잡았다.
무슨 일이었나 생각이 나지 않지만 오전 수업만을 하고 집으로 돌아온 날..
수업이 없는 날인지 영민이 형의 신발이 현관에 놓여 있었다.
엄마를 놀래켜 주려고 일부러 발뒤꿈치를 들고 엄마 방으로 다가가 문을 벌컥 열어 보았으나 방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이상한 느낌이 들어 화장실 문을 열어보아도 그 곳에 엄마가 없었다.
'시장에 가셨나'
실망감을 애써 감추고 계단을 올라가고 있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다.
'혹시'하는 생각에 조용히 계단을 올라가 확인해 보니 형의 방에서 나는 소리였다.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한 석진이 조용히 방문에 귀를 가져가 안에서 나는 소리를 엿들었다.
"우읍... 그..그 손..저리..치워... 하흡..."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아아...아줌마....헉....너무...근사해요..."
"싫어...이젠...싫어...나...이제..다신...학생과...나쁜 짓...안..할거야"
"아줌마...아줌마도 이렇게 젖어 있잖아요.....아줌마도...나를...이렇게..원하고..있잖아요..."
"하흡... 아냐...아니야... 절대..아냐....흐흡..."
석진은 하늘이 노래지는 기분을 느끼며 다리에 힘이 빠져 털썩 주저앉고 말았다.
벌써 여러 번 째 영민이 형과 엄마는 즐기고 있었던 것이었다.
배신감에 몸이 부들부들 떨려왔다.
그런 석진의 귀에 무언가로부터의 억눌림에서 풀려난 듯 가쁘게 내쉬는 엄마의 숨소리와 영민이 형의 헐떡거림이 들려왔다.
"흡...읍...읍...응...흡...하악...아앙..."
"헉헉"
"삐걱..삐걱..."
"철썩철썩"
신음소리에 뒤섞여 살 부딪히는 소리와 낡은 침대의 삐걱거리는 소리가 석진의 귀에 고스란히 전해졌다.
안 봐도 뻔한 상황... 그 뻔한 상황 앞에서... 석진은 그저 이렇게 두 마리의 발정 난 짐승이 서로의 몸을 탐하고 있는 방의 문 앞에 서서 부들거리고 있을 뿐... 그 무엇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사랑하는 엄마를 빼앗긴 듯한 박탈 감에 석진의 눈에 눈물이 가득 고였다.
그 날 이후 석진의 눈에 비치는 엄마의 모습은 더 이상 우아하고 교양 있는 엄마가 아니었다.
단지 한 마리의 발정 난 암캐에 불과했고 언제든지 석진이 요구하면 몸을 대줄 수 있는 창부에 불과했다.
엄마에 대한 감정은 증오로 변해갔고 석진은 아무 망설임 없이 그날의 일을 아버지에게 말해 버렸다.
그날 밤 엄마는 아버지에게 몰매를 맞고 방 한 구석에 웅크리고 앉아 넋을 잃고 앉아 있었고, 아버지는 영민이 형을 잡고 자초지종을 캐물었다.
당연히 증인으로서 석진도 그 취조 현장 한 켠에 자리잡고 있었다.
영민이 형은 방 청소를 하러 들어온 석진의 엄마를 강간한 일부터 시작하여 최근까지의 일에 대하여 비교적 소상히 말했고 형의 진술에 의하면 한번도 석진의 엄마가 영민이 형에게 먼저 다가온 적이 없었고 순전히 영민히 형에게 일방적으로 당한 것이라 했다.
영민이 형은 그날 밤 집에서 쫓겨났고, 밤새도록 엄마는 아버지의 손발에 이리저리
채여야 했다.
새벽녘에야 겨우 끝난 아버지의 구타에 엄마의 얼굴과 몸 여기저기에는 시퍼런 멍이 자리잡고 있었다.
술에 취해 겨우 잠든 아버지를 피해 거실 소파에 앉아 흐느끼는 엄마에게 석진은 연민을 느꼈다.
평생을 남편의 의처증에 시달리던 엄마가 난생 처음으로 영민이 형에게 강간을 당하고 그 후로 몸을 요구하는 형에게 어쩔 수 없이 몸을 줄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 그제서야 이해가 됐다.
울고있는 엄마를 석진이 꼬옥 끌어안자
"미안해...석진아..."하며 가슴에 얼굴을 묻고 통곡을 하는 모습에 석진도 함께 울어버렸다.
그 후로 아버지는 집을 나갔고, 며칠 뒤 다시 나타나 이혼을 요구했다.
엄마는 군말 없이 도장을 찍어주었고, 그 이후로 아버지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단지 아버지는 이혼하기 전부터 어떤 여자와 살림을 하고 있었고 자식까지 두고 있었다는 말을 한참 후에 누군가로부터 들었을 뿐이다.
삶을 위해서 엄마는 의상실을 개업했고, 엄마의 솜씨가 뛰어났음인지 장사가 잘 되어 생활하는 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었다.
이전의 일상을 되찾은 석진은 공부에 몰두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엄마는 늘 석진의 자위 파트너였고, 엄마의 팬티는 여전히 석진의 정액 받이였다.
그런 석진을 이해해 주었는지 엄마는 매일 자신의 팬티를 벗어 화장실 세탁물 바구니의 맨 위에 올려놓곤 했으며, 석진의 정액으로 흠뻑 적셔진 엄마의 팬티는 깨끗하게 빨아져 다음날 아침이면 어김없이 빨래 줄에 걸려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방안에서 침대에 걸터앉아 엄마의 팬티를 코에 대고 열심히 손을 놀리고 있는데 방이 활짝 열리더니 엄마가 불쑥 들어왔다.
사정 감을 느끼던 찰나였는지라 감추지 못하고 멍한 눈길로 엄마를 바라보며 정액을 쏟아 내버렸다.
얼굴이 빨개진 엄마는 그런 석진의 모습을 굳은 표정으로 지켜보았고, 너무 창피해진 석진이 고개를 숙이고 이불을 뒤집어쓰고 침대에 드러누울 때 엄마의 팬티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조용히 자신의 팬티를 주워 든 엄마가 방문을 닫고 나갈 때까지 석진은 이불 밖으로 얼굴을 내밀 수 없었다.
'으으...쪽팔려....나...이제...어떻게...해..'
엄마의 팬티에 사정을 한다는 사실을 엄마도 알고 있으리라 짐작은 했지만 이렇게 정통으로 엄마에게 걸리고 나니 석진은 몸 둘 바를 모를 정도로 창피했다.
"석진아 밥 먹자.."
하는 엄마 목소리가 들려왔지만 선뜻 나갈 용기가 나지 않아 그대로 누워 있었다.
한참을 나가지 않자 엄마가 조용히 방문을 열고 들어왔다.
이불 속으로 얼굴을 파묻는 석진에게 다가 온 엄마가 침대 한 켠에 엉덩이를 걸치고 앉아 이불을 들추고는 석진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눈을 감아버리는 석진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조용히 쓰다듬어 주며
"석진아...챙피하니?...괜찮아...엄만 다 이해해..."한다.
"......"
"네가 엄마 팬티에 사정하는 것도 다 알고 있어...엄만 석진이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해주고 싶어...그래서...사실은 엄마...팬티 갈아입으면 석진이 눈에 잘 띄라고 맨 위에 올려놓곤 했어...."
"....."
"뭐가...창피해서..눈도 못 뜨고 그래...너는 엄마의...더..부끄러운...모습까지...봤잖아...니가..자꾸..이러면...엄마도..니..얼굴...못..봐...너무...부끄러워서..."
엄마가 내 얼굴을 쓰다듬으며 울먹이고 있었다.
가슴이 뭉클해진 석진이 눈을 뜨며 엄마를 품에 끌어안자 엄마의 얼굴이 힘없이 석진의 가슴에 안겼다.
"엄마...울지..마...나한테는..엄마..뿐이야...엄마는...깨끗한 여자야...정말이야..엄마..."
가슴에 안겨 울먹이는 엄마를 꼬옥 끌어안아 주었다.
"엄마...나..이제...안..챙피해...나..밥..줘..배고파..."
그 소리에 엄마는 고개를 들어 석진을 바라보았다.
눈물에 젖어 있는 엄마의 애처로운 모습이 석진의 보호 본능을 강하게 자극하였고 저도 모르게 석진이 엄마의 얼굴을 감아쥐고 끌어당겨 도톰한 엄마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부딪혔다.
"우읍..."
고개를 도리질하는 엄마의 얼굴을 움켜쥐고 입술을 비비다가 혓바닥을 입 속에 밀어 넣자 엄마의 입이 살며시 벌어지며 석진의 혀를 받아들였다.
한동안 격정적으로 입술을 마주 대고 비벼대다가 석진의 손이 엄마의 가슴을 주물러가자 엄마의 몸이 흠칫 떨렸다.
"하지마...석진아...그러면...안돼..."
낮은 목소리로 저항하는 엄마의 가슴을 주무르다가
"엄마...나..엄마하고..하고..싶어...자위가..아니라...진짜...엄마..거기에..들어가..보고..싶어..."하니
"아..안돼...석진아..우린...그러면...안 되는..사이잖아..."
하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왜..안돼?....난..엄마를 사랑한단..말야...난...엄마만..있으면...돼...아무도...필요 없어...엄마...허락해...줘...응...엄마...."
"그러지..마..석진아..엄마도..힘들어...너무...힘들어...너..자꾸..그러면...엄마..더...힘들어져..."
"나..엄마한테...잘..할께..공부도..열심히..하고...잘 할께...제발...엄마....내가 옛날처럼 맨날 싸움질하고 다니면 엄마...좋아?"하고 말도 안 되는 투정을 부리는 석진을 지그시 바라보던 엄마가
"그럼..오늘 한번 뿐이야...정말로...다시는 그런 요구하면 안돼...약속해..."한다.
"알았어..엄마....정말...약속할게..."
석진의 손이 엄마의 치마를 걷어올리려 하자
"아이...지금 말고...밥 먹고...이따가...이따가...알았지?"
하며 달래듯 말하며 몸을 일으키자 석진이 그런 엄마의 허리를 감아 침대에 눕혀버렸다.
"아앗....석진아....안돼....그러지...마...."
"안돼...엄마...나...못 참겠어......"
던져지듯 침대에 누운 엄마의 치마가 훌렁 젖혀지며 새하얀 허벅지가 드러났다.
세월의 무게를 나타내듯 엄마의 허벅지는 두툼해 보였다.
홀린 듯 튼실한 엄마의 허벅지를 손바닥으로 매만지자 엄마는 이미 작정을 한 듯 저항을 포기했다.
석진의 거친 손길에 엄마의 치마가 더욱 걷혀져 올라갔고, 엄마의 두툼한 사타구니를 분홍색 팬티가 앙증맞게 걸쳐져 위태롭게 엄마의 음부를 가리고 있었다.
얇은 분홍색 팬티에 가려져 있는 도도록한 두덩이가 거무스름하게 보였다.
석진의 손바닥이 엄마의 두덩이들 덮듯이 쓰다듬는다.
거칠거칠한 음모의 감촉이 느껴진다.
거칠게 그 곳을 쓰다듬는 석진의 손길에 분홍색 팬티가 이리저리 쓸리며 엄마의 음모가 삐쭉거리며 소담스런 모습을 드러낸다.
"아아...석진아....이러면...안 되는데....아아...."
그런 엄마의 한숨 섞인 신음 소리를 들으며 팬티 밑자락을 옆으로 젖혀 보았다.
오랜 결혼 생활의 흔적인지 다소 길게 늘어진 음순이 고개를 삐쭉 내민다.
음순을 사이에 두고 양옆으로 보지 털이 길게 자라 있다.
손가락으로 늘어진 음순을 양옆으로 벌리자 선 분홍빛 속살을 드러내며 펼쳐진다.
엄마의 선 분홍빛 보지 속살 겉으로 투명한 액체가 점점이 맺혀 있다.
펼쳐진 속 살 끝 부분에 콩알만한 돌기가 딱딱하게 곤두서서 얼굴을 내밀고 있다.
석진의 손가락이 펼쳐진 음순의 가운데를 길게 훑어낸다.
"아흐흑....석진아....아아....나...몰라.....너무...자극적이야...."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전율을 느낀 엄마가 엉덩이를 번쩍 들어올리며 토하듯 신음소리를 낸다.
석진의 손가락이 엄마의 질 입구에 달라붙자 엄마의 엉덩이는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며 석진의 손가락이 음부를 애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엉덩이의 움직임에 따라 거무스름한 엄마의 항문이 나타났다, 사라졌다 한다.
이제 엄마는 스스로 자신의 젖가슴을 짓뭉개듯 주무르며 엉덩이의 율동을 더욱 빨리 한다.
격한 움직임 때문인가, 눌러대듯 엄마의 속살을 애무하던 석진의 손가락이 푸욱! 하는 느낌과 함께 보지 구멍 속으로 쑤욱 파고든다
.
"하악.....석진아....아아...."
석진의 손가락을 느꼈음인지 엄마의 엉덩이가 좌우로 흔들리기 시작한다.
엄마의 엉덩이가 움직임에 따라 석진의 손가락이 질 벽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아아....석진...아....엄마...이상해...져....아아....아래가...이상해...."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음액으로 엄마가 움직일 때마다 질척거리는 소리가 난다.
너무나 짜릿한 감동에 쓰러지듯 엄마 옆에 누운 석진이 엄마의 입술에 입술을 가져가자 한껏 벌린 엄마의 입술이 석진의 혀를 탐욕스럽게 빨아댄다.
혀가 빨려나갈 것 같은 엄청난 흡인력으로 석진을 괴롭히던 엄마의 손이 슬그머니 밑으로 내려가 석진의 성난 기둥을 망설임 없이 감싸쥐고는 아래위로 훑듯 애무해 준다.
"허억....엄마....좋아.....아아..."
"석진아...엄마...못 참겠어....아아...하고...싶어...."
열에 들뜬 듯한 말과 함께 엄마가 몸을 일으키더니 석진의 무릎 앞에 서서 허리를 굽히고 한꺼번에 바지와 팬티를 벗겨낸다.
하늘을 향해 곤두 선 석진의 불기둥을 쳐다보며 허둥지둥 치마를 걷어올리더니 분홍색 팬티를 벗어낸다.
누워 있는 석진의 엉덩이 양옆에 발을 고정시킨 엄마가 무릎을 굽히고는 슬며시 석진의 자지를 잡고 자신의 보지 입구에 대고는 석진을 바라본다.
"아아....엄마...."
"석진아....엄마...후회...안..할거야...너도....괜찮겠니...?"
"아아...엄마....나도...하고..싶어...요...."
잇대어진 부분으로 눈길을 돌리는 엄마를 따라 석진도 그곳을 바라본다.
소담스레 자라난 엄마의 보지 털 사이로 삐쭉 내민 음순을 가르고 석진의 귀두가 그 속에 잇대어져 있었다.
이윽고 엄마가 슬며시 엉덩이를 밑으로 내리자 엄마의 보지는 탐욕스럽게 귀두부터 서서히 석진의 자지를 삼키기 시작했다.
"아아...석진아...들어오고...있어.....아아...단단해....우리...아들...자지가...씩씩하게...엄마...보지...속으로...들어오고....있어....아아.....석진아...."
석진의 허벅지에 엄마의 엉덩이 살이 짓눌러질 무렵 석진의 자지는 이미 모습을 감추고 있었다.
그 곳은 엄마의 보지 털과 석진의 자지 털이 서로 엉겨붙어 반갑게 인사하고 있었다.
"하앙...석진아...내...아들....아들...자지가...엄마....보지...구멍에...꽉...들어왔어...아아....우리...아들...."
엄마의 몸이 부들부들 떨렸다.
아들과의 섹스로 인한 도착적 쾌감인가.
엄마의 떨림은 곧바로 석진의 자지에까지 전해져 왔다.
"아아...엄마...엄마...보지가...내...자지를...깨무는...것...같아....아아....엄마...보지가..옴찔거려...."
"그래...석진아....엄마...보지가...아들...자지를...물고...있어....너무...맘에....드나..봐...아아...."
엄마가 두 손바닥을 석진의 가슴에 붙인 채 서서히 엉덩이를 들썩이기 시작했다.
연결된 부위에서는 석진의 자지 기둥이 드러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하기 시작했다.
자지 기둥이 드러날 때마다 엄마의 음순이 자지 중간까지 딸려 나와 석진의 자지에 밀착되어 있었고, 기둥은 엄마가 흘리는 애액으로 흠뻑 젖어 윤기를 내고 있었다.
"하앙....엄만....너무...좋아...석진아...아아...최고야....니...자지가...최고야....엄마...미쳐....아아....나....좋아....석진아....학학....하앙"
"엄마....나도...너무...좋아....엄마....엄마는....이제...내...여자야...내...아내야..."
"학학....그래...이제...엄마는...석진이...여자야....석진이...아항....아내야...."
"이제부터....나...한테만....해....줘야...해....엄마...."
"하아...그래....엄마....보지는...이제....석진이...거야....석진이...한테만...벌려...줄거야...하앙....나....너무...좋아....."
"엄마...엄마는...내...여자야...내....아내야...."
"아아.....그래요...여보....당신이...내...남편...이예요....아아...행복해요....아아...잘해...너무...단단해....우리...신랑...자지...너무...단단해....막대기...같애...하아....여보..."
"엄마...나....쌀...것...같애....나...나와...."
그 소리를 들은 엄마의 움직임이 더욱 격렬해졌다.
"짝짝...찌걱찌걱"
잇다은 부분에선 살 부딪히는 소리와 물기에 젖은 자지가 보지 구멍을 파고드는 소리가 음란하게 들려왔다.
"하악....여보....싸요....내...보지...깊이...당신...정액을...뿌려...줘요....아아...여보..."
보지 구멍 입구를 옥죄는 것 같은 압력을 느끼며 석진은 참았던 정액을 사정없이 쏟아 냈다.
10분 여 동안 흥분 감이 가셔지지 않아 엄마 젖가슴에 얼굴을 묻고 숨을 헐떡이던 석진이 고개를 슬며시 들고 엄마를 바라보자 눈을 꼬옥 감고 여운을 즐기는 듯한 표정으로 숨을 고르고 있다.
"엄마....나...너무...못하지...?"
"아니야...너무...대단해...처음이..아닌...거...같애....엄마도...너무...좋았어...."
엄마가 석진의 머리를 쓰다듬어 온다.
"정말....이제부터...엄마가...내...아내...맞아..?"
"후후...왜?...늙은...여자...데리고..살려니까...억울해...?"
"무슨..소리?....내가...엄마를...얼마나...사랑하는데...그리고...엄마가..얼마나...예쁜데..."
"그 말...진심이야?..."
"그럼....정말이야..."
감동한 표정의 엄마가 석진의 품속에 얼굴을 묻어온다.
"석진이만...싫지...않다면...나...석진이...좋은...아내...가...될..수...있어...."
"정말?...정말이야...엄마?....야호.....이제부터....엄마가...내...마누라다....신난다...."
"호호호...그렇게...좋아?.."
"그럼...이제부터...아무..때나...엄마...보지...먹을..수...있다는...거잖아...하하..."
"피이...그러니까...당신...관심은...오로지..내...보지에만...가...있네..."
짐짓 실망한 표정을 짓는다.
"아...아니...그렇다는...얘기지...당신...화..났어..."
"몰라요!...너무...징그러워..."
"하하하....남편보고...징그럽다니....혼좀...나야..겠군....어디...징그러운...남편...자지..맛..한번...보여줄까..."
석진이 엄마의 몸을 짓누르며 어느새 발기한 자지를 잡고 보지 입구에 들이밀자
"꺄악......싫어...징그러워....호호호....허억....또...들어왔어...나...어떻게...해..."
서서히 진퇴를 시작하자 엄마의 몸이 바짝 엉겨온다.
"하악....여보...밥...먹어야지...당신...배...안..고파?"
"밥..보다...당신...보지가..더...좋아....."
"아아...어떻해...이러다가...우리...젊은...신랑...뼈...삭겠네....호호...하악...그래요...그렇게....아아...여보...."
그렇게 석진과 윤정의 사랑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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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