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형수 (단편)
네코네코
0
90
0
3시간전
사촌형수
"여보세요"
"도련님, 저녁에 시간되요?"
"아..형수..웬일이에요? 시간이나 뭐..많죠"
"술 한잔 할래요?"
"좋죠..근데 뭐 할 말 있으세요?"
그렇게 사촌형수의 전화를 받고 저녁에 만났다.
전에 일 때문에 지방근무를 할 때 사촌형집에서 지낸적이 있어 친해졌기 때문에 지금 사촌형이 본사로 올라온 후 가끔 같이 술한잔 하고는 했었다.
하지만 오늘은 형수만이 있었다.
그리고 또 그 문제였다.
형의 바람기.....
그냥 그럴때는 술한잔 하며 같이 뒷다마도 까주며 달래주곤 했고 오늘도 그런 술자리가 될 것이다.
심각한 얘기지만 술이 점점 들어가자 뭐 이 순간을 잼있게 즐기자였고 그러다가 기분도 풀 겸 노래방이나 가자고 해서 같이 자리를 옮겼다.
맥주를 마시며 노래방에서 놀다 형수가 앞에서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니 알딸딸하게 취했겠다 자지가 꼴려버렸다.
하늘하늘한 원피스에 빛이 비치면서 형수의 다리 실루엣...
허벅지와 가랑이의 모습이 흐릿하게 보이는게 흥분되었고 바지위로 꼴린 자지를 슬슬 문지르며 형수의 노래를 듣고 있었다.
노래를 들으며 저 높은 음역대라면 섹쓰는 소리는 얼마나 더 높이 올라갈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자지를 비비다보니 점점 더 흥분이 되었다.
물론 예전에 사촌형네집에서 지낼때 쉴때 집에 아무도 없으면 몰래 세탁물을 뒤져서 형수가 벗어놓은 팬티를 찾아 냄새를 맡으며 딸을 잡은적도 여러번 있었다.
하지만 지금 이렇게 노래방에서 형수를 바라보며 물론 뒷모습이지만 자지를 문지르는 기분은 또 달랐다.
노래가 끝나고 괜히 찔려 오버해서 박수를 쳐줬고 형수는 기분이 좋은지 웃으며 옆에 앉아 같이 맥주 한 잔을 마셨다.
오물오물 과자를 씹는 형수의 입을 바라보다 훅해서 나도 모르게 형수의 입에 입을 맞추었다.
아니 맞추었다기보다는 입을 덮쳐서 혀로 앙다문 형수의 입술을 빨아댔다고 해야할까...
갑자기 일어난 일에 형수도 잠시 멍하며 나의 행동을 지켜보다 살짝 손으로 내 가슴을 밀었고 그렇게 입술을 떘다.
"아이..우리 이러면 안돼요,도련님"
난 형수한테 싸다구 한번 시원하게 맞을거라 생각했지만 의외로 그렇게 냉랭한 반응은 아니였다.
어색할까봐 난 노래를 한 곡 빨리 골라 오버하며 불러댔고 노래가 끝나자 형수는 웃으며 박수를 쳐줬다.
다시 형수옆에 앉아 맥주를 한 모금 마셨다.
"도련님, 뽀뽀하고 싶었어요? 호호.. 왜? 형수가 그렇게 이뻐 보였어요?"
형수의 난데없는 말에 난 얼굴이 빨개지는 느낌이 들었지만 이미 술을 많이 마신 상태라 그것이 드러나지 않음에 안도했다.
"아니...전..."
"입술이 닳아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래 오늘 나 기분 풀어주러 왔으니 도련님한테 주는 선물"
그러더니 형수가 입을 내밀어 내 입술에 쪽하고 입을 맞추어 주었다.
"어때요? 좋아요? 호호"
난 말없이 형수의 뒷머리를 한 손으로 잡고 내 얼굴로 가까이 당기며 형수의 입술을 다시 한번 훔쳤다. 이번에는 조금 길게 입을 맞추었다. 그리고 떨어져 타는 목마름을 바로 맥주 한모금으로 달랬다.
"호호..도련님.. 혹시 지금 꼴렸어요?"
맥주를 마시는 나를 보며 형수가 물었다.
지금 꼴렸냐니 꼴린건 이미 한참 전부터였고 자지가 터질듯한데...
더군다나 이런말을 형수가 하다니 웬지 반대로 형수가 더 섹이 고파보였다.
하긴 한창 나이에 남편이 바람을 피니...
다만 형수랑 도련님이라는게 장벽이였겠지만 따지고 보면 형수랑 도련님은 근친도 아니지 않은가? 피 한방울 안 섞였는데...
내가 아무 대답도 못하고 삐죽삐죽하자 형수는 다시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라며 노래 한곡을 고르더니 앞으로 나갔다.
물론 나가면서 엉덩이를 살랑거리며 마치 더 날 자극하려는듯 흔들면서...형수의 노래는 아까보다 더 간드러졌다.
난 형수의 뒤로 가서 백허그를 하듯 형수의 어깨위로 안았고 형수는 노래를 부르며 한손으로 내 손을 잡아주었다.
그렇게 형수가 노래를 부를때 조금은 엉거주춤하게 서 있다가 몸을 바짝 끌어당겨 밀착했다.
나보다 휠씬 키가 작은 형수였기에 내 허벅지쯤에 형수의 엉덩이가 닿았고 꼴린 나의 중심부는 형수의 엉덩이 위쪽부터 허리라인에 닿았다. 하지만 충분히 단단히 발기한 나의 자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예전에 사촌형이랑 목욕탕에 같이 간 적이 있어서 분명 형수가 느끼는 나의 좆의 우람함은 술을 마시고 섹이 고픈 한창인 유뷰녀를 자극하고도 남을거라는 확신이 섰다.
내가 몸을 바짝 밀착하자 노래를 부르던 형수의 음성이 조금 떨리는것이 느껴졌고 난 느린 음악에 맞춰 춤을 추듯이 몸을 위아래로 흔들며 형수의 자그마하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엉덩이에 나의 하복부를 문질렀다.
그렇게 형수와 도련님간의 음탕한 몸짓의 노래가 끝나고 형수의 손을 잡고 자리에 다시 앉았다.
"도련님, 정말 형수를 보고 많이 꼴렸나보네...호호"
"형수가 너무 매력적이라. 솔직히 형수 보고 안 꼴리면 남자도 아니지.."
"근데 왜 형은 바람을 피는거야?"
"형님 좆 보니까 진짜 좆만하던데...그런 좆은 형수를 따먹을 자격도 없는거에요. 차라리 바람피는게 나은거에요. 형수는 좀 더 대접을 받아야할 몸이니까요."
"호호..그런가.. 그럼 난 어떤 좆에 대접을 받아야 하는데.."
어느새 우리의 대화는 음담패설이 되어가고 있었다.
막힌 둑이 터지면서 그저 지금 남자와 여자로 아니 발정난 암캐와 숫컷으로 돌아가 대화를 하고 있었다.
이정도로 진행이 되자 용기가 샘솟았고 행동으로 옮겼다.
"이런 좆의 대접이요."
난 그러면서 형수의 손을 잡아 내 바지위로 잔뜩 꼴려있는 내 자지위에 올려 놓았다.
"어머..도련님."
형수는 나의 행동에 놀란듯 했지만 바지위로 단단해진 내 좆대를 느끼며 위아래로 손을 움직였다.
"어머머...진짜 크네...호호. 도련님 자지 정말 커."
난 형수가 바지위로 문지르는 것을 느끼며 가만히 앉아 있었다.
형님보다 두 배는 더 큰 내 자지의 위용에 형수의 숨이 점점 더 거칠어지는것이 느껴졌다.
난 잠시 형수의 손을 치우고는 바지랑 팬티를 벗어버리고 다시 앉았다.
순간적인 나의 대담한 행동에 형수는 잠시 당황하는것처럼 보였지만 밖으로 드러난 꼴린 내 자지의 모습에 뻑이가는 눈빛이였다.
"어머머...어머..도련님..."
그러면서도 형수는 이번에는 아무런 장애물도 없이 다이렉트로 나의 좆대를 손으로 움켜 잡았다.
형수가 두 손으로 감싸쥐고도 커다란 귀두는 그대로 드러날 정도였다.
"형수, 한번 빨아볼래요? 이런 자지 빨아봤어요?"
"도련님..어떻게 형수한테 자지 빨아달라고 할 수 있어요? 호호. 정말 빨아보고 싶은 자지긴한데..."
형수는 계속해서 내 자지를 만지작 거리면서도 빠는것은 망성이고 있었다.
하긴 아무리 발정난 여자라도 어찌되었든 이런 관계에서 쉽게 빨기는 힘들 것이다.
"도련님. 나이 많은 여자도 좋은가봐? 하긴 보지달린것 똑같으니까...원래 도련님보다 나이 많은 여자 좋아해?"
"형수면 나이 많은것도 아니지.. 형수보다 더 나이 많은 여자 따먹는 상상하며 딸도 많이 치는데...하하"
"정말...어떤 여자?"
형수는 궁금하다는듯이 내 자지를 주물러대며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물었다.
나이 많은 여자를 젊은 남자들이 좋아한다면 앞으로 자신의 섹스인생도 무궁무진하게 다양해질거라는 기대감 때문일까...
"많아요. 형수가 아는 사람도 있고...혈기왕성할때는 참을 수 없으니..."
"호호...정말..누군데?"
"형수 화낼까봐...안돼요."
"화 안내..지금 이런 상황인데 뭘...도련님 자지 주물러대는 형수라면 완전 발정난거 아닌가? 그런데 무슨 우리 엄마라도 화 안내지...호호"
"어..맞아요. 형수님 엄마. 형님이랑 형수 결혼식때 형수엄마 봤는데 정말......."
난 더 이상 말을 잇기가 미안했다.
하지만 내가 말을 끊자 궁금했는지 나를 더 자극하려는듯 내 귀두에 쪽하고 입술을 맞추고는 다시 물었다.
"말해줘.호호...우리 엄마 생각하며 자위한거야?"
"네. 형수님 엄마가 그때 너무 확 들어와서 그날 이후로 형수님 엄마 생각하며 졸라 많이 딸쳤는데...요즘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잘 얼굴이 생각이 안나서...하하"
"정말...호호.. 우리엄마 아직 안 죽었네...이런 젊은 좆을 꼴리게 하고...잠깐..."
그러더니 형수는 자신의 폰을 잡고 만지작거리다 사진을 보여주었다.
그건 형수님 엄마의 사진이였다.
그 사진을 보자 좆이 한번 힘차게 껄떡였다.
"어머..진짜인가보네. 엄마 사진만 보여줬는데도 이렇게 자극되나봐. 이거 들고 우리 엄마 사진보고 있어. 우리 엄마가 도련님 자지 만져준다고 생각하며 자위할때 처럼 상상해봐."
형수는 내가 자신의 엄마를 생각하며 딸을 친 적이 있다는 말에 더 자극이 되는지 적극적으로 행동하며 내가 폰을 들고 사진을 보고 있자 내 좆대와 불알을 손으로 부드럽게 주무르며 만져주었다.
"으흐..어머니...좋아요. 사돈총각 자지가 어때요? 젊은 자지 맛 좀 보세요. 어머니.. 좆 빨아줘요."
마치 정말로 형수의 엄마가 내 좆을 만져주는거라고 생각을 하며 즐기며 말을 했고 그 순간 좆 빠는것에 대해 처음에는 망설였던 형수의 입이 다시 나의 귀두에 느껴졌다.
지금 상황이 형수의 음심을 더 자극한것 같았다.
"으헉...어머니..더 깊게...어머니 보지를 박아줄 자지를 어머니의 타액으로 젖셔줘요."
그와 동시에 내 좆이 형수의 입속으로 들어갔다.
따뜻한 형수의 입속에...그리고 부드러운 형수의 혀가 느껴졌고 형수의 양손은 내 좆대와 불알을 주물러주기 시작했다.
최고의 자극이였다.
형수의 엄마를 생각하며 형수의 오랄을 받는 느낌..
자신의 엄마를 상상하고 있는 나의 자지를 빨아주는 형수 역시 더 흥분이 배가 되었고 난 내 자지를 빨고 있는 형수를 잡고 내 허벅지 위로 올렸다.
형수의 원피스를 위로 올리고 형수의 팬티를 옆으로 제끼었다.
이미 형수의 팬티는 홍수가 나서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어머..도련님..이건...여기까지는.."
형수는 당황했지만 난 형수의 보지입구에 내 귀두를 맞추었다.
그리고 그대로 밀어넣었다.
자그만 몸의 형수는 보지 역시 빡빡했고 내 자지를 전부 담기 부담스러울 정도였다.
하지만 난 서서히 밀어넣었고 그리고 형수의 허리를 양손으로 잡고 위아래로 형수를 들었다가 놓았다가 하면서 박음질을 시작했다.
"어때..연희야...굵은 좆이 들어가서 보지구멍을 채워주니까.."
난 형수의 이름을 부르며 박아대었다.
그리고 바로 당황스러운 일이 벌어졌다.
형수의 보지둑이 터져버린거다. 수도까지 틀어놓은듯 씹물이 터져버렸고 내가 좆질에 따라서 주르르 구멍속에서 흘러나와 버렸다.
반쯤 벗었던 내 바지와 노래방 소파가 형수의 씹물로 완전히 젖어버렸다.
씹물을 몇 번의 좆질을 안했음에도 씹물을 터트리며 절정에 올라버린 형수는 나의 목을 끌어안고 숨을 거칠게 내뱉고 있었다.
형수가 진정될때까지 부드럽게 좆질을 해주었고 그럴때마다 안에 고인 형수의 씹물이 더욱 흘러나와 내 바지와 소파를 적셨다.
"에구 큰일이네.. 도련님 바지가 다 젖어버렸어. 소파도 젖고...어떻하지.."
"맥주 흘렸겠거니 하겠죠...하하.. 그래도 이 상태로 집에는 못가니 전 근처 모텔 잡아서 옷 말리고 자고 가야겠어요."
"미안해..나 때문에.."
"뭘요..형수 보지 따먹는데 이까짓것 정도는 충분히 감내햐죠. 형수도 잠깐 갔다 갈래요?"
이 말은 분명 뜻이 명확한 말이였다.
지금 이랬는데 모텔방에 같이 들어가자는 나의 말이 무슨 의미인지 당연히 형수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어어..그래..나 때문에 젖었으니 내가 빨아주고 갈꼐"
형수는 조금 부끄러워하면서도 또한 그것 때문이 아니라는듯 옷을 빨아주기 위해서라는듯 말했다.
"형수가 빨아주고 간다고요. 뭐요? 내 자지요? 하하"
내가 빨아준다는 말에 그렇게 대답하자 형수는 귀엽게 눈을 흘겼다.
그리고 우린 노래방을 나와 근처의 모텔을 향했다. 형수를 데리고 모텔로 간다는 것이 너무 야릇했다.
더군다나 내 좆은 자극만 실컷 받고 한번의 사정도 못 한 상황이라 더욱 그랬다.
방문을 열고 들어갔고 난 방에 들어서자마자 축축한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벗어 버렸다.
형수는 아까 자신이 물고빨던 자지였지만 다시 모텔방 안에서 내가 거침없이 옷을 벗어버리고 한껏 발기한 자지를 드러내자 시선을 어디에 둬야할지 모르고 있었다.
난 그렇게 옷을 벗은채 그런 형수에게 다가가서 안았다.
내 좆대가 형수의 복부에 닿았고 형수를 꼭 끌어안은채 귓가에다가 속삭였다.
"형수..오늘 내가 그동안 쌓아왔던 형수의 모든 욕정을 풀어줄께요."
형수는 내말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지만 난 형수의 엉덩이를 두 손으로 잡고 주무르면서 천천히 침대에 걸음을 옮겼다.
그리고 침대에 그대로 형수를 밀어서 눕혔다.
이미 좆맛을 잠깐 본 형수는 이제 나의 손길을 거부할 수 없었다. 전희는 필요없었다.
형수의 두 다리를 벌리자 원피스는 허리위까지 밀려 올라갔고 이미 젖어 있는 형수의 팬티가 드러났다.
도련님한테 따먹힌다는 생각에 흥분한 형수를 더욱 자극하기 위해 얇은 형수의 팬티를 거칠게 벗겨버리고 한껏 발기한 자지를 그대로 밀어넣었다.
"허억...도련님..살살"
난 형수의 말을 무시했다.
이미 충분한 애액이 넘치고 있었고 작은몸이지만 형수의 보지는 아주 탄력적이였다.
꽉 조이면서도 완전히 나의 좆을 받아들이는 느낌. 형수의 머리를 안으며 거칠게 박아대자 형수도 이내 내 몸을 두 손으로 끌어안으며 펌프질에 맞춰 허리를 팅기기 시작했다.
"역시 상상한것처럼 연희 보지 졸라 맛있네. 이런 보지를 냅두고 형은 왜 그러는거야...헉헉"
"그치..내보지 맛있지."
"형의 좆만한 자지는 이런 보지의 참맛을 못 느끼니 밖으로 도는거야...하하"
"그래..도련님 자지니까 내보지 맛을 알지...병신같은 넘이 지 못난거는 모르고..흐흥"
우리는 사촌형 뒷다마를 까면서 격렬한 씹질을 했다. 형수는 미친듯이 소리를 치며 신음을 토해냈고 금방 다시 오르가즘에 올랐다.
"도련님. 나 또 싸...씨발 병신같은 남편은 여태껏 한번도 날 싸게 만들지 못했는데... 도련님 좆은 벌써....아아"
형수는 다시 한번 씹물을 터트리며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숨이 넘어갈듯 헐떡이고 있었다.
형수가 오르가즘에 올라 몸을 떨며 나의 목을 두팔로 꽉 잡았을때 난 그대로 형수의 작은 몸을 감싸안고 일어섰다.
형수는 고목나무에 매달린 메미처럼 나에게 안겨 공중에 떠올랐다. 여전히 나의 좆은 움찔대는 형수의 보지속에 있었다.
그리고 그 상태로 서서히 왕복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으헉...도련님..아흐..몰라..이런 자세 처음이야...아흐"
떨어질까 내 목을 꼭 잡고 있는 형수의 가녀린 몸을 완전히 들어올린채로 쳐올리면서 좆질에 속도를 더했다.
그러면서 잠시후 형수를 안은채 그대로 침대에 누웠고 그러자 형수는 허리를 펴고 내 좆위에서 엉덩이를 돌려대며 미친듯이 떡방아질을 쳐댔다.
"죽이는데...형수가 내 좆위에서 날뛰는 모습이.."
"이쁘지...이런 형수가 있어서 좋지... 어떻게 참았어.. 이런 발정난 형수가 씹내 풍기는데.."
"으헉..참기 힘들었지... 같이 살때 형수 따먹고 싶어서 죽는지 알았지..."
"그때 따먹지...이렇게 좋은데... 이런 좆인줄 진작 알았으면 도련님한테 벌써 보지 벌려줬을텐데..아흥"
다시 절정에 올랐는지 요분질을 쳐대던 형수가 쓰러지듯 내 가슴위로 누웠다. 하지만 난 아직 아니였다.
난 내게 쓰러진 형수를 양손으로 꽉 끌어안은채 밑에서 허리를 빠르게 쳐대기 시작했다.
"아흐...도련님...나 미쳐...잠시만...흐흥..나 미쳐버릴거야..."
오르가즘의 정상에 서 있는 형수에게 계속해서 자극이 몰려오자 흐느끼기 시작했다.
슬픔이 아닌 환희의 끝에 흘러나오는 소리....
쾌락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릴때 나오는 그 흐느낌...
난 그 소리를 들으며 계속해서 쳐댔고 몸을 떨며 흐느끼는 형수의 질이 순간적으로 나의 좆대를 쥐어짤때와 동시에 힘찬 좆물을 오늘 처음으로 형수의 자궁속으로 뿜어냈다.
"형수...나도 간다.... 내 좆물로 형수 자궁이 넘치도록...으흑.."
"싸...형수를 임신시켜버려...나쁜 도련님..형수를 좆물받이로 쓰는..."
그렇게 좆물을 형수의 깊은 곳에 싸지른 후 그제서야 우린 떨어져서 나란히 침대에 누웠다.
나도 형수를 따먹었다는 흥분에 싸여 있었지만 아마 자기 생에 최고의 오르가즘을 느낀 형수는 나보다 더한 상태인 것 같았다.
잠시 쉬고 나서 형수를 바라보자 형수 역시 고개를 돌려 나를 바라봤다.
그리고 우리는 처음으로 뜨거운 키스를 했다.
내 혀와 형수의 혀가 우리의 입속을 넘나들며 뒤섞였다.
잘 박아준 남자에 대한 감사와 잘 받아준 여자에 대한 고마움의 키스...
천정을 보면서 잠시 다시 누워있다 형수의 손이 다시 나의 좆으로 다가왔다.
내 좆은 이미 아까부터 다시 단단히 발기해 있는 상태였다.
당연히 형수를 한번 따먹고 사정했다가 죽어있을 상황이 아니였기 때문에...
형수의 손이 다시 리드미컬하게 나의 좆을 주물럭거렸다.
"도련님. 아까 우리 엄마에 대한 얘기 진짜야?"
형수는 궁금하다는듯이 나를 바라보며 물었다.
이제 형수도 따먹은 상황이고 그것도 내 좆에 충분히 만족한 형수이기에 아까보다 난 더 솔직하게 말할 수 있었다.
"응. 형수 엄마 생각하면서 자위 많이 했지? 사실이야."
"정말...어떤 상상하면서 하는데?"
"음..그냥... 내 좆에 환장해서 보지 벌리고 박아달라고 애원하는 그런 상상...왜?"
"아니 궁금해서... 정말 우리 엄마가 도련님 자지에 박히면서 신음하는.... 상상하니까 이상하면서도 또 웬지 되게...호호.. 그러면 혹시 도련님 나랑 엄마랑 같이 도련님이 유린하는 그런것도 상상하면서 했어?"
"어...아니 상상으로는 해봤지...하하"
"도련님 정말 음탕하네...변태야... 형수를 따먹는것도 모자라서 형수의 엄마를 딸감으로 만들고 모녀를 동시에 유린하는 상상하고...호호"
이런 대화를 하다 우린 자연스럽게 서로의 성기를 빠는 자세가 되었다.
형수가 내 좆을 빨아줄 동안 나는 형수의 보지와 후장을 게걸스럽게 맛을 봤다.
내가 처음 형수의 후장을 빨아줄때 형수는 남자가 빨아주는것은 처음이라며 새로운 또 하나의 쾌감을 알게 되었다고 했다.
"형수, 한번도 후장으로 안해봤어?"
"응..한번도..."
"한번 해볼래? 형수 후장의 첫 남자가 되고 싶은데?"
"몰라...변태 도련님... 이제는 형수의 똥구멍도 따먹을려고 하네.."
그러면서 내 눈앞에 있는 엉덩이를 흔들어 보이는 형수...
난 흔들리는 엉덩이를 두 손으로 잡고 몸을 당겨서 형수의 밑에서 빠져나오자 자연스럽게 나의 자세는 엎드려있는 형수를 뒤에서 박을 수 있는 자세가 되었다.
귀두를 형수의 후장에다가 비벼대자 형수는 움찔했다.
"정말 할려고? 아프지 않을까?"
"걱정하지마,형수. 내가 살살 길들여줄께"
형수가 질질 흘리고 있는 애액을 손에 발라 형수의 후장근처에 발랐다.
처음부터 내 좆을 형수후장에 박아버리면 아마 후장이 찢어질 것이다.
며칠동안 형수는 똥꼬가 아파서 제대로 걷지도 못 할 것이다.
천천히 후장근처를 마사지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완되도록 했다.
처음으로 손가락 하나를 후장안으로 밀어넣자 그것만으로도 형수는 움찔거리며 헉헉댔다.
"아흐..창피해.."
하긴 도련님 앞에서 엉덩이를 쳐든채 엎드려서 자신의 후장을 내줬으니 부끄럽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그 굴욕감이 형수의 음심을 더욱 크게 자극한다는 것도 알았다.
정말 정성스럽게 형수의 똥꼬를 확장해 나갔고 형수도 서서히 봉인되었던 후장의 감각이 살아나는 것처럼 보였다.
후장을 이완시키고 귀두만을 살짝 후장에 물게끔 넣었다.
지금 거칠게 박으면 아무리 사전작업을 했더라도 형수가 고통스러워 할 것이고 며칠동안 고생할 것이기 때문에...
"오늘은 형수 후장 입구만 구경할께요. 다음에 조금 더 길들이고 제대로 따먹어야지.."
"어머..도려님도 참... 다음에 또 형수 따먹을려고..."
"당연하지..형수는 한번만 대주고 그만 할려고 했어?"
"몰라.. 이러다 도련님 성노리개 되는거 아닌가 몰라."
그렇게 잠시간의 첫 형수의 후장을 맛만 본 후 우리는 다시 본격적인 씹질을 했다.
그렇게 그날밤 형수는 내 좆에 완전히 빠져들었고 그 이후 몇 번 더 만나서 섹을 즐겼다.
물론 형수의 후장도 완전히 따먹었다.
그러다 결국 형수랑 사촌형은 이혼을 했고 형수는 지방의 본가로 내려갔다.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시드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