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이야기(2)
이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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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3 12:20
지나간 이야기(2)
도피 중이었기 때문에 도피처가 필요했지 위장 장소도 필요했고
그럭저럭 이년과 나는 만나 살림을 꾸렸고 세상물정 알만큼 알고 기대도 없었기에 남자 여자 관계나 섹시함 가슴 두근거림은 사실 기대도 안 했지 밍밍한 섹스일 거라 나는 단정 지었어 어떠한 변화도 없는 섹스 그렇기에 긴 섹스리스를 가지게 될 것이고
섹스를 하지 않으니 뚱보와 나는 혈육 같은 가족이 되어 꾸미지도 않고 날 것 그대로가 되지 않을까 싶었어 잘 보일 이유도 없고
아무리 떡에 굶어도 이건 아니잖아 도피 중이었기에 잠시 살림하며 내 청소와 음식을 해줄 그리고 떡을 무한히 줄 년을 찾아야지 어떻해 아쉬운 대로 꼬셨지 천천히 말을 걸고 몇 날에 걸쳐서 그러다가 뚱보보고 야야 우리 더 맛있는 식사 하러 가 볼래 라며 안심을 시켜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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