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노출훈련 22-23 -완결
바람꽃
0
26
0
0
3시간전
제 22 장 - 전라
"7게임째야! 플러스가 붙어 있는 사람은 다카다상과 요시다뿐이야.
모두들 방심하면 메구미
선생님 꼴이 돼!"
유카리상은 학생들에게 주의를 주었다.
카드가 나누어지고 모두는 자신의 카드를 받으면서 진지한 눈으로
카드를 응시하고 있었다.
나는 이제 그것에 마음이 없었다.
노출의 쾌감으로 허벅지 근육이 긴장되어 보지가 벌려지며 달콤한
꿀물을 천천히 토해내고
있었다.
카드에 열중하여 아무도 보고 있지 않았지만 나의 사타구니를 보면
불빛을 받아 균열이 빛
나고 있는 것을 확실히 알 수가 있을 것이었다.
나는 카드를 받기 위해서 상반신을 테이블 쪽으로 움직였다.
그 때 허벅지 근육이 더욱 당겨지며 보지가 힘껏 옆으로 벌어져 더
욱 벌어지고 말았다.
벌어짐 동시에 고여 있던 꿀물이 보지로부터 넘쳐나와 항문을 향해
한줄기 애액이 방울져
떨어졌다.
"앗!"
"왜그래요, 메구미 선생님?"
유카리상은 즐거운 것 같았다.
다카다상도....
내가 노출의 쾌감으로 떠는 것을 즐기고 있는 것이었다.
모두의 앞에서 치태를 드러내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었다.
두 사람 모두....
"아... 아무것도 아니야...."
"그럼 메구미 선생님, 버려 주세요."
나는 이미 게임에 마음이 없었다.
나의 보지는 달콤하고 뜨겁게 불타올라 미끌리는 꿀물을 울컥울컥
토해내고, 유방은 주무르
지도 않았는데 크게 부풀어 올라 금방이라도 밀크가 젖꼭지에서 방
울져 떨어질 것 같은 느
낌이었다.
평소에는 연분홍색 젖꼭지도 아플 정도로 곤두섰고 젖꼭지는 검붉
게 울혈하고 젖판도 부풀
어 유방 앞으로 튀어나와 있었다.
부풀어오른 유방은 카드를 잡을 때와 버릴 때 마다 크게 흔들렸고
그 움직임조차 달콤한 울
림이 되어 뇌리를 마비시켜 갔다.
나의 꿀물을 흡수한 레이스 팬티는 색이 달라져 있었다.
(하악.... 보고 있어.... 모두가...! 부끄러워... 하지만....
기분 좋아...)
"하이, 손 털었어!"
"다카다상이 이겼군요. 그런데 패배는 누구지?"
유카리상은 내가 패배를 확신하고 있다는 얼굴로 나의 뒤로 와서
나의 카드를 뺐어 계산했
다.
"모두 몇점?"
모두 입을 모아 자신의 카드 합계를 말해 갔다.
학생 중에서는 요시다상이 제일 숫자가 많아 패배로 결정되었다.
내가 계산한 바로는 내가 요시다상보다 1점이 적었으므로 어쨌든
패배는 피한 것 같았다.
"앗, 메구미 선생님과 요시다가 동점이네!"
"뭐! 그럴리가...."
"동점이에요, 메구미 선생님. 동점인 경우에는 상대의 카드를 한
장 뽑아 수가 적은 카드를
뽑는 편이 승리에요.
진 사람은 두번 진 것이 되기 때문에 마이너스 2점이 됩니다."
"그게! 나는 요시다상에게 이겼다구!"
"동점이라니까요. 메구미 선생님이 몹시 취해서 계산이 틀린 것 아
니에요? 그럼 요시다 이
중에서 1장 뽑아."
유카리상은 나의 카드를 요시다상 앞으로 내밀었다.
나는 카드를 버리기 쉽도록 왼쪽에 큰 숫자의 카드를, 오른쪽에 작
은 카드를 늘어놓고 있었
다.
나는 요시다상이 왼쪽의 큰 카드 중 하나를 뽑기만을 소파 위에서
다리를 벌린 상태로 빌었
다.
"그럼....."
나에게는 보이지 않았지만 나중에 들은 바로는 유카리상이 눈짓으
로 요시다상에게 뽑을 카
드를 가르쳐 주고 있었다.
"이것으로 정했어!"
나는 깜짝 놀랐다.
요시다상은 숫자 2의 카드를 뽑았다.
"그럼 메구미 선생님! 어느 카드를 뽑겠어요? 에이스가 아니면 패
배에요. 덧붙여서 말하면
에이스는 1장 있어요."
요시다상은 승리가 결정된 것 처럼 즐거운 듯한 얼굴을 하고 나에
게 카드를 내밀었다.
"가, 가장 왼쪽!"
나는 요시다상이 나와 같은 카드 배치를 했으리라는 것에 걸었다.
"안됐네요! 킹 13이에요!"
요시다상은 제일 왼쪽 카드를 내 앞에 내밀었다.
"아아앗! 시, 싫어!"
"메구미 선생님, 2벌이에요. 먼저 우선은 젖은 팬티를 벗어 주세
요♪."
유카리상이 나의 뒤에 서서 나의 부풀어 오른 두 유방을 주무르면
서 귓가에서 즐거운 듯이
속삭였다.
"하윽! 안돼, 만지지 마!"
"유방을 만지는 것이 그렇게 기분 좋아요? 어쨌든 팬티를 벗어요,
메구미 선생님."
"그, 그만... 그것만은! 나는 너ㅢ들의 선생님이야! 여기까지 했
으니까 이제 그만 해, 제발."
"안돼요, 패배는 패배에요. 마이너스 2점만큼 부끄러운 일을 해야
해요. 호호호♪."
그렇게 말하며 유카리상은 소파의 등받이 뒤에서 나의 벌어진 무릎
뒤에 손을 밀어 넣어 다
리를 오무리지 못하도록 했다.
"손을, 손을 놔! 유카리상!"
나는 쾌감으로 힘이 들어가지 않는 하반신을 딱 여자 아이가 오줌
을 누는 것 같은 상태로
소파 위에 고정되어 버렸다.
"다카다상이 벗겨드릴테니까 그대로 있어요, 메구미 선생님."
"제발, 벗기지 말아! 부탁이야...."
"그렇게 젖은 팬티를 입고 있으면 감기 들어요. 그럼 다카다상!"
다카다상은 벌린 나의 다리 앞에 앉아 물기를 띤 눈으로 나의 사타
구니를 응시했다.
"선생님, 굉장히 젖어 있어요. 그렇게 모두와의 트럼프가 즐거웠어
요?"
다카다상은 오른손에 가위를 들고 있었다.
"그러면 한장째."
"다카다상, 안돼!"
다카다상은 가위의 다른 한쪽 칼날을 항문과 보지 사이의, 정확히
끈과 레이스 천이 이어져
있는 곳에 넣어 가위를 오무렸다.
싹둑!
T백의 끈 부분이 소파 위에 떨어지며 나는 다카다상에게 엉덩이 살
하나 하나까지 드러냈
다.
"제발, 다카다상! 멈춰!"
싹둑!
이어서 팬티의 오른쪽 허리 끈이 가위에 끓어졌다.
나의 벌린 사타구니는 반 이상이 다카다상의 눈앞에 모습을 나타내
고 있었다.
"요시다!"
유카리상이 요시다상에게 소리쳤다.
요시다상은 나의 하반신에 형식적으로 놓여 있는 팬티를 잡고 단번
에 내 허리에서 치워 냈
다.
"시, 싫어! 보, 보지마! 안돼, 모두 보지 마!"
어느새 제자들은 내 주위에 모여 들었고 나는 제자들의 한가운데에
서 전라의 사타구니를 힘
껏 벌린 상태로 울부짖고 있었다.
[번역] 여교사 노출 훈련 17부(완결)
제 23 장 - 마지막 한 장
"나 여자의 보지를 보는 건 처음이야!"
"봐, 선생님 꽤 털이 많은걸."
"어머! 굉장히 젖어있어!"
"보지가 충혈되어 새빨개!"
"벌름벌름 움직여, 저봐, 저봐!"
나는 더이상 듣고 있을 수가 없었다.
그렇지만 제자들의 말은 멋대로 자꾸자꾸 나의 귓속에 파고 들어와
나의 뇌에 직접 쾌감을
보내어 왔다.
제자들의 언어의 희롱은 나를 더욱 피학의 포로로 만들어 갔다.
"또 한장은 어떻게 하지, 유카리? 이제 벗을 것이 없어."
"아직 있잖아, 또 한장."
다카다상은 기다렸다는 듯이 과자를 넣었던 봉투 안에서 작은 봉투
를 꺼내 왔다.
"무, 무엇을 하려고 그래, 유카리상!"
"뭐라니요? 또 한장 벗기려는 것 뿐이에요, 메구미 선생님."
"이제 벗을 것도 없어! 제발 이제 그만 해!"
"그만 하라고 해도, 선생님 별로 나쁜 일도 아니에요. 단지 게임
에 져서 벌칙 게임을 받는
것 뿐이니까요."
다카다상은 나의 앞에 다시 앉아 봉투에서 뭔가를 꺼내 테이블 위
에 늘어놓았다.
"호, 혹시....?"
"그래요, 그 혹시에요, 메구미 선생님. 또 벗을 게 있다면 그 새
카만 치모밖에 없잖아요?"
"그만 둬! 깎는 건 깎지 말아!"
"깎아 버리면 레오타드든지 수영복을 입을 때 손질 같은 거 신경쓸
필요가 없어요.
게다가 요전에 산 노란 레오타드를 입는데 손질하지 않으면 안되
죠."
"손질 같은 건 내가 해! 제발 그런 짓 하지 말아!"
"메구미 선생님은 노출광이니까 모두에게 전부 보여줘야죠."
"나는 노출광이 아니야!"
"무슨 말이에요? 아까 벗은 팬티는 흠뻑 젖어 있고 소파도 꿀물로
얼룩이 졌는데요."
"......"
나는 아픈 곳을 찔려서 말이 막혔다.
"거봐요, 반론할 수 없지요? 다카다상, 전부는 불쌍하니까 조금
남겨 줘."
"응, 알았어. 자, 누가 세면기에 뜨거운 물을 가져와 주겠어?"
일학년생이 목욕탕으로 가 욕조의 뜨거운 물을 세면기에 넣어 가져
왔다.
다카다상은 세면기의 뜨거운 물을 나의 치모에 바르고 면도 스프레
이의 거품을 나의 사타구
니에 가득 내뿜었다.
나는 저항하려고 했지만 무릎을 유카리상에게 꽉 잡혀 다리를 움직
일 수가 없었다.
문득 정신을 차리니 나의 팔은 소파의 등받이에 놓여 있었고 그 팔
을 움직이지 못하도록 누
르고 있었다.
"그럼 시작하겠어요, 선생님."
다카다상은 즐거운 듯이 말하며 최근에 발매된 3 칼날의 면도칼을
나의 살에 밀착하고 천천
히 미끄러지게 했다.
"안돼-!"
치릭, 치릭 치릭...
면도칼이 미끄러진 곳은 거품이 사라지 그 아래로 깨끗한 피부가
얼굴을 내밀었다.
사각, 사각...
보지 주름도 펴가며 정성껏 깎아 갔다.
"콩알 주위도 깨끗하게 할께요, 선생님."
다카다상은 어디를 깎고 있는지, 깎은 곳이 어떤 상태인가를 깎으
면서 극명하게 나에게 들
려주었다.
"흐윽!"
다카다상이 나의 클리토리스를 손바닥으로 문질렀다.
"주변을 깎는데 좀 방해가 되어서요, 참으세요."
"으응! 그곳은... 만지지 말아.... 하윽!"
끝내 나의 보지는 완전히 노출되어 버렸다.
꽃잎이 백일하에 완전히 드러나고 충혈되어 새빨간 모습을 부끄러
운 듯 벌름거리고 있었다.
"선생님, 깎이면서 젖고 있어요. 이것 봐요!"
누가 말한 건지는 몰랐지만 제자의 말 대로 나는 치모를 깎이면서
느껴 버려 적시고 말았
다.
"자, 다 됬어요. 어때요, 선생님?"
다카다상은 손거울을 나의 사타구니 앞에 두어 내가 볼 수 있도록
했다.
"시, 싫어! 뭐야, 이게!"
"전부 깎는 것은 불쌍하니까 조금 남겨 두라고 했잖아요, 선생
님?"
나의 보지는 거울 속에서 크게 입을 벌리고 젖은 사몬 핑크색의 내
부를 드러내고 있었다.
커다란 꽃잎이 벌름거리며 균열 윗쪽의 클리토리스는 완전히 드러
나 얼굴을 내밀고 있었다.
제 24 장 - 기념 사진
보지는 완전히 노출되어 있었다.
그러나 위로 눈을 옮기면 거기에는 일부 치모가 남아 있었다.
거울 속의 보지 끝보다 좀 더 위쪽으로 양 옆으로 긴 치모가 두
갈래, 마치 염소 수염 처럼
남아 있는 것이 아닌가.
너무나 부끄러운 자신의 변해 버린 사타구니에 나는 멍청해졌다.
"새하얀 피부의 원 포인트라는 느낌이 좋잖아요, 메구미 선생님?
나와 다카다상이 생각한
거에요."
"이러면 수영복을 입을 때도 괜찮겠죠, 선생님."
"요시다, 모두의 방으로 가서 전원 불러 와."
"응, 불러 올께."
"기, 기다려! 가지 마!"
요시다상는 나의 말이 들리지 않는 듯이 달려 밖으로 나갔다.
(부원 모두에게 보여 버린다.... 이런 부끄러운 모습을... 수염을
기른 보지를.... )
"제발, 이런 건 싫어!"
"깎지 말라고 그래서 남겨둔거에요."
"그래도 이런 건 싫어!"
"전부 깎고 싶어요? 어린애 처럼 전혀 털이 없어도 좋아요?"
별장의 문이 돌연 열리고 게임에 참가하지 않았던 부원들이 안으로
들어 왔다.
"싫어! 모두 들어 오지 마! 제발! 안돼!"
나의 절규는 모두가 들어 올 때의 소리와 대화 소리로 싹 지워져
버렸다.
좁은 별장의 거실에 신체조부 전원이 집합했고 그 한가운데에서 고
문인 여교사가 전라로 수
염을 기른 사타구니를 드러내고 있었다.
이미 별장 안은 대소동이 나 버렸다.
"어머, 왜 선생님이 알몸이야?"
"선생님의 보지에 수염이 나있는 것 같아!"
"굉장한 유방이네!"
"보지가 활짝 벌려져 있잖아!"
나는 부끄러워서 눈도 뜨지 못했다.
제자들이 쏟아져 박히는 것 같은 시선이 눈감고 있어도 온몸에 박
혀 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이래서야 오늘은 이제 게임을 계속할 수 않겠네요.
그럼 내일은 메구미 선생님은 이 모습으로 8게임째부터 시작하기로
하자."
유카리상은 멋대로 결정하고 나의 귓가에 속삭였다.
"어떻게 할래요, 메구미 선생님? 염소 수염으로 있을래요?"
"싫어! 이런 보기 흉한 건 싫어!"
"예? 깎고 싶어요? 전부?"
"......"
"분명히 말하지 않으면 이대로 둘꺼에요."
"제발, 깎아줘! 전부 깎아, 제발!"
"모두 들었어? 전부 깎으라는 말. 스스로 이렇게 한 거라구."
"아니야, 모두! 나를 믿어줘."
"뭐, 그런 건 아무래도 좋아요. 다카다상, 전부 깎아드려, 메구미
선생님의 부탁이니까."
"그래, 부탁이니까 들어 드려야지."
다카다상은 나의 수염 같은 치모에 면도 크림을 바르고 면도칼을
대고 한쪽, 또 한쪽 깎아
가 내 어른의 증거인 치모를를 모두 깎아냈다.
드디어 나의 하복부는 제자들의 눈앞에서 어린 아이 같은 보지가
되어 버렸다.
"어린애의 보지 같애, 선생님의 보지."
"하지만 어린애의 것은 저런 식으로 꽃잎이 나와 있지 않아."
다카다상은 젖은 타올을 욕실에서 가져 와 나의 매끄럽게 된 보지
를 깨끗하게 닦아 주었다.
"선생님 좋았죠? 모두에게 음란한 알몸을 보여주어서. 굉장히 이쁘
고 음란해요."
"있잖아, 선생님을 중심으로 기념 사진을 찍자."
"찬성! 나 폴라로이드 카메라 가져 왔어. 그러면 모두 선생님의
주위로 모여!"
"안돼! 사진 같은 거 찍지 마! 제발!"
"모두는 안돼! 반은 다음에 해."
"그럼 입구측의 사람이 먼저야. 선생님이 도망치지 못하게 잘 눌
러."
"그만, 모두! 이미 됐잖아! 부끄러워, 제발 이제 그만!"
12명의 학생이 나를 중심으로 카메라를 향했다.
"우선 먼저 선생님만을 찍어."
찰칵, 촤르르...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모든 걸 벗어 던진 나의 육체가 찍힌 사진을
토해냈다.
"보지를 클로즈 업해서 찍어♪."
"그곳은 안돼!"
찰칵, 촤르르...
매끄러운 보지를 클로즈 업 하여 찍혀버린 것에 나는 절망과 수치
스러움과 그것을 크게 상
회하는 노출의 쾌감을 느껴 버렸다.
"그럼 모두 찍자! 1, 2, 3, 하이!"
찰칵, 촤르르...
"그럼 교대!"
나의 부끄러운 모습이 연달아 촬영되어 갔다.
사진을 다 찍은 학생들은 다된 사진을 보며 떠들어 대고 있었다.
"선생님, 보세요!"
나의 눈 앞에 내밀어진 사진에는 학생들의 웃는 얼굴 한가운데에
전라의 여성이 다리를 크
게 벌리고 찍혀 있었다.
분명히 나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그 여성은 매끄러운 보지를 드러내
고 여교사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육감적인 얼굴을 하고 있었다.
제 25 장 - 폭로
"다카다상, 좀 미안한데."
"뭔데? 아이하라상."
"실은 그게...."
"뭐! 그래? ... 그럼 불러 올께."
"응, 부탁해."
나의 다리를 잡고 있는 유카리상이 다카다상을 불러 어딘가에 가게
한 것 같았다.
그렇지만 지금의 나에는 그런 여유가 없었다.
사진을 보며 웅성거리고 있던 아이들이 내가 움직일 수 없자 멋대
로 나의 몸에 못된 장난을
시작했기 때문이었다.
"나, 선생님의 유방을 한번이라도 좋으니까 만져보고 싶었어."
소파의 내 왼쪽에 앉아 나의 왼쪽 유방을 부드럽게 주물러 왔다.
"만지지 마! 그러면... 하앙! 안돼... 으응!"
"어머! 선생님, 사찌꼬가 유방을 주무르는데도 느껴요? 그럼 나
도."
나의 오른쪽에 앉아 오른쪽 유방 앞에서 검붉게 충혈되어 있는 젖
꼭지를 젖판까지 입에 물
고 밑에서 굴리기 시작했다.
"싫어, 아앙! 그런... 하아응... 안...돼...."
"자, 메구미 선생님. 내가 말한 대로지요? 모두 선생님의 팬이란
거요."
유카리상은 나의 귓가에 속삭이며 나의 귀를 깨문 후에 혀를 내밀
어 귓구멍에 넣어 왔다.
"응! 안돼... 유카리상."
"자, 자, 모두들! 선생님의 보지가 벌름벌름 움직여. 자꾸 속에서
꿀물이 흘러 나오고 말야,
정말 너무나 음란해!"
"좀 만져볼까?"
누군가가 나의 보지를 좌우로 벌렸다.
"거기는, 거기만은 안돼! 거기는.... 하아앙... 으으응!"
"너무 질펀해, 이상한 느낌이야! 이미 흥건한걸!"
나의 보지로부터 전류가 등뼈를 통해 뇌리를 직격했다.
"하으윽!"
나의 벌어진 사타구니가 꿈틀 튀어 올랐다.
노출된 클리토리스를 핥아대는 것 같았다.
이제 나의 육체는 제자들의 손과 혀로 철저하게 희롱당하고 있었
다.
그것은 마치 설탕에 모여든 집개미 같은 광경이었다.
별장의 문이 열리며 다카다상과 유카리상의 애인인 사토루군이 안
으로 들어 왔다.
"왜 저 애가 이런 곳에 있지?"
"나가!"
이유를 모르는 학생들이 사토루군을 공격했다.
"내가 불렀어!"
유카리상이 모두에게 외쳤다.
"노출광인 선생님에게 성교육 교재가 되어 달라는 거야. 모두들 어
른의 진정한 섹스는 본
적이 없지?
나도 애인의 알몸을 모두에게 보이는 것은 싫기는 해도 모두를 위
해서 참는거야."
나는 유카리상의 말을 듣고 눈앞이 캄캄해졌다.
제자들 앞에서 알몸으로 벗겨져 치모를 깎기고 게다가 사토루군과
섹스까지 하게 되는 건
생각도 못했던 일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모두가 보게 되는 것은 참을 수가 없었다.
사토루군이 나의 눈앞으로 나왔다.
"꼴 좋군요, 선생님. 어때요, 제자들의 장난이요?"
"장난이 아니라 메구미 선생님이 게임에 졌을 뿐이야! 모함하지 말
란 말야."
유카리상은 내가 사토루군에 꿰뚫려 쾌감으로 몸부림치는 모습을
모두에게 보여주려 하는
것이었다.
틀림없이 그렇게 계획했을 것이었다.
"그럼 성교육 시작. 메구미 선생님의 팬에게는 안됐지만 선생님도
예민한 육체를 주체못하
는 것 같으니까 사토루의 자지로 만족하는 모습을 보며 미래를 위
해서 공부하기로 하자."
"그만 둬, 유카리상. 제발! 교사와 제자가 섹스하다니 그럴 수 없
어!"
"무슨 말을 하는 거에요, 메구미 선생님? 사토루이 만족시켜 주어
서... 너무 기분 좋아서 기
절했었잖아요?"
"뭐! 사실이야?"
"그래, 청순하고 상냥한 선생님이란 것은 거짓말이고 사실은 섹스
를 좋아하는 노출광이었어,
그렇죠, 메구미 선생님?"
"그만둬, 그런 말 하지 마! 제발!"
나는 부정할 수가 없었다.
사실이었기 때문이었다.
나의 눈앞에서 사토루군이 전라가 되었다.
사토루군의 거대한 자지는 하늘을 찌를 듯 우뚝 곤두서서 변함 없
이 귀두가 이상하게 부풀
어 올라 있었다.
저런 커다란 자지가 나의 몸 속에 들어가다니 믿어지지 않았다.
"매끄러운 보지는 처음이야. 오늘은 철저하게 즐겁게 해 주라니까
그럴 작정이에요, 선생
님."
사토루군이 거대한 자지를 크게 벌어진 보지에 가져다 대었다.
"그만둬, 사토루군! 모두들 멈추게 해! 제발! 유카리상-!"
제자들의 애무로 흠뻑 젖은 보지는 사토루군의 큰 자지를 간단히
받아들였고 단번에 가장
깊숙한 곳까지 꿰뚫리고 말았다.
"싫어엇!"
나의 절규가 가을의 찬 공기를 갈랐다.
이 날 이후 나의 머리에서 '그녀' 는 사라져 버렸다.
오나니 같은 것 신경쓸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이었다.
지금은 사토루군의 자지가 나를 만족시켜 주기 때문이었다.
집이나 학교 뿐만이 아니라 어디에서라도 꿰뚫어 주었다.
노출에 관해서는 신체조부의 부원들이 취미를 살려 노출광인 나를
만족시켜 주었다.
유카리상과 호텔거리에서 만나지 않았다면 지금의 충실한 생활은
없었으리라고 생각한다.
사토루군과의 섹스도 허락해 주었다.
유카리상에게는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다.
유카리상은 수업 중에는 나의 제자이지만 그 이외에는 음란한 나에
게 필요한 훈련을 언제까
지나 시켜주는 나만의 섹스 카운셀러이다.
< 완결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ighcook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