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의 가능성(?)
Djxkxxkk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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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마사지 진짜임 님의 글에 삘 받아 나도 어릴적 로망으로만 갖고 있던 내 성적 판타지를 현실로 옮길 수 있을거라는 작은 희망은 가지며, 또 근친 특성상 어디에 말하기 어려운데 이곳은 적어도 비슷한 취향을 좋아하고 원하는 분들도 많아서 편하게 글을 적어 봅니다 제 인생에 글을 써본다는 자체가 신기하네요 ㅋㅋㅋ
저는 30대 중반쯤 됩니다.
아마 이나이대 분들 아실지 모르겠지만 한창 컴퓨터가 486에서 펜티엄 넘어가고 그런 시절 암튼 전 원래도 성적으로 일찍 눈떴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아이가짱구를 보며 고추를 주무르다가 잠시 잠든 엄마가 깨묜서 그상황을 봐버렸으니 ㅎㅎ 그래도 뭘 알고 흔들던건 아니옸고 그냥 기분이 좋아서 한거라 ㅋㅋㅋ그런것만 봐도 구냥 타고난 성욕인듯 합니다 (물론 스태미너는 구려요) 2딸이상 불가
무튼 컴퓨터가 한창 보급되는 시기에 고양이 채킹방이라는 사이트를 알게되서 그곳에서 처음 성인물을 많이 접했는데요 전 유난히 다른 야동이나 망가들에서도 엄마와 관련된 내용의 망가들이 저를 더 흥분 시켰던것 같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는 어린 아들을 갖고 있는 어머니가 키우는 강아지에게 호기심이 생겨 하게되고 결국 어린 아들이 엄마가 집의 개와 즐기는 상황을 볼래 보게 되는데 , 결국 엄마는 남편과 아들보다 집을 떠나 개들이 모여있는 공원에 가 가족을 버리고 암캐1로 살기로 하는 내용의 만화였던것 같아요 이름은 모르구요 내용도 기억에 의존한지라 정확하진 않습니다 ㅎㅎ
본론으로 넘어가면 아직 해보진 못했습니다만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여기 계신 익명의 경험자분들과 그냥 판타지로 즐기는 분들 또는 저처럼 현실에서 근친을 해보고싶은 놈까지 그냥 제 현재와 엄마라는 여자가 아들인 저를 받아들일 가능성을 생각해보고 이정도의 신호가 있다면 가능하다? 라는 데이터로 쓰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ㅎㅎ 추후에 성공을 한다면 말이죠
엄마는 젊을때부터 몸매는 그냥 슬렌더 가슴도 a정도 골반도 작지만 얼굴이 정말 야하게 생긴편에 이뻐서 인기가 많았습니다 옷가게에서 알바를 하면 젊을 남자들의 많은 추파를 받았다고 해요 ㅎ 남자 보는눈은 없어서 능력없는 잘생긴 아버지와 결혼했고 이혼때까지 경제적으로 풀린적은 없네요 ㅋㅋ
그래도 장사를 하시며 두분이 노력해 잘 키워주신건 맞습니다 아들입장에선 감사하게 생각하죠 엄마는 끼가 있어서 힘들게 사는 와중에도 친한 아줌마들과 나이트가서 노는걸 종종 했습니다. 작은 도시에 살기에 거기서 본 남자들도 전부 시간이 지난 후에도 오고가며 만나기 때문에.
엄마와 같이 장사를 하면서 들었던 말 중에 냉면가게 사장님께서는 니네 엄마 나이트에서 인기 짱이라며 ㅎㅎ가면 술은 무조건 공짜라는 말을 아들인 제게 하셨으니 몸매가 구려도 남자들이 한번 먹고 싶어하는 여자인건 어느정도 공감이 되실런지요. 물론 나이트에서 여자는 무조건 인기짱이지만 암튼 특별했다 정도로 ㅎㅎ
후에 그런 나이트의 인맥(?)이 거래처가 늘어나는데에도 한몫했으니 ㅋㅋㅋ물론 어디까지 허락했는지는 엄마 본인만 알겠죠, 그런 거래처는 잘 안떨어져 나가더라구요 ㅋㅋ
이제부터 직간접적인 상황증거를 나열해볼게요.
고딩일때 쯤 자고 있을때 바지속에 어떤 손이 훅 들어온 적이 있습니다. 그때도 근친판타지는 있었지만 집에는 남자만 셋입니다. 제 바지속에 손이들어올 사람은 엄마뿐이죠 아마 일어날 시간이었던지 잠든지 얼마 안되서 기억하는지 모르겠지만 잠결에 제 바지속에 들어온 손이 손톱이 길어서 불편했는지 빼버렸습니다. 어느날 딸치는데 코난이 추리속에서 갑자기 스쳐가는 그런것처럼 기억나더군요 그날 그손은 엄마것인가???
2. 아버지는 열심히는 사셨지만 태생적인 기질을 이기지 못하시고 도박과 바람을 종종 엄마에게 걸렸습니다 ㅎㅎ잘 숨기기라도 해야하는데 다 걸려서 큰아들인 저한테 항상 엄마는 아버지의 뒷담화를 수백번에서 수반번은 들어본듯해요. 사업병이 도지셔서 큰 차를 사서 유통사업을 한다며 일주일에 한번 들어오시고 저에게 가게를 던졌습니다. 엄마와 단 둘이 운영하게 된거죠 제 20대 중반쯤이니 그때부터 엄마도 본색을 드러낸거같네요. 집에 엄마와 저 둘뿐이니 남자는 없고 혼자 풀기 시작했나봐요. 어느날은 티비앞에 러브젤하나가 서있었습니다. 전 뭐지 화장품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자위할때 부드럽게 도와주는 젤이더군요. 놀래서 그냥 모른척 했더니 나중엔 엄마가 치웠더군요 ㅋㅋㅋ 그날 그거 보고 근친판타지를 가진 제가 좀 더 호기심이 생겨 집을 뒤져봤더니 티비밑 서랍에 러브젤 두통이 ㅎㅎ 두통???이나 쓰는게 신기해서 좀 더 자세히 찾아 봤어요. 제것과 좀 비슷한 크기의 진동기도 옷장 위에 숨겨진걸 찾았더랬죠 ㅎㅎㅎ 아주 재밌더라구요 이걸 진짜 쓰나? 그 호기심에 밤마다 엄마가 외출하거나 볼 타이밍이 생기면 상자를 열어서 흔적을 찾아봤습니다. 한두달쯤 지났던가요? 진동기 전체가 하얗게 말라있는..충격적인 비주얼이;ㅎㅎ 엄마것과 러브젤이 합쳐져 그대로 말라있더군요 그날 밤 저는 그걸 보고 두발을 뺐고 그 진동기를 여러 용도로 건드리다보니 하얀 물질이 원상복구가 안되는 지경까지 ㅎㅎ; 어쩌겠나요 이미 벌어진거 엄마가 기억 못하길 바라며 깨끗히 씻어 조용히 넣어놨는데. 그날 이후로 그 상자가 사라졌더군요 아마 눈치를 챈것 같습니다. 근데 뭐 일상에서 티는 전혀 안내고 며칠간 찾아봤는데 못찾았네요. 사진도 갖고 있었는데 제가 혼자 풀고나면 그때까지만해도 엄마를 생각하며 자위를 하다니.. 현타가 엄청와서 그런 행동의 증거를 다 지우고 찍고 반복해서 사진은 없네요 ㅎㅎ; 지금 생각하면 너무 아쉬워요 어디 저장 해둘껄,,,상자는 없어지고 티비 밑에 러브젤만 홀로..ㅎㅎ
3번째 아버지가 일주일에 한번 오는 패턴이 일상화되고 그때부터 엄마가 낌새가 이상 했습니다. 워낙 숨기는걸 못하는 모자라 저도 평소에 강제로 솔직한 성격인데 엄마 닮은거거든요 ㅎㅎ 누가봐도 남자가 생긴 티가 나더군요 갑자기 생긴 잠금된 핸드폰, 예쁜속옷을 사는 등..ㅎ그리고 일 끝나고 저녁에 술한잔 하러 간다는 시간이 많아졌고어느날 친구들과 배그를 밤늦게까지 즐기는데도 2시 넘어서 까지 오지 않더군요, 본능?직감적으로 오늘 어떤놈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구나 알았죠. 그 날 새벽 3시반 -4시쯤 엄마가 귀가 했고 전 자는척을 했습니다. 오자마자 화장실로 들어가더군요? 그냥 씻나보다 했는데 물소리도 크지않고 너무 오래걸려요? 30분이상 안자고 버티면서 나올때까지 기다린 후 20분은 더 있다가 조용히 화장실로 들어가봤어요, 걍 본능적으로 궁금하더군요 아.. 그날..부터 좀 더 제 판타지가 판타지에서 끝나지 않게된 것 같아요 손빨래 하려고 둔 작은 속옷통 맨 밑에 오늘 입고온 까만 팬티가 있는데 그 팬티엔 남자의 정액이 아주 흥건하게 묻어있더군요 ㅎㅎ 아.. 진동기와는 다른 충격이었습니다 아마도 가득 받아와서 팬티를 벗고도 좀 빼고 자느라 오래 걸린듯 하더군요. 근데 그날은 흥분된다기보다 그냥 충격이 커서 조용히 두고 자러 갔어요 그냥 어떤놈인지 상대가궁금..해지더군요.
4. 알아서 굴러들어온 정액의 주인
아버지 대신 함께 작은가게운영을 하기때문에 엄마의 행동이 달라진건 너무 잘 보이고 그냥 계속 만나는듯 했습니다. 그 후로 알게된건 우리 자가용에 블랙박스 전원선이 끼워도 끼워도 누가 자꾸 뺀다는거 ㅋㅋㅋㅋ첨엔 눈치 못챘는데 두세번 이어지니 아..이것들이 카섹도 즐기는구나 ..ㅋㅋ알겠더군요 그렇게 일을 하는데 보통 트럭으로 일을 하지만 엄마가 자가용으로 거래처에 다녀오기도 하는데 가게로 온 자가용 옆자리에 왠 남자가 타있길래 엥?? 뭐지 싶어서 자세히 봤습니다ㅋㅋ 그남자는 제 시선을 느꼈는지 a필러 기둥에 본인 얼굴을 숨기더군요. 바로 알아차렸어요 이새끼가 그 정액의 주인이구나 ㅎㅎ 그래서 계속 쳐다봤는데 차에서 내리고는 엄마가 본인의 친구라며 소개를 하더군요 ㅎ 엄만 대체 무슨 생각인건지 지금도 모르겠어요 아들이 초등학생수준이라고 생각하나..? 친구라는 말을 믿고 편하게 오며가며 불륜을 즐기려고 데려오는건가? 무튼 제 눈을 마주치지 못하는 두딸을 가진 근처 방송국다니던 놈과 악수를 했습니다 ㅎㅎ정액의 주인인건 알지만 제가 친구라고 소개시키는 그 남자를 두고 뭘 할슈는 없는 상황 ㅎㅎ 살짝 열받지만 넘어가야죠. 추후에 이 정액남 덕분에(?) 엄마는 아버지와 이혼을 진행하고 먹고 살만한데 좀 더 편하게 즐기고 싶었나?? 이혼과정에서 전 아버지에게 끝까지 침묵을 일관했습니다. 왜냐? 슬프긴 했지만 당최 엄마의 고생스러운 시간들을 두눈으로 보고 컸기때문에 아무리 불륜을 하는 엄마여도 인간적으로 엄마의 행복만 생각했을땐 이게 낫더라는 판단이었어요. 또 ㅎㅎ그래야 나도 더 편하지 않을까 싶은 마음 없었다면 거짓말이죠 ㅎㅎ... 그렇게 이혼 후 외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장례를 치르는데 그자식이 제눈앞에 또 나타났습니다.할머니를 보내드리는 장소인만큼 그냥 정중히 인사드리고 맞이했습니다 하루종일 엄마와 함께 있더군요. 그냥 모른척 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일찍부터 또 기어나오더라구요? 아니 장례식이 데이트 장소인가? 떨떠름한데 그 때문인지 빈소에 손님은 맞이해야할 엄마가 자꾸 어디 쳐박혀서 안보이더군요 외삼촌도 살짝 짜증난 얼굴이었습니다.
아 참고로 이새끼 외삼촌의 친구입니다^^ 외삼촌 입장에선 자기 친구가 누나와 바람난걸 보고 있던 상황 ㅎㅎ얼마나 친한지는 모르지만요 과거에 삼촌도 방송국을 다녔던지라. 직장동료이기도 하구요 그 때문에 제 감정이 좀 올라오더군요 생전에 할머니께 제일 효도한딸인걸 알지만서도 장을 진행중인데 집중하지 않는 엄마에게 열받았고 그 원인이 뭔지 알고있기에 열받아있는데 휴게공간에서 담배를 물고있는 그새끼에게 가 면전에 욕을 처박으며 여기서 당장꺼지라는 말과 개지랄을 떨어놨더니 외삼촌이 와서 말리고 ㅎㅎ 엄마는 정액남을 감싸며 저에게 하지말라고 소리치더군요 ㅎㅎ아 살면서 그렇게 누군가에게 쌍욕을 면상에 대고 소리쳐본적은 처음이네요. 상대반응은? 지보다 20살 이상 어린놈인데 찍소리도 못내고 당황하더군요 ㅎㅎ 그렇게 조용히 장례식장에서 떠났습니다.
이렇게 길줄 몰랐는데 아무래도 15년이상 시간순으로 상황을 적다보니 너무 기네요? 아직 몇개 더 있으니 곧 시간날때 2탄으로 추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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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