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의 가능성(?)2
Djxkxxkk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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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간전
4번 장례를 잘 치른 후 엄마와 개인적으로 그새끼의 처분에대해 진지하게 대화했다 그당시에 아버지와 이혼진행중이었고,그상대는 딸 둘있는 가정있는 놈이기에 헤어지길 권했고 엄마는 알겠다는 대답을 남기고, 그렇게 몇개월은 그새끼에게 보지를 더 대주는듯 했고 어느날 헤어진듯 했다.
5번 이혼 후 엄마는 나와 둘이 가게를 꾸려나가는데 현실적으로 두사람이 일 하지만 버는돈은 한사람 몫의 수준이었고 경제적으로 미래가 보이지 않아 돈을 벌러 서울로 떠나기로 했다.엄마는 반대했었고 나도 집에 남아 아버지가 없는 이 상황을 즐기며 엄마를 먹고싶다는 생각도 했지만 경제적인 부분은 성적인 생각을 잠시 제쳐두게 했고 난 떠났다. 서울로 그리고 딱 일주일만에
대학을 다니다 종강한 동생에게 전화가 왔다. 엄마가 모르는 남자를 데려왔는데 하루 놀고 이틀째에 집에 가야하는 양반이 아예 집에 눌러살고 있다는 소식, 그리고 밤에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는 말까지 난 바로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따졌고, 엄마는 오해가 있고 동생과 잘 얘기가 된 일이라 했다.
그렇게 난 서울에서 집으로 향했고 그 모르는 남자를 보기위해 주말을 사용했다. 듣고보니 과거에 나이트에서 알게된 인연인데 간간히 소식을 주고받던 사이인듯 했고 어릴적부터 나를 본적이있다는 말은 했지만 뭐 그건 중요하지 않았다. 집을 떠난지 일주일만에 남자를 데려와 같이 살겠다는 엄마 ㅎㅎ제정신인건가 싶었고 동거는 이해하지만 서류상으로는 안된다 하고 술 한잔하고 그렇게 받아들였다.
6번째 동거남이 또라이인가 엄마가 벌리기만 하면 이성을 놓는 개보지년인건가?
다음날 나는 서울로 향했고 평소에는 오지 않는 서울로 잘 가냐는 안부전화를 받았다. 받자마자 좀 이상함을 느꼈고 엄마는 잘 가고 있냐며? 조금 천천히 숨을 헐떡이며 물어왔다. 살면서 아들이 엄마에게 이런 질문은 잘 해보신분 없으리라 생각한다
엄마 뭐하는 중이야? 왜 이렇게 헐떡거려??
엄마: 어.. 지금 삼촌이랑 산책중인데 오르막이러 그런가봐
중학생도 안믿을 만한 개소리를 하길래.. 기분나빠서 전화를 바로 끊어버렸고 그 날 내내 안부전화는 오지 않았다. 동의를 받지 않은채 성적 흥분소재가 된다는건 정말 기분드러운 일이었고 누가 의도했는지는 지금도 모른다. 그냥 그렇게 넘겼다..
현재: 그렇게 동거한지 4년째이고 그들은 잘 지낸다. 그치만..아들인 나는 여자친구를 만나는게 아무 문제 없고 여자는 얼마든 꼬시고 사는중이지만 .. 엄마의 그 음탕함이 아들인 내 자지를 받을때도 이성의 끈을 내려두고 다리를 벌릴지, 여자가 아닌 엄마로서의 책임을 놓지 않으려 그래도 엄마의 체면을 조금이나마 내비칠지 너무 궁금..하다.. 도저히 이 생각이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더 강해지고.. 동거남과 갈라서면 내가 엄마를 먹으려는 생각을 하기까지 얼마 걸리지 않았다. 그리고 이젠 동거남이고 뭐고 난 꼭 그 상황에 엄마를 놓아보아야겠다 아직 엄마가 아닌 여자로서 .. 오늘이 제일 섹스러운년이기에..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11 | 현재글 근친의 가능성(?)2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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