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요지경 --- 04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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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세상은 요지경 --- 04
[ 4 ]
1996년 12월초 날씨가 유난히 추운 오후였다.
은희와 내일저녁에 만나기로 하고 절로 웃음이 나왔다. 일주일 전에 애림의네
카페홀에서 은희와 과감하게 섹스를 치르는 동안 구경을 하며 안절부절 못하던
애림이 떨떠름한 표정이 선하다.
그날 애림이는 생리중이어서 구경꾼 신세가 된 것이다.
다방에서 만난 은희는 자기집으로 초대했다.
남편이 출장가서 집에 혼자뿐이니 집에 가자는 제의를 선뜻 받아들였다.
낙중씨와 대화한적도 있고, 한편으로 어떻게 살고있는지 궁굼도 했다.
남산 집입로 곁에 아담한 연립주택인데 40평은 됨직 했다. 건축한지 얼마
않되어 내부도 깨끗했으며, 분위기도 조용했다.
'대진씨! 누추하죠?'
'애앵~ 대궐같은데 누추하다니... 누굴 약올리는거 아냐?'
'네에에...? 제가 우리애인을 약올려요? 호호호.'
식탁에 앉아 미리 준비해두었던 양주에 얼음을 흠뻑 넣어 칵테일을 만들어
홀짝이며 서로 얼굴을 쳐다봤다.
'우리 낙중씨 있었으면 당신하고 섹스하는거 볼수 있을텐데...?'
은희는 나를 쳐다보면서 입으로는 안됐다는 듯이 혼자 중얼거렸다.
'낙중씨한테 우리 섹스하는거 보여주고 싶어?'
'으응~ 안돼요? 혹시 그러면 낙중씨가 성욕이 생길지도...모르잖아요?'
'아냐~ 난 괜찮아... 허지만 화 안낼까?'
'왜 지난번 통화도 했잖아요... 우리 낙중씬 그런사람 아네요...'
안방에는 커다란 더불침대가 놓여있었다.
'침대에서 자나부지?'
'대진씬 침대 싫으세요?'
'난 온돌방에서 생활해서 그런지 별로드군... 그리고 그거할땐 삐걱거리고...'
'호호호... 그거라뇨? 그거가 뭐예요... 호호호'
'요 깍정이... 다 알면서... 후후후'
'그럼 우리 다른방으로 가요...'
'우리 할까?'
'응, 많이 꼴렸어....'
'크크크... 이게 그렇게 좋아?'
'아휴~ 몰러.... 짖 궂긴....'
처음부터 팬티까지 홀랑 벗었지만 난방이 잘 되있어 전혀 춥지 않았다.
'여보~ 빨아죠...'
나는 엎드린 은희의 다리를 최대로 넓게 벌어진 보지 밑에 있는 공알을
시작으로 위 쪽에 국화빵 모양이 항문까지 혀로 서서히 핥기시작 했다.
은희 보지에서 금방 하얀 우유빛 애액을 방울 방울 흘러내리며 엉덩이를
꿈틀대기 시작했다.
'하흐으---으흥---조금만 더--'
'어서---아학!하응---으흐으---'
나는 은희보지를 빨면서 누가 우릴 훔쳐보고 있는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처음부터 음탕하게 엎드리며 보지를 빨아 달라는 은희 표정이 뭔가 숨기고
있다는 예감이 들었지만, 한편으론
가정주부하고 남편몰래 오입 하다보니 이런생각이 나나부다 하는 약간 캥기
는 양심이 그런 생각을 하게 했는지는 모르지만...
분명 누군가 우리를 훔쳐보고 있다는 예감을 떨쳐 버릴수는 없었다.
"누가 훔쳐보고 있다면, 한사람... 낙중이겠지.... 흐흐흐..."
나는 천정을 향해 똑바로 누워있는 은희의 다리를 내어깨에 올린다음 보지에
정조준하여 엉덩이를 힘껏 그대로 쑤셔 박았다.
'아아... 대진씨--- 아퍼어-- 으응--'
나는 은희의 호소를 무시하고 방아찍기 시작했다.
'퍼억--퍽- 푸욱--- 푹--'
금방 은희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왔다.
'아으흐---하아앙---흐윽!으으흐---좋아요, 더 세게---'
은희의 교성은 유난히 크게 질러댔다.
아마, 자기집이여서 마음이 놓이는지 마음껏 질러대는 모양이다.
이때 나는 방문이 약간 열려 있는 것을 보고, 누가 우릴 훔쳐보고 있다는
확신을 가졌다.
계속 뒷치기를 해대며 나는 시험해보기로 했다.
'은희씨~ 흐으-- 낙중씨가 우리 하는거 봤으면--좋겠다---'
'왜 그런생각을--- 아하아--학--- 대진씨이이--'
'당신 이야기 했잖아... 남편이 성욕이 생기면 2대1로 할수있고...또, 낙중씨...
정상적인 섹스할수도 있을지... 모르잖아? 하하학~'
'아하아--- 나와요---으으으...'
나는 아직이지만, 은희 보지에서 씹물이 주르르 흘러 양 다리를 적셨다.
나는 하던동작을 먼추고 방문을 슬그머니 쳐다보았다. 열려있던 문은 닫혀
있었다. 문 밖에서 낙중씨가 우릴 보고있다는 확신이 생겼다.
'은희씨~ 낙중씨보고 이젠 그만 들어오라고 해요~ 으응?'
'대진씨! ...? 아셨어요?'
'후후후... 우리 섹스하는거 훔쳐보는거 다 알어... 정말 당신 섹스하는거 보면
발기되어 정상적인 부부생활 할수있을지 모르잖아?'
나는 팽팽한 엉덩이를 끌어 당기며 또다시 보지속에 좆을 박았다.
'여보! 들어오세요... 대진씨도 당신 밖에 있는거 다 알아요!'
은희는 개처럼 엎드려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남편에게 크게 소리 질렀다.
'... ...'
잠시후 문이 열리며 허멀건 남자가 들어왔다. 막상 남편이 들어오자 나는
어찌할바를 몰랐다. 은희몸에서 떨어지며 일어서려는데 낙중씨가 급하게
나를 제지 하였다.
'대진씨! 괜찮아요... 허허허... 훔쳐봐서 미안합니다...허허허'
남편은 되려 미안하다며 몸둘바를 몰라했다.
"세상은 참 요지경이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자기 마누라하고 오입하는 남자에게 남편이 구경해서 미안하다니...
우리는 섹스를 하다말고 셋이서 식탁에 둘러앉아 먹다남은 칵테일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은희 남편과 나는 동갑이지만 내가 두달이 빨랐다.
그래서 서로 말을 놓고 이야기 하기로 했다.
'이봐 낙중씨! 당신 아내하고 나 섹스하는거 보고 어떤생각 했어?'
나는 처음부터 저속한 육두문자를 그대로 표현하며 이야기를 꺼냈다.
'글세... 뭐라고 해야할지...????'
'예끼 이사람! 그런 대담이 어딧어? 기분이 어땠냐니까?'
'으으음... 글쎄... '
나는 낙중씨가 육체적인 결함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느꼈다.
자신은 정상이 아니라는 마음에 빗장을 단단히 걸어잠그고 뭐든지 아내
에게 양보하려고 하는 것을 금방 느낄수 있었다.
술이 어느정도 취하자 우리는 걸치고있던 옷을 모두 벗기로 하고 싫다는
남편을 둘이서 어거지로 홀랑 벗겨버렸다.
낙중이 자지는 축 늘어져있지만 보통이었고, 몸은 건강해 보였다
'어이! 낙중이... 이제부터 우리 둘이서 은희씰 공격해 보자구...흐흐흐.'
'어-- 어떻게--- 그런말을---?'
'왜 못해 둘이서 다 하는수 있으니까... 후후후... 은희씬 각오해...'
못 한다고 우기는 남편을 방으로 끌고와 방바닦에 앉히고 은희더러 엎드려
초라하게 축- 늘어진 남편의 자지를 빨도록 했다.
나는 은희뒤에서 개처럼 펌푸질을 시작했다. 앞으로 박을때마다 은희몸은
앞으로 쏠리며 입에물고 있는 남편 자지가 저절로 은희 입속을 들락거리게
하였다. 낙중이도 신기한지 고개를 들어올려 셋이 동시에 움직이는 율동을
보며 빙그레 웃음을 지었다.
'퍼억~ 퍼억~ 쑤우퍽~ 퍼억~'
나는 처음보다 달라진 은희남편의 자지를 보았다. 낙중의 자지는 삽입할
정도는 아니지만 굵어지고 약간 발기돼 있었다.
'낙중이 이번엔 당신이 아내 보지를 핥아봐... 이건 은희씨한테 봉사하는
거라구... 그러면 이담에 우리 마누라 보지빨게 해줄테니까..으응?'
당황해 하는 낙중이에게 다시한번 독촉했다.
'이봐! 뭘하는거야? 어엉... 은희씰 사랑하지 않나보네?'
이쯤돼서야 남편은 들어누워 쫘악 벌려있는 아내보지를 서툴게 핥기시작
하자 이번에는 은희 입속으로 팔딱거리는 내 자지를 쑤셔 넣었다.
'은희씨~ 2대1로 씹하는 기분 어때? 지금 당신보진 남편이 빤다구..'
은희는 좆을 빨면서도 내 엉덩이에 가려 남편의 행동을 못믿는 눈치다.
'아아아... 여보오...거기..아앙..응..응~~ 여보오옹.. 하아아~~'
나는 은희 입속에서 들락 거리던 좆을 뽑아 은희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해
주었다. 은희는 자신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쳐박고 들썩이는 남편이 머리를
사타구니에 끌어 당기며 몸부림을 쳐댔다.
남편은 숨ㅁ혀 헥-헥- 하면서도 아내의 음핵을 열심히 핥았다.
'은희씨! 이번엔 69로하여 남편자지를 빨아줘 봐요.? 서두르지 말고...'
이제부터 은희가 적극적으로 리드해 나갔다.
남편을 자기위에 올려놓고 69자세로 약간 발기한 남편 자지를 정성껏
애무하며 핥기시작했다.
그러나 좀처럼 삽입이 가능할정도로 발기하지는 않았다. 나는 좀더 자극적인
행동을 보여주기로 하였다.
여자상위로 자세를 바꾸도록 하였다. 은희는 남편자지를 한손으로 잡고
귀두를 혀로 애무하기 시작 했다. 남편도 애액이 줄줄흐르는 아내의 보지를
열심히 핥고 빨아댔다.
나는 은희 엉덩이를 들어올려 남편 눈앞에서 보지속에 자지를 그대로 쑤셔
박고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
불알밑이 남편이 내뿜는 뜨거운 입김을 느끼면서 격렬하게 운동하자
모두가 신음을 흘렸다.
'흐!으흐으---아하아---하앙---으흐음---'
'하악--하아--하악--'
'흐으읍---흐으으-- 하악--'
나는 은희의 엉덩이를 끌어안으며 질속에 정액을 모두 ㅆ아 부었다.
그리고 나서 자지를 쏙 뽑고 은희엉덩이를 남편얼굴에 닿도록 밑으로 눌러
보지가 남편입에 닿도록 하였다.
은희는 내생각을 알고있는지 남편의 입속으로 정액과 애액이 범벅된 씹물을
흘러 넣으며 요분질을 쳐댔다.
나는 은희 얼굴쪽으로 돌아가 헐떡이는 남편의 자지를 보았다. 자지는 어느
정도 삽입이 가능할 것 같은 크기로 변해 있었다.
'은희씨! 어서 해봐! 얼른... 남편자지가 삽입될거 같애...빨리..'
은희는 남편입을 틀어막고 있던 보지를 이동하여 남편의 심벌을 한 손으로
붙잡고 그위에 보지를 ㅁ추어 밀어 넣었다. 질퍽거리는 보지속으로 자지는
쉽게 쏘옥 들어갔다.
은희는 한손으로 남편의 자지밑둥을 잡고 상하운동을 조심스럽게 시작했다.
남편도 기분이 좋은지 아내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받쳐주며 얼룩진 얼굴에
미소가 보였다.
비록 짧은 1~2분이지만 부부가 정상으로 씹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남편은 누렇고 찐득거릴정도로 찐한 정액을 꾸역 꾸역 토해냈다.
은희는 신기한지 축 늘어진 남편의 자지를 붙잡고 떨어지질 않았다.
셋이서 가쁜숨을 들이키며 나는 진심으로 축하하여 주었다.
'이봐! 낙중이... 아내하고 잘하면서 왜 그래? 시간이 약간 짧지만 그건 조금
노력하면 금방 해결할수 있다구...'
낙중이는 꿈을꾼 사람처럼 연신 아내얼굴만 쳐다보며 이해가 않된다는 표정
을 짓지만, 은희는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여보! 당신 정말 나하고 한거죠? 그렇죠? 우리 씹한거 맞죠?'
'어떻게 내가... 꿈꾸는거 아냐?... 정말 이상하네...???'
'예끼 이사람! 잘하면서 내숭은...? 둘이 노력하면 잘되겠네 뭐...'
'대진씨 정말예요... 몇 년전에 약먹고 몇초 해본거외에...없었어요... 흐흐흑..
정말 대진씨.. 고마워요...흐흐흑..흑..'
울고있는 아내를 보며 낙중이도 감격해 했다.
'대진씨 고마우이... 이젠 약간 자신이 있을거 같애...참.. 이상하네...?'
'그래 열심히 해봐... 그러면 내마누라 보지도 쑤시도록 해줄테니... 괜찮으면
우리넷이서 프리섹스도 괜찮구... 흐흐흐'
'대진씨~ 애림이도 끼워서 2대3으로 해요... 약속 했잖아요..아이잉...' 은희는
색기가 발동됐는지 끼어들어 애림이를 잊지 않았다.
'낙중이~ 자네 부인은 너무 뜨거운 여자야... 남편앞에서 2대3으로 하자고
하면서 얼굴하나 붉히지도 않네.. 흐흐흐....'
'난 지금처럼 행복한 순간이 없었네... 정말... 꿈같애... 흐흐흐... 내가..? '
'낙중이! 섹스할땐 어떤경우에도 다른 생각해선 안되네... 섹스에 몰입해서
더 쇼킹하고 흥분된 생각을 하는거야... 가령... 앞집 처녀보지 먹는생각을
하던지 아니면 옆집 아줌마를 겁탈하는 꿈을 상상하면서 섹스 하는거야...'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수있어?'
'아냐, 우리부분 어떤때는 근친상간하는 상상을 하면서 섹스 할 때는 한시간
을 넘기는 경우도 있어... 은희씨도 그럴걸..? '
낙중이가 아내얼굴을 쳐다보자,
'그래요...여보! 나도 그런생각 많이해요... 당신도 그런생각 해봐요?
얼마나 쇼킹하고 흥분되는데... 아마, 조금전 당신도 비슷한 생각을 해서
우리 할수있었을 거예요... 잘 생각해봐요? 그렇죠?'
낙중이는 잠깐 생각을 해보고는 고개를 끄덕거렸다.
'여보! 어떤생각 했어? 으응... 말해죠?'
'... 않돼!'
'이런, 쯧쯧쯧... 벌써 내말 잊었어? 마음에 빗장을 벗기라니까? 속에 묻어둔
말 다해... 아무렇지도 안해... 빨리 말 안하면 다시 볼거야? '
'으응... 실은.... 자네가 마누라 하고 붙여준다고 하기에... 이상한 생각이
들었어...'
'그것 뿐이야? 다음 이야기도 다해...으응?'
'으음... 당신마누라하고 은희 하는것처럼 붙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
낙중이는 땀을 흘리며 생각했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으하하하... 그게 그렇게 어려워... 그리고 말투가 그게 뭐야! 그냥
"형수하고 씹하는 생각 했어" 하면 그만인걸... 하하하...'
나는 일부러 유쾌하게 웃으며 퇴폐적인 표현을 해 주었다.
나는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였다. 그러자 은희와 낙중이는
'여기서 자고가면 않될까?' 하며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아냐 집에 조강지처가 기다려... 난 절대로 아내를 울리진 않아... 그대신 어느
정도 자신 생기면 그룹섹슬 하자구... 그런거 우리 와이프도 원하거든... 후후후.'
집에 도착한시간은 밤 11시가 조금넘어서였다. 아내는 그때까지 자지않고
기다리고 있었다.
'여보! 전화라도 한 번 해주면 어디 덧나나? 기다리는 사람 생각 좀 해주라...'
'으응... 미안 미안, 오입좀 하느라구 전화도 못했네...후후후...'
'뭐야! 엉터리같은 말 그만하구 얼른 씻기나 해요... 속없긴...'
'정말이야... 나 오입했어...그리구 그 여자가 언제 집에와서 당신하고 2대1로
하겠데... 그다음에 익숙해지면 지 남편하고 넷이 하자고 약속까지 한걸..'
아내는 못믿겠다는 표정을 지으면서도 호기심은 나타냈다.
'정말? 언제...? 오늘 데리고오지 그랬어...? 이뻐?'
'아냐... 당신만은 못해 허지만 팽팽하고 조이는 맛은 괜찮아... 후후후... '
그날밤 아내와 섹스하면서 아내의 음탕한 색기에 불을 질러 놓았다.
나는 지난번 카페에서 애림이와 은희 두사람과 질퍽하게 섹스하던 기억을
되살려 살을 붙이면서 오입한 이야기를 음탕하게 해줬다.
아내는 흥분이 고조되어 요란스럽게 색을쓰며 요분질 치는바람에 밤중에
희정이가 깨어나 싸우는줄알고 왔다 갈 정도였다.
우리는 기진 맥진한체 씻을생각도 않고 정액과 애액이 범벅된 몸뚱이를
부둥켜 안고 아내는 2대1로하는 상상을 하며 쫑알거렸다.
"정말 아내의 변태적인 색기는 말릴수 없다."
몇일후 은희를 부르기로하고 희정이를 어떻게 할것인지 의논하였다.
아내는 걱정말고 대려오기만 하라고 했다.
다음날 은희에게 이야기 했더니 은희도 대 찬성이었다. 은희는 한술더 떠
이왕이면 애림이도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어젯밤에 내가 돌아간후에 다시한번 시도했는데 삽입은 안되지만
69로 즐길수 있었다며 모두가 내 덕분이라고 고마워 했다.
금요일날 퇴근하면서 집근처 다방에서 은희를 만나 집으로 대리고 왔다.
은희를 대리고 오면서 나는 귀뜸을 해 주었다.
아내는 불이 붙으면 대담하고 정력적이지만, 처음에는 내숭을 떨수도 있으
니까 은희씨가 경험자로서 약간 리드해주면 잘될거라는 이야기와,
애림이 이야기는 아직 하지 않았으니 알아서 하라는 주의까지 해 주었다.
걱정마! 이 방면엔 그래도 내가 언닌데... 호호호.. 아마, 언니도 내가 처음
당신하고 섹스하던 그 기분이 들걸? 호호호... 아휴 신나...'
현관벨을 누르자 아내는 쪼르르 달려와 금방 문을 열었다. 아내는 화장을
곱게하고, 머리도 손봐 두었음을 알수 있었다.
'순임 언니! 나 은희... 만나고 싶었어...'
갑작스런 은희의 반말과 외모에 당황해 하는 아내를 은희가 빤히 보는 앞
에서 와락 껴안아 입 ㅁ추어주며 엉덩이를 주물럭 거렸다. 그리고는
'여보! 은희 당신보다 동생 맞어... 그러니 말을놔서 해...' 속삭였다.
아내는 그래도 긴장되어 얼굴을 발갛게 물들인체 떠듬거리며 말했다.
'그래, 동생! 어서와 나도 만나보고 싶었어... 호호호, 그런대 남편 애인이
너무 이뻐서 질투가 나네... 호호호'
'고마워 언니! 대진씨 한테서 언니 자랑 많이 들었어..., 나에게 희망을 준
대진씰 내 남편만큼 좋아해도 괜찮지? '
'그으럼~ 어서 일루 들어와-- 근데, 집이 너무 누추하지? '
'언니! 사랑이 있으면 그것보다 더좋은 보금자리가 어딧어? 난 평생 언니~
언니~ 하며 같이 지낼꺼야? 그리고 잘 모실게... 언니?'
나는 손발이 척척맞는 두 여자를 보며 여자는 모두가 요부라는 생각을 했다.
우리는 대충 손발을 씻고 식탁에 둘러앉아 미리 준비되 있는 저녁을 하며
소주 두병까지 비웠다.
희정이는 아내가 어떻게 했는지 집안에서 볼수가 없었다.
우리는 자연스럽게 음탕하고 자극적인 이야기로 흐를 수밖에 없었다.
'여보! 은흰 약간 불행하거든, 그러다 보니 비디오 같은거 보며 달랠수 밖에
없잖아..? 그러다보니 당신만큼이나 자극적이고, 쇼킹한거 좋아한데...'
'정말이야 언니! 나 그런비디오 무지하게 봤어... 덩어리로 하는거, 동물하고
하는거... 심지어 근친상간 하는거 까지 죄다 봤어.. 언니도 많이 봤어?'
'으응... 글세... 아마 열개쯤은 본거같애... 그죠?' 아내는 나에게 되려 물어왔다,
'그런 비디오보다 생 비디오가 훨씬 낫지뭐...? 그런 쇼킹한경험 우리 순임인
없으니까 그 방면은 은희가 언니네? 하하하...'
'호호호. 호호호. 허허허.'
셋이서 유쾌히 웃는 이 시간이 너무 즐거웠다.
'은희씨! 언닌 너무뜨거워서 요정도 이야기만 해도 벌써 보지가 흥건히 젖었
을거야... 그렇죠? 여보!'
'아이잉-- 여보오--- 그런말을 동생 앞에서---'
'언니이~ 괜찮아 나도 보지가 근질거리는데 언닌 정말 물 나왔어?'
아내가 은희에게 곱게 눈을 흘기자, 은희는 일어서며 '어디봐! 언니이--- ' 하며
치마를 걷어올리자 정말 젖은팬티가 들어났다.
'아이잉--- 이러지 마아---이잉--'
'아이 그러지 말고 팬티 벗어봐? 으으응-- 나 언니 보지 빨고싶어어잉---'
은희는 싫다는 언니팬티를 어거지로 벗기려 들자 안내는 한사코 막으려 들었다.
나는 아내를 강간한다는 묘한 감정이 폭팔하여 아내뒤로 돌아가 뒤에서 꼼짝 못
하게 아내를 붙잡고 약간 들어 올렸다.
그러자. 은희는 잽싸게 아내 팬티를 벗겨내고 애액이 줄줄흐르는 보지를 쭈그려
앉아 ㅉ- ㅉ- 빨아대기 시작했다.
'하아앙--- 으흐으으--- 나--미쳐어---'
아내는 가랭이를 쫘악벌려 은희입에 밀착시키며 몸부림을 치자 나는 아내입술
을 벌려 혀를 디밀었다.
잠시후 나는 아내를 의자에 앉도록 해주고는 아내보지를 빨고있는 은희 뒤로
돌아가 엉덩이를 들어올리고 치마를 허리위로 걷어올렸다.
은희팬티도 흥건히 젖었으며 까만 치모가 그대로 들어나 보였다.
나는 젖은팬티를 밑으로 내려 발목에서 빼내어 획 던져버리고 꿈틀거리는 은희
보지속에 좆을 쿠-욱- 박았다.
펑퍼짐한 엉덩이를 붙잡고 힘차게 방아를ㅉ자 그때마다 아내보지를 핥고있는
얼굴이 율동에 ㅁ추어 움직이자 아내까지 흔들거렸다.
'쑤걱-- 퍽-- 퍼억-- 퍽--'
'아아앙--- 하아--학-- 아하아아--앙--'
'ㅉ- ㅉ- 후르륵-- 으으윽---하아---'
요란한 화음을 내며 우리는 천국을향해 달려갔다.
안방으로 자리를 옮긴 우리는 여자끼리 69가 되어 서로 핥고 빨고 흔들어 대는
요분질을 감상하며 마음을 가다듬었다.
'으.흐음--- 으으으--아하아---여보오오----'
두여인은 무아지경에서 서로의 쾌락을 위해 행위에만 열중해 있었다.
아내는 은희얼굴 위에서 엉덩이를 리드미컬하게 움직이자, 은희도 이에 질세라
엉덩이를 빙빙돌리며 요분질을 쳐댔다.
나는 어느정도 마음이 가라앉자 아내를 위해 봉사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은희 위에서 꿈틀대며 엉덩이를 살살돌리고 있는 아내 보지에 자지를 쑤셔
넣고 뽐뿌질 해댔다.
'아하악--- 아아아앙--- 여보오--나죽어---나--'
아내의 교성을 들으며 힘차게 힘차게 노를 저어갔다.
그날밤 은희는 집에 돌아가지 않고 새벽녘이 되어야 벌거벗은체 셋이 엉켜
잠들었다. 다음날 토요일은 월정휴일을 신청한 터라 급할게 없었다.
잠결에 아랫도리가 간지러워 눈을 뜨고보니 두여인이 히히덕 거리며 불알을
만지기도 하고 좆대가리를 까보기도 하며 즐기고 있었다.
아내는 혼자 수없이 하던 행동인데, 둘이서 하는 것이 재미있는지 번갈아가며
신나게 핥기도하고 쓰다듬기도 하며 소중히 다루었다.
'아휴-- 힘들어, 이젠 그만해...으응?'
두여인은 나를 쳐다보면서도 여전히 자지에서 손과 혀로 애무하며 짖궂게 윙크
를 해왔다. '동생! 올라타 박아봐?'
아내의 말에 은희는 일어나 나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보지를 자지에 ㅁ춘다음
그대로 푸욱- 내려앉고 서서히 상하운동을 시작했다.
아내는 은희 보지속에 숨었다가 나타나는 자지를 신기한 듯 엎드려 보다가
슬며시 보지를 내입에 갖다 대었다.
나는 하는수 없이 아내보지를 빨며 흐르는 애액으로 목을 축일 수밖에 없었다.
오후 1시가되어 아침겸 점심을 함께하였다.
은희는 집으로 돌아가기전 아내에게 진솔하게 심정을 털어놓았다.
'언니! 정말 너무 고마워... 절대 언니한테 폐가 않되게 언니로 성심껏 모실께요...
그러니 언니도 날 아껴줘 응..?'
'그래-- 걱정마, 요 귀여운 동생아-- 호호호, 나도 동생 생겨 좋은걸...'
'호호호... 언니이---'
두여인은 얼싸안고 무엇이 좋은지 히히덕 거렸다.
'근데, 언니이~~ 나 부탁하나 들어주라---으응?'
'뭔데 그러니? 언니가 들어줄 부탁이 다 있냐?'
'으응~ 언니아니면 아무도 못들어줄 부탁 하나 있어... 언니이잉~~'
'그래 알았어, 부탁이 뭐니?'
'나 어릴적부터 친한 친구가 하나 있는데, 애림이라고... 근데 3년전에 남편이
교통사고 당했거든... 그래서 딸 하나하고 외롭게 장사하며 살고있는데..., 우리
처럼 언니 동생하며 같이 살자 으응~? 언니야~~?'
아내는 내눈치를 슬쩍 훔쳐보며,
'저 사람도 아는 사람이니?'
'아니이... 대진씬 몰러... 모르는 사람이야.'
잠시 생각을 굴리던 아내는 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그래 우리셋이 어울려 살자... 호호호... 신나는 일도 생길 것 같다? 그지?'
'호호호... 그럼요, 인생이 얼마나 즐거운 건데... 안그래요? 언니--, 그리구,
우리남편 치료중인데... 다 나으면 다섯이 덩어리로... 후후후...'
'호호호... 생각만해도 또 벌렁인다 얘! 호호호...'
나는 은희가 아내를 구슬려 애림이는 물론 자기 남편몫까지 해결하는 수완에
혀를 내 둘으면서도, 싫지는 않았다.
나와 아내는 은희가 왔다간 몇일후 카페에서 애림이를 만났다.
은희에게서 아내 이야기를 이미들은 애림이는 시종일관 언니~ 언니~ 하면서
아내를 기쁘게 해주었다.
그날도 지난번 은희와 섹스했던 룸에서 아내가 보는앞에서 애림이를 무릎위에
올려놓고 섹스했는데 아내가 망을 봐 주었다.
애림이도 아내 앞에서 섹스하는게 자극되어 요란스럽게 요분질을 쳤었다.
나는 정액을 ㅆ아낸후에 처움만나 서먹 서먹한 감정을 지우기위해 애림이에게
아내보지를 빨아주라고 했다.
아내는 약간 망서렸지만 애림이의 노력으로 팬티를 벗고 가랭이를 벌려 의자에
앉자 애림이는 가랑이 사이에 엎드려 정성스럽게 아내보지를 핥고 빨며 애액을
흥건히 흐르게 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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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야릇이
zizizip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