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네시안 러브 1
Ckck9988
1
79
0
0
08.22 23:52
이 썰은 사실 폴리네시안을 완벽히 실천한 썰이 아니야. 원래 의도랑 동떨어진 썰이긴 한데 그래도 기분은 좋았고 후기 궁금한 사람 있길래 올리는 썰. 엄청 매우니까 다들 숨어서 혼자 봐..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시간문제 때문에 하지 못했던 폴리네시안 섹스. 동거를 하는 지금 상황이라면 이젠 가능하지 않을까..? 나는 남친님에게 한번 해보자고 졸랐고 남친님은 내 제안을 받아들여줬어.
무엇보다 이거 지금 아니면 할 기회가 없어.. 남친님은 휴학중이라 시간이 비교적 여유가 있고(그래도 엄청 바쁘게 사심;;) 나는 대학 다녀서 시간이 빠듯하긴 한데.. 일단 내가 하고 싶은거니까 내가 조금만 더 고생하면 되긴해! 중간에 현실적인 문제라던가 체력 이슈로 못할것 같기도 한데 어떻게든 해보고 싶었엌ㅋㅋ
남친: 근데 이거 가능한거 맞아..? 이걸 어떻게 참고 하지?
남친님도 나도 폴리네시안 섹스 설명을 보자마자 똑같은 생각을 했는데 그건 바로 '...이게 가능한가?' 였어. 서로 못참고 덮쳐버릴것 같은 느낌..
나: 어.. ㄱ..그래도 가능하니까 있는거 아닐까..?
남친: 근데 잘 참을 수 있겠어요? 난 솔직히 자신 없는데. 자기가 너무 예뻐서.
나: 그.. 나도 참을성이 부족하긴 한데.. 그래도 해보고 싶어...
그렇게해서 시작된 폴리네시안 섹스! 한가지 문제점이라면 우린 폴리네시안을 하기전에 이미 섹스리스였고 서로 굶주려 있었다는거야.. 남친님이 정신적인 문제로 힘들어해서 며칠간 서로 잠자리를 못가졌거든. 우린 하루에 1~2번해야 적성이 풀리는 커플이라..ㅎㅎ
섹스리스라기엔 너무 짧은 기간 아니야?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내 기준에선 저건 섹스리스임. 반박 안받음.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내 보지가 그렇다는데 어뜨캄...
아무튼 초반부터 위태로운 상태에서 1일차를 시작한거지.. 이미 인내의 한계를 겪고있는 우리들이 잘 버틸 수 있을까..? 그렇게 본격적으로 시작했어.
1일차.
서로 옷 벗고 마주보기. 그동안 남친님과 몸을 셀 수 없이 많이 섞어보고 알몸도 많이 봐서 솔직히 별 감흥 없을 줄 알았어.
근데 몇시간동안 쳐다만 봐야하는거라 세세한곳 까지 눈에 들어오더라. 예전과는 달라진 탄탄해진 몸, 이곳저곳 나있는 흉터, 복근, 넓은 어깨와 등, 굵은 팔뚝, 핏줄, 굳은 살 있는 커다란 손, 아직 발기안된 개꼴리는 자지, 잘생긴 얼굴... 아 그냥 나에게 따먹히라고 태어난 신체임 진짜..
나: 오빠 이렇게 보니까 엄청 야하고 섹시해..
남친: 순양이도 엄청 야하고 예뻐..
그게 하나하나 다 자세히 들어오고 뇌리에 박히니까 별것도 아닌거에 흥분하기 시작했어. 순식간에 쑥쓰러워 지더라..? 오빠 몸이 이 정도로 야했나..?
몸이 간질거리기 시작했어. 오빠의 몸을 관찰하다가 이마랑 팔에 난 흉터를 걱정하는 말을 했고 남친님은 별거 아니라는듯 괜찮다고 말했어. 근데 이 흉터를 쓰다듬어주고 싶은데 보기만 하라니 그건 너무 아쉬운데..
그렇게 몸을 한 20분 정도 보고있었을까. 남친님을 덮치고 싶어졌어.. 난 아직 남친님의 알몸에 익숙하지 않은것일지도 몰라.. 점이라던가 흉터라던가 위치를 다 알고 있고 볼때로 다 봤는데.. 이젠 질릴때도 되었는데.. 왜 흥분되는걸까? 그런 생각을 할때쯤 남친님의 그곳을 봤는데 이미 엄청 커져버렸어..
내 몸으로 흥분했나봐ㅋㅋ 그걸 봤을땐 많이 기뻤어. 남친님이 내 몸으로 흥분해주고 날 여자로 바라보는것 같아서.. 그리고 그 큰 자지를 보니까 남친에게 새겨졌던 감각이 깨워지는것 처럼 몸이 확 달아올랐음...
나: ...꼴려?
남친: 응.. 엄청...
나: 나도.. 오빠가 많이 꼴려..
남친: (아무 말 없이 자지는 이미 엄청나게 커져있음)
그걸 의식해서 그런가? 나는 남친님이 내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지 궁금해서 남친님의 시선에 집중했어. 시선을 따라가보니 다리, 보지, 배, 가슴, 겨드랑이, 어깨, 얼굴, 눈...
눈..? 그렇게 서로 눈이 마주치자 부끄러워서 나도 모르게 고개를 숙여버렸어. 남친의 시선이 느껴지고 맨몸을 다 보여준다는게 너무 부끄러웠어..
그렇게 우리 둘은 얼굴을 붉혔어. 남친님은 대놓고 흥분한게 자지에서 보였고 나는 별 티가 안났지만.. 어느새 보지를 만져보니 애액이 실타래처럼 쭉 늘어나더라.. 부끄러움..
그렇게 서로의 몸에 대해 칭찬하고 사랑과 애정을 마구마구 표현하면서 1일차를 종료. 근데 끝나고 큰 문제가 생겨버렸어. 바로 흥분된 상태에서 어느것 하나 해소를 못한상태로 잠에 들어야 한다는거야. 잠이 오겠니? 오겠냐고!
아 보지에 손대고 싶다.. 만지고 싶다.. 그냥 지금 남친님 덮치고 싶은데.. 하는걸 꾹꾹 참으며 어떻게든 잠에 들었어. 많이 뒤척이긴 했지만..
아 남친님도 자기 직전까지 자지를 텐트처럼 빳빳하게 세우시다가 겨우 잠에 드셨대ㅋㅋ 남친님도 많이 힘드셨나? ㅋㅋㅋ 그 모습이 귀엽고 꼴렸어.
2일차.
잠에서 깨어나니 그래도 성욕이 많이 진정되었어. 평소랑 똑같이 남친님이랑 밥을 먹었고 학교 가기전에 키스를 받았어. 음.. 밤에만 잘 버티면 별 문제 없겠는데? 그런 생각이 들었어.
별탈없이 일상생활을 끝내고 집으로 도착. 씻고 밥묵고 설ㄱㅈ하고 집안일 끝낸뒤 게임몇판 때렸어. 그렇게 편히 쉬고있다가 그 시간이 찾아오자 불을끄고 무드등을 켰어. 우리 둘은 자연스럽게 옷을 벗어서 서로의 나체를 보여줬지.
2일차는 서로 가볍게 만질 수 있었어. 근데 문제가.. 어.. 성기는 만져선 안되고 가벼운 애무만 가능해. 예민한 곳은 애무 자제. 근데 내 젖꼭지는 남친님에게 오랫동안 조교당해서 살짝만 튕겨도 쉽게 느껴질 정도로 예민했단 말이지..
그 외에도 성감대 개발이 좀 많이 되어있어서 애무할 수 있는 곳이 한정적이었어. 남친님이 날 엄청 조교시켜버린 결과임.. 대부분이 성감대인데요 ㅅㅂ 어딜 애무 당해야하지..
그래서 성감대는 피하거나 아니면 살살 하는식으로 애무해줬어. 알몸으로 서로 껴안고 가볍게 키스하면서 말이야. 중간중간 사랑한다는 말 들을때마다 ㄹㅇ너무 좋아서 죽을거같았어... 내 신체부위 하나하나를 모두 사랑해주는것 같은 느낌? 구석구석 다 애정있는 키스를 해줘서 그런느낌이 들었어.
딥키스로 빠져들고 싶었지만 가벼운 입맞춤으로 깨작대며 겨우 참았어. 그게 참기가 너무 힘들었고 불만족스러워서 입술을 깨물었는데 남친님이 입술 깨문 자리에 또 뽀뽀해주니까 엄청 흥분함ㅋㅋ.. 욕구불만인데 기분은 또 좋고..
남친: 지금 엄청 하고싶죠? ㅎㅎ
나: 당연하지.. 저 지금 엄청 힘들어요..ㅋㅋ
남친: 너무 힘들면 그만할까요?
나: 아니야 그래도 조금만 더 참아볼래요.. 키스 더 해줘.
그니까 정신적인 교감이라던지 만족도는 최곤데 육체는 ㄹㅇ 정액고파서 디질려고함. 빨리 안쪽 빵빵하게 채워야한다고!!!!!
아무튼간에 그렇게 서로 껴안고 애무하다보니 남친님 자지는 터질듯이 부풀어올라서 내 아랫배를 쿡쿡 찌르고 있었어. 자지의 맥박이랑 움찔거림이 엄청 기분좋은 오싹함으로 다가와서 나도 모르게 몸을 움찔거렸다? 그리고 뭔가 이상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평소의 전희보다 지금이 더 민감해진 기분이들었어.
하.. 덮칠까? 생각하다가 내가 먼저 제안한거니까 그럴 자격은 없다고 생각해서 꾹꾹 눌러 참았지. 또 뷰지는 적신채로 자지는 서있는채로 우린 2일차를 끝내야했어. 평소 취침과는 다르게 거친숨을 내몰아 쉬면서.
진짜 큰일 났다고 생각했지. 미쳐버릴것 같은데 아직 3일이나 남았고.. 남은 시간 어떻게 버티지...?
3일차.
난 어떻게든 잠에 들긴 했는데 남친님은 아니었나봐. 눈이 빨갛게 충혈되어 있었어. 좀 미안했음.. 나 때문에 괜히 잠못자고 고생하는것 같아서...
하지만 남친님은 나에게 괜찮다고 말했고 이왕 해본거 끝까지 하고 싶다고 말했어. 그리고 나에게 속삭이면서 유혹했는데..
남친: 오늘 순양이 생각하느라 한숨도 못잤어..
나: 변태.. 야한 생각만 했지..?
남친: 응. 5일차에 어떻게 해줄까 상상하면서. 하고 싶은 플레이 있어?
나: 그... 그때는.. 오빠 마음대로 해줘요..
ㅁㅊㅁㅊ이걸 듣고 ㅅㅂ 학교를 가야했음. 강의 내용이 집중이 되겠니? 하루종일 남친이랑 5일차에 개따먹히는 상상만해서 집중이 되기는 커녕 하.. 망했어..
너무 악질적인 유혹이자 성고문이었어. 진심 공중 화장실에서 급하게 딸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너무 힘들었음...;; 안그래도 핸드폰에 남친님이랑 폰섹하면서 찍은 수제 자위 야동도 있고 이거 보면 진짜로 실패할것 같아서 핸드폰 끄고 진짜 이 악물고 버팀..
엎에 같이 강의듣는 친구들도 내가 평소보다 이상하다는걸 직감했는지 오늘따라 나를 좀 더 조심스럽게 대한것 같기도 하고.. 생리하는걸로 착각했나?ㅋㅋ
강의가 끝나고 집에 도착해서 일단 씻고 밥을 먹었어. 팬티는.. 어.. 완전 젖어서 마른 얼룩도 보이고 아무튼 난리났음.. 젖은 당시에 빨리 갈아입고 싶었는데 미친변태가 아니고서야 강의실에 예비팬티를 들고 다니는 사람이 있을리가 없잖아. 집에 가기 전까지 계속 젖은상태로 강의 들어야 하는게 진짜 사람 정신나가게 만들었다니까.. 그 젖은 감촉의 불쾌감 때문에 나중가선 불편해서 짜증만 났고..
그렇게 또 밤이되자 서로 옷을 벗었어. 한가지 다른점이라면 난 이미 흥분상태라 온몸이 더 민감해졌다는거야.
평소보단 강한 수위의 스킨십에 딥키스까지 허용되니까 이날은 진짜 죽는줄 알았음. 진짜 잔인한게 가벼운 애무가 가능한데 절정은 4일차까지 금지임. 이게 진짜 악질이야. 오르가즘 컨트롤 하는줄 알았다니까..
남친님이 딥키스해주면서 젖꼭지랑 가슴을 많이 애무해주셨는데 이게 너무 예민해져서 그것만으로도 절정할 뻔했음. 그리고 사타구니 애무가 진짜 참기 힘들었는데 가장 기분 좋아질것 같은 보지는 안건드리고 그 주변만 애무하니까 사람이 돌아버릴것 같았어. 등 긁는걸로 표현하자면 가려운 부분은 안긁고 그 주변만 긁는 느낌..?
성기 부분 애무 금지가 지금보니 씹악질인게.. 격렬하고 직접적인 시원한 자극은 불가능하고 절정할듯말듯한 작은 자극을 간지럽히듯이 지속적으로 누적시키면 사람이 미치게된다고...
근데 그런 스킨십 만으로도 절정할 수 있을 정도로 몸이 예민해져있었어. 진짜로 갈뻔했는데 4일간 절정 금지라해서 남친님에게 신호를 주긴 했어. 솔직히 난 주기 싫었고 그대로 가버리고 싶었음...
그래서 갈증을 해소하지 못하자 딥키스만 더 진하게하고 남친님의 혀와 침을 갈구했어. 남친님의 혀와 타액을 탐하듯이 모조리 빨면서 키스에 푹 빠졌음.. 서로 격렬하게 혀를 섞어서 그런가 입을 땠을때 침이 은사처럼 가늘게 늘어나는게 보였어. 딥키스할때 제일 꼴리는 상황중 하나...ㅎ
그 아찔한 자극에 내 보지가 젖었듯이 남친님의 자지도 엄청 커진 상태에서 쿠퍼액만 꿀럭거리며 흘러내리고 있었어. 아 진짜 빨고 싶다.. 아니면 그대로 박히던가.. 그 자태를 보고도 내가 저 자지를 애무해줄 수 없다는게 너무 고통스럽다..
어떻게든 1시간동안 애무만했고 이젠 자야할 시간이되었어. 그리고 그날밤은 쉽게 자질 못했어... 전에는 그래도 참을만해서 잠이 오기야 했는데 이건 진짜 하루종일 온몸이 달아오르고 간질거려서 잘 수가 없었어. 보지의 애액이 자꾸 흘러나와서 욕실만 여러번 왔다갔다가 피곤해져서 겨우 잠에 들었지.. 새벽 2~3시 쯤인가? 그때쯤 겨우 잠들었어.
4일차.
폴리네시안은 성고문중 하나라는걸 깨달았어. 이건 진짜 고문이야. 사람의 인내를 시험하는 고문. 성욕을 참아여하는 시련.
거울을 봤는데 내 얼굴이 험악해져있다고 해야하나? 아니 그도 그럴게.. 욕구를 참다못해 이제는 짜증이나고 화가나는 시점이라서 그래.. 진짜 하루종일 여러 의미로 사람이 예민해져있는 상태였다니까? 금딸도 힘든데 이건 체감상 금딸의 7배는 힘든거 같아.
강의 내용이야 하루종일 머릿속에 섹스생각밖에 없었으니 귀에 들어올일이 없었어. 정신이 나가버려서 이상한 실수도하고 진짜 힘들었지.. 이걸 오늘도 참아야한다는게 진짜 고된 포인트. 이렇게 고생하는데 막상 본방갈때 별거 없으면 다신 안할 예정이야. 진짜 인자강 아니라면 폴리네시안은 포기해..
진짜 순붕이들아. 남자로 비유하자면 잘 모르겠지만 표현을 일단 해보자면.. 일단 아침부터 하루종일 발기된 상태에서 팬티는 쿠퍼액으로 젖어있고 머릿속엔 너의 완벽한 이상형과 야스생각만 가득한채로 돌아다닌다고 생각해봐. 그거 참을사람이 몇이나 될것같아? 그게 시이이이이이발 겨우 1일도 아니고 무려 4일정도를 그렇게 참아야해. 그렇게 돌아간 집에는 너를 여우처럼 유혹하는 이상형 그 자체인 여친이 있는데. 너희들 이거 참을 수 있어? 대부분은 포기하고 덮칠걸?
그런거라고 ㅅㅂ 미치겠어 진짜. 이 날도 섹스를 못한다니까????? 그렇게 투덜거리면서 집으로 돌아왔어. 어.. 혹시 몰라서 가방에 비상용 팬티 챙겨갔는데 원래 입었던 팬티는 다 젖어서 벗었고 비상용 팬티는 집가는길에 다 젖어버림.. 집가서 남친 만나서 야한짓 할 생각에 그새 젖어버리더라고.. 이러다 밤에 물 안나와서 못하는거 아니겠지..?
하지만 난 호기심에 한계까지 자위한 경험이 있기때문에 지금까지 내가 알고있는 몸을 토대로 생각하면 밤에는 문제 없을것 같기도 했어.
그렇게 밤이 찾아왔고 우린 알몸상태로 침대에 누웠어. 남친님도 참기 진짜 힘들었는지 평소보다 나를 더 꽉 안아주시고 목에 키스마크를 엄청 남겼어. 사랑한다는 표현도 평소보다 더 간절하고 감정이 담겼다고 해야하나? 진짜 나를 너무 원하는것 같아서 심장이 두근거렸어.
남친: 하아.. 보고싶었어.. 하루종일 순양이만 기다렸어..
나: 나도.. 나도 하루종일 오빠만 생각하고..
근데 목에 키스를 엄청 쎄게해서 자국이 무조건 선명하게 남을것 같은 느낌.. 나 내일 학교가야하는데.. 밴드 붙어야겠다..
나도 남친님에게 키스마크 엄청 남기고 온몸 구석구석을 핥았어. 4일차는 성기애무만 금지고 나머지는 다 허용이거든? 그래서 성감대를 집중적으로 공략할 수 있었어.
근데 공격할 수 있다는건 나도 공격당할 수 있다는거잖아? 남친님이 내 약점을 애무하기 시작하니까 그냥 어..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하지. 아무튼 사람 미쳐버린다? 이렇게밖에 못말하겠네.
안그래도 굶주려있던 몸이 예민할대로 예민해져서 평소보다 엄청 잘느꼈던것 같아. 문제는 절정이 금지라는거.. 사타구니, 엉덩이, 가슴, 유두, 목, 귀, 오금, 아랫배 등등 약점을 다 애무해주는데 진짜 까딱하다가 갈것같아서 세이프워드도 종종 외쳤어. 외치기 싫었지만..
그렇게 숨 몰아쉬고 이젠 남친님에게 반격을 할 차례였어. 남친님 허리에 올라탄 상태로 남친님을 바라보았는데 남친님 진짜 너무 꼴렸음.. '아.. 그냥 이대로 넣어버릴까..' 이렇게 속으로 갈등할정도로.. 거기서 몇분은 멍때린듯?ㅋㅋ
나: 하아.. 진짜.. 너무 사랑해.. 좋아해... 내가 오빠 진짜 사랑하는거 알지..?
그렇게 올라탄 상태로 남친님 유두를 긁거나 핥았고 온몸 구석구석 다 키스해주고 그랬어. 자지 풀발된 상태로 바들바들 떠는거 ㄹㅇ 너무 꼴리더라... 귀두부분만 톡 건드려도 금방 쌀것같이 빵빵해져선ㅋㅋ 진짜 자태가 와.. 개꼴려 그냥...
그래서 이성잃고 진짜로 넣으려고 했음. 기승위 상태에서 남친님 손에 깍지끼고 꽉 누른다음에 약간 제압하듯이 넣으려고 했는데 남친님도 속으로 엄청 갈등하다가 끝내 저항했어.
남친: 1일 남았는데 여기서 포기하기엔 아깝지 않아..?
나: 하아.. 하아.. 근데.. 흐으.. 알았어.. 미안해....
그렇게 4일차를 끝내고 우린 터져버릴것 같은 성욕을 겨우 붙잡은채 잠에 들었어.
(2편으로)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22 | 폴리네시안 러브2 (1) |
| 2 | 2026.08.22 | 현재글 폴리네시안 러브 1 (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대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