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형수와 우연히.. 002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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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사촌형수와 우연히 002
뭐라?
정말 그녀가 내게 한 말이 맞는가?
저게 무슨 의미지?
내 상상이 아닌가?
난 멍해 있었다..
"정말 샌드위치만 드실거에요? "
아니요!당연히 아니죠!!!
"예? 아..아...형수님!!!"
순간 흥분한 나는 그대로 그녀의 위로 포개어져 갔다.
목에 키스를 퍼부으며 거칠게 그녀의 상의 단추를 풀고 가슴에 손을 넣었다
"아~"
형수의 탄식..
하지만 난 너무 흥분한 나머지 어찌할 바를 모르고 목과 가슴 애무에만 집중하는데..
" 아..도련님..빨리..넣어줘요.."
헉..이게 무슨말인가..기다리던 말..
"예..형수님..하아.."
이윽고 치마를 걷어올리고 팬티스타킹과 함께 거칠게 팬티를 벗겨내려갔다.
손을 넣기 쉽게 엉덩이를 들고 있던 형수의 모습은 정말 여신과 같았다.
드디어 눈앞에 나타난 그녀의 벌어진 보지..
꽃잎은 이미 흥건히 젖어 있었다.
언제부터였을까..
눈앞에 보이는 살짝 벌어진 거무스레한 소음순은 그녀의 나이를 알려주었지만 그건 나이든 모습이 아닌 익을대로 익은 농염함을 말 해주는 것이었다.
"아~" "헉.."
내게 자신의 가장 깊은 곳을 보인다는 창피함일까 낯선 남자의 눈길에 대한 흥분일까..
우리 둘은 함께 탄성을 질렀고..
드디어 난 양손으로 그녀의 보지를 벌리며 입을 대었다.
시큼한 냄새..
날 미치게 만든다.
이미 흥건히 젖어버린 그 보짓물을 정신없이 빨아 먹 었다.
"하아..도련님~ 하아..너무 좋아.."
형수는 이미 충분히 흥분한듯 절로 목소리가 나오고..
난 그러한 소리에 더욱 흥분되어 보지를 모두 먹어버 릴듯이 빨았다.
손가락 하나를 넣고 한손은 이미 커져있는 클리토리스를 문질렀다..
"아아~자기야..아~제발.."
자기.. 그녀의 자기가 되고 싶다.
아니 이미 난 그녀의 자기가 되어 그녀와 사랑을 나누는 중이다.
입을 위로 올려 클리토리스를 집중적으로 빨았고..그 녀의 목소리는 더욱 커졌다.
이제 난 망설이지 않는다.
입은 열심히 보지를 빨면서 내 손은 이미 바지와 팬티를 벗어버리고 내 유일한 자랑거리인 자지를 꺼내었다.
그녀에게 이 자랑거리를 보여주고 싶었지만 이미 흥분한 상태인 그녀에게 보여줄 겨를도 없이 난 흥건히 젖은 그녀의 보지속으로 깊이 박아 넣었다.
역시 중년의 나이라 빠듯한 느낌은 없었지만 부드러 고 따뜻한 보지의 그 느낌.. 적당히 조여주는 긴장감..
"허억~"
"아아~~악~~자기야~~아아~~자기야~!!"
이미 충분히 흥분한 우리였기에 난 쉴틈을 주지않고 바로 펌프질을 해댔다.
방안엔 물기를 머금은 두 몸의 마찰소리가 쉼없이 퍼지고 그녀의 괴성과 나의 탄성이 모텔 전체를 울리고 있었다.
"자기야 어서..아..나 느껴..아..나와..간다.." "응..자기야..나도 .."
짧은시간이었지만 충분히 흥분한 우리는 어느새 절정에 다다랐고..
"으으으..자기야 좀더 좀더..으응..간다..간다.."
"응..나도 나도..으으으.."
정신 없는 펌프질에 드디어..
뿌리 깊숙한 곳에서부터 시작된 용솟음은 하얀 감로 주가 되어 그녀의 보지속으로 들어갔다..
"아아~~악~!!" "허..으억!"
잠시 동안의 침묵..
"하아..하아..아..너무 좋아..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거 같아.."
"예..하..너무 좋았어요 형수님.."
"응? 머야 왜 갑자기 형수..자기라고 불러..^^"
"예..자..기야.."
순간 어색해진 내모습에.그녀는 웃으며..
" 하하..자기 정말 귀여워..^^; 어머~!"
웃으며 얘기하다가 문득 내 자지를 만져본 그녀는 살짝 놀란 눈치로..
"어머..아까는 너무 흥분해서 좋다고만 느꼈지. 이렇게 훌륭한지 몰랐네. 사정하고 살짝 죽었는데도 이정도야 ? "
"..예...^^ 괜..찮죠? "
"어머 괜찮다마다..잠깐만 있어봐..^^ 얼마나 큰지 봐 야겠다."
그녀는 수그러들고 있던 내 자지를 손으로 만지더니 그 고운 입으로 쑥 집어넣었다..
"헉.형수..."
"자기라고 하라니까~~자기야..우음.."
역시 중년의 노련함이란..
사정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그 노련한 혀놀림과 손놀림에 어느새 나의 자지는 다시 발기하고 있었다.
"움.움..역시..훌륭해..히야..이렇게 커지네.^^"
그러면서도 그녀는 멈추지 않았다.
"헉.."
순간 내 자지가 어딘가로 빨려들어가는 느낌..
그녀는 목구멍 깊숙히까지 내 자지를 넣고 있었다.
정말 이런것이 진정한 섹스의 황홀함이랄까..
내 자지는 이미 커질대로 커져있었지만 그녀의 오랄 은 멈추지 않았다..
"자기야..쌀 수 있겠어? 나 계속 빨다보니까 너무 맘에 든다 자기자지.. 좆물 먹고 싶은데? "
헉..그녀의 입에서 자지라니.. 자지라니..
난 여자가 내게 그런말을 직접해주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
"예..아니..응 자기야..너무 좋아..좀더 해주면 쌀거 같아 "
"응..그래.. 우움..음..음.."
어디서 배운걸까..
중년이 되면 자연스레 아는걸까..
정말 내가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그녀의 혀와 목구멍 과 손길은 계속 내 자지를 자극했고..
드디어 무언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으..나와요..나와.."
"..응..응..어서.어서..나 먹구 싶어..자기 좆물 많이 먹 고 싶어.."
그녀의 좆물 이라는 소리에 난 더이상 참지 못하고 분출하기 시작했고 그녀는 마치 뽑아내려는 듯 더 세게 내 자지를 빨아댔다.
"후아.."
"아..맛있어..역시 자기자지만큼이나 맛있어."
"..아..자기야..너무 좋았어.."
그렇게 두번의 폭풍우가 지나고...
"자기야..팔베게좀 해줘.."
"응..응.."
팔베게를 해주자 그녀는 내게 누우며 눈을 감았다.
물론 손은 계속 나의 자지를 조물락 거리며..
"나 이제 조금만 잘게..자기야.."
".응..그래..쉬어요.."
점심시간은 이미 지났지만 그런건 신경 쓰고 싶지 않 았다.
꿈같았지만 나의 꿈속에 그녀와 이렇게 멋진 섹스..
그리고 꿈이 깨지도 않은채 내 팔베게를 하고 잠든 형수..
정말 이런 행운이 또 있을까..
폭풍같은 두번의 배출에 대한 만족감 때문인지 꿈속의 그녀와 꿈결같은 사랑을 나눈것에 대한 나른함 때문인지
깜빡 잠이 들었나 보다.
무심한 핸드폰의 진동에 깜빡 잠는 눈을 떠보니 옆엔 여전히 발베게를 하고 천사가 누워있었고
그녀의 손은 고맙게도 여전히 나의 자지위에 올라와 있었다.
순간 나의 자지는 매일새벽의 일상처럼 불끈 솟아올랐고 덕분에 그녀의 손은 옆으로 내려져버렸다.
아쉬운 마음 금할 길 없지만 핸드폰에선 김차장님의 이름이 날 노려보며 어서받으라고 울부짖고 있었기에..
난 조심스레 팔을 빼고 대신 베개를 그녀의 아름다운 얼굴에 넣어주고 조심히 일어나 화장실로 갔다.
슬쩍 시간을 보니 이미 점심시간은 삼십분이나 지나 있었다.
당황함을 감추며 차분히 전화를 받았다.
" 예 차장님.."
"어..이대리 어디야? 무슨일 있나? "
"아닙니다..지금 들어가겠습니다. 자세한건 들어가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그래. 급하게 결재문서 하나 만들어야 될것 같아..부탁좀 할게.."
" 예. 차장님 "
후아..정말 굉장한 점심시간이었는데..이대로 회사로 돌아가야 하나..
화장실을 나와 그녀를 보니 여전히 잠에 빠진 상태였다.
앞섶은 풀어져 젓가슴이 반 이상 보이고 있었고 정장치마는 끌어올려서 허벅지가 훤히 드러나 있었다.
하지만 갈라진 계곡은 어두워 보이지 않았고
대신 주변에 흩어진 스타킹과 팬티만이 치마속의 상황을 말해주고 있었다.
마음 같아선 당장 잠들어 있는 그녀의 예쁜 발가락 부터 핥고 싶었다.
엄지발가락 부터 ..둘째 셋째..발등 종아리 허벅지..
잠든 그녀는 잠결에도 행복감에 젖어 들겠지..
그리곤 나의 입술이 계곡에 닿을 때 쯤엔..
그 희열에 잠이깨어 그 부드러운 손길래 나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을거야..
그녀의 손길을 느끼고는 몸을 올려 웃으며
그녀에게 키스해주고 잘 쉬었어요? 라고 물어보며..
행복하게 다시한번 사랑을 나눌 수도 있을텐데..
..텐데..
하지만 복귀를 해야한다
난 회사원이니까...
가서 변명을 하던 어쩌던 일단 복귀는 해야하니까..
이렇게 잠든 그녀를 그냥 내버려 두고 갈 수는 없는데 어쩐다..
곤히 잠든 그녀를 깨워서 지금 가보겠다고 인사하기도 미안하고..
아니 일단 그녀를 혼자 두고 간다는 말을 하기가 미안했다.
미안한건 둘째치고 커져있는 나의 자지가 절대로 나가고 싶지 않다고 외치고 있었다.
따뜻한 계곡속으로 다시 들어가고 싶다고 울부짖고 있었다.
하지만..
가야한다..
난..회사원이니까..
일단 주변의 메모지를 찾아 사정 설명을 써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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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님 죄송해요. 회사에 들어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적당히 둘러대고 깨시기 전에 나오려고 하는데 혹시
그전에 깨시면 놀라실 것 같아서 이렇게 메모를 남깁니다.
형수님만 괜찮으시면 오늘 함께 좀더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요.
잠이 깨시면 전화 해주세요.
010-696-696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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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읽으면 너무 무뚝뚝하고 갑자기 딱딱한 말투에 실망을 하려나..
하지만 이상하게도 더 이상의 말은 떠오르지 않았다.
형수님이 깨지 않게 조심스럽게 옷을 입고는 서둘러 사무실로 복귀했다.
적당히 둘러대고 집에 일이있다며 형수가 깨기 전에 다시 돌아가는게 목적이었지만
회사일이라는 것이 항상 순조롭게 풀리는 적은 없다.
5분이면 끝날 것 같던 문서작업은 십분 삼십분 드디어는 한시간이 훌쩍 넘겨버렸고
마음속 한구석엔 계속 형수님 생각밖에는 나질 않았다.
방을 나서기 직전 본 흐트러진 치맛자락 속으로 보이는 거뭍한 모습..
문서작업 중에도 불끈 솟아올랐다.
형수님께 조금 더 늦겠다고 전화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하는데 ..
아차!
난 형수의 전화번호도 몰랐다.
정말 이런 병신같은 놈이..
굴러들어온 초절정 맛있는 호박을 한숱갈만 먹고 버릴놈..
협력업체에서 수고 하신다고 긴밤 끊어서 넣어준 아가씨를..
한번만 먹고 잘놈!
...
아..문서작업은 더 안되기 시작하고..
이렇게 된 바엔 한번더 나의 행운을 믿어볼 수 밖에..
그리고 나의 이 자랑거리가 그녀를 만족시켰기를..
그래서 다시 날 찾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29 | 사촌형수와 우연히.. 003 |
| 2 | 2026.08.29 | 현재글 사촌형수와 우연히.. 002 |
| 3 | 2026.08.29 | 사촌형수와 우연히.. 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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