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는 세컨드 2부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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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형수는 세컨드 02
형수의 가느다란 손 마디가 팬티 측면을 통해 기어들면서 민감한 부분이 찌릿 신호를 전해왔다.
그 손 끝에 겨우 풀죽여 놓은 기둥이 닿았고 형수는 기둥을 타고 내려 사타구니 쪽으로 손을 더 깊히 엄지 손가락까지 넣는 것이었다.
형수는 내 얼굴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었지만 촉감을 통해 내 물건의 됨됨이를 머릿속으로 읽고있는 것이 분명했다.
기둥을 들고 형수의 손톱이 조심스럽게 찾고자하는 물건을 끄집어 옆으로 내었다.
마치 살찐 누에의 움직임 같았지만 요상한 근육은 어쩔수 없이 부시시 잠을 털기 시작했다.
손가락 두개가 집게가 되어 이곳 저곳을 쿡쿡 누르다가 내 몸이 한순간 움찔하자 고통때문이란 걸 알았는지 불가피했던 의도를 말해주었다.
'두 개네! 두 개야..!'
형수의 손가락 사이에서 고환 알이 구슬처럼 이리저리 미끌렸다.
'형수님, 그건 새알..인데요?'
'알아요, 하지만 데련님은 두개네요, 형은 하나거든요.'
' ... ... !'
'이것 때문에 형이 제 구실을 못...'
'그렇지 않아요!'
나는 엉덩이를 뜰썩 올려 예고없이 팬티를 끌어 내렸다.
군대도 안갔다온 대학 4년생의 생기 팔팔한 자지가 벌떡 튕겨나왔다.
형수의 동공이 당구알 처럼 뚝 떨어졌다.
'어머, 데련님!'
평소답지 않은 내 과감성이 적이아니 놀라운 모양이었다.
'물론 고환이 하나인건 정상이라고 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의사가 정자는 만들어 진다고 한 이상 역활은 하는 겁니다. 콩팥하나 뗐다고 오줌이 안나옵니까!'
나는 손가락으로 자지의 머리를 툭툭치며 열을 올렸다.
형이 정상이 아니라는 형수의 의심이 싫었고 그것을 일단 부정하고 싶었다.
'그랬으면요, 그래서 형제인 데련님의 것을 직접 확인해보고 싶었어요. 아무한테 대놓고 물어볼수도
없는 노릇이고 또 혹시 부족한 내 상식이 더 욕되게 만들면 어쩌나 했죠.'
나는 다른 위안거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이걸 보세요.'
자지 끝을 잡고 위로 늘여뜨렸다.
'이것은 일종에 총, 아니 대포입니다. 정자가 포탄이고요. 포탄이 한발뿐이라도 대포의 성능이 좋으
면 먼 거리까지 쏠수 있는 겁니다.'
사실 기우라고는 하지만 정관 수술을 받은 사람이 정력이 떨어진것 같다는 입소문을 들은 바도 있어 정자가 부족한 형도 같은 이유로 삽입력이 부실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것은 어떻던가요?'
형수는 말없이 내 자지를 내려다 보다가 질문을 이해하지 못했음인지..
'뭐가요?'
나는 얼른 자지를 흔들었다.
'이렇게 잘 서요?'
자지가 꿋꿋하게 피어 올랐다.
'네에..'
'삽입은요. 삽입은 어땠어요? 거기에 넣는 것 말입니다.'
자지 흔들기를 멈추고 항문의 괄약근에 힘을 줄끈 넣자 핏줄이 튀어오를 만큼 부풀어난 자지가 검붉게 상기되어 우뚝 직립했다.
'똑 같죠 뭐, 아까 TV서 본거랑.'
갑자기 말자지처럼 변모한 내 육봉이 호감을 불렀던지 형수의 입 언저리가 가늘게 늘어났다.
'그러면 형은 정상인이나 마찬가지..이..죠.'
혈기 충천한 자지에서 부드러운 이물감이 느껴졌다.
형수의 손이 슬며시 그것을 부여잡은 것이다.
'데련님, 강쇠 같아요.'
자지를 몇번 뉘여도 스프링처럼 튕겨 일어나곤 하는 힘을 일러하는 말이였다.
줄곧 힘을 넣고있다는 사실을 알 턱이 없음이다.
'배에서 좋은 음식을 먹는 형은 더 할걸요.'
그때 얼굴 가까이 근접한 형수의 머리에서 샴푸향이 섞인 동물성 암컷의 특이한 체향이 훅 풍겨왔다.
'읍!'
입술을 옹다문 내 표정에서 형수가 의미를 눈치챈것 같았다.
'저..형수님, 아까는 내가 이것이 대포랬지요? 하지만 때로는 지뢰도 될수 있다는 걸 혹시 형한테 못
들었나요?'
형수가 배시시 웃으며 손을 거두려했다.
그러나 내 손이 형수의 손을 덥썩 감싸 잡았다.
그 촉감이 아쉬웠다.
흔들었다.
전율이 느껴졌다.
자위할때의 동작을 구사했다.
'아무래도 이놈을 형수가 달래야 할것 같은데요!'
형수가 알겠다는 듯 약하나마 조금씩 흔들어 주었다.
'남자가 아렇게 하는거 알고 있죠?'
'형한테 배웠어요. 내가 생리하는 날에는 이렇게 해달라고.'
조금더 빨리 하도록 부추겼다.
귀두가 철모를 쓴것같이 부풀었다.
쾌감을 그 하나로 그치지 못한 내 팔이 결국 형수의 목을 감았다.
얼굴을 끌어 당겼으니 목적이 있어야 했고 대상은 당연히 입술이었다.
하지만 대뜸 입술을 점하기에는 아직도 형수의 반응을 확신할수 없었다.
그래서 귓불을 물었다.
귓불도 만만치 않은 성감대라고 30년 전부터 킨제이 박사가 말하지 않았던가.
하지만 살속에 박힌 작은 귀걸이가 생선의 가시처럼 혀에 걸척거리며 자기보다 더 확실한 이웃이 있는데 이런다고 푸념하는 것 같았다.
형수의 손이 점차 제속도로 자지를 흔드는 것을 보고 확신이 들었다.
뺨을 스치며 입술쪽으로 진행했다.
형수가 얼굴을 마주해준다.
입술이 붙었다.
가슴이 떨려왔다.
(형수와 내가 서로 입이 붙어있다니!)
혀를 받아 주었다.
형수의 가지런한 치열을 지나 그 속에 있던 또 하나의 혀를 감아 내었다.
침이 서로 넘어가고 넘어왔다.
콧 바람이 서로 교차되어 뺨에서 쉭쉭 소리가 났다.
내 호흡이 더 가빴다.
이제는 이판사판 지경이다.
더이상 어떻게 자제를 한단 말인가.
아랫도리 핸드플레이를 형수의 손에 맡기고 손을 떼어 가슴쪽을 향했다.
'잠시만..'
필림이 뚝 끊기는 순간이었다.
정색하듯 일어선 형수가 벽쪽으로 돌아서서 바지의 허리끈을 더듬었다.
필림은 금방 이어질것 같았다.
형수의 허리가 U턴으로 굽어졌을때 찜통에서 금방 꺼내놓은 듯한 토실한 엉덩이가 삼각선이 선명한 암적색 팬티를 활짝 피워 보였다.
이수정씨 만화라면 이때 코피가 툭 터져야 하는데..
허벅지 안쪽에 잉크 한점을 떨군것 같은 흑점도 하나 보였다.
짧은 휘파람을 불어대고 싶었다.
음대 기집애 선영이가 내 자취방에서 팬티만 입고 책상위에 걸터 앉았을때 그 줄듯 말듯한 사타구니에 자즈러져 휘파람으로 곡을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팬티만 입은 형수가 가방에서 무언가를 뒤적이다가 화장실로 들어갔다.
(뭐야? 갑자기, ...오줌? ...똥?)
주인을 잃은 사타구니는 서리를 맞은 기분이었다.
그래도 자지 끝에는 그사이 궤적의 산물인 이슬이 반짝 빛나고 있었다.
(설마, 생리대만 차러가지 않았다면야..)
수도꼭지에서 물 쏟는 소리가 들렸다.
(아, 냄비 청소라..!)
기운이 시들려는 자지를 흔들어 깨웠다.
포르노의 도움을 받을까 생각했지만 까딱 도가 넘어 분출이라도 하는 날엔 평생 석고대죄 해야 할 판이라 그만 두었다.
속으로 공략 순서를 주문처럼 외우고 있을때 형수가 들어 왔다.
이번엔 그리운 금강산이라도 불러야 할 판이었다.
암적색이던 팬티가 연하늘색으로 바뀌어 있고 뒷모습도 아닌 정면으로 다가오는 하체의 미끈한 굴곡미가 눈을 찰나의 순간에 얼어붙게 만들었다.
밥이 목에 걸린 소리로 한마디 밷았다.
'오-! 형쑤님!'
다른 사람 같으면 '쥑인다!'고 했을 것이다.
물기 흐르는 다리가 추웠는지 형수는 얼른 자리 속으로 파고들었다.
막상 준비를 끝내고 파트너가 누워버리니 내 다음 순서가 어정쩡 해졌다.
껍질을 하나씩 벗기며 점입가경식으로 공략해야 할 루트가 사라져 버린 것이다.
다행이라면 윗 내의는 아직 입고있는 정도라 할까.
그러나 어쨌든 먹이는 먹이인 것이다.
이불을 들어 막 접근하려던 참이었다.
'데련님, 안 씻어요?'
화들짝 놀라 도망쳤다는 표현이 옳았다.
하마터면 미개인 취급을 당했을 걸 한 템포 머뭇거린 덕분에 막 씻으려 했던것으로 얼버무려 지금 자지에 물뿌리고 비누칠하는 것이 여간 다행스럽지 않았다.
전희를 고민했던 것은 기우였다.
형수는 자신이 나보다 성숙한 사람임을 증명이라도 하려는 듯 손수 움직였다.
내가 윗 내의를 벗기려 했을때 서슴없이 옷을 말아 올렸다.
아직 아이를 낳아보지 않은 탓일까.
통통한 유방은 손바닥을 굽혀 엎은것 같은 크기였지만 예쁘도록 균형이 잘 잡혔고 특히 흑반위에 놓인 도토리 같은 유두가 돋보였다.
젖 언저리까지 한웅큼 입안에 넣었을때 딱딱한 유두가 혀끝을 요리조리 맴돌았다.
150키의 몸집은 180인 내게 한마리 생포된 사슴같았고 입에 닿는 것은 정말로 깨물고 싶었다.
겨드랑이에서 형수의 체취를 허파 가득 채웠다.
이제야 제대로 발기의 댓가를 기대하게 된 자지는 소세지 같은 육질이 되어 몸을 움직일때 마다 형수의 무릎을 탁탁 부딪쳤다.
그러나 형수의 손은 내 자지에 닿질 않았다.
그래서 내가 몸을 움직여 69 자세를 취해주어야 했다.
마지막으로 유방을 쥐어짜 뿌연 유즙으로 송별을 한 후 몸을 돌렸다.
등 밑으로 손을 넣어 뱃살이 평평해지도록 들어 올렸다.
그리고 가슴에서 부터 아랫배에 이르기까지 달팽이 처럼 기어 침을 발랐다.
이불을 무릎 아래로 내리자 팬티가 선명하게 눈에 들어왔다.
전혀 탈색되지 않은 새 팬티였다.
형이 오늘 예정대로 상륙했더라면 육신을 더욱 뜨겁게 달구었을 이 어여쁜 팬티를 동생인 내가 대신 접어내게 된것이다.
팬티를 벗기려고 엄지를 끼웠을때 형수는 불을 끄길 바랬다.
하지만 어두운 방에서 명작을 감정할수는 없는 일이라며 얼렀다.
형수가 엉덩이를 들었다.
뜻에따라 팬티를 밀었다.
검은 흑발이 유난히 무성하게 번들거리며 시야에 들어왔다.
그리고 그 털에 흡착되어 있던 보지의 발효된 향이 훅 풍겨왔다.
정말 예상밖의 조림이였다.
얼마전 노래방에서 섭외해준 엄마뻘의 아줌마 보지가 그랬었는데 입속에 사정을 하고 7만원을 지불했던 기억이 났다.
친구놈이 정액을 그 무성한 털에다 뿌리는 바람에 나는 할수없이 아줌마로 하여금 씹던 껌을 밷도록 주문해야 했다.
하지만 눈 앞에 전개된 형수의 보지는 그와 질적으로 다르다.
엉덩이를 끌어 당겨 얼굴을 보지의 융기된 둔덕에 압착시켰다.
갈라진 틈새로 삐져나온 설기같은 보지의 속살을 혀로 헤치자 미끌거리는 액체가 묻어 나왔다.
혀는 일종의 시추관이였다.
그 질펀한 가운데를 뚫었을때 마치 잔뇨를 한듯 지릿한 맛과 신맛 그리고 독특한 비린내가 오리 주둥이를 한 내 입속으로 넘어왔다.
그동안 한두 여자의 보지를 감정한 것이 아니었다.
따먹기 위해서는 덧을 놓아야 하지만 덫에 걸려준 적도 있었다.
걸려주는 케이스는 대개가 모양이 조금 아니거나 날품삯거리들이지만 아쉬운대로 허기를 채우는 맛에 마다는 않는 형편이었다.
그런데 내 형수의 경우는 덫을 놓은 것은 나 같기도 한데 나중에는 덫에 걸려주것 같은 묘한 여운이 들게했다.
그렇다면 마음 한구석에 형수도 덧을 품었다는 말인데 나는 전혀 그러한 시그널을 눈치채지 못했었다.
이번에 내가 동행하게 된것도 엄마가 독감에 걸렸다는 아주 단순한 이유 때문이었다.
그런 엄마가 조금전 전화 통화에서 외출했다는 아버지의 말은 또 어인 환자의 몸가짐 인고..
구획정리는 일사천리였다.
만개한 보지는 한구역 한구역 홍엽으로 물들어 갔고 혀는 끈덕지게 솥 밑바닥 후비듯 구석구석을 긁어 내렸다.
어쩌다 형수의 몸이 깜짝 놀라는 부위를 스치기라도 하면 혀를 둥글게 말아 그곳에서 더욱 시간을 끌었다.
샘이 비쳤다.
마이산 암말봉 Y골 약수를 보지의 분출물로 상상하며 기꺼워 했었는데 지금 쪽박이 필요없는 진짜 Y골 약수를 마시고 있는 것이었다.
뭉실한 허벅지를 45도로 세웠다.
무릎이 스스로 기울어지며 그랜드캐넌이 쩍 열렸다.
붉은 점막이 이글거리는 또 한점의 도원화가 눈앞에 펼쳐졌다.
코와 입을 진액이 흐르는 그곳에 떨어뜨렸다.
묵은 볏짚 타는 냄새가 후끈 풍기며 혀가 다시한번 제 할일을 찾았다.
우리 조상분들이 Sex를 <씹>이라 표현한 것은 여자의 사타구니는 본래 이렇게 씹고 핧는것이라는 솔직한 가르침이 밴것이리라.
형수도 물것을 물었다.
처마밑 고드름 처럼 덜렁거리던 자지가 형수의 입속에서 더위를 느끼고 있었다.
어쩌다 꺽꺽거리는 소리가 기도를 막는 모양이었지만 그래도 단순이 물고만 있지않고 깨물고 흔들어줄줄도 알았다.
형수의 몸에서 산발적인 신경조직의 움직임이 포착됐다.
내 입은 보지 하단으로 흘러 넘치는 물을 쫓아 분화구 같은 항문을 평정하고 있었다.
모델이 바뀌면 흥분이 빠른것이 내 단점이다.
더구나 스물일곱의 과부아닌 과부인 형수의 보지는 분명 설영근 열매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런 느낌을 받기에 충분했고 형수역시 시동생과의 긴장된 관계가 조금은 기대반 호기심반 같은 신혼초야의 기분을 만드는 것 같았다.
형수의 요동이 조금씩 잦아졌다.
장애만 없다면 입에 물고있는 자지를 그대로 목구멍 깊숙히 밀어넣고 싶어 엉덩이에 힘이 근질거렸다.
형수의 보지와 그 주변은 더이상 아무를 여지가 없는 객토가 완료된 상태에 가까워 졌다.
잔류성 똥가루의 유해성을 고민한 듯 처음 개방을 주저하던 항문마저 나의 파상적 애공앞에 내팽개치고 말았다.
2 막의 징이 울릴 차례였다.
형수의 아쉬운 입맛을 뒤로하고 자세를 고쳤다.
하반신 위에 하반신을 겹치며 체중을 분산시킬 접점을 찾는 사이 체온이 식을세라 형수의 손이 내 자지를 잡고 서둘러 입구를 안내한다.
삽입은 그렇게 순항할 조짐이었다.
그런데 어쩐일인지 충분히 객토작업을 마쳤음에도 자지끝이 두부모 위에 놓인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03 | 형수는 세컨드 4부 (완) |
| 2 | 2026.09.03 | 형수는 세컨드 3부 |
| 3 | 2026.09.03 | 현재글 형수는 세컨드 2부 |
| 4 | 2026.09.03 | 형수는 세컨드 1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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