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85년생 그녀 1-2
양념통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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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85년생 그녀 1탄)
처음 이야기는 제가 23살때 이야기입니다.
제가 부사관으로 중사로 전역을 하였으니, 전라도에 기계화학교에서 초급 간부교육을
받을때 일입니다.
그때 당시 핸드폰으로 채팅하는것이 무진장 유행했죠^^. 지금처럼 060,070은 없었죠...ㅎㅎㅎㅎ^^
교육중 매주 주말마다 외박이었기에 작업에 성공한 여성분들을 만나느라 정신없었죠.
그중 한 아가씨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제 프로필을 받는지 사진 보낼테니 맘에 들면 사귀자더군요.
헐...^^이게 왠 떡이나 했죠...사진(그때 당시 핸폰 화질 아시죠...??)은 그럭저럭 호호^^
하지만 여성분 나이가 19세,,,모 4살차이라지만,,,쫌 껄끄러운것은...ㅡㅜ
하지만, 작업이 잘되어 교육 끝나고 잠들기전까지 계속 통화를 하면서 서로를 알아 갔죠^^
그 여성분은 경기도에 산다고 해서 제가 주말 외박때 올라가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야한예기와 폰섹스를 좋아해서 올라가기전 부터 동기들 사이에선 난리가 났었죠,전 동기들을
위해 한뼘 통화로 전화를 했고, 둘만에 은밀한 통화 내용(네 다리 사이 한시간은 빨아줄께 꿀물 먹고싶다...
...모 이런 대화들,오빠 쌀때는 꼭 내입에 해...이런 대화들이었습니다.)도 동기들은 다 듣다보니 아주 환장을
했었드랬죠,^^ 그렇습니다. 그때까지는 좋았습니다.동기들은 외박때 광주 정육점(일명빡 촌)을 간다고, 나이트 간다고...
흩어지고 전 부러움에 시선을 안고 우선은 상경을 했죠.
만나자마자 자연스레 쐬주한잔 걸치고,모텔로 향했습니다.(취업을 나온 상태이기에 우선 안심을 했죠^^)
헉,.,,,ㅠㅜ 엉덩이와 둔부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그 압박감...ㅠㅜ 결국 터보레이터라 자부한던 전 몇분도 못버티었습니다.
쪽 팔리던 찰나 괜찮다면서 연신 올라타더군요(쪼임이 장난이 아니라 바로 또 서더군요)...
결국 그때가 기록입니다. 연속사정 3번!!남성분들
잘 아시듯 살다가 연속사정 경험은 한 두번 있잖아요. 최고에 파트너와 최고에 섹스시에 가능한
여성분들에 비유하면 멀티 오르가즘...전 그렇게 고 삐리한테 연속 3번 따였습니다(3번 다 질내 사정). 그게
끝이 아님니다. 좀 쉬면서 맞 담배에 사가지고 간 양주 몇잔 하면서 서로 은밀한 사랑에 대화를 계속
나누었죠...헉 근데 또 시작되었습니다.
양주 입에 물고 제 똘똘이를 또 빨기 시작하는데, 헐 솔직히 아무리 혈기가 왕성해도 그만 하고 싶었습니다...ㅠㅜ
그렇게 올라타는 애를 밀치기도 그렇고,,,이렇게 그날 밤 전 총 7번 사정을 했고, 그 여성분은 오르가즘을 10번정도
느꼈다는군요.
바로 2탄부터 쭈욱 올리겠습니다. 기대해주시길...^^
85년생 그녀 2탄입니다.재미 없으셔도 그냥 ㅎ
첫번째 만남 후 부대 복귀해서 피골이 상접한 저를 보고 동기들은
많이도 놀렸습니다.^^
몇번 만나지도 않았는데,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헤어지자해서
쿨하게 그러자고 연락이나 가끔하자고 했습니다. 저도 교육이 끝나고 서울로(자대)
올라와선 다시 나라에 충성하느라 정신없이 바빴죠.
그러다 헤어진 첫사랑에게 연락이 와서 다시 사랑을 꽃피운다고 잊고 지냈죠...(첫사랑 경험담은 차후에
공개하죠...)
그러던 어느날 (2005년 5월쯤) 저는 그때까지 말단 하사로 당직부사관 근무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같이 근무서는 당직사관은 5년 고참 중사분인데, 제가 부사관 지원할시 부소대장이라 많이 친했죠...
오랜만에 문자가 와서 "어떻게 지내냐고 안 보고 싶었냐고...??"
그래서 "남자 친구랑 잘 지내??" 물으니 맨날 싸운다더군요...."오빠는 여자친구 생겼어...??"
첫사랑 다시 돌아와서 만나고 있다고 하니..."잘 되었네,,,축하해...오늘 넘 보고 싶었는데, 보러 가면 안되겠네..."
묻더라고요...그래서 저는 당직 근무서고 있다고 사실데로 말했고,이런 저런 문자 주고 받다 장난으로
내 몸이 그리워서 연락한거냐고 물었죠^^ 역시나 대답은 "응 그래도 오빠랑 속 궁합은 진짜 잘 맞았는데..."
헐....ㅠㅜ 근무만 아니면 좋았는데, 뭡니까?? 안타까운 상황이죠...ㅎ
당직사관이랑 너무 친하니까 예기를 했습니다. 이런 여자애를 만났었는데, 몸이 그리워서 만나고 싶어 한다고,,,
당직사관 고참은 막 웃으면서 잠깐 나갔다가 병사들 기상전에 들어 오라는겁니다. 헐 참 좋은 고참이죠...??
택시타고 부대앞 지하철 역까지 와 있더군요."뭐 좀 먹을래...??" 물으니 "오빠 시간 없으니까 빨리 방잡자.."
좋은데 찾을 시간도 없고 상가 골목에 작은 여관에 들어갔습니다.
"생리 아직 안 끝났는데, 괜찮지...??" 헐 솔직히 피하고는 싶지만, 어떻게 합니까...ㅜㅠ"웅 괜찮아..." 죠...
정말 오랜만에 떡볶이를 볶고 또 볶았습니다. 당직사관은 문자로 몇번 했냐고^^....들어 올때 김밥천국 서
김밥 사오라고...ㅠㅜ 그날은 완전 섹스고 식사고 전부 분식이었습니다.ㅎ
어느정도 경험이 쌓이다 보니 컨트롤이 되더라고요...무작정 급 흥분해서 사정하는 일은 없고 체위나 스피드 조절하면서
진정 즐길줄 아는 경지에 들어선 25살때였습니다.
그래서 그날은 남친에게 지친 그녀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열심히 봉사했죠^^(자세만 열가지 넘게 바꿔가며)
1시간쯤 서로에 몸은 탐닉하다가 이제 느낄만큼 느꼈다며 이렇게 말하더군요" 오빠 이제 내 입에다가 싸죠..."
전에 만났을때 처음으로 입에다 사정했는데, 그땐 바로 화장실가서 뱉더라고요...기본지식으로 여성분들은 구강사정
싫어한다는걸 알았고, 저도 처음 경험이라 기분은 참 좋았죠. 하지만 그날은 바로 삼키더군요,,,
"남자거 먹은적은 이번이 처음이야...^^"웃으며 말하던 그녀가 참 귀여웠죠...헐 제가
정말 많이 그립긴 그리웠나 봅니다. 그렇게 누워서 같이 담배를 피우며 이런 저런 예기를하다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우리 이러면 안되는건데,,,내 남친에게도 오빠여친에게도 미안하긴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보고 싶어...그건 내가 결혼을
해도 마찬가지 일거야...오빤 그래 줄 수 있어...??"
순간 저도 여친에게 죄책감이 팍 왔지만, 그땐 참 어렸나 봅니다. 섹스가 좋았고,그녀가 싫지 않았습니다.
"그러자.너나 나나 사랑은 아니지만, 속궁합 정말 잘 맞고, 서로 좋아는 하니 괜찮겠지...다른 사람 만나도,나중에
결혼을 해도 우리 만남은 쿨하게 지속하자" ㅡㅡ 참 나쁜 놈이죠...예 욕 먹어도 어쩔 수 없지만,흔치 않은 경험이기에
올려봅니다. 다음 이야기 궁금하신분 많으시면 올리겠습니다. 현재는 5년가까이 연락이 두절되었다가 그녀와 다시 연락이 된지
1달정도 되었습니다. 이 다음 이야기부터 지금 현재까지 참으로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11 | [펌] 85년생 그녀 5-6 |
| 2 | 2026.09.11 | [펌] 85년생 그녀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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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