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성향네토라레부부 2
키다리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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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틀이 지났다.
그 친구도 연락이 없고, 아내도 별 움직임이 없다.
그렇다고 왜 연락을 안하냐고 할 수도 없어서 그 친구의 카페를 들어가봤다.
새로운 사진들이 몇장 추가됐는데, 아내의 사진은 없다.
처음 약속한 것 처럼, 남편 허락하에 카페에 올리기로 했기때문이다.
새로운 사진들은 매우 자극적이었다.
어떤 사진은 스팽당한 엉덩이가 심하게 줄이많았고, 어느 여인은 원산폭격(머리를 땅에 박고 다리를 벌리고 뒷짐쥔 자세) 자세로 찍혔고, 어떤 여인은 무릎꿇고 벽을 향해있는 사진 등등이 어젯밤에 추가되있었다.
이런 여자들을 만나느라 연락을 안하는 건가?
3일째가 되어도 연락이 없다.
아내 또한 외출이나 다른 계획이 없는듯이 집안의 소 일거리를 하고있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아무데나 뒹굴던 아내의 핸드폰이 늘 아내의 주머니나 손에 들려있었다.
그 친구의 연락을 기다리는 눈치이긴 한데,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끙끙데는 듯한 간절함이 스치듯보였다.
이상하게 그런 아내의 간절함에 그 남편은 왠지 모를 쾌락같은거? 아니면 복수같은 거? 묘한 기분이다.
"오늘밤 12시쯤 형수를 불러 낼 것입니다. 형님은 아시더라도 모른 척 해주세요"
"아내도 알고있나?"
"아니요. 불시에 부르는 겁니다. 문자를 못보면 어쩔 수없고요ㅎ"
이 친구는 대단한 친구다.
사람의 심리를 꽤뚫고 있는듯했다.
연락만을 기다리며 꽃단장하고있던 낮시간이 아니라, 흐트러져 자고있는 시간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식을 받은 여인은 어떤 반응을 할까?
대단한 친구다.
그 친구의 연락을 기다리던 아내는 점점 어깨가 쳐져가고있는듯하다.
벌써 4일이 지나고 5일째인데도 핸드폰은 쓸데없는 대출전화만 걸려오고있다. 쌤통이라고 남편은 생각한다.
밤 11시 30분이다.
남편은 잠자리에 들고, 티비를 보던 아내도 침대로 들어와서 눕는다.
아내는 뒤척이면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것같다.
그 친구를 만나고 와서는 코가 삐뚜러지게 자더니 ㅡ
"드륵드륵"
아내의 핸드폰 진동이 느껴진다.
핸드폰 불빛때문에 방안이 환해진다.
아내가 핸드폰을 보자마자 용수철처럼 몸을 일으켰다.
그러다가 남편을 의식했는지 핸드폰 불빛을 죽이고 잠시 침대에 걸터앉아서 주변을 살폈다.
남편이 짐짓 코를 골듯이 숨을 거칠게 쉬어주니, 아내가 천천히 움직였다.
화장실로 조용히 들어갔다.
남편은 후다닥 아내의 핸드폰을 열어봤다.
" 지금 입고있는 그대로 집앞으로 12시까지"
군더더기 없는 문자다.
정확히 12시 5분전에 왔다.
아내가 양치할 시간도 안되는 짧은 시간이다.
그러나 아내는 쏜살같이 튀어나갔다. 핸드폰도 잊지않고 챙겨나갔다.
아~~~
그 친구의 문자 하나에 밤12시에도 남편을 두고 뛰쳐나가는 저 힘과 용기는 어디에서 왔을까?
"오늘 밤에는 형수 핸드폰으로 촬영할겁니다. 그러니 나중에 형수 핸드폰으로 보세요. 형수 핸드폰의 락번호는 68 xx입니다"
아내가 튀어나가고 30분 뒤에 그 친구가 보낸 문자다.
아내 핸드폰 락 번호까지 알고있다는 것은 아내의 영혼을 지배하고있다는 것과 같다.
아내는 그에게 모든 것을 다 줬다는 느낌이 들었다.
아내가 튀쳐나가고 남편은 잠이 들었다가, 화들짝 눈을 뜨기를 여러번했다. 아침 6시다.
아내는 아직인가?
잠시후 도어락 소리가 들린다.
남펀은 눈을 숨기기위해 옆으로 드리누웠다.
아내가 고양이 걸음으로 다가와서 남편을 살피더니 침대에 올라온다.
약간의 술 냄새, 비릿한 여인의 냄새가 섞였다.
자다가 뛰쳐나간 아내는 잠옷차림이었다. 핸드백도 없이 그져 노브라, 노팬티, 얇은 잠옷, 그리고 슬리퍼로 나갔다가 아침 6시에 들어왔다.
남편의 심장이 터질듯이 뛰었다.
아내의 핸드폰을 찾아야 하는데ㅡㅡ
남편은 7시에 침대에서 빠져나왔다.
아내도 부시시 일어나더니 부엌으로 들어간다.
"아침밥챙기지마 조깅하고 아침은 해장국 먹을테니깐 걱정마시게"
"그래도 되겠어요? 드시고 가시지.."
남편은 조깅을 하지만 몸보다 심장이 더 빨리 뛰었다.
어젯밤 그 어두운 길목에서 아내는 어떻게 또 길들여졌을까?
그 친구의 상상력을 따라갈 수없어서 조금도 예측할 수가 없었다.
오전 10시 ㅡ 어젯밤 한숨도 자지 못한 아내는 분명히 골아떨어졌을 것이다.
도어락을 열었다.
집안이 조용하다.
안방문을 조심히 열어보니 아내가 까만 안대를 하고 잠들어있다.
핸드폰은 머리맡에 두고ㅡㅡ
핸드폰을 들고 나오는 남편의 심장이 이번엔 쪼그라들어서 뛰지도 못하고있는것 같다.
핸드폰을 여니깐 역시 없었던 락이 걸려있다.
68xx ㅡㅡ
동영상을 찾아갔다.
동영상이 총 8개ㅡ 촬영일자 오늘날짜다.
동영상 파일이 너무크다 그것을 컴퓨터로 다운로드하는데도 시간이 걸린다.
"형수는 잘 들어가셨죠? 핸드폰에 모두있습니다. 조금 자극적일 수있으니 잼나게 보세요"그 친구의 문자다.
"아내는 지금 자고있는데 많이 피곤한듯 하던데?"남편은 너무 심하게다룬 것이 아니냐라는 뜻을 완곡하게 돌려서 말했다.
"형수는 타고난 성향이 완벽합니다. 그 동안 모르고 지낸 것인지 ....형수한테 씻지말고 자라고 했어요."
아내를 비교적 마구 다뤘다는 말을 그는 타고난 성향으로 표현했다.
씻지않고 잔다고?
아내의 핸드폰을 원위치에 갖다놓으면서도 남편은 심장이 쪼였다.
씻지도 못하고 자고있는 아내의 몸뚱아리를 훑었다.
반쯤 걷어올라간 치마를 엉덩이 쪽에서 들추니 헉~ 항문에 무언가가 꽂혀있다. 동그란 손잡이가 달린 것이 아내의 항문에 꽂혔다.
다시 좀더 치마를 들어보니 정액인지 무엇인지 말라붙어있고, 보지에서는 정액같은 것이 흐르고있다.
엉덩이에 손바닥 자욱, 약간의 멍도 보이고 회초리 자욱도 적나라했다.
아내의 몸뚱아리로 무엇이 지나갔는가?
미장원에 다녀온 머리칼은 흐트러지고 덕지덕지 달리붙은 것들도 보였다.
핸드폰 비번까지 알려준 아내는 그 친구에게 모든 것을 준 것일까?
동영상을 시간 별로 틀어봐야 할 것같았다.
플레이>>>>>>
"자~ 잠자다가 뛰어나온 우리 사랑스런 아지를 위해 상을 줍니다. 본 방송은 아지의 일상입니다.
남편은 자냐?ㅡ 네~ 자는것같았어요.
흠~ 내가 자도록 수면제를 뿌렸지 ㅎㅎ
그 친구의 차안에서 아내가 좃을 빠는데 차의 뒷죄석이고 차가 움직이고 있었다.
그렇다면 운전석에 누가 있단 말인가?
"아지가 이제 제법 좃빠는 기술이 좋아졌어. 이쁘다"
그 말에 아내의 머리가 더크게 움직이며 그의 좃을 빨아댄다.
"그쯤에 세워라~ "
차가 멈추어도 아내는 여전히 좃을 빨고 차안이 갑자기 환해진다.
"얌마 실내등 꺼야지~"
잠시 우왕좌왕ㅡ다시 흐린영상이 보이고 카메라가 열린뒷문 쪽을 비추는데 갑자기 남자의 좃이 불쑥 나오더니 좃을 빨면서 엎드려있는 아내의 뒷구멍에 조준하여 밀어넣는다.
"아흐~~ "
아내가 예민하게 반응한다.
거의 반나체로 뛰어나간 아내는 원피스같은 옷을 벗기니 완전한 나체로 그들을 맞았다.
"아흐흑~ 아흐~~읍읍"
신음소리가 터지다가 그 친구가 아내의 머리를 눌러서 목구멍 깊이 좃을 박아버리면 숨이 막히는 소리를 냈다.
그리고 뒷쪽의 남자놈은 빠르게 펌핑을 해댔다.
"아우윽~ 형님~ 어디에 싸요?"
"입에 싸라~ 다른 놈들도 있으니까~~"
아내의 몸이 돌려지고 모르는 남자의 좃이 아내의 입속으로 들어간다.
"아~ 쓰발 죽인다 아욱~~~"
아내의 입에 정액을 털어 넣었다.
"젊은 놈이 그렇게 빨리싸냐? 딸딸이 많이 치지마 임마~그럼 조루된다"
"자주 안쳐요~ "
"안치긴 세끼~ 일주에 몇번치냐~"
"여친있을땐 안치죠. 없으면 5번정도? 이틀은 술먹어서 못하고 ㅎㅎㅎ~"
"22살이면 하루에 10번 가능하잖아"
22살? 아내의 입에 방금 정액을 쏟아부운 놈이 22살?
군대간 아들나이였다.
이들의 말을 아내도 다 듣고 있겠지?
두번째 영상 >>>>>
아내가 그친구의 품에안겨있고 아내의 얼굴을 쓰담고있다.
"사랑스럽다"
"저도 주인님이 좋아요~"
"이제 주인님이라고 하지말고 선생님이라고 하자. 그래야 밖에서도 자연스럽게 부르지. 어때 괜찮아? "
"네~ 저는 주인님이 좋으면 저도 좋아요"
"선생님이라고 하라니깐"
"네~ 선생님"
"아까 그 놈 친구들이 몇명올 거야. 잠시 기다리자"
"아흐~~ 어떡해"
아내가 그 친구의 품속으로 더 깊이 파고들었다.
아내는 완전한 나체로 실내등에 비추어져서 하얀살결이 눈부시게 빛났다.
"형님~ 애들 도착이요"
"음주운전 아니냐? 그세끼들~
자리 잘 만들라해~ "
"네~~~"
두번째 영상 끝
남편의 손이 번개처럼 움직였다.
세번째>>>>
아내의 뒷모습이 보인다. 어둠을 걷고있는 나체의 모습, 봉고차같은 차문이 열리고 아내가 사라진다.
카메라가 따라가서 창문으로 안을 비추고있다.
가랭이를 벌리고있는 아내 다리사이로 어느 놈의 머리가 쳐박혀있고, 아내의 신음소리가 가냘프다.
대충 애무를 끝낸 그놈이 봉고차 뒤편에 아내를 눕히고 다짜고짜 펌핑을 시작한다.
카메라가 밖에서 대기하는 다른 친구들을 세듯이 찍는다. 지금 하는 놈까지 네명이다.
순간 봉고차 문이 열리고 놈이 나오고 기다리던 두번째 놈이 들어간다.
카메라가 놈을 비치는데 곧바로 아내의 보지에 박는다.
"아흑 ~~ 살살해주세요~"
"싸발년이 말이 많아~ ~"
거칠게 펌핑되고 아내는 허우적거렸다.
거친 그놈은 의외로 빨리 사정을 해버린다.
"아~ 씨팔 난 술마시면 조루가 되네 아이 씨발~~"
온몸에 정액을 뿌려버린다.
그리고 세번째ㅡ
그는 안정적으로 섹스를 하고 보지깊숙히 싼다.
아내의 신음소리가 정상적으로 올랐다가 내려왔다.
네번째ㅡㅡㅡ
그리고 다시 첫번째 ㅡ
두번째ㅡ 세번째ㅡ 네번째ㅡ
아내는 봉고차에 갇혀서 번갈아오는 좃들을 창녀처럼 받아내고있었다.
비디오는 그런 비슷한 것들이다.
그리고 마지막 비디오!
그 친구가 발가벗은 아내를 안고 다정하게 어루만지고있다.
차는 어디론가 달리고, 그의 달콤한 말들이 아내를 기분좋게 하는듯하다. 정액이 덕지덕지 말라붙은 몸뚱아리.
그리고 그가 마지막으로 아내를 무릎에 앉히고 항문을 깊게 쑤신다.
아내의 황송스런 신음소리가 크게 울리고 "사랑해요~ 아흐흐 사랑해요~선생님 보싶었어요~~"
그 친구의 좃을 항문으로 받으면서 아내는 버림받지 않았다는 안도감인지 뭔지 지신의 감정을 숨김없이 뱉어냈다.
"말 잘 들으면 자주 보는거지. 그치?"
"네~ 선생님~"
쿵덕거리던 피스톤이 빨라지더니 그가 항문에 사정을 한다.
"보지는 다른 놈들이 사정을 해버려서 어쩔수 없이 힘들어도 항문에 해야지~ 아흐 ㅡㅡ "
아까 아내의 항문에서 본 손잡이 달린 기구를 박아넣는다.
" 이렇게 박고있어라. 아까운 정액 빠져나가니깐"
항문에서 빠져나온 그 친구의 좃을 아내는 자동으로 빨고있다.
대화중에도 빨고 차타고 이동중에도 쉴세없이 좃을 물고있었다.
그런 아내의 머리결을 만져주는 그 친구의 손길이 정성스럽다.
저런 모습때문인가? 아내가 그 친구에 빠지는 이유가?
그러니깐ㅡ 아내는 창녀처럼 봉고차안에서 돌려지고 그런 행동에 아내의견은 없거나, 무시되거나였다.
그것도 22살의 어린 놈들ㅡ 손발을 맞춘듯한 그들은 그의 인터넷 카페 여인들을 이렇게 돌렸을 지도 모른다.
아내는 아직 초보수준인데도 잘 따르고있다니 믿어지지가 않았다.
마치 아내에게 남아있는 자존심이란 것을 마지막으로 털어내는 작업이란 생각도 들었다.
그것도 아들 나이와 똑 같은 놈들에게 ㅡㅡㅡ
그 친구를 만나고 2주정도 됐는데, 특히 그와 만난 횟수는 겨우 서너번인데, 그의 아내가 그에게 빠져드는 이유가 무엇일까?
남편은 아내의 변화 속도를 따러가기 벅찼다.
아내의 신음소리 크기와 신음소리가 갖고있는 그 야릇한 차이~~
초대남과 섹스할때 나오는 아내의 신음소리는 고마움, 복종심, 안타까움, 더 잘해주고싶은 그런 마음이 담긴듯한 신음소리다.
자기 혼자서 즐기면서 마구 내품는 또는 잘 느끼는 보지야~ 라고 자랑하는 그런 신음소리도 아니다.
박히는 좃에 감사하고 그렇게 박아주는 남자에게 고맙고, 혹시 그가 힘들까봐 미안해하는 그런 소리ㅡ
그리고 정복당한 여인의 복종의 소리~~ 그것을 구분해야 진짜 섹스를 아는 남자다.
그의 남편의 섹스는 주제가 없다.
마누라니깐 올라가서 좃을 박고 언제나 쓸수있는 밥그릇 같은 존재가 아내의 보지였다.
섹스에 변화도 없고, 생활도 변화가 없는 지루한 생활에 사실 그의 아내는 갇혀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정하게 나오는 건물세, 어제와 같은 오늘! 작년와 같은 올해!
그렇게 사는것이 다인줄 알았던 여자가 새로운 남자를 만났다.
그는 세련되고 미남이고, 잘 웃고, 멋진 몸매와 매너도 뛰어났다.
첫 데이트때, 남편은 절대로 데려가 주지않는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최고의 대우를 받으며 그녀의 사치심을 흠뻑 적셔주었다.
그에게 팔짱을 끼고 헤이리 카페길을 걸을 때는 뭍여성들의 눈길을 받았고, 전망대에서 빽허그를 해주는 그의 가슴엔 그녀는 녹아버리는 감동을 느꼈다.
그는 알고있었다.
그녀의 남편의 지루함에 뭍혀사는 그녀의 답답함을 이미 알고있었던 것이다.
차안에서 그녀에게 첫키스를 하는 순간! 그녀의 반응은 뜨거웠다.
이어지는 그의 손길에 형식적인 반항도 없었다.
이미 흥건하게 젖은 보지는 손가락으로만 서너번 절정을 올라버리고 수줍어서 고개를 들지못했다.
그녀가 입고온 나풀거리는 원피스와 브라ㆍ팬티는 하나도 남김없이 벗겨지고, 그가 시키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따랐다.
그는 알았다.
그녀가 메조성향의 여인이고 성감이 누구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그날 호텔에 들어가기전 차안에서 그녀는 그에게 복종하는 여인으로 자리매김됐다.
육중한 좃을 빨고있는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그녀에게 자신을 소개했다.
나체로 벗겨진 그녀는 그의 말이 달콤하게 들렸다.
"나는 형수가 좋은데, 형수는 어떤가요?"
"저를 좋아해주시니 너무 행복해요"
그녀가 빨던 좃을 잠시 빼고 그를 올려다보면 수줍게 말했다.
"그럼 이순간부터 형수의 몸뚱아리와 형수의 감정은 내가 관리할게요"
"..........."
그녀는 말없이 좃을 빨았다.
"형수 이름이?"
"향미 ~서향미요"
"이름 이쁘다"
그가 그녀의 머리를 깊이 눌러서 목구멍까지 밀어넣었다.
그녀가 발버둥을 쳤다.
빠져나오려는 그녀를 강하게 강제했다.
"우~~우욱~~~"
그녀가 발버둥치다가 의자아래로 나뒹구렀다.
"아하아하~~욱~"
그녀가 의자아래에서 벌거벗은 체로 그를 올려봤다.
"올라와~"
그의 말은 느리지만 묵직했다.
그녀는 의자로 올라와서 스스로 무릎을 꿇고 그의 좃을 입에 물었다.
다시 천천히 머리를 주억거렸다.
"향미는 지금부터 내여자가 된거야. 내 성적인 취향이 조금은 거칠고 특이 하지만, 다른 남자들하고 크게 다르지도 않아. 사람들 취향이란게 다 거기서 거기지. 그렇지?"
그 여자가 좃을 입에 문체로 눈을 깜박이며 고개를 주억거렸다.
"니 남편도 너를 나에게 돌려먹고 싶어 하잖아. 변탠가? 다른 남자의 여자를 탐내는 것이 변탠가? 엉덩이 맞으면서 흥분하면 변탠가?"
그의 교육과도 같은 얘기가 주저리 주저리 이어지는 동안에도 그녀는 그의 좃을 물고 주억거리고 있었다.
그리고 텔에 들어간 순간부터 그의 엄청난 좆질이 시작되고, 그녀는 경험하지 못했던 체위, 그가 선체로 그녀를 안아서 올려치는 피스톤, 그녀를 거꾸로 물구나무선듯이 하여 보지를 빨아대는 그 남자의 입술과 혀,
그리고 넓은 손바닥의 스팽~~
그녀는 기절할 것같은 쾌감으로 몽롱해지는 정신을 부여잡고 있기도 힘이 들었다.
그녀는 침대위에 널부러졌다.
손가락하나 꼼짝할 수없었다.
샤워기 소리가 들리고 그가 몸을 닦으며 들어온다.
실눈으로 보는 그 남자의 몸은 정말 매력적이었다.
큰키에 넓은 가슴, 날씬한 배근육, 허벅지 그리고 육중한 그 물건이 덜렁거렸다.
그녀는 자신의 배를 가리면서 살며시 일어났다.
그가 사정한 정액이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것같다.
그가 일어서려는 그녀의 머리체를 거칠게 잡아서 좃을 빨렸다.
그들 사이에 대화는 없지만 이미 주종관계가 정해지고 기꺼이 그것을 따르려는 그녀의 자세도 충만했다.
그렇게 그들은 그의 남편이 이해하지못하는 다른 곳으로 갔던 것이다.
녹음된 파일은 그들이 나눈 것들의 극히 일부분일 뿐이다.
"형님~ 이제 데이트가 두번 남았습니다. 여기서 오픈하고 그만할까요?
아니면 다 끝낼까요?"
그 친구의 문자는 남편의 갈등을 마치 알고있는 것같았다.
네명의 아들같은 남자들에게 돌려지는 동영상을 보고나서 이제는 끝내고싶었다.
"이제 충분한 것 같아요. 그만 해도될것 같습니다"
그는 단호하게 문자를 보냈다.
"네~ 그럼 형수께는 형님이 잘 말씀드리십시오. 서로 좋은 시간이었기를 진정바랍니다"
그의 답장이 망설임없이 왔다.
그 남편은 마음이 가벼웠다.
퇴근하니 아내가 언제나처럼 저녁을 준비하고 있었고 평상시로 돌아온듯하여 평안했다.
그가 아내와 데이트를 하는 동안에도 아내에게 접근하지 못했었는데, 막상 그와 관계가 정리됐는데도 아내에게 쉽게 나가 서지 못했다.
아내에게 그와의 데이트가 끝났다고 알리는 것이 쉽지 않았다. 남편인 본인은 그들과의 데이트를 공식적으로 모르는 사안이었기에 불쑥 말을 꺼내는 것이 이상하지않은가?
그렇게 망설이다가 며칠이 지나고 아내는 핸드폰을 손에 쥐고다니며 그의 연락을 기다리는 듯했다.
남편은 속이 탓다.
일단 오늘밤 아내의 뜨거운 불을 꺼줘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 남편은 초대남이 보내준 동영상 돌려보면서 흥분감을 높였다.
아내가 잠자리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 오랜만에 아내를 안았다.
둘간의 비밀이 숨겨진 엉거주춤한 상황을 섹스로 풀고싶었다.
여전히 잠옷속엔 노브라ㆍ노팬티였다.
"피곤하지 않으세요?"
아내의 소극적인 거부의사다.
그러나 그는 파고들었다.
아내의 가슴을 빨고 밑으로 내려가서 도톰한 보지를 흡입했다.
아내가 꿈틀거린다.
아까본 동영상의 효과로 물건이 제대로 발기했다.
아내의 다리를 벌리고 깊게 삽입했다. 그리고 폭풍질주~를 못하고 대여섯번의 피스톤질에 어처구니없이 질질~ 정액이 흘러버렸다.
비디오의 남자와 너무나 비교되는 자괴감이 밀려왔다.
아내가 조용히 일어나서 흘린 정액을 닦아내더니 자리에 누었다.
"어서주무세요~"
"..............으응~"
그야말로 주먹을 날려보지도 못하고뻗어버린 꼴이됐다.
여기 함께 있지도 않은 초대남에게 처참한 패배를 당한 느낌ㅡ 쾌락은 초대남이 보내준 동영상 한편보다 못했고, 메시지 하나만큼 긴장감도 없는 섹스였다!
(차라리 자위를 할껄~~)
아내는 어떻겠는가?
입구만 더럽히고 끝난 남편과 그남자가 얼마나 비교가 되겠는가?
그렇게 열흘이 흘렀다.
아내는 흐트러짐은 없었느나 가끔 허공을 바라보는 시간이 많아졌다,
"아내에게 아직 말하지 못했는데, 어떡 할지 고민이군요"
결국 초대남에게 문자를 보냈다.
"그럼 제가 전달하지요. 빨리 정리하는 것이 좋지요"
그는 단호했다.
"그러면 아내가 너무 상처받을 것같아서 ..."
"그래도 결정하시는 것이 ...아니면 오픈 하시든가"
아내랑 그 남자가 만나는 것을 남편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남편은 깊은 생각에 잠겼다.
결국!!!!!
" 여보~ 지난번 호텔에서 만난 그 친구랑 같이 식사한번 할까?"
아내의 표정이 어리둥절한 표정이다.
기다리던 그남자의 연락은 없고 남편이 갑자기 그 남자와 식사를 하자는거다.
"네~ 저는 머....."
아내는 대답인지 신음소리인지 구분되지않았다.
그렇게 만남을 다시 시도했다.
"오픈해서 만나면 형님도 협조를 하셔야합니다. 형수에게 충분히 시간을 주셔야하고 참여도 해야지요"
결국 그의 조건을 수용하기로 하고 셋이서 식사를 했다.
우울했던 아내의 얼굴은 환하게 변했고, 그는 개선 장군처럼 당당했다.
"오늘부터 1일? 형수와 제가 시작하는 1일로 하지요 ㅎㅎ"
그렇게 그는 아내를 데리고 나갔고 그들의 만남은 길게 이어졌다.
그뒤로 그가 보내주는 수많은 동영상에는 많은 남자들이 등장했다.
성실하게 보내주는 영상과녹음 파일은 그를 만족시켰다.
아내는 그의 말이라면 자다가도 서둘러 나갔다.
여기에 다 서술할 수없을 정도로 다양한 컨셉들이 진행되고 급기야 아내는 다른 여자의 보지도 빨아주는 영상도 받았다.
남편은 그런 자괴감이 흥분으로 변하는 성향을 나름 만끽하고 있었다.
섹스성향은 모두 존중되야하지만 소아성애는 경계하는 이유는 그것은 동의되지 못한 것이고, 자기 의지를 표현하지 못하는 어린애이기 때문에 심각한 범죄다. 또한 강간의 성향도 강력하게 다스려져야한다.
피해자가 있다는 것은 범죄다!
에필로그가 아니라 초대남이 진행한 컨셉별로 하나씩 묶어봤다.
1. 아내가 그 남자를 다시 만나기 시작하고 열흘 정도 지났다.
그 후로 몇번의 만남이 있었는지 모른다. 그날 이후로는 영상만 보내줄 뿐, 언제 만나는지 어디서 만나는지에 대한 설명은 생략됐다.
"형님~ 오늘은 학부모 참관 수업을 하시지요. 3시 30분까지 ㅇㅇ동 xx 오피스텔 1301호 오세요"
원래의 약속이 아내를 조련해주기로 했던 것이어서 그가 지키는 약속과 같은 것이다.
사실 아내가 직접 섹스하는 모습을 본적이 없었다.
"네~ 시간 맞춰가겠습니다"
그가 언제쯤 하겠다고 했으나 오늘 갑자기 이렇게 호출을 했다.
아침 출근할 때도 아내는 그와의 만남에 대해서 말이 없었다.
이내는 외출할 때면 분명 남편에게 알리는데, 그와의 만남은 일절 말하지 않는 것같다.
어쩌면 그가 아내에게 습관이 되도록 한 것이 분명했다.
"제가 당분간 자유롭게 쓰겠습니다"
지난번 아내를 지칭하는 듯한 말투로 "쓰겠다"는 표현을 한적이 있다.
마치 물건을 사용한다는 표현에 불끈 솟은 것은 남편의 좃이었다.
하찮은 것ㅡㅡㅡㅡㅡ
아내는 통통한 얼굴에 귀티가 나는 중후한 중년의 여인이다.
약속한 시간에 그의 집에서 초인종을 눌렀다.
"들어오세요"
오피스텔은 제법 컷다.
특히 복층까지 갖춘 것을 보니 꽤 넓은 평수인 것같다.
"헝님은 저위에 계시면 안방과 거실이 다 보일겁니다.
그를 따라올라가니 넓은 거실이 보이고 조금이동하니 침실이 보였다.
그곳엔 의자와 탁자, 재털이. 음료수가 놓여있었다.
"오늘은 오랄하는 법, 질수축 훈련, 항문과 동시삽입 등 몇가지를 보여드릴게요. 형님을 같은 공간에 있어도 투명인간처럼 ㅡㅡ 아시겠죠?"
그가 계단을 내려가는 것을 보면서 남편은 마른 침을 억지로 넘겼다.
남편은 입이 말랐다.
담배를 물고 음료수를 벌컥벌컥 마셨다.
초인종이 울렸다.
"어서들 와라. 잠시 기다려라. 오일 좀 사와야겠다"
"네~ 다녀오세요 형님~"
아내가 오는줄았는데 20대초반의 남들이 들어왔다.
그들은 오자마자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나왔다.
팬티만 걸치고 나온 그 한 친구의 몸은 누가봐도 유도선수처럼 떡 벌어진 어깨에 단단하게 생겼다. 또 한 친구가 벗고 들어가는데, 한눈에 봐도 운동선수같았다.
그때 도어락이 열렸다.
"형수~ 또 뵙네요" 초대남친구와 아내가 함께 들어온다.
"어머~ 안녕하셨어요? " 아내가 수줍게 인사를 하는데, 그둘은 이미 아는 사이인듯했다.
아내가 핸드백을 탁자에 내려놓고 쇼파앞에 서있다.
이때 욕실쪽에서 물건을 덜렁거리며 나오는 또 하나의 남자!
"어머~ "아내가 고개를 돌려피한다.
"어? 오셨네?"
그 친구가 수건으로 사타구니를 가리면서 인사를 한다.
역시 구면인듯하다.
초대남친구가 의자를 끌고와서 거실 중간에 앉는다.
"자~ 오늘은 시간도 넉넉하니 여유롭게 즐겨보자. 참! 니들은 학교는 안갔냐?"
"요즘 졸업반이라 실습이 수업이죠"
"하긴 이것도 중요한 실습이긴하다ㅎㅎ"
초대남이 아내를 손가락으로 부른다.
"시작하기 전에 검사는 해야지?"
의자에 앉아있는 그 친구앞으로 아내가 종종걸음으로 갔다.
그리고 자동으로 치마를 높이 들어올렸다.
두 젊은 친구가 그 모습을 보면서 담배를 피워물었다.
위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아마도 노팬티를 확인하는 것같다.
"굿~"
그가 확인을 하자.이번에는 아내가 뒤로 돌아서 발목을 잡고 엎드렸다.
그가 치마를 뒤짚어 올리니 아내의 풍만한 엉덩이가 둥실 떠올랐다.
그 친구가 양손으로 엉덩이 골짜기를 벌려서 확인한다.
그러더니 뭔가를 빼냇다. 손잡이가 달린 물건인데, 언젠가 아내의 항문에 박혔던 그 것과 비슷했다.
아내가 의자에 앉지못하고 서있었던 이유가 거기에 있었다.
빼낸 물건은 투명하게 생긴 물통속으로 던져졌다.
"씻고와~"
아내가 서둘러 화장실로 들어갔다.
동시에 그 친구가 남편이 있는 위층을 힐끔바라본다.
"너무 환하다. 커텐 좀 내려라"
"네~"
커텐이 내려진 거실이 은은하게 분위기가 바꼈다.
그때 아내가 조심스럽게 걸어나오는데, 그의 손짓에 따라 그가 앉은 의자 앞에 무릎을 꿇고 그의 추리닝 바지를 끌어 내린다.
다시또 그의 눈과 남편의 눈이 마주친다. 어두운 그 공간의 남편이 보일리가 없겠지만, 남편은 순간 움찔했다.
용수철처럼 튀어나온 그의 물건이 거대하다.
아내가 귀두를 부드럽게 핥다가 입안가득히 밀어넣는다.
서너번 들락거리던 좃이 점점 입속으로 사라지고 끝까지 다 들어간다.
그 친구가 아내의 머리를 누르고 다시 윗층을 바라봤다.
보란듯이~~~
"후아~~ "
그가 손을 떼주자 아내가 거친 숨을 벹어냈다.
그리고 다시 깊이 밀어넣는다.
이제 아내 스스로 깊이 넣었다가 빼내고 그러기를 반복하고 초대남은 길게 담배를 뿜어냈다.
그때쯤 유도선수같은 친구가 아내의 엉덩이를 들어올리더니 뒷쪽에서 아내의 보지를 빨기 시작한다.
"흡 흡~"
아내가 그 감각에 반응을 하면서도 그의 물건을 주억거렸다.
뒤에서 빨던 친구가 팬티를 내리니 아령처럼 큰 귀두가 덜렁거렸다.
아~
남편은 자기도 모르게 신음을 토했다.
그 아령같은 물건이 아내의 뒷쪽으로 천천히 사라지자마자, 아내가 격하게 신음한다.
"아흐윽~~"
그러자 초대남이 아내의 머리채를 움켜쥐더니 물건을 밀어넣어버린다.
그리고 뒷쪽에서 묵직한 부딪침!
구칙적으로 출렁거리는 아내의 엉덩이~
"흐읍~ 흐읍~읍읍~"
그렇게 연속적으로 움직이는 동작이 점점 빨라진다.
살부딪는 소리가 찰지게 거실을 울렸다.
"쩌~척~척~척~쩍~~"
"스읍흡읍읍~"
아내의 두다리가 휘청거리고 중심을 잡으려고 두손을 움켜쥐어도 자꾸 앞으로 밀려나가 초대남의 물건이 더 깊이 입속으로 밀려드는 것같다.
어느순간, 움직이던 친구가 물건을 빼냈다.
그러자 내기하고 있던 친구가 어느새 물건을 세우고 뒤쪽으로 다가갔다.
저건 또 무슨 물건인가?
흑형의 물건인가?
축구선수같은 날씬한 배근육을 자랑하면서 욱중한 물건을 아내의 뒷쪽으로 삽입시킨다.
천천히 움직이는 그 놈의 좃은 길게 들어갔다가 길게 나온다.
천천히 움직여도 아내의 신음소리는 점점 더 간드러졌다.
"아흐흐~ 아흐흐~"
어느새 아내의 입이 자유로워지고 자유롭게 신음소리가 터져나왔다.
초대남의 허리를 껴안고 비명처럼 신음을 지르기 시작했다.
놈의 피스톤이 기관차처럼 빨라진다.
그 길고 큰것이 깊숙히 깊숙히 박히고 또 박히고 ㅡㅡ
그럴때마다 아내는 간드러지게 신음을 토해내다가 자꾸 무릎이 꺽였다.
초대남이 손짓을 하자 뒤에있던 친구가 아내를 뒤에서 안고, 한 친구는 아내의 두다리를 들더니, 침실로 이동했다.
남편은 그들이 가는 곳을 따라 윗층에서 고양이 걸음으로 따라갔다.
침실이 내려다보이는 그곳은 의자가 있어서 관전하기에 딱 좋았다.
긴 물건의 남자가 눕고 아내가 긴 물건을 보지에 천천히 꽂아 넣는다.
하얗고 골반 넓은 엉덩이와 잘록한 허리가 남자의 성욕을 충동질했다,
그 뒤로 아령같은 물건의 소유자가 아내의 항문에 오일을 듬뿍 바르고 항문에 조준하다가 두어번 미끈거리더니 귀두가 순간적으로 들어갔다.
허~~
남편을 눈을 크게 떴다.
그리고 두 물건이 동시에 움직인다.
잘 짜여진 각본처럼 위아래가 어긋남이 없다.
아내는 이제 숨이 막히듯이 신음소리가 단발마처럼 끈어졌다.
"흐극~ 흑~ 하응~하그그~하그그"
동시에 들어오는 어느 것 때문에 신음소리가 나오는지 구분하기 힘들다.
느리지만 완벽하게 장단을 맞추는 두사람은 흔히 하다가 빠지는 그런 실수도 없다.
"하그그~하그그 ~"
아내는 두남자 사이에서 자기 주도적인 행위는 있을 수가 없다.
그져 그들이 만드는 억압된 감각을 온몸으로 받아내고 있었다.
그때 초대남이 남편이 있는 윗층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말없이 옆자리에 앉아서 남편에게 독한 양주를 권했다.
단숨에 들이키고 그가 다시 딸아주는 잔을 또 들이켰다.
서너잔을 목마르게 마셨다.
그리고 담배를 물었다.
여기서 얼마나 많은 남편들이 지켜봤을까?
그의 능력이라면 많은 남편들이 다녀갔을 법했다.
그러니 여기에 의자와 탁자, 재털이 까지 구비했을 것 아닌가?
침실에서는 여전히 신음소리가 끊이질않고, 오히려 아령의 소유자가 아내의 항문에 거칠게 내려꽂는다.
어쩌면 절정으로 가는듯하다.
"아아아악~~"
아내가 발악하듯이 비명을 지른다.
"아욱~~~!! 씨발년~ 아아~~"
아령의 소유자가 아내의 항문에 사정을 하는 소리다.
잠시 움직임이 고요해지더니, 아령이 빠져나온다.
아~ 아내의 항문에 벌겋게 벌어져있다.
벌어진 항문속에서 정액이 하얗게 꿈틀거리다가 찔끔 밖으로 흘러나온다.
그것도 잠시 밑에 있던 흑형의 물건이 두다리에 힘을 주고 위로 치빋으며 움직인다.
"아흐흐 아흐~ 나 ?어쩜~ 아욱 어떡해~~"
아내는 또다시 막다른 신음소리를 쏟아냈다.
놈의 허벅지와 배근육은 강철처럼 단단했다.
쳐올리는 힘과 속도가 굉장한데다 멈추지않고 치받았다.
그러더니 결국 아내를 밑으로 돌리더니 두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폭풍처럼달렸다.
참았던 욕정을 거침없이 내질렀다.
남편은 스스로 잔을 따라서 비웠다.
"아흐흐~ 제발~ 살?려주세요~~죽을 것~~아흐흑~"
"싸발련아~~ 아직 멀었어~"
놈은 거칠다못해 폭력적인 피스톤을 했다.
"저렇게 말하는 것은 남자의 기를 살려주는 여우짓입니다"
초대남이 빙그레웃으면서 말했다.
갑자기 흑형같은 물건이 빠졌다.
기다렸다는듯이 아내의 보지에서 분수가 봇물로 뿜어졌다.
"아우욱~~흐엉흐엉~흐그그~"
아내가 몸을 움추리며 간질환자처럼 몸을 경련했다.
두다리를 배쪽으로 당겨서 움켜잡았음에도 온몸이 떨렸다.
"벌려 씨발련아~"
놈이 다시 아내를 뒤로 돌리더니 뒷치기로 깊이 삽입했다.
"아그그~ 제발~~"
이때 놈의 손바닥이 아내의 엉덩이를 강하게 후려졌다.
"짜악~~짜악~~짜악~~"
그걸 신호로 다시 피스톤~~
아내는 밀어붙이는 힘에 밀리고 또 밀려서 침대 밑으로 머리와 상체가 떨어지고 엉덩이만 잡힌체로 거꾸로 박음질을 당하고있었다.
그러다가 머리채가 잡힌체로 끌어올려지더니 놈이 아내의 입속에 엄청난량의 정액을 쏟아부었다.
입으로 놈의 정액을 삼키면서, 보지에서는 맑은 봇물을 줄줄거리며 흘렸다.
그렇게 늘어진 아내를 침대에 두고
두놈은 냉장고의 맥주를 들이키며 후희를 즐기고있었다.
"대단한 보지야ㅡ ㅎㅎ"
첫 관람기 끝ㅡ
초대남의 오피스텔에 다녀 온뒤로 남편이 자위하는 횟수가 늘어났다.
40대 후반으로 가는 길목에서 무리한 방사라고 해야할 것이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0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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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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