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성향네토라레부부 7
키다리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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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화면이 다시 열렸다.
최소 3성급 호텔같다.
로비에서 호텔 룸키가 전달되는 것을 의미있게 촬영했다.
"지금부터 4시간 입니다"
"알겠습니다"
차례로 룸키가 전달되고 키를 받은 자들이 엘리베이터로 하나씩 사라졌다.
화면이 바뀌면서 침대 위에 엎드려있는 여인의 뒷모습이 보였다.
"삐비빅~"
도어가 열리는 소리가 들리자.
여인이 꿈틀거렸다.
엎드린 여인의 무릎이 차례로 스탶을 밟듯이 움직였다.
사내의 손이 치마를 천천히 들췄다.
하얗고 풍만한 여인의 엉덩이가 눈이 부시게 들났다.
"흐~~~~"
여인이 가늘고 긴 신음소리를 흘렸다.
엎드려서 저렇게 기다려 본 사람은 안다.
그 긴장된 그 시간을......
남편은 그 긴장감을 알고도 남음이 있는데, 낮선 곳에서, 낮선 사내 앞에서 엎드려있는 여인은, 치마가 들춰지는 순간에 온몸의 털이 곤두설 것이다.
닭살이 솟을 것이다.
낙찰자가 엉덩이를 빙글 쓰다듬더니
가랭이 사이로 깊이 손을 넣었다가 빼냇다.
그리고 그 손바닥을 카메라에 자세히 보여줬다.
손바닥 전체가 흠벅 젖어있었다.
엎드려있는 여인이 누구인가?
다시 화면이 바뀌고 이번엔 다른 방이다.
노란 치마를 입은 여인이 엎드려있다.
"삐리릭~~"
그렇게 또 시작했다.
그리고, 치마가 거칠게 걷어지더니 엉덩이를 쓰다듬던 손이 그녀의 엉덩이를 세차게 후려졌다.
"짜악~~~"
"아흐윽~~"
"그년 엉덩이 찰지다"
목소리로보아 54세 낙찰자같다.
그리고
마지막 여인이다.
엎드려있는 여인이 보이고, 문소리가 들리더니 두 남자의 뒷모습이 보였다.
여자의 엉덩이를 사이에 두고, 두남자가 갈라섰다.
치마 끝을 한쪽씩 잡고 천천히 올렸다.
"흐으~~~어떡해~"
다른 여인들보다 더 긴장하고 부끄러워하는 그 여인은 길게 신음을 흘렸다.
하얀 엉덩이가 둥실 떠올랐다.
한 놈씩 번갈아 엉덩이 골사이를 밑에서부터 쓸어올렸다.
여인이 꿈틀거렸다.
두 놈이 서로의 손바닥을 보여주면서 의미있는 미소를 지었다.
둘중 한놈이 여인의 엉덩이를 더 치켜올리더니 골짜기에 머리를 박고, 수박을 먹듯 허우적 거렸다.
"흐억 흐억~"
여인은 그 남자가 만드는 거칠고 빠른 입놀림에 놀라서 신음소리를 질렀다.
그 여인은 머리는 침대에 처박히듯 했고 엉덩이는 높이 들려서 수치스런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놈이 개걸스럽게 빨고 일어서자, 어느새 옷을 벗은 다른 놈이 육봉을 육두질하며 엉덩이 뒷쪽으로 다가서더니, 조준해서 앞쪽으로 깊이 넣었다.
"아흐흐~ 으헉~~"
여인이 급박하게 신음했다.
"아후~ 보지 죽인다"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면서 신상품을 칭찬했다.
아미도 그 동안 초대남에게 훈련을 받은 결과일 것이다.
"척척척~~"
"아흑~흑~흑~"
놈은 절도있게 몸짓을 하며 여인의 신음을 유도했다.
다른 놈이 알몸으로 침대위로 올라가더니, 여인의 머리채를 잡고 자신의 육봉을 입에 물렸다.
"읍~읍~"
이제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하고싶은 그 자세가 됐다.
"아후~~ 입보지가 쫄깃하다~ 이쁘다"
가슴이 넓게 벌어진 젊은 남자는 어린 나이인데도 나이든 여인에게 말을 편하게 했다.
그리고 다른 방!
누워있는 남자의 육봉을 여인이 빤고있다.
담배를 거만하게 피우며 좃을 빨리고있는 남자는 약간 마른 몸매에 나이든 티가 났다.
"잘~ 세워봐라. 팁도 주마~~"
그는 정말 그녀를 창녀 취급을했다.
그가 여인의 머리채를 움켜쥐었다.
그리고 다른 방!
그곳은 이미 남자가 여인의 다리를 벌리고 펌핑을 힘차게 하고있었다.
"하흐~흑흑~ 살살~~아흐흐~"
역시 어리고 젊은 남자는 우선 정액을 빼내고싶은 욕구를 채우느라, 여인의 반응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듯 했다.
얼마지나지 않아 육봉을 빼내더니 무릎으로 기어가서, 여인의 입에 육봉을 들이 밀다가 여기저기 정액을 흩뿌렸다.
"아이~ 쓰발~~"
놈은 거칠게 육두질을 하면서 여인의 가슴과 얼굴 입주변에 쏟아냈다.
그리고 다시 첫방이다.
두놈이 앞뒤로 거칠게 흔드는 모습이 이어젔다.
젊은 두남자가 앞뒤로 박아대는 거친 모습은 야생의 모습같았다.
암컷을 사이좋게 나누는 원시인의 그 모습이었다.
인간의 암컷들은 숫컷을 주변에 두어야 생존율이 높았다.
그리고 세끼를 키우는데 숫컷은 든든한 방어막이었다.
숫컷을 잡아두는 방법은 섹스를 제공하는 것인데, 발정기에만 섹스를 한다면 숫커들은 암컷의 옆에 있지않을 것이다.
그래서 인간의 암컷은 발정기를 숨겼다. 아니 특별한 발정기를 정하지않는 쪽으로 진화했던 것이다.
그래야 숫컷이 암컷 주변에서 지키는 것은 다른 숫컷의 씨를 막고, 자기 세끼를 보호하는 본능적 활동의 일환이었다.
영악한 암컷들은 그렇게 종족을 보호ㆍ번식했던 것이다.
그 암컷들이 윤리에 묶여서 살았던 기간은 초기인류 300만년 동안 약 2천년에 불과하다.
인간은 모계사회로 번성했기에 지금 이순간, 두남자가 벌이는 이런 섹스는 본능과 DNA속에 있는 것이다.
각방의 남자들이 한번씩 사정이 끝나고 또다시 섹스가 시작되는데, 여인들은 허우적 거리며 손님들을 받아냈다.
특히 쓰리썸을 하고있는 여인은 결국 항문과 보지에 동시에 박히고, 두남자의 정액을 배불리 먹고있는듯했다.
놈들은 항문이나 보지에 싸지않고, 입에 싸는 것에 집중했는데, 그것을 철저히 삼키도록 지시했다.
"오늘밤에 어떤 이유로든 배가 부를거야 ㅎㅎㅎ"
한놈이 자신이 말하고 자신이 가장 크게 웃었다.
그렇게 세명의 여인들이 동시에 경매되고, 동시에 거친 남자들을 상대했다.
그 동안 초대남이 시켰던 훈련과 연습들은 이런 것을 위한 것들이었나?
그의 행보는 어디까지 일까?
아내는 어디까지 그를 따라서 갈까?
경매라는 이벤트는 자주 열리지않았다.
훗날 알게된 사실은 이런 이벤트는 여인들의 영혼을 완전히 지배하기위한 것들이었다.
그럼으로써 완벽한 지신의 여인으로 거듭난다는 것이었다.
아내와 섹스할 권리를 상실한 남편!
어쩌면 이런 관계는 네토 남편들이 궁극으로 바라는 상황일수 있다.
물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다른 남자에게 아내를 빼앗긴 상황에서 남편의 자극은 최대치에 이른다.
태양 주변을 공전하는 행성처럼, 태양에 빨려들어가지도 못하고, 도망가지도 못하는 여자는 남편과 초대남 사이에서 그 또한 극치의 자극을 느낀다.
남편은 자신의 아내가 남자들에게 몇번이나 경매가 됐는지 알 수없었다.
그는 초대남이 보내주는 동영상에 의존하고있기 때문이다.
아내는 한달에 서너번 외박을 했다.
물론 그때마다, 초대남이 통보를 해주긴했지만, 그 밤에 무엇을 하는지는 알려주지않았다.
혹여라도, 초대남이 보내줄지 모르는 동영상을 기다렸지만, 그의 기대를 채위주지않았다.
외박한 아내는 남편이 출근할 때까지도 돌아오지않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퇴근해서 돌아오면 아내는 저녁을 푸짐하게 차려주고 평소처럼 잘 해주었지만, 그렇다고 어젯밤 일을 말하지도 않았고, 선뜻 물어보기도 쑥스러웠다.
아내의 밤옷 차림은 더더욱 야하고 섹시해졌다.
반 나체차림으로 침대에 눕는 아내는 마치 독을 품은 두꺼비가 뱀을 유혹하는 것같았다.
"오늘 밤 11시 침대에 엎드리세요"
초대남이 한달에 두어번 보내주는 이 문자는 가믐에 단비처럼 느껴졌다.
그날은 아내의 최상의 서비스가 펼쳐졌다.
그 동안 남편에게 미안했던 마음을 표현하는듯, 미칠것 같은 감각을 만들어주었고, 남편의 육봉과 불알 그리고 항문통해서 쾌락의 극치를 주었다.
마치 마약같은 그 쾌락은 더더욱 초대남에게 매달리도록 만들고있었다.
"지난번 경매 동영상 잘 보셨습니까? 얼굴이 안보여서 누군지 알아볼 수없었을 텐데, 궁금하지 않으세요?"
"물론 무척 궁금합니다"
사실 그 동영상을 보고도 2개월이나 지난 뒤였다.
그 동안 아내는 벌써 수십번 불려나갔고, 외박도 많았었다.
그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지고있는지 남편은 알 수가 없었다.
"지금 인터넷에서 경매 진행중입니다. 저녁 8시에 오피스텔로 오시지요"
"아~ 네네 알겠습니다"
남편은 그 문자를 받고 가슴이 터질듯 했다.
기쁨인지, 아님 놀란 가슴인지, 긴장감인지 알 수없는 감각이 온몸을 경직시켰다.
- 경매조건 25세 이하 두분, 30대 한분
- 경매시작 비용 50,000원
낙찰자: 23세 ㅇㅇ님, 25세 @@님, 35세 ♤♤님
낙찰금액 : 81,500
오후 4시 쯤, 초대남으로 부터 이런 문자가 왔다.
누구를 경매했는지 명시하지도 않았지만, 그는 아내가 경매됐음 짐직했다. 아내가 아니라면 남편을 초대할 이유가 없지않은가?
저녁 8시가 안되서 초대남 오피스텔을 찾았다.
"어서오세요, 먼저 윗층으로 올라가 계세요"
위층 탁자에는 미리 맥주와 양주 그리고 안주 몇개가 준비되어있었다.
침대가 내려다보이는 다락방에 그날은 커텐이 내려져있었다.
맥주를 몇모금 마시고 내려놓는데, 아래쪽 침대에서 여인의 신음소리가 격하게 들리기 시작했다.
자신이 도착하기도 전에 이미 경매자들이 작업을 시작한 듯했다.
내려진 커텐을 조심스럽게 올려서 아랫쪽 침대를 훔쳐봤다.
두명의 남자들이 한여인을 샌드위치로 포개서 항문과 보지에 삽입하고 흐느적거리고있었다.
중간에서 격한 신음을 흘리는 여인이 아내인가?
"허으억 허으으~~"
여인은 두 남자 사이에서 간신히 신음소리를 밀어내며 남자들의 힘을 견디고있었다.
"항문이 왜 이렇게 헐거워~ 정액을 너무 많이 쌌나?"
위에서 피스톤 하는 놈이 더 거칠게 파고들면서 여인의 엉덩이를 부딪쳤다.
철벅거리는 소리가 적나라하고 크게 들렸다.
"저 친구들 끝나고 9시 부터 오늘 낙찰자들 시작할겁니다"
언제 왔는지 초대남이 탁자에 앉으면서 말했다.
남편은 훔쳐보다가 걸린 사람처럼 후다닥 커텐을 내렸다.
"아~ 그?그렇군요"
그가 더듬거리며 답했다
초대남을 오랜만에 봐서 서먹하기도 했지만, 긴장하고있는 자신에 비해, 초대남에게서 풍기는 여유와 강력한 카리스마에 스스로 주눅이 들었다.
자신의 섹스 생활을 통제하고. 쾌락을 선물해주는 초대남은 이미 다른 사람처럼 느껴졌다.
지금 저 아래에서 두 남자를 받고있는 여인이 누구인지도 확실치 않았고, 9시부터 진행할 여인도 누구인지 그는 알 수가 없었다.
그렇다고 직접적으로 물어볼 용기도 없었다.
"일단 시간이 있으니 술을 좀 드시죠"
"네네~~"
초대남이 양주를 큰 그라스에 반쯤 따르고 맥주를 가득 부었다.
"잔을 비우시지요"
남편은 마른 입속에 폭단주를 들이켰다.
"자~ 한잔더~~"
단숨에 서너잔을 들이켰다.
그제서야 긴장된 마음이 풀리고 관전자로서 여유로운 마음이 생겼다.
초대남이 커텐을 걷었다.
침대에는 벌거벗은 남녀들이 흐느적거리고있었다.
한놈이 항문에 정액을 싸지르고 떨어져 나가자, 여인이 밑에있는 남자에 걸터앉아서 떡방아를 찧었다.
그녀는 능숙했다.
자세히 보니 아내의 몸매가 아니었다.
아내보다 더 풍만하고 머리 스타일도 달라보였다.
리드미컬하게 철벅~거리는 그녀의 큰 엉덩이는 좃이 빠져나오지 않을 만큼 상하로 움직이는데, 빠르기도 일정하게하는 기술이 대단했다.
"저렇게 할수있으려면 훈련이 필요하죠"
"아~~~"
초대남의 설명에 남편이 고개를 끄덕거렸다.
"처음에는 누구나 잘 못합니다. 요려을 알려주고나서, 그 후로는 좃이 한번 빠질 때마다, 엉덩이를 후려때리면서 훈련시키면 금방 잘 합니다.
저렇게 십수명을 사정시키고 나면 저 정도는 하게됩니다"
초대남이 여인의 떡방아를 칭찬하듯이 설명했다.
"아하~~"
남편이 신기한듯이 고개를 주억거렸다.
"형수도 잘 합니다"
헉~~
이어지는 초대남의 말에 숨이 목에 걸렸다.
그렇다면 아내도 그런 훈련과정을 거쳤다는 것 아닌가?
저런 체위로 십수명의 정액을 빼주며 ㅡㅡㅡ
침대에서 보여지고 있는 장면보다 초대남의 설명이 더 강하게 남편을 자극시켰다.
그는 급하게 잔을 비웠다.
음~~
그 사이에 아래층에서는 남자의 격한 신음소리가 들리더니 여인의 움직임이 멈췄다.
"드시고 계세요"
그들이 주섬주섬 옷가지를 챙겨서 일어서자 초대남도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9시부터 새롭게 이어질 오늘의 경매이벤트의 긴장감으로 남편은 연거푸 술을 들이켰다.
긴장감 때문인지 취기가 다른 때보다 더디게 올라왔다.
아래층 거실에서 두런거리는 소리?현관문 소리가 들렸다.
사람들이 들락거리는듯했다.
얼마뒤 갑자기 다락방의 불이 꺼지고, 아랫층 침대도 약한 조명으로 바꼈다.
순간!!!!
가슴이 뛰었다.
약한 조명에 모습을 나타낸 건 건장한 나체의 남자였다.
약한 조명이라도 어둠에 익숙해진 탓인지 그 남자의 앳띤 얼굴이 보였다.
그가 침대에 큰대자로 누었다.
그리고 뒤이어 모습을 들어낸 여인!
그녀는 팬티스타킹만을 입고 뒷모습을 보이며 침대로 올라가서, 이미 끄덕거리고있는 어린 남자놈의 좃을 입에 물었다.
"으흠~~"
놈이 길게 만족스런 신음을 토했다.
뒷모습만 보이는 이 여인이 자신의 아내인지 궁금하여 고개를 쭉 빼밀고 가까이 들어다봤다.
희미한 불빛에 뒷모습으로는 확신할 수없었지만, 아내의 모습과 비슷했다.
"아~ 그만 ~"
그때, 놈이 여인의 움직임을 멈추게하더니 여인을 침대위에 세워둔 체로, 여인의 스타깅 밑단을 거칠게 찢었다.
"찌이익~~"
스타킹이 경쾌하고 긴소리를 내며 찢겼다.
그 소리도 귀에 자극을 주었다.
"올라와~~"
놈의 말은 명령조었다.
돈을 주고 여인의 몸을 샀으니, 존댓말도 어울리지않을 것이다.
여인이 놈의 긴장된 육봉에 조준하여 엉덩이를 내렸다.
저 여인이 분명 아내같다는 생각에 남편은 꿀꺽 마른침을 삼켰다.
"너무 어둡지는 않지요?"
초대남이 소리없이 다가와서 남편에게 속삮였다.
"아~네 ?"
남편은 저 여인이 자신의 아내냐고 묻고싶었으나, 입을 다물었다.
"떡방아로 한방에 끝낼겁니다"
초대남이 침대위의 작전을 알려주듯이 말했다.
"아흐~~"
여인이 엉덩이를 맷돌처럼 돌리면서 작게 신음을 토했다.
하얀 엉덩이가 미끄러지듯 움직이는모습에 남편은 육봉에 불끈 힘이 들어갔다.
동영상으로만 봐왔던 아내의 섹스장면을 눈앞에서 보고있자니, 괄약근에 힘이 들어갔다.
초대남이 술을 따라서 건내줬다.
"철벅~ 철벅~"
드디어 여인이 엉덩방아를 찧었다.
"아흐윽 아흐윽~~"
엉덩방아를 찧으면서 섹시한 신음소리를 흘리는 저 여인이 정말 자신의 아내란 말인가?
20년 넘게 살았어도 아내의 저런 모습은 보질 못했었다.
초대남이 따라준 술을 단숨에 비었다.
"아그흑~ 아극~"
남자놈의 긴박한 신음소리가 터졌다.
동시에 여인이 육봉을 빼내서 입으로 덥석 물고 빠르게 주억거렸다.
"아~~~크큭~~"
놈이 여인의 입속에 정액을 쏟아내는 듯 두다리가 길게 뻩어지며 부들거렸다.
떡방아를 찧고 채 5분도 안되서 놈이 사정을 한 것같다.
"내 좃물 맛 어때? 맛있어?"
"네~~"
어린 놈이 반말을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이런 것이 처음이 아닌듯했다.
" 저 친구가 23살입니다"
초대남이 놈의 나이를 알려줬다.
남편을 자극하기위한 멘트가 였을것이다.
"아~ 흠~"
남편은 대답대신에 가늘게 신음소리를 냈다.
"저 친구들 최소 2번씩은 사정할겁니다"
또 초대남이 속삮였다.
3명이 2번씩 이라니 ㅡㅡ
"오늘 조건은 2번 이하로 정했거든요"
"아~~네"
그러는 사이에 다른 남자가 들어왔다.
그 남자를 맞이하려고 고개를 돌린 여인은 분명히 자신의 아내였다.
"흐읍~"
남편은 자신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냈다.
정신이 몽롱해졌다.
취기가 아니었다.
전봇대에 머리를 부딪친 그런 느낌같았다.
그리고 이어지는 아내의 움직임들은 자기가 알던 아내가 아니었다.
몸을 파는 창녀가 분명했다.
그것도 아들과 비슷한 나이의 남자애들에게 보지를 팔고, 정액을 먹고있었다.
옆에서 초대남이 의자에 등을 기대고 담배를 길게 품어냈다.
그도 더듬거리며 잊었던 담배를 꺼내서 더듬더듬 라이터를 켰다.
아내는 그렇게 세명의 남자들을 차례로 사정시키고, 그 정액을 모두 먹었다.
어떤 거부감도 없는듯이 보였다.
마치 사이비종교에 빠진 여인처럼, 아내는 충성스럽게 임무를 수행했다.
"자~ 이제 형님을 댁으로 가셔서 기다리시죠. 마무리하고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는 허우적~ 거리며 집으로 돌아왔다.
직접 눈으로 아내를 확인하고도 믿어지지가 않았다.
초대남은 아내를 완전히 다른 여자로 만들어 버렸다.
섹스의 윤리관이 완전히 바뀐듯이 아내는 모든 것이 자연스러웠다.
샤워기를 틀어놓고 충격으로 혼미한 머리를 식혔다.
취기와 흥분ㅡ 충격!
뒤섞인 자극들이 아드레날린을 자극하여 가라앉지 않는 흥분상태로 침대에 널부러졌다.
어디까지 아내를 끌고갈까?
자신은 초대남의 정신적 포로에서 벗어날 수있을까?
"띨링~"
초대남이 문자를 보냈다.
"형수님 올라갑니다. 오늘밤은 맘껏 다뤄주세요"
이 문자를 기다렸던가?
초대남의 문자를 보자마자, 남편은 마치 자신이 헐크가 된듯이 흥분했다.
여전히 순진한 표정을 하고 안방에 들어오는 아내를 거칠게 옷을 벗기고, 아프게 솟았던 육봉을 보지에 다짜고짜 박아넣었다.
그들이 아내를 창녀처럼 다뤘던 것보다 더 마구 다뤄주고 싶었다.
원래 주인이 자신이라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려는듯 마구 쑤셔박았다.
놈들이 사정한 보지나 입이 아니라, 그 동안 남변이 한번도 해보지 못한 항문에 좃을 쑤셔넣고 아내의 엉덩이를 호되게 후려쳤다.
자신이 이런 성향이 있었던가?
아내의 엉덩이가 붉어질 수로 흥분감이 배가됐다.
그리고 아내의 항문에 정액을 시원하게 배설했다.
참았던 흥분이어서 인가?
쿨럭거리며 나오는 정액이 계속이어졌다.
"아흐흐~ 아흐흐~~"
사정을 하고나서야 ㅡ
아내의 신음소리가 들렸다.
피스톤을 할때도, 엉덩이를 후려칠 때도 아내의 신음소리가 들리지 않더니ㅡㅡㅡ 뒤늦게 아내의 신음소리가 들렸다.
정액이 빠져나간 자리에 알콜이 채워지는듯 취기가 솟고, 졸음이 밀고 들어왔다.
"경매는 한달에 한번씩 진행합니다"
지난밤 초대남은 남편의 궁금증을 풀어주듯이 설명했었다.
그렇다면 아내는 4번 정도 경매가 됐다는 건가?
지난번 동영상이 첫 경매라고했으니 4번이 맞는 듯했다.
아니다!
그 동영상이 언제 촬영된 것인지 모르기 때문에 지난밤이 몇번째인지 알 수가없다.
초대남에게 아내를 맡긴 것이 벌써 8개월이 지나고있었고, 아내가 경매자들을 대하는 능숙함으로 봐서 더 많을 수있었다.
"그 동안 몇명이나 경매를 했나요?"
그 초대남이 관리하고있는 여인의 숫자를 묻고있는 것이다.
"ㅎㅎ 글쎄요. 5년된 여자부터 방금 막 시작한 여자도 있으니, 딱히 몇명이라고 말할 수없는데? 음~ 1년에 새롭게 인연이 맺어지는 부부가 6팀정도됩니다. 서너번 데이트를 해보고 발전이 없을 것같으면 제가 중단합니다. 중단하는 이유는 부인이 아니라, 대부분 남편 때문입니다 "
"남편이 왜?"
"시작을 해놓고보니 아내가 너무 갑자기 변하는 것같다거나,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죠 ㅎㅎ, 그러다가 결국 다시 연락하는 경우도 있지요"
본인도 중도에 멈췄다가 다시 시작한 케이스였기에 남편들의 마음이 이해가 됐다.
" 취향이어서 하고있지만, 시간도 많이 뺏기고, 경제적인 측면도 무시못합니다. 저들은 정액만 빼고가면 끝이지만, 진행자는 신경쓸 것이 많거든요"
초대남이 아랫층에서 즐기고있는 남자들을 턱으로 가르키며 말을 이었다.
"48세에 처음 저를 만나서 ?그러니깐 제가 27세인가? 그때부터 조련해서, 지금 53세인 여자가 있는데? 직장인이죠. 회사에서는 깐깐한 상사노릇을 한답니다. 사람은 정말 알 수없죠? 자주 초대를 못하지만, 불러주면 너무 좋아라합니다. 그녀는 중년을 좋아하는 남자들? 아니 저희 카페 남자들은 대부분 다 인연이 있지요. 젊은 애들은 더 자주 만났고ㅡㅡㅡ"
초대남은 술기운인지 다른 때와 다르게 많은 설명을 했다.
카페 회원들이 약 70명정도라고 했는데, 아내는 몇명이나 관계를 했을까?
초대남 말을 추정해보면 관리하는 여인이 최소 20명에서 최고 30명이라는 거였다.
매일 이벤트를 할 수없으니 여인들은 평균 열흘에 한번 불려오는 것이다.
그러고보면 아내는 자주 초대된 셈이다.
아내의 휴대폰을 훔쳐보면, 초대남의 호출 문자에 단 한번도 거절하거나, 시간을 미룬 적이 없었다.
초대남의 호출에 "네~ 선생님~"이란 답장만 있었다.
그만큼 아내는 초대남을 좋아하고있다는 반증이다.
초대남의 여러 여인들중 하나!
아내도 그것을 알고있을까? 아니, 이런 생각 자체가 웃기는 것이었다.
순정을 지키는 것이 목적이 아닌 만남이었다.
그후 어느날!!
그 남편앞에 아내가 엎드러있었다.
아내의 눈은 안대로 가려졌고, 짧은 원피스가 큼지막한 엉덩이를 간신히 덮고있는데, 굽이 높은 검정색 구두를 신고있었다.
"호텔방에 들어가시면 형수님이 엎드려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형님이 경매로 낙찰받은 남자로 생각할 것이니, 목소리를 내지마십시오"
초대남이 남편에게 일른 말이다.
침대 끝에서 다소곳이 엎드려있는 아내는 긴장한 탓인지 가늘게 떨고있는 듯했다.
머리를 숙여서 치마속을 들여다보니 보지가 적나라하게 보였다.
엎드려있는 동안 이미 흥분한 탓인지 갈라진 틈에서 반짝하고 빛을 냈다.
"정확히 30분입니다. 삽입은 하셔도 좋으나, 사정은 안됩니다"
초대남이 내린 두번째 명령이었다.
남편은 치마를 천천히 끌어올렸다.
치마끝단이 꼬리뼈를 지날때쯤 아내가 꿈틀하며 가늘게 신음을 토했다.
"흐~~~"
눈이 가려진 상태에서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치마를 걷어 올린다면 얼마나 긴장되겠는가?
그 상황이 남편을 더욱 자극 시켰다.
그 동안 아내가 경험했을 모든 것들을ㅡ 아니 경험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그것들을 하고싶었다.
누구보다 강하고 자극적인 방법으로 아내를 농락하고싶었다.
손바닥으로 보지전체를 쓸어올렸다.
그곳은 마치 늪처럼 질퍽하여 손바닥이 미끈했다.
"어흐~~"
아내는 작은 터치에도 큰 반응을 보였다.
왜 안그러겠는가?
이 상황이라면 어떤 여자라도 보짓물을 줄줄 흘릴 것이다.
아내의 치마를 머리까지 올려서, 마치 치마를 뒤집어 쓰고있는 것처럼 만들었다.
그리고 그런 아내의 뒷 모습을 내려다보며, 묘한 정복감과 여유를 만끽했다.
아내의 엉덩이를 더 높이 쳐들게하고 담배를 피워물었다.
애무를 하는 것보다 지금 이순간이 좋았다.
모르는 남자에게 뒷태를 보여주면서 긴장하고있는 아내ㅡㅡ
그는 담배연기를 길게 뿜어냈다.
손가락 끝으로 엉덩이를 간지럽히는 동작에도 아내는 엉덩이를 크게꿈틀거렸다.
아내의 모든 것을 실험해 볼 수있는 이순간을 초대남은 알고있었던 것이다.
순진한 아내가 8개월만에 어느 남자의 손길이든 자지러지는 육체로 변한 것이다.
남편은 담배를 여유롭게 피우고, 아얼굴을 벌어진 엉덩이 사이에 박았다.
그리고 아내의 보지를 개걸스럽게 빨았다.
평생 아내의 보지를 이런 자세로 빨아 본적이 없었다.
하늘로 향한 항문을 보면서 샘물처럼 솟는 봇물을 목구멍으로 넘겼다.
"아흐흑~ 아흑~ 흐응~"
자신의 애무로 신음을 토하는 아내를 더욱 큰 흥분으로 몰고가고싶었다.
아내가 자신에게 했던 것처럼, 손가락을 항문깊숙히 찌르고 까칠한 수염으로 보지에 마찰했다.
평소 아내는 까칠한 수염을 싫어했었다.
"아흐윽~~ 아흑~"
아내를 바로 눕혔다.
아내의 다리를 잡아서 개구리 다리처럼 적나라하게 벌렸다.
남편이 하는대로 몸을 맡기는 아내를 보는 것이 이렇게 큰 자극이 될줄이야ㅡㅡ
그는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로서 아내를 다루고있다는 상상속에서 더욱 노골적인 자세를 만들고, 애무도 더 자극적으로 했다.
마침 초대남이 준비한 진동기가 침대위에 놓여있었다.
초대남은 참으로 치밀한 자라는 생각을 했다.
손가락을 보지에 집어 넣고 진동기를 작동했다.
클리토리스주변을 아슬아슬 하게 진동하면서 아내의 얼굴을 바라봤다.
눈이 가려진 아내는 입을 크게 벌리면서 고개를 뒤로 한껏 재꼈다.
"아흐응~ 아흐응~~"
고양이 울음소리같은 신음소리가 갑자기 방안을 울렸다.
진동기를 크리토리스에 밀착하면서 위 아래로 미끄러졌다.
"아흐윽~~ 아흐으응~~~아그그~"
아내가 엉덩이를 들어 올렸다.
이미 흥분해서인지 아내는 빠르게 정상으로 향해갔다.
남편은 손가락을 더 빠르게 움직이면서 감미로움보다는 고통같은 쾌락을 주고싶어졌다.
진동세기를 한단계 더 높였다.
"아그그~ 아그그~~ 아아악~저?너무~ 아아아~~"
아내가 몸부림을 쳤다.
손가락이 더 빠르게 움직이고, 진동기를 더 강하게 눌렀다.
"하그그 하그그 ~ 그? 그~마안~~제발~~ "
남편이 손가락을 빼내자마자 아내는 물줄기를 높이 쏘아올렸다.
그리고 다시 길게~~
또다시 길게~~ 물이 솟았다.
초대남이 아내의 분수를 만들어 준 이후에 아내는 곧잘 분수를 쏘아올렸다.
남편이 이렇게 직접 분수를 만든 것은 처음이어서 너무 신기했다.
아내가 몸을 크게 크게 경련하더니 불판위의 오징어처럼 몸을 움추렸다.
시계를 보니 벌써 30분이 가까워지고있었다.
"끝나면 처음 그 자세로 해두고 나오십시오"
초대남의 세번째 명이었다.
남편은 널부러진 아내를 바로 해주고, 치마를 내려서 엉덩이를 덮어주었다.
그때까지 아내는 꿈틀거리며 오르가즘의 잔상들을 털어내고있었다.
아내가 흩뿌린 분수가 바닥을 흥건하게 한 탓에 수건으로 바닥을 닦았다.
남편은 서둘러 호텔방을 빠져나오면서 처음 자세로 엎드려있는 아내를 뒤돌아봤다.
또 누군가 아내를 농락하는 것인가?
아니라면 저렇게 엎드려있을 필요가 없었다.
초대남이 건내준 다른 키를 주머니에서 주물거리며 그 방으로 바삐 움직였다.
"두번째 방에 들어가시면 애무없이 곧 바로 삽입하시고, 사정은 보지에 하십시오. 끝나시면 그냥 가십시오"
초대남의 4번째 명이었다.
두번째 방문을 열고 들어갔다.
첫번째 방과 똑같은 구조를 하고있는 그 곳에, 한 여인이 아내와 똑 같은 자세로 엎드려있었다.
아하~
그때서야 남편은 깨달았다.
오늘은 부부의 날인 것이다.
남편들이 돌아가며 자신의 아내를 탐하고, 방을 옮겨 다른 부인에 정액을 쏟게하는 초대남의 계획이 아닐까?
엎드려있는 여인의 치마를 걷어올렸다.
자신의 아내보다 더 큰 엉덩이가 활짝 벌어져있었다.
여인의 엉덩이 사이로 흠뻑젖은 보지가 적나라하게 노출되보였다.
"흐읍~"
그 여인이 긴장감 가득한 신음을 흘렸다.
그런데 그 여인의 엉덩이는 스팽을 당한듯 벌겋게 변해있었고, 손바닥 자욱이 많이 흩어져있었다.
앞서 다녀간 남자의 흔적이었다.
어쩌면 이 여인의 남편 흔적!
"두번째 방에가시면 하고 싶으신 대로 하셔도됩니다. 욕, 스팽, 항문, 오랄 머든지......"
그는 붉게 물든 엉덩이를 보자, 흥분감이 치솟았다.
그는 현관있던 구두주걱을 들고 들어왔다.
해방된 공간에 재물처럼 놓여진 여인의 엉덩이!
그녀의 남편이 벟겋게 만든 그 엉덩이를 때리고 싶었다.
비명소리가 나게 때리고싶어졌다.
구두주걱을 엉덩이에 문질렀다.
여인이 긴장한듯 항문을 오물거렸다.
"짜악~~~"
제법 큰 소리가 나면서 여인의 엉덩이를 후렸다.
"아흑~~"
"짜악~~~"
"아흐윽~~~"
여인은 엉덩이를 부들거렸지만 자세를 흩트리지않았다.
초대남에게 잘 훈련된 듯했다.
"짜악~~"
"아그그~~하그그~~"
대여섯차례 후려진 매질에 여인이 더크게 비명을 질렀다.
그녀의 남편이 자극하고간 것이니, 지금 때리는 자신은 면죄부를 받은 듯했다.
"씨xx년~~"
그는 평소 안힌던 욕이 튀어나왔다.
스스로 크게 흥분한 탓이리라.
십수대를 더 후려친 그는 바지를 내리고 그녀의 머리채를 잡았다.
"우웁~~"
육봉을 거칠게 여인의 입속에 밀어넣고 허리를 흔들며 목구멍 깊이 찔렀다.
자신의 육봉이 좀더 크다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다른 손으로 그녀의 엉덩이 사이를 훑어올리니 물먹은 휴지처럼 질퍽하게 애액이 묻어나왔다.
그것을 항문에 윤활유처럼 바르고 곧 바로 빳빳한 좃으로 항문을 밀고들어갔다.
"어흑~~"
그녀의 항문은 저항없이 육봉을 받아들였다.
엉덩이를 쳐들고 있는 여인의 항문을 거침없이 파고드는 자신의 육봉이 름늠해보였다.
이 여인은 엉덩이만 큰 것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키도 크고 몸집도 커보였다.
자신보다 더 커보이는 여인의 엉덩이에 짝딸막한 남자가 달라붙어서 육봉을 들이밀고 있는 상황이었다.
~양철북이란 영화가 연상됐다~
항문을 들락거리던 좃을 빼냈다.
그리고 그것은 그녀의 입속에서 깨끗히 씻어졌다.
이런 자극과 행위를 어디서 맛볼 것인가?
지금쯤 자신의 아내도 다른 남편에게 이보다 더 심하게 당하고있을지도 모른다.
보상심리가 발동되는 것일까?
항문과 입을 반복하던 자신의 육봉을 드디어 보지에 밀어 넣었다.
이제 사정하지않으면 아랫배가 아플 것같았다.
벌겋게 물든 큰 엉덩이를 잡고 거칠게 밀어붙였다.
"아흐흐흐~~"
여인이 남자를 만족시키는 신음소리를 흘렸다.
그 신음소리는 그를 버티지못하게 만들고 오래가지 못하고 폭발하듯이 정액을 싸질렀다.
"아극~~!!"
두다리에서 힘이 빠져나가고, 흥분감이 순식간에 사라지고있었다.
아~
엎드려서 신음하고있는 여인이 눈에 들어왔다.
그녀가 갑자기 애처롭게 느껴졌다.
자신이 했던 흥분의 행위들을 받아낸 여인에게 미안한 감정이 솟구쳤다.
그녀의 입술을 더듬어 딥키스를 했다.
눈을 가린 여인이 그의 혀를 깊게 빨아들여서 그가 했던 행위를 포용하는듯했다.
"정말이지...너무 섹시합니다"
그는 자신도 모르게 변명처럼 그녀를 칭찬하고 옷을 서둘러입었다.
움추리고있는 그녀를 두고 방을 허겁지겁 빠져나왔다.
술이 간절히 생각나는 밤이다.
그는 혼자서 술집으로 들어갔다.
아내는 어느 남편에게 어떻게 다뤄졌을까?
오늘 몇명의 부부가 참여했을까?
그들 부부 모두는 한명의 초대남에게 조정되고있었다.
초대남이 관리하는 여인들은 대부분 40대인 것같다.
동영상에서 보여지는 여인들을 보면 대부분 그랬다.
그렇다면 여인들의 남편들은 나이가 더 많거나 비슷할 것이다.
그들 남편들도 자신과 비슷한 성향이거나, 네토에 더 몰입된 남편들이 아닐까?
그들은 이들 부부보다 더 일찍 부터 초대남을 만난 듯했다.
"형님~ 지난번 그 동영상을 보내드렀습니다. 그리고 보너스 영상도 하나 더 보냈어요"
건물 관리실에서 망상에 빠져있을 때 초대남의 문자가 왔다.
마침 심심하던 차에 반가웠다.
"고맙습니다ㅡ 지난번엔 감사했습니다"
처음부터 형님ㆍ동생을 하자고 했음에도 그는 초대남에게 존대를 했다.
그들 관계에서는 어쩌면 '감히'라는 단어가 어울렸다.
그는 오히려 극존칭까지 쓰기도했다.
특히 초대남에게 엉덩이를 후려맞은 이후론 더더욱 그랬다.
그는 그것을 깨닫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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