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성향네토라레부부 9
키다리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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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그렇게 하루가 지났다.
그리고 이틀이 지나고 삼일째 되던날!
"형님이 먼저 말해주시길 기다렸는데? 조용하시군요"
허억~~
결국 올 것이 왔다는 절망감과 아내가 끝내 그날밤을 초대남에게 알렸다는 것이 서운하기도했다.
거짓말을 못하는 아내의 성격을 알지만, 그래도 섭섭함이 일었다.
" 미안합니다. 면목이 없어서~"
"그날 형수 핸드폰으로 다 듣고있었습니다. 언제나 그랬으니 형수가 일러받친 것은 아닙니다"
그랬었구나ㅡ초대남의 손바닥 위에 있었던 거였다.
"내일 밤 9시에 오세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훔친 것을 들킨 것 처럼 남편은 쥐구멍으로 들어가고 싶었다.
초대남의 오피스텔로 가는 발걸음이 무거웠다.
엉덩이를 후려맞는 것보다, 나의 것을 훔치다 걸린 것이 더 창피스러웠다.
미리 고백을 했으면 그래도 이정도는 아니었을텐데?
"현관문 닫고 오세요"
오피스텔의 현관문이 활짝 열려있었다.
초대남은 벌칙을 시행할때 앉았던 그 의자에 이미 앉아있었다.
그 앞에 등받이없는 둥그런 의자에 앉았다.
"서로 잘 아는 것이니 길게 얘기할 것은 없을 것입니다. 그쵸?"
"네~"
초대남의 말투는 점잖고 느렸지만, 무게가 실려있었다.
"바지, 팬티 벗고 저쪽을 향해스세요"
아~
나이어린 초대남앞에서 바지를 내리고 양물을 덜렁거리며 주춤거리는 이 순간이 가장 수치스러웠다.
그런데!
이 순간, 왜 육봉은 고개를 쳐들고 끄덕거리는지....
자신의 성향이 이런 거였다는 건가?
아니면 그렇게 교육되어지고 있는 것인가?
그가 엉덩이를 때리는 매로 남편의 육봉을 받쳐들었다.
그리고 그의 입가에 묘한 미소를 띄었다.
"발목 잡으세요. 두번이나 약속을 어겼습니다. 그러니 벌칙도 강할 겁니다"
"네~~"
남편은 아랫도리만 벗은체로 상체를 부구려서 발목부근을 잡았다.
아~
육봉이 갑작스럽게 힘이 들어갔다.
지난번 초대남이 보내준 영상에서 어느 남편이 엉덩이를 후려맞던 그 모습처럼 보일 것이고, 지금의 모습도 촬영되고 있을 것같았다.
"자~ 시작합니다"
"짜악~~~!!"
"으흑~ "
찌릿한 느낌이 엉덩이에 느껴졌다.
그 느낌은 좃끝에서 끝났다.
"구호는 안하십니까?"
"아~~죄송니다"
"그 동안 너무 잘해드려서 다 잊으셨나 봅니다"
남편은 `잘 못했다`는 구호를 깜박했다.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수치스런 흥분에 빠진 거였다.
"짜악~~~!!"
"아흑~잘못했습니다"
두번째 매에서는 초대남의 노여움이 느껴졌다.
"짜악~~~!!"
"아흑~잘못했습니다"
매질소리가 생각보다 크게 들렸다.
"짜악~~!!"
"아흑~자?잘못했습니다"
초대남은 말없이 적당한 간격으로 엉덩이를 후려쳤다.
"아흑~잘못했습니다"
매가 후려지는 소리와 그의 반복되는 구호만 계속됐다.
매질은 빠르지도 않고 느리지도 않았다.
결국 남편은 앞으로 꼬꾸라졌다.
그리고 두손으로 엉덩이를 비볐다.
"크흐흑~~"
더더욱 수치스런 모습이 연출됐다.
그와중에도 육봉은 금방이라도 터질듯이 팽창했다.
"짜악~~!"
"아흑~잘못했습니다? 선생님~"
그는 자신의 모든 자존심을 버리고 초대남의 매질에 항복하고있었다.
"아흑~잘못했습니다? 다시는 안 하겠습니다~"
"믿어도 될까요??"
"그? 그럼요~ 다시는 허락없이 안하겠습니다"
수십번의 매질 끝에 남편은 무조건 항복을 선언했다.
매에는 장사가 없다.
잘난척 하던 육봉도 작아져있었다.
그의 몸은 온통 땀으로 범벅이 되어있었다.
이마에서 땀이 굴러서 눈속으로 들어갔다.
"샤워하시고 나오세요"
"네~~~"
샤워실 거울에 엉덩이를 비춰보니 매자국이 선명했다.
찬물이 온몸으로 적셔지면서 붉어진 엉덩이가 아렸다.
그래도 각오했던 것보다 벌칙이 심하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아픔이 가시고나니 육봉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초대남앞에서 고개를 들어올리는 육봉이 수치스러운데도 그럴수록 육봉은 체면이 없어졌다.
"다 했으면 나오시죠"
이런저런 복잡한 생각이 초대남의 목소리로 단절됐다.
초대남은 여전히 그 의자에 앉아있었다.
그가 벌거벗은 체로 주춤주춤 초대남앞으로 걸어갔다.
옷가지가 초대남 옆에 놓여서였다.
"거기 스세요"
초대남앞에 완전 나체로 세워졌다.
어김없이 육봉이 빳빳해졌다.
아~
그의 육봉은 수치심을 흥분의 소제로 삼는 것이 분명했다.
"오늘은 관장을 해드릴 겁니다. 지난번에 영상으로 형수하시는 것 보셨죠?"
"아~ 네네~"
"왜 하는 지는 아실 것이니? 바로 시작합니다"
(왜 하는지? 초대남이 아내의 항문을 처음 개통하던 때에 관장을 했었다. 아내에게 쾌락을 주기보다는 그의 소유물임을 증명하듯이 낙인이 찍히는 행위같았었다)
"엎드리세요~"
그는 바닥에 개처럼 엎드렸다.
너무나 당연한듯이 지시하는 초대남의 말을 거부하거나, 질문할 그 따위의 생각은 머리속에 없었다.
항문에 미끄러운 크림이 발라지고 무언가가 밀고 들어왔다.
"어흑~"
그는 두려움같은 신음을 흘렸다.
그리고 아랫배로 스며드는 어떤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마치 마취없이 대장내시경을 하는 느낌같았다.
"일어서서 벽에 붙으세요"
그것은 아내에게 했던 것과 똑 같았다.
그는 스스로 열중셧자세를 취했다.
이미 비디오로 학습된 효과일 것이다.
"5분입니다ㅡ 잘 참으세요. 아님 청소하기 곤란합니다"
바닥은 카펫트가 깔려있었다.
1분도 되기 전에 항문쪽으로 뭔가가 밀고나오려고 했다.
"으흡~!"
남편은 급박하게 괄약근에 힘을 줬다.
아내도 이렇게 참았을 것이다.
그런 아내의 모습을 보면서 육봉을 세우고 육두질했던 자신이 생각났다.
"으흐흡~~!!"
"이제 2분지났어요"
그 느낌이 몰려왔다가 다시 사라지고 다시 몰려왔다가 사라지는데, 그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밀고 나오려는 힘도 더욱 강해졌다.
"아흐흐윽~~~!"
"1분 남았어요"
"아흑 ~ 도저히~~"
그는 항문을 손으로 강하게 눌렀다.
아니면 금방 쏟아질 것 같았다.
"화장실 다녀오세요~"
그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화장실로 뛰어들어갔다.
세상에 이보다 행복한 시간이 있을까?
참을 수없는 욕정을 아내에게 폭발하듯이 쏟고나서, 이제는 그 댓가로 변을 폭발하듯이 쏟아내고있었다.
아내도 이랬을 것인데, 얼마나 창피했을까? 같은 남자끼리도 수치스러운데.......
여러번 변기의 물을 내리고 항문에 샤워기를 뿌렸다.
그리고 거실로 나오자마자 그는 또다시 항문을 내주고 벽에 기대어 섯다.
이번엔 더 빨리 변의가 솟구쳤다.
"아흑~~"
"2분입니다"
그 2분은 세시간보다 길게 느껴졌다.
그렇게 관장은 세번을 반복됐다.
온몸에서 기운이 다 빠져나간 듯 허탈해졌다.
매질이 생각보다 약하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관장을 당하는 극 수치를 맛보았던 것이다.
"침대에 가서 엎드리고 계세요"
"아~ 네"
그는 어느때보다 초대남에게 굽신했다.
이미 그에게는 한톨의 자존감도 없었다.
자존감이란 것을 초대남에게 뺏긴 것인지, 원래 없었던 것인지 알 수없었다.
침대에 엎드리니, 여인들과 아내가 해줬던 그 애무가 스믈거리며 떠올랐다.
"고개 들어보세요"
초대남이 남편의 눈에 안대를 씌웠다.
눈이 가려지면 상상력이 더욱 풍부해지는 법이다.
그것은 불안감이 가져다주는 것들이다.
아~
무엇을 하려는 것일까?
그때, 아린 엉덩이에 부드러운 것이 발라졌다. 그것은 여인의 손길이 분명했다.
드디어 기대했던 애무가 시작되는 것인가?
그리고 항문에도 부드러운 젤같은 것이 발라졌다.
무언가가 항문속으로 들서왔다가 빠져나갔다.
눈을 가리고 엎드려있는 그는 불안감과 기대감이 혼란스럽게 일었다.
드디어 예민하게 부풀어오른 육봉에 여인의 입술이 느껴졌다.
이번엔 육봉을 뒤로 빼낸 것이 아니라 아래로 향한 체였는데, 여인이 그가 엎드린 뒷쪽에서 누었는지 그의 허벅지를 감싸안았다.
그렇게 그의 육봉이 그녀의 입속으로 흡입됐다.
저절로 남편의 엉덩이가 밑으로 내려졌다.
그 감각을 더 깊숙히 느끼고싶은 거였다.
"엉덩이 올리세요"
초대남의 말에 다시 엉덩이를 높이 들었다.
여인의 입도 따라올라오며 더 강하게 흡입했다.
그 감각이 더욱 짜릿했다.
그 순간!
항문에서 묵직한 것이 느껴지더니 거침없이 항문속으로 밀고 들어왔다.
"아흑~"
그도 모르게 신음했다.
밀고 들어온 묵직한 것이 천천히 움직이더니 더 깊숙히 들어왔다.
그러고보니 엉덩이 양쪽을 조이는 강한 힘이 느껴졌다.
그것은 남자의 허벅지였고 항문을 밀고 들어온 것은 육봉이 분명했다.
아흑~
남자의 육봉이 자신의 항문을 뚫고 들어왔다는 사실에 소스라치게 놀랐다.
동시에 엄청난 흥분도 쓰나미처럼 밀고들어왔다.
(관장하는 이유는 알거라는 초대남의 말이 기억나면서 ?)
지금 이 육봉의 주인은 초대남이 분명했다.
육봉이 깊이 깊이 들어오면서 이물감이 가득했다.
변의같은 것이 느껴지면서 항문은 반항적으로 힘이 들어갔다.
"좋아요~ 그렇게 힘을 줘야죠"
"아흑~~"
초대남의 말소리에 그는 급하게 흥분했다.
초대남이 위에서 내려 꽂듯이 움직이면 남편의 육봉은 저절로 여인의 입속으로 밀고 들어갔다.
허벅지를 붙들고 육봉을 물고있는 여인은 깊이 꽂히는 육봉에 욱욱~거리기도 했지만, 그도 초대남의 육봉이 깊이 밀고 들어올 때마다 어쩔 수없이 엉덩이가 내려갔다.
"쩍쩍쩍~~"
수겅~거리듯이 항문을 왕복하는 굵직한 육봉은 그가 통제할 수없는 힘이었다.
여자들이 남자가 힘으로 밀어붙이는 피스톤에 힘겨워하듯이 그도 초대남의 힘과 스피드를 통제할 수없었다.
마치 강제적으로 당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들이 또 다른 흥분감이 되었다.
아래의 여인과 밀어붙이는 초대남 사이에서 암캐인지, 숫캐인지 정체성을 상실한 그는 연신 신음소리만 벹어냈다.
"허윽~ 허윽~~허그그~"
점점 빨라지는 피스톤!!!
"항문에 힘!!!"
빠르게 움직이는 초대남이 큰소리로 그를 압박했다.
"더더더~~"
항문에 힘을 주는 것도 쉽지않았다.
쉴세없이 움직이는 굵직한 육봉은 그것을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엎드린 자세가 흐트러지지않도록 힘을 쓰는 것도 힘겨웠다.
항문에 힘을 주느라 안간힘을 쓰다가도 육봉에서 느껴지는 짜릿한 감각에 정신이 혼미했다.
그리고 남편은 이제 거의 절정에 다다르고 있었고, 여인의 흡입력은 더욱 강하게 그를 몰아붙였다.
초대남의 피스톤은 폭주 기관차처럼 빠르고 힘찼다.
그는 그저 몸을 맡기고 초대남의 움직임에 순응하는 수밖에 없었다.
항문에서 느껴지는 이상 야릇한 감각과 항문을 반강제적으로 개통 당하는 느낌은 혼란스런 흥분으로 올랐다.
"아그그그그~~~"
남편은 더이상 버티지못하고 짐승처럼 울부짓으며 정액을 줄줄 쏟아냈다.
정액이 여인의 입속으로 들어가는지 어쩐지도 느낄 수없는 상황에서 항문은 또다른 감각을 만들어 그를 녹초로 만들고있었다.
정액이 빠져나가도 항문은 생경스런 느낌으로 그를 가만두지않았다.
"으윽~~"
초대남이 신음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쿨럭거리는 느낌!!
항문에서 무언가가 터지는 느낌이었다.
쿨럭거리듯 움찔거리는 초대남의 육봉은 작아지지않았다.
그 느낌 그대로 항문을 빠져나갔다.
육봉의 귀두가 빠져나가자 항문에 시원한 바람이 밀고들어왔다.
정신을 차리고보니 육봉을 물고있던 여인은 어느새 사라졌고, 그 혼자서 엎드려있었다.
그는 안대를 한채로 침대에 철푸덕 쓰러졌다.
폭풍속에서 나온 사람처럼, 그는 정신이 혼미했다.
아~
결국 이렇게 초대남에게 항문까지 내주고말았다.
아내가 이렇게 당할 때는 그저 흥분이었는데, 초대남의 정액을 항문에 담고나니 이상한 애정도 느껴졌다.
이것이 여인들이 느끼는 감정인가?
혼란과 흥분으로 그는 널부러져서 이성적으로 이 상황을 정리할 수없었다.
"잘 느끼시네~ 처음이죠?"
초대남의 질문은 마치 순진한 처녀와 관계를 맺고 묻는 것같았다.
그는 초대남에게 정신적으로 이미 점령당하고, 이번엔 몸까지 정령당한 것이었다.
좀처럼 빠져나갈 수없는.......
남자는 성욕에 이끌려서 여자를 꼬시려하고, 여자는 매력을 발산하면서도 남자의 요구를 팅기는 것이 기본이다.
왜 여자는 팅기는 것일까?
그 남자가 좋으면 곧 바로 응해야 할 것같은데도 여자들은 팅긴다.
남자들은 여자들의 그런 행동이 이해가 안된다.
해답은 여자들의 본능 속에 있다.
암수가 세끼를 함께 키우는 동물들은 암컷의 수컷 선택은 신중할수밖에 없다.
암컷은 씨만 뿌리고 가버리는 숫컷은 원치않는다.
자기의 매력에 흠벅 빠진 숫컷을 원한다.
그래야 세끼를 나아서 기를 때까지 옆에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그 팅김은 후손을 위한 준비인 것이다.
그러나 남편이 초대남을 소개해 준다면, 아내 입장에서 초대남은 맘 껏 남자의 매력만 즐겨도 된다.
남편은 여전히 자신과 자식의 안전과 생활을 보장하기에 초대남보다 훨씬 귀하고 중요한 존재다.
초대남들의 착각은 여기서 나온다.
부부들이 초대남을 부를 때는 그 부부는 서로가 잉꼬 그 이상으로 사랑한다는 사실이다.
사이가 안좋은 부부는 초대남을 부르지도 못하고, 시도할 생각도 없다.
초대남으로 갔다가 부인의 연락처를 남편 몰래 묻는 어리석은 남자들이 종종있다.
그는 서로의 매너를 떠나서 바보다.
"댁에 돌아가시면 곧 바로 침대에 엎드려계세요. 사정은 항문에 하시고?"
초대남은 남편의 영혼과 육체를 털어서 한입에 삼키고 샤워하고 나오는 남편에게 한 말이다.
매질을 당한 엉덩이가 물에 적셔지니 다시 아렸다.
특히 항문에서 느껴지는 이상야릇 감각과 그 속에 초대남의 정액이 가득하 채워져있었다는 것이 더더욱 야릇했다.
느긋하게 앉아 있는 초대남을 보자 첫 경험을 한 처녀처럼 쑥스러웠다.
"아~ 네네"
남편은 필요이상으로 굽신했다.
초대남 얼굴을 보기가 민망해서 한참을 침대에서도 내려오지못했었다.
초대남은 발가벗고 거만하게 의자에 앉아있었다.
"이 메일로 오늘 영상 보내드릴게요"
"아~ 네"
그 영상을 차마 볼 수있을까?
남편은 초대남과 인사를 하고 서둘러 오피스텔을 나왔다.
초대남에 대한 야릇한 감정이 생긴 것인가?
오피스텔을 나와서도 두서번 뒤를 돌아봤다.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핸드폰으로 초대남의 이메일을 열었다.
자신이 오피스텔에 들어오는 장면부터 초대남에게 엉덩이를 후려맞는 장면이 적나라했다.
특히 자기 목소리가 들리는 그 부분을 보면서 얼굴이 화끈거렸다.
그리고 관장당하는 장면!
변의를 참으면서 몸을 비트는 모습과 괴로워하는 자신의 표정을 보면서 육봉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그리고 더 놀라운 화면이 이어졌다.아~ 침대에 엎드려있는 장면에서 그는 큰 충격을 받았다.
아내가 나타나더니 엉덩이에 약을 발라주고 항문에 젤을 발라주고있었다.
그 손길이 아내였구나........
그리고 엎드린 자신의 가랭이 사이로 머리를 들이밀고 육봉을 빨았던 여인이 아내였다니.....!!
더더욱 얼굴이 화끈 거렸다.
그리고 이어지는 장면들을 보고 그는 집에 들어가는 것도 민망했다.
결국 아내는 자신이 엉덩이를 후려맞는 것부터, 관장을 당하는 남편의 모습을 다봤을 뿐만이 아니라, 항문을 관통당하는 그 순간에 남편의 육봉을 빨고있었던 것이다.
아내는 그런 남편을 어떻게 생각할 까?
어린 초대남에게 엉덩이를 맞으며
*잘못했습니다*라고, 수도 없이 외치고 결국 꼬꾸라지는 모습과 관장을 당하면서 안절부절하는 남편을 봤을 것이다.
아~
어찌 아내 얼굴을 대면 할 수있겠는가?
초대남이 집에 가자마자 침대에 엎드려있으라고 한 것은 부끄러운 자신을 배려한 것인가?
이래저래 충격적인 밤이었다.
집에 들어가니 아내가 의미 심장한 미소를 띠며 남편을 맞았다.
"이제 오세요?"
아내는 늘 상냥했다.
"으?응~"
그는 아내의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서둘러 안방으로 들어갔다.
화장실 거울 비친 엉덩이는 매자국선명했다.
숨길 수없는 흔적이었다.
초대남의 지시대로 그는 침대끝에 엎드렸다.
이렇게 발가벗고 엎드려서 아내의 손길을 기다리는 것이 좋았었는데, 오늘 밤은 고역이었다.
안방 문을 열고 아내가 들어왔다.
흐~
남편은 낭패감에서 나오는 신음소리를 삼켰다.
매자국이 선명한 엉덩이를 또 아내가 볼 것이었다.
아내의 손길이 엉덩이에서 아리게 느껴졌다.
벌겋게 부어오른 엉덩이에 연고를 발라주고있었다.
아내는 정성들여서 골고루 연고를 발라줬다.
어느부분에 아내의 손길이 닿자마자 그가 꿈틀하며 움직였다.
"아파요?"
"으?응 조금~"
아내의 물음에 답하고도 그는 다시 얼굴이 붉어졌다.
이미 다 알고있는 아내는 그것을 내색할 성격도 아니기에 더욱 더 민망했다.
초대남이 시켜서 하는 것이겠지만 아내는 말없이 정성스럽게 약을 발라줬다.
그리고 마지막엔 항문에도 연고를 발랐다.
아~
그것은 마치 '여기'도 알고있다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이어지는 육봉의 감미로움!
그 감각에 민망함을 잊고 속없이 그 쾌감에 빠져들었다.
아내의 입속은 천사의 숨결처럼 감미롭고, 솜사탕 처럼 부드러웠다.
그 느낌이 길게 이어졌다
애무를 해주던 아내가 침대에 올라오더니 엎드려있는 남편의 얼굴 앞에 보지를 들이 밀었다.
고개를 들어보니 아내는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초대남의 지시가 아니면 아내 스스로 할 수없는 행동이다.
어? 없다!!!!
아내의 보지털이 말끔하게 왁싱되어 보지의 속살이 보이고 털이 없으니 클리토리스가 툭~ 튀어나와보였다.
"언제 이렇게 ? 어디서?"
남편은 보지를 빨려다가 아내에게 물었다.
"아흐~~"
아내가 여전히 얼굴을 가리고 작게 신음했다.
부끄러움이 가득했다.
"낮에? 그? 선생님이~"
"직접?"
"네에~~"
아내가 작게 대답하고 고개를 돌렸다.
초대남이 오늘을 특별히 계획했었구나!!
아내는 보지털을 모두 뽑혔고,남편은 항문이 개통된 날이다.
오늘밤 부부 모두가 각각 새로운 경험을 했던 것이다.
남편은 급하게 흥분감이 몰려왔다.
그리고 개걸스럽게 아내 보지를 빨았다.
"아윽~~"
남편이 보지를 빨자마자 아내는 예민하게 반응했다.
아내도 이런 상황이 흥분되는 것이 분명하다.
스스로 남편 얼굴앞에 보지를 벌려서 왁싱된 보지를 보여준 아내는 남편의 애무에 간드런진 신음을 토했다.
"아흐흐으으~~"
왁싱된 보지는 엄청 더 부드러웠다.
보지주변에 잔털 하나없이 완벽하게 털이 제거되어있었다.
아내의 다급한 반응에 남편은 여유를 찾았다.
사실상 아내는 오늘, 관전만 하고 집으로 온 거나 다름없었다.
튀서나온 클리토리스를 강하게 흡입했다.
아내의 클리토리스는 콩알처럼 입술로 물기가 좋은데, 흥분하면 더욱 부풀어올라서 오물거림에 간드러졌다.
"아흐흐윽~~여보~ 흐윽~"
남편의 수치스런 비밀을 훔쳐본 아내를 입막음하려는 듯이 더욱 자극적인 애무를 지속했다.
아내의 보지에서 맑은 물이 솟구치기도 하고, 엉덩이를 들어올려서 부르르 떨기도 하는 아내의 반응이 만족스러웠다.
"아흑~ 여보~ 제발~~아하 ? 나 어떡해~~"
아내가 몸을 비틀어 피하면서 몸을 동그랗게 말았다.
바들거리며 떨고있는 아내를 뒤로 돌려서 엎드리게했다.
그리고 초대남이 자신에게 했던 것처럼, 아내의 항문에 연고를 바르고 곧바로 육봉을 밀고들어갔다.
"아흐흐윽~"
아내의 항문은 잘 길들여진듯이 부드럽게 열렸다.
남편은 여유롭게 피스톤을 했다.
아내의 간드러지는 반응을 보면서 강약을 조절하는 여유까지 생겼다.
남편의 비밀을 훔쳐본 댓가는 항문에 정액을 쏟아넣을 때까지 길게 이어졌다.
항문에 정액을 쏟아부은 남편은 마치 개선장군이 된듯이 벌러덩 누었다.
아~
초대남은 참으로 대단한 친구였다.
부부의 심리적 흥분 포인트를 만들어주는 마술사 같았다.
이미 아내는 초대남의 여자나 다름없었고, 거기에 남편까지 초대남에게 요상한 감정이 생기는 것은 아닌가?
그는 머리를 흔들어서 감정 찌꺼기를 털어내려고 애썼다.
앞으로 초대남을 어떤 눈으로, 어떤 마음으로 봐야할까?
정액을 가득 채워준 초대남 얼굴이 아른 거렸다.
초대남을 처음 만나고 10개월이나 지났다.
초대남은 여러 부부를 상대하지만 각각의 부부들은 오직 그 초대남에 의존하고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아내는 초대남과 애인임과 동시에 종속관계로 만나기 때문에 별도로
다른 남자를 둔다는 것은 정신적 혼란만 가중될 뿐아니라, 초대남의 지배 하에있는 것이 좋았을 것이다.
특히, 초대남을 통해서 다른 남자를 많이 접촉하고있으니, 그런 욕구도 없었다.
그 동안 초대남이 보내준 동영상만 50~ 60개가 넘어갔다.
아내가 행하는 모든 행위가 아니고 특이한 것이 있는 영상들만 그만큼이었다.
아내가 경험한 남자의 수는 정확히 알지못한다.
이제 아내는 쉽게 가랭이를 벌리는 여자가 된 것은 분명했다.
초대남이 방금 보내준 동영상은 지난번 초대남과 함께 갔어던 맥주집에서 부터 시작했다.
초대남과 아내 그리고 낮선 사내가 함께 앉아있었다.
"뻥님 어깨를 보면 운동하신 것 맞아요. 유도를 하셨다고?"
처음보는 어느 남자에게 초대남이 물었다.
"네~ 유도를 했는데, 소질이 없었나봅니다. 전국대회 메달이 없어서 체육대가는데 쉽지않았죠ㅎㅎ"
자세히 보니 그는 덩치도 컷지만 어깨가 우람하고 목이 통나무 처럼 굵어보였다.
"그나저나 우리 너무 오래만이지?"
뻥이란 남자가 아내를 쳐다보며 인사를 건냈다.
"아~네 잘 지내셨어요?"
"뻥님이 외국 출장가셔서 그런거죠. 한달 다녀오셨나요?"
초대남이 끼어들었다.
한달의 공백을 너무 오래만이라고 표현하는 것을 보니, 그 전에 아내를 자주 봤었나보다.
"중동은 술도 못마시고 여자도 없으니, 감방생활과 같어요ㅎㅎ"
"그러겠군요. 오늘 실컷 마시지요"
셋이서 건배를 하고 단숨에 큰 맥주잔을 비웠다.
아내도 술을 좀 마시는 편이다.
"언제 한국에 오신겁니까?"
"3일됐지요. 회사에서 보고서 정리하느라 엉덩이에 종기났어요ㅋㅋ"
그들은 큰 맥주 피처에 소주를 부어넣었다.
"술이 입속에서 녹는듯 합니다ㅎㅎ"
뻥이란 남자가 술을 벌컥거렸다.
영상이 편집된듯이 뚝뚝 끊겼지만 그래도 그 분위기는 알 수있었다.
"오랜만인데, 일단 간단하게라도 회포는 풀고오시죠"
초대남이 뻥이란 남자를 쳐다보며 장난스럽게 웃었다.
"바로!!! 그 말을 기다렸습니다ㅎㅎㅎㅎ"
뻥이란 남자가 크게 웃음을 터뜨렸다.
동시에 아내가 초대남의 팔목을 잡으며 고개를 숙였다.
"오래 굶주려다잖아~~"
초대남이 아내에게 한말이다.
뻥이란 자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내의 손목을 덥썩 잡았는데, 그의 손에 비해 아내의 팔은 너무 왜소해보였다.
"어마~ 아파~ "
아내는 그에게 잡힌 팔목이 아프다며 엉거주춤일어났다.
그가 아내의 팔을 잡고 화장실로 가는 문으로 나갔다.
그리고 화면이 바뀌고 어두운 계단을 내려가는 듯 화면이 흔들렸다.
지난번 아내가 겁탈당하는 컨셉을 담아냈던 그 비상계단 같았다.
이번엔 계단의 밑이 아니라. 위에서 접근하는가보다.
조리개를 조절했는지 제법 선명하게 화면이 바뀌고 계단을 휙돌아서 밑으로 향하다가 멈췄다.
그곳에 기대했던(?) 장면이 펼쳐졌다.
아내가 꿇어 앉아서 놈의 육봉을 주억거리고있었다.
그야말로 간편 간식으로 아무데서나 할 수있는 아내가 된 것이다.
그것도 초대남이 초대한 초대남의 육봉을 반항없이 따라가서 빨고있었다.
"그래? 이 맛이야. 내가 중동에서 이 맛이 그리워서 일찍오고싶었다니깐 아후~"
뻥이란 놈이 칭찬인지 너스레인지 입을 나불댓다.
"우욱~욱~~"
놈이 아내의 머리칼을 움켜쥐고 강하게 머리를 당겼다.
아내가 바둥거렸다.
이들은 이미 여러번 호흡을 맞춘 사이가 분명했다.
"아~ 안되겠다. 일어서봐"
놈이 아내에게 말을 편하게 하면서 아내를 일으켰다.
그리고 아내의 원피스를 훌러덩 벗겨서 바닥에 던졌다.
나체의 아내가 하얗게 빛났다.
노브라에 노팬티여서 원피스하나만 벗기면 곧바로 알몸이 됐다.
알몸의 아내를 불끈~ 안아서 한손으로 엉덩이를 받쳐들고 한손으로 육봉을 끼어넣는듯했다.
"아흐흐~~~~"
아내의 신음소리는 삽입을 알리는 신호음같았다
아내가 손으로는 목을 붙잡고, 두다리로는 그의 허리를 감았다.
그가 큰 덩치여서 그런지 작지않은 아내가 너무 작아보였다.
그가 천천히 몇번을 반복하더니 이내 피스톤이 빨라졌다.
"아흑~~"
아내의 신음소리가 조심스럽게 터졌음에도 비상계단에서는 크게 울렸다.
그리고 피스톤이 빨라지면서 아내는신음소리를 삼키려고 노려하는듯 했지만 어쩔 수없이 튀어나오는 소리는 크게 계단을 울렸다.
"아크ㅡㅡ큭~ 흐억~"
아내의 엉덩이가 허공에서 둥실둥실 떠다니는 나비같았다.
뻥이란 놈은 대단했다.
지칠줄 모르고 아내를 절정으로 몰아세웠다.
대단한 힘이다.
불편한 체위인데도 놈은 쉴세없이 몰아붙였다.
쌓인 정액을 분출하고 싶은 수컷의 성급함인듯 했으나, 놈의 피스톤은 계속됐다.
"아그그그~ 아후훅~~ 제발~나 어떡하니~~너무~~하그ㅡㅡ극"
아내의 신음소리가 조심성을 잃고 터져버렸다.
아내가 힘을 주어 다리에 힘을 주면서 간드러졌다.
그의 피스톤이 일순 멈췄다.
아내의 엉덩이가 부들부들 떨었고, 액체같은 것이 밑으로 뚝뚝~ 떨어지는 것같았다.
"어허~ 내 바지 다 버리겠다"
자세히 보이진 않지만 아내가 터뜨린 분수가 흐르는 모양이다.
그렇게 아내는 코알라처럼 붙어서 몸만 바들거렸다.
대단하다~~~
아내를 내려놓고 그가 바지를 벗어서 바닥에 던졌다.
"엎드려~~"
아내가 계단 난간을 잡고 엎드렸다.
"으헉~~"
그의 육봉이 삽입되는지 또 아내가 비명같은 소리를 냈다.
그리고 이어지는 피스톤은 기관차의 엔진처럼 빨랐다.
철벌거리는 소리와 아내의 급박하고도 두려움이 묻은 신음소리가 비상계단을 뒤덮었다.
"아그그극~~ 아그그 흐엉엉엉엉~~"
아내가 울고있는 것인가?
마치 울음소리와 흡사했다.
어느순간 멈추지 않을 거같은 폭주 기관차가 후진을 하더니, 아내가 그 피스톤을 입에 물었다.
"으으읍~~읍읍~"
"아욱~ 쓰발~ 으윽"
놈이 크게 신음했다.
아내의 입에 사정하는 동작이었다.
"후우후우~~엄청 나오네~~"
아내가 안절부절하는 듯하더니 이내 조용히 육봉을 물고 그를 올려다봤다.
"쭉쭉~빨아내~ 아님 바지에 묻는다"
놈이 요도에 남은 정액을 빨아내라는 거였다.
그가 아내를 일으켜세워서 그의 품속에 깊이 안았다.
"중동에서 너만 보고싶더라~~"
뻔한 거짓말로 아내에게 자연스럽게 반말를 하는 뽕이란 놈은 누구인가?
한번도 동영상에 등장하지 않았던 인물이었다.
화면이 조심스럽게 현장에서 빠졌다.
"형님을 위해서 찍어봤어요. 즐감~"
초대남 얼굴이 나타나면서 나온 맨트였다.
또 예상하지못한 영상하나를 보고나니, 놀라움과 충격으로 정신이 멍했다.
놀란 탓인지 육봉은 오히려 쪼그라들고, 뇌의 어느부분만 흥분감으로 가득했다.
"동영상 보셨습니까? 색다르게 해봤습니다"
흥분감이 가라앉기도 전에 초대남의 문자가 왔다.
"놀랍네요. 뻥이란 남자는 누구??"
위압적으로 나타난 뻥이란 남자가 궁금했다.
"뻥님은 맨처음부터, 형수를 알았습니다. 서로 잘 맞아서 지금까지 오고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관장 전문가여서 저도 그분께 배웠습니다. 파워풀한 분이죠. 형수도 좋아라하더군요"
그는 처음부터 아내를 안아봤다했다.
남편이 모르는 남자가 몇명이나 될까?
하긴 그때마다 동영상을 다 찍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초대남이 만나는 부부가 여럿이니, 일삼아 하기에도 벅찼을 것이다.
"뻥님이랑 술한잔 하시죠. 제가 날 잡아서 문자할게요. 형님도 만나보시면 좋아할 겁니다. 운동선수여서 화끈하고 사람도 좋고?대단한 멜돔입니다ㅎㅎ"
"아~ 그러시죠"
대답은 했지만, 10개월 동안 아내를 섭렵했던 남자를 갑자기 본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다.
특히 멜돔이란 말에 이미 기가 죽었다.
그 동안 아내는 그와도 종속적인 관계를 유지했을 것이 분명했다.
초대남을 통해서 남편에 대한 것은 모두 들었을 터였다.
돔끼리 이미 공유했을 남편에 대한 정보는 실시간으로 전해지지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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