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들과 성경험하며 성병 걸린썰 (펌)
이성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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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0 00:43
첫경험을 아저씨랑 즐긴게 계속 기억이나서
오랜만에 어플 다시 깔아서
여기저기 탐색했고
내 첫경험을 뺏어간 아저씨는 역시 탈퇴상태더라고
마땅히 내가 찾는 상대는 없구나 하며
탈퇴하려는데 쪽지가 계속 오더라구
50대 중년남성인데
프로필사진은 선글라스같슨 주황 색안경?
웃는사진인데 금니빨 보이구 주름진 그런분이였어
쪽지: 같은 동네인데 잠깐 만나서 커피라도 한잔할까요?
라고해서 이왕 탈퇴하는거 용돈도 주시나요? 하니까
쪽지: 네 드려야지요 다만 많이는 못드리고
만나서 마음에 들면 드리겠습니다
거리는 3km이라 자기가 차타고 온다고
근처 CU에 보기로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왔더라구
모자쓰고 마스크끼고 잘 입지않던 추리닝입고
약속장소로 뛰어나갔고
편의점앞에 비상등킨 그랜저 한대가 있어서
쪽지로 그랜저 맞냐니까
맞다네..
첫경험날 그날이 떠 오르며 심장 쿵쾅뛰고
ㅂㅈ는 서서히 젖어가 노팬티라 더욱 허벅지에 흘러내리는 느낌도 들고
노크하니까 소수석창문 내리시더니 역시나 그아저씨
탑승하니까 중년?들의 냄새가 확 나더라
카페로 갈까요? 하길래
나: 카페보단 그냥 드라..이브? 요 ㅎ (떨려서 흐림)
한참을 지나 우리동네 떠나더니 느낌상 5KM 이상 멀어짐
강이 있는 다리아래 도착 시간은 새벽1시 주변에 아무도 없음
아저씨는 웃으며 얼굴 보자며 계속 눈이 이쁘다
피부곱다 남자친구있냐 외롭냐 등
노골적인 멘트도 날리시는데
평상시에 저런말 들으면 개무시하고 가는건데
지금의나는 이미 목적이 섹스였기에 더욱 흥분되는 말이였어
아저씨가 손으로 허벅지에 손 올리고 쓰담거리다가
내 머리카락 넘기며 이쁘다 어두운데 마스크 내려라
뭐할까 라고 하길래
나: 뒤로..가요
아저씨: 그래
그렇게 뒷자리로 이동
그날 날씨가 추워서 히터를 틀었던 상태라 더웠음
아저씨가 내 가슴 주물거리며 우리딸 나이같은데
내 가슴 크다며 기대더니 부비부비 하는데
노브라 상태라 단단해진 내 젖꼭지 아저씨 머리결에 쓸리며
다리가 떨리기 시작
나: 아저씨.. 간지러..워여
아저씨: 마스크 내려봐 어두워서 괜찮아
마스크 내려주니 볼에 뽀뽀하고 입술 만지며
아저씨: 아저씨랑 자주볼까?
나: 모르겠어여
아저씨: 다 벗어봐
떨리며 긴장한 나는 이미 성욕이 100%였고
지시한거 다 했다
노브라 노팬티로 싹다 벗은 나는 다리 벌린상태로 뒷좌석에 누웠고 조용했던 차안은 가죽시트가 내 살결에 마찰소리만 빠드득 빠드득 소리만 들린다
아저씨는 부드러운 내 살결을 여기저기 만지시다
내 젖가슴을 만지며 단단한 꼭지까지 건들기 시작했다
난 참았던 신음을 겨우 참아가며 모든걸 아저씨에게 맡기기로 했다 어차피 내 첫경험도 아저씨였고
난 이미 더러운 암캐라고 마음먹었다
그렇게 또 정신나간 상태로 아저씨에게 모든걸 줬고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아저씨가 날 제대로 공략한 상태였어
젖가슴에는 침이 흥건했고
내 바지와 옷은 어디로 갔는지 신발도 어디로 갔는지 모르는 상태로 바깥 다리위 지나가는 차소리와 내 젖꼭지를 빠는 소리만 들려왔어
ㅂ빨도 해주시는데 진짜 미치겠더라
수염이 덥수룩한데 그게 내 ㅂㅈ를 자극시켜서
더욱 젖더라
시트 젖어도 괜찮은지 이미 시트에는 침과 애액이 흘러내리며
미끌미끌해서 마찰소리도 안났다
한참을 ㅂ빨해주시고는 갑자기 전화벨이 울리더니
전화 받는데 누가 들어도 아내더라
아저씨 : 어디긴 어디야 친구 양규만난다 했다 분명히
그래 어 그래 알았다 그래 어어
휴대폰 앞자리로 던지더니
아저씨: 미안타 마저하자
아내분은 모르시겠지 자기 남편이 20대 여자 물고빤다는걸
난 젖은 내보지가 계속 움찔거리는게 미칠듯이 좋아서
결국 참다못해서 내가 아저씨에게 넣어주세요.. 라고 했어ㅜ
아저씨는 기다렸다는듯 싹다 벗더니
어둡지만 분명 실루엣으로 보이던 배나온 배불뚝아저씨
아저씨는 비좁아터진 뒷좌석에 날 끌어안고 키스하며
한쪽손으로 발기된 자기 자지를 내 보지에 도킹하기 시작
ㅂㅈ 입구에 귀두로 비벼대며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데
미치겠더라구
그렇게 두번째의 중년과의 섹스가 시작됐고
삽입과 동시에 신음이 크게 터졌어
아저씨는 신음소리 좋다고 빨리 쌀거같다며 격하게 박아주시는데 하 생각보다 굵어서 아팠어
길이는 첫번째 아저씨보다 짧은데 귀두랑 굵기가 자궁 넓히는 느낌이 확 들어서 질질싸질러지는데
차안에 찌린내가 나는게 내가 오줌까지 쌌나봐
아저씨는 정신나간 상태로 중얼거리며 한참을 박다가
귓속말로 어디다 싸줄까 하길래
배에다 싸주세요 했는데 바로 빼시더니
배에 사정하더라구
와 전남친과 섹스가 다른게 정액부터가 양이 많더라고
뜨거운 정액이 내 가슴과 턱 아래까지 튀어서
그게 더 꼴리더라 사정량 엄청나
아저씨가 ㅈㅈ한참을 흔드시는데 끄읍 끄으응
이러시더니 아직 더 가능하냐고 묻는데
비아? 그라인가 그거 먹어서 또 된다며
오늘 재미나게 해보자며 키스하시는데
진짜 미치겠더라구
2차를 허름한 모텔방잡고 그날 그냥 아저씨랑 계속했어
눈돌아간 상태로
나: 아저씨.. 기분 좋아요 오래 해주세요 계속
멈추지..마혀 하 계속 더더
(아저씨 젖꼭지 만져주니 ㅈㅈ가 단단해지는 느낌이 들어)
아저씨: 싼다 싼다
나: 안에 안에 싸..지마 아저씨 아직 더 더
이런식으로 ㅈ꼭지 빨개지고 ㅂㅈ도 따갑기 시작
정신차리고 보니 시간이 5시였고
같이 끌어안고 잠들었어 ㅋㅋ
그러다 아저씨가 먼저 들어간다며
침대위에 35만원 현금 주시고는 5만원은 택시비로 쓰라고
하시더니 또 보자며 이마에 뽀뽀 해주시며 떠났구
난 계속 잠들었다가 모텔사장님 퇴실전화에 올때까지 잤어
아저씨랑 섹스즐긴썰 10번 넘는데
시간나면 올려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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