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 돌림썰
고등학교때 친한친구와 바람난 그년이
30살에 연락이 옴
잘 지내냐고 묻고 나는 잘 지내고 결혼 할 여자가 있다고 함
자기도 남친이 있는데 결혼은 아직 모르겠단다
그녀와 카톡을 주고받으며 학창시절 이야기
그리고 날 배신한 이유 늦은사과
나는 용서해주는 척 술 한잔 하기로 하며 얼마 지나지않아서
만나자마자 모텔 폭풍 섹스
그동안 수많은 ㅈ들이 지나간 ㅂㅈ라 그런지
학창시절 아다 떼줬던 순수의 ㅂㅈ가 아닌
이제 아줌마 ㅂㅈ가 되어있었음
그게 더 꼴릿했던 나는 보빨로 보내고
쑤셔박으며 즐김
떡친후 침대에서 서로 그동안 뭐 하며 지냈는지
대화를 나누는데 어쩌다가 성적인 고민 성욕 성취향
공유하게 됨
이년이 옛날에는 진짜 순수하고 착했는데
나랑 헤어지고 이놈저놈 만나더니 별 더러운짓 했다고함
돈이 필요해서 앱으로 아무나 만나서 떡치고
그중에 자지큰 아저씨한테 카섹당했는데
절정으로 뿅가서 침흘리며 기절했다는 이야기에
발기되더라
혹시나 해서 하고싶은 섹스 망상있냐니까
취향이 여러남자들에게 강간당하는거
크고 굵은자지 나이 상관없다고..
그말에 바로 앱 설치하고
설득시키는데 어렵지않게 승낙함
바로 초대남
이년도 초대남이 뭔지 잘 알고있었고
처음이라 떨린다더라
남친이 알까봐 무섭다는데 내가 계속
입털며 달램
이왕 초대부르는거 트ㅇ터랑 만남앱 등
이근처 사는 사람들 쪽지란 쪽지 다 보냄
10명중 9명이 겁먹고 간만봐서 포기하려다가
50대 아저씨도 괜찮냐고 연락옴
주소랑 모텔방 번호 알려주고 기다림
이년은 어차피 내 여자도 아니고 그냥 장난감이라서
더렵혀져도 죄책감없다
다만 결혼을 앞둔 내가 혐오감이 밀려왔을뿐
집에서 내가 조심히 오기를 기다릴 와이프에게 미안했다
한참 지났을까 노크 소리가 들리고
고민하던 여사친은
모텔방 불 끄자고 하더니 이불안에 숨더라
문 열어보니 한손에 검정봉다리 든 아저씨가 인사함
50대가 아니라 60대로 보이고 딱 봐도 존나
과거가 ㅈ같은 ? 아저씨임
오히려 그게 더 효과가 컸나 벌써 기대됨
이건 뭐랄까 이년은 내 아내도 여친도 아닌 섹파 공유
반NTR이랄까
서로 인사시키려니 이년이 이불안에서 얼굴 반틈 보이며
인사후 다시숨는데
아저씨가 귀엽다며 이미 자기는 씻고왔다더니
알몸인 그녀가 있는 침대로 가더라
난 처음이라 어쩌지 하다가 테이블에 감
아저씨가 웃더니 아이~ 이쁜이~ 얼굴 좀 보자
보드라운 피부 좋네 ㅇㅈㄹ하는데 역겨우면서도
내 자지는 발기해서 쿠퍼액 나오고 난리였다
캄캄한 방안 서서히 실루엣이 보이더니
아저씨가 이불안에 들어가서 젖탱이 빨려고
가까이 가는 모습이 보이고는
쭈압 쫍 쫍 하는데
젖꼭지 약한 그년은 벌써 맛 갔는지 아응 흥
ㅇㅈㄹ하면서 누군지도 모르는 아저씨에게
몸을 맡김
2부에 계속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Qweasd
네토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