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영웅문2] 중원제일미녀 황용 (中原第一美女 黃蓉) 06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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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중원제일미녀 황용 (中原第一美女 黃蓉) 06
소무가 자기도 사모 황용의 입을 빨고 싶다는 뜻을 표현했다. 이에 윤지평이 아쉬운 듯이 몇 번 빨아먹은 후 뒤쪽으로 옮
아갔는데, 윤지평은 황용의 똥구멍이 평소에 건드리지 않은 곳임을 발견하고는 가운뎃손가락으로 국화꽃 무늬의 똥구멍
을 찔러 넣은 결과 과연 무지하게 조이는 것이었다. 이것은 윤지평으로 하여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충동을 일으켰다. 두
말하지 않고 얼른 몸을 이동하여 입을 황용의 똥구멍에 바싹 갖다 대고, 살짝 핥아보니 그 결과 윤지평은 뭐라 할 수 없는
음탕한 향기가 그의 후각과 미각을 자극하는 맛을 느꼈다. 윤지평은 혀뿌리를 그 음탕하고 아름다운 국화 무늬 똥구멍 속
으로 완전히 밀어 넣고, 얻기 어려운 좋은 맛을 즐겼다. 혀를 뿌리까지 밀어 넣었다가 빼었다 할 때 황용이 음탕하게 터뜨
리는 신음소리를 들었다. 그의 침이 그녀의 똥구멍을 푹 적신 후 좆이 아직 마르지 않은 황용의 달콤한 침을 이용하여 좆
대가리를 국화 무늬의 똥구멍에 대고 조금씩조금씩 밀어 넣고는 윤지평은 황용의 음탕한 똥구멍을 거칠게 쑤셔 넣었다.
그리고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사이에 바싹 조여 대는 보지속살이 윤지평의 좆 불쏘시개가 똥구멍에 들어가도록 해 주어
서 곧바로 윤지평의 좆대가 그녀의 똥구멍에 완전히 들어간 후, 더욱 커다란 쾌감을 자아냈다.
윤지평은 현재 황용의 온몸에서 유일한 감각 부분은 보지 속의 씹꼴림점이라고 생각했다. 소무가 윤지평을 보니, 이미 사
모 황용의 똥구멍을 즐기기 시작했다. 그도 지고 싶지 않은 듯이 그의 거대한 좆을 사모 황용의 통통한 보지 속으로 밀어
넣었다. 이에 두 개의 좆이 얇은 막을 사이에 둔 부분에 죽어라 하고 쑤셔박히고, 거기에다 서로의 좆이 마찰하여 극대의
쾌감을 자아냈다. 이와 동시에 황용의 신음소리가 갈수록 더욱 커지고 있었다.
“앙~~! 씹질이 나를 죽이네~~! 당신들 둘이~~! 너무 씹을 잘해~~! 내 몸에 있는 모든 구멍에 씹해 주고 있어~! 아~~!
나 또 갈 것 같아~~! 아!!! 소무! 빨리! ~ 좀 더 빨리!! 좀 더 깊이! 아~~! 그래~! 힘껏 내 자궁을 뚫어 줘~~! 악~~!
좋아~~! 아~~! 윤 오빠~~좀 더 세게~~!! 아~~! 당신은 내 똥구멍에 좆 박는 것만 하지 말고~~! 아~~! 얼른~~내 음탕
한 젖통을 움켜잡고~~! 그래~~! 좀 더 세게~~! 힘껏 쥐어짜라고~~! 나의 음탕한 젖통이 무지 커졌어~~! 아악~~! 젖이
아주 많아~~! 아~~! 당신이 좀 봐~~! 아악~~! 또 쥐어짜네~~! 너무 좋아~~! 아주 시원해~~! 아~~! 아~~!”
소무는 황용의 음탕한 모습을 보자, 후련한 느낌이 가장 중요한 곳에서부터 머리끝까지 치솟았다.
“예쁜 사모~~! 나 너무 후련해! 나 얼른 쌀 거야~~! 아~~!”
소무는 미친 듯이 커다란 좆을 내질러서 황용의 알집에 깊숙이 밀어 넣었다.
“작은 어른~~! 당신 너무 씹을 잘해~~! 아~~! 안 돼~~! 자궁 속에 좆물을 싸지 마~~! 아~~! 오늘 위험한 날이야~~!
아!!”
황용은 황급히 소무를 밀어내었다~~! 소무는 거대한 좆이 빠져나오자, 곧바로 황용의 두 젖통 위에 좆물을 싸 버렸다~~!
황용은 두 손을 부단히 두 젖통 위에 대고 소무의 좆물을 바르듯이 문지르며, 수시로 좆물이 묻은 가느다란 손을 붉은 입
술로 가져가 입속에 넣고 빨아먹었다~~! 입에서는 부단히 “아”, “아응”, “하악” 하는 신음이 터져 나왔다~~!
윤지평이 그 모습을 보고 거대한 좆을 황용의 똥구멍에서 빼어내서, 곧장 씹물을 줄줄 흘리는 보지에 쑤셔 박고는 다시
앞뒤로 좆 풀무질을 시작했는데, 끊임없이 커다란 좆대가리가 황용의 자궁 깊은 곳을 짓찧어 대니, 목표는 알집이었다~~!
황용은 그가 좆물을 싸려고 하는 것을 알았다! 머리를 돌려 윤지평에게 교태 어린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윤 오빠~~! 서둘지 마~~! 아~~! 이렇게 깊숙이 박지 마~~! 응~~! 아!!! 내가 당신에게 승낙했잖아, 아~~! 당신이 내 자
궁 속에 좆물을 싸라고! 아~~! 大力点~~! 아~~! 바로 그거야~~! 아~~! 당신이 나의 자궁을 마찰하고 있어~~! 아~~! 싼
다~~! 나 또 싸~~!”
황용의 음정이 좆대가리에 뿌려지니, 윤지평은 더욱 참을 수가 없었다. 살 돌기가 잔뜩 솟아 있는 굵고 기다란 좆을 내질
러, 황용의 자궁 속 알집을 짓찧으니, 그 속에 좆물을 싸려는 것이었다~~! 황용은 이때 위험이 닥쳐온 것을 알았다~~! 그
러나 방금 절정 씹물을 싸지를 때 이미 온몸의 힘이 쭉 빠졌는지라, 그저 내공을 운용하여 자궁 속 알집을 약간 뒤로 움직
여, 윤지평의 커다란 좆대가리를 피할 수 있게 하고, 오직 윤지평의 좆이 자궁 안에만 좆물을 싸게 해서, 나중에 쉽게 좆
물을 밖으로 쏟아낼 수 있게 했다. 안 그러면 곽정에게 고백할 수 없는 사생아를 낳게 될 것이다.
“윤 오빠~~! 아! 당신 아주 나빠~~! 이미 당신에게 자궁에 싸라고 말해 주었잖아~~! 당신은~ 아~~! 너무 욕심이
많아~~! 아~!”
윤지평은 실패가 달갑지 않았다. 두 손으로 황용의 두 다리를 들어 올려 황용의 앞가슴에 대고 누르니, 가슴에 달린 두 개
의 젖통이 이미 두 다리에 눌려 찌그러졌다~~! 이런 자세는 좆을 자궁 속 알집까지 쑤셔 박기에 아주 좋기 때문에 황용
은 더 이상 내공을 운용하여 알집의 위치를 옮길 수가 없었다~~! 윤지평이 흐흐 음탕한 웃음을 웃고, 커다란 좆으로 황용
의 음탕한 보지에 기복의 변화가 크게 쑤셔 대기 시작하니, 씹물이 부단히 보지구멍에서 쏟아져 나오고, 부드럽고 새하얀
아랫배를 지나 두 젖통으로 향했다. 황용이 놀라서 말했다.
“하지 마~~! 윤 오빠~! 아~~! 이렇게 하지 마~~! 나 정말 위험한 때야, 아~~!”
윤지평이 황용의 말을 들은 척도 하지 않고, 쉬지 않고 좆대가리를 자궁 고갱이에 비벼 대니, 이에 황용이 머지않아 두 차
례 절정 씹물을 싸지르고 눈을 가느다랗게 뜨고는 온몸을 부들거리면서 입으로는 부단히 신음을 터뜨렸다.
“멋쟁이 오빠~~! 아~~! 멈추지 마~~! 아윽~~! 좀 더 세게 박아서 날 죽여 줘~~! 아~~! 난 상관없어~~! 얼른~~! 아~~!
얼른 내 자궁 속까지 박아 줘~~! 나 또 금방 쌀 거 같아~~! 우리 함께 싸~~아~~!”
소무는 옆에서 사모의 이 음탕한 모습을 보고, 속으로 매우 질투가 나서, 방금 전엔 자기에게 자궁 속에 좆물 싸는 걸 한
사코 거부하더니, 지금은 윤지평이 자궁 속에 좆물 싸는 걸 제지하지 않고, 그에게 직접 알집 고갱이 속에 좆물을 싸 달라
고 하다니~! 살 돌기가 잔뜩 돋아 있는 좆대를 보면 구역질이 나고, 성병이 정말 없는지도 모르는데, 그에게 자기의 알집
속에 좆물을 싸게 하다니! 여인은 음탕해지면, 아무리 더럽고 천박해도 그저 기분만 즐겁기만 하려고 한다.
윤지평이 갑자기 황용을 껴안고, 아랫도리를 황용의 아랫도리에 바짝 붙이니, 거대한 좆대가리가 이미 황용의 알집 속으
로 파고들어, 살 돌기가 잔뜩 돋아 있는 좆대가리가 알집 안쪽과 가장자리를 마찰하더니 좆구멍에서 일련의 좆물 탄알을
세차게 쏘아대니, 황용은 온몸이 뻣뻣해진 채, 엉덩이를 들고 가슴을 내밀었다. 자궁 속의 씹물이 밖으로 흘러나오지 못하
니 약간 불룩해진 아랫배가 부단히 강렬하게 오그라들었다.
“아~~! 시원해~~! 시원해~~! 너무 시원해~~ 아~! 윤 오빠~~! 당신은 끝내 내 자궁 속에 좆물을 쌌어~~! 아~~! 당신이
싼 좆물이 엄청 많아, 너무 뜨거워~~! 좋아 죽겠어~~! 아!!!”
윤지평은 끊임없이 숨을 헐떡이며, 좆을 멈추지 않고 황용의 자궁 속에 계속해서 쭈룩쭈룩 좆을 싸지르니 황용의 자궁에
서 내뿜은 음정과 한데 뒤섞였다.
“화냥년! 당신은 정말 음탕한 씹년이야. 자궁까지도 좆을 물어 대고 있어~~! 당신을 죽도록 박아 주지~~!”
말을 마치니 이미 좆물을 다 쌌으나, 여전히 충혈하여 발기해 있는 커다란 좆을 황용의 자궁 속에 몇 번 쑤셔 박으니, 만
족을 모르던 것이 비로소 약간 수그러든 좆이 되었다.
황용이 자발적으로 앞으로 다가가서 성감적인 붉은 입으로 윤지평의 커다란 좆대에 묻은 씹물과 음정과 좆물의 혼합물을
깨끗이 핥아 먹었다. 기분이 후련해진 윤지평이 흐흐 웃고, 황용의 미모가 천하에서 가장 빼어날 뿐 아니라 몸뚱이 또한
천하에 짝이 없으며, 씹 능력은 더욱 어떤 더불어 다툴 만한 여인이 없다고 크게 칭찬했다.
황용은 한술 더 떠서 전심전력을 다해 온몸으로 표현했다~~! 그녀는 쭈그려 앉아서 윤지평의 좆을 빨아먹고 있었기 때문
에, 쩍 벌어진 보지구멍에서 투명한 씹물이, 밸브가 열린 수도꼭지처럼 콸콸 쏟아지는데, 수시로 뿌연 음정 또는 좆물과
뒤섞여 바닥에 떨어지니, 바야흐로 방 안은 모두 음탕한 기운이 가득했다. ??소무와 윤지평 두 사람이 온힘을 다해 씹을
해 준 덕분에 황용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씹의 절정 속에서 더욱 매혹적이고 요염하게 보였다.
윤지평은 도화도에서 즐거움에 빠져 돌아가는 것을 잊어 버렸다. 소무와 함께 날마다 방법을 바꾸어 황용과 씹을 하였다.
다만 소무는 그가 소용녀를 따먹을 수 있도록 해 주겠다고 윤지평이 대답한 일을 생각하고, 다시 한 번 윤지평을 재촉하
였다. 그러나 윤지평은 이때 황용과의 씹 놀음에 푹 빠져 있었던지라, 도화도를 떠나고 싶어 하지 않았다. 소무는 당연히
달가워하지 않았다. 그래서 황용을 동원해서 그들이 함께 소용녀를 찾아가자고 했다. 이때 무림에서는 소용녀가 이미 실
종되었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다. 양과(楊過)는 아직 소용녀가 남해신니에게 구원되어 가서 16년 후에나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실은 윤지평이 우연히 낭떠러지 밑에 떨어진 소용녀를 만났던 것이다.
사실 정화(情花)의 독은 서서히 해소하는 방법이 있었는데, 바로 남녀의 교합으로 신상의 정화의 독을 해소하는 것이었다.
이것도 윤지평이 우연히 발견한 것이었다. 소용녀는 본디 자기가 머지않아 죽음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믿고, 낭떠러지 밑
에서 자기의 정조를 뺏어간 남자하고 여러 차례 교합을 했고, 마침내 서서히 정화의 독을 제어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완전히 제거할 수 없었고 다만 최소한 목숨을 잃는 일은 없게 되었을 뿐이었다. 그러나 이틀에 한 번씩은 반드시 남자와
교합을 해야 했다. 윤지평이 왔을 때, 이미 조지경과 교대한 상태였기 때문에, 윤지평은 자기가 소용녀를 간음한 사실을
폭로하지 못하도록 하고, 나중에 전진교의 장문 지위가 자기 것이 되도록 보증하는 조건으로 조지경을 진창에 빠뜨렸다
가 공짜로 조지경을 좋게 해 주었다. 조지경은 양과에 대해서 가장 통렬한 원한이 있었기 때문에 거의 날마다 소용녀를
간음했다.(다른 작품:‘사조음녀전??소룡녀편’에 상세히 설명되어 있음)
황용은 소용녀의 소식을 말하는 것을 듣고 당연히 매우 관심이 갔다. 왜냐하면 이 일은 그녀의 책임도 약간 있기 때문이
다. 그래서 친히 소용녀를 찾아서 양과에게 건네주고 싶어서 친히 한번 가려고 했다. 윤지평은 좋다고 대답할 수밖에 없
었다. 그러나 윤지평은 먼저 전진교로 가서 소식을 알아보려고 했다. 소무도 한사코 윤지평을 따라가겠다고 했는데, 말인
즉슨, 사부 곽정을 뵙고자 한다는 것이었으나, 사실은 윤지평이 말만 하고 실천하지 않을까 염려한 것이었다. 그래서 그들
이 먼저 출발하고 며칠 후 배편으로 정인곡으로 황용을 만나러 가자는 것이었다. 충분히 의논한 후, 윤지평과 소무는 황
용에게 사과하고 먼저 출발하기로 했다.
이른 아침, 황용은 윤지평과 소무를 배웅하기 위해 해변으로 가는데, 도화림을 거쳐야 했다. 이것은 유명한 도화진(桃花陣
)이었다. 해변의 난석탄(亂石灘)에 이르렀으나, 부두까지는 아직 꽤 멀었다. 직접 난석탄을 걸어서 비교적 가까운 지점으
로 가는데, 모두 아주 조심했다. 지금은 바다뱀의 발정기였다. 도화도의 바다뱀은 변이를 거친 기이한 수뱀이었는데, 몸집
이 거대하고, 비늘껍질은 도검 불침이었으며, 타고난 성질이 아주 음탕하여, 그놈에게 여자가 겁탈당하기도 했다. 모두 잊
지 않고, 도화도 사람들은 모두 몸에 바다뱀의 공격을 방지하는 약물을 지니고 다녔다. 그들은 커다란 돌이 번쩍거리는
모래사장을 걸어갔다. 주변에는 갑자기 바다뱀이 똬리를 틀고 있었고, 갑자기 거대한 뱀 대가리를 쳐들고, 갑자기 혀를 날
름거리며, 스스 하는 소리를 냈으나, 그들에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황용은 여자인지라, 타고난 기질이 뱀 종류 같이 기어 다니는 파충류를 무서워했다. 이런 공포스러운 분위기에 놀라서 다
리가 약간 후들거렸다. 자기도 모르게 가까이 있는 윤지평에게 다가갔다. 윤지평은 황용의 풍만한 몸을 사랑스러운 듯이
껴안았다. 그녀가 몹시 두려워하며 온몸을 문득문득 가볍게 떠는 것을 느끼고 그녀를 위안했다.
“곽 부인, 무서워하지 마. 우리가 있잖아!”
말을 하고서 전면의 좁은 오솔길로 걸어가니, 물통같이 굵고 커다란 바다뱀 한 마리가 가는 길을 막고서 푸른 눈빛을 번
쩍거리며 황용을 노려보면서 불시에 거대한 혀를 날름거렸다. 뱀의 입에서는 불시에 고약한 액을 흘리고 있어서, 비린내
가 모래사장에 가득 퍼져 있었다. 그것을 본 황용의 고운 얼굴이 일그러지니, 분수를 아는 것이었다! 황용이 놀라서 말했
다.
“뱀왕(蛇王)이야~! 어째서 저게 안 죽었지~! 이번에는 우리가 곤란하게 되었네, 우리가 몸에 지닌 약물은 다른 바다뱀들
은 놀라게 하지만, 이 뱀왕에게는 효과가 없어!”
말을 하면서 더욱 두려워하며, 온몸으로 윤지평의 품에 달라붙었다.
윤지평도 어쩔 줄을 몰랐다! 소무를 보고, 그의 의견을 탓했다. 왜냐하면 아침에 소무가 난석탄을 걸어가자고 주장했기 때
문이었다. 아주 웃기는 말은 어쨌든 뱀왕이 죽으면 무슨 내단이 있어서 공력을 증대해 준다고 한 것이다. 처음에는 황용
이 찬성하지 않았던 것인데, 윤지평은 효력 있는 약물이 있으니 무슨 일은 없을 것이고, 내단을 취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
다. 그건 무공을 연마하는 사람이 꿈에도 구하고 싶어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황용도 이 길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용
은 할 수 없이 찬성했다.
소무가 흐흐 웃었다.
“예쁜 사모, 이건 또 다른 가능성의 하나야. 단지 우리가 평소에 주의하지 않았을 뿐이지. 당신은 저 뱀왕의 좆을 좀 봐~!
하하, 보니까 마음이 동하지?”
윤지평이 얼른 보니, 그 뱀왕의 좆대가리가 사발만 한데, 길이는 알 수 없었다. 아직 뿌리까지 드러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겉으로 드러난 것만 해도 한 자가 넘었으니, 추측건대 적어도 두 자 이상일 것이다. 세상에, 신물이란 바로 이것이
신물이다. 뜻밖에도 이렇게 길다니!
소무가 이때 황용에게 다가갔다. 오늘 황용은 몸에 흑의를 입고 있었는데, 하얀 얼굴이 약간 창백했다. 그러나 미모의 그
녀는 보아하니 다른 재미가 있었다. 앞가슴에 꽉 끼는 흑의 속에는 둥글고 거대한 두 젖통, 뚜렷하게 드러나 보이는 뾰족
한 젖꼭지, 그중 한 젖통은 윤지평에게 기대고 있어서, 윤지평의 가슴팍에 착 달라붙어 있었다. 황용의 급박한 호흡에 짓
눌려 그 젖통이 불시에 사방으로 쭈그러져 삐져나왔다. 아래쪽은 평평하고 매끄러운 아랫배, 맵시 있고 기다란 다리, 그
가운데는 복숭아 같은 것이 끼여 부풀어 올라 있고, 뒤에는 치켜 올라간 풍만한 엉덩이. 황용은 윤지평의 눈빛을 따라 바
다뱀의 좆을 보고서는 자기도 모르게 얼굴이 빨개졌다.
소무가 옆에서 호의를 지니지 않은 음흉한 웃음을 웃었다.
“바다뱀은 본디 아주 음탕함을 품고 있는데, 뱀왕은 더욱 음탕함 중의 음탕함을 지니고 있지. 그놈들이 토해내는 냄새는
발정하게 하는 작용이 있지. 하지만 남자는 아무런 해가 없고, 여성에게만 그래~! 흐흐~! 윤 형, 좀 있으면 사람과 뱀의
싸움질을 보게 될 거야. 나는 이 한 장면을 보고 싶었어. 하지만 생각뿐이었지. 그런데 이번에 윤 형 덕분에 아침에 이쪽
으로 오자고 강력히 주장했던 거야. 하하하! 아무튼 내단을 얻지 못하더라도, 사람과 뱀의 싸움질은 봐야만 할 거요. 지금
은 낭비할 수 없소.”
황용은 얼굴이 빨개져서 말했다.
“소무이 죽일 놈! 네놈은 진짜 나빠. 너도 뱀왕의 좆이 이렇게 큰 걸 봤잖아. 내가 견뎌 낼 수 있을까?”
말을 하고서 윤지평의 품에서 벗어나서, 되돌아갔다. 그러나 몇 걸음 못 가서 쓰러졌다. 얼굴이 새빨개지고, 호흡이 갈수
록 거칠어졌다.
소무가 달려가서 황용을 안고는 그녀의 맥을 짚어 보고 흥분하여 말했다.
“시작했어~! 그녀의 몸속에 춘약이 발작하기 시작했다고!”
윤지평이 이상한 듯 말했다.
“어쩐지, 자네가 나에게 이 만성 춘약을 무엇에 썼겠느냐고 하더니, 원래 곽 부인에게 먹인 것이었군~!”
소무가 손을 움직여 황용의 몸에 꽉 끼는 옷을 벗기면서, 해명했다.
“며칠 전이 사모의 월경 기간이었어. 내가 몰래 술에 이 만성 춘약을 넣었어. 사모는 이미 오랫동안 나하고 씹을 하지 않
았거든. 틀림없이 무지 보지가 꼴렸을 거야. 거기에다 만성 춘약은 뱀왕의 음기를 받아 현재 사모는 이미 음탕한 성질이
발정을 시작했어, 하하~! 자네는 기다렸다가 슬기롭고 아름다운 중원 제일의 미녀가 왕 바다뱀과 한바탕 육박전을 치르
는 것 구경하라고~! 하하~!”
“소무 형, 그대는 나에게 말해주지 않았소만, 나를 기다려 춘약을 많이 썼구려. 흐흐, 반드시 무림사에 기록될 거요. 하하
~!”
황용은 이미 정신이 혼미해졌다. 이때 음탕한 성질이 발작하니, 온몸에 모두 음욕이 가득한 여자로 바뀌어서, 신음하며 말
했다.
“당신들 정말 나빠~~! 이런 괴상한 생각이나 해서 나를 괴롭히다니~! 아응~! 저 뱀왕의 거대한 좆이 이다지 굵고 기다
라니, 내 보지가 어떻게 견디나!”
비록 말은 이렇게 하였지만, 결국은 자발적으로 윗몸을 움직여서 소무로 하여금 자기의 윗옷을 벗기게 하니, 한 쌍의 음
란한 젖통이 툭 튀어나와서, 음탕한 공기 속에서 끊임없이 덜렁거렸다.
윤지평이 흐흐 음탕한 웃음을 몇 웃고, 황용의 바지를 벗겨 내리니, 황용은 아랫도리에 속곳을 입지 않고 있는지라, 한 손
으로 황용의 새하얀 다리를 쓰다듬었다.
“곽 부인~! 당신은 또 속곳 입는 것을 잊었구려~! 엊저녁에 몰래 가서 소무에게 보지에 좆을 박게 했다가, 아침에 입는
것을 잊었나 보군~!”
“당신들 모두 악당이야~~! 내가 이미 며칠 동안 아무에게도 못 만지게 했는데~! 원래 오늘은 좀 편하게 입은 거야. 부
두의 길 위에서, 당신들 하나하나가 번갈아 나를 껴안고 보지에 씹하게 한 건데, 당신들이 반드시 이런 길로 가야 한다고
할 줄 누가 알았겠어? 바보 같으니라고. 다른 사람이 젖통으로 당신들을 비벼 대면서, 당신들에게 젖을 뿜어 주면, 당신들
은 안 볼 건가? 화나서 죽겠네~!”
황용이 화를 내며 말했다.
소무가 이미 황용의 두 젖통을 쓰다듬기 시작했다.
“정말로? 당신도 길을 가면서 당신을 안고 보지에 좆을 박게 해 준다고 말하지 않았는데, 누가 알겠어~! 하하!”
황용이 두 젖통을 내밀어 소무가 거세게 주물러 대니, 두 개의 새빨간 젖꼭지가 빠르게 뾰족해졌다.
“작은 어른~! 아~~! 당신은 내 큰 젖통을 잘 주물러~! 으윽~~! 좋아~~! 나는~! 나는 길 위에~! 아! 이르기 전에 두
다리를 벌리고 당신들에게 나를 박아 달라고 큰 소리롤 말했을 거야~~! 아~”
연신 음탕하게 소리 지르면서 황용은 두 다리를 벌렸다.
“윤 오빠! 당신도 가만있지 마. 내 보지를 문질러 줘! 아~! 그래, 바로 거기야! 아~! 공알도~! 하악~!”
두 사람이 온힘을 다해 황용의 두 젖통과 보지를 돌아가며 쓰다듬고 주물러 주지만, 정작 쑤셔 주지는 않으니, 황용은 씹
물을 흘리면서 큰 소리로 애걸했다.
“좋은 사람~~! 아~~! 당신들은 보기만 하지 말고 손으로 나 좀 어떻게 해 줘~~~! 아~~! 얼른 큰 좆을 내 보지에 쑤
셔 줘~~~! 아! 먼저 내 보지에 쑤셔 달라고~~! 아윽~! 좀 있으면 뱀왕의 커다란 좆을 내 보지에 실컷 쑤시게 할 거야
~~! 아~~~!”
소무가 황용을 보니 거의 다 되었다~! 황용을 안아 뱀왕에게서 멀지 않은, 불룩 솟은 돌덩이 위에 똑바로 눕혀 놓고 재빨
리 떠나 왔다. 윤지평과 함께 곧 펼쳐질 사람과 뱀의 싸움질을 안전한 각도에서 참관할 수 있는 곳을 찾았다. 황용이 다리
를 벌리니, 발정 씹물이 보지 틈에서 흘러나와서 천천히 돌 위로 흘러갔다. 그리고 황용은 춘약의 자극을 받아, 한 손으로
보지를 문지르고, 또 한 손으로 쉬지 않고 번갈아 가며 엄지와 검지로 자기의 새빨갛고 커다란 젖꼭지를 비벼 대었다. 성
감적인 붉은 입술이 불시에 혀를 날름거렸다.
“아~~~! 빨리 좀~~! 빨리 좀 날 박아 줘~~! 나 씹물이 너무 많이 나왔어~~!”
이때 뱀왕은 이미 황용의 보지에서 넘쳐나는 보지 냄새를 맡고, 바야흐로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큰 바위 쪽으로 기어
왔다. 뱀 대가리를 높이 쳐들고, 두 눈에서 오싹하게 만드는 푸른색의 음탕한 빛을 발출하고 있었다. 윤지평은 황용을 걱
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소무 형! 당신의 사모가 위험하지 않을까? 만약 무슨 뜻밖의 일이 발생하면 매우 애석할 텐데~!”
소무가 신비하고 음탕한 웃음을 웃고 말했다.
“윤 형, 안심하시오. 이곳의 바다뱀 왕은 여자를 해치지 않네. 흐흐, 그저 여자들하고 씹을 할 뿐이거든. 보통의 여자는 여
럿이 음정을 빼앗기고 죽었지만, 우리 사모는 타고는 색골이라서, 뱀왕하고 씹을 하면 할수록 기분이 좋아질 걸세. 하하,
우리가 천하제일의 색골을 만들었어~~! 천천히 자네도 알게 될 걸세, 하핫~! 잘 보게~~! 멋진 연극이 시작되고 있어~~!”
윤지평이 그 말을 듣고 바라보니, 세상에! 뱀왕이 어느새 커다란 돌덩이 위로 기어 올라가서 물통만큼 굵고 커다란 몸으
로 황용을 돌덩이 위에서 둘둘 감고는 대가리를 들어 올리고 불시에 혀를 날름거리며 황용의 뺨을 핥고, 불시에 길게 앞
가슴으로 내밀어 황용의 빨간 젖꼭지를 깨끗하게 핥고 있었으니, 황용은 이미 너무 놀라서 얼굴빛이 새파랗게 질린 채,
온몸을 덜덜 떨었다. 특히 그녀가 걱정하는 것은 자기의 하체에 우뚝 솟은 뱀왕의 거대한 좆이었으니, 혈홍색의 좆이 족
히 삼 척은 되었던 것이다. 사발보다 굵은데, 불시에 주둥이에서 담청색의 음탕한 침을 흘리고, 거대한 좆을 불시에 흔들
면서 황용의 하체를 깨끗이 핥는데, 다만 단단히 오므린 두 다리를 억지로 파고들지는 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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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