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와이프 01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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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사장님 와이프 01
저는 서울에서 대학 졸업후 모 대기업의 공채사원으로 재직하다 호기롭게 때려치고 잠시 지금의 작은 도시로 내려와 있었죠.
일단 엄청난 업무부담과 압박에서 벗어나 아무 생각없이 힐링부터 하고 싶었기에 주로 집앞 까페에가서 혼자 책을 보며 시간을 보내곤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딱 먼 친척....촌수로 따지면 육촌? 칠촌? 쯤 되는 집안 형님을 만나게 되고 설서 대기업 다닌다니 왠일로 여기에 있냐는 물음에 이런저런 사정을 얘기하니 대뜸 젊은 놈이 뭔 힐링이냐면서 몇달 놀았으면 다 논거니 다시 일을 하라고 닦달을 하시더군요.
그리고 며칠후 한통의 전화가 오는데 중후한 목소리의 남자가 형님한테 얘기들었다며 집근처 빌딩의 사무실로 찾아오라고 하더군요.
하...미쳐...
형님체면을 봐서 가긴했는데 가보니 지역에서 주로 배달책자와 광고책자 제작.. 홈페이지 제작과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아주 작은 광고회사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일은 그중 병원파트 담당. 뭐 설명듣기론 영업은 다 사장님이 처리하고 저는 그냥 가서 계약서 도장만 받고 종종 얼굴만 비추며 거래처 관리하면 되는거라 하시는데....뭐 원래 당분간 구직계획도 없었고 가뜩이나 대기업에서 근무하던 제가 지방 소도시의 작은 회사서 생소한 일을 하기엔 영 내키지가 않았습니다.
다만 그놈의 고집불통 형님 체면때문에 며칠만 다니다가 사장님께 조용히 상황을 얘기하고 그만둘 생각이였죠.
여튼 첫날 출근해서 점심먹고 어영부영 있는데 사장님이 약도를 하나 주시더니, 이번에 새로 개업한 동네의원인데 홈페이지 제작하기로 계약이 다 되었으니 가서 인사만 하고 오라고 시키더군요.
이런일을 처음 해봐서 긴가민가 영업관리라는게 이렇게 부담이 없는건가 하고 목적지인 빌딩 2층의 작은 개인의원에 방문을 했습니다.
가보니 안내데스크에 여대생 정도로 보이는 알바직원이 저를 보며 어떻게 오셨나 묻길래 XX광고회사에서 왔는데 원장님이랑 얘기는 미리 다 됐다고 하니 갑자기 옆에서 무슨 얘기가 다 됐냐고 고함치는 소리가 들립니다.
깜짝 놀라서 쳐다보니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간호사 한명이 챠트판을 들고 앙칼진 눈을 부라리며 저를 잡아먹을듯 소리를 지릅니다.
당황스러운 마음에 급 소심해져서 작은 목소리로 XX광고 회사 직원인데 사장님이 보내셨다.
제가 신입이라 잘 몰라서 말 실수 한거라면 죄송하다고 하니 다짜고짜 어디론가 전화를 하기 시작합니다.
한 오분여를 큰소리치며 싸우더니 저보고 오늘을 일단 가보라고 쫒아냅니다.
인사는 커녕 그야말로 병원 안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문전박대......
아직 젊은 나이였지만 대기업에서는 늘 부탁을 받는 입장이였는데 이런 문전박대 경험은 저에게 충격과 공포였고 멘탈부터 무너져 심장이 덜덜 떨리더군요.
이윽고 회사로 복귀해서 자초지정을 들어보니 그 표독스러운 암호랑이 같은 간호사는 바로 사장님의 와이프였다는...
윙?
원래 결혼전에 간호사로 대학병원서 근무하던 사모님이 애낳고 집에서 혼자 육아하며 쉬다가 애가 어린이집 들어갈 나이가 되니 동네 새로 오픈한 개인의원에 간호사로 얼마전 취업한 케이스더군요.
사장님은 사모님이 취업한 김에 그 개인병원 홈페이지를 만들라는 거고..
사모님은 원장한테 확답을 못받았는데 사람부터 보내냐고 난리인거고....
듣다보니 그냥 부부사이가 안좋은것 같은데 제가 괜히 그사이서 욕받이를 하는 거더군요.
거참....갑질을 왜 나에게....??
여튼 제가 복귀하자 마자 다시 사장님이 저를 데리고 병원을 방문합니다.
마침 의원원장은 외출중이고 다시 본 암호랑이 사모님은 저는 본체만체 아까의 전화통화와는 다르게 사장님과 하하호호 즐겁고 다정하게 얘기나누며 자리비운 원장님 욕을 부부가 쌍으로 한창 하다가 갑자기 사모님이 저를 보고 묻습니다.
이사람 누구야?
어 XX 사촌동생인데 서울서 대학나오고 대기업 다니다가 잠깐 내려왔어
그래? 그런 사람이 왜 당신이랑 일해?
어...전문직으로 이직준비하는데 내 부탁으로 잠깐 알바하는거야
그래? XX씨 동생인데 하나도 안 닮았네?
어...얼굴도 잘생기고 똑똑하고 XX랑 많이 다르지 ㅎㅎ
결혼은 했어?
나이가 몇살인데 결혼이야? 잘모르지만 여자한테 인기는 많겠지 ㅋㅋ
사람 세워놓고 둘이 티키타카하면서 뭐하는 상황인지......
슬슬 화를 내고 나가야 하나 생각하는 도중에 사모님이 고개를 홱돌려 저를 보면서 직접 묻습니다.
뭐라고 불러야 하나? OO씨 진짜 인기 많아요? 여친 있어요?
아뇨...인기도 없고 여친도 없는데요...
왜 없어요? 눈이 높아요?
아뇨....그런건 아닌데...
그래요? 그럼 난 어때요?
네에???
호호호 농담이예요...
하하하 우리 와이프가 무서운거 같아도 사실 이렇게 재밌는 사람이야
당황한 저의 어깨를 두드리며 사장님은 사모님과 티키타카를 마치고 저를 데리고 나왔고 이윽고 첫 출근을 기념하며 사무실 직원들과 근처 삼겹살집에서 환영회식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소주잔을 부딛치는 순간에도 문득 문득 저는 어때요? 라는 사모님의 무언가 도발적인 하이톤의 목소리와 동시에 반짝 거리던 눈빛이 떠올라 묘한 일렁임을 주더군요.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이제는 더 늦기전에 사장님께 그만두어야 겠다고 말하려 방문을 노크하자마자 사장님은 마침 잘왔다고 지난번 그 의원에 진짜 광고계약 확정 되었으니 다녀오라고 시키더군요.
또 사모님이 소리지르면 어쩌나 불안하기도 하지만 나는 어떄요? 라는 하이톤의 묘한 목소리도 같이 떠올라 나도 모르게 다녀오겠습니다 꾸벅 인사를 하고 길을 나섰습니다.
막상 병원에 도착하니 그 표독스럽던 사모님이 대뜸 오는길에 춥지 않았냐고 제손을 잡아주며 알바에게 따듯한 차를 대령하라며 그렇게 환대를 해줄수가 없습니다.
원장님은 역시나 외출중이고(이 당시 의원 원장님이 주력을 다이어트 전문으로 할지, 그냥 동네 가정의원으로 운영을 할지 고민이 많아서 자주 병원을 비웠더군요 ㅋ) 데스크의 알바생은 이쪽은 쳐다도 안보고 컴퓨터만 보고있고.....
그러더니 다리 아픈데 서서 얘기하지 말고 앉아서 얘기하자고 저를 무슨 시술실로 데려갑니다.
따라가보니 아주 작은 공간에 침대하나 있고 의료기기 큰거 있고 의자는 하나 있습니다.
저보고 앉기를 권유하길래 괜찮다고 거절하고 저는 침대에 기대 엉거주춤 서있고 제앞에 사모님은 의자에 앉아 마주보는 상황입니다.
사모님은 앉자마자 애기 얘기부터 자기 쳐녀적 인기 많았던 얘기를 시시콜콜히 늘어놓는데 대충 들어주다 슬쩍 계약얘기를 하면 제말을 끊고 다시 자기 얘기 반복......
뭐 회사를 나설때 빨리 돌아오라는 말도 없었기에 그냥 포기하고 얘기만 들어주기로 하는데 워낙 좁은 거리에서 나를 너무 빤히 바라보는 시선이 부담이 됩니다.
뻘쭘해 시선을 아래로 떨구는데 그순간 흰색 스타킹에 신발을 벗어 팁토와 발이 그대로 노출된 사모님의 다리가 훅하고 들어오더군요.
적당히 섹시한 라인의 각선미를 안보는것처럼 하면서 은근 슬쩍 발가락부터 발목 종아리를 거쳐 유니폼 아래 드러난 적당히 두꺼운 허벅지 까지 훔쳐보고 있는데 순간 사모님이 꼬고 있던 다리를 풀어 바꾸며 생각지도 못한 치마속이 적나라하게 눈에 들어옵니다.
흰색스타킹이라 검정색 팬티의 삼각형이 똑똑히 눈에 들어왔죠. 흐미....
놀라서 얼른 고개를 돌리고 부끄러운 마음으로 사모님을 바라보니 사모님은 아무일도 없는양 미소띤 얼굴로 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괜히 미안한 마음의 제가 이제 회사에 돌아가겠다고 하니 갑자기 제 옆으로 다가와 의료기기 설명을 하면서 이게 뱃살 빠지는건데 시술을 한번 받아보라고 하더니 뱃살이 있나 없나 대뜸 제 배를 쿡쿡 찔러봅니다.
저는 그런 서스럼없는 행동을 상상하지 못했던지라 헉하고 몸을 수그리고 있는데, 하필이면 실수인지 제 아랫배 여기저기를 찌르던 사모님의 손이 좀전에 사모님 치마속 팬티를 보고 배꼽 아래까지 한껏 커져있는 제 소중이의 머리마져 찌르는 대참사가.......
순간 저는 너무 놀라 사모님을 쳐다보고 그 수다스럽던 사모님도 그대로 저의 눈을 마주보며 얼음이 되버립니다.
이윽고 정신이 들며 돌아가야겠다고 말하고 급히 병원밖을 나오는데 어찌나 창피하던지......
당장 회사로 돌아가 그만둬야겠다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전화벨이 울립니다.
사장님 번호라 혹시 사모님이 사장님께 뭐라했나 놀라 받아보니, 제가 급히 나오면서 계약관련 서류를 두고 왔으니 다시 가져가라고 사모님이 회사로 전화한 내용이더군요.
가슴을 쓸어내리며 지금 벌써 나왔는데 다음에 가면 안되냐고 하니까 사모님이 두고가기 찝찝하다 했다고 사장님은 제가 다시가서 그냥 가져오라고 하시더군요.
사장님이 사모님한테 하룻강아지처럼 잡혀사는 공처가라는 걸 사모님은 레알 암호랑이가 맞다는것을 출근 둘째날 벌써 알게 된거죠 ㅠ.ㅠ
어쩔수없이 심호흡 한번 하고 다시 병원으로 가보니 그사이에 데스크에 있던 대학생 알바는 퇴근했고 또 원장님은 외출갔다 그냥 현지 퇴근했다고 묻지도 않은 얘기를 사모님이 하시더군요.
머쓱하니 서류달라고 회사 바로 들어가야 한다고 얘기하니 또 사모가 사장님께 전화해서 자기도 이제 퇴근해야 하는데 저보고 집까지 픽업해주고 바로 퇴근시키라고 하더군요.
역시나 사장님은 제게 전화를 바꾸며 사모님 뜻대로 하면 안되겠냐고 부탁아니 부탁을 하시고.......ㅡ.ㅡ
두분의 권력관계가 어떠한지 이제 확실하게 눈치를 챈 저는 어쩔수 없이 알겠다고 대답을 합니다.
사모님은 저보고 옷을 갈아 입고 나올테니 잠깐 기다리라 말하고 돌아서 총총걸음으로 가는데, 그순간 불안한 제 마음과 달리 시선은 돌아선 사모님의 큼지막한 엉덩이와 흰 스타킹에 감싸인 각선미를 훑어 보는데 정신이 없더군요.
그런데 오분, 십분 아무리 기다려도 사모님이 안나오는 겁니다.
불러도 대답도 없고.....이상한 느낌에 탈의실 앞에서 문을 두드리니 갑자기 흑흑 거리며 울음소리가 흘러나옵니다.
괜찮으시냐고 무슨일 있으시냐고 몇번 물어도 대답없기에 혹시 사모님이 옷갈아입다 넘여지셔서 다치신건가 급히 탈의실 안으로 들어가 보니 사모님이 구석에 쪼그려 앉아 울고 있습니다.
놀라 다가가 부축을 하며 어디 다치셨냐고 하니 그냥 자기가 한심하다고 알수 없는 얘기를 하시네요.
뭐가 한심한거지? 넘어진게 한심한건가? 속으로 알수없는 의문을 되뇌며 일으켜 의자에 앉히고 혹시 발목을 다친건가 짚어가며 어디가 아프냐고 물어보는데 갑자기 팔을 벌려 저를 안으며 잠시 이대로 있어달라고 합니다.
저는 엉거주춤 사모님 앞에 쭈구려 있고 사모님은 의자에 앉아 제 머리와 어깨를 감싸안고 흐느끼고 있고 도대체 영문도 모르겠고 또 누가 지금 오면 뭐라 설명해야하는지 도통 난감할 따름입니다.
무슨일이냐고 재차 물어도 답도 안하고 병원에 모실까요 아님 집에 모셔드릴까요 물어도 답도 없이 흐느끼길 수차례 뜬금없이 사모님은 제가 너무 이쁘고 자기가 너무 한심해서 눈물이 난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역시 뜬금없이 저를 보며 외롭다고......
잠깐만...사모님이 외롭다고 지금 나한테 왜 그러는거지? 뭐가 외롭다는거지?
아까는 한심하고 지금은 외롭다는게 뭐지? 순간 설마 이게 말로만 듣던 유혹하는 건가?
사모님이 그럴리가 없는데 내가 미친건가 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쳐가고....어떻게 할지 모르는 상황에 제 머리는 너무나 복잡해집니다.
그런데 짧은 고민의 순간이 지나고 갑자기 코끝으로 훅하고 들어오는 성숙한 여자의 체취가, 끌어안은 제 어깨로 느껴지는 사모님의 탄력있는 가슴이 그리고 쭈구려 앉은 내 눈앞에 앉아 벌어진 다리와 그 치마속 후끈함이 저의 모든 이성을 마비시키고 맙니다.
이러면 X된다는걸 알면서도 될대로 되라는 마음으로 사모님의 머리를 부여잡고 들어올리니 그렁한 눈망울로 저를 애타게 바라봅니다.
순간 뭔지 모를 확신을 가지고 떨리는 마음으로 입술을 가져가고 사모님은 파르르 눈을 감고 입을 벌려 저를 맞이합니다.
뜨거우면서 부드러운 사모님의 혀를 빨고 입안가득 열망의 침으로 가득찬 곳곳을 흡입해 갑니다.
제 머릿속은 이제까지 당황스런 상황과 달리 한없이 냉철해 집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사모님의 마음이 바뀌기전에 빨리 진도를 빼야겠다 생각하며 사모님의 간호사복 상의 단추를 풀르고 이내 드러난 브래지어 속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한가득 쥐어봅니다.
서른 중반의 아기엄마에게는 어울리지 않게 묵직하고 탄력있는 가슴은 이상황에서도 제게 대박이라는 생각이 들게합니다.
키스를 하며 슬쩍 쳐다보니 촉감 그대로 달덩이 처럼 희고 커다란 가슴이 역시 흰색 브래지어에 감싸여져 있네요.
다시한번 대박이라 외치며 꿇어앉은채 사모님의 브래지어를 올리고 그 가슴을 빨기 시작합니다.
사모님은 고개를 뒤로 젖히고 다리를 벌린채로 제 머리를 움켜쥐며 신음을 흘리기 시작하고 저의 다른 한손은 사모님의 두 허벅지를 더한껏 벌리고 아까 본 검은 팬티를 찾아 치마속 깊이 탐험을 시작합니다.
이윽고 느껴지는 팬티스타킹 안쪽까지 축축하고 뜨거운 미끌거림.....
갑자기 사모님은 저를 일으켜 세우고 제 앞에서 무릅을 꿇고 제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내립니다.
가슴은 풀어헤치고 유니폼 치마는 허리위로 올라간 채로 무릎을 벌려 꿇은 그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자극적인데 사모님은 계속해 제 허벅지를 잡고 제 소중이를 목구멍 깊숙히 꾹꾹거리며 삼키며 빨기 시작합니다.
이게 말로만 듣던 전설의 유부녀 스킬인것인지.......오랄만 해도 벌써 쌀거 같더군요.
그렇게 사모님께 소중이를 빨리며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몇번이나 몰래 꼬집어봐도 분명 지금 눈앞에 일어나고있는 현실이였고 유부녀......그것도 며칠 나가지도 않은 회사 사장님의 와이프가 지금 무릎꿇고 제껄 빨고 있다는걸 자각하니 제 심장과 머리의 혈관은 팽창할대로 팽창되어 터질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저는 흥분이 너무 지나쳐 사정까지는 좀처럼 이르지 못하고 또 불안한 마음에 제가 사모님의 머리를 떼어놓으며 이제 그만하라고 하니 사모님이 돌연 아 모르겠다고 하시더니 제 손을 잡고 탈의실을 나와 아까 그 시술실로 데려갑니다.
저는 상의는 입고 아래는 벗은체로 소중이를 덜렁거리며, 사모님은 유니폼 가슴을 풀어헤치고 브래지어는 밀려 올라가 큼지막한 젖가슴을 덜렁거리면서 둘은 그렇게 욕정에 미쳐 시술실의 좁은 침대로 향합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복도에 떡하니 CCTV가 달려 있었다는....ㅠ.ㅠ
당시 의원 원장님이 병원 운영에 고민이많아 자리를 항상 비웠던게 다행인지 별 탈은 없었습니다만....
시술실에 가자마자 저를 눕히더니 사모님이 제 위로 올라 삽입을 하는데 어찌나 뜨겁고 길이 잘 들여졌는지 단번에 뿌리까지 쑤욱 삽입이 됩니다.
몇번 움직이지 않아 제 소중이 주위는 벌써 사모님의 액으로 젤을 바른듯 젖어들고 저는 오랄과는 다른 뜨거운 삽입의 감촉만으로도 한껏 사정을 하게 됩니다.
뜨거운 내 정액들이 사모님의 음부에서 흘러나와 제 소중이와 침대를 끈적거리며 적시는데 제 소중이는 사정후에도 워낙 흥분되는 상황인지라 그대로 빳빳하게 살아있습니다.
게슴츠레 눈이 풀린 사모님은 제가 사정을 해도 아는지 모르는지 허리를 계속 움직이고 있고 저는 그런 사모님을 내리고 다시 이번에는 뒤로 돌려 자세를 잡아봅니다.
사모님의 커다란 엉덩이를 움켜잡고 흠뻑젖은 밀림을 헤치고 다시한번 소중이를 넣어보는데 후아.....그 부드럽고 강력한 쪼임이란......난방을 껏음에도 땀은 비오듯 쏟아지고 가죽소재의 침대는 벌써 우리의 땀과 체액으로 흠뻑젖어 번들거리는 가운데 좁은 방안은 그렇게 타는 용광로가 되었습니다.
너무나 자극되는 상황에서 한번 사정을 했음에도 제 소중이는 곧 두번째 사정으로 달려가는데 눈이 풀린 사모님이 갑자기 남편보다 훨씬 크고 좋아라고 신음을 흘리며 얘기를 합니다.
순간 멈칫 놀란 제가 사장님의 얼굴을 떠올리며 지금 내가 얼마나 겁없는 행동을 한건지 그제야 겁이나고 후회하며 소중이가 힘을 잃어가는데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사모님은 혼자 계속 방언이 터집니다.
아...좋아...
남편꺼보다 훨씬 크고 딱딱해
깊숙히 들어와 남편꺼보다 훨씬 좋아......
사모님은 계속 남편꺼보다 좋다고 저한테 하는 얘긴지 혼자하는 얘기인지 중얼대더니 급기야
사장 나쁜
나를 외롭게 만들었어 나를 너무 힘들게 만들었어
라고 흐느끼며 울고 맙니다.
뭔가 두분이 부부생활을 하며 또 사모님이 육아를 전담하며 외롭고 고통스런 상황이 지금의 결과를 가져온듯 했고, 한편으로 그녀는 제 소중이에 미쳐 엉덩이를 흔들면서 그렇게 자기 스스로를 합리화 시키는것 같았죠.
저 역시도 죄책감과 두려움이 먼져 느껴졌지만, 한편으로는 사모님의 혼잣말을 들어보니 어차피 내가 아니더라도 사모님은 사장님 때문에 누군가를 만났으리라 위안이 됩니다.
그리고 계속 사모님의 얘기를 듣다보니 지금 내앞에서 엉더이를 대주고 사장님 욕을 하는 이 상황이 상상도 못하게 흥분되기 시작해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아무말 없던 지금까지와 다르게 용기를 내 사모님께 말을 걸어봅니다.
사장님이 그렇게 나빠요?
응 나쁜야
대답할 정신도 없는줄 알았는데 작은 목소리로 물어도 흐느끼며 똑바로 대답합니다.
그럼 저는 안나빠요?
웅. 자기는 나한테 온 수호천사
헐....당시 모 통신사 광고에서 수호천사 어쩌구가 나올때라 그런지 몰라도 촌스럽고 좀 웃기지만 여튼 마음이 좀 편해지는 대답이였죠.
맘이 편해지니 저도 말이 술술 나오더군요.
내가 진짜 좋아?
웅 처음 볼때부터 좋았어
그럼 왜 그렇게 화내고 문전박대했어?
그냥.... 어차피 내꺼 안될꺼니까
미친....나 여자친구 있냐고 왜 물었어? 그때 난 어때라는말 진심이였어?
웅....그때 자기 가지려고 마음 먹었어
사장님 착하던데 왜케 싫어해?
웅....착하고 잘해준다고 외롭지 않은건 아니야 자기도 결혼하면 알게돼
어느새 저는 여섯살도 더 연상인 사모님께 자연스럽게 반말을 하며 사모님의 엉덩이를 여유있게 가지고 놀기 시작했고 사모님은 이제는 탈진한듯 고개를 완전히 파묻고 제가 흔드는 대로 복종을 하며 묻는말에 빠짐없이 답을 합니다.
그럼 나 사랑해?
웅 사랑해 변하지 않아
내가 해줄수 있는게 없는데?
괜찮아 자기 사랑은 바라지 않아 나만 사랑해도 좋아
근데 진짜 사장님 나쁜사람이야?
응 나쁜야
그럼 욕해봐
사장 나쁜 개
사장 나쁜 개
아아...자기야 나 오줌쌀꺼 같아...어떻게해? 미치겠어?
내 앞에서 고개를 묻고 엉덩이는 한껏 치켜들고 사장님의 와이프가 남편인 사장님 욕을 하더니 갑자기 참을수없는 흥분과 쾌락에 몸부림을 칩니다.
다시금 고개를 들고 엉덩이를 여기저기로 힘차게 흔들어 대며 이제는 남편의 욕을 거리낌없이 해가며 쾌감에 신음소리를 지릅니다.
저는 급기야 사모님의 머리채를 부여잡고 사모님의 커다란 엉덩이를 힘껏 갈기며 더 거칠게 쑤셔줍니다.
다시 욕해봐
아....사장 개 나쁜.....
남편한테 안미안해?
아....몰라 몰라 안미안해....
오줌쌀거같아...아....자기야....
저는 더 참지 못하고 사모님의 엉덩이 깊숙한 곳으로 두번째 사정을 아낌없이 쏟아부었습니다.
그녀는 머리를 파묻고 엉덩이를 치켜듣 채로 아무런 말없이 몸을 부르르 떨고만 있고 저역시 사모님의 탱탱한 엉덩이에 깊숙히 손톱을 박으며 사장님의 아내를 범했다는 극치의 도착적인 쾌감의 여운을 한참을 그대로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윽고 사모님의 몸속에서 소중이를 뽑으니 주르륵 그대로 사정액들이 봇물터지듯이 흘러내리고 그녀는 가쁜숨을 몰아쉬며 움찔하면서도 그자세로 그대로 엎드려 있네요.
뭔가 다시 미안한 마음에 침대서 내려와 그녀의 얼굴을 들어올려 키스를 하다 다시금 제 소중이에 머리를 갖다대니 망설이는 내색도 없이 흠뻑젖은 제 소중이를 깨끗이 빨아 뒷처리를 해줍니다.
그런 모습이 고마워 그녀의 얼굴을 다시 들어올려 딥키스를 하고 대충 옷을 걸치고 걸레를 빨아와 침대와 바닥을 닦고 서로 킥킥대며 정리를 하고 나왔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18 | 사장님 와이프 04 (완) (2) |
| 2 | 2026.06.18 | 사장님 와이프 03 (1) |
| 3 | 2026.06.18 | 사장님 와이프 02 (3) |
| 4 | 2026.06.18 | 현재글 사장님 와이프 01 (4)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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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cookie
1시간전

박은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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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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