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와이프 02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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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사장님 와이프 02
그녀를 집으로 데려다 주는데 너무 아쉬워 외곽으로 잠시만 돌아가자고 하니 어린이집에서 애가 올시간이라 안된다며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워 하네요.
저도 아쉬운 마음에 신호에 걸려 헤어지기 싫다 토로를 하는데 갑자기 그녀가 운전석 아래로 머리를 가져가 제 소중이를 빨아줍니다.
켁? 옆에서 보면 어쩌려고? 그렇게 소중이를 빨리면서 마음 속으로는 오늘은 실수고 낼은 정말 회사를 그만두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유부녀...그것도 아는 사람의 와이프..
집이나 모텔이 아닌 그녀의 직장에서의 섹스도 처음이였고 남편욕을 듣고 관계하면서 변태적인 얘기를 하는것도 제겐 처음이였습니다.
이후로 운전하며 항시 오랄섹스를 받는것도 모두 그녀가 처음이였고 이런 모든것을 이십대 후반에 경험하게 해준 그녀는 제 성적 환타지와 섹스에 대한 관념에 알파이며 오메가였습니다.
그 이후로 모든이와의 섹스가 그녀와의 섹스의 복기에 지나지 않았다는.....
다음날 회사에 출근을 하니 사장님이 아침 회의 후 잠깐 보자고 부르시더군요.
혹시나 하는 불안감에 쭈뼜쭈뼛 따라나가니 앞으로 외근나갔다가 어린이집 시간에 맞춰 사모님 픽업좀 해주면 안되냐고 부탁을 하시더군요. 헐.....아마 사모님이 간밤에 사장님께 압력을 가한거 같은데 저는 사실 오늘 그만두려 한다고 하니 사장님이 당황해하며 일이 힘드냐? 픽업은 없던 얘기로 하겠다고 하시더군요. ㅋ
그런데 잠시뒤 제 전화기로 사모님의 전화가 부리나케 오고 몇통을 거르고 잠시후에 받았더니 사모님이 다급한 목소리로 나없으면 자기 죽는다고 픽업 안해줘도 되니까 회사 그만두지 말라고 울며불며 난리치더군요. ㅎㅎ
곰곰히 고민해보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대로 한번의 관계로 헤어지기엔 저도 너무 흥분되고 또 인생에 이런 경험이 더 있을까한 생각에 그냥 몇달만 더 다니다 공부 시작하는걸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다시 사장님 방을 두드려 당분간 계속 다니겠다고 하니 사장님이 제 손을 잡으며 어찌나 고맙다고 좋아하시던지.....
그 후로 6개월정도 회사다니며 부지런히 사모님의 치마를 내렸습니다.
거의 매일 퇴근길 픽업을 해주며 병원에서, 차에서, 또 외곽 타면서 무인텔서, 그리고 심지어는 몰래 사장님 댁에 들어가서도 여지없이 사모님 팬티를 내려 제소중이를 꼽고 찰지게 엉덩이 때리며 사모님의 자궁 깊숙히 제 올챙이들을 쏟아부어주었습니다.
그렇게 서로가 점점 더큰 자극을 찾게되고 이제는 사장님 욕하면서 사정하는것은 기본이고 심지어 회사에서 회식할때마다 참석한 사모님의 입과 그곳에 부지런히 사장님과 다른 직원 모르게 제 소중이를 물리고 넣어 주었죠.
또 회식한 다음날에는 무조건 사모님 입에 사정하며 이게 해장이라 부르며 우리끼리 놀기도 했습니다.
회식때마다 사장님 앞에서 사모님 해장국 잘끓이신다는데 저도 해장국 맛보게 해주세요 하면 영문도 모르는 사장님은 사모님 해장국이 최고라며 자기는 밖에서 해장국 안사먹는다고 신나게 자랑하곤 하셨죠.
물론 사모님은 다음날 아침 출근하기 전에 해장으로 제차에서 입으로 소중이를 빨고 시원하게 정액을 받아 먹어주었죠.
사정후에는 정액에서 소주냄새가 난다고 자기도 취했다고 하며 사모님도 해장시켜달라고....
사실 이당시 사모님과의 여러 행위중에는 경방을 보며 영감을 받은것도 많았습니다. ㅋ
또 기억나는게 그 당시에는 스마트폰이 없어서 손바닥 만한 PMP로 사모님이 집에서 사장님과 섹스할때마다 음성 녹음을 해오게 시켜서 듣곤했습니다.
원래 사모님은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몇년전부터인가 사장님과의 부부관계를 거절했는데 제가 사장님과 한달에 두세번정도 사모님이 관계를 갖게 날짜를 지정해주고 그걸 녹음해오게 시켰습니다.
사모님은 처음에는 질색팔색을 하며 난리를 쳤지만 제 부탁을 거절할수는 없었고 또 그렇게 사장님과 사모님의 부부관계를 다시 시작하게 만들며 나름 미안한 마음의 짐도 덜수가 있었죠.
그렇게 두분이 섹스를 한 다음날이면 사모님께 제 소중이를 빨게하며 사모님과 사장님의 섹스를 이어폰으로 듣다가 참을수 없게되면 사모님을 뒤로 돌려 제껄 꼽고 사모님의 엉덩이를 무지막지하게 갈기며 야단을 치곤 했죠.
특히 사모님이 사장님과 섹스중에 신음소리를 내면 그야말로 저는 흥분과 질투로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사장님께 좋아?
아니요. 키스할까봐 손으로 입막고 가슴도 못 만지게 해요.
찰싹!
근데 왜 신음소리 냈어?
잘못했어요
찰싹 찰싹!
잘못하면 다야?
용서해 주세요. 잘못했어요
찰싹!찰싹!
누구께 좋아?
자기꺼요
사장님 욕해봐
아...사장 개...나쁜.....
또 신음소리 낼꺼야?
안낼께요 약속할께요..
그렇지만 이후에도 사장님과 관계에서 사모님의 신음소리는 계속되었고 그럴때마다 저는 분노와 흥분의 감정을 동시에 느끼며 사모님을 학대하듯 유린했습니다.
지금와 생각해보면 어쩜 그녀도 일부러 즐긴건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렇게 약속을 못지킬때마다 저는 따로 벌칙을 주곤 했는데 처음에는 당근이나 소시지를 이용한 자위행위 정도로 시작된 벌칙이 나중에는 감당할수 없을 정도로 커졌습니다.
그건 바로 같은 사무실에 있던 김과장이라 부르는 제 위의 고참을 이용하는 거였죠.
말하자면 저 대신 김과장을 사모가 근무하는 병원에 보내게 만든 다음 은근슬쩍 사모가 유혹하는 프로젝트 였습니다.
김과장은 워낙 사장, 사모와 학생때부터 친 형제, 친 오누이처럼 알고 지내던 사이라 사모님도 처음에는 불가능한 얘기라며 강한 거부감을 나타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은근하고 지속적으로 김과장을 언급하며 자극하던 어느순간 갑자기 뜨거워지는 사모님의 몸을 느끼며 뭔가 가능성을 느끼고 밀어붙이게 됩니다.
사실 김과장은 작은키에 평범한 외모인지라 사모님 취향은 아니라는 것은 저도 알고 있었고 나중에 사모님이 얘기하기를 김과장은 사장님이랑 똑같이 싫었고 남자로 조금도 느껴지질 않았지, 계속 거부하면 저한테 버림받을까봐 어쩔수가 없었다고 하더군요. ㅎ
어쨌든 시작이 어렵지 일단 김과장의 병원방문 이후에는 생각보다 거부감없이 착착 진행이 되었습니다.
저를 유혹한 그 진찰실에서 사모님은 저와 똑같이 터질듯한 유니폼 치마속으로 은근슬쩍 허벅지 아래를 드러내고 다리를 바꾸며 팬티를 노출하고 실수인듯 유니폼 상의 중간 단추를 풀러 터질듯한 가슴과 브래지어를 보여주기도 하고 김과장의 실없는 얘기에도 까르르 웃으며 맞장구를 치며 한시간씩 대화를 나누는 등....
저와의 경험이 있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저때 보다는 훨씬 능숙하게 김과장을 유혹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모든 과정을 김과장이 돌아가면 사모는 그날 저녁 녹음파일과 함께 저에게 가감없이 들려주며 팬티를 내린채로 엉덩이를 치켜들고 대기하곤 했죠.
그러다 제가 흥분하면 이제는 사장님 욕만 시키는게 아니라 김과장과 사장님 욕을 동시에 사모님께 시키며 저는 뜻모를 통쾌함과 함께 사모님 몸 깊숙히 듬뿍 듬뿍 사정을 하곤 했습니다.
사모님은 손가락 하나 움직이지 못할정도로 탈진해서도 꼭 마지막에 제 손가락을 걸고 고참한테 관심없다고 자기는 나만 사랑한다고...자기 버리면 안된다고 다짐받곤 했죠.
정말이지 이땐 하루하루가 즐겁고 꿈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제 예상보다도 빠르게 김과장이 몇번 방문하지도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사모님은 김과장과의 묘한 노출과 터치에 거리낌이 없어지고 둘의 대화 녹음수위도 서슴없는 잠자리 음담패설로까지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김과장이 사모님에게 형님꺼 크냐고 물어보고 사모님이 니꺼보다 크다고 하니 거짓말인지 진짜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 답답하다고 낄낄대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사모님한테 벌써 저런 얘기를 하는것을 듣고 놀라 자기도 흥분했는지 물어보니 김과장이 간 다음에 자기가 앉은 의자가 젖어있었다고 흥분했었다고 제게 솔직히 털어놓습니다.
그러면서 그당시 네이트 온으로 온 메시지를 보여주는데 뚜뚱......
뜬금없이 김과장이 고민상담할게 있다며 사모님께 다음에 따로 술한잔을 하자는 내용이 보입니다.
드디어 D-day가 온것을 저역시 직감하며 그날은 더욱 거칠게 사모님을 다루어줬습니다.
사모님도 이미 저를 김과장으로 생각하는지 미쳐서 날뛰더군요.
그 김과장과의 가족같다던 사이가.....정말 조옥같은 사이가 되버린걸지도...ㅎㅎㅎ
드디어 약속의 그날이 오고 사모님은 아침부터 몇번이나 제게 자기 진짜 김과장이랑 따로 봐도 되냐고 묻습니다.
제가 왜 떨리냐고 장난치니 안만난다고 짜증난다고 되려 메신져서 나가고 잠수를 타고....ㅡ.ㅡ
사모님께 그냥 부담없이 만나고 오라 메시지를 보내고 이번에는 김과장한테 오늘 저녁에 누구 만나냐고 슬쩍 떠봅니다.
김과장은 놀라서 아무도 안만난다고 하길래 그럼 사장님이랑 저녁이나 같이 먹자고 하니 어찌나 당황을 하던지...ㅋㅋ
그렇게 만남의 시간은 다가오고 삐져서 나갔던 사모님한테 다시 연락이 옵니다.
진짜 둘이 만나도 돼?
웅 녹음 빠짐없이 처음부터 끝까지잘해오고
내가 중요해? 녹음이 중요해?
자기가 중요한데 녹음도 중요하지 ㅋ
밥만 먹고 올꺼야
아라써 그러시던지
퇴근시간을 십분이나 남겨놓고 역시나 김과장은 말없이 부리나케 사라지고 저는 사장님께 맥주한잔 하자며 인근 호프집서 나란히 앉아 치맥을 즐기며 사모님의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이미 사장님과도 친해져서 둘만 있어도 그런대로 재미는 있었고 사모님에 대해서도 이런저런 얘기를 물어보기도 했죠.
물어보니 사모님과 교회에서 오빠 동생으로 알고 지내다 몇번의 만남과 헤어짐 끝에 결혼하게 된거더군요.
사모님은 학생때부터 진짜 쫒아다니는 남자가 많았는데 결국 자기가 다 물리치고 결혼한 승리자라고.....
여자는 이쁘고 몸매좋은게 최고라며 아무리 싸워도 이쁘면 담날 다 용서가 된다며 저보고도 사모님같은 여자랑 결혼하라고....ㅠ.ㅠ
저는 사장님의 너그러운 아량에 마음속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부담을 덜고 사모님과 더 많이 즐겨야겠다고 속으로 다짐을 했습니다.
그리고 김과장은 어떤 관계냐고 물어보니 어릴때부터 친동생보다 더 친한 녀석이고 그놈도 본인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쑥맥이라고 하더군요. (하.....그 쑥맥이 지금 사모님과 거사를........ㅠ.ㅠ)
여튼 그렇게 사장님과 치맥을 하며 노래방까지 들려 마무리 했는데도 아직 사모님에게서는 연락이 없습니다.
열한시를 좀 넘어 간만에 음주에 많이 취한 사장님을 집에 모셔드리고 귀가를했는데도 사모님의 연락은 한시가 넘게도 없습니다.
그렇게 한시까지 기다리다 저도 그만 잠들고 다음날 졸린 눈으로 회사에 출근을 하니....
헉...글쎄 어제 사모와 함께한 김과장이 출근을 안합니다.
이게 뭔일인가 싶어 전화를 해보니 전화기가 꺼져있습니다. 사모님께 연락을 해보니 신호는 가는데 연락을 받지않습니다.
혹시나 해서 은근슬쩍 사장님께 사모님이 해장국 잘 챙겨주셨냐고 물어보니 사모님은 처제분께 아이를 맡기고 어제 친구집 가서 자고 바로 출근하셨다고 하네요.
그래서 사장님도 어제 부담없이 저랑 늦게까지 간만에 달린거라다고.......
엥? 뭥미?? 나혼자 셋의 비밀을 알고 있는게 아니라 나만빼고 셋다 알찬 스케쥴이 있었던거네?
헐......
이것들 봐라? 이게 뭔일인지 저도 당황해서 외근나간다고 하니 사장님도 피곤하다시며 사무실서 그냥 쉴테니 알아서 하라고 하십니다.
사모님이 근무하는 병원 앞에서 다시 사모님께 전화를 하니 몇번의 신호음끝에 다 갈라진 목소리로 전화를 받습니다.
출근했냐고 물으니 오늘 병가 냈다고 하네요.
나 병원 앞인데 어디냐고 물으니 방금 집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사장님 집으로 부리나케 달려가보니 사모님은 어제 입고나간 짧은 치마정장차림 그대로 침대에 널부러져 있네요.
헐....근데 정장치마 길이가 짧기도 짧더군요.
저런 옷은 저만날때도 안입고 나왔던거 같은데...
얼굴은 세수도 못한채로 팅팅 부어있고 머리는 산발로 미친년처럼 뻗친채로 침대에 대짜로 엎드려 널부러진 사모님을 보며 저는 화를 내기보다는 급하게 바지부터 벗었습니다.
어차피 제가 외근나와 사장님도 사무실을 비울리가 없고 더욱이 어제 숙취로 골골대는 사장님이 집에 올리는 더욱 만무한 상황....
흥분을 떨리는 심장박동소리가 들리는것처럼 느껴지며 인사불성인 사모님께 한걸음씩 다가갑니다.
제 소중이는 벌써 터질듯이 힘줄을 드러내고 하늘을 향해 꺼떡거리고 있습니다.
가까이서 바라보니 스타킹은 어디서 벗었는지 맨다리에 온통 치마는 구겨져 있습니다.
득달같이 치마에 손을 넣으니 이런 팬티마져도 없이 노팬티입니다.
깊숙한 그곳에 손을 넣으니 아직도 후끈한 열기가 느껴지며 미끈하게 손가락 몇개가 쑥 들어가는데 손을 빼고 냄새를 맡아보니 암만봐도 김과장 정액들의 흔적으로 느껴집니다.
정말 미치도록 흥분이 되더군요.
의식없는 사모님의 치마를 올리고 널부러진 등뒤로 올라타 제 소중이를 김과장의 흔적이 가득한 그곳으로 진입시킵니다.
흑.....힘들어...내려와...
어제 뭐했어?
그냥 밥먹고 영화보고 술마시고....
애도 맡기고 나갔다며?
그냥....일찍 들어오려 했는데 혹시나....
나한테 금방 들어온다며?
금방 헤어지고 진짜 친구집 가려고 했지
거짓말
진짜야...
그래서 친구집 갔어?
아니.....술 너무 많이 취해서...
그래서 어디갔어?
김과장이 나 취해서 자기 원룸서 술깨고 가라고 해서
뭐? 그래서 거기서 김과장이랑 했어?
아니....그냥....
똑바로 얘기해, 했지?
응...자기가 하라며....
막상 김과장이랑 관계를 순순히 시인하는 사모님의 얘기를 들으니 분노와 함께 흥분감에 머리끝까지 피가 솟구칩니다.
저는 더 거칠게 허리를 흔들며 사모님의 머리채를 움켜쥡니다.
김과장이랑 키스도 했어?
웅
혀도 빨아주고?
웅
침도 삼켜주고?
웅
집에 가서 키스하고 빨아준거야?
아니....키스는 술집에서....
뭐? 사람들 다 있는데서?
웅 걔가 화장실 갔다가 내 옆으로 와서 앉았어
씨발 친누나보다 가깝다며 키스했어?
아...몰라....그냥 술마시다가...내 얘기 들어주다가....
그래서 좋았어?
..........
김과장도 키스하면서 좋아해?
웅 막 벌벌 떨줄알았는데 잡아먹히는줄 알았어
그리고 바로 김과장 원룸갔어?
아니 친구집 가려고 나왔다가 술깨려고 편의점 갔는데 김과장이 자기 원룸 바로 뒤라고.....잠깐 들어가 쉬면서 나 술깨면 친구집 데려다 준다고...
그래서 원룸가서 바로했어?
아니....한잔 더하고.....
뭐야? 술깨려고 갔다며 왜 술마셨어? 그게 몇시쯤이야?
열한시....
그럼 내 전화 일부러 안받은거야?
몰라.....아...힘들어...내려와줘
그렇지만 힘들고 내려와달라는 사모님의 말과 다르게 사모님은 오줌을 싸듯 제 소중이를 넣은채 침대를 지리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통닭은.. 아니..
지금까지 이런 흥분은 없었다..!
이것은 분노인가? 쾌락인가?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18 | 사장님 와이프 04 (완) (2) |
| 2 | 2026.06.18 | 사장님 와이프 03 (1) |
| 3 | 2026.06.18 | 현재글 사장님 와이프 02 (3) |
| 4 | 2026.06.18 | 사장님 와이프 01 (4)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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