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노래방 004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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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아내와 노래방 004
저는 아내가 조금씩 사내에 의해 허물어져 가고 있는 것을 보며 이 분위기를 깨고 싶지 않아 더욱 열심히 목청이 터져라 노래를 불렀어요.
그리고 잠시후 아내의 치마를 걷어올리고 팬티위에서 아내의 엉덩이를 주무르던 사내가 이번엔 아내의 팬티를 내리는 것이 아니겠어요.
저는 설마하니 사내가 노래방에서 이정도로까지 진도를 나갈줄은 몰라서 너무 놀랐지만 오히려 아내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태연하더군요.
아내가 그렇게 태연한데 제가 나서서 뭐라고 할수도 없고. 어쩔수 없이 저는 계속 노래를 불렀지만 눈은 계속해서 아내를 바라보고 있었어요.
사내가 그런 저의 시선을 느꼈는지 저를 힐끗하고 바라보더군요.
그러고는 히죽하고 웃으며 손가락을 치켜세우는게 아니겠어요.
마치 승리자의 사인과도 같이 말이에요.
저는 사내의 그런 행동에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몰라 그냥 같이 웃어주고는 관심없다는 듯이 노래에 열중하는 척했죠.
하지만 시선은 여전히 아내에게서 조금도 떼지 않고 있었어요.
사내는 아내의 팬티를 거의 무릎있는데까지 내려놓고 치마는 허리부분까지 올려놓고는 아내의 동그랗고 탐스런 엉덩이를 완전히 노출시켜
놓고는 그 큼직한 솥투껑같은 손으로 마구 주무르기 시작했어요.
아내는 팬티가 무릎부분에 걸려있어 춤추는 동작이 약간 불편해보이긴 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사내의 목을 부여잡고 있더군요.
사내는 그런 아내의 엉덩이를 가지고 놀기라도 하듯이 아내의 엉덩이 양쪽을 꽉 움켜잡고는 좌우로 확 벌려서 아내의 항문이 다 보일정도로
노출시키기도 하고, 살짝살짝 아내의 보지부분에 손을 넣어 보기도 하며 아내를 자극하고 있었어요.
아내는 그런 사내의 행동에 못내 부끄러웠는지 아예 사내의 가슴에 얼굴을 푹 파묻고는 눈을 꼬옥 감고는 가쁜 숨을 가늘게 몰아쉬고 있었어
요.
그리고 사내는 그런 아내를 더욱 자극시키려는지 계속해서 아내의 보지부분에 손을 넣고는 점점 노골적으로 아내의 보지를 마찰시키고 있었
어요.
그러던 어느 순간 갑자기 아내가 [잠깐만요, 나 잠깐 화장실좀....] 하는게 아니겠어요!
아마도 아내는 계속되는 사내의 손길에 오르가즘은 아니지만 상당한 흥분을 느꼈고 그 때분에 요의를 느끼게 됐었나봐요.
사내는 아내가 화장실에 간다고 하자 갑자기 고개를 숙이며 아내의 무릎에 걸쳐져 있던 팬티를 내리는 것이 아니겠어요.
아내는 사내의 갑작스런 행동에 놀랐지만 사내의 자연스런 행동에 결국엔 한쪽 다리를 들어 사내가 팬티를 벗겨주는 것을 돕더군요.
[형수님, 쉬하러 가시려면 팬티는 걸리적거리잖아요. 제가 잘 보관하고 있을께요.]
사내의 말뜻은 노팬티로 화장실을 다녀오라는 거였어요. 아내는 그동안 노팬티로 밖에 다닌일이 없었어요.
아무리 잠깐 밖에 있는 화장실을 다녀오는거라고 해도 이렇게 노팬티로 화장실을 다녀오라니.
그것도 남편앞에서 겨우 두 번본 외간남자가! 하지만 아내는 약간 얼굴을 붉혔을뿐 아무런 말없이 빠른걸음으로 화장실을 가더군요.
저는 그런 아내를 보면서 정말 여자는 알 수 없는 동물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남편앞에서 정숙한 것처럼 하더니 이제 겨우 두 번 본 외간남자에게 엉덩이를 까고 그 남자의 손길에 엉덩이와 보지를 내맡긴 것도
모잘라 이젠 팬티까지 사내에게 건네주고는 밖으로 나가다니....
아까 나한테 오늘 내가 질투날만큼 야하게 논다고 하더니 이게 바로 그런건가하는 생각이 들면서 역시 여자는 요물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아내가 밖으로 나가자 사내와 단둘이 남게된 노래방안의 분위기는 잠깐 어색해졌지만 사내는 제게 말을 건네면서 어색한 분위기를 바꾸더군
요.
[형님, 형수님이 무척 뜨거운신 여자에요. 저도 3S는 많이 해봤지만 형수님처럼 예쁘고 뜨거운 여자는 처음인거 같아요. 형님은 정말로 행복
하시겠어요.]
밝게 웃으며 말하는 사내의 얼굴엔 정말로 아내에 대한 사랑과 감탄이 베어 있었어요. 그리고 그런 여인을, 그것도 한 남자의 아내인 유부녀
를 그 남편이 지켜보는 가운데서 실컷 맛볼수 있다는 흥분감이 사내의 몸짓에서 물씬 베어나오고 있었어요.
[예쁘긴, 밖에 나가면 더 예쁜 여자들 많은데 뭐....]
저는 그냥 겸손치레의 말을 한마디 하고는 사내와 이 얘기 저 얘기를 나눴어요. 그러는 사이 아내가 노래방안으로 다시 들어오더군요.
그러자 저는 또다시 노래를 부르고 사내는 아내의 손을 잡아 이끌고는 또다시 부르스를 추었어요.
아까처럼 아내의 치마를 올려놓고 엉덩이를 노출시켜 아내의 엉덩이를 주무르던 사내는 이번엔 아내의 한손을 잡고는 자신의 좆으로 인도하
는게 아니겠어요.
아내는 잠깐 멈칫하는 듯 했지만 저를 다시한번 힐끗 보고는 그냥 사내가 이끄는대로 가만히 있더군요.
드디어 아내의 하얗고 여린 손이 사내의 좆에 가서 닿는 것이 보였어요.
사내의 거대하고 뻔뻔한 좆, 잠시후 아내를 무참히 유린할 그 좆을 아내는 호기심에 가득찬 손길로 조심스레 어루만지기 시작했어요. 그 광경
을 보고 있던 저 역시 정말 미칠것처럼 좆이 팽창해서는 죽을 맛이더군요.
하지만 아내의 분위기를 깨고 싶지 않아 필사적으로 흥분을 억누르고 열심히 노래를 불러줬어요.
제가 그러는 사이 이번엔 사내가 아내의 귓가에 대고 뭐라고 속삭이는 것이 보이더군요.
그러자 아내는 살짝 웃으며 조그마하게 [아이잉~ 여기서 어떻게 그렇게 해~] 라고 하더군요.
도대체 사내가 뭐라고 했길래? 그러자 다시 사내가 [뭐 어때요. 괜찮아요. 빨리요.] 라고 아내를 채근하더군요.
저는 도대체 뭐를 하길래 그러는 건가 하고 궁금해했지만 그 궁금함은 금세 풀렸어요.
아내는 저를 힐끔하고 한번 쳐다보더니 놀랍게도 사내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사내의 거대한 좆을 밖으로 꺼내는게 아니겠어요.
그러고는 제가 보는 앞에서 밖으로 나와있는 사내의 좆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쓰다듬어 주기 시작했어요.
그 광경을 본 저는 정말 놀랐어요.
도대체 아내가 저렇게 대담한 구석이 있었나싶더군요. 하지만 제 놀라움은 그게 끝이 아니었어요.
사내가 또다시 뭐라고 아내의 귀에 대고 소근대자 또 아내는 몇번 [아이잉~ 그런걸 어떻게 여기서 해~ 나 못해~] 라고 하더군요.
아내는 말은 못한다고 했지만 [아잉~] 하면서 아양을 떠는 그 말투속엔 할 수 있다는 뜻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저는 알 수 있었어요.
아내가 그렇게 애교를 떨며 앙탈을 부리자 사내는 아내의 귓가에 입을 대고는 은근한 어조로 더욱 채근하더군요.
[아잉, 꼭 그런거 여기서 해야돼?]
아내는 여전히 무언가 주저되는지 약간 앙탈을 부리고 그러자 사내는
[괜찮아요. 형님도 그걸 원할거에요. 그렇죠 형님?]
사내가 나를 보며 천연덕스럽게 말하자 저 역시 뭐가 뭔지는 잘 모르지만 아무렇지도 않은것처럼 천연덕스럽게 대꾸했어요.
[뭔데? 뭔데 둘이 자꾸 해라. 못한다 실랑인데.... 괜히 나 있어서 그러는 거야? 그냥 나 신경쓰지 말고 둘이 재밌게 놀아. 괜히 나 때문에 눈치
보지 말고!]
제 말이 떨어지자 아내는 입을 삐쭉 내밀며 약간 토라진듯한 표정을 하더니 결국 사내의 부탁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겠어요!
놀랍게도 아내가 취한 행동은 사내의 앞에 다소곳이 무릎을 꿇고 앉더니 사내의 거대하고 더러운 좆을 입에 품는 것이었어요.
정말 아내에게 저런 대담하고 음란한 면이 있었다니.....
남편앞에서 외간남자의 거대한 좆을 꺼내놓고 다소곳이 무릎꿇고 앉아 사내의 좆을 빨아주다니.....
너무도 음란하고 뻔뻔한 아내의 모습에 저는 온몸을 떨었지만 그것이 질투나 화같은 감정은 아니었어요.
오히려 아내의 숨겨진 모습을 알았다는 희열같은 것이 저를 더욱 흥분시키고 있었을 뿐이었죠.
아내는 사내의 좆을 빨면서 그래도 제가 신경이 쓰였는지 저를 가끔씩 힐끔 바라보더군요.
하지만 저는 애써 그쪽을 안보는 척 하면서 노래에만 열중하고 있는척하고 있었죠. 하지만 아내도 알고 있었을거에요.
사실은 제가 사내의 더러운 좆을 맛있게 빨고 있는 음란한 아내의 모습을 뜨거운 눈길로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요.
어쩌면 아내는 저를 더욱 약올리기 위해서 더 음란하고 더 더럽고 더 맛있게 사내의 자지를 빨고 있는건지도 몰랐어요.
그런 상황에서 남편과 아내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분위기는 정말 겪어보시지 않으신 분은 잘 모르실거에요.
아무튼 아내는 사내의 좆을 너무나 맛있게 빨고 핥아주고 있었고 사내는 그런 아내의 정성스런 봉사를 눈을 지그시 감고는 즐기고 있었어요.
그리고 잠시후 노래방의 시간이 상당히 많이 흐른 것을 느낀 저희는 아직 노래방 시간이 약간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서둘러 노래방을 나가기
로 만장일치로 합의를 보았죠.
우리 모두가 급했던 거였어요.
일반인이라면 평생 한번 맛볼까 말까한 그런 너무나 강렬한 욕정 때문에 말이에요....
아내는 마치 부끄러운듯이 또 사랑스러운 듯이 사내에게 푹 안겨서 가슴팍에 얼굴을 파묻은채 나란히 걸어나오더군요.
또 노래방을 나와 도로쪽으로 나오는 짦은 시간동안 사내의 왼손은 계속 아내의 엉덩이에 머물러 있었어요.
노래방에서 나온 저는 처음엔 근처의 모텔로 갈 생각이었지만 사내는 자신의 오피스텔로 가자고 했어요.
저도 생각해보니 남의 이목이 있는 모텔보다는 아무래도 오피스텔이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사내를 따라 사내의 오피스텔로 가기로 했어요.
그렇게 모든 것을 결정한 저는 두 사람보러는 잠깐 기다리라고 하고 차를 빼서 두 사람이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왔어요.
제 차가 멈추자 이윽고 아내와 사내는 제 차에 올라탔는데 이상하게도 두 사람모두 뒷자석에 앉는게 아니겠어요!
보통 왠만하면 한명은 운전석 옆에 앉는데 말이에요.
저는 좀 이상하다 싶어서 말했어요.
[한명은 앞에 타는게 좋지 않나?]
[응, **씨가 나랑 같이 앉고 싶다고 해서. 당신 괜찮지?]
[아, 그래?]
[형님, 잠깐 형수님이랑 할말좀 있어서요. 죄송합니다.]
[죄송하긴... 알았어! 나 신경쓰지마...]
저는 짐짓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말해주고는 슬슬 차를 빼서 사내가 가르쳐준 길로 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뒷자석에서 아내와 할말이 있다던 사내는 정작 말은 안하고 아내의 몸을 더듬고 있었어요.
아내는 제가 신경쓰이는지 저를 힐끔 보면서 [아잉~ 이러지마~] 라며 애교스럽게 사내의 손길을 거부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아내의 애교섞인 거부는 오히려 남자를 더욱 달구는 매력이 있었어요.
특히 오늘따라 아내의 애교는 유난히 남자를 달구는 것 같더군요.
제앞에서 그런 모습을 보일때와는 뭔가가 다른 모습이었어요.
남편앞에서 남편이 아닌 다른 외간남자를 유혹한다는 스릴과 긴장감이 아내를 더욱 섹시하게 만들었던 것 같아요.
그 덕분에 앞에서 운전하고 있던 저도 아내의 애교섞인 목소리에 또 자지가 힘껏 부풀어오르기 시작했죠.
사내도 아내의 애교가 듬뿍 담긴 목소리에 더 성이 난것처럼 아내를 더듬고 있었어요.
[아잉~ 자꾸 이러다 누가 보면 어쩔라구 그래~]
[형수님도 참! 보긴 누가 본다고 그래요. 형님차 썬텐도 잘되있어서 밖에선 안보여요!]
[아잉~ 그래두... 그리구 우리 바깥양반이 샘내면 어쩔라구~]
그러면서 아내는 제 쪽을 힐끔 바라봅니다.
[형수님도... 형님이 겨우 이 정도 가지고 그러시기야 하겠어요?]
사내 역시 아내의 말에 아내가 어리석다는 말을 한다는 투로 말하고는 저를 바라보더군요.
[아 난 신경쓰지 말라니깐...]
저는 여전히 아무렇지도 않은듯한 말투로 두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하라고 말했어요. 그러자 아내의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자기 정말로 질투 안할꺼지? 나중에 집에 가서 딴 소리 안 할꺼지?]
[아! 왜 이렇게 사람말을 못믿으실까요...]
제말에 아내는 입을 약간 삐죽 하면서 [치!] 하더군요.
아마도 아내는 사내와 즐기는 것뿐만 아니라 저를 질투나게 해서 제가 질투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나봐요.
그런데 제가 아무렇지도 않은것처럼 행동하니 은근히 화가 났나봐요.
그리고 그 후부터 아내는 사내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더군요.
저를 더욱 질투하게 만들고 싶었던 건지 아니면 제가 아무렇지도 않아하는걸 알고는 아무런 거리낌없이 사내의 손길을 즐기고 싶었던건진 알
수 없지만 분명 아내는 점점 변하고 있었고 아내의 속에 있던 더럽고 음란한 욕구들이 조금씩 조금씩 풀려나오기 시작하고 있었어요.
남편 앞에서 절대 보여주지 않을 것만 같던 그 더럽고 천박하고 음탕한 아내의 본모습을요....
제가 잠깐 생각에 빠져 있는 사이 사내는 여전히 부지런히 손을 놀리며 아내를 더듬고 있었고 어느 순간 아내를 바싹 당기더니 아내를 바로
옆에 밀착시켜 놓고는 분홍빛으로 한 듯 만 듯한 립스틱을 칠한 아내의 깨끗한 입술에 키스를 하는것이었어요.
처음엔 그냥 아내의 입술에 가볍게 입술만을 대는 뽀뽀를 몇번 하더니 어느 순간 그 두툼하고 커다란 입을 크게 벌리고는 아내의 입술을 잡
아먹을 듯이 덮어가더군요.
저는 운전을 하는 와중에도 여전히 백미러를 통해 사내와 아내의 그런 음란한 모습을 샅샅히 지켜보고 있었어요.
하지만 사내와 아내는 제가 지켜보는 것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음란하게 키스에 열중하고 있더군요.
우연인지 아내면 일부러 사내가 그렇게 의도했기 때문인지 두 사람의 모습은 차안의 룸미러에 남김없이 비춰지고 있었어요.
사내의 혀가 아내의 입안으로 들락날락 하는게 똑똑히 비춰지고 그럴때마다 아내가 사내의 혀를 '쭙쭙' 하며 빨아먹는 소리 그리고 아내가 답
례라도 하듯이 그 예쁜 혀를 사내의 더러운 입안으로 밀어 넣는 모습 그리고 그 깨끗한 아내의 혀를 마찬가지로 '쫍쫍' 하며 맛있게 그리고 음
란하게 빨아먹는 사내의 모습까지....
그렇게 제 눈과 귀엔 사내와 아내가 서로의 입술과 혀를 맛있게 빨아먹는 음란한 모습과 서로를 '쭙쭙' 거리며 빨아먹는 더럽고 음란한 소리
하나하나까지 모든 것이 여과없이 들어오고 있었어요.
사내는 그렇게 음란한 키스를 아내에게 퍼부으면서도 한쪽손은 아내의 뒤의 허리와 엉덩이부분에 위치하면서 아내의 허리와 엉덩이를 번갈
아가며 쓰다듬고 있었고 나머지 한쪽손은 아내의 풍만한 가슴을 조물락조물락 거리며 만지고 있었어요.
아내 역시 사내의 목에 매달려 사내를 놓치지 않으려는 듯 필사적으로 사내를 부둥켜 안고 있더군요.
그렇게 음란하게 키스를 하던 사내가 이번엔 갑자기 아내를 번쩍 들더니 무릎위에 앉히는거에요.
아내도 이젠 사내의 점점 대담해지는 행동에 놀라거나 거부하지 순순히 사내의 행동에 자연스레 따르고 있었어요.
아내를 마치 어린아이를 무릎위에 올려놓듯이 자신의 무릎위에 올려놓은 사내는 이제 본격적으로 아내를 희롱하기 시작했어요.
아내의 입술을 거칠고 두툼한 입술로 덮어놓고는 아내의 입안에 혀를 밀어넣고 아내의 입술과 혀를 빨고 핥으며 양손으로는 아내의 가슴을
움켜잡고는 조물락조물락 거리기도 하다가 아내의 허벅지를 더듬기도 하고 아내의 치마를 걷어올리며 중요한 부분을 살짝살짝 터치하기도
하다가 다시 치마를 내려주고는 엉덩이를 쓰다듬기도 하더군요.
근데 그 모든 터치들이 오랫동안 행해지기 보다는 잠깐잠깐씩만 이루어지는게 아무래도 아내를 달궈놓기만 하려는 의도같아 보였어요.
아무튼 사내는 그런식으로 아내를 달궈놓고 있었고 그러는 동안에 어느덧 우린 사내의 집앞에 도착했어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20 | 아내와 노래방 007 (완) |
| 2 | 2026.06.20 | 아내와 노래방 006 |
| 3 | 2026.06.20 | 아내와 노래방 005 |
| 4 | 2026.06.20 | 현재글 아내와 노래방 004 |
| 5 | 2026.06.20 | 아내와 노래방 003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