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꾼의 추억 002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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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낚시꾼의 추억 002
한참을 펌프질 하니 차의 지붕이 낮아서 인지 허리가 아프고 자세가 불편하다.
난 현정이의 보지에서 좆을 빼고 느낌을 지속시키기 위해서 보지속에는 손가락 두 개를 넣고 계속적으로 펌프질을 하면서..
"네가 올라와봐!"
내가 눞고 현정이를 올라오게 했다.
현정은 내가 손가락을 보지에서 빼기가 무섭게 좆을 잡더니 그대로 보지속에 숨겨버린다.
그리고는 내가 할 때보다 더 빠른 속도로 방아질을 해댄다.
아마도 그때 차 밖에서 누군가 봤다면 볼만했을 것이다.
차는 울렁울렁 거리지 안에서는 두 남녀가 벌거벗고 오입질하고 있지.....
"하--아---악!!! 너무 좋아! 또 싼다. 항---미칠것같아... "
'퍽퍼거.. 철떡철떡.. '
손가락으로 해줄 때부터 벌써 7번째 보지물을 쏟아내는 현정은 지칠줄 모르고 방아질을 해댄다.
나역시 밑에서 허리를 튕져주면서 열심히 보지를 쳐대고 우리 둘은 어느새 이마와 가슴 어깨 등에서 땀이 송글송글 맺혀서 흐르기 시작한다.
난 손가락을 보지와 좆이 맞물린 곳에 대고서 현정이 싸는 보지물을 손가락에 듬뿍 묻혀서 현정의 항문에 바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느정도 발라지고나서는 손가락을 현정의 항문에 밀어넣는다.
"학 학 모예요? 거기는 똥고예요! 하지마요!"
"하던거나 계속해!"
난 허릴 더 심하게 튕겨주면서 항문에 들어간 손가락을 더 깊이 집어넣고 손가락으로 펌프질을 해준다.
"아항----이상해! 보지하고 똥고하고 둘다 느껴져요! 나 미칠 것 같아요! 아---흑 나 어떻해???"
확실히 아직 20대 중반이라서 그런지 지치질 않고 계속해서 방아질을 해댄다.
그 덕분인지 이제 슬슬 사정의 기미가 보인다.
"현정아! 좆물은 어떻게 할까? 안에다 그냥싸도 되겠어?"
"학---학 안돼요! 아까 저넘도 콘돔끼고 했어요! 지금 학학 위험기간이거든요! 학학 제가 먹을래요!"
"헉--헉 먹어본 적 있어?"
"아뇨!! 학학 이렇게 만족한 섹스에는 먹어보고 싶어요! 학학 포르노에서도 많이들 먹던데.. 학학"
"알았어 헉헉"
난 다시 자세를 뒷치기 자세로 바꾸고 마지막 피치를 올리면서 펌프질을 해댄다.
"철퍽철퍽철퍽 퍽퍽퍽퍽퍽퍽퍽 악-악악악 학학학학 헙헙흐흡"
드디어 좆물이 솟구치는 것이 느껴진다.
"얼른 돌아앉아!"
현정이는 기다렸다는 듯이 웅크린자세에서 앉은자세로 바꾸더니 내 좆을 입에문다.
난 물고서 가만히 있는 현정이의 머릴 잡고 마치 보지에 박아대듯이 허리와 현정이의 머릴 흔들어 댄다.
현정이는 최대한 세게 빨아주다가 좆이 목젖을 쳐대니 컥컥거리면서 고통스러워한다.
그때 내 좆에선 힘차게 좆물이 현정의 목젖을 때리면서 분출된다.
난 현정이의 머릴 놓고 내 손으로 좆을 잡고서 힘차게 딸딸이를 친다.
귀두는 그대로 현정이의 입안에 있었는데 손으로 좆을 흔들어대니 입에서 빠져서 현정이의 얼굴에 좆물이 튄다.
현정이는 내손을 치우고 자기가 좆을 잡고서흔들면서 입안으로 좆물을 받아낸다.
그러면서 자신의 한 손은 보지쪽에 가 있는데 가만히 보니 보지가 아니고 항문에 손가락을 넣고 움직이고 있었다.
난 좆물의 사정을 모두 마치고 현정이와 자릴 바꿔서 의자에 누웠다.
거친 숨을 몰아쉬면서 담배에 불을 붙혀 깊게 한모금 빨면서 바라보니 현정이는 자신의 얼굴에 묻은 좆물을 손으로 닦아 입에 넣고 삼킨다.
"먹어본적 없다면서 닦아내지 그걸 먹어?"
"헤-- 먹어보니까 먹을만 해요! 냄새는 조금 그래도!"
하더니 얼굴의 좆물을 모두 빨아먹고 나서 내 좆에 남은 것을 쥐어 짜더니 혀로 핥아먹는다.
그리고 불알과 털에 묻은 자신의 보지물까지 마치 청소를 해주듯이 깨끗하게 핥아먹는다.
난 가만히 손을 뻗어 그녀의 가슴을 만지작거리면서 다시 한 번 담배를 깊게 빨아들인다.
평소에 낚시를 좋아하다보니 자주 낚시터에 가는데 이런 횡재도 하게 됩니다.
가끔 현정이는 제가 가는 낚시터에 놀러 옵니다.
현정이는 내 좆을 깨끗이 청소하더니 벌렁거리는 가슴을 진정하려는 듯 내 좆을 유방으로 깔아뭉개면서 자신도 담배를 한가치 피워문다.
"그런데 자기는 저보고 어땠냐고 물어보지 않아요? 저넘은 혼자서 헐떡꺼리면서도 꼭 끝나고 나면 좋았냐고 물어봐요! 정말이지 오늘 황홀했어요! 그리고 왜 기절하는 지도 잘 알게 되었고요! 저도 조금전에 똥코에 손가락이 들어와서 움직일때는 숨이 넘어가는줄 알았거든요!"
"그런건 어렸을 때 자신의 물건이나 테크닉에 자신이 서지 않을 때 그 사실을 확인 하기 위해서 자꾸 상대방한테 물어 보는거야! 나도 20대에 섹스의 맛을 알고나서 할 때마다 물어봤거든... 그런데 조금 지나니까 그걸 물어볼 필요가 없더라고... 섹스 중에나 섹스 후에 상대방의 반응을 보면 내가 얼마만큼 상대방을 만족시켰나 하는 것을 알 수 있거든..."
"지금도 현정이는 처음 먹어보는 정액을 강요하지 않았는데도 스스로 먹고, 또 내 물건하고 주변까지 깨끗하게 청소를 해준다는 것은 내가 그만큼 현정이를 만족시켜 줬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 아니겠어?"
"맞아요!"
하더니 무언가 생각하는 표정이다.
어느새 우리의 자세는 좁은 조수석에 나란히 옆으로 누운 자세로 내 좆은 현정이의 엉덩이에 위치하고 있다.
잠시후 담배를 창문넘어로 집어던진 현정이는
"자기! 전화번호 좀 알려주세요!"
"왜?"
"다른 뜻은 없고요! 내일 저넘하고 헤어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저넘하고의 동거를 정리하고 나면 자기의 품에 한 번 더 안겨보고 싶어요! 물론 자기가 허락한다면요!"
"글세... 집사람이 내 전화통화 내역을 자주 확인하는 스타일이라서 전화는 곤란하고 혹시라도 날 만나고 싶으면 주말오후에 이곳으로 와! 그러면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을거야! 혹시 만나지 못하면 관리사무소에 메모 남겨놓고 메모는 그냥 이름만 남겨놔! 알았지?"
"알겠어요! 아마도 한 2주 정도면 모두 정리 할 수 있을것 같아요!"
현정이는 조금전 자신의 보지를 씻을 때 사용했던 생수를 들더니 몇 모금 들이키고 나서 다시 조수석 아래로 내려가 내 좆을 빨기 시작한다.
난 원래 한 번 하고 나면 좆이 금방 수그러드는데 마누라는 또 하고 싶으면 손으로 어떻게 해서 세워보려고 하는데 손으로 하는 애무로는 잘 서지 않는다.
그런데 입으로 빨아주면 처음보다 더 단단하게 서고 그렇게 선 좆은 한 번 더 할때 더 길게 간다.
방금전 사정 때문에 쉽게 사정하지 않기 때문인 것 같다.
그런데 현정이가 그걸 알았는지 지금 빨아주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선 좆으로 현정이와 다시 40분이 넘게 섹스를 했고 그 두 번째 섹스를 마칠때 쯤엔 조수석의자는 보지물과 땀으로 흥건해질 정도가 되어버렸다.
결국 현정이는 그넘의 차에 가지 않고 나와 함께 동이 틀 무렵까지 거의 알몸으로 내차 안에서 있다가 사방이 환해지고 나서야 옷을 챙겨입고 그넘의 차로 건너 갔다.
난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옷을 챙겨 입고서 낚시터의 내 자리로 돌아가 낚시대를 접고 현정이가 출발하기 전에 먼저 출발해서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나서 3주 후 다시 마누라를 기절시켜준 덕분에 난 다시 낚시터를 찾았다.
그동안 수도 없이 마누라에게 졸라서 드디어 차를 스타렉스로 바꿨다.
낚시 다니기엔 이만한 차가 없다.
뒷좌석을 모두 눞히면 낚시하다가 피곤할 때 제대로 된 침대가 된다.
공간이 넓어서 낚시장비를 여유있게 싫고 다닐수도 있고...
주말인데도 사람들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주변의 경품 낚시터에 많이들 빠져나간 것 같았다.
난 현정이 일은 까맣게 잊고서 예전의 그 자리에 차를 세우고 낚시대를 좌대 옆에 가져다 놓고서 관리소에 가서 간단한 물과 떡밥 등을 구입해서 나오는데...
관리소 출입문 옆 게시판을 우연히 들여다 봤다.
"현정이 다녀갑니다. ㅇ 월 ㅇ 일 연락주세요!"
라면서 조그맣게 전화번호가 적혀있다.
메모지를 뜯어서 내자리로 돌아왔다.
날짜를 보니 지난주였다.
현정이 말대로 2주만에 찾아 온 것이다.
시간이 오후를 넘어서 저녁시간대로 향하고 있었기 때문에 지금 밑밥을 뿌리면 저녁 입질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시간이다.
난 낚시대를 펼치면서 현정이에게 전화를 했다.
"현정이니? 나야!"
"어머!! 자기!! 오늘도 전화 하지 않으면 어떡하나 하고 있었는데... 낚시터예요?"
"응! 지금 들어왔어"...
우리의 통화는 길게 이어지지 않았다.
현정이는 당장에 달려온다고 한다.
내가 낚시대를 드리우고 밑밥을 뿌린지 한시간 그리고 입질이 시작되고 또 한시간이 지나자 어둠이 내리는 낚시터 입구에 택시가 한 대 들어온다.
누군지 어두워서 보이진 않지만 멀리서도 치마입은 여자라는 것이 감으로 알수 있다
입구에서 두리번 거리던 사람은 결심한 듯이 내자리 쪽으로 걸어오다가 날 발견하더니 이내 종종걸음으로 다가온다.
"자기"
"어-- 현정아!"
우린 서로의 거리가 가까워지자 목소리를 죽여서 가볍게 인사를 나누었다.
난 현정이를 위해서 여벌 의자를 내 옆에 펼쳐 주었다.
옆에 앉은 현정이는 주변을 둘러본다.
아무래도 이곳에 온 목적이 있기 때문인지 주변을 의식하는 것 같았다.
다행히도 직사각형의 낚시터 구조에서 가운데 섬이 있고 내가 앉은 자리라인에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섬 넘어에 대여섯명이 앉아 있지만 그들은 섬에 가려서 내쪽은 보이지도 않고 보인다고 해도 어두워서 물위에 떠있는 캐미라이트만 보일 뿐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어떻게 지냈어?"
그넘하고 돌아가면서도 대판 싸우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현정이가 그넘의 짐을 모두 싸서 내 쫒았다고 한다.
처음에는 미안하다고 몇 번인가 사과하고 사정하면서 매달리다가 결국은 지차를 몰고서 가버렸고, 현정이는 자유로운 기분으로 2주동안 10명의 남자와 잠자리를 해봤다고 했다.
그러나 그들도 그넘과 별다를게 없었고 그런 허접한 놈들과 열 번을 섹스를 하느니 나와 한 번하는 것이 낫다는 판단이 들어서 지난주에 이곳에 날 찾으러 다녀간 것이고 오늘 전화를 받고서 바로 택시 타고 이곳까지 왔단다.
서울 강남에서 파주까지 택시타면 엄청나게 요금 나온다.
"자기 나 여기 오는데 택시비 많이 들었거든 어떻게 보상해줄거야?"
현정이는 이제 제법 말투가 편안한 말투다
"보상?! 당연히 해주어야지! 지난번에 이야기 한 것처럼 우리마누라처럼 기절시켜줄까?
그럼 보상이 되겠어?" "좋아요! 그대신 날 기절시켜주지 못하면 날 우리집까지 태워주고 우리집에서 하룻밤 자고 가야되요! 물론 우리집에 가면 더더욱 봉사해줘야 하고요 히히-=-" 말을 마치면서 현정이는 귀엽게 웃는다.
귀엽게 웃는 현정이의 모습을 보니 마누라 생각에 죄스러운 마음이 든다.
그런 내 마음이 표정에 나왔는지 "자기 그런 표정 하지마요! 그러면 내가 나쁜년 되는 거잖아요!!"하면서 내 품에 얼굴을 기대어 온다.
"그래 내가 잠시 딴 생각을 하느라..."내 말이 채 끝나기 전에 현정의 입술이 내 입술로 덥쳐온다.
우린 이미 주변 상황을 파악했기 때문에 대범하게 딮키스를 나눈다.
깊은 키스를 하는 동안에 현정의 손은 어느새 내 바지 지퍼를 열고 내 좆을 만지고 있다.
난 현정의 가슴을 만지고 싶었지만, 손에 떡밥이 묻어있어서 그냥 팔로 현정의 목을 두르는 정도로 하고 있었다.
현정은 키스를 마치더니 이내 머리를 내 좆으로 향한다.
그리고 팬티속의 좆을 꺼내더니 입에 머금고 귀두를 살살 간지럽힌다.
난 이미 낚시고 뭐고 현정이에게 빠져들고 있다.
가만히 현정이의 입놀림을 즐기고 있다.
잠시후 좆에서 입을 뗀 현정이가 "어휴 역시 자기 물건이 최고라니까! 이 씩씩한 녀석좀 보게!!"라며 장난친다.
"손씻고 차로 갈까?
""..."현정이는 눈을 내 좆에 둔채로 고개만 끄덕거린다.
난 간단하게 손을 씻고 현정이를 데리고 차로 향한다.
"어머 차 바꿨어? 자기?"
"응! 이게 낚시다닐때나 차에서 할때는 죽이거든"
난 깨끗한 생수로 손을 한 번 더 헹구고 이미 좌석을 모두 눞혀놓은 뒷좌석으로 현정이를 안내했다.
이번에는 내가 햇빛을 핑계로 뒷 유리 전체를 빛이 거의 투과되지 않는 진한 선팅을 해놨다.
앞유리는 하지 않았어도 좌석높이 때문에 보이지 않는다.
현정이는 차에 오르더니 침대에 뛰어들 듯이 펼쳐진 좌석으로 폴짝 몸을 날린다.
"그 뒤에 담요 있지? 그거 바닥에 깔아!" 난 지난번에 조수석이 젖어서 마누라한테 들킬까봐 세차장에 가서 조수석만 청소하고 들어간 기억이 나서 아예담요를 먼저 깔았다.
현정이가 담요를 깔기 위해서 무릎으로 기어가는데 치마가 짧아서 팬티가 들여다 보인다.
지난번에는 팬티를 보지 못했는데 오늘은 "T자"형 똥코 팬티다.
난 팬티를 보자 흥분되어서 얼른 문을 닫고 현정이 엉덩이에 내 얼굴을 묻었다.
일부러 팬티는 벗기지 않고 항문쪽을 혀를 이용해서 팬티 끈 좌우로 간질이자 "어흥 --- 몰라! 이러면 헉-- 아무것도 항---할 수 없잖아!" 현정이는 잡고있던 담요를 움켜잡으면서 엉덩이를 내 입쪽으로 더 내밀면서 좌우로 조금씩 흔든다.
난 엉덩이를 한 손으로 잡고 한손으로 끈을 살짝 잡아 올리고 본격적으로 현정의 항문을 혀로 공격한다.
현정은 얼굴을 담요에 묻고서 마음껏 소릴지른다.
하지만 담요 때문에 "욱--욱"거리는 소리만 들린다.
항문을 빨아주면서 손가락으로 현정의 클리토리스를 만지작 거리자 마치 잉어처럼 현정의 엉덩이가 춤을 춘다.
이미 항문을 애무하면서 현정의 끈팬티의 보지만 가려진 조그만 천조각은 흥건하게 젖어 있었다.
난 손가락을 현정의 보지속으로 밀어넣었다.
현정의 내 입과 손가락의 애무를 즐기듯이 엉덩이가 안정되게 움직인다.
내 입과 손가락의 움직임에 몸을 맡기고 있던 현정은 살며시 상체를 들더니 이내 셔츠와 브라를 벗어버린다.
그리고 내 손가락을 보지에 빼더니 내 쪽으로 돌아 앉는다.
다시 현정과 깊은 키스가 시작되고 키스는 현정의 애무로 이어진다.
현정은 내 얼굴 곳곳을 혀로 핥아대다가 양쪽 귀와 목을 거치면서 내 옷을 벗기기 시작한다.
내 상의를 벗기고 나더니 날 살짝 밀어서 반듯하게 눞히고는 가슴과 겨드랑이 젖꼭 지를 거쳐서 배꼽과 옆구리를 혀로 애무하면서 바지를 벗긴다.
난 바지 벗기는 것을 엉덩이를 들어 도와준다.
바지까지 벗기고서 바로 좆을 입에 물지 않고 양쪽 허벅지 안쪽과 무릎을 거쳐 오금과 종아리 그리고 엄지발가락을 입에 물더니 혀로 간질인다.
그러면서도 현정의 손은 내 좆을 잡고서 가만히 흔들고 있고 난 현정의 가슴이 손에 닿는대로 주무르고 있었다.
현정은 다시 내 좆쪽으로 올라오더니 내 다릴 들어서 접어 올린다.
그러더니 들려진 엉덩이쪽으로 입을가져가 내 항문을 혀로 애무하기 시작한다.
가끔 마누라가 기분좋거나 술을 마시고 흥분되면 해주는 애무다.
"헉---험---아---흠" 내 입에서는 저절로 신음이 터저나온다.
"아 좋아! 조금 더!!"라고 이야기 하자 현정은 손가락 하나를 내 항문에 집어넣는
다.
"헉---어---어 억!!" 내 입에서는 항문으로 들어오는 손가락에 대한 반응이 정직하
게 쏟아져 나온다.
현정은 가만히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내 다릴 자신의 어깨에 걸치고 한 손으로 잡고
있던 내 좆을 세차게 흔들기 시작한다.
"하---학 흑 좋다! 너무 좋다.
이러다가 싸겠다.!"라면서 난 현정의 애무를 즐기면서 현정의 어깨를 치고 "보지 좀 줘봐!"라고 하자 현정은 항문의 손을 빼고 좆을 잡은 손은 계속 움직이면서 무릎으로 기어서 누워있는 내 얼굴에 가랑이를 벌리고 보지를 올린다.
내가 막 현정의 보지를 만지려고 할때 현정이 내 좆을 입안으로 넣고 혀를 돌리기 시작한다.
그러면서도 손으로는 계속해서 흔들어 주기 때문에 보지속에 삽입하고서 조임을 받는 기분이 든다.
난 현정의 보지를 살며시 벌려봤다.
이미 흥분한 상태이기 때문에 보지털과 음순 주변이 흥건하게 젖어있다.
혀를 이용해서 보지털과 음순, 질에 묻은 보지물을 모두 빨아먹는다.
현정은 그 과정에서 생기는 혀의 마찰 때문에 입에 문 좆에 그 느낌이 나에게 고스 란히 전해진다.
이제 우린 서로의 성기를 가지고 마치 서로를 함락하려고 하듯이 맹렬하게 공격하고 있다.
먼저 손을 든 것은 나였다.
현정이 입으로 내 좆과 항문을 번갈아가면서 빨아주고 손가락을 항문에 넣어서 펌프질을 하자 난 오래가지 못하고 그만 현정의 입안에 좆물을 쏟아내고 말았다.
현정은 보지물을 쏟아내면서도 계속해서 내 좆을 공격하고 내가 좆물을 입안에 쏟아내자 더더욱 신이나서 내 얼굴의 보지를 움찔거리면서 좆물을 빨아먹는다.
좆물을 다 빨아먹은 현정은 "자기 오늘은 왜 이렇게 빨리 끝내요?" "아직 끝난거 아냐! 계속 빨아줘! 조금만 빨면 제대로 설거야!" "아라써!!" 하더니 현정은 항문은 그대로 두고 좆만 가지고 집중적으로 애무를 다시 시작한다.
난 현정의 흥분을 지속시키기 위해서 현정의 보지를 계속해서 애무하고 있었고, 현정도 내 좆이 사그러들지 않도록 계속해서 입과 손으로 좆과 불알을 애무한다.
난 아직 삽입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현정이가 조금만 빨아주면 다시 좆이 설 것이고 다시 서면 최소한 30분 이상은 삽입하고서 할 수 있기 때문에 여유있는 마음으로 현정의 보지를 애무하기 시작한다.
현정의 보지, 클리토리스를 엄지와 검지로 조금 세다 싶을 정도로 꼬집어 비틀면서 입으로는 항문을 빨아주기 시작했다.
"아흥---좋아! 좀 더 세게 꼬집어 줘요!" 난 아프다고 할 줄 알았는데 더 센 느낌 을 원하고 있다.
난 보지속의 손가락을 조금 심하다 싶을 정도로 휘저으면서 클리토리스를 무지막지 하게 꼬집어버렸다.
"하--앙---악---학악--엉엉엉엉 훌쩍 엉엉" 현정이가 운다.
"왜 아파? 너무 세게 했어?" "아---뇨! 좋아요! 아프기도 하지만 그 느낌이 너무
강렬해서 항--- 더해주세요! 똥코에도 손가락 넣어주세요!" 난 처음엔 놀랐는데 느낌이 강렬해서 그렇다는 말에 현정이를 기절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렬한 느낌을, 통증에 가까운 느낌을 쾌감으로 받아들일 정도라면 그 쾌감에 취해 서 쉽게 기절하기 때문이다.
현정의 보지속에 들어있던 손을 빼서 엄지는 보지속에 넣고 검지와 중지는 항문에 밀어넣었다.
이미 보지물과 내 침이 보지와 항문에 범벅이 되어서 손가락이 들어가는데는 별다 른 무리가 없었다.
내 엄지손가락과 검지, 중지 사이에는 현정의 항문과 보지의 경계되는 피부만 있다.
난 마치 손가락으로 그 살을 잡은것처럼 해서 사정없이 손을 돌려주었다.
그러면서 입으로 현정의 클리토리스를 빨아주다가 나중엔 이로 깨물어 주었더니 "
아---악---아---아---아앙 학학학학학학--아학--학학 어떡케!! 우---움 흠 흡---
악---악악 너무---어 어떡케!! 우 죽을 것 같아!" 이미 설대로 서버린 내 좆은 아
예 제쳐두고서 비명과 울음 신음을 질러대면서 엉덩이를 정신없이 흔들다 돌리다 한다.
난 보지쪽은 입으로만 하고 항문에 검지, 중지, 약지까지 세 개의 손가락을 밀어넣 었다.
그리고 사정없이 다시 펌프질하면서 돌려주니 "아---악악악악악 아파!! 아파아파 아파! 그래도 좋아 학학하하하하---ㅎㅎㅎ..."현정의 보지에서는 보지물이 오줌을 싸는것처럼 계속적으로 흘러나오는데 현정이 몸의 반응이 갑자기 멈추더니 움직이질 않는다.
난 얼른 몸을 들어 현정의 맥을 집어봤다.
숨은 쉰다.
기절한 것이다.
자신의 쾌감에 못이겨 그대로 기절해버렸다.
난 얼른 일어나 현정을 엎어놓고 현정의 가랑이를 벌렸다.
그리고 보지에서 흐르는 보지물을 내 좆과 현정의 항문에 바르고 귀두를 잡고서 현정의 항문에 조준해서 살며시 밀어넣는다.
방금전 손가락을 세 개를 넣었던 항문이기 때문에 귀두는 그냥 들어간다.
난 무릎자세에서 현정이의 골반을 양손으로 잡고 살짝 들어올리면서 항문에 그대로 좆을 밀어넣었다.
거대한 좆이 항문속으로 뿌리까지 들어가자 "악---아파파파 아파!! 빼요! 거기에 다 좆을 넣으면 어떻게 해!" 아프단 말야!
역시 내 경험대로 항문의 통증 때문에 현정이가 깨어났다.
난 그대로 내 몸을 현정의 등에 포개면서 손은 골반에서 보지로 이동시켜 현정의 클리토리스를 보지물을 묻혀서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오늘 내기는 내가 이겼네!" "예? 모라고요? 그럼 내가 기절했던 거예요?" "응 그래서 응급처치로 내가 항문에 삽입한거야! 현정이 깨우려고" "어쩐지 조금전에 황홀했는데 갑자기 통증이 느껴지면서 정신이 들더라... 그건 그렇고 이제 빼줘요! 똥코가 아파요!" "현정이 아직 항문에는 해보지 않았구나!" "포르노에서 보고 시도는 해봤는데 아파서 제대로 넣지도 못했어요!" "그럼 조금만 있어봐! 내가 지금 보지 만지면서 흥분시킨다음에 제대로 느끼게 해줄테니까 현정이 항문 처녀는 내가 갖는거야!
""항문처녀??" "음!"
난 말을 마치고 다시 현정의 클리토리스를 점점 더 강하게 애무하기 시작했고 내 밑에 깔린 현정은 느낌이 오는지 혼자서 엉덩이를 들썩거리기 시작한다.
"아---암!! 좋아! 자기 더 세게 만져줘" 난 대답 대신에 손가락의 움직임의 강도를 올리면서 항문에 박힌 좆을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아---아---" "헉---" "아--앙 항 항 느껴져!! 이제 헉!! 이제 느껴져!! 좋아 아까보다 더 이상하고 좋아!! 학학학! 이제 자기 맘대로 해줘요! 아프지 않아!!"
너무 좋아 기절할것같아..!!!
난 현정이가 항문에서 오는 쾌감을 느끼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고 본격적으로 펌프질을 하기 위해서 현정이를 뒤치기 자세로 엉덩이를 들어올렸다.
그러는 중에도 현정이의 보지와 항문은 계속해서 움찔거리면서 내 좆과 손가락을 물어 댄다.
자세를 제대로 만들어놓고 난 보지속의 손을 빼서 현정의 양쪽 엉덩이를 움켜잡고 몸을 일으켜 현정의 항문에 박힌 좆으로 본격적인 펌프질을 시작했다.
"퍽--퍽퍽--철떡--퍽퍽---철떡퍽--퍽철--떡퍽--철떡퍽 철떡퍽퍽" "악-악-헉-악-헉-
악-헉-악-헉-악-헉-악-헉-악-헉-악-헉-악-헉-악-헉" "퍽--퍽퍽악-헉-악-헉퍽--퍽퍽
악-헉-악-헉퍽--퍽퍽악-헉-악-헉퍽--퍽퍽악-헉-악-헉퍽--퍽퍽악-헉-악-헉퍽--퍽퍽악
-헉-악-헉퍽--퍽퍽악-헉-악-헉퍽--퍽퍽악-헉-악-헉"
얼마나 오랫동안 펌프질을 했을까 "아아아아앙 엉엉---엉엉---훌쩍---엉엉___어엉헝" 현정이가 울부짓기 시작한다.
그러고 나서도 한참을 울부짓는 현정을 위에서 짓이기듯이 펌프질을 해대는데 현정이의 허리가 점점 내려간다.
"학학학학---학학---학---하-하" 현정의 신음소리가 잦아드는가 싶더니 이내 다시 기절해 버린다.
난 이제 현정이가 기절하는 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해서 항문에 삽입된 좆을 움직였다.
어느정도 좆질을 해대니 현정이가 다시 깨어나 신음을 토해낸다.
"아흥---=자기 나 죽을 것 같아! 어떡케!! 너무 좋아서 죽을 것 같아! 나좀 죽여줘! 하---하--학학학학" 정신 차린 현정이를 다신 뒷치기 자세로 바로잡고 계속해서 박아대니 드디어 내 좆에서 사정의 기미가 보인다.
"현정아! 나 쌀 것 같아! 그냥 항문에 싼다!" "안돼!! 이번에도 내가 먹을거야! 내 입에 싸줘!" 두 번이나 기절하고도 그와중에 좆물을 먹겠다고 한다.
난 항문에 삽입한 상태라서 조금 찜찜하긴 했지만, 원하는대로 해주기로 하고 마지막 피치를 올리는 데 그만 현정이가 다시 기절해버린다.
난 현정이를 무시하고 끝을 향해서 달렸다.
그리고 마지막 사정의 순간에 좆을 빼서 쓰러져 있는 현정의 입에 들이대니 신기하게 손으로 좆을 잡으며 입을 벌린다.
난 현정의 손을 치우고 내 손으로 딸딸이를 쳐서 현정의 입과 얼굴에 좆물을 모두 쏟아냈다.
좆물을 거의 다 쌀 때 쯤 현정이가 눈을 뜨는데 한쪽 눈에도 좆물이 엉켜있다.
현정이는 대충 사태를 알아 차리고 얼른 입앞에 있는 좆을 문다.
내 손을 밀어내고 나를 눞히더니 다시금 올라와 좆을 물고 좆물을 짜낸다.
현정이는 좆물을 짜내면서 얼굴에 튄 좆물을 손으로 쓸어서 먹는다.
난 목까지 차오른 숨을 고르면서 담배를 한 개 피워물고 내 좆을 혀로 청소하는 현정이에게도 담배를 건넨다.
현정이는 힘없이 주저앉으면서 담배를 피워문다.
현정이가 업드려 있던 자리는 그야말로 담요를 빨다가 건저온 것처럼 보지물이 흥건하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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