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 002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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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내 이야기 02
아내는... 우리를 바라보다가 우리 밑으로 내려와 내 항문을 자극주기 시작했다.
그러면서도... 밑에 깔려 잘 보이지 않는 처제의 항문에도...
그러다가 목이 마른지.... 내 항문에 혀끝으로 햟기 시작한다...
나는 그 자극에 ... 그 자극에 반사적으로... 처제의 샘을 더욱 강하게 파고 든다.
아내는.. 내 항문을 햟으면서 손가락으로는 처제의 샘과 항문 사이의 회음부를 자극을 주면서 간간히 항문쪽의 샘에 손가락을 살짝 집어 넣어 보기도
한다..
밑에서의 자극에 처제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울음 소리와 함께.... 오르가슴에 올라간다.
나는.. 처제의 오르가슴을 느끼면서..... 처제를 꼭 껴안아 주면서 귀볼을 햟으며 사랑함을
속삭여주었다.... 그러면서도... 나의 기둥은 이번엔 부드럽게 왕복삽입을 지속한다...
처제는... 눈물을 흘리며 내 얼굴을 쓰다듬기도 하고.. 내 입술을 찾아 키스를 하며
사랑을 표현한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샘속에서 아직도 움직이는 내 뜨거움에 살짝 살짝..
자신의 샘을 조여준다.... 부드럽고 뜨거운 샘....
아내는... 우리 곁에 다가와... 처제의 입술과 내 입술에 키스를 하며 처제의 눈에서 흐르는
기쁨의 눈물.. 환희의 눈물을 햟아 주었다....
아내는..침대옆 탁자에 놓인 캔맥주를 한모금 입안에 넣고는.. 처제와 키스를 나누면서 처제에게 흘러 넣어준다... 처제는... 달콤한 언니의 입술을 햟으
면서 맥주를 받아 먹는다....
나는..... 천천히 내 기둥을 처제의 샘속에서 빼내었다.... 처제는.. 아쉬운 듯.. 빼기 싫다는 듯이 내게 매달려 오지만..... 이젠.. 언니 차례라는걸 알기에...
맥주 한모금 마시고는...
상체를 일으켜서 내 기둥을 자신의 입으로 빨아준다...... 깨끗이....
아내도... 이젠 자신차례라는 듯이.... 내 기둥을 처제의 혀와 함께 햟아 준다...
이미 뜨거움으로 적어있는 아내의 샘을 만지면서.. 두여자의 혀의 느낌을 느낀다..
나는... 이순간이 좋다...두여자의 혀끝의 느낌이 느껴질 때....
나는 아내을 일으켜 뒤로 엎드리게 하고는.... 내 기둥을 잡고 아내의 샘속으로 천천히
삽입하기 시작했다... 장난끼에 .. 조금 삽입하고는 다시 빼고.. 다시 조금 삽입하고는 다시
빼고.. 3번쯤 했을 때.. 아내는 더 이상 참지 못하겠는지... 자신의 엉덩이를 뒤로 밀면서
스스로 삽입한다.. 그러나.. 앞으로 삽입하는 나의 기둥과.. 뒤로 삽입하는 아내의 엉덩이에..
샘이 넘칠 듯이.. 너무나 깊숙하게 삽입되어 아내는.... 큰소리의 신음소리와 함께.. 아픔을
호소한다.. 처제는... 웃으며 아내의 밑으로 들어가.. 가슴을 빨아준다...
나는.. 조여지는 느낌을 느끼며 천천히 그러나 강하게 아내의 샘속으로 파고 들었다..
늘 한결 같으면서 늘 새로운 아내의 샘....
나는 샘속에 파고 들면서도.. 허리를 숙여 아내의 등을 혀끝으로 애무해주었다...
아내는... 등이 예민하기에.... 물론.. 나역시.. 그리고 처제도....
아내는 나와 처제의 앞뒤 애무에 진져리를 치면서 울먹이기 시작한다...
그러면서도... 내 기둥의 조임은 더욱 뜨거워 지고....
순간.. 용암의 분출감을 느껴진 나는.. 아내에게 자세바꿈을 신호했고.. 아내는... 뒤로 돌면서... 내위에 올라 탔다.. 그리고는 .. 지친 듯이 내게 쓰러지면
서 내 눈을 맞주보며 속삭인다.. 여보 사랑해요... 너무나 당신을 사랑해요.... 여보....
그러면서.. 천천히 몸을 움직여 스킨쉽을 나눈다.. 내 가슴과 아내의 가슴... 내 눈길과.. 아내의 눈길.. 내 기둥과 아내의 샘...
처제는..... 아내의 뒤에서... 두손으로 아내의 엉덩이를 벌리고 혀로 아내의 항문을 햟아주었다.. 그러면서 결합된 샘둘레를 손가락으로 자극을 주면서...
장난감으로...... 아내의 항문속으로 천천히 집어 넣기 시작한다...
아내는... 누워있는 나를 꼭 껴안으며... 샘속의 기둥의 뜨거움을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느끼면서 처제의 장난감 삽입을 기다린다...
처제는.. 장난감이 반쯤 들어가자.. 다시 뒤로 빼었다가.... 천천히 다시 삽입한다...
앞뒤의 진입에 아내는.. 입을 크게 벌리며서 움직임이 커지기 시작했다...
아내의 숲속의 샘의 둑이 터질 것처럼....... 큰 신음소리와 함께.... 울먹이며 환희의 순간으로.. 들어서기 시작했다..
나도.. 아내의 허리를 잡고.. 아내의 움직임을 도와 주며 아내의 샘속으로 뿜어내기 시작했다. 나의 용암을.... 용암속에 숨겨진 환희를 느끼며.....
아내는.....지친 듯이.. 내게 쓰러졌고.. 나는.. 아내의 등을 쓰다듬으며 귀볼을 햟아주면서
속삭여주었다...... 사랑해.. 여보....
처제도 내옆에 누워 아내의 등을 쓰다듬으며 속삭인다... 사랑해.. 언니.. 형부...
나는.. 처제의 입술을 찾아 키스를 나누며... 속삭인다...... 사랑해..처제...
우리는.. 그렇게 잠들었다.... 순간의 환희를 온몸으로 느끼면서......
사랑하기에.... 우리의 뜨거움과 환희는... 순간이 아니라.. 지속적인 것을 느끼면서.....
몸을 뒤척이다 눈을 뜨니... 잠든 모습의 처제가 보이고.... 부엌에서 아침을 준비하는 아내의
움직임 소리가 들렸다...
아침 6시.. 잠든 처제의 뺨에 입맞춤 해주고 일어섰다.. 운동시간인 것이다..
욕실에 들어가 간단히 세수를 하고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거실로 나서니.. 아내는 늦게 일어났는지.. 분주하다..
아내에게 다가가 뺨에 키스해주고 운동감을 알려주고 현관을 나섰다.
단지 앞... 스포츠 센터에서 수영을 한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은 별로 없다.
두시간 정도의 수영과 헬스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앞집 남자 수연이 아빠를 만났다.
서로 어제의 즐거움을 인사를 하면서 나는 일요일인데도 출근하시냐며 물었고
수연이 아빠는 웃으며 대통령의 북한 방문 때문에 비상이란다...
바삐 뛰어가는 앞집 남자를 바라보다 뒤돌아 서서 9층을 올려다 보니 수연이 엄마가
아래를 쳐다보고 있었다.. 남편을 배웅하는것이리라... 그러나 내가 올려다 보니.. 놀랬는지
뒤돌아서려다 내게 고개를 끄덕여보인다... 나도.. 손을 들어 보였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현관문을 열러다가 뒤돌아서서 수연이네 벨을 눌렀다.
누구냐는 물음에.. 나는 아무소리 않고 다시 벨을 누르니... 문이 살짝 열리며 무슨 일이냐는 듯이 나를 바라 보았다.... 나는 아무말 없이.. 현관문을 들
어섰다.
놀란 여자는 당황했고 .. 나는 거실에 들어서 소파에 앉으며 여자에게 말한다..
커피 한잔 주세요.... 하하....
여자는.... 순간 갈등하는지 망설이다가...부엌으로 향했다... 나는 내집에 온 듯이 편안한 자세로 집안을 구경하며 티브이 아침 뉴스를 보았다.
수연이 엄마는 내앞에 커피잔을 내려놓으며 말없이 앞자리에 앉는다... 자신의 커피잔을 들고...
나는 커피를 한모금 입안에 물고.. 커피의 향기를 맡아본다.... 진한 커피향...
말없이 커피를 마시며 아침 뉴스를 보다가.. 아침 뉴스가 끝나자 나는 일어섰다...
그리고는... 들어올때와 마찬가지로 말없이 현관문을 나섰다..
수연이 엄마는... 어쩔줄 몰라 하며 말없이 내모습을 지켜본다...
집안에 들어서자 아내는 처제와 유리를 깨우고 있었다.. 나는 모처럼 휴일이니 푹자게 두라고 했고.. 아내는 마지못한다는 듯이 방문을 닫고 내 식사를
챙기려 부엌으로 향한다..
아침식사를 하며 수연이 엄마가 빌려달라는 금액에 대해 물어보니 당장은 2천만원정도면
된다는것이였다. 그 금액이면 동생의 집문제가 아니라 다른 문제일 듯 싶어 궁금했지만
더 이상 묻지 않고 아내에게 통장에서 꺼내어 주고 이자설정과 담보물로 아파트를 가압류
설정할거라는걸 알려주라 했다. 아내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조심스레 묻는다.
수연이 엄마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어제 한 이야기 지금도 생각이 같냐고.....
나는.. 잠시 아내를 바라보다.. 고개를 끄덕이며 아침 식사를 마쳤다.
아내는.. 앞집에 잠시 다녀온다며 현관문을 나선다.
아마도.. 돈이 되었다는 말을 해주러 가는것이리라....
나는.. 안방에 들어가 아직도 자고 있는 처제의 옆에 걸터앉으면서 처제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입술을 찾아 키스를 했다.. 처제는.. 내 혀를 받아 빨면서
... 깨어나 나를 느끼고는
내 목에 두손을 두르며.. 내게 매달린다. 그런 처제을 일으키며 그만 일어나라며 등을 쓰다듬어 주었다.. 처제는.. 투정부리며 욕실로 향한다..
딸아이 방안에 들어서니 딸아이는.. 깨었는지 이리저리 뒤척이고 있었다..
더 자고 싶은데 깨었으니... 뒤척이며 다시 잠을 청하는것이리라.. 일어나기 싫어서...
나는 유리의 배꼽에 입을 대고 입바람을 불었다... 푸르를~~~
유리는 간지러운지... 아빠 ~~ 하지마.. 하며 침대끝으로 도망을 간다..
이젠 일어났지..? 자 .. 빨리 세수하고.. 아빠랑 놀자...
응.... 아빠... 오늘 놀이공원에 가자...
안돼.... 오늘은 경마장 가기로 했잖아... 자.. 빨리 일어나..
치.... 경마장..싫어...
그래.. 그럼.. 경마장 갔다가 놀이공원가자.. 바로 옆이니깐..
응.....
딸아이는..침대에 내려서더니.. 안방문을 열고 안방 욕실로 들어선다... 거실에도 욕실이
있지만 딸아이는 안방 욕실을 쓴다... 엄마와 이모가 안방 욕실을 쓰니깐 자기도 써야한다나..,,,??
욕실에서는... 이모와 조카가 장난치는 소리가 시끄럽게 들렸고... 나는 모처럼의 휴일에
가정의 포근함을 느끼며 아침 신문을 보았다.
내 가정... 아내와 처제... 그리고 나...
나는 올해 34의 사내이고 몇가지 사업을 한다. 서울시내에 빌딩임대업을 하면서도
나이트클럽을 2개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내가 직접 관여하지는 않는다. 30층짜리의 빌딩은
임대업이니 그리 손이 가지 않고 나이트클럽2개는 박실장에게 맡겨두고 있다.
박실장은 몇 년전부터 내가 데리고 있는 충실한 녀석이다.
아내... 내 아내는 30살의 아름다운 여성으로 미대출신으로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처제... 여고 미술 선생으로 아내와 2살 터울로 28살의 미모를 자랑한다.
내가 아내와 연애를 하면서 많은 시간을 처제와 같이 보내기를 원하는걸 아내에게 말해주었고 아내는 처음에는.. 단순히 처제에 대한 관심이라 생각
하고 나와 데이트하면서 자주 시간을 같는데 그리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나는 달랐다.
물론 아내를 사랑한다. 내 사랑을 받을 만큼 지적인 아름다움과 침실에서의 요염함을 갖추고 있는 보기 드문 여자인 것을 나는 안다. 그러나 언니와는
또다른 면으로 처제는 내 마음을 차지 하고 있었다. 형부~~ 형부~~ 하며 내게 기대어 오는 그 귀여움은 나의 욕심을 자극했고 결국 나는 아내와 사
랑을 나눈 어느 새벽에 내 마음을 이야기 했다.
아내는 벌쩍 뛰면서 그럴수는 없다고 소리치며 울먹였고 나는 말없이 담배를 피어물었다.
아내는 울면서 옷을 입더니 나가버렸다.. 결혼전이니.. 자기 집으로 갔으리라....
나는 그렇게 아내를 보내고 한동안 아내에게 연락하지 않았다.
그때 마침 나이트크럽을 새로 열고있노라 바빴기에......
몇일이 지난 어느밤.. 처제가 찾아왔다.. 술에 취해서....
언니에게 내 이야기를 들었다며 처음에는 어떻게 그런 말을 할수있냐며 울면서 따졌지만..
말없은 내게 안기면서....
형부.. 나도 형부를 사랑해요.. 하지만.. 언니의 남자이니깐... 곁에 있는것만으로도 만족해요..
제발.. 언니를 아프게 하지 말아주세요.. 네에.. 형부.. 흑흑~~
나는 처제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
처제... 난 언니를 사랑해.... 그리고... 처제도 아내만큼 사랑해........ 처제를 놓치고 싶지 않아..
나는 처제의 얼굴을 들어 입술에 키스를 하면서 안아 들고는 내 침실로 향했다.
그렇게 처제와 첫 날밤을 보냈다.
내게 간다던 동생이 밤새 돌아오지 않자.. 아내는 밤새 잠못이루다가 아침에 집으로 찾아와
아직 잠든 우리 모습을 보고는 .. 각오를 했는지 안방문을 닫고 거실소파에 앉아 우리가
깨어나길 기다렸단다..그리고는 부엌에 가서는 아침식사를 준비 했고 나는 부엌에서의
다그락거리는 소리에 잠이 깨어 나가보니.. 아내는.. 나를 보고는 눈물을 흘렸다.
나는... 아내에게 다가가... 안아주면서 미안하다란 말을 했다..
아내는.. 내게 말했다...
자기.. 운좋은 줄알아... 지금 내몸안에 우리 애기가 있어서 봐주는거야.. 알았지...?!!
그말에.. 나는.. 놀라서 .. 정말..?? 자기 임신했어... 와우~~ 사랑해...
나는.. 아내를 꼭 껴안으면서 키스를 했고....
그 요란함에 깬 처제는.. 안방문에 기대서서 우리의 모습을 보면서 웃음을 지어주었다.
그렇게.. 아내의 양보로 처제와 관계를 인정받을수있었고.. 처제또한 그동안 말못하고
속으로 앓아오던 가슴앓이를 큰 아픔없이 해결되어 다행이란 마음으로 항상 언니에게
고마워 한다..
나는.. 아내가 임신 2개월에 접어들기에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아내와 처제를 데리고
강릉 아내 부모님집으로 가서 결혼 허락을 받고 바로 식을 올렸다.
그리고 마침 방학중이던 처제와 함께 유럽으로 한달에 걸친 신혼여행을 다녀왔고
신혼 여행 내내... 아내..처제..나.. 우리들은 한 침대에서 잠 들었다.
법적인 부인은.. 아내이지만... 처제 또한 내아내로 언니에게 인정받았고 처제또한 나를
형부가 아닌 남편으로 받아드렸다.
신혼의 시간들이 지나고 나는 아내에게 전공을 살리라며 용인쪽으로 작은 갤러리를 차려주었고... 아내의 부지런함으로 지금은 그계통에서 꽤 알려진
신진 미술가 등용갤러리로 알려졌다.
처제는.. 전에 다니던 학교에서 수원근처의 가까운 여학교 음악선생으로 옮겨 생활 할수있어서 .. 우리 모두에겐 큰 기쁨이였다.
그러면서 우리의 아기 유리가 태어났고... 유리로 인해 집안은 더욱 화기애애해졌다.
우리의 생활이 내 중심에서 유리 중심으로 바뀐 것이다.
아내는 갤러리와 유리에게 시간을 많이 투자했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처제와 나만의 시간이 많아지면서.. 지금 처제는 임신 6개월째이다.
나는 아내와 처제로 성생활을 만족했다.... 그러나 지금 나의 관심은 앞집 여자에게 향하고 있었고.. 그걸 눈치챈 아내는... 나를 아는지라 나의 관심사
를 모르는척 해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 가족은 모처럼의 휴일을 과천 경마장과 놀이공원을 다니면서 즐겁게 보내며
이모의 임신으로 배를 내밀고 걷는 모습을 흉내내는 유리의 장난끼어린 모습을 사진으로
찍으며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다.
집에 돌아와 모두들 지친 몸으로 잠에 들었을 때.. 나는 거실에 나와 전화를 걸었다.
아직은 초저녁인 10시... 앞집 여자가 받는다.. 내 생각대로 수연이 아빠가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 아파트 앞에 차가 없었으니깐....
수연이 엄마는...내 목소리에 놀란 듯 아무말 없다가..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끄는 내말에
하나씩 대답하기 시작했고.. 나는 애인에게 전화하는 것처럼 달콤한 음성으로 대화를 이끌었다.
40분정도 이야기 나누다보니 엘리베이터 도착벨이 울리면서 앞집 벨이 울렸다.
수연이 아빠의 도착이리라... 수연이 엄마는 놀라면서 남편이 왔다며 전화를 끈으려 했고
나는... 남편이 잠들면... 전화 하라면서 기다리겠다고 말하고는 전화를 끊었다.
티브이를 보고 있노라니... 전화벨이 울렸고.. 수연이 엄마였다.
작은 음성으로... 남편이 피곤했던지 일찍 잠자리에 들었단다...
나는..노래방에서의 스킨쉽을 나누었던 느낌에 대해 물어보았고.. 수연이 엄마는 대답을
하지 못하고 수화기로 거친 숨소리를 들려주었다.
나는.. 지금 잠시 나오라며.. 전화를 끊었고.. 간편한 차림 그대로 현관을 나서 옆의 계단위에
올라가 담배를 피웠물었다... 10분쯤 지나 수연이네 현관문이 조심스럽게 열리면서
수연이 엄마가 나왔다. 계단위의 나를 보더니 조심스런 동작으로 계단위로 올라왔고
나는.. 올라오는.. 수연이 엄마의 손을 잡아 벽에 기대게 하면서 입술을 찾아 키스를 했다.
놀라 어쩔줄 몰라는 동작을 취하면서도 수연이 엄마는 내 혀를 받아들였고.. 나는 자신감에수연이엄마의 샘으로 손길을 내밀면서 자극을 주었다..
내 손길에 놀라면서도.. 어떤 기대감에 두손을 내 목에 두르면서 내 혀를 받아들이기에 바쁜
모습으로 거친 숨소리를 내었다.
더 이상 참지못한 나는 수연이엄마의 치마를 들어올리고 팬티를 만져보니 끈 팬티여서
끈을 풀러 벗긴다음 내 반바지를 벗었다.
단단해진.. 내 기둥으로 앞집여자의 샘을 탐색하니 샘은 이미 뜨거운 물길을 내보내고 있었다. 허리를 낮추면서 내 기둥을 샘의 입구에서부터 천천히
진입을 했다.
기둥의 진입에 수연이 엄마는 내게 더욱 매달리면서 신음소리를 참으려 입을 벌렸고.
숫처녀처럼 빡빡한 느낌으로 나의 기둥을 받아들이는 샘은 반정도 들어서자 더 이상 받아들이지 못하고 아픔을 호소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 상태에서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며 수연이 엄마의 입술을 빨면서 그 은밀함에
짜릿함을 느꼈다. 수연이엄마 역시.. 여기까지는 생각못했는지.. 놀라면서도 기대감을 가졌는지 내게 더욱 매달렸다.
나는.. 내 허리에 다리를 꼬고 내 가슴에 매달린 수연이 엄마를 안고 우리집 현관문을 들어섰다. 놀란 수연이 엄마는 내 몸에서 벗어나려했고 나는 걱
정말라고 속삭이면서 가족이 잠든 안방을 피해 처제방으로 들어갔다.
방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나는 수연이 엄마를 벽에 기대게하면서 격렬하게 키스하며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반쯤 삽입된 나의 기둥은 몸부림치며 샘속으로 조금이라도 더
들어가려고 아우성이였고... 샘은 미처 개발되지 않는 미개척지의 침입에 아픔의 신음을
내며.. 작은 떨림과 함께 환희의 몸짓으로 내게 매달린다.
수연이 엄마의 샘은... 뜨거웠다. 그리고... 너무나 생소했다. 그러면서도.. 훔친 사과와 같은
짜릿한 맛에.... 나는 벌써 절정에 칫닫고 있었고..... 수연이 엄마 역시...이미 절정속에
자신을 매맡기고 있었다.
나는... 수연이 엄마를 안은채... 그대로 처제 침대에 앉았다. 결합된 상태에서 우리는...
절정의 여운으로 매마를대로 매마른 서로의 입술을 빨았고... 서로의 몸을 더듬었다.
아직도 완전히 삽입되지 않고 반은 샘속에... 반은 바깥에 비쳐지는 나의 기둥에 다시 힘이
느껴지는지 수연이 엄마는 내 입술을 빨면서도 내게 매달린채...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미 단단해진.. 내 기둥이 허리움직임에 더욱 뜨거움을 느끼는지 천천히 움직이던 몸짓은
이젠... 두손으로 내어깨에 매달리면서 격렬해지기 시작했다.
점점 움직임이 커지고.. 그에 따라 수연이 엄마의 신음소리가 커질수록 .. 나의 기둥은
완전히 샘속으로 잠기기 시작했다.. 나의 뿌리까지.......
가득찬 뜨거움.... 자신의 샘속에 가득찬 뜨거움에 점점 달아오르면서 숫처녀모양 어쩔줄 몰라하는 수연이 엄마의 가슴봉우리을 빨면서... 나는.. 자세를
바꾸었다.
천천히 일어나 수연이 엄마를 침대에 누이고 침대 끝에서 서있는 자세로 천천히 나의 움직임을 시작했다. 두손으로는 수연이 엄마의 발목을 잡아 다
리를 벌린채...
나의 기둥은... 천천히 움직이며... 샘속의 뜨거움을 즐겼다.
수연이 엄마의 신음소리는 점점 커지고... 그 신음소리에 맞춰 나의 움직임도 강렬해졌다.
수연이엄마는... 비명을 지르며 침대시트를 쥐어짜면서 울음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최고조.... 우리의 뜨거움이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
나는........ 뿜어내기 시작했다.. 나의 용암을... 그 용암의 뜨거움에 수연이 엄마역시 한순간
모든 몸짓이 멈추었다. 더 이상의 세계는 없다는걸 느끼면서.........
서로의 욕망의 뜨거움을 느끼며 화산과 같은 뜨거움에 뒷머리부터의 온 신경조직의 짜릿함을 느끼면서 ..... 그 짜릿함의 여운을 느끼며 몸을 떨기 시
작했다.
샘속에 기둥을 가득 채운채..... 수연이 엄마 몸위로 쓰러졌다...
쓰러지는 내 몸을 껴안으며..... 울먹이는 음성으로 사랑해요.. 고마워요.... 라 말하는 여자...
그렇게... 우리는 서로를 껴안은채 한참의 시간을 말없이.. 움직임 없이.. 그렇게 있었다.
더 이상의 몸짓은 없다는 듯이...
갑자기... 제 정신으로 돌아왔는지 . . 수연이 엄마는.. 나를 밀치며 일어서더니 자신의 옷을
주워 들고는.... 방문을 열고 뛰어 나간다.
자신의 집이 아니고.. 자신의 남편이 아니라는것에... 남편아닌 남자의 몸을 받아들이고
그에 생전처음으로 오르가슴이란걸 느낀것에 스스로가 놀란것이다....
현관문이 열리면서 조심스레 닫히는소리와 함께.. 앞집 현관문이 닫히는 소리를 듣고 나는
욕실로 향한다.
두 번의 사정에도 나의 기둥은 아직도 단단한 위용을 자랑하고 있었다.
온몸에 비누칠을 하고 샤워물줄기를 맞고 있을 때... 욕실문이 열리면서 아무것도 입지 않은 아내가 들어선다....
아내는... 말없이.. 내게 다가와 내 앞에 무릎을 꿇고는 내 기둥을 어루만지며 입술로 키스를
한다. 아내의 입술은 뜨거웠다.
사랑스럽다는 듯이 입술과 혀로 내 기둥을 햟아주는 아내를 ... 나는 일으키면서 가슴을 어루만지며 입술을 빨아주었다..... 부드러웠다... 입술도.. 혀도..
아내의 몸짓까지도.....
아내몸을 뒤로 돌려 세우자 .. 익숙한 몸짓으로 아내는 세면대를 잡으면서 허리를 숙였고..
나는 아내의 뒤에 주저 앉아 아내의 엉덩이를 벌리며 혀끝으로 항문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움찍거리는 아내 몸짓에 나는 더욱 밑으로 혀를 내밀어 샘과 항문사이의 회음부를 혀끝으로
자극을 주며 손을 앞으로 해서 크리스톨을 자극했다.
아내는 더 이상 참지 못하겠는지 상체를 들어올렸고 나는 그 움직임에 일어서면서 뜨거운
나의 기둥을 잡고 아내의 샘속으로 천천히 삽입시켰다.
이미 샘은 뜨거운 물줄기를 내뿜고 있었서 더 이상의 참지못한 나는.. 강렬하게 .. 그리고
격하게 아내의 샘속으로 파고 들었다.
아내는.. 나의 기둥을 받아들이면서도 무엇을 찾아헤매는 듯이 스스로의 몸짓으로 기둥을
더욱더 조이면서 받아들였다.
순간... 아내는... 절정의 순간을 맞이하는 듯..... 기둥을 삽입한채... 몸을 돌려 내 몸에 매달렸고 나는 아내를 안아주며 입술을 빨며 등을 어루만져주었
다.
아내는..... 움직임을 멈춘채 거친 호흡을 하며 더욱더 내게 매달리며.......
.. 사랑해요.. 여보... 사랑해요.. 나 자기 없으면 .. 못살아요..... 여보.....
나는.. 말없이.. 아내의 몸을 어루만지며...
.. 당신 깨어 있었구나....
... 응... 처음부터...
.. 응.. 미안.. 몰랐으면 했는데..
... 아니야... 나는 알고있는게 더 좋아... 그런데.. 누가 더 좋아..?
... 바보... 넌 내 아내야.. 그리고 난 너의 남편이고.... 당연이 너지...
... 정말..? 거짓말 아니지..? 정말이지..
... 그래.. 바보야...
.. 흑~....
..... 하하하.. 바보.. 자.. 이젠.. 그만 ..씻고 가서 자자...
... 응..
.. 처제는 자니..?
... 응... 피곤했나봐.... 쓰러지자마자 자네...
.. 응.. 자.. 이리와 씻겨줄게...
.. 히... 응....
아내의 몸을 씻겨주고 아내는 내몸을 씻겨주고 서로의 사랑을 확인 하며 우리는
우리의 가족.. 처제..유리.. 가 잠든 옆에서 잠을 청했다....
아내와처제의 아침 출근으로 내 차지가 된 유리를 씻겨주고 입혀주고.. 부랴부랴 유치원
버스도착시간에 맞춰 겨우 태웠을 때... 유리친구인 수연이를 데리고 뛰어오는 수연이엄마를
보고는 잠시동안 유리에게 손을 흔들어 주었다.
유리와 수연이를 태운 버스가 단지를 빠져나가는 것을 바라보며 집으로 돌아서서 걸어오는
동안.. 뒤에 따라오는 수연이 엄마의 얼굴을 돌아보니.. 나를 쳐다보던 눈길이 눈이 마주치자
놀라며 뒤돌아 상가쪽으로 뛰어간다...
마치 깜빡 잊었다는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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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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