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술취해서 후배와 돌려먹은 썰
Qaz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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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2019년에 와이프와 섹스 하던 중 내 성벽을 고백했었다
네토라레라는 성벽이 있는데 다른 남자와 쓰리섬을 하는게 소원이라고
와이프는 당연히 미친 소리라고 치부했지만 그 뒤로 관계할때마다 사정하듯이 말하니 딱 한번쯤은 해준다고 확답을 받았다
트위터에 초대남 글을 올리자 수많은 DM을 받았는데 젊고 잘생기고 섹스 스킬 좋은 남자를 고르다 보니 맘에 드는 초대남을 고르기가 힘들었다
도중에 처음으로 딜도 구매해서 박고 빨고 하는거 섹스할때마다 연습도 해보고 의욕 만땅이었지
그리고 나서 코로나가 터지고 흐지부지 되고 처음엔 적극적인 와이프도 점차 의욕이 사라지고 없던 일이 되가던 중
직장에서 10년 넘게 알고 지내던 술 좋아하던 후배와 술마시면서 넌지시 나의 네토끼를 말하고 와이프랑 섹스할때 동영상 찍어 놓은게 있다 하면서 보여주니 의외로 관심있게 보더라. 후배는 솔로였고, 우리집에 가끔 놀러와 와이프랑 셋이 술마시고 갈때가 많았다
그러면서 혹시 기회가 되면 네가 와이프를 범해줬으면 한다고 했더니 만약 관계가 잘못되면 형이랑 나랑은 서먹해진다고 아예 모르는 사람 구하라고 거절하더라
그뒤로도 술취하면 동영상 수차례 더 보여주니 처음엔 절대 안된다에서 기회되면 따먹고 싶다로 바뀌는건 시간문제더라
그러다가 결정적인 실수를 한게 내가 술이 취해서 와이프에게 'xx에게 너랑 섹스한 동영상 보여줘버렸다' 고 말을 해버렸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너무 쓰리섬이 하고 싶었는데 못해서 될대로 되라였나 필름이 거의 끊겨서 잘 기억도 나지 않지만 와이프와 통화 목록에 남아있더라
와이프는 예상외로 별 말은 안하고 넘어갔다. 이왕 보여준거 다음부턴 절대 그러지 마라는 말과 함께.
그러다가 주말껴서 토일월 쉬는 때가 있었는데 펜션에 놀러가기로 했다. 후배에겐 미리 기회가 되면 덮치라는 언질을 준 상태였고.
와이프는 왜 솔로인 후배를 데려가야 하냐고 이상해 했지만 후배가 혼자라서 펜션 가본적이 너무 오래되서 같이 가서 놀다 오자고 하니 수긍했다
내 차로 펜션 도착하니 오후 4시쯤 되었고, 짐 풀고 주변 돌아보다가 6시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와이프는 편한 자리에선 -주로 직장 회식이나 처가- 술 많이 마시는 습관이 있었고, 주량을 넘기게 되면 필름이 끊어진다는 것도 알고 있어서 미리 좋아하는 하이볼 재료와 후배가 선물로 준 보드카도 가지고 왔다
하이볼 몇잔 들이키고 보드카로 칵테일도 만들어서 주니까 마시다가 점점 술취해가더라
미리 준비해간 간단한 보드게임으로 술게임 해서 와이프 주량 넘게 먹이니 꽐라가 되가는게 보였다
그러다가 화장실 들어가더니 안나오더라. 들어가 보니 변기에 앉아서 졸고 있더라
후배한테 정리하고 네 방 가서 씻고 오라고 하고 와이프를 씻겼다. 씻기면서 토하거나 행여나 깰까봐 전전긍긍했지만 그런 일은 없었고
눕히고 키스하고 벗긴 다음 물빨하니까 역시나 거부 안함.
평소엔 보지도 잘 못 빨게 하던 년이 보지 빨아도 신음소리 내면서 가만히 있길래
혹시나 몰라 준비해간 안대를 씌우고 (가끔 안대플레이 했음) 슬슬 달아오르게 만든 다음 후배를 데려왔다
알아차릴까봐 키스는 일단 하지 말고 애무부터 시작하라고 미리 말 맞춰 놓은게 있어서 가슴이랑 보지 빨면서 마음껏 와이프 유린하더라
나는 거리를 두고 미리 준비해간 미러리스랑 핸드폰 2대로 열심히 동영상 찍으면서 딸치는데 금방 쌀거 같았다
후배놈 보지 빠는거에 무슨 한이 맺혔나 5분 넘게 빨고 있더라
후배가 누워 있는 와이프 입에 좆을 가져가자 누구 좆인지도 모르고 입에 넣고 혓바닥 굴리면서 미친듯이 빨아대길래 보지 만져보니까 물이 흥건하더라
원래 자지빨면서 흥분하는 스타일이라 발동 걸렸다 생각하고 후배한테 신호주니까 정상위로 박기 시작하더라
빨리 싸지 마라고 말했고 이왕 하게 되면 이런 저런 자세 다 해보자고 했는데 이새끼 박다가 쌀거 같아서 자세 바꾸라고 손짓하자 후배위로 박더라
가까이 가보니까 원래 물은 많았던 와이프라 보짓물 충분히 나오고 있고 신음소리도 점점 커지더라
귀에 대고 '좋아?' 라고 물어보니 고개 끄덕이면서 '응 좋아 더 박아줘' 라고 하더라
'평소에 xx이가 너 따먹고 싶다고 한거 알고 있지? 걔는 혼자서 딸치고 있겠네. 불러서 같이 박아도 될까?' 라고 말하니까 맨정신 같으면 제 정신이냐는 대답이 돌아 왔겠지만 술기운인가 아무 대꾸 안하더라
정신없이 박아대던 후배를 잠깐 쉬게 하고 와이프 눕힌 다음 가슴 한쪽을 물고 빨아대자 후배도 다른쪽 가슴 같이 빨아댔다
와이프는 몇 초 지나지 않아 흠칫 하는게 느껴졌는데 밀치거나 그런건 없이 '이게 뭐야.... 이게 뭐야....' 이런 말만 반복하고 있고
계속 물빨하면서 후배가 손가락으로 와이프 씹질하고 있길래 나도 손가락 하나 넣어서 둘이 같이 씹질했다
평소에도 손가락으로 하면 자극 심하다고 못하게 했는데 손가락 두개로 씹질당하니 신음 크게 내면서 몸을 비비 꼬길래 본격적으로 쓰리섬을 시작함
뭐 이후 일은 평범한 야설 묘사랑 비슷할거 같은데 그래도 기억에 남는 건
한명이 정상위로 박고 와이프 머리 침대 끝에 걸치고 거꾸로 목구멍에 미친듯이 박아댄거
후배가 뒤치기 할때 내 좆 입에 물리니까 미친듯이 쎄게 빨아대서 아팠던 거
정상위로 박히면서 후배 엉덩이 부여잡고 손톱 박힐듯이 꽉꽉 눌러대던 모습
와이프가 제일 좋아하는 여성상위 자세에서 후배 좆이랑 불알 빨면서 허리 흔드는 걸 아래에서 보니까 개꼴렸던 거
박다가 좆 빼서 사까시 해주라고 하면 꼭 씻고 오라던 년이 자지 두개로 쉴새없이 보지랑 입에 번갈아가면서 교대해서 박는데 아무 거리낌없이 씹물 범벅인 좆들을 바로 쭉쭉 빨아대던 걸레같은 모습
후배 불알을 너무 쎄게 빨아서 후배가 아파한거
와이프가 가끔 좆 발기 안됐을때 좆이랑 불알을 같이 입에 넣고 빨아주는데 후배한테는 그게 처음 당해봐서 인상적이었다고 하더라
도중에 안대 벗겨버렸는데 우리랑 눈 마주쳤을때 눈 풀린 상태로 쳐다보는 것도 개꼴렸고
원래 섹스할 때 키스하는걸 좋아하는데 후배가 흡연자라 양치했다고 해도 담배맛 느껴질텐데 후배랑 키스하면서 혀를 미친듯이 빨아댔던 거
후배랑 69로 빨다가 흥분 제대로 했는지 신음소리 크게 내던거
후배 좆이 길이나 두께가 나보다 살짝 작은걸 감안하더라도 좆뿌리까지 물고 목구멍 깊숙이 집어넣고 빨아주던 거
후배한테 와이프가 사까시하는 동영상 보여주면서 잘빤다고 말했는데 직접 빨려보니 만족했는지
'형수 목까시 엄청 잘하네' 라고 칭찬해주니 이년이 미친듯이 빨아대서
'입보지도 좋네. 입에다 싸고 싶네' 하니까 진짜 싸는 줄 알고 황급히 물고 있던 자지 뱉던거
여성 상위할때 젖 만져보라고 하니까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양손으로 자기 젖 쥐어짜면서 허리 흔들고
맷돌 돌리듯이 허리 돌리니까 후배가 '형수 보지 존나 맛있네' 라고 말하니 신음하면서 좋아하던 거
야동처럼 좆 2개 입에 넣을려고 시도했는데 우리 좆이 길지 않아서 잘 안돼서 슬펐던 거 (길다란 딜도+내좆으로 연습했을땐 잘됐음)
후반부쯤에 후배가 너무 오래 박으니까 갑자기 '여보 좆으로도 박아주라' 고 말해서 뿌듯했던거 (후배 좆이 나보다 작은 편이었음)
'어디에 박아줄까? 말해봐' 하니까 '보지... 내보지... 소미 보지에 박아주세요' 라고 해서 '그럼 좆을 빨아서 세워야지 쌍년아' 하고 좆을 물리니 자지에 환장한년 처럼 빨아댔고
후배와의 대화로는 '형수 보지 찢어질때까지 박아도 될까?' 하니까 '응 찢어도 돼. 내 보지 찢어줘' '그렇게 좋아?' '좋아. 너무 좋아. 자지 너무 좋아'
내가 머리채 잡고 '걸레년아 좆 두개로 따먹히니까 좋지? 이제 자지 두개없이는 못 살거같지?' 라고 말하니 '그래? 나 걸레야? 걸레보지 돼버린거야?'
'그래 개보지년아' '아 나 개보지야. 내보지 개보지 됐어'
'형수 개걸레보지 됐네' '형수가 뭐야. 이름 불러' '소미 개걸레 씹보지 돼서 창녀처럼 따먹히네'
욕하고 능욕해도 된다고 미리 말해놨었는데 후배가 잘 능욕해줘서 개흥분했다
콘돔없이 해서 후배는 엉덩이에 한번, 가슴에 한번 싸고 나는 배위에 한번, 후배랑 하는거 보면서 딸치다가 한번 쌌다
각각 두번씩 싸고 와이프 대충 씻기고 각자 방 가서 잤다
야동처럼 후배가 와이프 데리고 샤워하면서 물빨하다가 2차전 했으면 좋았겠지만... 여건상 힘들었고 ㅋㅋ
다음날 일어나서 너 술취해서 새벽에 나랑 섹스 엄청 오래 했는데 기억나냐고 물어보니 필름 끊겨서 기억에 없다고 하더라
그 뒤로는 술 꽐라 되게 마실 기회도 없고, 놀러갈 기회도 없어서 2번째 쓰리섬은 못하고 있지만 후배는 항상 나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다
출처 https://www.sexking.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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