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요지경 --- 01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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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세상은 요지경 --- 01
[ 1 ]
신설동에 고향선배가 조그만 카페를 개업 한다는 연락을 받고 나는 기분이 좋았다.
마침 다음날 토요일은 한달에 한 번있는 월정휴일이고 또 고향친구를 만날 수
있다는 기대를 하며 저녁 7시쯤 개업장소에 갔다.
고향이 그리 크지않은 전남 장성이라 대부분 알수 있는 사람들이었다.
개업 축하는 딴전이고 어울려 떠들고 마시다 밤 11가 넘은 시간에 집으로 돌아가는
대중교통은 지하철밖에 없었다.
택시를 탈수도 있었지만 내일은 휴일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느긋하였고 한편으로
택시비 2만원이 아깝기도 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퍼 마셨지만 정신은 말똥 말똥 하였지만 약간의 취기는 있었다.
시계를 보며 약간의 시간이 있기에 종로3가역 까지 걸어가서 지하철을 타기로 했다.
세운상가 근방에서 젊은 남자가 말을 걸어왔다.
'아저씨! 비디오 한편 보시고 가시죠? 끝내줘요... 네?'
나는 술기운을 빌어 농담반 진담반으로 물어봤다.
'야! 임마? 요즘세상에 끝내주는게 뭐있어? 비디오란게 그렇고 그런거지 임마...'
'아뇨? 화끈한거 두편에 단돈 만원요...? 필요하면 뽕도 딸수 있고요?'
'뽕이 뭐야? 나 술 안 취했어...'
'헤헤헤... 그러니까 이야기 하는 거잖아요... 술 취한 사람 누가 붙잡아요?'
'뽕이 뭐냐니까?'
그 친구는 새끼손가락을 펴 보이며 야릇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나는 뽕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믿지 않았지만, 포로노 두편에 만원이면 손해
볼게 없다는 생각에 그냥 따라갔다.
세운상가 2층 계단 입구에서 또 다른놈이 나를 안내해서 따라간 곳은 세운상가
3층에있는 어느 가전제품 창고같은 문앞에서 만원을 주고 안으로 들어갔다.
어두운 실내에는 커다란 간의 칸막이가 정면을 가로막고 있었으며 칸막이를 돌아서
안으로 들어가니 정면에 큼직한 화면(36인치는 됨직하였음)에 남녀가 엉겨붙어 섹스
하고 있었다.
그리고 내부는 벌집처럼 야트막한 이동용 칸막이가 임시로 설치 되 있었다.
칸막이 높이는 대략 1미터쯤 됐는데 일어서면 옆에서 무얼하는지 전부 볼수있을
정도로 허술하였다.
'아저씨! 쇼파를 사용하려면 자릿값 오천원이구요... 파트너 필요하면 소개비 오천원
더 내시면 되요...'
'뭐야? 파트너?'
'에이, 다 알면서 왜그래요? 어떤여자 필요해요? '
나는 호기심에 반신반의하며 넌지시 물어봤다.
'어떤 여자 있는데?'
'요즘 바람난 가정주부가 많은데...? 그리구 연령층에 따라 선택도 가능할 정도로
기다리는 여자손님 많아요?'
나는 그 자식이 거짓말 하고 있음을 알았다.
상투적으로 돈을 어떻게든 더 뜯어내려는 수단임을 알기 때문에...
속고있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술김에 만원을 건내주자 구석진 칸막이로 안내했다.
'아저씨! 어떤파트너 소개해 드릴까요?'
정말로 나더러 같이 비디오 볼 여자를 선택 하랜다.
'으응, 30대 가정주부 있으면 좋겠구먼? 있나?'
나는 건성으로 대답 하며 이젠 됐다는 이야기를 하려는데..
'물론이죠... 그대신 제일 멋쟁일 골라서 소개해 드릴태니까... 팀좀... 해..해..해...'
나는 술김에 택시비 내는 셈 치고 만원을 더주고는 칸막이 속으로 들어갔다.
칸막이곁을 지나면서 옆에서 뭘하는지 잠깐 훔쳐보니 대부분 쌍쌍이 붙어있었다.
내가 들어간 바로옆 칸막이 속에는 벌써 남자는 바지를 무릎까지 내리고, 여자는
치마를 가슴위로 올린체 서로 69가 되어 누가 보든 말든 상관할바 아니라는 듯이
푹 빠져서 비디오는 관심밖에 있었다.
칸막이 속에는 목욕탕 휴게실에서 흔히 볼수있는 휴면의자(접으면 낮은 의자가
되지만 펴면 침대로쓸 수 있는 쇼파) 하나와 두루마리 화장지 하나가 전부였다.
나는 될대로 되라는 생각으로 편안하게 쇼파에 기대앉아 앞 비디오화면을 주시
하였다.
비디오 내용은 외국에서나 볼 수 있는 대형트럭이 탁트인 고속도로를 질주하고
있는데, 운전석에 트럭운전사 두사람(한사람은 스페어 운전사)과 여자 한사람
이 2대1로 어우러져 섹스를 하고 있었다.
바지를 벗고 운전하는놈 사타구니에 여자 얼굴을 파뭍어 자지를 빨고있는데
뒤에서 스페어 운전사가 여자 엉덩이를 들어올려 개처럼 펌프질을 하고 있었다.
그 비좁은 공간속에서도 보지속에 들락거리는 자지를 리얼하게 비춰주고 있었다.
나는 촬영기술이 뛰어나다는 생각을 하며 꼴려있는 자지를 어루만지고 있었다.
10분쯤 지났을까...
열심히 딸딸이를 치며 비디오를 보고있는데 누가 어께를 톡톡 건드리며..
'아저씨! 파트너 왔어요?'
씩 웃고는 켄맥주 두 개를 덤으로 주고 소개해준 놈 이 나가자 뒤따라서 약간
키가 크다고 느껴지는 젊은 여자가 들어왔다.
어두운 조명속에서도 세련된 미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인은 당황해 하는것처럼 허둥대다가 내곁에 쪼그려 앉았다.
여인의 몸에서는 향이있는 양주냄새가 솔솔나고 있었다.
나는 하나뿐인 의자를 침대처럼 펴서 가로로 돌려놓으며 손으로 앉으라고 했다.
아무말 없이 나란히 앉아 구면인 것 처럼 화면을 응시하면서도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할지 답답하기만 했다.
"이 자식 뻥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 어휴~ 미리 준비라도 해둘껄...?"
화면은 트럭에 있던 여자집으로 장소를 옮겨 여자 엄마와 함께 2대2가 되어 서로
핥고 빨며 덩어리가 되어있었다.
옆에 앉아있는 여자의 헐떡거리는 신음소리가 뚜렸이 들리기 시작했다.
처음본 젊은여자와 함께 포로노 비디오를 보고있다는 묘한 흥분에 용기를 내어
여인의 어께위로 살며시 오른손을 얹어 보았다.
여인은 기다렸다는 듯이 머리를 내 어께에 기대어 왔다.
나는 어께에 있던 손을 밑으로 내려 유방을 살며시 주물러 보았다.
유방은 큼직하고 탱탱하게 탄력이 있었다.
와이프의 쳐진 유방과 비교가 되었다.
여자는 신음소리의 톤을 높이며 탠트친 내 옷위를 슬그머니 쓰다듬으며 공격해왔다.
나는 유방과 허벅지를 애무하며 입술을 더듬자 여자는 입을벌려 내혀를 "쪽! 쪽!"
소리나게 빨기도 하고 혀를 내 입속으로 디밀기도 하였다.
나도 용기를 내어 여자의 롱스커트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팬티위로 보지를 주물럭
거리며 한 손으로는 다른쪽 유방을 농도있게 애무해 나갔다.
꺼칠한 음모 촉감과 축축한 보지두덩이 두툼하고 와이프보다 팽팽하다는 생각에
짜릿한 기분이 등골을 따라 체면이고 뭐고 다 잊어 버리게 했다.
잠시후 우리는 바로옆 칸막이 속에 붙어있는 커플처럼 69자세가 되었다.
나는 바지와 팬티를 무릎 밑으로내리고 여인은 팬티를 벗고 치마는 가슴위로
올린체 69자세로 서로 성기를 빨기시작했다.
여자는 여기 오기전에 목욕을 했는지 향긋한 향수냄새와 줄줄흐르는 씹물은 와이프
에게서 느끼던 기분과는 여엉 딴판이었다.
와이프 몰래 오입하고 있다는 죄책감이 어우러져 더욱 흥분되었다.
나는 보지를 빨면서 와이프에게 하던 방식대로 혀로 클리토리스와 소음순 아래쪽
을 핥으면서 가끔씩은 항문을 핥기도 하였다.
여자도 엉덩이를 상하로 들썩거리며 내좆을 열심히 빨아 주었다.
허지만 좆빠는 솜씨는 와이프보다 형편 없었지만 소음순이 조그맣고 탄력있는
두툼한 보지는 애 낳아보지 않은 처녀 같았다.
한참을 69로 애무하던 우리는 자세를 바꾸었다.
앉아있는 내위에 여인이 올라타 마주보며 내목에 양손을 걸고 껄떡거리는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맞춘다음 그대로 깔고 앉았다.
'푸욱~~ ' 하는 소리가 들리며 좆은 보지속에 숨어버렸다. 보지는 예상대로 작아서
꼭 처녀보지 같았다. 내 자지는 표피가 더욱 벗겨지며 약간 통증을 느낄수 있었다.
'아앗... 하으음.... 흐음~~~' 여자도 아픔을 참느라 신음소리를 흘렸지만 잠시후
엉덩이를 들썩이며 요분질을 쳐 댔다.
'하아..학. 허억.. 여..보.오오... 하아...학...'
'푸욱~ 푹~ 쑤걱 `쑤욱...퍽~ 퍽~ 뽀옥! 뽁! 프윽~'
위와 아래쪽에 각기 다른 소리를 내며 절정을 향해 내달았다.
나는 여인이 들썩이기 쉽도록 양손으로 엉덩이를 밭쳐주며 입으로는 코앞에서
출렁이는 유방한쪽을 스웨터 밖으로 꺼내 열심히 빨아댔다.
'하아..학. 허억.. 여..보.오오... 하아...학...조금더..여보~ 좀더 세게...허억..헉..'
'푸욱~ 푹~ 쑤걱 `쑤욱...퍼억..퍽~ 퍽~ 푸욱~ '
갑자기 여자 행동이 빨라지며 불알밑이 뜨뜻해짐을 알수 있었다. 여인은 절정을
느끼며 보짓물을 왈칵 ㅆ아낸 것이다.
그순간 나도 힘차게 보지속으로 정액을 발사해 버렸다. 우리 둘이는 한참을
그 상태로 좆을 박은체 껴안아 한참을 있었다.
마지막 여운까지 만끽 하기위해... 비디오 화면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
우리는 이런 자세로 프렌치 키스를 주고받으며, 처음으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애는 없나부죠? '
'네.. 남편은 출장갔어요... 아저씨 여기 처음이죠?'
'그래요... 처음예요... 참 신기하네요...? 이런데가 다 있구...?'
'전 친구따라 한 번 왔다 갔어요... 나, 못됐죠?'
'글쎄요... 난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허지만 사연은 있는 것 같네요...?'
'사연...? 있지요오... 휴우~~...'
'이름 물어봐도 되요?'
'음... 이름? 은희 예요.. 박은희..., 아저씬요?'
'전 강대진 이예요... 오늘 신설동에 고향선배 개업을 했거든요..그런데...'
이때 여자는 자신의 입술로 내입을 막아 버렸다.
어느정도 진정이 되자 우리는 두 개의 몸으로 분리 되었다.
조그맣고 두툼한 보지가 벙긋거리자 정액과 애액이 범벅되어 주르르 흘러나왔다.
나는 곁에있는 두루마리 화장지로 쇼파바닥이 흥건히 젖어있는 사랑의 결실을
대충 닥아내자 여인은 살짝 내뺨에 뽀뽀를 해왔다.
입에서는 향긋한 술내음과 밤 꽃냄새가 어우러져 묘한 감정을 불러 일으켰다.
우리는 옷 매무세를 추스리고 나란히 앉아 비디오 화면을 보았다.
화면은 스와핑크럽에서 여러부부가 난잡하게 쇼킹한 장면을 보여주고 있었다.
둘이서 붙어있는가 하면 한쪽에서는 대여섯명이 한덩어리가 되어 난교를...
어는쪽에서는 여자들 끼리 서로 빨며 요분질을 치고 있었다.
우리는 또다시 흥분되자 서로 몸을 더듬기 시작했다.
나는 보지 구멍속에 손가락 두 개를 집어넣어 휘저었고 은희는 내자지를 붙잡고
딸딸이 치며 신음소리를 죽이고 있었다.
방안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신음소리는 비디오 화면과 하나도 다를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같은 비디오를 보며 많은사람이 붙어있는데 단지 간이 칸막이로 가려있을 뿐이다.
나는 다시 은희의 팬티를 벗기려 하자 여자는 팬티자락을 내리지 못하도록 잡으며
살며시 내게 속삭여 왔다.
'대진씨! 우리... 나가요..?'
나는 잠깐 망서려 졌다.
가지고 있는 현금도 조금밖에 없어 불안했지만, 혹시 꽃뱀에게 물리는게 아닌지?
하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다.
한편으론, 이왕지사 갈때까지 가보자는 배짱도 생겼다.
우리는 그 곳을 나와 주변에 있는 포장마차 속으로 들어갔다.
밝은 불빛아래 마주한 여인은 세련되고 보륨있는 건강한 미모를 갖고 있었다.
'은희씨! 우리 뭘 좀 먹읍시다? 술이 지금다 깨었네요..?'
'저두요... 오늘 을 위해 몇일을 고민하다 저녁도 대충 때웠거든요...'
방금치른 한 번의 사랑으로 우리는 정다운 연인처럼 팔장을 끼고 식탁에 붙어
앉았다. 음식을 먹으면서도 궁굼한게 한 둘이 아니었지만 곁에있는 손님과 포장
마차 아줌마가 이상하게 생각할 것 같아서 신상에 대해서는 물어볼수 없었다.
우리는 칼국수와 꼼장어구이에 소주한병을 나누어 마시고 포장마차에서 약속한
데로 비원쪽에 있는 장급여관으로 들어갔다.
포장마차에서 오늘 밤새도록 외박하자고 약속 했었다.
지갑을 꺼내 숙박비를 치르려는데..
'여보! 숙박비는 제가 치를테니 당신은 집에 전화하세요... 호호호...'
나는 여자의 당돌한 이야기에 어찌할바를 몰라 하는데 그녀는 한쪽눈을 쫑긋하며..
'여보! 집이 지척에 있는데 이렇게 둘이 외박하니 신혼기분이 들죠? 호호호...'
나는 이때야 여자가 쑥스러운 분위기를 감추려고 연극하고 있음을 알수있었다.
'그래요.. 여보! 우리 외박한지 한 일년 됐지?'
말을 이렇게 나누며 여자가 숙박비를 지불하는데는 20초도 안걸렸다.
나는 카우터 옆 전화부스에서 고향친구집에 붙잡혀 있으니 걱정말라고 아내에게
거짓전화를 한후에, 카운타 아줌마를 따라 3층객실로 따라갔다.
내곁에는 은희가 항상 붙어 다녔다. 전화 걸때나 복도를 걸어가면서도 은희는 내
팔짱을 끼고 유방을 내팔에 밀착 시키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고..
" 이 여인은 섹스에 굶주려 있구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방에 들어서자 말자 우리는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부둥켜 안았다.
나는 입술을 훔치며 왼손으로는 유방을, 오른손으로는 풍만한 엉덩이를 슬슬
문지르기 시작했다.
여인도 이에 질세라 한손으로는 내어께에 매달리며, 한손은 탠트쳐 있는 바지위
를 쓰다듬으며 나의혀를 힘차게 빨아들였다.
나는 여인의 귓속에 뜨거운 입김을 불어넣으며 속삭였다.
'으... 은희씨~ 시간은 많아요... 먼저 씻읍시다 ? 흐으음...큼..'
'으음... 대진씨~ 조금더 안아주세요오... 네에...?'
우리는 잠시후 떨어졌다.
화장기 없는 여인의 얼굴은 발갛게 상기되어 요염한 색기가 흘렀다.
나는 여인의 롱스커트 후크를 풀고 작크를 내리면서 옷을 벗겨 나갔다.
'대진씨! 불을 끄셔야죠?'
'밝은데서 은희씨 멋있는 육체를 보고싶은걸요...'
'아이~ 너무 부끄러워요... '
'정말예요, 은희씨! 꼭 처녀 같아요...'
"처음에는 이 여인이 내숭을 떨고있다고 생각했었다. 조금전만 해도 허술한
칸막이 속에서 섹스하며 요분질 치기도 했고, 둘이서 69되어 까무러쳤는데...'
부끄러워 안절부절 못하는 여인의 스컷트를 벗기고보니 하얀색 팬티는 흥건히
젖어 얼룩져 있었으며, 음모가 비춰 보였다.
우리는 같이 욕실로 들어갔다.
밀폐된 욕실에 들어서자 여인은 방안에서 부끄러워 하던 모습은 사라지고,
공격적으로 돌변해서 꿈틀대는 자지를 입에물고 발정난 암캐처럼 허둥대었다.
나는 처음으로 샤워기 물줄기를 맞으며 개처럼 엎드려 벌린 여인의 뒤에서
자지를 힘차게 쑤셔 넣었다.
아내가 아닌 다른여인의 풍만한 엉덩이가 내사타구니 양쪽을 힘차게 부딧쳐 올
때 느껴지는 기분은 보지속을 들락거리는 좆맛과 다른 기분이었다.
'퍽~ 퍽~ 쑤거억...쑤거억... 퍼억.. 퍽~'
'하악...하아~ 하악...하아~ 아아악...'
이번에는 양변기위에 걸터앉은 내위에 얼굴을 마주보며 여인이 걸터앉았다.
성난 자지는 여인의 보지속에 숨었다 나타나고, 또 숨어비리는 동작을 반복
할때마다 은희의 팽팽한 젓가슴은 출렁 거리며 내 얼굴을 간지럽게 하였다.
나는 젓가슴을 번갈아 빨며 여인의 들썩거리는 엉덩이 장단에 ㅁ추어 나갔다.
'허억~ 헉~ 푸욱...푹.. 푹~'
'하악~ 하악~ 학~ 으으으음... 아악... 하아...'
여인은 뜨거운 애액을 벌컥 벌컥 ㅆ아내고있음을 알수있었다.
몸은 젖어있지만 불알 주변이 뜨뜻해지며 질퍽거렸다.
'우우우... '
어느순간 나는 보지속으로 힘차게 정액을 발사 시켰다. 탁~ 탁~ 튕기는 자지
의 감각을 느끼며 은희의 유방에 얼굴을 파 묻으며 쓸어졌다.
우리는 말끔히 샤워를 하고 방안으로 들어와 침대에 기대 앉았다.
둘다 휴식이 필요했다.
나는 다리가 후들거렸다.
'은희씨! 이런경험 많으신 모양이죠? 정력적이시고...?'
'저요? 그렇게 느껴지세요?'
'그럼요, 여자분이 악마소굴 같은 무허가 포로노방에도 나오시고, 또 처음보는
남자와 이렇게 섹스행위도 즐기고...'
'그런 저와 함께 있는거 챙피하세요?'
'아뇨! 이렇게 마주한 은희씨는 순진하고 꾸밈없는 연인으로 느껴지는데, 섹스
할 때는 야수로 돌변하여 공격적 이거든요...'
'싫으세요?'
'아뇨! 난 이렇게 좋기만 한걸요. 우리 애인 했으면 좋겠어요... 후후후...'
'정말요? 우리 애인 하는거예요? 호호호... '
나는 다시 여인을 와락 껴안으며 입술을 더듬었다.
'은희씨! 우리 이제부터 정식으로 이름 부르기로 해요... 쪽! 은희씨~'
'대진씨~ 너무 좋아요.. 대진씨! 호호호...'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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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8.10 | 세상은 요지경 --- 05 (완) (2) |
| 2 | 2026.08.10 | 세상은 요지경 --- 04 (2) |
| 3 | 2026.08.10 | 세상은 요지경 --- 03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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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026.08.10 | 현재글 세상은 요지경 --- 01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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