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요지경 --- 03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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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세상은 요지경 --- 03
[ 3 ]
다음날(월요일) 점심시간이 가까운 시간에 전화를 받았다.
은희에게서 걸려온 전화였다.
자기와의 그일로 언니와 트러블은 없었느냐? 몸은 피곤하지 않느냐? 맑은정신
으로 생각해서 후회하지 않느냐? 등 그리구
자기는 살아있다는 것을 실감했으며 자기보다 남편이 더 좋아한다,
지금도 벌렁 거린다는등 잡담을 하며 뜸을 들이다, 직장곁에서 전화하고 있는
거라고 하였다.
나는 점심이라도 같이 하여야 할 것 같아서 식당을 정하고 약속장소로 갔다.
직장 길 건너편에 있는 레스토랑에 마주한 은희는 나에게는 어울리지 않게
세련되 보였고 보는것만으로 마음이 울렁거릴 정도로 화사하게 웃으며 나를
반겼다.
'대진씨! 맑은정신으로 애인얼굴 확인 하구싶고, 차한잔 하고싶어 나왔는데...,
귀찮게 해드린거 아니죠?? '
'그래요? 이심전심이네... 나두 같은 생각인걸... 후후후.'
'대진씨 만난후로 내생각이 화악 달라졌거든요... 모든게 긍정적으로 보이고,
또 대진씰 만날 수 있다는 희망도 있구요... 호호호 나 우습죠?'
'밝은모습 참 이쁜데... 정말 우리애인 맞어?'
'그으럼요~ 전 영원한 대진씨 애인인걸요... 호호호... 하하하.'
우리는 저녁에 만나기로하고 점심과 커피까지 시켜마신후 헤어졌다.
퇴근길에 프라자호텔 커피숍에서 우린 다시 만났다.
'여보~ 집에 몇시까지 돌아가면 돼요?'
'으응, 열한시까지 들어간다고 했거든...
그런데, 낙중씨한테 뭐라 거짓말하고 나온거야?'
'애림이네 가게에 잠깐 갔다온다고 그랬드니, 혹시 대진씨 만날거면 집으로
대리고 오라고 그러데요...'
'이거... 낙중씨한테 미안한데...'
'대진씨! 우리 애림이네 가게에 놀러가요? 네?'
'지금?'
'좀 있다가..., 여기 객실.. 예약해 두었는데... 대진씨이~~??'
나는 벌써 방까지 잡아놓고 몸을 푼후에 친구만나러 가자는 은희 생각에
흥분이 되며 호기심이 발동해서 그러자고 하였다.
'이야~! 오늘 신나는데... 식사는 나중에 하구 우리 올라가요? 대진씨! '
에레베이터 14층보턴을 누르며 기뻐하는 은희모습에서, 회식 때문에 늦는다는
거짓말을 믿고 기다리고 있을 와이프 얼굴이 생각나서 마음이 찝찝했다.
'여보! 우리 같이 씻어요?'
은희는 방에 들어서자 말자 나에게 안겨오며 속삭였다.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옷을 벗기 시작했다. 벗은 은희의 몸매는 다시봐도 롱다리에 탄력있고, 처녀
같은 싱그러움을 자아내게 하는 젊음을 느낄수 있었다.
나는 천정을 향해 벌떡거리는 자지를 앞세우고 욕실에서 정성을 다하여 은희
를 씻어주자 은희도 나를 정성껏 씻어 주었다.
그러면서도 머리에 물이 튀지않도록 조심하여 머리 말리는대 헛 시간을 소비
하지 않으려고 주의를 하였다.
은희가 먼저 자지에 비누거품을 만들어 상하로 딸딸이를 치며 흥을 돋구자,
나도 꼭같이 보지에 비누거품을 만들어 손가락 두 개를 구멍속에 집어넣고
후비기 시작했다.
'하악~ 하~ 아아아... 대진씨이~'
이 게임은 샤워를 끝내고 방으로 들어와서도 계속 이어졌다.
'쑤걱~ 쑤욱~ 퍽~ 퍼억~ 푸욱~'
'아아앙~ 하악... 허억... 헉억...'
격렬한 게임이 끝나고, 갈증을 느낀 우리는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꺼내 마시며
휴식을 취했다. 그리고는 함께 샤워를 끝내고 호텔을 빠져 나왔다.
프라자호텔 뒤편에 있는 동원참치 전문점에서 회정식과 청하 한병씩을 비우고
친구가 경영한다는 카페로 갔다.
카페는 서울극장 건너편 골목어귀에 "카페 들ㅇㅇ"란 간판이 걸려있었고, 실내
에는 조용한 음악이 흐르는데 낮은 간이칸막이가 설치되 있어 커피숍과 다를바
없었다.
장사는 잘되는 모양이었다. 테이블마다 손님으로 북쩍거리고 있었으며, 여기
저기서 두런 두런 속삭이는 소리와 여인의 애교부리는 비음도 간간히 들려왔다.
안으로 들어서는 우리를 보며 카운타 뒤쪽 테이블에서 한 여인이 허겁지겁 튀어
나왔다. '은희야! 누...누구니? 으응~? '
나는 은희와 약속한대로 애림이에 대해 전혀 모른척 되 물었다.
'누구신지...? 은희씰 아세요?'
우리는 내실쪽에 있는 다른곳보다는 칸막이가 높은 간의룸으로 안내 되었다.
아마, 특별손님을 위한 특실인 모양이다.
'애림아! 날 사랑해주는 우리애인 강대진씨야... 멋있지?'
'뭐어야...? 네가 언제부터 애인이 다있냐? ' 애림이는 나를 위 아래로 훑어본다음
믿을수 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은희에게 말했다.
'야아~ 누구니? 날 소개 좀 시켜주면 않되니? 으응...?'
'정말예요, 은희씬 내 애인인걸요.'
나는 은희가 대답하기 전에 능청을 떨며 대답했다.
애림이라는 여인은 나를 빤히 바라보다가 웃음을 지으며,
'그럼, 제 애인도 되내요? 은희와 난 니꺼 내꺼가 없는사이거든요, 호호호..'
그러면서 내곁으로 자리를 바꾸어 앉았다.
나는 양 옆에 은희와 애림이를 끼고 두여자 사이에 앉게되었다.
은희도 기쁜지 싱글벙글 거리며 밝은표정을 지었다.
'대진씨이~~ 애림이 말이 맞아요, 우린 둘도없는 친구사이거든요. 그리고,
애림이도 나처럼 외롭거든요. 괜찮죠?'
'은희씨! 난, 그게 여엉 맘에 걸리는데... 장난감처럼 느껴지기도 하구..?'
'여보옹~ 우린 사랑하잖아요오... 으응...'
은희가 애교 부리며 나를 "여보"라고 부르자, 듣고있던 애림이는 화들짝
놀래며 나와 은희를 신기한 듯 쳐다봤다.
이때 은희는 거보라는 듯이 나에게 기대어 오른손으로 내무릎을 어루만지며
애림이에게 살며시 윙크하는 것을 볼수 있었다.
애림이는 술 갖고 온다면서 우리 둘만이 자리를 만들어 주었다.
'대진씨! 애림이도 저처럼 해주세요? 몇 달은 굶었을 거예요...'
'아니 이런 장사를 하면서 아무나 주으면 돨 것 같은데...?'
'아네요... 우리 둘이 신세타령 하다가 애림이하고 전부터 약속한게 있어요...
아무에게나 벌리다가 개망신 당하지말고 참한 애인 하나 구해서 둘이서
영화처럼 즐기며 살자고요...'
'그럼 2대1로...?'
'호호호... 싫으세요? 대진씨도 2대1로는 안해봤죠? 신날것 같죠?'
나는 꿈 꾸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들었다.
'어떻게 친구간에 그런생각을 다했어?'
'뭐가 어쩨서요? 경제적이고, 쇼킹한 즐거음 맛볼수있고, 일거양득이죠...'
나는 자지가 불끈거리며 금방 텐트를 치고 말았다.
"후후후. 남자니 여자 모두가 비슷한 생각을 하는 모양이구나? 몇일전에
아내가 비슷한 이야기를 하더니만... 또..."
볼록 솟은 ㅌ트위를 은희는 옷위로 살살 달래주었다. 이때 애림이가 양주
한병과 과일안주 한접씨를 테이블위에 놓으며...
'너, 은희... 우리애인 허락없이 맘대로 만지지마! 혼나고 싶어? 호호호...'
너스레를 떨며 내곁에 앉자 또다시 나는 센드위치가 되고말았다.
'애림아! 우리 전에 약속했던거 대진씨한테 모두 말해버렸다... 괜찮지?'
'뭐어...? 술취해서 이야기 하던 그... 2대1... 이야기?'
'으응... 정말 우리 원했잖아? 왜 싫으니?'
'그런건 아니지만... 어쩐지 쑥스럽게...'
애림이는 멎적게 나를보며 그래도 되느냐고 눈으로 물어왔다.
나는 아무말없이 양옆에있는 두여인을 감싸 안으며 자연스럽게 각각 다른
두 유방을 움켜 잡았다.
그러자 두여인은 자연스럽게 나에게 기대오며 입을 내밀기에, 쪽! 소리가
나게 한 번씩 입ㅁ추어 주었다.
이것만으로도 흥분이 고조되있던 두여인은 신음소리를 내며 탠트친 가랭이
사이로 두손이 경쟁하듯 덮쳐왔다.
'흐으...음, 으으...으, 여기서 잠깐 술한잔 하고 내실로 들어가요? 대진씨이~ '
애림이는 참기가 힘든지 내실로 들어가자고 제안했다.
'그래요... 그렇게 해요, 대진씨도 오늘 집에 들어가셔야 하잖아요..?'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두여인의 허벅지 안쪽과 계곡사이를 슬금슬금 문질러
주며 술 몇잔 마신후에 내실로 장소를 옮겼다.
'미희야! 고향에서 오빠와서 내실로 들어가니 홀은 네가 잘 챙겨라?
그리고 술 작작 마셔라? 으응!'
'언니! 걱정마. 그런데, 은희언니도 잘 아는가봐요?'
'어릴적부터 친군데 왜 잘모르겠니? 한동안 둘이 사귀던 사인데...'
'으응... 그랬구나? 첨 들어올 때 꼭 애인같이 보이더라니까...'
내실에 들어오자 애림이는 문을 잠궈버리고 싱크대 옆 식탁위에 홀에서
갖고온 술과 안주를 내려놓았다.
나는 어색한 분위기에 몸둘바를 몰라하다가 이왕지사 될대로 되라는 오기를
부려보기로 결심하였다.
은희가 빤히 보는앞에서 엉거주춤 하고있는 애림이를 부둥켜 안고 짙은 키스
를 퍼부으며 한손으로는 열심히 엉덩이와 유방을 번갈아 주물럭 거렸다.
이에질세라 애림이도 차악 감겨오며 몸을 꿈틀대기 시작했다.
'흐으응~~ 으읍~~ 흡...'
나는 애림의 치마 후크를 풀고 작크를 내리자 치마는 그대로 미끄러 내렸다.
팽팽한 엉덩이는 야하게 보이는 실크팬티 한 장으로 아슬아슬하게 가리워져
있었으며 보지 앞부분은 벌써 축축해져 있었다.
애를 낳아본 애림이 엉덩이는 내 와이프처럼 펑퍼짐 하게 밑으로 약간 쳐저
보였으나 탄력은 은희보다도 좋았다.
은희는 애림이와 내가 하느 행동을 보면서 자신의 유방과 보지둔덕을 옷위로
가만가만 쓰다듬으며 느긋하게 지켜보았다.
나는 애림의 성감대를 찾아 애무하면서 은희의 다음 행동을 지켜 보았다.
은희는 내품에서 허우적 거리는 친구 애림이 팬티를 힘들게 벗기고 이번에는
내 바지와 팬티를 어렵게 벗기기 시작했다.
잠시후,
애림이와 나는 밑에만 홀랑 벗겨졌고, 은희는 우리모습을 보며 즐거워 하였다.
우리는 경쟁하듯이 하체를 서로 디밀어 부비며 상대방의 보지와 자지를 쑤시고
흔들며 음란한 모습을 은희에게 보여 주었다.
나는 식탁의자에 걸터앉으며 애림이를 마주보고 내위에 걸터앉도록 하였다.
애림이는 주저없이 애액이 줄줄흐르는 보지를 벌려 자지에 ㅁ춘다음 그대로
푸욱~ 내려 앉았다.
삽입은 쉽게 되었지만 상하운동 하기에는 부자연스러운 자세가 되었다.
나는 엉덩이를 양손으로 받쳐들고 애림이 엉덩이를 들썩이기 쉽도록 도와
주었다.
'푸욱~ 푸우욱~ 허어억~ ~ 헉...'
'아악... 흐..흐으..읍... 아아아앙...'
애림의 보지는 아내와 비슷 하였지만 쪼이는 기분은 별로였다.
하지만 은희가 보는 앞에서 섹스한다는 심리적 흥분으로 점점 달아 올랐다.
'퍽~, 퍽~, 퍽~, 푸욱...'
요란하게 박아대고 있는데, 은희가 식탁을 붙잡고 엎드리며 자기도 뒤에서
개처럼 박아달라고 엉덩이를 흔들어 대었다. 은희는 어느새 팬티를 벗고
치마를 허리위로 걷어올려 있었다.
'여보오~ 나좀...나..어떻게 좀 박아조..으응... 여보오~...'
나는 애림의 보지속에서 자지를 빼내어 은희의 보지속으로 쑤셔 박았다.
확실히 은희보지는 명기였다.
꽈악 조여오며 처녀 보지처럼 탄력있는 보지속을 거칠게 쑤셔대는데,
이번에는 애림이가 은희와 꼭같은 자세를 취하며 안달을 부렸다.
보지속을 왕래하며 용트림을 틀던 나는 애림의 보지속에 정액을 발사하고
엉덩이를 잡아당기며 마지막 한방울 까지 짜 넣었다.
셋이서 함께 샤워를 마친 우리는 식탁에 벌거벗은체 앉아 남은 양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음담패설로 이어졌으며 대부분 애림이 이야기를 재미
있게 들었다. 애림이는 3년전 교통사고로 남편을 잃고 회사 퇴직금과 사고
합의금으로 이 카페를 차렸단다.
남편이 있을때는 매일같이 섹스를 하다 갑자기 중단하게되니 처음에는 방황
도했고 어떤때는 누구와도 오입할 생각 했지만...
어린딸(현재 초등학교 1학년)과 함께 살려면 자신을 희생해야 한다고 결심을
하게 됐단다. 그래서, 섹스하고 싶을때는 쏘시지에 랩이나 콤돔을 씌우고 보지
를 쑤셨는데 아무래도 자지맛 과는 차이가 있더란다.
그리고 보지를 쑤시던 쏘시지는 손님 술안주로 팔아서 손해는 하나도 없단다.
항상 불만족 상태에 있다보니,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비디오를 많이 ㅊ게되었
으며 그러다 보니 정신적으로 많이 음탕 해졌단다.
'대진씨도 그런 비디오 많이 보죠?'
'서너번 봤는데 주택가에선 그런거 구할수 있나요? 옜날에는 비디오점에서 단골
에게 가끔 서비스 했는데...'
'그럼 갈 때 몇 개 갖고가세요... 여기 스무게 넘게 있거든요?'
' ... ... '
나는 빙그레 웃으며 두여인을 쳐다보자, 은희가 제안을 해왔다.
'대진씨! 우리 둘다 대진씨 애인이죠? 그렇죠?'
' ... ..., '
나는 어떻게 대답 해야할지 우물쭈물 할수밖에 없었다.
'아이잉~ 여보오옹~~ 애림이도 사랑해줘이잉~'
'대진씨! 절대로 언니에겐 피해 없도록 할께요... 가끔 이렇게 만이라도.. 으응?'
두 여인은 나에게 매달리며 애처럽게(?) 섹스에 목말라 있음을 호소해 왔다.
'후후후... 알았어... 우리 애인 하지뭐...'
"여자셋을 만족시켜 주려면 난 이제 죽었다."
은근히 걱정을 하면서도 복권에 당첨되어 횡재한 것 처럼 직장에서 떵떵거리는
부장님이 부럽지 않았다.
그날밤 11시가 조금 넘어서 애림이가 골라준 테이프 2개와, 언니(와이프)에게
주는 훈제 족발과 조그만 양주(마티니 꼬냑)가 들어있는 쇼핑백을 갖고 모범
택시로 카페를 떠났다.
두여인의 아쉬운 전송을 받으며...
자정이 다되어 집에 도착한 나는 아내얼굴 보기가 미안했다. 허지만
아내는 쇼핑백 내용물을 확인하고는 입이 함지박 만큼 벌어지며 좋아했다.
'자기야! 이거 어디서 난거야? 하지 않던 일 하는거 보니 어디서 오입하고
온거 아냐? 호호호... 우리 족발 먹자, 맛 있겠는데...'
'후후후... 그래 난 오입하고왔다. 당신말고 예쁜 두여자와 2대1로 섹스하고
왔거든...후후후... 당신 약 오르지?'
'푸우후후후... 당신이 오입하고 왔으면 나도 당신말고 멋쟁이 두 남자하고
당신 몰래했다... 호호호... 정말 생각만 해도 꼴리는데... 여보옹~~'
아내와 음담패설을 거리낌 없이 주고받으며 심지어 포로노비디오 속의 주인공
처럼 음탕하고 난잡한 섹스행위를 그리며 즐기다 보니, 정말로 오입한 사실을
고백하려 해도 믿으려 않는다.
'그런데, 여보! 이 테잎은 뭐야? 두 개씩이나 있네?'
'으응... 그거 그런테입... 있지? 쇼킹하게 하는거... 누가 주길레 갖고왔는데
내용은 나도 몰라... 그렇게 좋아? '
'정말? 우와 신나겠는데... 여보! 벌써 물이 찔끔거리네... 혹시... 이거 덩어리
로 집단섹스 하는거 아냐?'
'후후후. 당신 항상 덩어리씹 타령하다가 실제 그런일 생기는거 아냐? '
'호호호... 당신과 함께라면 얼마나 신나게... 당신 섹스하는 옆에서 다른 남자
좆이 내 보지속으로 푸욱~ 쑤시면... 아휴우~~ 생각만 해도 신나네 호호호...'
피로했지만 아내를 위해 또 한탕 치러야 겠다는 생각에 다리가 후들 거렸다.
자정이 넘도록 둘이 주거니 받거니 하며 양주와 족발을 반쯤 치우고 잠자리
에 들었다.
'여보! 우리 비디오 틀자?'
'지금 12시 반인데...?'
'에이~ 당신이 항상 말해잖아... 역사 만드는데 시간이 문제냐고요오~'
우리는 홀라당 벗어버리고 준비(?)를 단단히 한 후에 비디오를 틀었다.
제목은 "굳-스와핑" 으로 "부부교환 섹스파티"란 부재가 붙어 있었다.
'와아~ 이거 신나는거네... X 몇 개짜리지?'
테이프 포장지를 살펴보니 X가 다섯 개짜리 농도가 짙은 포로노였다.
'내용이 찐한거네... X다섯개 짜리야.'
아내는 덜 발기된 자지를 붙잡고 주물럭 거리자, 나는 질퍽한 아내의 보지
구멍속에 손가락 두 개를 쑤셔놓고 상하 좌우로 훑어주며 화면에 신경을
집중시켰다.
'여보 저남자 좃 크지? 내 보지속에 들어갈까?'
'너무커... 저 좆으로 당신보지 쑤시면 찢어질걸...? 그리구 자궁도 파괴될걸..?'
'정말..너무 커...휴우~~, 그래두, 우리 비디오 주인공 처럼 해봤으면 좋겠다..'
'나두..그래에..., 흐으음... 저렇게 한방에서 넷이서 돌림빵을.? '
'그렇죠? 여보오~ 당신곁에서 다른남자 좆 박히는 생각하면 가슴이 콩당거려..'
나는 아내의 음탕하고 직설적인 이야기를 들으면서, 몇 시간전 애림이와 은희
보지를 번갈아가며 2대1로 쑤시던 생각에 아내를 포함시켜 3대1을 생각해 봤다.
한남자가 세여자와 동시에 섹스하는 자세는 도저히 생각해 낼 수가 없었다.
나는 아내의 한쪽다리를 들어올려 X자세로 좆을 박고 펌푸질을 해대며 아내와
함께 비디오속으로 점점 빠져들기 시작했다.
내용은 대충 이랬다.
미국 어느도시인데 정원이 잘가꾸어진 평화로운 마을이 배경이었다. 이웃부부
끼리 트럼프를 하며 옷벗기를 하고 있는데 이광경을 자식들이 창문으로 훔쳐
보고 있었다.
잠시후 트럼프 하던 네사람 모두가 실오라기 하나없이 발가벗은 꼴이 되었고,
한 여자가 이웃집 남편에게 추파를 던지며 성난 자지를 슬쩍 슬쩍 만져댔다.
화면 밑에는 한글로 자막들이 나오고 있는데 표현이 자극적이었다.
" 예! 니 엄마가 우리아빨 꼬신다? 그지? "
" 애드! 아냐, 니 아빠가 우리엄말 먼져 꼬셨어... 봐...어어어...?? "
훔쳐보던 애들은 한방에서 네사람이 자연스럽게 그룹섹스로 이어지자 둘이
말 다툼은 이미가 없어져 버렸다.
이번에는 창문을 하나사이에 두고 자식들이 자연스럽게 붙게되었고,
나중에는 같은 장소에서 네명외에 애드와 엘리스가 끼어들어 여섯이 난잡한
(근친상간) 섹스를 시작했다.
딸의 보지속을 아빠가 쑤시고, 엄마보지를 아들이 쑤시고..., 그리고는 아빠가
옆집 딸의 어린보지를 쑤시는가 하면, 그것을 보던 아내는 남편과 섹스하고
있는 소녀 아빠의 좆을 받아들이고,
그옆에서는 엄마와 아들이 한덩어리가 되어 섹스하는 엄청 쇼킹한 포로노였다.
'여보~ 쇼킹하당....그지? 너무 흥분되... 여보오~~ 하악...'
아내는 흥건히 애액을 흘리며 씩씩거리기도 하고 엉덩이를 부르르 떨기도 했다.
지금까지 우리가 본 비디오 중에서 가장 쇼킹한 것이었다.
확실히 우리 부부는 섹스중독증에 걸렸는지? 근친상간하는 음란한 내용에 자극
이 되어 평소보다 더 흥분되어 있었다.
'여보~ 당신 여고때... 엄마 아빠 한는거 여러번 봤다며...그때도 이런 기분이
들었어?.. 하아아....흠...'
'아뇨... 이렇게 흥분은 않됐는데... 당신이 옆에 있으니 너무 흥분되요..하악..하..'
'당신도.. 그때... 아빠하고 섹스하고 싶었어...? 으으... 여보오옹~~ '
'으응.. 하고 싶었어... 마음속으로만... 혹시 누가 알까봐 마음 조리며...'
'지금도 나 말고 다른사람이 당신보지 쓰셔주면 좋겠어?'
'정말? 아이 여보야~~ 그런생각 해도돼...?
'그래... 해도 돼... 그대신 내 앞에서 하는거다.. 하악...알았지...?'
'으응... 여보야..., 나... 옆집 준석이 아빠가 당신보는 앞에서 내 보질 먹는거
상상하고 있어... 우리 개씹 하는거 보여? 당신도 준석이 엄마 보지 쑤셔줘..
빨리이...으응...'
'하악~ 학~ , 그래 난 지금 준석이 엄마 보질 쑤시고있어... 내옆에서 당신은
준석이 아빠하고 개씹 하는거 다 보여... 하아아악...여보오오옹~'
'여보오오~ 당신은 순실이(처제이름)하고 씹 해라...응.. 자기야아...하아아앙...'
아내는 비디오처럼 근친상간을 생각했는지 자기 친동생을 끌어들여 박으라고
하며 요분질을 심하게 해댔다.
'그래 알았어... 난 처제하고 씹해... 처제 엉덩일 뒤로 들어올려 개처럼 해...
여보오옹~~ 으으으응...'
' 휴우우우~ ... '
우리는 전쟁이 끝났다. 정말 제정신이 아니었다.
아무리 가상섹스라 하지만 비디오처럼 근친상간하는 상상을 하는 우리 부부
는 약간 비정상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여보! 좋았어?'
'으으응~ 여보야~ 너무 너무 흥분되고 구름위에 올라탄 것 같애...'
'몇명하고 한거야? 완전 줄빵당한거네...?'
'호호호... 여보오~ 준석이 아빠... 당신... 그리고 말 않해... 으음~~ 여보옹~ '
'후후후... 그렇게 좋았어? 이 생물 흘린거 봐... 다른때보다 두배는 흘렸어?'
'아이잉~ 여보오.... 당신은 몇 명하고 한거야?'
'나? 후후후... 나도 말 않해... 후후후. '
'여보! 정말로 비디오처럼 2대1로 해보구 싶당... 당신친구 누구없나?'
'에이 그건 남자가 구 해야지 여자가 어디서 데려오냐?'
'어떻게 남자가 아내하고 같이 섹스할 여자 구할수 있냐? 당신 친구중에 혹시
색골이 있어서 밤마다 근질거리며 하소연 하면 몰라도...'
'여보옹~ 정말 나도 2대1로 하고싶어... 여자 둘이서 당신 죽이는거 보고 싶어...
으으응... 근데... 생각나는 친구 아무도 없네...? '
'정말 내가 다른여자 하나 구해오면 당신 2대1로 할꺼야?'
'그으럼... 하구말구... 구해오기만 해라... 내가 잘 모시며 신나게 해줄테니까?'
'조오았어... 내일부터 도시락 싸고 ㅊ으러 다녀봐야지... 후후후...'
'호호호... 대려 올려면 동생뻘 되는 싱싱한 여잘 골라라... 그래야 언니대접
받으며, 호강할거 아니유...? 호호호.'
비디오는 벌써 끝나 칙칙거리고 있었다.
6사람이 그룹섹스 하는것 까지는 기억되지만 다음 내용은 기억이 없었다.
일부러 이런 테이프를 골라준 애림이 짖궂은 얼굴이 떠올랐다.
나는 은희와 애림이 사이에 아내를 끌어들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애림이와 은희가 의도하는대로 탁~ 터놓고 즐기고 싶었다.
음탕하고 색골인 아내의 음심도 풀어줄수 있다는 확신이 섰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혼자 셋을 만족시킬 자신 없다는게 문제였다.
"아무튼 부딧쳐 보는거지 뭐... 흐흐흐"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10 | 세상은 요지경 --- 05 (완) (3) |
| 2 | 2026.08.10 | 세상은 요지경 --- 04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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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야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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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