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형수와 우연히.. 003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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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사촌형수와 우연히 003
한시간 반이 지났고 문서작업을 마친 나는 허탈한 마음에 전화기를 꺼내보았다.
어라?
바쁘게 움직이다 보니 진동을 못느낀 모양이다.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도착해 있었고 왠지모를 기대감에 열어보았다.
고객님의 사서함으로 사진(2)건이 저장되어있습니다
염병..그럼 그렇지..휴..
아쉬운 맘에 전화기를 만지작 거리다 카톡엘 들어갔더니 왠 친구추천?
' 쟈기야 '
뭐야 이 고리타분한 닉네임은?
혹시 모르니 친구추천을 수락하고 물었다.
'누구세요?'
답변은 오래걸리지 않고..
'..그쪽이야 말로 누구세요? '
아..모르는 사람이 어쩌다 번호가 맞았나 보다..
난 실망감에 마지막 인사를 했다.
'..죄송합니다..아시는 분이 아닌가 보네요..쉬세요..'
그렇게 마지막 인사를 끝으로 차단을 하려는데 금새 또 메세지가 도착했다.
' 혹시.. '
엥? 무슨 말일까..
궁금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 예..? '
답장을 보냈고 이어지는 대화.
' 샌드위치 좋아하세요? '
응? 이건 먼가? 형수가 맞는가~!!
심장은 다시 뛰고 아랫도리엔 또다시 힘이 들어갔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 그건..왜..물으세요? 샌드위치 좋아.하죠.. '
이어지는 답장.
' 시간 괜찮으시면 샌드위치 같이 드실래요? 샌드위치가 두개나 있어서요. 전 별벌레다방에서 커피 마시고 있는중인데..'
그녀다 ^^; 이렇게 깜찍한 장난을..
그렇다면 받아줘야겠지..
' 아..그러세요.죄송한데 두개 다 드셔야 할 것 같네요.. 제가 점심식사를 했거든요.. '
순간..
답장이 끊겼다.
오분이 흘렀는데도 답장이 없다.
' 젠장!내가 실수한건가? 장난치지 말걸 그랬나? 어쩌지 어쩌지 이런 젠장 젠장! '
당황한 나는 재빨리 메세지를 보냈다.
' 형수님~자기야~ 죄송 죄송 장난친거에요~답장좀 해요~금방 갈게요~!! '
여전히 답장이 없다..또다시 5분이 흐르고..
난 거의 미칠지경이었고..다시 메세지를 보냈다..
' 형수님~~제발~~저 지금 나갈 수 있어요~~제발요. 저 이대로는 형수님 못 보내요~형수님~!! '
..
이내 답장이 왔다..
' ^^ 기다릴게요~ 자기~! '
후아..
후아..
이런 깜찍한 형수 같으니라고..
' 어휴.왜그래요~ 심장 멎는줄 알았어요..기다리세요~ '
다행히 그녀는 잠에서 깨어 내 메세지를 보곤 근처 커피숍에서 기다렸나 보다..
난 집안일이 있다고 적당히 둘러대고는 회사를 나섰다.
감사합니다~차장님! 당신은 또다른 천사!
요동치는 심장에 서둘러 차를 몰고 커피숍 앞에 주차 시키고는 문을 열고 그녀를 찾았다.
마음이 급한탓인지 그녀가 잘 보이질 않는다
한참을 두리번 거린 후에야 구석진 곳에 앉아있는 그녀를 발견했다.
"형수.."
왠지 이런곳에서 형수님이라고 부르기가 민망해서 자리에 앉은 후에 인사를 하려고 했는데..
"자기야~ 여기~"
하며 내게 활짝 웃어준다.
분명한 나이차이가 보이지만 남들에게 어떻게 보여질지 신경쓰는 내모습이 싫었다.
건너 자리에 앉으려고 할 때 그녀가 말했다.
"옆에 앉아~ ^_^ 보고싶었어~ "
그녀의 말대로 옆자리에 앉고 나니 정말 꿈이 현실이 된 것만 같은 기분이 갑자기 몰려들었다.
평일 오후 꿈속의 그녀와 꿈같은 시간을 보낸 것도 모자라 이렇게 사랑스러운 데이트라니..
벅찬 기분에 젖어들 새도 없이 그녀의 손이 나의 물건을 찾는다.
순간 당황한 나는 그녀의 손을 말리며 주변을 살폈다.
"어머 왜이래 자기~ 얼마나 이게 보고 싶었는데.. 이러기야? "
샐쭉한 표정으로 날 흘기는 그녀..
하지만 그순간 내겐 주변의 시선이 더 신경쓰였기에 열심히 주변을 둘러보았다.
이곳엔 대표적인 오픈된 공간의 커피숍인데 신기하게도 우리가 앉은 자리는 남들이 쉽게 눈길을 주기 힘든 구석자리였다.
이런 커피숍에 이런 자리리가 있을 줄이야..
내가 처음 들어와 그녀를 찾지 못한것이 이해가 되었다.
또한 아마도 일부러 이런자리에 앉아서 날 기다린 그녀에게도 감탄 하였다.
" 죄..죄송해요..그냥 당황해서.."
" 또..또 존대네 ^^ 왜그래 자기야~ 이제 우리 자긴데.."
"..응...응 자기야 미안 ^^;, 자기 맘대로 해도 되 "
그렇게 말하며 잡았던 그녀의 손을 놓아주자 기다렸다는듯 좀 더 과감하게 만지기 시작한다.
청바지를 입어 몹시 아팠지만 그깟 아픔따위야 그녀의 손길이 지나가는 희열에 비할 수가 있으랴...
하지만 사랑스러운 그녀는 이런마음을 아는지..
"우웅..자기 답답하지? "
"아..아니..좋은데..^_^"
" 아냐..그만한게 여기 들어가있음 아픈게 당연하지.. 그리고 내 손도 너무 답답해..입도..그리고..또.."
차마 마지막 말은 하지 않았지만 알 것 같았다.
" 자기야 나가자.. 우리 좋은데로 가 ~ "
"으.응..조금만 있다가.^^; "
"응? 왜? 나 급해~ "
"으..응.저기 잠시만..지금 움직일 수가 없어..^^ "
"아.아.^^;; 알았어 잠시만 딴얘기 해야겠네."
바지가 불룩해져 사람들의 시선때문에 일어날 수가 없었던 것이다.
눈치챈 그녀는 이것저것 재잘거리기 시작했고..
전혀 상관없는 일상적인 얘기에도 난 그녀의 입술을 본다는 것 만으로도..
쉽게 줄어들지 않는 녀석 때문에 잠시 다른데를 쳐다보며 애국가를 불렀다.
내생에 그렇게 애절한 애국가는 처음이었던 것 같다.
마음은 반응을 해야하는데 몸은 어서 죽여야 하고
아무튼 잠시 후 그녀와 나는 차에 타고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하게 되었다.
아니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은 나 혼자 하게 되었다.
차에 타자마자 그녀는..
"어서 출발~어디든 자기랑 단둘이 있을 수 있는곳으로 가자우리~응? "
"응..가자 어디든~ "
일단 출발은 했지만 막막하였다.
평소 드라이브라는걸 즐기지 않는터라 십여분을 달리다가 근처 한산한 곳에 차를 세웠다.
구석진 곳은 아니었지만 사람이 거의 다니지 않는 곳이라 왠지 마땅한 장소 같은 느낌이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운전하는 내내 그녀의 손은 나의 바지지퍼를 내리고 발기해있는 나의 자지를 꺼내어 만지작 거리고 있었다.
주변에 지나가는 차에서 봤으리라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 중요한건 오로지 그녀의 손길뿐이라는 생각이었다.
"여긴 어디야? "
그녀가 물었다.
"응.. 마땅히 생각이 안나서 차 세우고 생각좀 하려구.. "
" 난 아무데나 좋은데.~~ "
"사실은 형수님의 손길을 좀더 적극적으로 느껴보고 싶어서요.."
"아~ 그래서 이렇게 한가한 데에 세웠구나~응큼하게~ 헤헷.."
그녀는 별다른 말 없이 머리를 숙여 바로 나의 자지를 그 고운 입속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이미 충분히 발기하고 터벼버릴 것 같은 기분이었기에..
따뜻한 그 입속에 들어가는 순간 사정할 뻔 했지만 굳은 의지와 노력으로 참아내었다.
"허억..형수..아니 자기야 갑자기 말도 없이 그렇게..후아.."
" 우움..말..음..머하러..으음..해..우움..자기가 ..으으음..여기다 세운건.. 우음..좀더 우움..음.. 느끼고 싶어서 아냐? "
"으..응..그래..허..후..맞아.."
차안이라서 그런지 어느정도 오픈된 장소라 그런지 나의 흥분은 배가되었고
천천히 혀를 돌려가며 집중해서 빠는 그녀의 기술은 날 무아지경으로 이끌어갔다.
아까 모텔에서는 그저 싸게하는 것만을 목적으로 급하게 빨았다면..
지금 그녀의 입은 마치 자신도 충분히 느끼려는 듯 천천히 때로는 깊숙히 나의 몸과 정신을 잠식해 나아갔다.
"우움..자기야.."
순간 입을 떼고 날 바라보는 그녀..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왜..? 자기야 ? "
"..만져줘.."
"..아..응..미안..나만 너무 느끼느라.."
" 미안은 무슨..^^; 난 예의 지켜야하는 형수가 아니고 이제 자기라니까~ 만져줘 어서~ "
"응..그래 자기야~ "
그리곤 다시 그녀는 입으로 나의 자지를 머금고는 목구멍 깊숙히 넣었다 뺏다를 반복하고...
난 손을 들어 그녀의 치마를 올리고는 엉덩이와 골짜기 그리고 안쪽 계곡까지 더듬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차 안이라 불편한 자세였지만 그녀의 계곡과 클리토리스를 열심히 찾아 문질러줬고..
이미 그녀의 계곡은 물이 넘쳐 흐르고 있었기에...
그 물을 손가락에 묻쳐 클리토리스를 애무해주니 그녀는 작은 탄식과 함께 더 깊고 세게 나의 자지를 빨았다.
춥지 않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차안의 열기때문인지 차창엔 김이 서리고..
드디어 나의 자지에 신호가 오기 시작했다.
"으.으..자기야..나 나와.."
"우음..응..그래..어서..나 또 먹고 싶어 ..우움..자기.."
"..자기..뭐? 뭐가 먹고 싶은데? "
" 우음..자기..자지에서 나오는 좆물~"
허억.. 그 자지 좆물 또 그녀의 입에서 나온 말들..
난 또다시 참지 못하고 분출하기 시작했다..
"우..움...음..흐으..."
그녀는 정액을 아주 맛있는 음식인냥 좀 더 흥분하며 열심히 삼켰고..
끝내는 단 한방울도 나오지 않을때 까지 나의 자지를 빨아주었다.
"우움..하하..맛있어 역시..자기 자지도 좃물도..^^ "
"..응..정말 최고야 자기의 그 따뜻한 입속~ "
"입만 최고야? ^^"
"아니아니..당연히 자기..그..거기가 최고지.."
"응? 거기? 거기가 어디야? 응? "
난 갑자기 부끄러줘 져 말을 하기 민망했지만 눈을 동그랗게 드고 물어보는 그녀의 물음에..
"자기..예쁜 보지~!"
"어머..예뻐? 고마워..아이 좋아.."
난 말을 하며 순간 참을 수 없어져 그녀의 등받이를 뒤로 눕히고는 이미 내려놓은 팬티를 벗겨버렸다.
그리곤 다리를 활짝 벌리게 하고 급하게 계곡에서 흘러나온 물을 빨기 시작했다..
"어머~ 하아~ 좋아 좋아~ 자기야..흐응.."
이미 흥분한 그녀는 작은 혀놀림에도 크게 몸을 비틀며 느끼고 있었다.
다리는 이미 활짝 벌려진 상태로 예쁜 보지가 내 혀끝에서 움찔거리고 있었다.
누군가 이 광경을 보았다면 아마 참기 힘들었으리라..
단정한 정장 윗도리와 달리 아랫도리는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 활짝 다리를 벌리고 있는 그 모습이란..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29 | 현재글 사촌형수와 우연히.. 003 |
| 2 | 2026.08.29 | 사촌형수와 우연히.. 002 |
| 3 | 2026.08.29 | 사촌형수와 우연히.. 001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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