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연인 2-2
키다리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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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부부의 연인2-2
움직이는 차안에서는 그가 내 아내의 옷들을 서서히 벗겨내고 있었다.
차는 빌딩에 다달았고 직원 전용 지하 주차장에 멈춰섰다.
잠시 후 뒷좌석 문이 열리더니 그가 내렸고 두 사내가 뒷좌석으로 들어가 내 아내를 들어내더니 민철의 어깨에 들쳐매듯 언쳐 주었다.
그런데 정말 그 모습은 너무도 본능을 자극하는 모습이였다.
내 아내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 그 자체였던 것이다.
언제 갈아신겼는지 구두만 흰색 하이힐로 바뀌어 신겨 있었고 몸에는 팬티 한 장도 입혀 놓지 않았던 것이였다.
그들의 행동은 너무도 대담했다.
평소 같으며 사람들이 많이 오고가는 지하 주차장엔 보안이 유지되었던 것인지 그들이 내 아내를 발가벗기고 한쪽 어깨에 들쳐 매고 있는 광경이란 너무도 본능을 자극하는 행위임에는 충분한 것이였다.
그리고 더욱 과관인 것은 다른 두 사내였다.
한 사람은 카메라 후레쉬를 계속 터트리며 사진을 찍어댔고 또 한사람은 동영상을 찍는 듯 조명이 달린 캠코더로 민철의 정면의 모습, 다시 말해 내 아내의 탐스러운 엉덩이와 그 사이의 항문과 보지.....그리고 잘빠진 허벅지와 날씬한 각선미를 계속해서 촬영하였던 것이다.
민철은 엘리베이터에 올라탔고 그들도 함께 올랐다.
물론 엘리베이터에서도 그들의 촬영은 계속 되었고 민철은 카메라를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경험이 많은 듯 자연스럽게 행동하고 있었다.
"음....살냄새......죽이는군......후후후......야.....전체모습만 찍지 말고 클로즈 업해서 이곳도 찍고 하라고........후후후"
"예....부장님!"
그들은 침을 삼키며 부장이라고 호칭하는 민철의 지시를 따르고 있었다.
민철은 내 아내의 허벅지를 감싸안고 다른 손으로 엉덩이와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살짝살짝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두들기고 있었다.
잠시 후 엘리베이터가 열리고 드디어 그들의 아지트인 매춘굴에 도착했다.
내가 머물던 층보다 한 층더 올라온 그들은 중앙 복도의 한 룸으로 들어갔다.
민철은 내 아내를 침대에 눕히고 다른 사내들은 아내의 소지품만 남긴 채 그에게 인사하고 방을 나갔다.
대자로 뻗어 누워있는 내 아내를 내려 보며 그는 옷을 모두 벗어 던졌다.
그의 거대한 자지는 빳빳이 서서 꺼덕거리고 있었고 그는 자신의 자지를 쓰다듬으며 혼잣말을 지껄였다.
"후후후......조금만 기다려라........후후후........자.......화면빨 받으려면 메이크업을 좀 해야겠지.........."
그는 화장실로 들어가 수납장에서 면도기와 세이브스프레이를 들고 나왔다.
그는 먼저 내 아내의 한쪽 다리를 올려 보지와 항문이 잘 보이도록 하고 따뜻한 물수건으로 사타구니 주변을 깨끗하게 닦아 낸 다음 보지털과 항문 주변의 작은 털까지 세이브스프레이를 뿌렸고 그러자 하얀 거품이 일어나며 회음부 전체를 뒤덮었다.
그의 손에 들려진 면도기는 서서히 움직이며 사타구니 근처의 모든 털들을 남김 없이 깨끗하게 밀어내고 있었다.
잠시 후 사타구니의 하얀 거품들은 거의 없어졌고 따라서 내 아내의 보지와 항문이 밝은 조명아래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었다.
그는 내 아내의 다리를 양손으로 잡아 올려 보지와 항문을 바라보며 침을 삼켰다.
"음.........정말 이쁜 보지야..........후후후........그럼 계속해서........."
그는 내 아내를 옆으로 눕히며 한 쪽 다리를 최대한 위쪽으로 밀어 올리자 가위자세 모양으로 눕혀져 있게 되어 항문이 잘 드러나 있었다.
그는 가느다란 스포이드에 윤활젤을 담더니 내 아내의 항문속으로 부드럽게 밀어 넣고 스포이드를 눌러 젤을 항문속에 잔뜩 짜 넣었다.
그의 손엔 손가락 두께보다 조금 굵음직한 자위기구가 들려 있었고 그것은 곧 윤활젤이 묻혀지며 내 아내의 항문을 비집고 들어갔다.
비교적 가느다란 기구였기에 쉽게 항문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었다.
"스윽.......꾸욱..........."
"후후후........쉽게 들어가는 군........조금만 더 기다려........내가 천국으로 보내 줄테니까........후후후.....음......"
"스윽.....꾸욱.......푸우.....쓰윽........꾸욱................"
그는 혼잣말을 지껄이며 기구에 꽂혀있는 내 아내의 항문을 바라보며 입맛을 다시며 계속 항문의 괄약근을 넓히고 있었다.
첫 번째 기구가 쉽게 항문을 드나들자 그는 두 번째 기구를 역시 항문속으로 서서히 밀어넣어 보았다.
그것은 손가락 두 개의 굵기였는데 첫 번째 기구처럼 쉽게 들어가지 않는지 한 참을 시도하더니 아주 천천히 항문 속으로 사라져 갔다.
"오........굳.........후후후.......드디어 괄약근이 좀 풀어졌군.........후후후"
기구의 끝자락에 있는 꼭지만 남고 기구는 항문 속 깊이 박혀있었고 민철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내 아내를 다시 바로 눕히며 베개를 엉덩이 아래에 받치었다.
약 기운으로 인해 엉덩이가 들려져 항문에 기구가 꽂힌 사실을 모른 채 내 아내는 민망한 포즈로 누워있다.
그는 내 아내의 콧구멍에 뭔가를 가까이 대었더니 서서히 잠에서 깨어나고 있었다.
내 아내는 잠에서 깨어나는지 몸을 약간씩 뒤척이고 있었으나 마약성분의 환각제 때문에 눈이 풀려 있었다.
그는 내 아내가 서서히 잠에서 깨어나는 것을 보며 작업에 들어갔다.
다리를 양손으로 벌려 세우더니 보지구멍에 혀를 박아넣고 본격적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으음......쓰윽....까짝까짝!........으음......"
"아응.....응.........여보!......아아.........으응......아응."
내 아내는 환각제에 취해 민철을 남편으로 착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밝은 실내등과 조명때문인지 내 아내는 자고 일어나 눈이 부시어 눈을 뜨지 못한 채 아랫입술을 살며시 깨물며 신음소릴 토해냈다.
내 아내는 흥분하면 아랫입술을 깨무는 버릇이 있었다.
민철의 혀는 클리토리스를 집중적으로 핡아대며 내 아내의 흥분을 최고조로 유도했다.
"으음.....쓰윽.....쩝.......까짝까짝.....쩝......으음........"
"아앙......여보!........으응아..........여보!.....그만......아아......미치겠어.......아아"
혀는 클리토리스를 지나 아랫배를 핡고 배꼽과 복부를 지나 서서히 침을 묻히며 위로 올라와 내 아내의 탐스러운 젖가슴을 여러차례 번갈아 핡아대며 두 손으로 떡주무르듯 거칠게 만지며 단숨에 젖꼭지를 입안 가득히 삼키며 빨아댔다.
"아음........음"
"아앙.....자갸.......으응......아아.....아앙"
한참을 젖꼭지을 삼키듯 빨아대던 그는 내 아내의 목덜미를 지나 귓불과 귓속에 따뜻한 입김을 전달하며 입안에 넣고 지그시 깨물며 빨았고 한 번도 그렇게 황홀한 애무를 받아보지 못한 내 아내는 자지러지며 신음소릴 질러댔다.
"아응....응......어마앙.......여보.......너.......너무.....좋아....아앙........아응....."
곧 그는 내 아내의 입을 덮쳤다.
"읍!"
"으음.....쩝.....쩝......으흥.....흥.........쩝"
"으음....쩝.....음"
내 아내는 가쁜 숨을 코로 몰아쉬며 콧소리만 들릴 뿐이였다.
그의 혀가 입안으로 밀고 들어오자 내 아내는 기다렸다는 듯이 입을 벌려 그의 혀를 맞이해 주었고 서로의 혀와 타액은 뒤엉켜 서로의 체온을 느끼고 있었다.
긴 키스가 끝나고 그는 내 아내의 혀를 놓아주며 볼에 키스하고 귓가에 입을 대고 속삭였다.
"후후후.......좋아!"
"끄덕끄덕......."
"후후후......오늘 결혼기념일인데 우리 다시 첫날 밤으로 돌아갈까!"
"아아.......그래요....여보!.......아아....."
"그럼.....오늘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거야!.......널 내 여자로 다시 태어나는 거야!.......알았지!"
"아앙......아....알았어요........여보........아아.....너무.......좋아.......으응"
"후후후.....좋아.....그럼 진짜 남자맛을 보여주지.......희정인 오늘 처음으로 보지를 따먹히는 거야......후후후"
"아앙......이상해.......자갸......아아응"
내 아내의 민철의 속삭임에 더욱 야릇함을 느끼며 몸을 비비꼬며 애타게 그를 받아들이고 싶었다.
물론 그때까지도 자신의 위를 누르고 있는 남자가 남편으로 착각하고 있었기에 그렇게 말을 했던 것이다.
한편 아래층에 있던 나는 예쁘게 치장하고 무료하게 성인방송을 보고 있었고 누군가 노크를 하며 방문을 열고 들어왔다.
난 그이가 왔는 줄 알았지만 뜻밖의 여인이 고개를 내밀며 들어왔다.
그녀는 한달 전에 보았던 민지라는 같은 계열의 동생이였다.
"언니!.....잘 있었어요.....또 만나게 돼서 반가워요.....호호호"
"여길 어떻게...."
"부장님에게 연락받고 왔어요......아....언니에겐 이야기를 하지 않았구나"
"그게 무슨........"
"호호호호......언니를 깜짝 놀라게 하려고 했나부다....사실 그날 언니가 망설였던 것 기억나죠?.....이제 해결됬어요 .......언니의 제일 무거운 짐을 오늘 덜게 된 것 같네요........"
"그렇다면......제 아내가....."
"글쎄요.....저도 잘 모르는데.....부장님이 오늘 무조건 계약하시래요......확실하게 되었다고 하던데.......부장님 믿으세요........저도 그분이 저에게 거짓말 한 적 못봤거든요........호호호"
".........!!!"
난 그녀의 뜻밖의 방문과 확실하게 되었다는 말에 당황스러웠지만 여기까지 온 이 마당에 그들을 믿지 않을 수 없었다.
그녀는 서류봉투에서 계약서와 펜을 꺼내 주었다.
"언니.......여기 계약서에 보시면 여기.......싸인 하면 되구요.......제일 마지막 회사 사장님 싸인은 직접 면접보셔야 되요......그분이 어떤 분인지 아시죠........대단한 재력가에요.......언니가 그 분에게만 인정 받으면 성전환 수술이 빨리 이뤄질 수도 있어요.......분명히 언니는 예쁘니까......얼마 지나지 않아 인정받는 직원이 될 수 있을 꺼예요......호호호"
나는 그녀가 싸인하라는 대로 싸인을 해주고 말았다.
그리고 면접이라는 말에 갑자기 두려움이 몰려 왔으나 그녀가 곧 안심을 시켜주고 있었다.
"걱정말아요......나쁜 분 아니예요........매너 좋으시고 우릴 여자로 인정해 주시는 분이예요........제가 몇 가지 알려드릴테니 꼭 그렇게 하셔야 되요..."
"..........!!"
"일단 이따가 사장님을 뵈면 손을 내밀꺼예요.....그러면 손을 내밀어 주세요.......그럼 손등에 입을 맞춰주실꺼예요.......호호호......로맨틱하죠.......그 분이 사교적이라 그래요.......그 다음은 그가 하라는 대로 하세요.......참!.혹시 사장님과 헤어지면서 미스라고 호칭하면 이 계약서에 싸인하실꺼구요.....그냥 정은씨라고 부르면 거절한다는 뜻이예요.......꼭 미스라는 호칭을 얻어야 ......우리의 꿈이 이뤄진다는거......잊으시면 안돼요....호호호"
"예......조금 긴장되네요......."
난 그녀의 안내를 받으며 윗층으로 올라갔다.
그녀는 마스터카드를 긁어가며 모든 보안 문을 통과했다.
중앙 복도가 아닌 옆에 VIP라고 쓰여진 복도로 우린 들어갔고 중간의 어느 룸 앞에서 그녀가 노크를 했다.
"똑똑똑!........저 민지예요....사장님!"
그녀는 조심스럽게 문을 열고 내 손을 잡고 들어갔고 그 안은 어두웠고 흐릿한 무드등만 중간에 켜져 있었다.
사장으로 보이는 어느 중년의 신사가 커텐이 길게 쳐진 벽 중앙을 의장에 앉아 관람하듯 쳐다보고 있다가 인기척을 느끼고 리모콘으로 자동커텐을 닫고 있었다.
난 바로 내 아내가 누군가에게 따먹히며 훔쳐보고 있는 바로 옆방에 와 있었던 것이다.
그녀는 날 안에 넣어주고 실내등을 환하게 밝혀주며 살며시 문을 닫아주고 나갔다.
내 앞에 앉아있는 사장은 40대 초반의 아주 강한 인상을 가진 남자였다.
키도 민철과 같이 한 180CM 정도로 커 보였고 헨섬했다.
"어서와요"
"아...안녕하세요....처음 뵙겠습니다."
난 그녀가 시켰던 대로 최대한 여성스런 목소릴 흉내 내며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하며 그에게 다가갔다.
그는 나에게 손을 내밀었고 난 그녀가 시켰던대로 손을 언져주었다.
그의 따뜻한 입술이 내 손등에 닿았고 그는 날 자신의 옆자리 당겨 앉혀 주었다.
"계약서에 싸인했나?"
"예.!"
"후후후....그럼 나만 싸인하면 되는거군......말을 놓아도 되지....반은 우리 직원이나 다름 없으니 말이야....후후후"
"그..그럼요.....사장님!"
그의 큰 손이 내 반대편 어깨를 짚고 있었고 난 다소곳이 앉아 그가 당기는대로 그의 넓은 가슴에 몸을 기대주었다.
그는 나의 스쿨룩 스타일의 초미니 스커트속으로 손을 불쑥 집어넣더니 내 티이팬티를 비집고 쫄아있는 작은 자지와 불알을 번갈아 만지는 바람에 난 깜짝 놀라고 말았다.
"으음.......생각보다 얼굴도 기초가 되었고 자지도 작고 귀엽군....후후후"
난 부끄러워 고개를 못들고 있었다.
"여기가 어떤 곳인지 알지?"
"예!"
"이름이.....김...뭐라고 했던가?"
"예....김정은이라고 합니다."
"후후후.....일단 미스김이라고 불러주지.......후후후......미스 김!"
"가....감사합니다......사장님!"
난 그가 미스 김이란 호칭을 써주자 약간의 긴장이 사라져 갔다.
"일단 이곳에 들어온 이상 최대한 회사에 이익을 주어야 되고 ....또한 진짜 여자가 되기까지 다른 남성들에게 최대한 여성으로써 봉사를 해야한다 이거야..........내 말 알아 들었지!"
".........예
그의 말은 몸을 팔아서 돈을 벌라는 뜻이였고 나 또한 어느 정도 예상했던 일이였기에 별 저항감 없이 그의 말에 경청했다.
"자......그럼 면접시험한 번 볼까.....미스 김"
"..........!!"
"일어서봐 "
"....예!"
난 그의 지시대로 바로 옆에서 일어났다.
꽃무늬 끈나시와 겨우 엉덩이만 가릴 정도로 짧은 체크무늬 초미니 스커트를 입은 나는 쇼파에 눕드시 앉아 있는 사장을 뒤로 하고 그대로 서있었다.
갑자기 뒤에서 바지 혁띠가 끌러지는 소리와 바지자크 내리는 소리가 나서 문득 고개를 돌려 뒤를 보자 그는 우람한 자지를 한 손 가득 쥐며 위아래로 쓰다듬으며 내 몸매를 감상했다.
"으음......정말 좀 가꾸어주면 대단한 상품이 되겠어.......후후후......으음"
".......!"
"여성호르몬도 없는 것이 저렇게 미끈한 몸매를 가졌다면 .......음.....맘에 들어......으음"
".......!"
"허리 좀 숙여봐 "
"......!"
난 아무 말 없이 부끄러움을 감수하며 그의 말에 따라 허릴 숙여 주었고 짧은 치마가 위로 올라가며 내 엉덩이와 티이팬티가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었다.
그는 내 그곳에 시선을 고정한 채 계속해서 자신의 자지를 쓰다듬었고 서서히 발기되는 듯 어느 새 빳빳하게 세워져 있었다.
"으음.......포즈가 아름답군.......좋아......이제 치마 좀 더 위로 올리고 팬티를 제껴서 니 보지구멍이 잘 보이게 더 숙여 봐.........으음"
".............!"
나는 아랫입술을 살며시 깨물며 그의 말대로 했다.
티이팬티가 내 엉덩이에 한 쪽으로 몰리자 내 앙증맞은 항문이 그의 시야에 드러났다.
"으음.........괜찮은 보지를 가졌군.........그럼 팬티하고 치마만 벗고 이리와 엎드려!"
그의 말은 단호했다.
난 치마와 팬티를 바닥에 떨어뜨리고 그의 정면 테이블에 머리를 땅으로 내리고 그에게 엉덩이를 내밀어 주었고 그가 다음에 어떤 행동을 할지 알았기에 난 서서히 흥분되기 시작했다.
잠시 후 내 생각되로 그는 혀를 항문에 들이대며 간질이기 시작했다.
"으음....깔짝깔짝.....쩝.......찌걱찌걱.....으음"
"어마앙..........아응.......사....사장니임........아앙......응......."
난 여성스럽게 섹쉬한 신음소리를 토해내며 그의 애무를 받아주고 있었다.
내 항문은 민철에게 따먹힌 날로부터 약간의 애무만 하면 쉽게 괄약근의 긴장이 풀어지며 열려졌었기에 어느 새 그의 혀는 물론 손가락 두 개가 쉽게 드나들기 시작했다.
"후후후.......쉽게 열리는군 강민철 부장이 길을 잘 들여 놓았군 그래.....후후후.....좋아......이래야지....."
"아응.......응..........."
"그럼 이제 .......내 자지 좀 빨아야지.......!
"...........!"
그는 자리에서 일어섰고 난 자세를 반대로 하고 그의 꺼덕거리는 큰 자지를 두손으로 움켜쥐었다.
정말 사장의 자지도 민철의 자지 못지않게 크고 힘이 좋았다.
나는 몇 차례 자지를 위아래로 쓰다듬어 주고 곧 바로 귀두를 입안으로 삼키며 혀를 굴려 요도구를 핡아주었다.
"으음.......좆빠는 솜씨도 제법이군.........으음........좋아.....좀 더 깊이 ....."
"으흠......아음.......쩝.....쩝........흠........"
난 그의 자지가 입안 가득채워지자 가쁜 숨을 코로 몰아쉬느라 섹쉬한 신음소리가 코로 섞여 나왔다.
"으흠......쩝.....흥......접.....스윽....으음....."
"으음.......기분이 좋군.......역시.....좆 빠는 것은 계집애들보다 너 같은 남자계집애가 훨씬 좋단 말이야.......으음...........좋아"
그는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다가 가발이 벗겨지자 아무렇지도 않게 가발을 바닥에 내 버리며 말했다.
"후후후.......앞으로 가발은 안해도 좋아........웬지.....알아........오늘 부턴 넌 미스 김이란 말이야..........후후후"
난 그의 말에 자신감을 얻고 더욱 깊이 그의 자지를 빨아들였다.
"으음......아음........쩝.....스윽......"
"후후후.....좋아좋아........앞으로 넌 이 회사꺼야.......아니 내꺼지.......단둘이 있을때는 날 사장이라고 부르지 말고 서방님이라고 불러라.......기둥서방 말이야.........후후후......"
난 사장의 서방이라는 호칭때문이였는지 점점 더 흥분이 고조되어갔다.
"좋아 그만 됬고 다시 엎드려...."
난 다시 엎드려 엉덩이를 그에게 보였다.
잠시 후 내 항문입구에 뜨거운 귀두가 닿는 느낌이 들자마자 묵직한 압박이 가해졌고 난 최대한 긴장을 풀고 있었다.
"꾸욱!"
"아응......서.....서방님!.......사.....살살.......아아응"
서서히 귀두가 항문입구를 통과하고 그의 가장 두꺼운 자지기둥이 괄약근을 통과하자 나머지 부분은 저절로 항문 속으로 미끄러지듯 빨려 들어가고 말았다.
"오........굳...........다......들어갔어........음........이 조이는 느낌이야....으므"
"아아응.......어마.....앙.......서방님.........아아.......나 어떻게......아응"
"후후후......이제 니 보지도 내것이 되는구나.......후후후....으음"
"어앙.......으응.......아앙......너무 좋아요...........서방님......"
그의 굵고 길죽한 자지가 내 항문속을 가득 채우더니 곧 서서히 길을 내기 시작했다.
"푸우.....쑤욱........푸욱......스윽......푹.......푸우"
"아응........아앙"
난 계속해서 섹소리를 질러대며 그의 흥분을 도왔다.
곧 점점 그의 허리의 움직임이 빨라지며 그의 허벅지와 내 엉덩이가 부딪치며 살과 살이 탁탁 거리며 소리가 났다.
"탁탁......탁탁......."
그 때문에 내 빈약한 자지와 불알은 그의 거대한 자지 밑에 대롱대롱 메달려 항문속에서 자지가 움직일때마다 출렁거리고 있었다.
"자......우리 조금 쉬면서 할 까!"
"......!"
그는 나를 뒤에서 안더니 곧 쇼파에 앉아 버렸고 그 덕에 항문과 자지는 더욱 깊이 박히게 되었다.
"푹!"
"어머......아응"
난 그의 넓은 가슴에 등을 기대어 앉아 꼼짝도 못할 정도로 항문 속 깊이 자지가 뿌리 끝까지 채워져 고개를 뒤로 젖히며 신음소릴 토해냈다.
"아응.....나.....어쩜 좋아........아아잉"
"후후후......정말 맛있는 보지야.........자.......우리 포르노 영화나 좀 볼까"
"........!!"
사장은 방안 천장에 설치된 여러 대의 대형 와이드TV 중에 정면에 보이는 TV를 리모콘으로 작동시키더니 플레이 버튼을 눌렀다.
잠시 후 화면에선 지하 주차장이 나왔고 고급 리무진이 보이더니 어느 여인이 발가벗겨진 채로 어느 남자의 어깨에 힘없이 걸쳐져 있는 모습이였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08 | 부부의 연인 2-3 (2) |
| 2 | 2026.09.08 | 현재글 부부의 연인 2-2 (3) |
| 3 | 2026.09.08 | 부부의 연인 2-1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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