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연인 2-3
키다리짱
2
83
0
0
4시간전
부부의 연인2-3
사장은 내 항문 속에 자지를 채워둔 채로 날 안고 있으면서 담배를 입에 물고 불을 붙이며 내 귓가에 속삭였다.
"후후후......저 여인을 들고 가는 남자가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아!"
".....서.....설마.....강..부장님........어쩜!"
뒷 모습으로 얼핏 보아서는 몰랐으나 다른 사내들과 이야기하면서 고개를 돌린 모습이 강부장이 확실했다.
"후후후......언제 찍은 것일까!......후후후....몇 십분 전이군그래.......미스 김과 약속해놓고 바람피고 있는 건가!......후후후"
"아아.......(((어떻게 민철오빠가 저기에......그리고 저 여자는!!!)))....."
난 속으로 그가 어떻게 저 화면 속에 있는지 그리고 어깨에 들쳐져 있는 실신한 듯 무기력하게 있는 여인은 누군지 궁금해지며 TV화면에 시선을 고정할 수밖에 없었다.
"강부장이 드디어 오늘 한 건했군.....후후후.....역시 능력있는 사냥개란 말이야.......요새 공급이 딸리던 차에 새로운 신인배우를 건져왔군 그래......후후후.....몸매가 제법 잘빠졌네 ......저 여자는 누굴까!.......궁금하지 않아!"
"..........!"
그 여인은 강부장의 어깨 너머로 상체가 무너져 있어 머리카락에 얼굴이 가려 얼굴은 확인할 수 없었다.
난 솔직히 그때 흥분하기보다는 내 첫 남자가 다른 여자와 함께 있는 것에 웬지 모를 질투심 마저 들기 시작했다.
화면은 엘리베이터 안에서의 모습만 나올 뿐 더 이상 이어지지 않았고 다만 화면 하단에 날짜와 시간이 정말 몇 십분 전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었다.
"후후후....화나 겠군........니 첫남자가 벌써 바람이 났으니 말이야....후후후....."
"아앙.....아...."
난 대답대신 이런 상황에서 그의 모습을 보니 야릇한 감정에 신음소리만 지어냈다.
"괜찮잖아.......너도 다른 남자 자지에 보지를 내주고 있으니 셈셈 아냐...후후후.......으음"
"아이잉........서방님은.......몰라요........아잉.....으응"
난 애교 섞인 목소리로 그의 말을 대신했다.
"미스 김!......지금 강부장 뭐하고 있을까!"
"..........!"
"아마 그 여자를 따먹고 있겠지!.....후후후.......궁금하지 않아!....."
"...........!"
"우리 한 번 뭐하나 볼까!......후후후"
"어......어떻게........!"
"내가 비밀하나 알려주지...여긴 VIP 손님들이 여자들을 훔쳐보는 방이야...물론 공짜는 없지.......후후후.....반드시 여자를 골라 다른 놈들에게도 눈요기를 해 줘야 하거든....지금 이 앞에 커튼을 젖히면 옆방에 어떤 년놈들이 어떤 짓거리를 하는지 다 알수 있거든......"
"서......설마.......!!"
"후후후.......걱정하지마.....이 방은 조금만 어둡게 하면 반대편에선 절대 볼수도 없고 3중으로 방음이 되어있어서 별도로 스피커를 켜지 않으면 절대 들을 수도 없으니까......후후후....."
한편 옆방에서는 민철이 내 아내의 항문에 꽂혀 있던 기구를 서서히 잡아 뽑고 있었다.
"스윽...."
"아으응.......아아.....여보!........아응......."
자위기구의 제일 두꺼운 부분이 괄약근을 통과하자 저절로 밖으로 밀려 나왔고 내 아내는 아직도 환각제 때문에 그곳이 항문이 아니라 보지로 착각하고 있던 터 였다.
민철은 자지에 윤활젤을 바르며 귀두를 잡고 내 아내의 항문 입구에 조심스럽게 닿게 하더니 곧 힘을 주어 항문 속으로 밀어 넣었다.
"꾸욱...........푸우.........."
"아앙......여보........이상해......으응"
내 아내는 아랫입술을 지그시 깨물며 허리를 활처럼 휘었다.
아마도 평소 불만이였던 내 빈약한 자지가 꿈속에서 본인을 만족시켜주는 굵직한 자지로 재 탄생했다는 환상을 느끼고 있음 이였다.
항문이 점점 벌어지며 그의 귀두가 보이지 않았고 이어서 곧 자지기둥의 일부가 괄약근에 걸려 좀처럼 쉽게 들어가지 않는 듯 진행을 멈추고 있는 상황이였다.
옆방에 있던 나는 잠시 후 놀라운 광경을 보고 실신할 뻔 했다.
커튼 바로 아래에는 쿠션이 좋은 길게 놓여진 평상이 있었고 난 그곳에서 커튼을 바라보며 자지에 항문이 꽂힌 채 엎드려 신음하고 있었다.
커튼은 바로 내 앞에 가까이 있었고 사장이 리모콘을 작동시켜 조명을 약한 무드등만 켜놓고 나머지 실내등은 모두 꺼버린 후 다른 버튼을 누르자 내 앞에 있던 커튼이 서서히 양쪽으로 밀려나며 옆방의 밝은 빛이 들어 왔다.
난 엎드린 상황에서 바닥이 점점 밝은 빛이 비춰지자 문득 고개를 들어 보고 눈 앞에 펼쳐진 광경에 입을 다 물수 없었다.
너무도 가까이에 있었다.
너무도 선명하기도 했다.
그 방의 조명은 천장의 실내등 뿐만 아니라 바닥에서도 조명이 비춰져 있었고 바로 내 눈앞에는 아주 굵은 자지가 어느 여인의 항문을 막 집어 넣으려 하는 찰나였던 것이다.
그 남녀는 정상체위로 서로를 부둥켜안고 있었는데 위에 올라 있는 사내의 엉덩이와 깔려있는 여자의 베개를 받친 엉덩이만 보일 뿐 누군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이였다.
"어맛!......어쩜......저......저럴수가.......아앙"
"후후후......아름다운 광경이지!.....보아하니 저 여자는 오늘 저 남자에게 처음으로 따먹히는 것 같군.....후후후....."
"꾸욱.....미끈........푸우.......욱............후후후......이제야 다 들어갔군"
"아으응.........여보........너무 좋아.........아아........아응........응"
방금 자지의 제일 두꺼운 부분이 그녀의 괄약근을 통과한 듯 나머지 부분이 미끄러지듯 항문 속으로 깊이 뿌리끝까지 빨려 들어가는 모습이 내 눈 앞에 펼쳐졌다.
"어머.......어쩜.......아아.......사......서방님......아아"
"후후후....어때 너도 직접 자지가 항문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은 오늘 첨 보지?.......기분 좋아.......응!"
사장은 나에게 짓궂은 말을 하며 계속해서 허리를 움직여 내 항문을 쑤시며 말을 했다.
"후후후......지금 니 항문도 저런 모양이거든.......으음......좋아"
"어마앙........아응....나 어떻게........"
난 그들의 모습을 보며 그들의 말소리와 사장의 설명이 맞지 않아 이해가 되지 않았다.
저 여인은 남자에게 호칭을 여보라고 하는데 사장은 남자에게 처음 따먹힌다고 하니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이다.
잠시 후 난 모든 걸 알 수 있었다.
얼마동안 그렇게 항문을 쑤셔대던 남자를 쉽게 받아주던 여인이 어찌된 일인지 약간 반항을 하며 팔을 모아 그의 가슴을 밀어내는 듯 보였고 그 남자는 강한 힘으로 그녀를 진정시키는 모습이였다.
내 아내 : "어맛!.........다.....당신은........아....안돼.....제발.........이러지 마세요....아앗....."
강부장 :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어......사랑해!.......후후후.......가만있어.....어차피 이미 니 항문은 내 자지가 차지 했단 말이야........"
난 갑작스런 그들의 대화를 듣고 귀를 기울였다.
"저......저.....목소리는.......서......설마..........강......부장"
어디서 많이 들어본 저 목소리의 주인은 강부장이였던 것이다.
더욱 놀라운 사실을 알게되고 난 후회의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저.......저......목소리는........아.......안돼.........아앙......제발"
내 아내가 반항하는 소리였다.
덩치 큰 남자의 아래에 깔려 자지에 꽂혀진 항문만 바라보다가 내 아내가 반항하며 고개를 쳐들자 난 드디어 그 자지에 꽂혀진 항문의 주인이 내 아내라는 걸 알고 말았다.
어차피 이런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는 짐작하고 있었지만 막상 예고도 없이 이런 상황에서 내 아내가 다른 남자에게 강간당하듯 따먹히는 모습을 보고도 그저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어야 하는 나 자신이 너무도 비참하고 죽고 싶을 정도로 치가 떨렸다.
하지만 난 어떤가!
지금 내 항문도 이회사 사장의 굵직한 자지에 채워진 채 꼼짝 못한고 있지 않은가!
난 차마 내 아내의 겁탈당하는 모습을 쳐다볼 수가 없어 고개를 떨구고 소리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그런 내 마음과는 관계없이 스피커에서는 그들의 말소리와 신음소리가 여과없이 내 귀에 들려 왔다.
사장은 항문에서 자지를 빼고 나를 평상에 눕히며 일부러 옆방이 잘 보이도록 향하게 눕혔고 곧 내 등뒤로 다가와 같이 누우며 날 안아 주었다.
"쯔쯔쯔...........충격이 컸구만...........하지만 어차피 알아야 될 꺼 아냐?......지금은 가슴 아프겠지만 어쩔 수 없다면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 해........"
".........!..........너무해요........어떻게......."
사장은 내 눈물을 닦아주며 날 위로했고 곧 다시 남자로 돌아갔다.
"자.......우리도 계속 사랑을 나눠야겠지!....후후후......자.....푸우.....욱"
"아응.....아아......."
누워있는 내 엉덩이를 벌려 항문 속에 다시 그의 굵직한 자지가 채워졌다.
"후후후.....아까는 강부장이 작업을 쉽게 하려고 아마도 니 와이프에게 환각제를 먹였을 꺼야........후후후......지금은 다 깨어난 것 같고......"
"아아앙........으응.............!!!"
"니 와이프가 지금은 저래도 조금만 지나면 달라질 껄.......좀 힘들더래도 계속 지켜보라고.......후후후"
"아..........나.....어떻게..........어쩜.........아아아....."
사장은 계속 허리를 꿈틀거리며 항문을 쑤셔대며 말을 지껄였다.
난 어쩔 수 없이 아픈맘을 겨우 진정 시키며 옆방의 상황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내 아내는 약기운 때문에 심하게 반항할 수가 없었고 이미 항문에 자지가 채워진 터라 꼼짝없이 팔로만 겨우 그의 끔쩍도 하지않는 가슴만 밀어보는 정도였는지 민철은 전혀 상관치 않고 계속해서 허리를 점점 더 빠르게 움직이며 항문을 쑤셔댔다.
"푸우....푹푹푹...탁탁탁.....쑤우.푹.........으음"
"아아......제발..........아앙......나........어떻게........흑흑흑"
내 아내는 반항해도 소용없음인지 힘이 빠져서 인지 이젠 반항을 멈추고 고개를 돌려 눈과 입을 가리고 흐느껴 울었다.
강부장은 내 아내의 얼굴을 계속 노려보며 거친 말을 쉴새 없이 떠들어 대며 항문을 쑤셔댄다.
"이젠 넌 내꺼야!....알아!.....니 남편도 이곳은 한 번도 해준 적이 없지!....넌 처녀나 다름 없었잖아!......애도 아직 없고....후후후.......푹푹푹.....어때 항문도 가끔은 쓸만하지 .......후후후...."
"아으응.......제발......이러지....말아요...........아응응"
"내숭 떨지말고 날 느껴보라고 이게 진짜 남자 자지란 말야.....후후후...아까 니 입으로 오늘 우리 첫날 밤이라고 한거 기억나!.......후후후....정말 첫날 밤이 뭔지 알게 될꺼야....후후후....푸욱....쑤욱....탁탁탁....."
강부장은 내 아내의 항문을 완전히 풀어놓고 있었다.
이젠 보지나 다름없이 항문이 부드럽게 열리자 그는 자지를 뽑아들고 갑자기 보지구멍 속으로 자지를 쑤셔 넣어 버렸다.
"어마악!"
"으음...............!"
내 아내의 짧은 비명소리가 한 차례 크게 들리더니......계속해서 내 아내의 비명소리가 이어졌다.
"어마....앙...........너....너무...커.......아.....아퍼요......제.....제발......살살.......아앙.....나...어떻게.....아아아"
"으음....후후후......이건 완전히 처녀아냐!.......항문 보다도 더 조이는게.....으음......아주 최상품이야.....후후후....푸욱......."
내 아내는 허리를 활처럼 휘며 신음소리와 함께 고개를 뒤로 젖히고 있었다.
"아아아.......아파.......아아......."
"후후후.....아파도 조금만 참으면 기분이 좋아질꺼야..........어때 자지가 꽉 차 있는 느낌이 좋지 않아......이게 진짜 자지야.....후후후...푸우.....쑤욱"
강부장은 서서히 자지를 움직이며 내 아내의 보지를 자신의 것으로 길들이고 있었다.
사장의 굵직한 자지가 내 항문 깊은 곳까지 들어갈 때마다 신음소릴 지어내며 간간히 실눈으로 옆방의 상황을 지켜보았고 내 아내 또한 민철의 굵은 자지가 보지 속을 가득 채워질 때마다 양손으로 이불을 움켜쥐며 신음소릴 토해냈다.
잠시 후엔 분비물로 뒤범벅이 된 내 아내의 보지주변과 민철의 자지기둥에 피가 조금씩 묻어 나오고 있음을 깨달았다.
그것은 그의 굵은 자지 때문에 처녀막이나 다름없는 내 아내의 보지가 조금 찢어졌던 것이였다.
"푹푹...철썩철썩...푹카푹카..........."
"아.....으흥........그....그만.....좀........제......제발.......아으흥.......아아...."
"후후후.......으음..........곧.....좋아 질꺼야..........으음"
몇 분간 쉴 새없이 보지를 쑤셔대던 그는 내 아내의 흐느끼던 울음이 어느 정도 가라앉자 움직임을 멈추고 추켜세웠던 두 다리를 놓아주고 그대로 안겨왔다.
그는 내 아내를 안으며 목덜미와 귓불을 혀로 핡으며 귓속말로 속삭였다.
"후후후.....이게 현실이야.......나 같이 능력있는 놈들은...당신처럼 능력없는 남자에게 평생 의지하며 힘든 생활을 하는 예쁘고 잘빠진 미시들에겐 최고의 파라다이스 아냐?......후후후.....그래도 나쁘진 않찮아!.....돈도 생기고 ....난생 처음 제대로 된 남자품에도 안겨 있으니 말이야...후후후....이왕 이렇게 된 거......날 거부하지 말고 ....받아들이라고....후후후....."
".........너....너무해요....어떻게..저에게......"
내 아내는 그의 거침없는 솔직한 말에 차마 얼굴을 들어 그를 바라볼 수 없었다.
"난 지금 잘빠진 유부녀를 그냥 맛보고 싶어서 이런 짓 하는 게 아니야.........후후후.....널 내 여자로 만들고 싶어서 그래.......사랑해.....으음...쪽"
그는 내 아내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며 다시 내 아내의 몸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하려고 자지를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며 목덜미와 젖가슴을 벌갈아 빨아댔다.
내 아내는 보지에 가득 채워져 한동안 움직이지 않던 자지가 갑자기 꿈틀거리자 새삼 보지의 포만감이 느껴지며 야릇한 감정이 샘솟기 시작했다.
그는 그런 내 아내의 마음을 읽고 약올리기라도 하듯이 자지를 타이트한 보지구멍속에서 뽑아내고 다시 분비물로 뒤범벅이 된 보지구멍에 얼굴을 들이 밀고 혀로 클리토리스를 집중적으로 애무해 나갔다.
"아응.....으음....아.......더....더러워요......그러지....마세요.......아응.....응......어마....나.........어떻게....아응....흥"
"후후후.......이젠....내 맘데로야.......으음...깔짝깔짝...."
내 아내는 그의 혀가 성감대를 집중적으로 애무하자 서서히 달아오르는 자신의 감정을 들킨 것이 부끄러운 듯 한 손으로 그의 머릴 밀어보이며 허릴 활처럼 휘며 눈을 지그시 감고 아랫입술을 살짝 깨물며 신음소리를 질러댄다.
"아응...으응..........제발......어마....아앙.......나.....미쳐........아앙"
그랬다.
내 아내는 지금 그를 새로운 남자로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몇 십분 전에 눈물까지 흘려가며 반항하던 내 아내는 어디가고 지금은 그의 능숙한 솜씨의 여자를 길들이는 테크닉에 내 아내는 그의 여자로 서서히 변해가고 있었던 것이다.
난 내 아내의 표정변화를 읽어가며 내 아내가 그에게 완전히 넘어 갔음을 알 수가 있었다.
내 아내가 섹스 중에 아랫입술을 깨문다는 것은 흥분했다는 뜻이였기에 더 쉽게 알수 있었고 특히 그의 머리를 떠밀던 손은 떠민다는 느낌보다 더 세계 클리토리스를 자극해 달라는 손짓으로 보였기 때문이기도 했다.
"아응.......제.....제발.......그만........아아으응......민....민철씨.....아아앙"
"으음.......후후후......쩝....깔짝깔짝.....으음.....쩝............"
내 아내는 그의 현란한 애무솜씨에 오르가즘을 맛보고 있는 듯 허리를 심하게 휘이며 자지러지게 신음소리를 거침없이 토해내기 시작한다.
"아으응.......민.....민철씨.......제발.......좀.......아이잉.......나 미쳐......아아..."
"후후후......기분이 좋아진 모양이군........으음....쩝.......이제......넣어줄까?..으음.......애원해야지.....후후후......밤새 이러고 있을까......말해...넣어달라고.......으음.......쩝....깔짝깔짝...."
그는 흥분한 내 아내를 약올리는 듯 쉽게 자지를 넣어주질 않고 계속 해서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며 엄지손가락을 항문에 쑤셔놓고선 움직여 댔다.
"아으응.......제발......그러지...마세요......민...민철씨........어마아앙........아응"
"이쯤되면.......호칭도 바꿔 불러야지........오빠라고.......후후후"
"아응.........제발........아아..........나........어떻게.......아응......흥"
내 아내는 오르가즘을 향해 서서히 달아올랐고 그의 집요한 설득에 결국 그의 요구에 따르기 시작했다.
"아앙.....오...오빠!.......제...발........그만......아앙....너......넣어....아으응.....제발.......아앙"
"후후후.........좋아......그래야.....진짜 여자지......그럼....어디 먼저......해줄까....후후후"
그는 내 아내를 옆으로 누이더니 가위자세로 다리를 모으게 하자마자 갑자기 보지구멍에 꺼덕이는 자지를 단숨에 밀어 넣었다.
"푸욱!.........으음"
"어맛.!.........아으응!
"으음.......역시......맛본 보지중에 최고야.....으음.......타이트하군......오.."
"아.....살살.......아아....으응......."
내 아내는 그의 굵고 기다란 자지가 보지속 깊이 채워지자 역시 이불을 움켜쥐며 신음소리를 토해냈다.
그는 다시 내 아내의 허리를 잡아 올리더니 엉거주춤하게 엎드려 놓고선 속도를 더해 허리를 빠르게 움직여대기 시작했다.
그의 허벅지가 내 아내의 엉덩이를 때릴때마다 내 아내의 탐스러운 젖가슴은 심하게 출렁거렸고 내 아내는 몰려오는 오르가즘이 버거운 듯 허리를 아래로 휘고 고개를 치켜세워 비명소리에 가까운 신음소리를 질러댔다.
난 나 자신도 흥분이 고조되고 있음을 깨달았다.
평생 단 한번도 허용이 되지 않았던 내 아내의 저런 포즈는 난 생 처음보았을 뿐만 아니라 다른 남자의 자지에 꽂혀 저렇게 크게 소리를 지르는 모습에 나는 묘한 흥분과 질투....그리고 배신감과 열등감이 교차되며 이상 야릇한 흥분이 고조되는 듯 내 작은 자지가 꺼덕거리며 발기되었던 것이다.
자지가 발기되면서 내 항문의 괄약근이 수축하며 내 항문 속을 채우고 있던 그의 굵은 자지에 옴찔옴찔하는 느낌이 전해졌다.
"후후후.........미스 김도 이젠 흥분하는 군.........후후후.....그래좋아....그래야 .....계속 자지를 조을 수 있으니까.........후후후.....어때......니 와이프가 첨이랑 많이 틀리지.......않아?.......지금 저 여자 머릿속에는 자네 얼굴은 지워진지 오래야........오로지..강부장만 있을걸......후후후...........으음"
"아아.........사장님..........아응"
난 새삼 내 항문에 그의 자지가 꽂혀져 있음을 깨닫고 그가 서서히 움직일 때마다 신음소리가 새어 나왔다.
난 계속해서 내 아내와 강부장의 밀애를 지켜보며 흥분을 고조시켰다.
한 참을 쑤셔대던 강부장이 갑자기 내 아내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움켜쥐더니 신음소리를 토해내며 말을 했다.
"으윽!........더....는 못참겠다.......!"
"어맛.....안돼요!"
내 아내는 직감적으로 그가 절정에 도달했음을 깨닫고 순간적으로 몸을 움츠리며 침대에 주저앉고 말았다.
난 뜻밖에 내 아내의 행동에 더욱 긴장하며 그들의 행동을 지켜보았다.
내 아내는 옆으로 비스듬히 누운 자세에서 그에게 슬픈 표정을 지어보이며 애원하듯 말을 했다.
"오.....오빠!.....그냥 밖에다......하면.....안돼요?"
"뭐!"
강부장이 약간 화가난 듯 인상을 쓰며 다그치자 내 아내가 애원한다.
"오빠! 제발.......사실....요즘 배란일이라.........좀......."
"후후후......그랬군.......하지만 난 여지껏 한 번도 밖에다 싼 적이 없거든....또....그러기도 싫고.......이리와!"
"어마........제발.......안돼요.........제발..."
내 아내는 지금 원치 않는 임신을 걱정했던 것이였다.
그도 그런 사실을 알면서도 일부러 임신시킬 것처럼 달려들었다.
내 아내는 발버둥쳐 보았지만 결국엔 힘좋은 강부장의 자지에 보지는 채워지고 말았고 그래도 내 아내는 그를 설득하듯 계속해서 애원했다.
"제발......오빠......오늘만......제발......하라는데로 다 할께요......그러니...."
"후후후.....그럼.....어디에 싸줄까.......여기가 안된다면 다른데에 싸도 괜찮겠지!"
난 내 아내의 말에 화가 났다.
.......오늘 만......이라는 뜻은 앞으로 계속해서 그에게 몸을 허락한다는 뜻이였기 때문이다.
그는 옆으로 누워 다리를 가슴위로 모인 채 자지에 꽂혀있는 내 아내의 위쪽 엉덩이 살짝 밀어 올리더니 자지를 보지에서 뽑아내자마자 곧 항문에 힘을 주어 넣으려 했다.
"꾸욱!"
"어맛!........거....거긴.....아.....안돼.......아앙....제발"
내 아내는 그의 자지가 갑자기 항문을 밀고 들어오려하자 순간 놀라며 긴장한 표정으로 뒤로 물러나려 했지만 이미 허락된 항문인 터라 잠깐 동안의 압박감만 느껴졌을 뿐 그의 큰 귀두는 항문 입구를 통과해 들어왔고 더 이상 긴장하며 반항해 보았자 본인에게 이득될 것이 없다고 판단했음인지 가만히 그의 자지를 받아들이며 긴장을 푸는 듯 부끄러워 고개만 숙이고 있을 뿐이였다.
내 아내는 난생처음 맨 정신에 남자에게 항문을 대주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또 한차례 배신감과 질투심이 타 올랐다.
서서히 그의 거대한 자지기둥이 내 아내의 여린 항문 속 깊이 미끄러져 들어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고 자지의 제일 두꺼운 부분이 괄약근을 무사히 통과하자 나머지 부분은 항문이 빨아들이듯 항문 속을 가득 채워져 있었고 항문 밖에는 그의 큰 불알 두 쪽만 못 들어가는 것이 아쉬운 듯 항문을 눌르고 있을 뿐이였다.
난 아내의 눈빛을 보고 더 화가 난 던 것 같다.
그의 거대한 자지가 순식간에 항문 속으로 사라지자 힘들어하며 인상을 쓸 것만 같았던 내 아내의 표정은 그와는 사뭇 반대였다.
내 아내의 눈동자는 흰자를 보이며 눈을 지그시 감았고 입술은 무아의 경지에 빠진 듯 입을 크게 벌려 앵두깥은 도툼한 입술을 오므리며 비명이 아닌 분명 남자를 유혹하는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기 때문이였다.
난 속으로 내 아내에게 욕을 했다.
.......씨발 년 몇 년동안 나랑 할때는 대주기는커녕 다른 자세는 꿈도 못 꾸게 하더니......돈 많고 힘있는 남자한테는..................
"아응......응........오빠.......아아.......이상해.........아응"
"으음........굳.......좋아......어때!......여긴 또 다른 맛이 있지.......후후후......여길 느낄 줄 알아야 진짜 여자가 되는거야.......으음.....타이트해.....으음...솔직히 여긴 처음 아니야?........응?"
"아으응......오빠가.....첨이야.......아앙......나.....미쳐......어쩜 좋아.......아앙"
"후후후......그래.....오늘이 니 첫날 밤이야.......내가 니 첫남자고.....후후후...너......이제......정말 내꺼야.......으음........푸욱!.....쑤욱........푹쑥푸우"
"아응........오빠......나.......미쳐......어마.......아앙......점점 이상해져.....으음"
내 아내는 또 아랫입술을 물고 있다...
난생처음으로 맛보는 항문섹스에 두 번째의 오르가즘이 서서히 엄습해 오기 시작했던 것이다.
난 내 아내의 행동에 배심감을 느끼며 이상야릇한 감정에 휘말리고 있을 때 즈음 사장은 나를 일으켜 세우더니 리모콘으로 커텐을 닫아 버렸다.
나는 의아한 표정으로 사장의 눈치를 살피자 그는 미소를 띄우며 나를 침대에 다리 하나를 올리고 서있게 하고선 뒤에서 또 자지를 항문속에 밀어 넣어 주며 말을 이였다.
"후후후........커텐을 치니까 또 궁금해지지!.........후후후..."
".........!!"
그는 이미 다음에 어떤 행동이 옆방에서 이뤄지는지 아는듯한 표정을 지으더니 나에게 말을 했다.
"후후후......이제 강부장도 곧 사정을 할 것 같군!.......우리도 그만 천국에 갔다와야겠지........자....꾸욱!.......으음........좋아"
"아응.......사장님!.......아아"
그는 날 서있는 상태에서 자지를 항문에 채워 넣었다.
몇 번을 쑤셔대며 그는 짬짬이 손으로 커텐을 살짝살짝 들추며 옆방의 상황을 지켜보며 사정시기를 맞추는 듯 보였다.
사장은 내 자지를 만져주며 나 또한 같이 사정하라고 지시까지 했다.
사장의 아랫배는 점점 빠르게 내 엉덩이를 두들겼고 나도 그가 빨리 정액을 뿜어 낼 수 있도록 내 자지를 움직였다.
잠시 후 사정이 임박했음인지 사장의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 졌고 나도 참기 어려워 질 때 즈음 그가 갑자기 리모콘을 작동하며 커텐을 젖히고 나를 뒤에서 무릎뒤쪽을 양손으로 번쩍 들어버렸다.
그 자세는 예정에 내가 강부장에게 처음으로 따먹혔을 때 그가 하던 행위였기에 새삼스러워지며 더욱 흥분되었고 사장 또한 강부장 못지 않은 힘을 가지고 있었다.
난 그의 넓은 가슴에 등지고 안겨 항문이 큰 자지로 가득 채워져 매달려 있었고 내 볼품없는 작은 자지와 불알이 흔들거렸다.
"으싸!.......으음.......어때......기분 좋아......으음.....니 보지구멍이 꽉 조이는 게 아주 기분좋은데.......넌?"
"아응....사장님 저도 좋아요.........아앙....."
그 찰나!.......난 비명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어맛!........아아.......어쩜.....아아"
"후후후.......이제 너희 부부는 우리꺼야.........으음"
그의 강한 팔뚝에 매달려 굵은 자지가 내 항문을 쑤셔대는 느낌을 만끽하고 눈을 감았다가 잠깐 떴을 때 서서히 옆으로 밀려나던 커튼 너머로 내 앞에 옆방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내 아내 또한 나와 똑같은 자세로 거울을 보고 서있는 강부장의 가슴에 등지고 안겨 항문이 굵은 자지에 채워진 채 작은 보지구멍은 항문이 자지에 채워져 넓어지는 바람에 외소하게 옴찔거리는 모습이 너무도 민망스럽고 도발적이였다.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하단 말인가!
유리벽을 사이에 두고 부부가 다른 건장한 남자에게 들려안겨 항문을 유린당하며 마주보고 있다. 더욱이 그토록 지적이고 정결한 내 아내가 항문이 자지로 채워진 채 음모가 깨끗하게 깍여 적나라하게 보지를 드러내고 거울 앞에 들려안겨 있는 모습은 ...정말 충격적인 광경이였던 것이다.
유리벽 너머로 나와 똑같은 포즈로 등지고 안겨있는 내 아내의 모습을 보고 난 나 자신으로 착각할 정도로 너무도 똑같은 상황에 배심감과 열등감은 사라지고 어느 새 흥분의 최고조에 다달아 난 그만 작은 자지에서 정액이 뿜어져 나와 방바닥과 허벅지에 뿌려지며 엉덩이를 타고 내 항문쪽으로 흘러내리고 있었다.
내가 사정을 하며 괄약근이 옴찔거리며 사장의 자지를 압박하자, 그도 엄청난 양의 뜨거운 정액을 내 항문 속 깊이 쏟아내기 시작했다.
"찍!.......찌찍.....찍!....찍...꺼덕.....꺼덕......찍......어마........아앙...........아아........사장님.......아아.......나.....어떻게......아아앙....너무......황홀해요........아아"
"오.......으윽..........아악....찍!......찌찍!........찍........찍........으음.......후후후.....찍.......찍!...으음.......후후후......몇 년이 지나면 미스김도 저런 예쁜 보지구멍이 생겨있을꺼야......어때.........기분 좋아지지 ......후후후.....으음.....찍!....찍!"
"어쩜.........사장님..........아아......아응.........너무.......좋아요.....아응"
"으음........간만해 기분이 아주 황홀해 지는군.........으음.....회사일에 충실하면 .....내가 널 완전한 여자로 만들어 줄테니........앞으로 열심히 해...."
"아......알았어요...........으응.....아앙"
나는 사장의 말에 답을 해주며 옆방의 상황을 지켜보았다.
강부장은 내 아내를 번쩍 들어 안고선 계속해서 항문을 쑤시며 거울 속의 내 아내의 표정변화를 관찰하는 듯 아니면 반대편에 나를 의식하며 보란 듯이 비아냥 거린다.
내 아내는 고개를 젖히고 그의 엄청난 힘에 놀랍고도 야릇한 희열을 맛보는 듯 보였다.
"어맛!........아앙.....오빠!.........앙"
"푸욱!.......후후후.......어때......이런 경험!..........으음........내 자지에 꽂혀 좋아하는 니 항문을 보라고.......후후후.......어때........으음"
"어머.....나.......몰라........어.......어떻게........."
내 아내는 그의 말에 문득 그의 커다란 자지를 새삼 깨달으며 무심코 자신의 보지구멍이 잘 보인다고 생각할 때 즈음......내 아내는 자신의 음모가 깨끗하게 깎여 있다는 것을 깨닫고 놀라는 표정으로 보지 둔덕을 손으로 가리며 신음소리를 토해냈다.
"아앙.......어쩌면......좋아...........아응....."
"으음....이제 알았나 보군...........후후후......원래 모델이 될려면 털을 다 밀어야 되거든.........보기 좋찮아?......으음.....으윽......찍!...."
"어맛!.............아으응"
강부장의 눈이 풀리며 힘차게 정액을 내 아내의 항문 속에 쏟아낸다.
"찌찍!......찍!........으음.......오.......찍!........찍찍......아음"
"아........오빠.........아앙"
자지가 미끈거리며 항문 속에 뜨거운 정액을 쏟아내며 계속 움직이자 항문 속에서 밀려나오는 정액이 허벅지를 타고 내려와 방바닥에 떨어진다.
내 아내는 그의 자지가 꺼덕이며 항문 속에 뜨거운 정액을 쏟아내자 같이 오르가즘을 맛보며 입술을 깨물며 신음소리는 질러댄다.
"아응......아앙........어쩜........아아........."
"찍!...........으음........좋아........이제 여긴 내 보지야!..........으음........."
"아으응.......너..너무.....이상해.........아앙.......어쩜 좋아........아응응"
강부장은 내 아내의 항문 속에 정액을 다 쏟아내자 내 아내를 들고 샤워실로 들어 갔고 나 또한 사장이 내려놓아 주었다.
사장은 준비된 물수건으로 자지를 대충 닦고선 쇼파에 앉았고 난 옷을 대충 입고선 그의 옆에 앉았다.
사장은 계약서에 최종 결재란에 싸인을 하며 나에게 말했다.
"후후후.......이제 됬어......니 방에 가있어........나가면 아까 그 아가씨가 알려줄꺼야.........나중에 보자고........후후후..."
"예!"
내가 방문을 열고 나가자, 민지가 기다리고 있었다.
"호호호.....언니 잘 했어요?......"
"끄덕끄덕......."
"호호호....잘 됐나 보네........그럼 가요"
난 내방에 들어가자마자 샤워를 하고 나왔다.
민지는 침대에서 날 기다리고 있었고 그 날 저녁 그녀에게서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
부부의 연인 3부 (서로를 위한 거짓말)
그날 저녁 내가 민지와 내 원룸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 윗층 내 아내의 원룸에서는 샤워를 먼저 마치고 나온 강부장이 알몸으로 침대에 누워 담배를 피고 있었다.
내 아내는 한참 뒤에서야 샤워실에서 커다란 목욕타올로 온몸을 가리고 조심스럽게 방으로 들어왔다.
"후후후....아직도 부끄러워!........후후후.....이리와!"
"..........."
강부장의 말에 내 아내는 고분고분하게 행동한다.
불과 몇 시간 전만 해도 아주 어렵고 불편했던 제수씨와 남편의 선배였던 남녀관계가 단 한차례의 뜨거운 성관계만으로 마치 몇 년을 같이 지내온 연인처럼 그들은 쉽게 행동하고 있었다.
내 아내는 그의 말에 조금 다가가 앉았지만 그래도 아직 부끄러운 듯 타올을 몸에 두른 채 어정쩡하게 거리를 두고 조심스럽게 그의 눈치를 보며 앉아 있다.
그는 목욕타올을 잡고 있는 내 아내의 여린 손목을 잡아끌며 타올을 벗겨내며 내 아내를 품에 안았다.
"어마!"
"후후후........이리 오라니까"
"아이잉..."
순간 그의 품에 안긴 내 아내는 아까의 흥분이 가라앉은 탓인지 쉽게 그의 품에 안기려하지 않고 몸을 움츠리며 그에게 등을 보이며 눕고서 부끄러운 듯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릴 뿐이였다.
"후후후........괜찮아.....이제 부끄러워 할 필요없어......후후후"
"..........."
그는 내 아내의 어깨를 쓰다듬으며 어깨와 뺨에 가볍게 키스를 해주며 내 아내의 마음을 풀어 주려 애쓰고 있었다.
"아깐.....내가 심했지!.........미안해!......하지만 어쩔 수 없었어.......음!.쪽!"
"........."
"니 처지를 알고........널..첨 본 순간........널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어....진심이야.......그냥 하룻밤 즐기려고 이런 것 아니야.......알았지!.......후후후...이제부턴 내가 새로운 인생을 즐기게 해줄께.......음!...."
"..........!!!......아이잉.....오.....오빠!"
그는 내 아내를 설득하며 살며시 엉덩이와 허벅지를 어루만지다가 젖가슴을 움켜쥐며 품에 안았다.
젖가슴에 그의 큰손이 닿는 느낌이 들자 순간적으로 내 아내는 몸을 움추려 보았지만 이미 자신의 보지와 항문을 빼앗은 남자에게 그런 행동은 더욱 성적 흥분만 자극시키는 것이란 걸 깨닫고 그의 손을 뿌리칠 수가 없었다.
"으음!.......탐스럽군......정말 괜찮은 몸매야.......너같은 여잘 이제야 만나다니.....으음.....!!"
"...........아.....!!!...........나......어떻게............훌쩍훌쩍"
방금 전에 엄청난 양의 정액을 뿜어냈던 그의 자지가 내 아내의 따뜻한 체온을 품에 안자 또다시 꿈틀거리며 서서히 커지기 시작했고 내 아내의 엉덩이 사이로 서서히 비집고 들어오는 그의 뜨거운 자지가 다시 딱딱해졌음을 느낀 내 아내는 서글픈 눈물이 눈시울을 적셔오고 있었다.
몇 년 동안 한 남자의 아내로써 부족한 남편이지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진심으로 살아온 자신이 뜻밖의 남자을 만나 하룻밤의 실수로 몸을 허락한 나머지 그동안 남편에게서 느끼지 못했던 강한 남성미와 재력...그리고 미칠것만 같은 희열을 느끼게끔 해주는 그에게 마음이 뺏기고 있다는 마음에 남편에 대한 미안함과 두려움에 눈물을 흘렸던 것이다.
내 아내가 훌쩍거리며 흐느끼는 것을 눈치챈 강부장은 부드럽게 내 아내를 돌려 안으며 그의 넓은 가슴에 얼굴을 묻게 했다.
"그래.....울어!.........나도 정훈이에게는 미안해........하지만........어쩔 수 없는 게 현실이야...........내가 널 지켜줄테니까.........걱정말아......."
".................!!!"
그는 내 아내가 좀 진정하자 곧 그녀의 작은 손을 잡아 끌어 뜨거게 솟은 자지기둥을 쥐어주려 했고 내 아내는 마지못해 자지를 한손 가득히 쥐어 보았다.
"어머!........어쩜!"
"후후후......이제 이 물건은 니꺼야.........남편꺼하곤 어때!..."
"아이잉........몰라앙!"
내 아내는 그의 자지를 손에 쥐어보곤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평소 내 작은 자지와는 당연히 비교도 안되었다.
그의 굵은 자지는 내 아내의 작은 손으로 손가락 끝이 서로 닿질 않을 정도로 굵었고 길이도 두 손으로 다 쥐어도 귀두가 보일 정도로 길었었기 때문이다.
내 아내는 그의 품에 안겨 고개를 떨구고 있었지만 그가 쥐어진 자지 때문에 사뭇 놀라며 실눈으로 그의 자지를 훔쳐보고 입이 다물어 지질 않았다.
내 아내는 속으로 자신의 보지와 항문이 저 큰 자지에 뚫렸었다는 것이 믿기 어려웠지만 더욱이 저 큰 자지에 대단한 희열을 맛보았다는 것이 더 이해하기 힘들정도였다.
강부장은 내 아내의 손길이 닿자 당장이라도 내 아내의 머리채를 움켜쥐며 자지를 입안 가득 물리고 싶은 충동이 들었지만 아직은 이른 것 같아 겨우 참고 있었다.
"후후후.......희정아!......우리 한번 더 할까!"
"아.....아니....오빠!.........오늘은......좀!"
"후후후.....왜......싫어!"
"사....사실.........좀.....아퍼서요.........그러니......나중에 하면 안되요"
"후후후........그러겠지......뭐......후후후........앞으로 얼마든지 할 시간은 많으니까....후후후"
"아잉.....오빤.....호호호!"
내 아내는 이제 제법 웃어가며 그에게 애교띈 목소리로 말을 받고 있었고 그가 자신을 배려하는 마음을 읽고선 그에게서 믿음이 생기기까지 했다.
내 아내는 그의 자지를 손으로 조금씩 쓰다듬어주며 궁금했던 몇 가지를 물어본다.
"저.......아까.....말한 모델일............."
"후후후.....궁금했나보군........이제 얘기해도 되겠지!.....후후후.....솔직히 말하면 ....음......섹쉬한 의류모델이랄까!"
"응!"
강부장이 뜸을 드리며 언뜻 내 뱉은 한 마디 말에 내 아내는 고개를 들어 그의 눈을 응시했다.
"세..섹쉬의류?"
"후후후......놀라긴.......걱정할 것 없어.......우린 멤버쉽으로 인터넷으로만 물건을 판매하고 있고 .....우리가 상대하는 고객은 유럽하고 미국쪽같은 외국인이야.....그리고 국내엔 일절 광고가 안나가.........."
"!!!!무슨.......물건"
"한 마디로 여성들 옷이나 악세사리를 판매하는 회사인데.........전부 좀 섹쉬한 옷들이거든........다시 말해서 우리나라 사람들 문화랑 외국 문화랑 많이 틀리잖아........외국인들은 사랑하는 애인을 위해서.....또는 .....성관계를 가질 때 좀 더 분위기를 좋게 하려고 ........입는 악세사리 같은거지.....이제 좀 이해돼!"
"아잉......그럼...속옷같은거야!..."
"후후후.....비슷한거야.......란제리나.....구두......미니스커트 같은거야...."
"아이잉......민망하게........어떻게"
"후후후.....이제....왜 내가 희정이 거기에 있는 털을 깨끗하게 깍아 놓았는지 알겠지!"
"아앙.......오빤!....몰라!.......나.......어떻게....엥"
내 아내는 부끄러운 듯 애교를 부리며 그의 가슴을 두들긴다.
"니 남편이 혹시라도 물으면 ......뭐.....피부질환이 좀 있어서 그랬다고 그래!"
"............!......몰라!"
내 아내는 그의 비위를 건들이지 않으려 조심스럽게 계속 궁금한 것을 물어 보았고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점점 더 내 아내의 머릿속을 혼잡하게 하고 있었다.
남편에게 숨길 것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었기 때문이였다.
강부장에게 강간당하듯 따먹혔지만....그 속에서....그의 굵고 힘좋은 자지에 길들여진 보지....처음 경험하면서 희열을 맛본 ...항문섹스.....보지털을 깍였고......또....란제리 모델을 ............내 아내는 걱정 투성이였다.
평생 부유한 집안에서 엘리트교육을 받고 지적이면서 교양있는 여성으로 자라 결혼생활 5년차인 유부녀가 인터넷 속옷광고 모델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니 망막하기 짝이 없었던 것은 당연한 것이였다.
하지만 어려운 살림과 힘들어하는 남편.........그리고 남편 몰래 있었던 많은 채무를 갚아준 강부장........그리고 앞으로의 인생 아니 예전의 여유있던 인생이 그리웠던 것이였다.
내 아내는 어려운 현실에서 더 나은 인생을 위한 일거리가 선택의 여지가 없이 다가와 있었던 터 였다.
강부장은 자꾸만 자세한 내용을 궁금해하는 내 아내에게 말을 건넸다.
"후후후......그만 얘기하고 자자!........자세한 이야기는 내가 몇 일뒤에 자세히 이야기해주지.......그리고.....내일 갈때가 있으니까 ........"
"내일은......."
"후후후.......낯에!.......자자!"
내 아내는 점점 더 커 가는 의구심을 접고 지친 몸을 그에게 맡기고 잠을 청해야 했다.
다음 날 아침, 내 아내의 원룸!
보통 아줌마들처럼 내 아내는 습관적으로 일찍 일어났다.
내 아내는 일어나 문득 주위를 둘러보고 집이 아님을 알고 새삼 불안해졌다.
물론 남편이 출장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남편 몰래 다른 남자랑 같은 이불속에서 알몸으로 밤을 지샌 유부녀가 불안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강부장의 품안에서의 달콤했던 지난 밤을 잊을 수는 없었다.
내 아내는 그가 깨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일어나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나와 몸을 말리고 옷을 입으려 주위를 문득 둘러보고 새삼 자신의 옷가지가 하나도 없음을 깨닫고 깜짝 놀라고 말았다.
속옷은 물론 어제 처음 입고 나왔던 겉옷도 신발도 하나도 없었다.
내 아내는 불안한 마음에 이리저리 방바닥과 침대 주위를 둘러보고 없기에 혹시나한 마음에 벽에 붙박이장으로 보이는 작은 문을 열어보았다.
다행히 그곳에는 옷과 신발이 있었지만 자신의 것이 아니였고 처음 보는 옷이였다.
그때 잠자는 있다고 생각한 강부장이 일어나 등쿠션에 몸을 기댄채 웃으며 이야기했다.
"후후후......거기에 있는 옷이 니꺼야! 입어!........잘 어울릴거야!"
"어맛!.........!!"
그의 갑작스런 말에 알몸으로 서있던 내 아내는 깜짝 놀라 젖가슴과 보지주위를 양손으로 겨우 가린 채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 황급히 옷을 걸쳐 입어야 했다.
"어마아앙.......어떻게........이걸!"
"후후후.......괜찮아.......일단 입어봐!......후우~.......후후후"
강부장은 담배 한 개피를 입에 물고 음흉한 미소를 머금으며 내 아내의 잘빠진 몸매를 감상하고 있었다.
내 아내는 작은 꽃무늬가 여러 개 수놓아진 B컵 브레지어를 착용하고
같은 무늬가 새겨진 정말 가느다란 끈팬티를 손에 쥐고 망설이고 있었던 것이다.
어차피 노팬티로는 치마를 입을 수 없었기에 하는 수 없이 그것이라도 입어야 했고 정말 노팬티나 다름없이 보지구멍만 겨우 가려질 정도로 노출이 심한 팬티였다.
내 아내는 강부장이 군침을 흘리며 자신을 쳐다보고 있었기에 부끄러워 뒤돌아서서 입어야했지만 그것이 더 강부장을 자극시키는 자세가 연출되고 말았다.
내 아내의 엉덩이사이에 낀 끈팬티 라인은 정말 T였다.
서서 다리를 모으고 엉덩이를 살짝 뒤로 빼며 끈팬티를 입는 내 아내의 도발적인 뒷모습은 아침부터 강부장의 성욕을 자극시키기에 충분했던 것이다.
내 아내는 급하게 끈팬티를 입고 옷장에 걸려진 원피스를 꺼내 입었다.
원피스는 실크재질로 무척 얇아보였고 분홍색 바탕에 역시 작은 꽃무늬가 수놓아져 있었고 스판재질로 몸에 착 달라붙어 있어서 내 아내의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있었다.
그 옷은 룸싸롱등에서 술집 아가씨나 입음직한 옷이여서 유부녀가 입기에는 너무 야하고 도발적이였다.
내 아내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강부장의 뜨거운 시선을 받으며 너무도 도발적인 끈팬티를 걸쳐입고 있던 상황이라 뭐라도 빨리 입고 보아야했기 때문이였다.
내 아내는 원피스를 입고 문득 거울을 보았다.
원피스 밑단은 너무 짧아 엉덩이를 겨우 가리고 있었기에 조금만 허리를 숙여도 쉽게 들려 올라와 엉덩이 사이에 낀 끈팬티라인이 조금씩 드러날 정도였다.
내 아내는 너무 짧은 치마밑단을 움켜쥐며 조금이라도 끌어내리려 애을 쓰다가 문득 거울 속 반대편에 음흉한 미소로 자신의 엉덩이와 다리를 집중적으로 훔쳐보는 강부장의 눈빛을 보고서야 애교띈 표정으로 몸을 돌리며 강부장을 흘겨보며 투정을 부렸다.
"아잉.....뭐예요.....엉!"
"후후후.......보기좋구만.....뭐!.......후후후....괜찮아........이따 나갈때는 거기 코트있잖아!"
"그래두.........너무 짧잖아요.......나 몰라앙!"
내 아내는 30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말 어려보였고 지금 그 앞에서는 20대 초반의 아가씨처럼 행동하기까지 했다.
잠시 후 강부장도 씻고 나왔고 내 아내는 무릎까지 내려오는 코트를 걸쳐입고 강부장과 함께 빌딩을 나섰다.
그들이 탄 고급승용차는 지하주차장을 빠져나와 시내로 들어가 어디론가 가고 있었다.
우리집과는 반대 방향으로 승용차가 움직이자 내 아내는 의아해하며 강부장에게 물어본다.
"어..디 가시는 거예요?"
"후후후.......가보면 알아"
"오늘 남편들어오잖아요........."
"잠깐만 들렸다가 집에 데려다 줄테니까 걱정말아"
내 아내의 불안한 표정을 읽은 강부장은 안심시키려 이야기를 계속했다.
"후후후.......몸은 괜찮아!"
"몸..여!......."
그의 갑작스런 질문에 내 아내는 의아해하며 그를 쳐다보았고 강부장의 시선은 내 아내의 짧은 스커트 밑을 응시하며 말을 이였다.
"후후후......거기 말이야!"
"아잉.......오빤!......."
내 아내는 짧은 치맛자락을 움켜쥐며 그곳을 가리며 부끄러워 고개를 떨구며 애교를 부린다.
차는 곧 어느 빌딩에 다달았고 "00비뇨기과 전용지하주차장" 이라고 씌여진 주차장에 들어가 주차되어지고 있었고 병원간판에 놀란 내 아내가 불안한 듯 강부장을 쳐다보며 말을 한다.
"오빠!.....여긴......왜?"
"후후후....왜긴........우리 예쁜애인이 나 때문에 아프면 안돼잖아!"
"무슨......괜...찮아요......."
강부장은 불안해 하는 내 아내의 어깨를 잡아끌며 얼굴을 어루만져 준다.
"불안해 할 것 없어!.......이곳 원장님은 우리 회사 전문의사선생 이거든....앞으로 니 건강뿐만 아니라 우리 건강을 책임져 주실 꺼야...."
"그....그래도......어떻게 이렇게 입고.......사람들도 많을텐데......."
"후후후......그것도 걱정하지 않아도 돼.......우린 원장님만 지나다닐 수 있는 별도 통로로 다니니까 .......그리고 우리 직원들은 간호사없이 모든 걸 원장님 혼자서 직접 진료하고 치료도 해주시니까.......비밀 보장도 철저하고........후후후.....어때....그럼 된거지!"
"...........!!"
강부장은 내 아내를 안심시키고는 차에서 먼저 내려 주위를 살핀 후 조수석 문을 열어주었다.
내 아내는 누군가 자신의 코트속의 민망스러운 복장을 알아차리기 라도 할 까봐 주위를 살피며 옷맵시에 신경을 쓰며 강부장의 뒤를 따라 나섰다.
강부장은 두 개의 엘리베이터 중 "직원전용"이라고 쓰여진 엘리베이터 앞에 서서 비밀번호를 누르고 함께 올라탔다.
엘리베이터는 자동으로 원장실 앞에 멈춰섰다.
강부장은 원장실 문을 열기전에 내 아내에게 귀띔해 주었다.
"원장은 니가 회사 전속모델이면서....내 아내로 알고 있거든........"
"저.....정말이예요.....어떻게.......!"
"그것도 결혼한지 몇 일 안된 ......신혼부부.....후후후.....그래야 너나 나나 말하기 쉽지 않겠어!........그러니.....알아서 잘 처신하라고........."
"정말 ......너무해!"
물론 강부장의 말은 다 꾸며낸 이야기였고 원장과 이미 짜여진 시나리오였던 것이다.
강부장의 일을 몇 년 동안이나 도와주고 있는 의사가 이런 일을 모를리 없었다.
드디어 원장실 문이 열리고 그들은 안으로 들어갔다.
그 안은 원장집무실이였고 진료실은 별도로 있었던 것 같아 보였다.
강부장과 내 아내는 한쪽 쇼파에 나란히 앉았다.
내 아내는 코트를 입은 채 자리에 앉았으나 곧 강부장이 벗으라고 했고 내 아내는 차마 벗을 수 없었다.
"괜찮대두........원장님은 널 란제리 모델로 알고 있단말이야......촌스럽게 굴지 말고 어서 벗고 앉아........어섯!"
".........!"
그의 강한 어조에 내 아내는 한참을 망설이다가 부끄러움을 참아가며 힘들게 일어나 코트를 벗고 치맛자락을 잡아내리며 자리에 조심스럽게 앉았다.
잠시 후에 원장으로 보이는 40대 중반의 남성이 흰색 의사복장을 하고선 얼굴에 환한 미소를 띄며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왔다.
"오....강부장! 왔나!"
"안녕하셨어요.......원장님!"
"...........꾸벅!"
"하하하...어떻게.........신혼여행은 잘 다녀왔나?......그럼...이분이.....제수씨!"
"예......이 사람이 제 와이프입니다."
"오...듣던대로 미인이십니다......제수씨!......전 이한수 원장입니다.....반갑습니다."
"예.....저..."
내 아내는 너무도 도발적인 자신의 의상 때문에 부끄러워 차마 그의 얼굴을 쳐다볼 수 없었다.
"후후후.......확실히 모델일을 하셔서 그런지........옷이 세련되고 보기 좋습니다.........."
"아....."
그들은 형식적인 이야기들을 나누었고 내 아내가 부끄러워 고개를 연신 숙이고 있자, 그들은 음흉한 미소를 교환한 뒤 작업에 들어갔다.
"그럼....제수씨!....진료를 해야 하니..........이쪽으로 오시죠......."
"..........!"
내 아내는 그의 안내를 받으며 또 다른 방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웬지 불안한 듯 내 아내는 그나마 의지할 수 있는 강부장을 뒤로 한 채 눈치를 살폈다.
강부장은 괜찮다는 듯 눈으로 내 아내를 안심시키고 그를 따라 가라는 고개 짓을 해주었다.
옆 사무실 문을 열고 이원장과 내 아내가 들어가 책상을 사이에 두고 환자와 의사로써 그 둘은 마주보고 앉아 있다.
내 아내는 이원장이 건네준 서류를 기록하고 그는 서류를 읽고 말을 한다.
"이름이.......최희정씨네요......남편분과 같은 일을 하시면 어떠세요?"
"예.......저......"
"후후후.....모델일을 시작한지 몇 달 되지 않았다고 들었는데.......힘들진 않아요?........"
"예......좀......"
"후후후.....모델일을 하시는 분들치 곤 우리 제수씨가 부끄러움을 너무 많이 타시네요....괜찮아요.......저를 어려워마시고 같은 인생을 사는 동반자라고 생각하시면 편해집니다........아셨죠!"
"예!"
"자......그럼 이쪽으로....."
".........!"
이원장은 내 아내를 한쪽에 설치된 간이 평상같은 낮은 매트옆에 서게 했다.
높이가 여자 허벅지높이 정도되는 비교적 낮은 매트에 불편하게 서있는 내 아내에게 원장은 친절하게 미소지으며 말을 한다.
"환부를 좀 보아야 되니까요....금방 끝나니까......잠시 몸을 매트에 기대시고.....그냥 서서 허리 좀 숙여주세요....."
"...예......저...."
보통의 산부의과나 비뇨기과에서 여성환자를 진료할 때에는 별도의 침대에 누워 다리를 올려놓는 기구가 있었는데 그 곳에는 그런 것이 없이 그냥 서서 허리를 숙여 그곳을 보인다면............안봐도 어떤 자세인지 상상이 가는 것 아닐까...
가뜩이나 짧은 원피스를 입고 서있던 내 아내는 그의 말에 당황하며 안절부절 못하고 서있었다.
"괜찮습니다....제수씨!......이곳에 처음 오시는 분들은 다 그래요.......불안해 하지 마시고 .......저는 의사니까요........맘......편하게 먹으시고...제가...하라는데로 따라주세요........!"
"..............!"
내 아내는 하는 수 없이 눈을 지그시 감고 부끄러움을 참아가며 상체를 숙이며 매트에 무게를 실고 엉덩이를 뒤로 빼며 서있어야 했다.
원장은 내 아내가 허리를 숙이자 드러난 아름다운 엉덩이와 다리곡선에 정신을 잃은 듯 눈동자에 힘이 풀리며 마른 침을 삼켰다.
내 아내의 뒤에 의자를 바싹 당겨 앉은 그는 떨리는 손으로 짧은 치맛자락을 조심스럽게 위로 걷어 올려나갔다.
"허.......걱!"
"............!"
이원장의 입에서 순간 신음소리가 새어 나왔다.
내 아내의 들려진 치맛자락 속으로 야한 끈팬티가 탐스러운 엉덩이 사이에 찡겨있었고 겨우 항문과 보지구멍을 가리고 있었기에 원장의 감탄사가 숨길 여력을 잃고 입으로 새어 나왔던 것이다.
내 아내도 순간 그의 신음소리를 듣고 그가 왜 그랬는지 직감하고 있었기에 아랫입술만 살며시 깨물며 부끄러움을 참아야 했다.
원장의 떨리는 손은 계속해서 내 아내의 옷가지를 벗겨나가고 있었다.
끈팬티을 잡고 서서히 아래로 내려지며 발목에 걸렸고 그는 내 아내의 따뜻한 엉덩이에 손을 얹고 양쪽으로 조심스럽게 벌리자 그토록 보고 싶었던 내 아내의 앙증맞은 항문과 보지구멍이 적나라하게 모습을 드러냈다.
"허.......어~"
"......!"
원장은 또 한차례 신음소리를 토해내며 목구멍으로 침을 삼켜야 했다.
원장은 내 아내의 엉덩이 사이에 얼굴을 가까이 들이대고는 눈을 지그시 감고 항문과 보지구멍에서 피어나는 향수냄새와 암캐냄새가 섞인 향기를 맡으며 서서히 바지자크를 내리고 자신의 꺼덕거리는 자지를 밖으로 노출시켰다.
수치심에 고개만 떨구고 엎드려 서있는 내 아내는 뒤의 상황을 전혀 알 수 없었기에 원장의 변태적인 행동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다.
다만 원장의 따뜻한 입김이 항문과 보지에 닿을 때 야릇한 기분만 느껴질 뿐이였다.
잠시 후 보지를 살펴보던 원장은 소독약을 조심스럽게 찍어 바르며 내 아내에게 말을 한다.
"질입구가 조금 상처가 났군요.....신혼이시라 가끔 이런 분들이 옵니다......하지만 괜찮아요......여성분들은 남자성기에 적응하게끔 되어있어서 자주 성관계를 갖다보면 쉽게 익숙해 질 겁니다......"
"............!!!"
소독약이 상처부위에 닿자 조금은 따가웠지만 원장의 친절한 대화속에서 안심이 되어가고 있었다.
"항문이 조금 부어있군요...."
"..........!"(((어떻게.....)))
"이곳도 관계를 가지셨군요......."
"....아니.....저..........!"
"괜찮습니다.....부끄러워 하실 필요없어요.....요즘은 항문도 성관계에 꼭 필요한 기관이 되어가니까요.......조금 부어있읍니다만 이곳도 괜찮아 질 겁니다.....먼저 간단하게 소독약 좀 넣어드릴께요....꾸욱!"
"......아........!"
원장은 소독약을 핑계로 항문에 젤을 묻혀 엄지손가락으로 살살 돌리다가 서서히 항문속으로 엄지손가락 하나를 다 집어넣었다.
손가락이 괄약근을 통과하자 내 아내는 작은 신음소리를 토해내며 고개를 살짝 들어 야릇한 표정의 변화를 보였다.
원장은 내 아내의 표정을 살피며 음흉한 미소로 계속 말을 이어나갔다.
"죄송한 질문입니다만......남편과 항문섹스는 자주 있었나요?"
"아....아뇨.......처음..한 번만......."
"서구에서는 항문섹스가 아주 보편적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남성의 대부분이 항문섹스를 원합니다...하지만 잘못된 인식 때문에 대부분의 우리나라 여성들이 수치심을 느끼고 있어요.......하지만 알고보면 안전한 항문섹스는 부부의 활력도 생기게 해주지만 개인 건강에도 아주 좋습니다....주기적인 항문섹스는 항문 괄약근의 혈액순환을 도와 치질등과 같은 병을 예방해 주거든요.....하지만 우린 반대로 알고 있지 않습니까!........"
"예.......!"
"후후후......그러니.....부인께서는 현명한 판단을 하셨다는 이야기입니다...결코 수치스럽다거나 불결하다거나 ...그런 생각은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08 | 현재글 부부의 연인 2-3 (2) |
| 2 | 2026.09.08 | 부부의 연인 2-2 (3) |
| 3 | 2026.09.08 | 부부의 연인 2-1 (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wildfire
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