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성향네토라레부부 4
키다리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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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두번째 동영상은 남편이 전화하는 그 시간부터였다.
아내는 엎드려서 초대남의 물건을 빨고있다가 전화를 받는다.
누군가 엎드린 아내의 뒤에서 뒷치기를 하고, 아내가 전화를 받는 것도 아랑곳하지않고 피스톤질을 해댔다.
스피커폰에서 크게 남편 자신의 목소리가 들리고 아내는 간신히 말을 하고있다.
그리고 남편의 말이 끝나자마자 전화기를 침대옆으로 던졌다.
일부러 끊기지 않은 체로.....
그리고 이어지는 피스톤질과 아내의 신음소리ㅡㅡ
그리고 그들은 아내에게 다른 것을 시키고있었다.
아~~ 아내가 그것을 따를까?
"헝님~ 제가 원하는 것은 여자의 육체가 아닙니다. 그녀의 영혼입니다"
그날 나이든 여인의 엉덩이를 후려치고나서 초대남이 그에게 한말이다.
그 말뜻을 언뜻 이해하기 힘들었는데, 오늘 아내가 엉덩이를 맞는 것을보면서 그리고 언행을 보면서 그 말뜻인지 무엇인지 알것도 같았다.
매질이 거듭될 수록 아내는 그에게 매달리고, 용서를 구하는 말투나 단어들이 스스로를 낮추며, 그에게 더 가까이 가는 듯이 느껴졌었다.
그리고 매질이 멈추고 가슴에 안아주는 초대남에게 아내는 무한한 감사를 표하듯 온전히 그에게 기댔다.
몸이 아니라 마음을 기대는 듯했다.
그런 그가 시키는 것이라면 무엇을 못하겠는가?
뒷치기를 하던 젊은 남자 놈이 거칠게 피스톤을 하다가 아내를 바로 눕히더니 거칠게 입속으로 큰 물건을 쑤셔넣었다.
"침대 버리니 흘리지마"
초대남이 걱정스럽게 말했다.
젊은 놈이 카메라를 아내의 얼굴에 맞추면서 입속에 육두질을 했다.
"아크큭~~ 아하~~"
놈이 사정을 하면서 거칠게 신음을 토했다.
벌컥거리며 나오는 정액이 아내의 입속에서 터지고, 수량이 넘쳐 입가로 흐르는 것을 아내가 손으로 쓸어올렸다.
혹여 침대에 흔적을 남길까봐 서둘러서 입속으로 밀어넣는 아내의 손동작이 가여워보였다.
"아~~끝 부부 쪽~ 빨아줘"
젊은 놈이 아내에게 요구했다.
넘치던 정액을 어느새 다 삼킨 아내가 놈의 좃끝을 오목하게 물고 쪽쪽~소리나게 빨았다.
아내는 다른 놈들에게도 이미 돌려지고있었던거다.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그렇게되어있었다.
그리고ㅡㅡㅡㅡ
아내가 거실 바닥에 엎드려있는 장면으로 화면이 바꼈다.
젊은 놈이 벌겋게된 아내 엉덩이에 연고를 발라주는듯 이리저리 문지르고있다.
"잘 문질러라. 아님 멍든다"
초대남이 하얀 액체가 든 뭔가를 들고오면서 한말이다.
"자~ 엉덩이 들어 봐"
카메라는 어디엔가 고정된듯이 세명 모두가 보였다.
초대남의 말에 아내가 엉덩이를 높이 쳐들었다.
발가벗은 세사람 속에서 아내의 붉은 엉덩이가 높이 솟았다.
"오일 발랐지?"
"네~~충분히 ..."
그들 대화가 이어지고 곧 바로 아내의 항문에 그가 들고온 가느다란 대롱이 꽂혔다.
"아~~흐~"
아내가 불안한 신음소리를 냈다.
"괜찮아~ 움직이지마~"
하얀 얙체가 그 관을 통해서 들어가는지 아내가 꿈틀거렸다.
"움직이지말래두"
그 많던 하얀 액체가 순식간에 사라져버렸다.
"일어서~ "
아내가 엉거주춤 일어났다.
"벽에 기대고 서봐"
그가 시키는대로 아내가 벽에 기대어 섰다.
"열중셧~~5분뒤 올테니깐 그대로 서있어"
아내가 열중셧 자세로 똑 바로 자세를 잡았다.
신기하다.
아내가 순종적이긴 하지만 어쩜 저렇게 잘 따르지?
아내가 갑자기 딴 사람처럼 느껴지고 그도 그들과 한패처럼 아내를 관찰했다.
화면엔 이제 아내만 보이고 그들은 화면속에서 사라졌다.
아내는 고개를 숙이고 움직임이 없다.
멍하게 시간이 지난다.
이윽고 아내가 몸을 꿈틀거린다.
"아흐~~"
한 바가지나 되는 액체가 흘러들어간 그 곳에 느낌이 오는 것일까?
아내가 점점 크게 허리를 꿈틀거렸다.
"아흐~~ 선생님~"
아내가 애처롭게 그를 불렀다.
"아직 2분 남았어. 밑에 씨트깔린 거보이지? 잘 참아"
그는 아내의 고통보다 시트가 더렵혀지는 것을 걱정했다.
그의 목소리는 아내의 소리보다 더 멀리서 들렸다.
그 소리에 아내는 더 몸부림쳤다.
"아흐흐~ 아윽~"
벌거벗고 꿈틀거리는 40대여인이 너무나 섹시하게 보였다.
보지의 털이 적나라하게 들어나있는 나체! 적당히 나온 배와 튼실한 허벅지가 점점 더 출렁이고, 살집 좋은 유방이 덜렁거렸다.
"흐~제발~~~선생님~~어쩜 좋아~"
아내가 한계점에 온 것일까?
더욱 애처로운 소리가 터져나왔다.
"1분~~ 기다려~"
"선생님~~~ 저 ~~ 이제 ~ 아흐흑~~"
아내는 뒷짐진 손으로 항문을 막는듯 하며 얼굴에 구슬같은 땀을 흘렸다.
"아흐흑~~ 이제~ 더 이상~~"
"들어가~~"
그의 소리에 아내가 후다닥 뒷쪽 화장실로 뛰어들어갔다.
화면엔 아무것도 없다.
마치 티비의 화면 조정시간 처럼 그냥 그렇게 있었다.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가 여러번 들리고, 다시 조용하다.
"끝냈으면 나와"
조금뒤 아내가 조심조심 걸어나온다.
무언가를 잘못한 사람처럼 고개를 푹숙이고 나오는 아내가 안쓰러워보였다.
그때 초대남이 나타나서 알몸으로 아내를 안았다.
"참을만 했지?"
"힘들어요"
아내의 말투에는 어리광이 넘쳐났다.
"두번째부터는 덜 힘들어"
아내가 놀란 눈으로 그를 바라봤다.
"아까처럼 엎드려~"
"아~ "
아내가 주춤거렸다.
"어서~~"
아내가 다시 그 자세로 엎드렸다.
또다시 붉은 엉덩이가 둥실 허공에 떠오르는 했다.
"연고 좀 발라줘라"
젊은 놈이 다시 엉덩이에 연고를 바르고 엉덩이 전체를 문질러댔다.
그리고ㅡㅡ
다시 항문에 관이 꽂히고 하얀 액체를 흘러들어갔다.
액체가 흘러들어가는 동안에도 젊은 놈이 엉덩이를 마사지하듯이 하고있다.
다시 아내는 열중셧 자세로 벽에 기대어 세워지고, 화면은 아까처럼 반복됐다. 이번엔 아내의 몸부림이 더 빨랐다.
"아흐~ "
"기다려~~"
통통한 중년의 발가벗은 몸이 꿈틀거렸다.
"아~ 선생님~ 금방~~ 아흐~~"
"1분~"
늘 그렇듯이 그의 목소리는 다정하면서도 단호했다.
그렇게 아내는 다시 화장실로 뛰어들어가고, 또다시 나와서 세번째 관장을 당하고 나서야 그 고문의 시간이 끝났다.
"항문은 내가 그 처녀성을 처음 갖는 것이니 그냥 가질 수없잖아?"
그말은 마치 남편에게 하는 듯이 들렸다.
그리고 동영상은 끝났다.
남편은 자극적인 두편의 동영상을 보고 그 자리에서 오랫동안 멍~ 하게 앉아있었다.
물건은 오히려 기를 못피고 정신만 자극을 받아서 뇌가 오르가즘을 하는듯했다.
팬티가 촉촉하게 젖었는데 물건은 오금이 저린듯이 작아져서 쿠벼액만 줄줄흘렸다.
"영혼을 갖고 싶다"는 그의 목소리 웅웅거리고, 자신도 그에게 영혼이 빨려들어가는 착각이 일었다.
진공관 속에 갇힌 것처럼 어떤소리도 들리지않았고, 손가락하나도 꿈쩍할 수가없었다.
생각이 멈춰버린 그는 어떤 판단도 할 수없었다.
핸드폰이 띠링~하고 울렸다.
"형수 댁으로 갑니다"
밤 12시다.
그때서야 그는 정신을 차리고 후다닥 밖으로 나왔다.
동영상을 보고 두시간이나 지난 뒤였다.
동영상을 받은 시간이 8시인데 그 시간동안 아내는 무엇을 했을까?
그는 주차장 차안에서 아내를 기다렸다.
얼마지나지않아 아내가 아파트 입구로 들어서는 것이 보였다.
깔끔한 투피스에 나폴거리는 치마가 잘 예뻤다.
아내가 저렇게 예뻤던가?
남에게 뺏긴듯하니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인가?
"오늘은 조금 하드했을 것입니다. 거의 완성되고있습니다. 동영상은 다보셨는지요"
초대남이 보낸 문자에 그는 쉽게 답장을 보내지못했다.
좋았다고 보내지도, 싫다고 보내지도, 멈춰달라고 보내지도 못 할것같았다.
"처음엔 충격일 것입니다. 몇일 뒤에 다시 영상을 보십시오"
그가 망설이는 것을 아는지, 초대남이 다시 문자를 보냈다.
그는 끝내 답장을 안했다.
아내가 들어가고 1시간이나 차안에
머물렀다가, 소리죽여 집으로 들어갔다.
왜 자신의 집에 조용히 들어가는지 순간 그도 이해가 안됐다.
결국 안방문도 소리없이 열었다.
아내가 벌써 깊은 잠에 빠져있었다.
그곳에서 시달린 탓일 것이다.
자신의 호기심과 쾌락으로 시작한 일에 아내는 가장 흥분되는 재료가 된듯했다.
미안하고 안쓰러웠다.
그는 어두운 방안에 우두커니 한참을 서있었다.
그러다가 결국 그는 아내의 치마잠옷을 천천히 걷어올렸다.
아내의 엉덩이를 보고싶은 욕망은 그의 죄책감을 무너뜨리고 그렇게 움직였다.
핸드폰 불빛에 비친 아내의 엉덩이는 거칠게 오돌토돌했고, 매를 맞은 자욱이 적나라하게 불거져있었다.
"..............."
항문~~! 보지~~! 깨끗히 씻겨져있었지만 붉게 변해있었고, 보지에서는 약간의 액체도 번져나오고있었다.
결국 그는 컴퓨터방에서 육두질을 하며 크게 신음을 토했다.
정액이 솟구칠 때는 허리가 굽혀지고 다리에서 힘이 빠져나갔다.
그날 이후 이내의 옷차림은 더욱 야해졌다.
더 짧아진 치마길이, 유방골이 보이도록 패여진 목덜미ㅡ
비싼거여서 잃어버릴까봐 안하던 귀걸이, 팔찌, 목걸이,반지 등이 금색찬란하게 온몸에서 빛났다.
"형님~ 오피스텔에 5시쯤 오시죠"
일주일이 지난 어느날 초대남이 보낸 문자다.
"네~ 알겠습니다"
오늘은 또 무엇을 보여주려는 것일까?
이제 초대남의 초대가 가볍지많은 않았다.
어릴적에는 잠재되어있던 성적 성항이 섹스에 익숙해지면서 차츰 알게되는 경우가 많다.
여자의 치마 사이로 보이는 허벅지에도 민감했던 시기부터, 카셕스, 야외섹스, 아내의 노출, 그리고 다른 여인들과 섹스 상상, 스와핑 상상, 초대남, 마사지 등등 ㅡ 그 변화는 다양하지만 단계적으로 발전한다.
그것은 단 하나의 목표가 있다.
정신적 자극을 통한 쾌락이다.
결국 육체적 자극에서 정신적 자극으로 옮겨오는 것이다.
바바리맨이나 노출을 즐기는 여인이나, 관전을 즐기는 것 등은 육체적 터치는 없다.
정신만 자극받는 행위다.
결국 쾌락의 종점은 육체가 아닌 정신이라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마약도 결국 정신적 자극이고보면, 육체를 즐기는 행위는 1차원적인 것이다.
1차원적으로도 만족이 되는 호기심이 있다면 당신은 젊은 감성이다.
아니라면 단순 노동을 하는 직업이거나.
초대남이 초대한 오후에 오피스텔을 찾았다.
언제나처럼 여유로운 그가 치즈같은 간단한 안주에 양주를 준비해두고 기다렸다.
"저는 직장을 잠시 다니다가 물려받은 돈으로 커피숍을 대여섯개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그가 자신의 주변을 밝혔다.
그 남편도 부모님이 물려준 건물로 먹고살고있으니 비슷한 족속들이었다.
"부모님이 주신 돈보다 10배 키웠습니다. 재수가 좋았던 거죠"
초대남과 주고받는 술잔이 많아지면서 편안한 분위기가 되어갔다.
"저는 대학때부터 여자를 많이 만났습니다. 직업여성은 체질적으로 안맞아서 그쪽 경험은 전혀 없구요. 5년전에 처음 초대남을 갔는데, 남편이 옆에서 보고있으니 전혀 흥미가 안나더군요"
"그 뒤로 우연히 사업차 만났던 40대 여인과 섹스를 하면서 제 성향을 알게됐구요. 그 여자를 통해서 지배적 욕구를 채웠는데, 그녀가 잘 따라주더군요. 그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초대남이 자신의 성향을 자세히 설먕했다.
"형님 성향은, 누군가 이끌어 주는것을 바라는 타입이신가요? 아니면 주도적인 성향인가요?"
그가 단도직입적으로 물어왔다.
"그? 글쎄요 그것이 확실히 무엇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자신의 성향을 들키면 블랙홀같은 그에게 빨려들어갈 것같았다.
"모르신다.......흠~~"
그가 알듯말듯 고개를 끄덕였다.
"이번에 보내드린 영상들은 다시 한번 더 보셨나요?"
"아~ 그? 그거요. 예~ 봤습니다"
사실 세번을 더봤었다.
"그럼 첫 충격은 많이 벗어나셨겠군요"
초대남이 심부 깊숙히 파고들어와버려서 그는 부정도 긍정도 못했다.
아내가 매질을 당하고, 관장까지 당한 동영상을 두고 하는 말이었다.
마치 남편인 자신이 그렇게 당하는 착각이 들기도 했었다.
"그래서 오늘은 형님을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무엇을.....?"
"ㅎㅎ 거창한 거 아니구요. 조금뒤에 여인이 한 분 올겁니다. 그 여인이 형님의 성향을 찾아줄 것입니다. 잘 ~요리해주십시오"
술상을 치우기도 전에 초인종이 울렸다. 초대남의 손짓에 그는 복층으로 올라가고 한 여인이 들어섰다.
그 남편이 복층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이에 그녀가 들어왔는데, 40대인듯하고 스마트한 정장을 입은 것으로 봐서 직장을 다니는 여인같았다.
점잖게 차려입은 그녀 역시 그의 앞에서 치마를 올리고, 뒤로돌아서 검사를 받았다.
"오랜만에 왔지?"
"네~ 바쁘셧나봐요"
그녀가 그의 물건을 입에 물면서 서운한 눈빛을 보냈다. 그러나 입은 능숙하게 주억거렸다.
"형님은 잘 계시고? "
그녀가 좃을 문체로 그를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가 그녀를 일으켜세워서 가슴깊이 안아줬다.
그녀도 작은편이 아닌데도 그의 품속으로 파묻혔다.
등을 토닥이기도 하고 엉덩이도 토닥이면서 그녀를 오랫동안 안아줬다.
" 침대가서 엎드려있어."
그의 품에서 나온 그녀가 아쉬운 눈빛을 하며 천천히 걸어가서 침대 끝에 엎드렸다.
그야말로 잘 조련된 것 같았다.
외모는 세련되고, 옷차림으로 봐서 전업주부는 아니었다.
"형님~ 내려가셔서 요리해보시죠"
초대남이 옆으로 다가와서 조용히 말했다.
"네? 어떻게 요리를?"
"이걸 끼우시고 제가 시키는 대로 하면 됩니다 ㅎ"
그가 헤드셋같은 것을 건내줬다.
"아~ 아~ 테스트~~! 들리시나요?"
그 남편이 세드셋을 끼코 계단을 내려가는 중에 초대남 목소리가 들렸다.
"네~ "
"형님은 옷을 다 벗고 침실로 가세요"
그는 서둘러 옷을 벗어서 쇼파에 걸처놨다. 완전 나체가된 그는 긴장되어 사뿐사뿐 걸어서 엎드려있는 여인 뒤에 섰다.
"치마를 천천히 걷어 올리세요. 천천히~~"
초대남이 다음순서를 알려줬다.
그가 시키는 대로 천천히 치마를 끌어올렸다.
치마가 스르륵~ 올라가는대로 여인의 하얀 속살이 들어났다.
그는 침을 꿀꺽 삼켰다.
그 여인도 긴장이 되는지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며 엉덩이 근육이 실룩거렸다.
차마를 걷어서 등위에 걸치니 옷에 가려졌던 그녀의 히프는 생각보다 큼지막하고 둥굴었다.
"엉덩이 좀 쓰다듬어주세요"
그가 시키는 대로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손바닥에 느껴지는 부드러움~ 기죽었던 물건이 부시럭 일어났다.
"찰싹 찰싹 두어대 때려주세요"
정말 하고싶었던 것이다.
그는 그녀의 엉덩이를 찰싹거리며 때렸다.
자기가 생각해도 소심하고 조심성있게 때렸다.
"엉덩이 뒤에 앉으세요"
엉덩이 뒤로 무릎을 꿇고보니 엉덩이골 사이가 적나라하게 보이는데, 보지살이 도톰하고, 그위로 예쁜 국화꽃이 피어있었다.
"보지를 빨으세요"
이 또한 하고싶었던 것이다.
그는 양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벌리면서 입과 코를 갈라진 보지시이로 박아넣었다.
"아흐~~~"
조용히 있던 그녀가 화들짝 신음을 토했다.
이미 그곳은 흥건하게 적셔져 있었는데, 그의 혀와 입술이 헤집고 다니면서 봇물이 터지듯 쏟아졌다.
그는 개걸스럽게 보짓물을 삼켰다.
마치 국물을 마시듯 후루룩~ 거리는 소리를 만들었다.
"아흐흐~ 아흐흐~~"
그녀의 신음소리가 더욱 커지고 그의 입놀림에 따라 엉덩이가 크게 움직였다.
난생 처음보는 여인의 보지를, 그것도 엎어놓고 뒤에서 빨아대는 그 순간이 자극을 넘어 충격이었다.
그 여인은 어떻겠는가?
그는 여인의 신음소리에 자신감이 생기면서 개걸스럽게 보지를 빨았다.
"자~ 이제 항문을 빨아줘요"
아~ 초대남은 마치 자기의 마음속에 들어와 있는듯했다.
그는 두손으로 엉덩이를 벌리면서 혀를 내밀어 항문을 핥아올렸다.
"아흐~~윽"
그녀는 항문에 힘을 주면서 아까보다는 약간 다른 색의 신음소리를 냈다.
그의 침으로 흥건해진 항문은 혀가 지나갈때마다 앙~ 다믄 입처럼 꿈틀거렸다.
"혀를 뾰죠하게 세워서 항문 속으로 ~"
초대남의 지시가 내려왔다.
그는 기다렸다는듯이 혀를 항문속으로 밀어넣었다.
혀끝에만 들어가는 듯하더니 어느순간 밀고들어갔다.
"왕복~"
그는 혀를 항문에 꽂고 머리를 주억거렸다.
"아흐아흐~~"
그녀는 짧게 짧게 신음소리를 내고 그는 모르는 여자의 항문에 혀를 넣은 것에 자극되어 정신이 혼미해졌다.
"이제 보지에 한번 박아주세요. 천천히 서두르지말고~"
분기탱전된 좃은 그것을 바라겠지만 그는 그녀를 더 빨고싶었다.
결국 초대남의 지시대로 그녀의 보지에 물건을 깊이 삽입했다.
"흡~~"
뜨겁게 달궈진 용광로처럼 그녀의 속살은 그의 것을 녹이는듯했다.
"천천히 천천히~"
다시 초대남이 지시했다.
아니나 다를까 금새 사정의 기운이 몰려오고있었다.
그는 엄지발가락에 힘을 주어 사정을 참아냈다.
"아흐응 아흐응~~"
아~ 황홀했다.
자기가 움직이는 대로 미인의 여인이 감칠맛나는 신음소리를 토했다.
이런 기회를 준 초대남이 얼마나 고마운지 ㅡㅡ
"이제 좃빼시고, 형님도 그 여자처럼 엎드리세요"
그렇잖아도 조금만 더 움직이면 쌀것같은 상황이었는데, 다행이었다.
그는 초대남이 시키는 대로 침대에 엎드렸다.
"눈감고~~ 다리좀 벌리세요"
헤드셋에서 들리는 초대남이 목소리는 침착했다.
눈을 감고 엎드려있으니 알 수없는 불안감? 기대감? 이 기분은 뭔지?
뭔가 부시럭거리는 소리~
발가벗고 엎드린 자신이 수치감이 느껴지려는 순간에ㅡ 부드러운 여인의 손길이 엉덩이에서 느껴졌다.
그리고 이어지는 그녀의 애무~
혀가 엉덩이를 핥고 씻지도 않은 항문주위를 불안하게 돌아다녔다.
엉덩이에 잔뜩 힘을 모아 더러운 항문을 가려보려는 찰라에 그녀의 혀가 항문을 쓸어올렸다.
"어흑~~"
자신도 모르게 급한 신음을 토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그녀의 애무, 그녀의 손이 미끈거리는 좃을 잡고 움직였다.
항문에서는 혀가 날름거리고 부드러운 손은 좃을 잡고 미끄러졌다.
아~ 이건 태어나서 또 처음 겪는 황홀함이었다.
"사정하면 안됩니다"
헤드셋에서 초대남이 강한 어조로 말했다.
그렇잖아도 여인의 손놀림이 빨라질까봐 걱정하던 참이었다.
잠시뒤에 허벅지 사이로 물건은 빼내더니 그 여인의 입속으로 흡입했다.
"어어흐흐~~"
이 감각은 뭔가?
그냥 빨리던 좃의 감각이 아니다.
뒤로 빨리는 감각은 새롭고 야릇하고 자극적인 감각이 더욱 강했다.
그여인의 입술과 혀가 만들어내는 부드러움과 강하게 흡입하는 감각에 금방이라도 정액이 쏟아질 것같았다.
"아흐~~~~"
그리고 항문에서 느껴지는 이끈거리는 손가락! 아마도 오일을 듬뿍 바른듯하다.
부드럽게 움직이던 손가락이 항문을 쑤욱~~ 밀고들어왔다.
"아그극~~"
자신의 항문에 난생처음 들어오는 것은 그녀의 손가락이었다.
부끄럽고 수치스러우면서도 그 손가락이 전립선부근을 터치하면서 더이상 이성은 없어져버렸다.
좃은 부드러운 손길에 사로잡히고, 항문은 그녀의 손가락 아니 왠 구슬같은 것들이 하나씩 밀고 들어왔다.
염주같은건가?
그러다가 하나씩 빠져나갔다.
그리고 또다시 하나씩 밀고들어오는 그 구슬들은 마치 변비로 나오는 변처럼,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기를 반복했다.
"아~~"
그녀는 자신의 모든 감각을 지배한 듯했고, 그는 그녀의 작은 움직임에도 간드러졌다.
그러다가 그녀가 잡고있는 물건에서 더 이상 참을 수없는 신호를 보냈다.
"싸시면 안됩니다. 참으세요"
초대남의 목소리에 정신이 번쩍 들어 엄지발가락에 쥐가 나도록 힘을 주었다.
"아그그그~~"
그는 사정을 사정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신음을 토했다.
그녀는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다시 물건을 입에 물더니 강하게 흡입했다.
"아~~ 흐흐흐~아 ?안돼~~"
그는 발버둥쳤다.
그녀가 멈췄다.
그의 몸에는 땀이 흥번했고, 온몸이 바르르 떨렸다.
"아흐 아흐~~"
좃끝에서 맑은 물이 떨어지는 것같았다.
사정을 억지로 참은 탓일 것이다.
그러나 그녀가 다시 좃을 입에 물자마자, 두번 육두질에 그의 괄약근은 풀려버리고 전립선에서 만든 쾌감이 온몸을 마비시키며 정액이 쏟아져 버렸다.
"아흐흐~아.. 안돼~~"
그의 신음소리는 울부짖는 동물소리였다.
세상이 온통 조용했다.
귀에서는 윙~ 하며 기계음이 들리고 정신은 혼미했다.
그는 침대에 널부러졌다.
손가락도 움직이기 싫었다.
황홀함이 이런 건가?
"힘드셨죠? 여자를 요리하시라니깐 형님이 먼저 가버리면 안돼죠"
허드셋에서 들리는 초대남의 목소리에 순간 정신이 돌아왔다.
정말 멋쩍은 일이었다.
"미 ? 미안합니다"
그는 기기 죽어서 더듬거렸다.
"참지못하고 싸버렸으니 그 여인이 벌칙 줄겁니다 ㅎㅎ 달게 받으세요"
"네~?"
그녀가 그에게 안대를 씌웠다.
그는 바로 눕혀지고 그녀의 벌칙은 그의 사타구니 털을 왁싱해버리는 것이었다.
그녀가 사타구니 털을 이리저리 헤치면서 왁싱하는 것도 새로운 느낌을 주었다.
여자를 만족시키지못한 남자의 자존심이 깍여나가고있었다.
그는 그녀가 내리는 벌칙에 단 한마디 말도 못하고 그녀가 하는 것을 죄인처럼 보고만 있었다.
기술자가 아닌 그녀의 손길은 거칠고 고통스러웠다.
털을 다 깍여버린 숫사자는 털을 깍아버린 그녀에게 왠지 모를 존경심? 경외심? 자신을 손쉽게 요리해버린 그녀를 좋아할 것같은 감정도 일었다.
비록 그는 털이 깍였으나, 인생 최고의 감각을 맛봤다.
초대남은 여전히 큰 산처럼 그껴졌다.
소변을 볼때마다 밋밋한 사타구니가 생경스러웠지만 그녀의 손길이 그리워지기도했다.
"오늘 밤 형수 한번 안아주세요"
며칠이 지난 어느날 초대남의 문자가 왔다.
또 아내의 엉덩이를 때리려고 계획하는 것인가?
미안한 마음에 아내를 덮치던 그날밤!
아내의 보지털도 모두 깍여있었다.
그가 오늘밤 아내와 섹스를 하라는 이유를 알 수있었다.
부부 모두가 다른 사람에 의해서 털들이 뽑히고 그들은 그날밤 그의 지시에 의해서 격정적인 섹스를 했다.
아내도 적극적으로 남편의 물건을 빨고 항문도 거침없이 빨아주는데 예전엔 상상도 할 수없는 것들이었다.
"형님~ 선물입니다. 이메일 확인힌세요"
아내의 옷차림, 악세사리로 멋부린 변화는 단순한 외모의 변화가 아니었다.
유학보낸 애들 걱정과 남편 뒷치닥거리를 하는 것만이 인생이 아니라는 깨달음이란 것을 알았나?
성격도 밝아지고 친구들과 수다도 활달했다.
친구들과 안가던 등산도 가고, 당일치기로 여행도 다녔다.
아내로서는 대단한 변화다.
40대중후반의 아내가 어디서 그런 변화의 계기를 잡았을까?
자신이 정한 틀을 깬다는 것은 쉽지않은 것이다.
역시 초대남의 등장이 만든 변화라고 볼 수밖에없다.
유부녀의 금기를 깨버린 아내는 그 이상의 금기는 없었을 것이다.
이제 아내는 자연스럽게 외출을 하고, 남편에게 모두 알리지도 않았다.
아내가 외출한 뒤에 초대남이 보내준 동영상을 열었다.
영상의 첫 화면은 은은한 분위기 불빛이다.
카메라는 이곳이 어딘인지 알려주듯 움직이다가 한 곳에 고정됐다.
그곳엔 하얀피부의 여인이 입으나 마나한 팬티 하나만을 걸치고 엎드려있었다.
마사지샵이었다.
마사지사 손이 번들거리는 오일로 여인의 몸을 미끄러지고있었다.
누가봐도 섹시한 풍경이다.
마사지사 몸에 화면이 가려서 잘 안보이기는 했지만, 무엇을 하는지 대충알 수있었다.
여인의 마지막 팬티가 벗겨지고 마사지사가 자신도 옷을 벗었다.
그리고 몸과 몸이 포개져서 미끄러지는데 와우~~ 카메라가 여인의 엉덩이 사이로 미끄러지는 마사지사의 물건을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그 물건은 크기도 하거니와, 강직도가 강해서 인지, 자꾸 엉덩이 사이로 파고들었다가 슬며시 빠져나오곤 했다.
그럴때마다 여인은 스스로 엉덩이를 들어서 빠져나가는 물건을 잡으려 애쓰는듯 했다.
그렇게 십수번을 왕복하던 물건은 결국 단호하게 그 구멍에 꽂혔다.
그것은 마치 말뚝처럼보였다.
"아흐흐 흥~~"
여인은 가득히 채워지는 것에 대해포만감 가득한 신음소리를 냈다.
마사지사는 굳게 꽂힌 것을 그대로 두고 등마사지를 하면서 그곳은 그저 박혀있을 뿐이었다.
남자가 걸터앉은 여인의 엉덩이는 그 안타까움을 참지못하고 움찔거리며 마사지사의 움직임을 유도하는 듯했으나, 물건은 더크게 움직이지 않았다.
길고긴 안타까움이 지나가고 여인이 반듯하게 자세를 바꿨다.
아~그 여인은 본인의 아내였다.
마사지사의 손길을 즐기고있던 여인이 자신의 아내였던 것이다.
그리고 다시 시작된 마사지로 아내는 온몸이 낙지처럼 흐믈거렸고, 급기야 마사지사의 단단한 물건이 아내의 중심을 휘젖고 나간뒤에야 아내는 물에 젖은 미역처럼 늘어졌다.
"아흐응~~"
어리광이 묻어나는 그 신음소리를 남편은 지금껏 들은 적이 없었다.
완전히 나체로 늘어진 아내는 안대가 가려지고, 가랭이가 넓게 벌려졌다. 그리고 더 젊은 남자가 교대하여 들어오더니, 능숙하게 아내의 보짓털을 제거해나갔다.
하얀 액체를 바르고 보지털 모두를 뽑아버리는 작업이 이어지고, 아내의 항문 주변도 깨끗이 뽑혔다.
아내는 그들이 자신에게 하는 행위에 어떤 반항도 없이 맡기고있었다.
이렇게해서 그들 부부는 초대남으로 인해 보지털과 좃털이 모두 뽑힌 것이다.
"일주일에 한번씩 와서 왁싱해~"
"네~"
아내가 초대남의 말에 부끄러운듯 고개를 숙였다.
"앞으론 혼자 올거니깐 잘 부탁한다"
"걱정마세요. 사장님~ "
방금 왁싱을 끝낸 젊은 남자놈이 친절하게 대답했다.
아내를 혼자 보낸다는 말이다.
이 늑대 소굴에ㅡㅡ
이 동영상을 언제 찍었는지 알 수없으나, 본인의 털이 뽑히던 그 즈음일 것같았다.
초대남은 부부에게 확인시켜주기위해서 그날 섹스를 시킨 것이 분명했다.
그의 아내도, 남편도 털이 없어진 것에 대해서 묻지않았다.
특히 아내는 더욱 궁금해 할 것같았으나, 묻지않았다. 남편의 사연을 물으면 본인도 밝혀야하기 때문일 것이다.
"형님~지난번 그 여인이 보고싶답니다. 5시쯤 오시죠"
초대남의 쪽지다.
아~ 자신의 털을 다 뽑아버린 여인이다. 아니 황홀감을 준 여인이다.
"네~ 감사합니다"
그는 저절로 감사하다는 표현을 했다.
그는 기대감으로 벅찼다.
빠른 퇴근을 하여 집에서 샤워를 하고 나름 멋진 옷으로 갈아입었다.
옷을 갈아입으면서 보니 지난번 뽑힌 털들이 올라와서 밤송이 처럼 까실까실했다.
(오늘도 그녀가 뽑아주려나?)
옷을 갈아입고 나오면서 보니 아내는 이미 외출하고없었다.
5시 정각에 초대남집에 도착했다.
"어서오세요~형님 ~오랜만이네요"
"ㅎㅎ 그러게요"
그가 머쩍게 웃으며 인사했다.
이상하게 초대남 앞에서는 굽신거리는 듯했다.
"오늘은 형님이 침대에 가서 엎드려서 기다리랍니다. 옷벗고....."
"네? 아~~~"
지난번 그 여인이 그랬던 것 처럼, 그에게도 똑 같이 하라는 거였다.
그가 주춤주춤 옷을 벗고 있는 사이에 초대남은 술을 준비하는지, 부엌에서 딸그락 거렸다.
그는 주위를 두리번 버리면서 침대쪽으로 가서 정말 어색하게 침대 끋에 엎드렸다.
약간 어두운 조명이라도 혼자서 덩그러니 엎드려있는 것은 수치스러운 일이었다.
몇분을 엎드려있는데도, 그여자는 나타나지않았다.
고개를 들어서 주변을 두리번 거렸다.
매우 쪽팔리고 부끄러웠다.
그런데, 다리사이의 좃은 차츰 커지더니 빳빳하게 힘이 들어갔다.
수치심이 더해질수록 좃은 아프게 뻗어졌다.
그 커져버린 육봉 때문에 더더욱 수치심이 커졌다.
어느순간! 부드러운 손이 빳빳한 육봉을 꽈악~ 잡았다.
"어흑~"
"잘 지내셨어요?"
그 여인이 꾀꼬리같은 목소리로 당당하게 인사를 했다.
"아~~네네~~"
그는 그녀에게 좃을 잡힌체로 인사를했다.
뒤를 돌아보기도 쪽팔렸다.
그는 고개를 침대에 더깊이 박았다.
그리고 그녀는 소리없이 좃을 육두질했다.
짜릿함이 온몸으로 퍼지며 정신이 아찔했다.
엉덩이를 높이 올리고 좃을 잡힌 그는 그녀의 처분만을 기다리 꼴이었다.
그녀가 이번엔 미끈거리는 액체를 손에 잔뜩 묻혀서 불알과 육봉을 부드럽게 마사지했다.
"아~흠~~~"
자신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왔다.
그녀의 다른 손이 엉덩이를 미끄러지다가 항문에 액체를 듬뿍 바르는 듯하더니, 빙글빙글 항문에서 돌다가, 손가락 하나가 쑤욱~ 밀고 들어왔다.
"어흐~~"
항문에 박힌 손가락이 앞뒤로 움직이면서 야릇한 자극을 만들었고, 육봉은 부드럽게 육두질되면서 그는 그녀 손길에 포로가 되어버렸다.
아~ 얼마나 황홀하던지, 이런 감각들이 자신의 몸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이 신기하고 또 신기했다.
"아~~후후~~윽"
그는 쪽팔림도 잊고 길게 신음소리를 토했다.
통제할 수없는 감각들을 만들고있는 그녀가 존경스러웠다.
그가 감각을 이기지못하고 크게 몸을 꿈틀거렸다.
"움직이지마세요~"
그녀가 조용히 그리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 목소리엔 카리스마가 묻어났다.
초대남은 이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고있겠지?
여인의 손길에 안절부절하는 그의 모습을 윗층에서 내려다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
항문에서 손가락이 빠져나가고, 지난번 느꼈던 염주알같은 것들이 하나씩 들어왔다.
그리고 그것들이 하나씩 빠져나가면서 만드는 감각보다 수치심이 더 크게 느껴졌다.
그것들이 몇번 반복되는 동안에도 좃은 잡고있는 그녀의 손은 여전히 부드럽게움직였다.
알맹이들이 빠져나가니 항문이 훵~하니 시원한 바람이 느껴졌다.
그리고 윙~ 하는소리와 함께 그것이 항문을 가든 채우며 들어왔다.
"아흑~ "
그것은 진동을 하면서 항문을 깊이 들어왔다가 빠져나가더니 더 깊이 밀고 들어왔다.
이 감각은 왜또 이렇게 자극적인는가?
"아흐흑~~"
그는 놀라움으로 침대를 움켜쥐며 온몸을 바르르 떨었다.
"엉덩이 들어요"
그녀가 또 명령하듯이 조용히 말했다.
그는 엉덩이를 높이 들어올렸다.
그는 진동기와 그녀의 손길로 진땀을 흘리며 발버둥쳤다.
어느순간! 터질듯 하던 육봉이 수도꼭지처럼 정액을 주루룩~ 쏟아냈다.
정신이 혼미했다.
그러면서도 순간순간 밀려오는 수치심에 얼굴을 침대에 더 깊이 박았다.
"으흐 으흐~"
끊김도 없이 정액이 줄줄~ 흐르는 경험도 처음이었다.
항문에서 진동기가 빠져나갔다.
움찔거리는 항문에 시원한 바람이 쏠려들어왔다.
"그대로 자세 유지하세요"
그 자세로 그는 항문의 털을 다 뽑혔다.
그리고 돌려눕혀져서 좃털이 깡그리 또 뽑혔다.
"다음에는 사정하라고 하면 하세요. 아무때나 하면 안되요. 알았죠?"
"아~네네"
그녀의 말투는 잔잔했지만 병원의 간호사 말처럼 느껴졌다.
그는 수치심과 존경심으로 그녀에게 저절로 굽신거렸다.
"이메일하나 보내놨으니 집에가서 보세요"
초대남이 배웅하면서 한말이다.
그는 초대남과 눈을 마주칠 용기가 없어서 어리버리 인사를 하고 도망치듯 나왔다.
속이 텅빈것처럼 후련한 이 느낌은 무엇인가?
머리를 정리할 생각도 없이 허우적 허우적 집으로 왔다.
아내는 아직도 귀가 전이었다.
그는 샤워를 하면서 휭~ 허니 아무것도 없는 사타구니를 바라봤다.
어릴적 그 모습이 연상됐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0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22 | MD성향네토라레부부 10 마지막 (1) |
| 2 | 2026.09.22 | MD성향네토라레부부 9 |
| 3 | 2026.09.22 | MD성향네토라레부부 8 |
| 4 | 2026.09.22 | MD성향네토라레부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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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2026.09.22 | 현재글 MD성향네토라레부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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