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성향네토라레부부 5
키다리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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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초대남이 보내준 이메일을 열었다.
첫 영상은 여인이 가랭이를 한껏 벌리고있는데, 그곳의 털을 죽~하며 뽑아내고있었다.
그는 이 여인이 자기의 아내라는 것을 순간적으로 알아챘다.
털이 뽑히는 순간에도 갈라진 보지에서는 반짝거리며 액체가 흘렀다.
털을 뽑고있는 놈은 그날 그 젊은 놈이 분명했다.
20세가 갓 넘었을 듯한 그놈은 잔털을 정리하자마자, 곧 바로 육봉을 아내의 보지에 쑤셔넣고 펌핑질을 해댔다
"아흐윽 아흑~~"
익숙한 아내의 신음소리가 급박하게 들렸지만 놈은 아랑곳하지않고 거칠게 박아댔다.
그리곤 보지주변에 정액을 이리저리 싸질렀다.
"아흑~ 쓰벌~~"
놈은 정액과 욕을 거칠게 쏟아냈다.
그리고는 털이 뽑힌 그곳에 자신의 정액을 오일처럼발랐다.
"다음주 수요일오세요"
놈은 아내의 치마를 내려주고 주변을 정리하면서 말했다.
아내는 원피스를 입은 그대로였다.
아내의 얼굴은 보이지않았지만 즐겨입던 원피스이기에 분명히 알 수있었다.
아~ 오늘도 부부가 수치스럽게 털이 뽑힌 것이다.
그의 육봉이 다시 속없이 고개를 들었다.
항문을 찌르던 그 여인이 불현듯 떠올랐다.
아내에게 초대남을 소개해주고 벌써 6개월이 지났다.
그때가 늦은 봄날이었는데, 벌써 계절이 바꼈다.
아내의 외출복도 바꼈는데, 계절적으로 두꺼워 졌을 뿐, 단 한번도 바지를 입고 외출한 적은 없었다.
지금처럼 겨울날에는 두툼한 외투를 걸치고 외출했는데, 그 속엔 언제나 치마 정장을 입었다.
오늘도 아내가 외출했다.
일요일이다.
남편은 아내의 옷장을 열었다.
특별히 무엇을 찾고자 하는 것은 없었다.
브라와 팬티는 안쪽 깊숙히 넣어져있었고, 스타킹들이 서랍 앞쪽을 채우고있었다.
그러고보니 브라와 팬티는 거의 착용하지않으니 깊이 넣어둔건가?
겨울엔 스타킹을 신어야 할것이다.
스타킹을 두어개 집어들었다.
롱스타킹, 팬티 스타킹........?
팬티스타킹의 주요부분이 없는 뻥뚫린 것들이다
아하~~~
그는 그런 스타킹이 있다는 것을 처음알았다.
이런 것을 입고 초대남에게 가는 것이었다.
이니면 마사지샵에 가거나....
언제부턴가 아내와 남편은 따로따로 외출을 하고, 각자의 섹스를 즐겼다.
남편은 초대남이 소개해준 카리스마넘치는 그 여인에게 자극적인 감각들을 배우면서, 사실 그여인이 시키는 것들은 스스로 충성스럽게 따르고있었다.
남자를 자기 취향대로 다루는 여인?
그날도 그는 그여인이 선사하는 자극들에 몸을 맡기고 있었다.
아내의 섹스는 초대남이 계획하고 주도해나갔다.
초대남의 호출로 아내가 외출하는 날은 아내가 섹스를 하는 날이다.
누구랑 하는지는 남편도 모른다.
초대남이 보내주는 영상도 특이한 것이 아니면 보내주지도않았다.
지쳐 돌아온 아내의 잠든 모습을 보면서 그날의 섹스 강도를 추측해고는 것이 전부였다.
깔끔한 아내성격이기에 그 흔적들은 찾아보기 힘들었지만 더이상 볼수없는 보지털! 팬티가 없는 사타구니, 흘러나와 허벅지에 말라붙은 이상한 액체!
어디서 누구에게 가랭이를 벌리고오는 것일까?
분명 초대남의 지시에 따르고 있겠지만 남편은 알수가 없었다.
"요즘 집사람과 데이트는 자주 하시나요?"
남편은 궁금증에 초대남에게 문자를 보냈다.
"요즘 형수는 한달에 한번 보는 것으로 약속했습니다. 일이 있다보니 자주 못봅니다"
그런데 아내는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지쳐 쓰러지는 경우가 많았다.
아내 친구들과 만나는 외출은 남편에게 왠만하면 알리고 가는 편인데ㅡㅡ
"아~ 요즘 마사지와 왁싱을 정기적으로 하라고했으니 외출을 자주 할겁니다. 걱정마세요"
초대남은 본인이 걱정하는 포인트를 정확히 알고있었다.
아내는 마사지사와 왁싱맨에게 정기적으로 가랭이를 벌리고있음이 분명했다.
어느날 초대남과 고급 술집에서 술을 마셨다. 그 남편이 초대한 술자리다. 그 동안 여러번 만났지만 자신의 성적 성향을 설명할 기회가 없었고, 더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컷다.
"아우님은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어서 여자들이 많을 것 같더군요"
양주가 두어병 비워지고 나서 그 남편이 그에게 물었다.
"저는 첫 섹스를 고2때 했습니다. 그렇다고 날라리가 아니었구요. 독서실 주인 아줌마였어요 ㅎㅎ"
"어쩌다가?"
"그 때는 새벽늦게까지 독서실 문을 열었죠. 옥상에서 바람쐬고있는데 주인아줌마가 빨래를 걷으러왔더군요. 속치마같은 거만 걸치고....샤워를 했는지 촉촉하게? "
"어마~~ ㅇㅇ이 안가고있었구나? "
"제가 고2 때 이미 키가 크고 덩치도 있었죠. 여학생들한테 인기도 있었고 ㅎㅎ "
그는 아줌마가 걷고 있는 빨래를 함께 걷어서 들고 내려갔는데, 초대남이 던진 매력적인 몇마디에 독서실 창고에서 정액을 뺏기는 상황이 벌어졌단다.
40대인 그 아줌마에게 첫 동정을 준 그는 그녀에게서 섹스를 배우고 여자를 육체적ㆍ정신적으로 다루는 법을 깨달았다고했다.
그 뒤로 대학에 다니면서 섹스성향
에 대한 지식을 쌓았고, 막연한 귀동량이 아니라, 전문 서적도 많이보고 연구해봤단다.
"이 분야로 시험봤으면 제가 장원급제 할겁니다 허허허~~"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성향이 더 발달될 수있는지 알 수있는 겁니까?"
"그렇죠.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본인은 절대로 한가지 성향만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그 반대로 많은 성향이 있는데, 환경에 따라 특별한 성향이 나타나거나, 조금더 강한 성향이 먼저 나타나는 것입니다. DOM 상향이라고 째찍들고 다니던 남자도 어느날 엉덩이 맞으면서 질질 싸기도합니다"
그의 전문적인 단어들을 다 옮길 수없으나 그의 말을 듣고보니 본인도 점차 그렇게 변하고 있는듯했다.
"그럼 저는 현재 무슨 성항으로 보이나요?"
"형님은 육체적 지배보다, 정신적으로 지배당하고 통제되는 것을 원하는 타입입니다. 그러니깐 몸이 묶이는 것보다, 정신적으로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거죠. 우연인척, 또는 본인이 모르는 척 그렇게 ㅡㅡ"
"그,,,그렇군요"
"형수가 외출해서 돌아온 날밤에는 언제나 보지를 벌려보고싶죠? 누구에게 보지를 벌렸는지 확실치 않지만 그랬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으로..."
"하~ 가끔 아니 ~~머 그런 "
그는 화들짝 놀라서 말을 더듬거렸다.
"형수가 오랫동안 외출하지않고 집에만 있으면 아마도 재미없을 겁니다"
그는 그 남편의 마음을 꿰뚫고 있는듯했다.
"사람마다 성향이 조금씩 다릅니다. 제가 만나는 부부들도 각양각색입니다. 그분들을 다 똑 같이 대하면 길게 만나지 못할 것입니다"
초대남은 그가 보기에 그런 부분에 전문가였다.
"형수님은 당분간 마사지샵을 다니실 겁니다. 왁싱은 그만 시킬거구요"
그가 거기까지 얘기하고 그 남편에게 어깨동무를했다.
귀 가까이 입을 대더니 속삮였다.
"헝님~형수보지는 제가 관리합니다. 그러니 형님이 사용하시더라도 앞으로는 저에게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죠?"
그가 하는 말이 무슨 뜻이줄 알겠는데, 그는 취기와 흥분으로 정신이 몽롱해젔다.
"거절하시면 오늘 즉시 형수님을 돌려드릴게요. 이미 그러고 있긴 하지만 확실히 하는 것이 좋을 듯하여~"
"그러면 아내는 어찌 되는 겁니까?"
"지금처럼 똑 같이 지냅니다. 다만 형님이 맘대로 사용못하고, 형수가 가끔 외박도 할겁니다. 헝님의 성욕은 지난번 그 여인이 풀어드릴겁니다"
"아내의 행적을 받아 볼 수있는 건가요? "
"형님이 허락하는 순간부터 형수의 모든 행적은 녹화됩니다. 그리고 형님이 다 볼 수있습니다. 그건 지금까지 보셨으니 설명 길게 안하죠"
남편은 침을 꿀꺽 삼켰다.
그의 말만 듣고도 이미 분기탱천하는 육봉과 아내를 뺏긴다는 것이 합의될 수없는 조건이었다.
"단 1년 만기로 돌려드립니다"
아~ 약간의 숨통이 트었다.
"쉽지않은 결정이군요........."
"ㅎㅎ 천천히 알려주세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그만하시죠"
그와 술집에서 나왔다.
그는 역시 스타일 좋고, 마스크도 고급스럽고, 말솜씨도 지적이고, 늘 점잖았다.
그와 헤어지고 돌아오는 택시안에서 결국!
"아내를 관리해주십시요~"라고 문자를 보내고 말았다.
그 문자를 보내고 난뒤 흥분과 후회가 쓰나미처럼 왔다가 갔다.
집에 막 들어서는데, 아내가 외출복을 입고 현관으로 나서고있었다.
"아니~이밤에 어디를?"
"선생님이 갑자기 보시자고...."
아내가 말하는 선생님은 초대남을 말한다.
아~
본인이 보낸 문자의 파장이 즉각 아내에게 미친다는 사실을 그가 보여주고있었다.
아내가 사라진 현관앞에서 우두커니 서있었다.
심봉사가 눈을 뜨려고 공양미 삼백석을 엉겹결에 약속하고, 심청이를 팔아먹은 것처럼, 남편은 자신의 욕정을 위해 아내를 팔아 넘긴 것같은 죄책감이 들었다.
밤늦게 초대남에게 불려나가는 아내의 뒷모습을 보면서, 그는 자신의 욕정이 미웠다.
초대남과 마셨던 취기가 다 사라져버리면서 식탁에 멍하게 앉아있었다
냉장고의 맥주를 하나둘 꺼내어 마시다보니 새벽 2시다.
"띨링~"
이때, 문자 메시지가 왔다.
초대남이다.
"형수와 같이 있습니다. 걱정마시고 보내드린 동영상 보세요. 형수는 내일 귀가할 겁니다"
그는 비틀비틀 컴퓨터에 앞에 앉았다. 임당수에 몸을 던진 심청을 실시간으로 보는건가?
동영상을 플레이 시키자, 화면이 화려했다.
초대남과 아내가 와인잔을 마시며 활짝 웃고있다.
"아지는 어때?"
"남편은 뭐라고 하던가요?"
"아지가 좋다면 형님도 허락하겠다고했어~ 그러니 아지의 의견을 말 해봐~"
"저는......머.... 남편이....허락하면....."
아내는 자신의 내심을 숨기고 남편이란 단어만 중얼거렸다.
화면이 바꼈다.
"이제 내 여자니깐, 징표가 있어야지"
초대남이 아내의 오른쪽 손가락에 반지를 끼어주었다.
결혼반지를 한번도 빼지않았던 아내가 초대남의 반지를 오른 쪽에ㅡㅡ
보통은 남자가 무릎꿇고 반지를 끼어주는 것이 상례이나, 아내가 두 무릎꿇고 반지를 받고있었다.
그것도 완전한 나체로 그를 올려다보며, 수줍게 미소를 띄었다.
"이 순간부터 아지는 나의 것이고, 아지는 내가 관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해하지?"
".......네~"
"남편도 이제 내 허락이 있어야 널 안을 수있다. 잘 지켜질 것으로 믿을게"
"..........네"
그리고 그는 첫날밤을 치루듯 아내에게 달콤한 속삮임과 황홀한 섹스를 선사했다.
그가 준비한 기구들과 이벤트같은 섹스는 다양했다.
아내는 여러번 까무러치고, 고래처럼 물을 뿜었다.
그의 손길이 닿을 때마다 아내는 황송한 눈빛으로 까무라쳤다. 그는 섹스만으로 아내를 감동시키는 것이 아니었다. 마치 진정으로 사랑하는 연인처럼 정성을 다해 아내를 감동시켰다.
"지금 이 순간! 죽어도 좋을만큼 행복하다"
초대남이 속삮였다.
"아~ 선생님~ 사랑해요~ 사랑해요. 저는 .......아~~~선생님의 것이예요"
아내는 복받치듯 흐느끼며 온몸을 비틀었다.
"나의 강아지, 나의 보지~"
"네네~~ 아~~ 선생님~?머든지 다~~ 하윽하윽 하윽~"
아내는 스스로 말하며 흥분하고, 그속으로 파묻혀 버렸다.
이 장면 모두, 남편이 보고있다는 것을 아내는 모르는듯했다.
이 동영상은 초대남이 아내와 남편에게 증거처럼, 서약서처럼 남기고있다는 것을 그의 남편도 한참 뒤에야 알게됐다.
이렇게 아내는 그의 소유물이 되고, 아내가 그를 통해서 수많은 남자들에게 사용되는 것은 정해진 운명이이었던 거다.
아내는 남편이 출근할 때까지 귀가하지 않았다.
지난밤 동영상을 보느라, 피곤한 남편은 건물 관리실 의자에서 늘어져버렸다.
점심때가 훨씬 지난 시간에 눈을 떴다.
오후 2시다.
아내는 귀가했을까?
아내의 태도는 어떻게 변할까?
초대남의 애인도 아닌 초대남의 아내가 된듯한 자신의 아내가 갑자기 서먹하게 느껴졌다.
초대남한테서는 어떤 소식도 없다.
일찍 서둘러 퇴근했다.
조용히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니 아내는 여느때와 같이 부엌에서 저녁준비를 하고있었다.
"나 왔어~"
"네~ 수고하셨어요. 저녁 드셔야죠"
아내는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인사를 했다.
"어제는 재미있었나봐? 언제왔어?"
"10시쯤 왔어요. 아침을 먹고가라고 해서......"
아내는 저녁을 차려주고 다소곳이 남편앞에 앉았다.
"같이 먹지?"
"아까 간식을 먹었더니 ? 생각이 없어요"
둘간에는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
마침 세탁기가 세탁이 끝냈음은 알리는 소리를 울렸다.
다행히 빨래가 그들의 어색함을 해방시켜주었다.
며칠이 지나자 그 어색함도 사라졌다.
아내는 늘 하던 것처럼, 집안일을 하고, 친구들을 만나러 다녔다.
초대남은 이제 아내를 호출해도 남편에게 알리지 않을것이다.
아내와 초대남이 첫날밤이후 3일이 지난 어느날 초대남에게서 동영상하나가왔다.
"참고하시라고 보냅니다"
그새 또 아내를 만났나?
그는 서둘러 동영상을 열었다.
영상속의 여인은 아내가 아니었다.
그 여인은 나체로 그의 앞에 서서 끙끙거리고있었다.
다리 사이에 뭔가를 끼우고 있다가 그 물건이 툭~ 빠졌다.
"다시~~!!"
그녀가 서둘러 그 물건을 허벅지 사이로 끼어넣고 다시 반듯이 섰다.
그 물건은 끝부분이 줄이 연결되어있고, 그 줄은 그녀가 허리에 두른 혁대같은 것에 연결되어 있어서 빠져서 떨어지면, 바닥에 닿지않고 대롱거렸다.
그 물건은 볼펜처럼 얇아보였고 그것을 그 여인의 보지에 끼어 넣고 반듯이 섰다.
"다리에 힘주지말고 ?"
"아~~ 네"
그녀의 얼굴에 땀이 번졌다.
다시 그것이 쑥~ 빠져나왔다.
"다시~"
그녀가 서둘러서 그 물건을 보지에 끼어넣었다.
그러고보니 벌써 여러번 그렇게 반복하는듯했고, 그녀의 엉덩이와 허벅지에 샛빨간 줄이 여러개 보였다.
"보지에만 힘을 줘야지. 다리에 힘을 주면 안된다고 했잖아~~"
그가 그녀의 엉덩이를 세차게 후려쳤다.
"아흑~ 네~~"
초대남은 그녀의 질 수축 훈련을 시키고있었던 것이다.
그는 의자에 앉아서 그녀를 조련하는 조교였고, 그녀는 조련견같았다.
동영상은 30분이상 그렇게 이어졌다.
그녀는 거의 녹초가 되어갔고 그는 봐주지않았다.
이 영상을 참고하라는 것은 무슨 뜻인가?
아내도 이렇게 조련을 하겠다는 것인가?
"내일 오후에 오피스텔에 잠깐 들리시지요. 시간은 내일 알려드릴께요"
초대남의 문자다.
"네~ 알겠습니다"
초대남이 오라고 할때는 언제나 가슴이 뛰었다.
무엇이 또 기다리고있는지 모르거니와, 기대감으로 들떴다.
하물며 아내는 어떻겠는가?
젊고 잘생긴 남자에게 반지를 선물받고, 그의 품속에서 자지러지는 오르가즘까지 밤새 느꼈으니, 그가 신처럼 존경스러울 것이다.
"첫날밤, 영상 잘보셨어요? 형수도 싫지않은 것 같던데?"
"아~ 네 ? 그런것 같더군요"
"오늘은 어제 보내드린 영상의 그 아줌마가 올겁니다. 형님께 잘 봉사할 것이니 즐기시면됩니다"
"아~~~"
어제 영상속의 여인은 40대중후반으로 보였었다.
초대남이 주는 선물같은 거였다.
아니면 이것도 다른 의도가 있는지 모른다.
그는 독한 양주를 또 연거푸 마셨다.
"형님~ 너무 마시지마세요. 긴장 안하셔도됩니다. 정중히 잘 모실것이니...."
초대남의 생각은 늘 자신보다 앞서가는 것같다.
이윽고 그 여인이 왔다.
나이보다 곡선이 잘 나타나는 몸매와 귀부인같은 인상이다.
침대에 걸터앉은 그 남편에게 품위있게 다가온 그녀는 스르르 옷을 벗고, 그 남편을 침대위에 지난번 처럼 엎드리게 하더니, 기죽어 있는 육봉을 뒤로 빼서 부드럽게 흡입했다.
"아흑~~"
그는 화들짝 신음과 동시에 뜨거운 입김을 뿜어냈다.
그녀의 혀와 입술 그리고 흡입하는 기술에 그의 육봉은 순식간에 차렷자세로 기립하고, 잊을 수없는 짜릿한 감각 속으로 빠져들었다.
그리고 항문속을 파고드는 혀끝과
그녀의 손에 잡힌 좃은 그 짜릿함의 포로가 되고, 그녀가 그를 바로 눕히고 걸터앉아 방아를 찧을 때쯤에는 정신이 혼미해서 자신은 아무것도 할 수없었다.
그녀가 철벅거리며 방아를 찧는가 싶더니 자신의 육봉이 뽑히듯이 빨려올라갔다가 그 상태로 분수처럼 쏟아내버렸다.
"아흐흐윽~~~"
정말 황홀했지만 이렇게 허망하게 쏟아내버린 그는 작아지는 좃처럼 어깨도 움추려들었다.
남자라면 쪽팔려야 정상이다.
그가 상체를 일으키려는 순간, 그녀가 정액을 쏟아내고 사그러지는 좃을 다시 입에 물었다.
"아~~"
사정한 좃은 시디신 감각을 만들었고, 그녀는 그것을 배려해서 부드럽게 그리고 깨끗이 입으로 주변을 청소했다.
그렇게 그는 그녀의 알뜰한 봉사로 두번을 사정하고 녹초가 되어 집으로 돌아왔다.
"형님~~어땠습니까?"
"대단한 여자더군요"
"모든 여자가 그렇게 될 수있지요ㅎㅎ "
남편을 배웅하는 그의 얼굴이 의기양양해보였다.
그 여인이 올라타서 방아를 찧던 그 순간들은 마치 좃이 진공관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었다.
할아버지 좃물도 뽑아올릴 힘이었다.
ㅡ 모든 여자가 그렇게 된다ㅡ
초대남의 귀전에 그 말이 맴돌았다.
아~ 남편에게 영상을 보여주고 그 연인의 기술를 맛보게한 이유가 혹시 .. 아내를 그 여인처럼 조련하겠다는 말인가?
"오늘 형수 못갑니다"
그로부터 몇일 뒤에 초대남이 보낸 문자다.
그리고 밤낮으로 자주 초대남의 호출을 받는 듯했다.
아내의 핸드폰에 문자를 훔쳐보면 그의 호출이 빈번하게 이어졌다.
그리고 어느날!
짧은 영상하나!
아내가 그 앞에서서 다리를 벌리고 그 무언가를 보지에 끼우고 안간힘을 쓰는 영상이다.
아내가 그 물건을 떨어뜨리고
그의 손바닥이 아내의 엉덩이를 세차게 후려치면서 끝나는 딱 15초 짜리영상이었다.
"아~~~~"
그 남편은 자신도 모르게 신음을 토했다.
동성간의 친구 사이에도 주도하는 사람이 생기고, 그것을 팔로워하는 관계가 형성된다.
그것이 기분나쁘거나, 싫은 것이 아니라, 그것이 편하고 관계를 더 단단히 하는 효과를 준다.
MDㅡ 메조와 돔의 관계는 이와 비슷하지만 평등하지않다.
돔은 권리가 많이 주어지는 만큼, 책임도 그만큼 생긴다.
그러나 메조는 시키는 대로 하는 팔로워십만 충만하면 된다.
특히 성적으로 묶여진 MD 관계는 특수하고, 그것은 곧 성적 흥분으로 이어지는 것이기에 더 예민하다.
바이든 레즈든 둘중 한사람이 리드하듯이 관계 속에는 늘 리더가 있다.
남자 돔이 여자 펨섭을 다루는데는 많은 정성이 필요하다.
그를 따르는 여인이 기꺼이 그에게 굴종하는 마음이 없다면, 그 관계는 성립될 수없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크게 나타나는 성향이 있어야한다.
초대남과 그의 부인 그리고 초대남을 따르는 여인들과 남편들은 나이나 사회적 신분은 중요치 않다.
남편들은 아내를 통해서 자신들의 섭성향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흥분하고있는 것이다.
그리고 점점 그 초대남의 카리스마와 영향력 안으로 빨려들어가고있었다.
마치 블렉홀에 빨려들어가지 않으려고 버티고있지만, 그 남편은 이미 그 초대남의 중력 영향권에 도달해있었다.
아내와 같이 그 초대남을 처음 만나던 날!
그의 모습은 기대 그 이상이 강한 인상을 주었었다.
지적인 이미지의 눈과 반짝이는 영롱한 눈빛, 반듯한 코, 두툼한 입술 그리고 잘 차려입은 옷맵시, 결정적으로 말투와 목소리 ㅡ 그가 아내를 여자로 받아준다면 고마운 일이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아내는 젊고 댄디한 그 초대남 앞에서, 기가 죽은듯했었다.
자신의 패션과 그의 모습과 어울릴까? 하는 그런 표정을 읽었다.
그래서 였을까?
아내는 두번째 데이트에서 그에게 모든 것을 내주고, 세번째 데이트에서 그의 성향을 받아드렸다.
물론 아내에게도 남자에게 순종적인 성향이 있었지만, 더더욱 쉽게 자존감을 버렸던 것이다.
초대남이 보내준 15초의 영상과 지난번 다른 여인을 조련하는 영상이 겹치면서, 지금 아내의 상황을 인봐도 다 알 수있었다.
"참고하시라고...." 그때 초대남의 문자가 어떤 뜻인지 분명해졌다.
남편은 초대남이 다른 여인을 조련하는 지난번 영상을 다시 플레이시켰다.
중간부분부터 시작하는듯한 영상이 30분이 넘었으니, 그 조련시간은 영상보다 길 것이다.
이런 조런을 며칠이나 시킬까?
아내는 그런 운동이나 훈련을 한적이 없었기에 더 어려울 것이고, 그만큼 아내의 엉덩이는 불이 나도록 맞을 것같았다.
짧은 동영상을 받은지 5시간이 흘렀다. 아직 아내는 귀가 전이다.
여지껏 훈련을 하는 걸까?
"띨링~"
"메일 확인하세요. 형수는 30분 뒤 보냅니다"
아~
남편은 서둘러 메일을 열었다.
아내가 엉덩이를 호되게 맞는 그 영상일까하고 걱정과 기대ㅡ 알수없는 이중성.
그러나 오르가즘으로 가쁘게 소리를 지르는 아내의 뒷모습이었다.
아내의 뒷통수부터 등을 따라서 올라오는 카메라는 아내의 엉덩이에서 멈췄다.
초대남의 큼지막한 육봉이 깊이 깊이 박히는 질척한 보지엔 하얀 거품을 물고있고, 넓은 엉덩이엔 가느다란 붉은 회초리자욱이 십수개 겹쳐서 찍혀있었다.
그리고 이렇게 아내는 자지러지는 신음소리로 그의 좃질에 환호하고있는 것이다.
카메라가 회초리자욱에 크로즈업되고 얼마나 맞았는지를 보여주는 듯했다.
아흐~
남편은 그 자욱이 주는 알수없는 흥분감과 그 붉은 자욱이 밀고 들어오는 초대남의 카리스마가 남편에게 생생하게 느껴졌다.
마치 자신이 맞은 듯한 그 아찔함!
그리고 자지러지는 아내의 신음소리!
그의 육봉은 아내의 항문속에서 폭발했다.
"아흐~"
깊이 박힌 육봉이 잠시 꿈뜰거리더니, 큰 귀두가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아내의 얼굴이 나타나더니 항문에서 빠져나온 질퍽한 초대남의 육봉을 입으로 흡입했다.
"그래~ 그런 정도로 하는거야. 잘했어~ "
초대남이 아내의 오랄을 칭찬하는 것같았다.
아내가 육봉을 주억거리며 카메라를 올려다봤다. 존경스런 눈빛이 분명했다.
앞부분이 생략된 영상이지만, 대부분 짐작할 수있는, 그래서 상상력이 필요한 영상ㅡ 그래서 더 흥분되는 영상!
역시 그는 영리한 놈이었다.
늦게 귀가하여 잠든 아내의 엉덩이를 남편은 훔쳐보고 싶었다.
영상을 봤지만 실물을 보고 싶은 욕구 때문에 이불 속으로 머리를 쳐박고 아내의 엉덩이를 훔쳐보는 남편의 모습!
이마에 땀을 삐질거리며, 다른 방으로 건너온 남편은 2분을 넘기지못하는 육두질로 진저리쳤다.
"아~후욱~~"
그 영상들을 받은 뒤로는, 초대남의 영상은 뜸해졌다.
그러나 아내는 자주 불려나갔고, 그렇게 2개월이 지났다.
아내의 핸드폰에는ㅡ "오늘 2시"
"내일 00 에서 3시" ......
이런식의 문자가 3~4일에 한번씩 오거나, 이틀연속 오기도했다.
그리고 서너번의 외박ㅡ
"형님~ 오랜만에 한번 들리시지요"
그의 문자를 거의 보름만에 받았다.
그 전에 초대남의 배려로 두어명의 여인이 해주는 서비스를 받기는 했었다.
그날도 초대남과 양주를 서너잔 마시고, 침대끝에 나체로 엎드려 여인을 기다렸다.
풍만한 그 여인의 손길이 닿고, 이어지는 그녀의 손놀림 속으로 빠져들었었다.
육봉을 뒤로 빨고, 항문 속으로 파고드는 그녀의 손가락~ 감각보다는 정신작인 자극을 주는 그 손길이 좋았다.
그리고 그녀의 혀가 항문속으로 밀고 들어오면서 , 그는 아찔함이 몰려왔다.
불알이 한알씩 그녀의 입속으로 흡입되거나, 좃끝의 예민한 그 부분을 입술로 쪽쪽거리는 그녀의 애무는 끝없이 이어질 것같았다.
"괜찮으셨어요?"
그녀가 말을 걸었다.
"아~ 네 너무 감사해서...."
"곧 손님이 오시니, 선생님이 여기까지 하라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어~~!!!
이 미쳐버릴듯한 아찔함을 그대로 두고 끝낸다고?
욱봉에서는 금방이라도 쏟아질듯 쿠퍼액이 줄줄흐르는데, 그리고 그녀의 항문에 깊이 싸주고싶은데, 여기서 멈추다니 ~~
"형님~ 죄송한데, 제가 시간을 잘못 알아서 , 약속이 겹쳐버렸내요. 오늘은 아쉽지만 여기까지만..."
"아~ 그래요. 죄송하긴요. 내가 고맙죠"
그렇게 그 남편은 서둘러 나왔다.
나오면서 시계를 보니, 그 여인과 보낸 시간이 1시간이 넘었다.
초봄의 밤은 이미 깊었다.
차를 타고 오는 동안에도 그 여인의 타액이 온몸에서 흐르는 듯했다.
어쩌면 그렇게 부드럽고 자극적인지, 그녀가 점점 좋아질 것같았다.
그녀의 타액이 묻은 몸을 샤워로 씻어내가 싫었다.
간단히 양치를 하고, 그 여인의 감각을 기억하려고 애쓰면서 안방으로 들어갔다.
아내는 이미 잠들었는지 움직임이 없다.
아내가 초대남을 만나기 전에는 남편이 들어와야 잠자리에 들었는데, 아내는 많은 부분에서 이렇게 달라져있었다.
"띨링~"
"갑자기 그냥 가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그 동안 모아두었던 동영상입니다"
초대남이 보낸문자다.
동영상모음이라니ㅡ 그는 그 영상이 너무도 궁금했다. 다시 조심스럽게 몸을 일으키면서 아내쪽을 쳐다봤다.
아후~
어둠에 익숙해진 눈으로 보니 아내는 하얗게 엉덩이를 들어내놓고 잠들어 있었다.
건너방에서 초대남이 보내준 동영사을 열었다.
여러편으로 나눠져있었고, 각각 제목이 있었다.
"조련 1,2 3, 첫 초대, 항문, 마사지, 젊은 그대들1,2,3 "
밤샘을 해도 다 못볼것같았다.
그는 첫 초대를 플레이 시켰다.
아내가 침대에 엎드려있고 치마를 둘추고 박아대는 초대남!
자지러지는 아내의 신음소리!
그 놈은 아내를 이리저리 바꿔가며 녹초를 만들었다.
드디어 초대남이 다른 남자에게 아내를 돌리는 첫 영상이었다.
아~
남편은 급하게 흥분했다.
"형수가 준비되면 많은 경험을 하도록 할 것입니다"
언젠가 초대남이 남편에게 힐말이다.
이것이 많은 경험중 하나인가?
아내는 어떤 싫은 기색도 없이 그 남자의 육봉을 빨기도하고 거칠게 박음질을 당했다.
그리고 사정은 항문에 쏟았다.
아~ 육봉이 끊어진듯이 솟았다.
그리고 '젊은 그대들'라는 영상!
세명의 놈들은 이제 막 숫끼를 벗은 듯한 했다.
그 놈들은 차례로 그져 욕정을 쏟아붓듯이 아내에게 박음질을 해데고, 정액들을 여기저기에 뿌렸다.
영상은 편집된듯한데, 놈들은 서너차례씩 정액을 뿜었다.
날부러진 아내의 몸을 비추면서 끝나는 그 영상을 보고나서 남편은 눈에 핏발이 터질듯이 아팟다.
아까본 아내의 하얀 엉덩이가 눈에 들어왔다.
아내 옆에 누었다.
아~
그는 육봉을 꺼내서 육두질을 몇번하다가 잠들어 있는 아내를 힐끔 쳐다봤다.
육두질로 이 흥분을 쏟내기에는 너무 아까웠다.
아내가 모로누워서 잠들어있는데, 하얀 엉덩이가 이불밖으로 들어나있다.
치마가 걷어올라가서 허리쯤에 걸쳐져있는데, 그 모습은 매혹적이었다.
아내의 보지에 육봉을 넣어본 지가 지난 초겨울이었댜.
초대남과 약속도 있었지먄 초대남의 배려로 욕정을 풀어낸 것도 있었다.
초대남이 아내를 관리하고있어인지 그 동안 아내도 좀처럼 곁에 오지않았다.
흐릿하게 보이는 아내의 엉덩이가 그를 크게 유혹했다.
아까 그 여인과 끝내지 못한 배설의 아쉬움과 다른 남자들에게 돌려지고있는 아내의 모습은 욕정을 뛰어넘었다.
결국 그는 아내의 엉덩이 사이로 얼굴을 밀어넣았다.
그리고 아내의 부드러운 보지를 빨았다.
아내의 보지를 빠는 것이 이렇게 황홀한적이 있었던가?
아내가 꿈틀하며 울컥 겉물을 쏟아내는듯했다.
그럴수록 남편은 더 깊숙히 혀를 밀어넣고, 아내의 두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개걸스럽게 빨았다.
"아흐~ 여보~~ 갑자기~~아흐흐윽~~어떡해~~"
아내의 신음소리가 터지면서 그는 더욱 거칠게 아내를 밀어붙였다.
그리고 핏줄선 육봉을 깊이 깊이~
"여? 여보~ 어떡해~ 이러면 ....아흐응~~"
아내의 신음소리도 몇달전과 다르게 교태스러움이 달라진 것같았다.
그는 정액 쏟아지는 것을 최대한 막아내면서 이 감각을 더 오래 끌고가고싶었다.
"아흥 아흐응~~여보~ 너무 좋아요~ 어떡해~ 선생님이 ~ 알면 ~ 난 몰라~~ 아흥~~크윽~~"
아내가 까무러치는듯 온몸을 경직시켰다.
결국 막아둔 둑이 터지듯이 그는 정액을 보지에 왈칵 왈칵~ 쏟아부었다.
그리고 정적이 흘렀다.
귀에서는 윙~ 하며 이명이 들리고, 몸이 물먹은 솜처럼 늘어졌다.
그 남편은 그렇게 혼절하듯이 잠속으로 빠져버렸다.
아내의 핸드폰이 아까부터 "통화중"이란 것을 그 남편은 까맣게 모른체 잠들었다.
부부가 섹스하는 그 소리는 초대남에게 적나라하게 중계되고있었던 것이다.
그의 아내는 낙랑공주 역할을 한 것인가?
약속을 어긴 남편의 범행(?)이 아내에 의해서 고발된 것인가?
아내는 북을 찢은 낙랑공주인가?
성안으로 들어온 트로이목마인가?
"저는 여인의 육체만 갖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그녀의 영혼을 원합니다"
언젠가 초대남이 그 남편에게 한말이다.
그가 여자의 육체를 원한다면 얼마든지 젊고 예쁜 여자들을 취할 수있는 조건은 갖춘 남자였다.
영혼을 갖는다는 것........
그것은 단순한 복종이 아니라, 정신적 지배를 의미한다.
그의 무기는 잘 생긴 외모 뿐만이 아니다.
여인을 사로잡는 부드러움과 달콤함 그리고 그가 주장하려는 논리의 완벽성과 말솜씨에도 있었다.
그와 세번만 밤을 지새고나면 그녀들은 그의 지지자가되고, 조련을 받고나면 그에게 맹종하는 여인으로 탈바꿈됐다.
그러면서도 그 여인들은 그에게 사랑을 받고있음을 느끼고, 받은 만큼 기꺼이 그에게 충성하고있는 것이다.
마치 여인들의 性的인 교주가 되는 것같았다.
1달에 한번만 그가 찾아줘도 그녀들은 황송했다.
그는 신비하고, 비밀이 많을 듯한데, 언제나 솔직했다.
초대남과 약속을 어기고 아내와 도둑섹스를 한 다음날!
그 남편은 초대남의 호출을 받았다.
점심을 먹고 막 쉬려던 참이었다.
어젯밤의 휴유증으로 노곤해지는 시간있었다. 그러나 초대남의 호출은 피곤한 세포를 화들짝 깨웠다.
"들어오세요"
"네~자주 뵙네요"
그는 기대감으로 초대남과 인사를 나눴다.
"침실로 가시죠. 옷벗고...."
다른 때와 다르게 초대남의 말투에 차가움이 묻어있음을 그는 눈치채지못했다.
기대감 때문일 것이다.
(어제 그 여인일까? 어제 다 못한 것을 채워주기 위해선가?)
그는 더욱 설랬다.
그는 서둘러 발가벗고 침대끝에 엎드렸다.
달콤한 여인의 애무를 기대하면서 발가벗고 엎드려있는 자신이 민망하기도했다.
조금 뒤 엎드려있는 불알밑으로 여인의 하얀다리가 사쁜사쁜 걸어오는 것이 보였다.
그녀가 그의 엉덩이 뒷쪽에 서서 좃을 조심스럽게 잡았다.
그녀의 부드러운 느낌만으로도 그는 황홀했다.
그녀가 좃을 그의 엉덩이 뒷쪽으로 잡아 올려서 몇번을 육두질했다.
그 느낌이 짜릿하다.
그녀가 육두질하던 좃을 내려놓고, 안대로 그의 눈을 가렸다.
아~
이것은 새로운 느낌이었다.
뒤를 내놓고 엎드려있는 것도 초초함을 주는데, 눈을 가리니 긴장감으로 더욱 그 자극이 커졌다.
눈을 가린다는 것은 또다른 세계를 만들어줬다.
드디어 그녀의 입술이 육봉에서 느껴지고, 기대했던 감각들이 온몸으로 퍼졌다.
그녀는 다른 여인들과 비슷했지만 더욱 정성스럽게 애무했다.
불알을 한쪽씩 입안에 넣고 오물거릴때는 참을 수없는 신음을 토했다.
"아흐~~~"
씻지도 않은 항문을 그녀는 아랑곳않고 혀로 핥아나갔다.
한손으론 육두질을 하며, 항문 깊숙히 그녀의 혀가 밀고들어왔다.
"아흐~~"
이건 돈주고도 받을 수없는 최고의 애무였다.
"그만 됐어. 올라가 있어"
이때 초대남의 목소리가 들렸다.
짜릿한 감각을 쫏던 그 남편은, 그 상태로 멈췄다.
"형님은 그대로 계시죠. 몇가지 물을게 있습니다. 대답해주시죠"
"아~ 네네~"
그 남편은 엎드린 체로 초대남의 말에 응답했다.
엉덩이를 높이 쳐들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우스꽝스러울 것이었다.
얼굴이 후끈 달아올랐다.
"저와 하신 약속은 아직도 유효한가요?"
"그게?무슨....,"
"형수에 대한 얘기입니다"
"아~ 그럼요. 그것은 서로 약속....."
순간 어젯밤 아내와 섹스가 생각나면서, 초대남이 왜 이런 질문을 하는지 깨달았다.
"약속은 신뢰라는 재료로 만들어진다고 저는 알고있습니다. 형님은 어떠신가요?"
초대남은 낮은 목소리로 침착하게 그 남편을 압박했다.
"그? 그렇죠"
그 남편은 엎드려있는 수치심보다, 초대남과 약속을 지키지못한 것과 지금 그것을 추궁당하는 것이 더 부끄러웠다.
"그렇다면 어젯밤 일을 변명해주시죠"
"아~~ 미안합니다. 그것은 모두 제 실수입니다. 아내는 아무 잘못이 없어요"
그 남편은 얼굴이 화끈 달아오르며 이마에 땀이 솟았다.
"서로 약속을 없던 것으로 해도됩니다. 여기서 중단해도 상관없구요"
"아?아닙니다. 저의 실수입니다"
남편은 계약이 깨지면 큰일 날 것처람 서둘러 초대남 말을 막아섰다.
"그러면 약속은 유효한 것이군요. 그러면, 약속을 어긴 것은 책임지셔야합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아~네네?제가 책임을 지고 사과드립니다"
"그러시겠습니까?"
"네네~~"
남편은 큰 소리로 그에게 답을 했다.
그 순간, 가랭이 사이에서 쪼그라든 육봉을 초대남이 꽉~~ 움켜쥐었다.
"으헉~~"
불알과 좃을 동시에 움켜쥔 그의 손에 힘이 들어갔다.
"아흐윽~~"
"이 놈이 문제였군요. 저는 형님에게 해드릴 수있는 만큼 다 해드렸습니다. 제가 좀 화가 나는군요"
그가 남편의 좃과 불알을 움켜쥐고 느릿느릿 그러나 절도있게 말했다.
"죄?죄송합니다"
초대남이 좃과 불알을 잡아 위로 당겨올리자, 남편은 엉덩이를 높이 쳐들면서 신음처럼 말을 흘렸다.
"저는 벌칙이 한가지입니다. 형닝도 아시죠?"
초대남은 좃을 부여잡으면서 이미 남편의 기를 꺽어버렸다. 그의 벌칙을 수용할 수밖없는 심리적 약점을 파고들었다.
"네~~ 아? 알고있습니다"
여기서 그들의 나이차이는 남편에게어떤 도움도 안됐다.
남편은 결국 사형대 위에 섰다.
초대남에게 아슬아슬하게 지켜오던 마지막 자존심이 사형당하는 것이었다.
다른 여인들이 그랬던 것 처럼, 그도 발목을 잡고 초대남 앞에 엎드렸다. 안대로 눈을 가린 것이 다른 거라면 다른 거였다.
"발목은 놓치면 다시 시작합니다. 지난번에 촬영도 하셨으니, 규칙은 다 아실겁니다. 자~ 시작합니다"
"짜악~~~"
"흡~ 잘못했습니다"
매가 매섭게 엉덩이를 후렸다.
"짜악~~~"
"흡~ 잘못했습니다"
서로 예의를 갖추던 초대남과 남편의 관계가 순식간에 바껴버렸다.
그리고 엉덩이를 맞지않을 이유를 찾지못한 남편은 초대남의 논리에 빠져버린 것이다.
자신의 눈앞에서 엉덩이를 맞던 여인과 영상속에서 엉덩이를 호되게 맞던 여인들의 모습은 남편 자신도 맞아야하는 이유를 정당화시켰다.
그러나, 어떤 이유보다도 초대남은 남편의 성향을 이미 알고있었고, 오늘 그것을 실행에 옮긴 것이었다.
"짜악~~~"
"흡~ 잘못했습니다"
남편은 아직은 남야있는 자존심을 지키기위해 신음소리를 짧게 냈다.
"짜악~~~"
"아흑~ 잘못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오래가지못했다.
몇대를 맞을지 모르는 매질이었다.
"짜악~~~"
"아흑~아흐흐 잘못했습니다~~"
그는 결국 쪼그려앉으며 매질에 굴복하고있었다.
누구도 강제하지않았고 묶지도 않았다.
그런데 그남편은 한참 어린 초대남에게 벌거벗고 엉덩이를 맞고있었다.
쪼그려앉은 다리 사이로 육봉이 슬그머니 고개를 들었다.
엉덩이의 고통을 육봉은 애무로 여기는 것일까?
아니면 이 수치심을 애무로 여기는 것일까?
"일어나세요~"
그가 엉거주춤 일어서서 발목을 잡았다.
"짜악~~~"
"아흑~ 자? 잘못했습니다~선생님~"
어느새 그의 입에서도 선생님이란 단어가 튀어나왔다.
매의 효력이었다.
아마 수십대를 맞았을 것이다.
"서로 신뢰가 생겨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지요"
초대남의 말은 느릿하지만 결기가 느껴졌다.
눈물이 쏙 빠질 만큼 아픈 고통인데도, 왜 육봉은 빳빳해지는가?
순간! 엉덩이에 미끄러지듯 움직이는 손길이 느껴졌다.
그것은 여인의 손길이었다.
맞은 분위에 연고를 발라주는 것이었다.
엉덩이 전체를 손바닥으로 문지르자 쓰아린 느낌이 스며들었다.
아~
이 느낌은 또 다른 쾌감같았다.
그녀의 다른 손은 그의 육봉을 잡고 천천히 육두질을 하자, 엉덩이의 아린느낌과 섞여서 더 야릇한 쾌감을 만들었다.
그녀의 손길이 사리지고 눈에 씌여진 안대가 벗겨졌다.
벽에 부착된 큰 거울에는, 작달막한 키에 볼품없게 배가 나온 40대 중후반의 남자가 있었다.
그가 바로 추루해진 본인의 모습이었다.
운전해서 돌아오는 길이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패달을 밟을 때마다 엉덩이가 아렸다.
순식간에 벌어진 오늘 일이 머리속에서 정리가 안됐다.
자신의 육봉을 움켜쥐었던 초대남의 손!
그리고 호된 매타작!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같은 정신적 대혼란이었다.
어린 친구에게 엉덩이를 맞았다는 사실이 뒤늦게 강한 수치심이 일었다.
어디든 숨고싶었다.
그런데 왜 그것이 기분 나쁘게 느껴지지않을까?
그 일을 생각할 수록 육봉은 속없이 솟아 올랐다.
자신의 성향이 이건가?
그날 이후 남편은 초대남의 오피스텔에 초대되지 못했다.
그렇다고 초대남에게 문자를 하거나 전화를 할수도 없었다.
아내의 핸드폰을 훔춰보면서 그들의 동태를 상상하는 것이였다.
ㅅㄹ넷에 있는 초대남의 홈피를 살폈다.
여인들 사진은 모두 얼굴이 가려져있어서, 아내를 찾기란 쉽지않았다.
그는 한 동안 동영상도 보내주지않았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0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22 | MD성향네토라레부부 10 마지막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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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2026.09.22 | 현재글 MD성향네토라레부부 5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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