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시댁 조카와의 관계
벙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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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저는 올해 39세의 평범한 주부입니다.
남편과 나이차이가 좀 있는 형님인 시아주버님이 지방 소도시에 살고 계시는데, 조카가 대학교를 서울로 진학하게 되어 1학년때는 기숙사에서 지내면서 간간이 저희집에 놀러와서 우리 애들 공부도 봐주고 같이 놀아주기도 하면서 친하게 지냈습니다. 저도 안쓰러운 마음에 조카가 올때면 이런저런 집밥도 정성껏 챙겨줬구요. 형님(조카의 엄마)도 저에게 항상 아들 챙겨줘서 고맙다면서 명절때마다 찾아가면 이런저런 밑반찬 등도 챙겨주셨어요.
그렇게 조카가 1학년 마치고 군대를 다녀온 뒤에는 학교 부근에서 자취를 하게 됐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자동차로 20분 정도 거리여서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제가 낮에 가서 청소도 해주고 밑반찬 냉장고에 쟁여놓는 정도로 돌봐주고 있었어요.
하루는 여름이었는데, 청소를 해주고 너무 더워서 샤워를 했습니다. 문제는 제가 라디오를 틀어놓고 샤워를 하느라 조카가 집에 들어오는 소리를 못들었습니다. 욕실 문앞에는 제 원피스와 브래지어, 그리고 팬티가 바닥에 흐트러져있고, 더구나 습기때문에 욕실문을 다 닫지 않아서 살짝 열려있었는데 한창 나이인 조카가 제 속옷, 그리고 욕실문 틈으로 보이는 제 샤워모습을 보고는 그대로 욕실로 들어왔습니다.
저는 너무나 놀라서 비명도 안나오더군요. 그대로 바닥에 주저앉아버렸습니다. 조카는 저에게 다가오더니 쪼그려앉은 제 뒤로 와서 한손으로는 가슴을 주무르면서 다른 손으로는 제 아래를 만졌습니다. 입으로는 제 뺨과 귀, 목덜미를 미친듯이 핥고 빨더군요.
상상조차 못했던 갑작스런 상황에 그냥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고, 패닉에 빠져 몸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서도 집요하게 자극하는 조카의 손길에 점점 아래가 젖어왔습니다.
조카는 제 손을 잡아 일으키더니 침대로 이끌더군요. 저도 남자힘을 못당하기도 하고, 나도 모르게 그냥 이끌려갔습니다.
침대에 저를 눕히고는 옷을 모두 벗어던졌는데, 그 짧은 순간에 이대로 일어나서 간다고 하면서 저항을 해야하나 어쩌나 고민을 했습니다.
하지만, 조카의 아랫도리를 보고는 다른 생각 하나도 안들고 너무나 놀라서 몸이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어머님을 닯아서 곱상하고 왜소한 스타일이었는데, 시아주버님은 시아버님을 닯아서 건장한 근육질이에요. 조카는 본인 아빠를 닯았는지 키도 180 이상으로 컸지만 몸에 있는 털과 특히 그.... 물건의 크기는 남편밖에 모르던 저에게는 충격적일 정도로 거대했습니다.
조카는 가만히 누워있는 저를 보더니 그대로 제 위에 올라타서 그 거대한 물건을 저에게 쑤셔넣더군요.
크기도 크기이지만, 경험해보지 못한 돌덩어리 같은 딱딱함에 아래가 터져나갈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아직 젋어서 그런지 그 커다랗고 딱딱한걸 너무나 빠르게 박아대서 저는 그만 저도 모르게 "아.... 제발 천천히....." 라고 해버렸습니다.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오더군요.
그렇게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요. 한창 나이라 그런가 사정 직후에도 제 안에서 다시 커지고, 또 사정하고 다시 커지고를 반복하면서 몇 번인지도 모르게 우리는 관계를 가져버렸습니다.
그렇게 조카의 물건을 받아내느라 지친 제가 천천히 일어나서 욕실로 가서 씻으려는데, 제 뒤태를 보고는 조카가 다시 흥분했는지 바로 욕실로 쫓아들어와 변기에 손을 짚게 하고 다시 제 뒤에서 미친듯이 박아대더군요. 저는 너무나 지쳐서 조카의 물건을 받아내다가 결국 욕실 바닥에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상상조차 못하던 조카와의 관계후 저는 씻는둥 마는둥 욕실에서 나와 서둘러 옷을 걸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어찌나 시달렸는지 그날은 남편 퇴근 전까지 간신히 애들을 보다가 남편 퇴근하자마자 너무 피곤하다고 하면서 아이들을 맡겨놓고 그대로 잠들어버렸습니다.
다음날 일어나보니 아래는 욱신욱신 약간 부어있었고, 온 몸이 두드려맞은 듯 쑤시고 힘이 하나도 없더군요.
몸보다 더 힘들었던 것은 아들처럼 돌보던 공부잘하고 잘생긴 조카가 저에게 그런짓을 했다는것을 받아들이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전날 제 몸속에 들어왔던 조카의 물건과 조카와의 키스, 그리고 제 몸 구석구석을 마치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 처럼 탐하던 그 모든 느낌이 너무나 생생했습니다.
그 사건 이후 저는 일주일에 한 번 가던 조카의 자취방에 더 이상 갈 수가 없더군요. 조카와의 그 느낌은 생생했지만 더 이상 그런 관계를 갖는다는건 결혼 전까지 남자를 몰랐던 보수적인 저에게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렇게 2주 정도 지났을까요. 낮에 집안일을 하고 있는데 벨이 울렸습니다. 인터폰으로 확인해보니 조카가 서있더군요.
순간적으로 1초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온갖 생각이 다 들더군요. 왜 왔을까, 열어줘야 하나, 무슨 말을 하지, 또 나를 범하려고 하는 건가, 아니면 그냥 반찬 얻으러 온 건가 등등등.....
문을 열어주고 아무일 없었다는 듯 웃으며 조카를 반겨줬습니다. 조카는 저를 보자마자 안아주더군요. 여자를 탐하는 포옹이 아니라 친척간의 따뜻한 포옹이었습니다. 순간 안심되더군요.
식탁에 앉혀놓고는 "요즘 밑반찬 못챙겨줬지? 뭐 싸줄까?" 이렇게 물어보는데,
"숙모, 잠깐 앉아주세요" 라고 하더니 제 앞에 무릎꿇고 죄송하다면서 울더군요.
역시 제가 알던 순진하고 착하고 공부잘하는 조카로 돌아온 것 같아서 저도 손을 잡아주면서 "그날 내가 조심하지 않은게 잘못이야. 우리 잊고 예전처럼 지내자" 라고 다독거려줬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날 이후로 숙모 생각밖에 안나요. 공부도 안되고 학교도 가기 싫고 미칠것 같아서 왔어요." 라면서 제 무릎을 끌어안더군요.
"이제 군대도 다녀왔으니까 여자친구 사귀면 되잖아. 그럼 나같은 아줌마는 생각도 안날꺼야" 라고 달래주려 했으나, 조카는 "저는 숙모 처음 봤을때 부터 숙모가 세상에서 제일 예뻤어요. 그날 숙모에게 그렇게 한것도 사실 수도 없이 상상하고 상상하다가 숙모님이 집에 계실 시간에 일부러 맞춰서 수업 안들어가고 온거에요."
조카는 울면서 계속 말을 이어갔어요.
"숙모님이 청소하고 계셨어도 저는 덮쳐서 강제로라도 할 생각으로 집에 왔는데, 들어오자마자 숙모님 팬티와 원피스 벗어놓은걸 보고는 그냥 눈이 돌았어요. 그리고 숙모가 샤워하고 계신걸 보고는 비웃으실지 모르지만 그냥 하늘이 돕는거라는 생각까지 들었고, 짝사랑하던 숙모 벗은 모습 보고는 그냥 기억도 안날 정도로 흥분하고 미쳤었어요."
"숙모 사랑해요, 숙모 너무 예뻐요, 저 숙모 안보니까 죽을정도로 괴롭고 미칠것 같았어요... 흑흑흑"
조카는 무릎꿇은 채로 의자에 앉은 제 허리를 안고 허벅지에 얼굴을 묻은 채로 엉엉 울었어요. 착하고 잘생긴 조카가 저때문에 이렇게 마음아파하고 우는 모습을 보니까 저도 마음이 정말 안좋아서 눈물이 나더군요.
"나도 진영이 정말 좋아해. 우리 한 번 방법을 찾아보ㅈ....읍 읍 읍"
제가 말하는 도중에 진영이는 제 입술을 덮쳐왔습니다. 저는 왠지 피하고 싶지 않더군요. 피해봐야 소용없다는걸 알기도 하고, 저도 조카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도 모르게 마음 한켠에는 그날의 그 미칠듯한 쾌감에 대한 기대도 있었던 것 같았어요.
얼마동안인지 생각도 안 날 정도로 조카는 제 입술을 탐하면서 제 몸을 애무했습니다. 애무라기 보다는 거칠게 주무르고 제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서 은밀한 곳을 만지는 어린 수컷의 탐욕이었어요. 그러나 그 행동이 왠지 싫지 않고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한참을 제 입술을 빨던 조카는 저를 데리고 침실로 가려 하더군요. 저는 순간 정신이 번쩍 들어서 "침실은 안돼, 소파로 가자" 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어린 조카에게 몸을 허락하는 더럽고 나쁜년이었지만 남편과 잠을 자는 공간에서 그런짓을 할 수는 없었어요.
소파에 저를 눕힌 조카는 제 치마를 들춰올리고 팬티를 내리고는 제 아래를 그대로 입으로 탐했습니다.
"헉..... 너 지금 뭐하는거니!!!, 지금 뭐하는거야....... 진영야, 지금 뭐 흐억........"
남편밖에 몰랐던 저에게 섹스란, 키스 조금 하다가 삽입하고 몇 번 흔들다가 사정하는 행위였습니다. 제 더러운 아래를 누군가가 입과 혀로 핥고 빨아먹는건 상상조차 못해본 일이었어요.
저는 너무나 충격적인 상황에서 정말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았어요. 그러나 그것도 잠시, 저는 상상조차 못해봤던 쾌락에 온 몸이 떨려오는걸 느꼈어요.
"하아.... 진영아!!! 하아..... 하아...... 이거 뭐니...... 나 어떻게 해...."
저는 저도 모르게 원피스와 브래지어를 벗어버리고는 조카 앞에 가랑이를 활짝 벌리고 있었습니다.
진영이는 그런 제 위로 올라와서 그 거대한 물건을 다시 쑤셔넣었어요.
"하아...... 너무 커...... 진영아... 너무 딱딱해...... "
"사랑해요, 숙모... 너무 예뻐요.... 너무 부드럽고 하얘요..... 좋아해요 숙모...."
"아윽.... 나도 사랑해.... 나도......사ㄹ....."
정신을 잃을 정도의 쾌감이었습니다. 40을 바라보는 중년 아줌마가 열심히 일하고 있는 남편을 배신하고 젊고 건장하고 싱싱한 수컷과 뒤엉켜있는, 용서받을 수 없는 행동을 하고 있다는 죄책감이 다른 한편으로는 허락되지 않는 쾌락을 즐기는 행복으로 다가왔습니다.
소파위에서 조카는 제 몸에 두 번의 정액을 쏟아내고는 다시 저를 등받이쪽을 보게하고 무릎꿇게 만들고는 뒤에서 엄청난 힘으로 쳐들어왔습니다.
"허억... 헉 헉 하윽....... 까윽......."
조카의 거대하고 딱딱한 물건을 받아내길 얼마였을까요..... 제 몸 안에서 뭔가가 터져나오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냥 무슨 문이 열리면서 환희가 쏟아진다고 할까요. 말로만 듣던 오르가즘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기억도 안나는 시간동안 생전 처음 느껴보는 쾌감에 온몸을 떨었습니다. 머리끝 부터 발끝까지 정말 사람이 이런 기분을 느낄 수도 있구나 하는 열정에 이대로 죽어도 괜찮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렇게 소파에서, 바닥에서, 식탁에서, 욕실에서, 그리고 결국은...... 남편과 사용하는 침대 위에서까지 저와 조카는 격정적으로 뒤엉켜 서로의 육체를 탐하고 또 탐했습니다.
그 뒤로 저는 일주일에 두 번씩 조카의 공강시간에 맞춰 방문해서 집안정리를 한 다음 조카의 욕정을 풀어주는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지금은 4학년이어서 하루는 수업을 아예 비워놓고 아침부터 애들 올 시간 전까지 둘이 뒤엉켜서 예전에는 생각도 못했던 온갖 부끄러운 행위를 나누고 있어요.
남편에게는 청결때문에 관리하기 편해서 그렇다는 핑계를 대로 왁싱도 받았답니다. 털이 많은 조카가 먼저 왁싱을 받았었는데, 뭔가 더 깊게 들어오는 느낌이어서 저도 윗부분 털은 남기고 삽입되는 아랫부분만 왁싱관리를 받았는데 둘 다 왁싱하고 나눴던 첫 섹스의 삽입 느낌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을 정도로 환상적이었어요.
왁싱 이후에는 조카가 제 아래를 입으로 애무해주는걸 더 즐기게됐어요. 예전에는 조금 해주다가 털이 젖고나면 불편해했는데, 지금은 한시간 넘게 입으로만 애무를 해줄 정도로 조카도 즐기고 있습니다. 그렇게 제가 미칠듯이 뜨거워져서 제발 넣어달라고 애원하면 조카는 강하게, 부드럽게, 천천히, 그리고 빠르게 정말 환상적이란 말 밖에 생각이 안날 정도로 제 몸을 연주를 합니다.
그냥 듣기 좋으란 말로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조카도 본인 물건과 내 사이즈가 맞춤옷처럼 딱 맞는다면서 둘이 언제까지나 원할때는 관계를 갖자고 만날때마다 약속하고 또 약속합니다.
곧 졸업을 앞둔 조카는 공학 전공이어서 아마도 지방으로 취직을 할 것 같은데, 이후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이제 조카 없이는 아무런 기쁨을 못느끼는 몸이 되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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