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나의 마누라 이야기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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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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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주기적인 데이트를 하게 된 집사람입니다.
집 사람의 변화라고 하면 수요일에 머리를 만지는 시간이 좀 길어졌고 복장에 작은 변화 정도?
평소에 회사 가는것보다 조금 더 신경 쓰는 정도였지요.
그때쯤 같이 쇼핑을 한 번 나갔습니다.
주말에... 평소 같으면 그냥 지나칠 백화점 속옷매장을 약간 신경을 쓰는 것 같더군요.
전 아이를 보느라 샀는지 까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주 데이트는 둘이 또다시 식사를 하고 근처 카페에서 와인을 한잔하는 건전한 데이트였습니다.
물론 집 앞에서 차에서 내릴 때 키스와 가슴을 만지는 일상은 포함을 했지요... 왜냐구요?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규칙적인 집사람의 그 날이 그 때었고 박 사장은 내심 알고 있으면서 모르는 척 건전 데이트 모드로 이끌면서
집사람에게 늘 섹스만 하는 것은 아니란 인식을 심어 주셨죠...
그 이후 집사람은 집에서 약간 히스테리가 없어진 듯 한 느낌 (다분히 주관적) 이었고 박 사장과의 만남을 통해
밥 먹고, 섹스하는 평범함 정도였습니다.
특별히 달라진 섹스도 아니고 박 사장 집에 가서 자연스럽게 TV 보면서 키스하고 서로 옷을 벗기고 잠시 오럴
섹스 후 삽입, 사정 이었죠...
그게 바로 7월 3일 / 10일입니다.
저는 집사람이 데이트를 하는 것은 알겠는데 섹스를 정말 잘 하는 것일까 너무 궁금하여 궁금증 폭발에 이르고
회원님들이 말씀하셨던 내용을 박 사장에게 조금 말씀을 드렸습니다.
녹음을 하던지 사진을 한 장 찍어 달라고..
어젯밤입니다.
박 사장은 집사람을 만나서 늘 그렇듯이 간단한 식사 후 집으로 갔답니다.
눕는 소파에 둘이 나란히 누워 TV 를 보다가 분위기도 잡을 겸 조명을 할로겐으로만 하고 있었답니다.
간간히 낮은 빗소리도 들리고 분위기가 무르익었답니다.
박 사장은 머릿속에 제 숙제를 하는 것이 너무 긴장을 했고 그래서 그런지 빨리 시작을 못했다고 하더군요.
자연스럽게 키스가 이어지고 둘 다 발가벗겨지고 집사람의 가슴을 적당히 빨아가며 분위기를 잡다가 집사람에게
자연스러운 오럴을 요구 하셨답니다.
오럴이 진행 되는 동안 집사람은 정성스럽게 박 사장 좆을 빨았고 마침 카톡이 몇 개 오더랍니다.
박 사장은 좆을 집사람에게 맡기고 제가 알려 드린 무음 카메라 기능을 사용하여 카톡을 확인하는듯하면서
10여장의 사진을 찍었고 너무 긴장이 되어서 바로 핸드폰을 멀리 던지셨더군요..
머리는 몰래 사진을 찍었다는 그 짜릿함과 좆은 집사람의 입에 의한 짜릿함에 어떻게 섹스를 했는지 모를
정도라더군여..
잠시 후 별 탈이 없는 것 같고 박 사장이 멍한 자세로 있자 집사람이 박 사장의 좆에 올라타서 섹스를 시작했답니다.
박 사장은 사진 찍었다는 그 짜릿함에 더 흥분이 되었는지 어제는 오래 하지 못하고 집사람 혼자 위에서 흔들다가
끝나 버렸다더군요.
아무래도 사진이나 비디오가 섹스에 집중을 못 시키는게 당연한가 봅니다.
그리고 샤워를 하러 들어가는 집사람인데.. 집사람이 자기가 쓰는 샴푸와 바디 클랜져를 가지고와서 박 사장
욕실에 놓고 쓰겠다고 하더래요.
더 중요한건 집사람이 섹스 후 입던 속옷을 입기 싫어서 어제는 가방에 속옷을 따로 챙겨 왔더랍니다.
그러면서... ‘오빠.. 오빠도 비누로 씻지 말고 이걸로 샤워하세요’ 라며 말하더랍니다.
제가 조금 관심이 없는 건 사실이니까..
머리까지 감고 샤워를 다 마치고 드라이까지 다 하고 맨 얼굴로 나와서는 ‘오빠..나 이상하지?’ 라면서 웃더랍니다.
박 사장은 맨 얼굴로 나온 집사람이 귀여워 보이더래요... 그래서 껴안고 키스하려니까
‘오빠 땀 좀 닦고요... 하면서 자기 머리를 닦았던 수건으로 가슴에 흘러 있던 땀을 닦아 주더랍니다.
박 사장은 섹스 후 쪼그라진 좆을 보면서...
‘나영이 갈 시간 되면 이넘이 매번 풀이 죽어있네... ’ 하고 말을 하니
집사람이 ‘이 녀석.. 잘 있어야 다음에 또 보지...’ 하며 살짝 만져 주더랍니다.
그런데 꼴린 후 남은 좆물이 박 사장 좆 끝에 남아있다가 집사람 손에 조금 묻었나 봅니다.
‘아잉...이게 뭐야...’ 라면서 집사람은 손을 떼었고 박 사장은 이때다 싶었는지 ‘조금만 더 빨아주고 가’ 라고 너무
아쉬운 듯 부탁을 했답니다.
박 사장이 아쉬워 애원하듯 말하는 것에 조금 미안했는지 집사람은 시계를 잠시 보고는 ‘알았어요...’ 라고 대답하며
힘없는 좆을 입에 가볍게 물었답니다.
살살 좆을 입에 물고 있는 집사람에게 박 사장은 남은 좆물 까지 다 빨릴 수 있도록 하면서 좆물에 대한 비위
상함이 없는 것을 훈련시켜야 겟단 생각을 했고 ‘그냥 있는 그대로 빨아줘...멈추지 말고’ 하면서 힘없는 좆이 빨릴
때의 느낌 (다들 아시죠?) 를 은근히 즐겼답니다.
집사람은 한참을 빨아도 서지 않는 좆을 열심히 빨아 대면서 ‘이러니까 귀엽네...’ 라는 말을 해가며 좆을 빨다가...
박 사장이 이제 바로 서진 않을 것 같아...
‘아..좋다..나도 씻고 데려다 줘야지..’ 하면서 몸을 일으켜 새웠답니다.
박 사장이 욕실로 들어가고 집사람은 자기가 가져온 깨끗한 팬티를 꺼내 입을 준비를 하면서 팬티라이너를 찾는
모습까지 봤답니다.
박 사장은 대충 씻고 나와 ‘나영아, 팬티 갈아입었으면 입었던 팬티 여기다 놓고 가 빨아둘게...’라며 제안을 했고
집사람은 잠시 생각하더니 ‘그럴까?’ 하면서 자기가 가방에서 팬티를 꺼내 욕실로 들어가더랍니다.
간단히 세탁을 해서 나온 집사람은 밖에 널어 두면서 ‘오빠..마르면 잘 부탁해요..안보이게 ... ’ 라는 말도 잊지
않았답니다.
박 사장은 오늘 아침 어제 입은 집사람 팬티사진도 저에게 보내 주더군요... 검정색...
그렇게 평범하게 섹스를 나누는 사이가 되고 수위를 올리는 건 아마 여름이 지나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새로운 섹스의 진전이 있을 때마다 회원님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좀 빨리 섹스의 진전이 생겨 회원님들과 나눌 일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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