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나의 마누라 이야기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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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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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 두 사람의 평일의 일정은 이제 별로 궁금하지 않았습니다.
대화는 늘 비슷한 대화를 하거나 일상이야기가 주를 이루었고 평범한 아저씨 아줌마, 아니 남자여자의 대화였습니다.
집사람은 점점 집안 이야기도 하는 듯 하면서 자기 생활을 다 노출하기 시작했고 박 사장도 개인소사까지 다 이야기
하면서 둘은 정말 절친이란 분위기까지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원래 집사람이 남자에게 약간 경계를 하는 스타일의 여자였는데 이제 박 사장 앞에서는 전혀 거리낌이 없어지는것
같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박 사장 말에 의하면 아침이나 저녁에 인사, 대화할 때도 의무감등이 아닌 정말 좋아서 하는 것이 눈에 보이더랍니다.
아 그리고 또 하나 지난 편에 빼 먹은 건 박 사장이 지난주 데이트 때 가슴까지만 만지고 아래는 손도 대지 않았다고
말씀 드렸죠.
미리 파악된 생리 기간이 바로 그때쯤이었다고 박 사장은 생각하고 있더군요...
둘이 음담패설을 나눌 때 확인 했나 보더군요. 여하튼 저보다 박 사장이 더 많이 기억합니다.
두 사람은 휴일 전날인 수요일에 어김없이 집사람 사무실 뒤편에서 만나게 됩니다.
가벼운 드라이브를 하면서 집사람에게 저녁 메뉴를 물어 보니까 집사람이 돼지 국밥을 먹고 싶다고 하더랍니다.
박 사장이 좋아하는 메뉴가 돼지 국밥인데 집사람이 같이 먹어 보려고 그랬는지 (순댓국은 곧잘 먹습니다)
돼지국밥 먹어 보고 싶다고 그러더랍니다.
돼지국밥을 먹으러 가서는 (아주 잘하지 않으면 별로 안 좋단 말 하는 성격인데) 맛 있다고 말하면서 잘 먹더라더군요.
아휴 배불러 배불러 하며 계속 먹더랍니다.
식사를 마친 박 사장은 집에 가서 커피한잔 할까? 라고 제안을 했고 집사람은 ‘그럴까요? ’ 대답하며 집으로 향했답니다.
그러던 중간에 집사람이 묻더랍니다.
‘오빠집에 칫솔 있어요?’ 라고..물으며 ‘들깨 같은 것이 입에 막 있는 거 같아서 양치하고 싶네’ 하더랍니다.
박 사장은 ‘응 여분 몇 개 있을거야’ 라고 대답하며 집에 도착했고 도착하자마자 칫솔을 챙겨 줬답니다.
칫솔을 받은 집사람은 바로 양치질을 하러 욕실로 들어갔고 박 사장은 차를 준비하고 있었답니다.
양치를 마친 집사람이 소파에 앉으면서 ‘무슨차에요?’ 라고 물었고 그 날은 이름 모르는 외국에서 누가 사다 준 차였답니다.
의외로 집사람은 그 차를 좋아했고 부엌에서 끓는 물을 더 가져와 더 우려내 마셨다네요. ‘아~ 맛있다’ 홀짝 홀짝 하며...
차를 다 마신 두 사람은 TV 를 생각없이 돌리고 있었고 집사람은 무슨 생각이 났는지 손거울로 얼굴과 머리를
조금 만지기도 했답니다.
박 사장은 별말없이 집사람 허리를 감싸 쥐었고 집사람은 그냥 가만히 어깨에 조금 기댄 채로 TV를 응시했답니다.
잠시 후 박 사장은 셔츠 위로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고 집사람은 그냥 박 사장 옆에서 어깨 쪽으로만 조금 기댄 자세로
바뀌었고 박 사장은 팔을 돌려 오른쪽 가슴과 반대쪽 왼쪽 가슴을 동시에 만지기 시작했답니다.
집사람은 몸을 완전히 소파에 기대며 박 사장에게 기울여주면서 박 사장의 가슴애무를 즐기는 것 같았답니다.
박 사장은 자연스럽게 가슴을 풀어 헤쳤고 브라의 어깨 끈 정도만 내려 튀어나온 가슴을 마지면 음미?를 하는 듯 했고
집 사람은 편하게 자세를 같이 잡아 주었죠.
가슴을 뒤쪽에서 한참 만지작 거리자 집사람은 고개를 돌려 키스를 시도했고 박 사장은 키스를 받아 주며 손은 떼지 않았죠.
다시 천천히 박 사장의 손은 집사람 아래로 향하고 팬티 위로 만진 그 부분은 벌써 습기가 느껴질 정도 였답니다.
옷 위로의 작은 자극에 집사람은 가벼운 신음 소리를 냈고 스커트를 벗기려고 하자 또 일어서서 자기가 벗겠다고
하더랍니다.
박 사장은 급한 맘에 자기도 씻고 온다고 먼저 들어가서 빨리 씻고 나오라고 하고 자기는 안방 욕실로 들어갔답니다.
씻고 나온 박 사장은 몸을 닦고 아직도 씻고 있는 거실 욕실에 들어가려고 문을 열어 고개를 들이밀고 ‘오빠 들어갈까’ 하자
머리에 수건을 싸매고 샤워기를 몸에 뿌리던 집사람이 ‘아..오빠..싫어요’ 라는 말에 그냥 문을 닫고 나왔답니다.
옆에서 보고 온 집사람이 조금 더 섹시해 보였는지 바로 박 사장의 좆은 발기가 되었고 소파에서 수건으로
그 곳만 가리고 앉아 있었답니다.
잠시 후 집사람이 나오면서 수건으로 앞 섶을 가리고 나왔고 머리에 수건을 풀었더랍니다.
박 사장 옆으로 바로 와서 앉은 집사람은 박 사장이 ‘뭘 가려... 이쁜데 다 보여 줘도 돼’ 하자 박 사장을 살짝
껴안으며 ‘앙...오빠... 부끄러운데’ 하고 수건을 놓더랍니다.
나란히 앉아 집사람이 살짝 고개를 박 사장 가슴 쪽에 밀어 넣자 눈 밑에 박 사장의 좆이 보여졌고 박 사장은
만져보란 듯이 손을 이끌어 그 곳을 만지게 했답니다.
집사람은 어색한 듯 그 곳을 잡고 위아래로 흔들어 보기도 하고 하면서 ‘헤 헤 ’ 거리며 조금은 익숙해 지는 듯
보였답니다. 박 사장은 나지막한 목소리로 ‘이거 빨아줘...’ 라고 말을 했고 집사람은 흠칫 놀라는 것 같더라더군요..
‘잘 안 해 봤는데...’ 라고 집사람은 대답을 하더랍니다.
저 랑도 몇 번 빨아 본게 다 이기에 어색한건 사실일겁니다.
근데 제껄 빨때 시켜서 빨은 건 아니고 섹스를 하다가 보지를 빨아줄 때 일부러 6 9 자세를 많이 취해보니까
자연스럽게 한 두번 빨아본 것이지 따로 아무 반응없이 좆만 빤 적은 없었거든요..
박 사장은 ‘해 봐 바... 난 입으로 해 주는거도 좋아하고 받는 것도 좋아해..’ 라면서 자기가 집사람 보지를 열심히
빨아줬던 기억을 되살렸답니다.
집사람이 망설이자 박 사장은 ‘해봐... 하다가 잘못하겠으면 그만하고 방법이 이상하면 내가 알려 줄게...’ 라고
안심을 시키니 한 손으로 좆을 잡고 살며시 귀두에 입술을 대더랍니다.
한 번, 두 번 귀두에 입술을 데던 집사람이 귀두에 뽀뽀만 하고 잘 진전이 없자 박 사장은 고개를 살짝 밀며 천천히
입안으로 밀어 넣어 버렸답니다.
집사람은 크게 저항하지 않고 입안에 박 사장 좆을 받아 들었고 천천히 입을 들어 올리는데 역시나 이빨이 좀
긁히더랍니다.
박 사장은 아픔을 좀 참고서라도 ‘그렇게 잘 하면 돼...’ 라고 격려해주면서 ‘이빨만 조심하고’ 라고 주의를 잊지 않았죠.
다시 한 번 집사람의 입이 박 사장의 좆을 물었다 놓고 나니 훨씬 자연스럽더랍니다.
‘아주 좋아...너무 좋다..계속해줘’ 라면서 몸을 소파에 기대고 나니 집사람이 가로로 반쯤 엎드린 자세로 천천히
오랄을 시작하더랍니다.
횟수가 거듭될수록 집사람은 조금씩 오랄에 익숙 해 져가고 중간에 힘들어요 하면서 쉬었지만 조금만 더 해 보라는
박 사장의 말에 이내 다시 좆을 물더랍니다.
박 사장은 집사람 엉덩이를 주무르고 있었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아..이제 그만 너무 좋아..’ 하면서 박 사장은 그만하라고 했고 집사람 보지를 슬쩍 만져
보니 별로 안 젖어 있더랍니다.
‘나영인 침대에서 해줄까? 아니 침대에서 보지 빨아줄까?’ 라고 적나라한 표현을 써서 말했더니 ‘몰라요’ 하면서
침대로 먼저 가더랍니다.
뒤따라간 박 사장은 바로 다리를 벌리고 미친 듯이 보지를 빨아 댔고 집사람은 적극적인 박 사장의 커닐링쿠스에
바로 반응을 시작했답니다.
첫 날 둘 쨋 날 크게 신음 소리를 내지 못하던 집사람은 그 때에 비해 자기의 신음 소리를 일부러 감추는 기색은 없어
보었고 무성한 털 속에서 숨어 있던 클리는 어느 순간 탱탱하게 발기 되는게 보였답니다.
물론 침과 애액이 뒤 썩인 집사람의 보지는 털까지도 충분히 젖어 박 사장이 오랄을 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더랍니다.
박 사장은 보지를 빨며 손가락을 살며시 넣어 쑤시기 시작했고 집사람은 제대로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더랍니다.
‘나영이 좋지? 오빠가 보지 빨고 쑤셔 주니까...’ 라고 박 사장은 야한 질문을 던졌고 집사람은 ‘헉~ 헉~네’ 이런 단순한
대답을 하더랍니다.
박 사장은 보지를 빨고 쑤시면서 6 9 자세로 몸을 돌렸고 누워서 헉헉거리던 집사람은 박 사장의 좆이 눈앞으로
오자 자연스럽게 손으로 잡고 입에 넣더랍니다.
두 사람은 제대로 69 애무를 시작했고 처음 빨 때의 서툴던 집사람이 아니더랍니다.
하지만 아직 익숙 치 않아 그런지 좆을 제대로 빠느라 보지가 흥분이 덜 하는게 느껴졌고 박 사장은 좆을 빼내고
보지에 애무만 좀더 열중을 했답니다.
애액이 흥건해지자 집사람이 ‘아..오빠..빨리 넣어 줘요’ 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박 사장은 쾌재를 불렀답니다.
빨리 넣어 달란 말이 나오는 여자는 가르치면 요부로 만들기 쉽다는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다고 하더군요.
전 전혀 모르겠던데...
박 사장은 손가락으로만 보지를 쑤시면서 집사람을 고개를 감싸고 ‘빨리 넣어 줄까?’ 라고 말을 했고 집사람은
애무에 화끈 달아오른 듯.. ‘네...오빠...죽겠어요’ 라고 대답했답니다.
박 사장은 조금 더 가슴 등을 빨고 애를 태운 후 자세를 잡고 ‘나영이가 넣어봐...’ 하니까 집사람은 조금 당황한듯
하다가 박 사장 좆을 잡고 자기 보지 구멍에 맞추어 끼우더랍니다.
‘아~ 좋아요...’ 저도 잊고 있던 말인데 좆이 들어갈 때 주로 쓰던 말입니다.
박 사장은 천천히 몸을 움직었고 그럴 때마다 작은 신음소리가 집사람 입에서 새어 나왔답니다.
조금씩 속도를 올리고 집사람도 반응이 커지면서 집사람은 박 사장의 허리를 붙잡았고 조금 더 반응이 오는지
엉덩이를 꼭 잡고 하더랍니다. ‘흑 흑 흑 흑’ 패턴의 신음 소리를 내면서 말이지요...
잠시 후 박 사장은 절정에 다다르고 집사람도 박 사장 엉덩이를 쥐어 짜는게 느끼는거 같더랍니다. ‘아~ 오빠..오빠..오빠.’
이렇게만 말을 하더래요..
그렇게 섹스를 끝낸 두 사람은 성기를 빼지 않은 채 침대에서 한참 두런두런 이야기를 했답니다.
집사람이 ‘제가 빨아드리는 거 아프지 않았어요?’ 라고 물었고 박 사장은 너무 잘했다고 자주 부탁한단 말을 하더랍니다.
또 박 사장이 ‘아...이 보지 털에 손이 묻히는 것 봐 바... 정말 탐스럽고 무성하고.. 나영이 보지가 정말 소중해서 많은 털들이 보호해
주는거야’ 라면서 집사람이 보지 털에 자부심을 같도록 이야길 했다고 합니다.
잠시 후 집사람이 몸을 일으켰고 두 사람은 각자 욕실로 가서 닦았죠.
씻고 나온 집사람이 겉 이불을 찾더랍니다.
알고 보니 흐른 애액, 정액이 침대에 다 걸려 있다 보니 그걸 처리하려고 했던거죠.
박 사장은 말리면서 ‘일하는 아줌마 일주일에 두 번 오시니까 그때그때 시켜’ 라고 진정을 시켰답니다.
섹스를 하고 나면 시간이 휙 가 버리니 둘은 더 까고 할 일도 없이 바로 집으로 귀가 길에 올랐답니다.
박 사장은 순진한 집사람이 이제 자기 좆을 빠는 모습을 보고 정말 흐뭇하더랍니다.
저도 다음 다음날 오랄에 대한 이야길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 다음 날이 현충일이었기에 한 번 더 놀 수도 있으니까 좋긴 했는데 집사람이 눈치 보인다고 들어간다고 했더군요.
그렇게 두 사람의 섹스는 조금씩 집사람을 발전시켜가면서 즐길 수 있는 가능성을 보이고 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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