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엄마 만진썰(펌)
노르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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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8 19:23
내가 고2 때 친구 집에서 잠을 잤을 때임
그 친구랑은 하도 친해서 자주 잤었음
친구 엄마가 정말 이뻤거든 근데 이혼해서 혼자 키우고 있는 상태고 나 만나면 이쁘다고 엉덩이 토닥거리시고 막 꼴리고
집가서 상딸치고 그랬거든 친구 집에서 자는 날에는 가끔씩 속옷 냄새나 아줌마 베게나 침대 냄새맡고 그랬어
진짜 향기롭더라 베게에 몽둥이 비비고 쿠퍼액 뭍혀놓고 그랬거든 그날도 친구 집에서 자는데 아줌마가 같이 술 마시자고 하더라고 술은 어른한테 배워야한다고 그래서 셋이 마시다가
친구는 먼저 잠들고 아줌마랑 둘이 마시는데
나보고 너무 잘생겼다 여친은 왜 없어 이러면서 볼 꼬집는데
진짜 쿠퍼액 나오고 거기가 터지겠더라고 하..
그리고 아줌마가 러브샷 하자고 해서 하는데 팔을 엄청 꽉 쪼이면서 브라자가 살짝 닿는데 정말 이성 잃겠더라
친구 엄마고 친구가 방에서 자는 중이라 내가 용기는 못내겠어서 술자리는 그렇게 허무하게 끝나고 자러 가는데 도저히 잠이 안 오더라고 그래서 친구 잘 자나 확인하고
친구 엄마방 갔는데 문이 살짝 열려있어서 들여다 봤는데
그 핑크라고 적혀있는 반바지 입고 자는데 진짜 미치겠더라
가까이 가서 봤는데 새근새근 잘 자길래 볼 쓰다듬었는데도
안 깨더라고 그래서 조금씩 용기가 생겨서 다리도 쓰다듬고
봉지쪽 냄새도 맡는데 심장 터질 것 같도 쿠퍼액으로 이미 팬티는 다 젖은 상태.. 속옷은 다 착용하고 자서 더 깊숙히는 못 만졌지만 아줌마 얼굴에 코 갖다대고 향기 맡으면서 딸치다가
화장실가서 쌌다.. 싸고나니까 현타 밀려와사 10분 정도 멍때리다가 친구방에 가서 자려는디 친구 얼굴보고 또 현타..
그 이후로도 아줌마 자주 봤는데 여전히 이쁘더라
지금이라도 가서 먹고싶다ㅠㅠ
그 친구랑은 하도 친해서 자주 잤었음
친구 엄마가 정말 이뻤거든 근데 이혼해서 혼자 키우고 있는 상태고 나 만나면 이쁘다고 엉덩이 토닥거리시고 막 꼴리고
집가서 상딸치고 그랬거든 친구 집에서 자는 날에는 가끔씩 속옷 냄새나 아줌마 베게나 침대 냄새맡고 그랬어
진짜 향기롭더라 베게에 몽둥이 비비고 쿠퍼액 뭍혀놓고 그랬거든 그날도 친구 집에서 자는데 아줌마가 같이 술 마시자고 하더라고 술은 어른한테 배워야한다고 그래서 셋이 마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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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고 너무 잘생겼다 여친은 왜 없어 이러면서 볼 꼬집는데
진짜 쿠퍼액 나오고 거기가 터지겠더라고 하..
그리고 아줌마가 러브샷 하자고 해서 하는데 팔을 엄청 꽉 쪼이면서 브라자가 살짝 닿는데 정말 이성 잃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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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깨더라고 그래서 조금씩 용기가 생겨서 다리도 쓰다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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